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뷰티 테스터 체험단 기간이 내일까지이긴 하지만, 얼마전 신청한 뷰티 테스터 체험단을 소개해본다. BRTC라는 메디컬 화장품인데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어 테스터를 신청해 보았다. 블랙헤드 제거라는 말에 잽싸게 달려가게 되었는데, 솔직히 블랙헤드 제거제 수없이 많이 써 보았다. 그래도 여전히 남아있는 블랙헤드 때문에 블랙헤드 제품이 있으면 사서 쓰기는 모하고 해서 체험단이 있으면 꼭 신청해본다. 써보다가 괜찮으면 구매하면 되니까. ㅎㅎ 체험단 신청하러 가기 (클릭) 더불어, EVENT 코너에 가면 사용후기를 작성한 사람 중 우수 작성자를 뽑아 비타민 크림과 세럼을 준다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비타민 C 는 불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피부노화 및 미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홈페이지에 가..
라인업, 언제쯤 자리 잡힐까? 규라인과 용라인의 대결이 이어지는 라인업. 이경규와 김용만이라는 빅카드를 꺼내도고 아직까지 큰 웃음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경규, 김구라, 김경민, 신정환, 김용만, 윤정수, 이윤석, 붐. 예능계에서 핵심맴버들만 뽑아놓은 오션스 11같은 버라이어티에서 이렇다할 결과를 내놓지 못하는 것이 이상하다. 무엇이 문제일까? 어릴 적 가족오락관을 볼때 "여성팀" vs "남성팀"의 최종점수를 보며 "남성팀"이 이기면 집안 식구중의 남자들은 환호를 질렀고, "여성팀"이 이기면 엄마와 누나들은 통쾌한 웃음을 지었다. 팀으로 나누는 대결구도는 상대팀에게 어떻해서든 이기려는 모습을 통해 상대방과 동화되어 쾌감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팀을 나누어 하는 스포츠가 인기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락프로에서 대결구도는 잘못하면 뻔한..
<라인업>이윤석&윤정수 이제는 일어날 때 방아깨비 이윤석, 그의 몸은 여전히 약해보이고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그를 애처롭게 바라볼 때가 많다. 그러나 나는 기억한다. 그가 현재 활발히 몰입하고 있는 학구적인 세계에서와 마찬가지로 예능계에서도 그의 재치는 빛이 났었음을! 태능인 윤정수, 그의 재간은 따라올 자가 없었다. 한때 튼실한 장단지를 걷어보이며 펼쳤던 몸개그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내세워 예능프로그램도 감동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던 그. 그의 감성과 위트는 어디로 사라져버렸단 말인가! 규라인과 용라인의 대결구도인 라인업은 막말방송에서 감동방송으로 노선을 갈아타면서 대견한 성장을 해 오고 있다.(물론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다.) 그런데, 각 라인의 수장인 이경구와 김용만, 그리고 그들을 보조하는 각 라인의 대표인 김구라와 신정환이 프로그..
겨울철 피부관리 건조한 겨울, 피부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질 때이다. 이때를 잘 보내야 여름에 탄력적이고 깨끗한 피부를 뽑낼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에 대해서는 민감한 편이다. 피부관리실에서 관리도 받고, 여드름 때문에 알라딘 박피 시술도 받은 적이 있다. 피부를 자꾸 자극해주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안좋긴 하지만, 평소에 관리를 잘하지 못하였다면 큰 자극을 주어서라도 원위치를 시켜두어야 한다. 알라딘은 작은 가시 같은 것을 얼굴에 발라주면 표피가 뜨면서 박피가 되는 방법으로 겉의 피부층을 박피시키고 안의 새로운 피부층을 드러내주는 방법이다. 또한 써모셀http://www.thermoxel.com이라는 시술이 있는데 이것은 레이저빔을 이용해서 표피의 6%를 탈락시키고 진피층 깊게 열을 주어 피부재상을 유도하여 여드름 흉터..
헤지스 2기 체험단 모집 헤지스에서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잽싸게 응모를 했다. 1기 모집에도 응모를 했었는데 50:1의 경쟁률을 뚫지 못하고 떨어지고 말았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한번 자세를 가다듬고 지원을 했다. 헤지스체험단으로 선별이 되면 HAZZYS Culture Club으로서 패션, 사진, 식도락, 영화/공연/전시, 여행등 5개 분야에서 활동을 하게 되고, 20만원 상당의 헤지스 의류 및 소모임 활동지원, 우수 활동자에게 50만원 의류 상품권등 다양한 혜택 또한 받을 수 있다. 응모는 http://www.hazzys.com에서 신청을 하면 되고, 간단한 소개 및 지원동기 등을 작성하면 된다. 이번엔 꼭 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런 체험단에는 워낙 운이 없어서... 나도 체험단 한번 해보고 싶다~! ㅠㅜ
이효리, 배꼽과 인기의 관계 2008년이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지금,여자 연예인 중 이효리의 활약이 단연 돋보인다. 이효리를 두고 '배꼽의 경제학'이라는 기획 기사가 나올만큼 그녀의 인기와 노출(특히 가는 허리와 배꼽)의 정도는 비례 곡선을 그려왔다. 평소 이효리의 팬인 나는 아주 재미있는 인터뷰 장면을 기억하고 있다. 모 연예방송프로그램이었는데, 그 날 이효리는 라운드 티셔츠를 가슴 아래까지 걷어 올리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인터뷰를 중단하게 만드는 돌발사고(?)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티셔츠를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서 셔츠가 배꼽을 덮을 정도로 내려와버린것! 다른 여자연예인이 원치않은 노출때문에 방송사고가 나는 것과는 별개로 이효리에겐 가리는 것이 방송사고가 되어버린 것이다 한편, 이효리에게는 아픈 과거이겠지..
내나라여행박람회 얼마전 설날에는 모처럼 온 황금연휴로 인해 항공표가 매진이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여행을 다녀왔다. 해외에도 보고 즐길 것이 많지만, 국내에도 그에 못지 않게 가 볼만한 곳이 많다. 해외에 나가보면 결국 우리나라여행지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곳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주 5일제가 되면서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런 관심에 대한 욕구를 채워줄만한 것이 코엑스에서 "내나라여행박람회"라는 제목으로 국내여행정보에 관한 박람회를 개최한다. 작년에 한번 다녀왔는데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었고, 여러 사은품도 준비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즐기고 왔다. 여행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국내 여행에 관한 좋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http://www.naenar..
독기 품은 김국진, 과연 김구라 딛고 일어설 것인가? 무릎팍도사를 즐겨보는 나에게 라디오스타는 부록(?)으로 보았던 프로이다. 하지만 어느세 라디오스타도 자리가 잡혀가고 있는 것 같다. 여전히 어지러운 진행이지만, 익숙해지는 것일까? 저번 주 조한선편은 개인적으로 무릎팍 김수로편보다 재미있었다. 특히 캐릭터를 변화시킨 김국진의 활약이 돋보였다. 혀 짧은 소리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라디오스타를 발판으로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 지도 궁금하다. 솔직히 처음엔 방향성을 잘 못잡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요즘엔 예전의 포스가 조금씩 나오는 것 같아서 반갑다. 김종서, 윤종신등 기존의 이미지를 깨고 반대의 컨셉으로 성공한 경우와 같이 김국진도 이번 기회에 새로운, 아니 전혀 반대의 이미지로 승부를 걸어볼 셈인가보다. 라디오스타에서도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