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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포켓파이, 내 주머니 속 LTE WI-FI 외부에서 작업할 일이 많다보니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일을 하는데, 와이파이가 잡히는 커피숍에 가서 해도 여러 명이 물려 있기 때문에 보안에 관한 걱정도 있고, 속도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스마트폰 데이터가 많이 남아있다면 테더링을 해서 사용하긴 하지만 노트북으로 몇번 인터넷 들락 날락하면 그 데이터양을 무시할 수 없죠. 이제는 데이터 소비가 중요해진 시대가 된만큼 빠른 데이터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SKT에서 T포켓파이라는 제품을 선보였는데,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리뷰를 남겨보려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굉장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LTE를 WI-FI로 변경하여 10대의 디바이스에 물릴 수 있는 막강한 성능..
ST1000과 홍대 나들이 삼성 VLUU ST1000 WINK의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처음이자 마지막 출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ST1000을 사용하면서 블로그의 재미에 더욱 빠져든 것 같아요. 블로그를 하게 되어 이런 체험단에도 선정이 되었지만, 반면 좋은 제품들을 체험하면서 블로그의 재미를 더 느끼는 것 같습니다. ST1000은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만든 디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블로그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GPS로 기록되기에 어디서 찍었는지 볼 수 있지요. 피카사나 플리커, 파노라미오, 구글 어스등을 이용하여 지도상으로 설명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행 경로를 소개할 수도 있고, 정확하게 어디에서 찍었는 지도 올릴 수 있으니 정말 놀라운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WI-FI가 되고, 네스..
ST1000과의 첫만남,WINK 삼성 VLUU ST1000 WINK를 아시나요? 삼성에서 디지털 카메라 체험단을 뽑는다기에 지원을 했었는데 당시 지원을 할 때는 어떤 카메라인지 알려주지 않았었죠. 거의 복불복 형태로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지원하는 것이었는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답니다. ^O^/ 제가 체험할 모델은 ST1000 WINK라는 디지털 카메라인데요, 와우! 이 디카의 기능을 알게 되면 블로거분들은 뽐뿌를 참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 우선 발대식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커피숍에서 진행되었는데, 삼성 VLUU 카페에서 닉네임만 알고 있던 분들을 만나니 정말 반갑더군요. 이 날을 위해 저번에 포토클레스도 다녀왔었는데 말이죠. ^^ (포토클레스에 다녀왔습니다) 아! 그 전에 삼성 VLUU에서 2가지 모델이..
VLUU 런칭기념, 포토클레스에 다녀왔습니다. DSLR을 산 후부터 부쩍 사진에 관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DSLR은 캐논 400D를 써 본 것이 전부인데 갑자기 캐논 5D Mark2를 사용하게 되니 그에 맞는 내공을 갖춰야 할 것 같아서 열심히 공부를 하려 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내와 함께 만삭사진을 찍으러 다니는데 카메라를 들고 가면 다들 한마디씩 합니다. "사진 작가세요?" ^^;; 사진 작가는 커녕, 입문도 제대로 못했다고 하면 오히려 믿지 않는 눈치입니다. 결국 그런 질문에 창피해하지 않기 위해 내공을 쌓으려 사진도 많이 찍고, 사진 강좌도 다니고, 책도 열심히 보려 해요. 그래서 산 책이 바로 아래의 사진학 강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강력히 추천하고 있는 책이기에 덜컥 사고 보았는데 정말 공부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막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