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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 블루베리, 먹어보니 맛도 효과도 달인

이종범 2012. 3. 26. 09:33


블루베리 진액을 요즘 열심히 마시고 있습니다. 셀그린라이트에서 지원을 해 주어서 마시고 있는데요, 달인 야생 블루베리 진액 덕분에 요즘 피로도 모르고 사는 것 같습니다. 


성분을 보니 탄수화물과 당류 그리고 나트륨이 들어있고, 단백질이나 지방,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은 거의 없군요. 100% 블루베리 진액이라니 기대감을 가지고 마시고 있습니다. 얼마 전 불만제로에서 블루베리 음료의 허와 실에 대해 나왔었는데요, 경희대학교에서 만든 제품이기도 하고, 불만제로에 나왔던 블루베리 판별법에 따라 과채주스로 진짜 과즙이 95%이상 함유된 제품이라고 하니 더욱 믿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불만제로에 나왔던 자료화면이에요. 블루베리가 수퍼푸드에 선정된 이유가 바로 항산화 성분 중 가장 강력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 때문인데요, 불만제로에서는 최소한 블루베리가 20개는 넘어야 안토시아닌 색소가 어느 정도 함유되었다고 볼 수 있다고 했는데, 달인 야생 블루베리 진액은 100ml 1포에 블루베리 원과 200알이 들어 있다고 하니 역시 달인이라 할만합니다. 

 
박스를 개봉하니 빨대와 100ml 30포가 들어 있습니다. 보통 마트에서 파는 냉동 블루베리의 경우도 1kg에 1만원 전후로 18kg이면 18만원 정도 하는데요, 달인 야생 블루베리 진액은 18kg의 블루베리를 농축한 1박스가 66,000원이니 40%정도 저렴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달인의 모습이 보이네요. 한포 한포 정성스런 포장으로 먹기도 좋게 되어 있었습니다. 살짝 뜯어서 그냥 마셔도 되고, 빨대를 꽂아서 마셔도 되요. 

 
컵에 한번 따라 보았는데요, 진한 블루베리 진액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색도 매우 좋죠? 이 색이 블루베리 색이군요. 


 전 보통 이렇게 살짝 뜯어서 마셔요. 빨대를 꽂기가 귀찮아서... 하루에 2포씩 먹이면 되기에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 마시고, 하나는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목마를 때 한포씩 마십니다. 


 현재 거의 1달 동안 2박스를 거의 다 마셨는데요, 효과는 당연 최고입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많이 보기 때문에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몸에 곧 잘 피곤해지고 근육이 뭉치고 했는데요, 달인 야생 블루베리 진액을 먹고 나서는 업무 효율도 늘어나고, 체력도 좋아지고, 눈의 피로도 거의 못느낄 정도입니다. 몇달은 더 마셔야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겠지만, 1달간 마셔본 결과로는 눈에 띄는 효과가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르신들께도 달인 야생 블루베리 진액이 좋은데요, 미국 농무부 하부 기관인 인간 영양 연구센터는 40여가지의 채소, 과일 중에 암과 노화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블루베리를 선정했고, 알츠하이머를 억제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도 있다고 합니다. 


다솔이도 블루베리 진액을 좋아하는데요, 어린이에게 특히 좋은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안토시아닌 성분은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 및 기억력 증강에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온가족에게 좋은 블루베리, 믿을 수 있는 달인 야생 블루베리 진액으로 가족의 건강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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