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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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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논란이 아니라 공정함이 시청률을 올린다. 더 지니어스. 시즌1에서 팬이 되었다가 시즌2에서 안티가 되었다가 다시 시즌3에서 팬이 되었다. 기사를 보니 시즌3가 논란이 없어서 시청률이 안나온다는 글들이 있는데 오히려 정반대로 생각한다. 만약 시즌2에서 그런 논란이 생기지 않았다면 지금 시즌3에서는 시청률 3%가 넘어서고도 남았을 것이다. 시즌1에서 매니아들을 만들어서 시즌2의 시청률에 힘을 주었는데, 막장 게임으로 시즌2는 그나마 남아있던 매니아층마저 떨어뜨리고 말았다. 더 지니어스가 뜬 이유는 사람들의 심리를 그대로 볼 수 있고, 게임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전략들에 재미를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전에 전제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 그건 바로 공정한 게임의 법칙이다. 즉, 제작진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개입하면 안된다. 안되는 정도가..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 더 독해진 멤버들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정보tvN | 토 22시 20분 | 2013-12-07 ~ 출연노홍철, 이상민, 은지원, 유정현, 김재경소개방송인, 갬블러, 정치인 등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숨막히는 심리전을 벌이는 ...글쓴이 평점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 2회가 방송되었다. 응답하라 1994의 어시스트 때문일까, 2%가 넘는 시청률을 올리며 상승세를 탔다. 더 지니어스를 시즌1 때부터 한회도 빼 놓지 않고 보았던 열혈 시청자로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가 이번에는 좀 더 대중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1회에서 너무 어려운 난위도의 게임으로 시청자의 진입장벽을 높혔다. 다행히도 2회에서는 게임의 난위도롤 낮추었다. 자리 바꾸기 게임으로 정해진 ..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 더 영리해졌다. 더 지니어스가 시작되었다. 시즌1 때도 한회도 빼 놓지 않고 즐겨보던 프로그램인데, 이번에는 더욱 막강한 멤버들로 돌아왔다. 노홍철, 이상민, 은지원, 유정현, 김재경, 이은결, 홍진호, 임요환, 임윤선, 남휘종, 조유영, 이다혜, 이두희까지 각계 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드림팀을 만들어 내었다. 더 지니어스는 단체 보드게임 프로그램이다. 매주 한개의 게임을 통해서 탈락자를 뽑고, 탈락자가 한명을 뽑아서 데스매치를 한 후 진 사람이 최종 탈락을 하면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형식이다. 시즌1에서 더 지니어스는 예능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그것은 바로 심리게임이라는 장르이다. 게임은 매우 잔인하고 냉정하게 치루어진다. 게임에 이기기 위해 정해진 룰 안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