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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앤마크2

강남역에서 정주리와 아이비를 만나다. 회사 미팅이 있어서 급하게 강남역에서 뛰어가는 중에 사람들이 웅성 웅성 모여서 사진을 찍고 있다. 시간이 급박하여 헐레벌떡 뛰어가고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어 궁금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모여 카메라나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보고 나서 바로 방송 촬영이 있음을 직감했기에 무리 속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아!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 뒷태다. 날개달린 모습을 하고 있어도 저 뒷모습은 매우 낯이 익다. 바로 정주리였다. ㅎㅎㅎ 코스프레를 한 모습으로 보아서는 코코앤마크2를 촬영하고 있는 듯 했다. 요즘 즐겨보는 올리브채널의 코코앤마크2. 정주리와 아이비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잘 커버해주며 패션을 설명해주는 코코앤마크2. 이번엔 무슨 벌칙일까? 무언가를 홍보하고 있었는데, 사람.. 더보기
코코앤마크2,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PPL 드라마나 버라이어티를 보면 곳곳에 PPL들이 숨어있습니다. 마치 숨은 그림 찾기라도 하듯 배경 속에 녹아내 버리는 PPL은 간접광고라 불리기도 하죠. 여러분은 PPL에 대해 어떻게 느끼시나요? 그리고 그 효과는 얼마나 될까요? 드라마에 들어가는 PPL 비용은 보통 1~2억 정도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몇초간 그 제품이 노출이 되었는지와 순간 시청률의 가중치를 가지고 계산한다고 합니다. TV의 효과는 엄청나지만, (그래서 광고비도 높은 것이겠죠?)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어렵습니다. TV에 나오는 연예인이 입은 옷을 사는 경우가 정말 많고 영향을 끼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TV를 보고 샀는지, 아니면 안 샀는지를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죠. 올리브에서는 정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