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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길

추노는 되고, 제중원은 안되고 왜? 월화드라마에서는 공부의 신이 최고의 시청률을 올리고 있고, 그 뒤를 이어 파스타가 선방하고 있다. 그리고 제중원은 슬슬 묻히기 시작하고 있다. 최고의 비용을 들은 제중원이 경쟁 프로그램에 비해 밀리고 있으니 참 안타까운 일인 듯 싶다. 게다가 제중원을 보면 내용도 참신하고 보면 굉장히 재미있는 이야기이기에 더욱 아쉽기만 하다. 반면 수목드라마에서는 당연 추노가 독주를 달리고 있다. 경쟁 프로그램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인기를 끌고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는 추노와 월화드라마에서 죽을 맛인 제중원의 공통점은 둘 다 사극이라는 점이다. 하나의 사극은 최고의 시청률을 올리고, 하나의 사극은 죽을 쓰고 있으니 사극이 대세가 아니라는 말은 틀린 듯 하다. 그 전에 선덕여왕이 기록적인 시청률을 올렸고, 추노가 그 뒤.. 더보기
트위터는 추노 열풍?! 아이폰의 보급으로 트위터가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트위터는 140자로 글을 쓰는 마이크로블로그이다. 국내에는 미투데이가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트위터를 사용하고, 그 영향력은 무시무시할 정도로 강하다.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트위터는 국내에서 미진한 발전을 하다가 아이폰의 보급과 함께 급격한 발전을 보이고 있다. 요즘은 방송을 보면서 트위터를 같이 보는데 재미가 들렸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다양한 의견들이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 나가는 재미를 주기 때문이다. 트위터에는 어제 오늘 추노 열풍이다. 추노에 대한 의견 500개 이상 올라왔고 지금도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 중이다. 더군다나 재미있는 것은 추노에서 최장군역으로 나오는 한정수씨도 트위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정수씨를 팔로우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