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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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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00과 홍대 나들이 삼성 VLUU ST1000 WINK의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처음이자 마지막 출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ST1000을 사용하면서 블로그의 재미에 더욱 빠져든 것 같아요. 블로그를 하게 되어 이런 체험단에도 선정이 되었지만, 반면 좋은 제품들을 체험하면서 블로그의 재미를 더 느끼는 것 같습니다. ST1000은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만든 디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블로그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GPS로 기록되기에 어디서 찍었는지 볼 수 있지요. 피카사나 플리커, 파노라미오, 구글 어스등을 이용하여 지도상으로 설명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행 경로를 소개할 수도 있고, 정확하게 어디에서 찍었는 지도 올릴 수 있으니 정말 놀라운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WI-FI가 되고, 네스..
농업 블로그의 필수품, GPS 달린 디카-ST1000 충북 음성군에서 블로그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부터 인연을 맺어온 후 지금까지 강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다른 곳에서도 강의 요청이 오고, 농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만들어 주었는데요, 강의를 하면서 가장 보람있었던 것은 컴퓨터에 대해 전혀 모르셨던 분들께서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셔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돌농원님, 햇빛창공님께서 첫 강의 때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새롭게 강의를 듣고 계신 분들도 많은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듣고 계시기에 강의를 할 때마다 힘이 납니다. 강의를 통한 최종 목표는 농업 블로그를 활성화시켜 블로그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투명한 관계를 맺게 해 주는 것입니다. 즉, 농사를 지으시는 분은 1년 동안 고생해서 기른 생산물에 대해 적절한..
삼성 VLUU ST1000 WINK의 SNS기능 2편 앞의 글(http://tvexciting.com/913)에 이어서 삼성 VLUU ST1000 WINK의 SNS기능을 살펴보도록 하자. 요즘 트위터를 많이 한다. 나 또한 트위터를 거의 1년 전부터 사용해왔다. 추이를 지켜보기 위해 가입하고 활동은 잘 안했지만, RSS를 통해 구독하는 많은 외국 블로거들이 어느 순간부터 트위터에 관한 글만 계속 쓰기 시작했고, 트위터의 위력을 점점 느끼게 되었다. 특이하게 국내에서는 일반 네티즌들보다 저명인사가 먼저 사용하여 따라가는 형식으로 트위터 열풍이 시작되려 하고 있다. 네이버에서 인수한 미투데이와 플톡이 국내에 있긴 하지만, 트위터를 따라가기엔 아직 역부족인 것 같다. 미투데이가 연예인들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것은 트위터의 그것과 비슷하기에 전략을 잘 파악한 것 ..
삼성 VLUU ST1000 WINK의 SNS기능 1편 외로움. 소외. 우리 사회를 대표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故최진실을 죽음으로 내몰고, 2PM의 박재범을 미국으로 내쫒은 악플러들. 그들은 철저히 외로운 사람들이다. 외로움에 지쳐 분노와 우울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그 표현의 장이 익명성이 요구되는 넷상이었다. 악플러들은 관심이 필요한 존재이다. 점점 더 바빠지고, 빨리지는 세상에서 우리는 관계 맺기에 대해 소홀해지기 십상이다. 그래서 우리는 IT를 매개체로 관계를 맺어간다. 공간과 시간을 초월한 관계 맺음 속에 무한한 가능성이 만들어지고 있다. 블로그를 하고, 댓글을 단다. 트랙백을 걸고, 방명록을 쓴다. 악플러들은 차단시키고, 선플러들과 관계를 맺어가며, 트위팅을 하고, 페이스북을 하며, 플리커와 구글어스로 자신을 알리고, 또 알린다. NE..
디카에 날개를 달아준 ST1000의 똑똑한 기능들 ST1000에는 다양하고 똑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사진 찍는 기술이 없어도 ST1000이 알아서 멋진 사진을 만들어줍니다. 다양한 제스처와 넓은 터치 스크린으로 조작도 굉장히 편하고 직관적입니다. 어디에서나 바로 꺼내서 바로 찍어도 멋진 사진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ST1000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디카를 사용하면서 가장 큰 고민이 바로 내가 찍은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을까일 텐데요, ST1000이라면 자신있게 다른 사람들에게 사진을 보여줄 수 있을 거예요. 그럼 개봉기를 쓴 저번 글(2009/09/02 - [채널 3: 리뷰/전자/가구] - ST1000과의 첫만남,WINK)에 이어서 삼성 VLUU WINK ST1000의 기능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촬영 모드는 ..
ST1000과의 첫만남,WINK 삼성 VLUU ST1000 WINK를 아시나요? 삼성에서 디지털 카메라 체험단을 뽑는다기에 지원을 했었는데 당시 지원을 할 때는 어떤 카메라인지 알려주지 않았었죠. 거의 복불복 형태로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지원하는 것이었는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답니다. ^O^/ 제가 체험할 모델은 ST1000 WINK라는 디지털 카메라인데요, 와우! 이 디카의 기능을 알게 되면 블로거분들은 뽐뿌를 참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 우선 발대식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커피숍에서 진행되었는데, 삼성 VLUU 카페에서 닉네임만 알고 있던 분들을 만나니 정말 반갑더군요. 이 날을 위해 저번에 포토클레스도 다녀왔었는데 말이죠. ^^ (포토클레스에 다녀왔습니다) 아! 그 전에 삼성 VLUU에서 2가지 모델이..
VLUU 런칭기념, 포토클레스에 다녀왔습니다. DSLR을 산 후부터 부쩍 사진에 관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DSLR은 캐논 400D를 써 본 것이 전부인데 갑자기 캐논 5D Mark2를 사용하게 되니 그에 맞는 내공을 갖춰야 할 것 같아서 열심히 공부를 하려 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내와 함께 만삭사진을 찍으러 다니는데 카메라를 들고 가면 다들 한마디씩 합니다. "사진 작가세요?" ^^;; 사진 작가는 커녕, 입문도 제대로 못했다고 하면 오히려 믿지 않는 눈치입니다. 결국 그런 질문에 창피해하지 않기 위해 내공을 쌓으려 사진도 많이 찍고, 사진 강좌도 다니고, 책도 열심히 보려 해요. 그래서 산 책이 바로 아래의 사진학 강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강력히 추천하고 있는 책이기에 덜컥 사고 보았는데 정말 공부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막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