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

(209)
스포츠 정신, 땀의 순수함 일하지 않은 자는 먹지도 말라는 이야기가 있다. 땀을 흘린 노동의 댓가는 정당하다는 것이다. 물론 지금과 같은 정보화시대에는 꼭 노동의 댓가가 땀이 아닐 수 있지만, 책상앞에 앉아 머리를 쥐어짜는 땀도 노동의 댓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에도 가장 정직한 땀방울이 있으니 바로 스포츠일 것이다. 땀을 흘리며, 열정과 최선으로 몸을 부딪혀가며 플레이한 사람들과는 금세 친해지는 이유는 아마도 서로에게 신뢰와 순수함으로 이어주는 땀방울이 아닐까 싶다. E-sports가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올 뻔했다. 하지만 위닝과 피파로 서로의 신뢰를 쌓을 수는 없다. 가장 정직하고 순수한 땀방울은 열정을 다해 움직일 때 나오는 땀일 것이다. 우리가 야구와 축구에 열광하는 이유도 그들의 땀방울의 결과이고, 그것의 순..
블로깅으로 침침해진 눈을 초롱초롱하게! 블로거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만한 눈의 통증. 눈은 아픈데 보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을 때 참으로 괴롭다. 아픈 눈을 부벼가며 센눈으로 컴퓨터를 바라보고 있는 나 자신을 보자면 안쓰럽기까지 하다. 눈이 아프면 눈을 쉬어줘야 하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는 걸 어떻하랴... 난 라섹이 나오기도 전이었던 2002년에 수술 장면을 공개한다는 조건하에 반액으로 라식수술을 받았다. 작년에 PD수첩인가에서 나왔던 라식의 무서운 부작용들에 대해 접하고는 왠지 나도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게다가 난 컨텍트렌즈까지 낀다. 요즘 얼짱이 아니더라도 남녀노소 필수 아이템인 써클렌즈를 낀다. 눈이 커보여 좋긴 하지만, 금새 지쳐버리는 내 눈은 어디를 가든 편안하지 못하다. 블로그의 매력에 빠져버려 하루 종일 컴..
내 아이, 영어를 가르칠까, 중국어를 가르칠까?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영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가타부타 말은 많지만, 어찌되었든 영어가 앞으로 적극 도입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국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영어가 왠말이냐 하는 사람에겐 할 말 없지만, 외국어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회가 넓어지는 것만은 사실이다. 어떤 사람은 이런 논리를 펼친다. 영어 잘한다고 성공하면 미국에 거지들은 뭐냐고... 하지만 국어 잘해도 거지된 사람 부지기수다. 그리고 국어만 잘해서 성공한 사람도 많다. 하지만, 영어 잘해서 성공한 사람은 더 많다. 외국어는 성공의 수단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을 넓혀주는 도구일 뿐이다. 나는 다른 사람이 다 가는 길은 별로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갈수록 차별화가 안되고, 차별화가 없으면 가치가 떨어지기 ..
청약 전략 도우미, 청약 플래너! 어릴적 부모님께서 주택은행에서 마련해 주신 청약통장. 청약가점이 얼마인지 알아보는 프로그램들은 있지만, 관리해주는 것은 아직 보지 못했다. 개인별 청약조건을 입력만 해주면 알아서 가점이 얼마인지, 당첨순위 및, 당첨커트라인 및 분양검색까지 다 해준다. 청약정보 및 맞춤단지를 자동으로 업데이트 시켜준다니 참 고마운 플래너인 것 같다. 청약플래너는 닥터아파트 (http://www.drapt.com) 에서 받을 수 있다. 우선 닥터아파트에 들어가서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분양센터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뜨는데요, 왼쪽 상단부분에 청약플래너 go부분을 클릭하면 청약플레너를 받을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ttp://www.drapt.com 청약플래너로 청약통장을 관리해 보아요~! ^^*
결혼 준비, 6개월전부터 계획하기(무료웨딩다이어리) 결혼 준비를 하면서 고민도 많았고, 모르는 것도 많아, 하나씩 배워가며 준비를 해야만 했다. 모든 예비신혼부부들이 겪는 고충이라 생각된다. 평소에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한꺼번에 준비하려니 싸움도 하게 되고, 고민도 하게 되고, 의외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나마 난 어렴풋이 결혼 준비는 6개월전부터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미리 준비하기 시작했다. 지나고보면 최소한 6개월전에는 결혼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신혼여행지도 예약을 해야 하고, 컨설팅 업체도 선정해야 하고, 한복이며, 이바지며, 웨딩촬영에 웨딩카, 함과 예물등등 지금 생각해도 그 많은 일을 어떻게 다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 일사천리로 해결할 수도 있겠지만, 하나 하나에 의미를 두고 차근 차근 그 과정..
웨딩카타고 멋지게 결혼하는 방법! 결혼하기 전에 고민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다. 그 중에 하나가 웨딩카일 것이다. 내가 꿈꾸던 최고의 웨딩카는 리무진이었다. 그리고 결혼식날 리무진을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다. 와우~! 하지만 웨딩카를 구하는데에도 많은 고민이 있었다. 신혼여행을 떠나는데는 세가지 방법이 있다. 1.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2. 지인의 차를 빌려 친구에게 장식 및 운전을 부탁한다. 3. 렌트카를 이용한다. 1번은 저렴하고,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고, 2번은 친구와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3번은 가격은 좀 나가지만 편하게 갈 수 있고, 친구에게 부탁해야 하는 부담도 줄일 수 있다. 게다가 멋지게 김기사~ 를 외치며 갈 수도 있다. 렌트카를 이용할 경우 좋은 점은 우선 웨딩카 렌트시 기사와 톨..
재미있는 총싸움 게임 역시 게임은 총싸움 게임이 최고인 것 같다. 1인칭 시점의 총 싸움은 특히 긴장감과 스릴감을 더욱 느끼게 해준다. 요즘 지하철에서 광고를 볼 수 있는 워록을 해 보았다. 넥슨에서 나온 새로운 FPS게임 인데, 저사양 PC에서도 게임이 쉽게 된다더니 내 컴퓨터에서도 잘 굴러갔다. (내 컴퓨터는 4년전에 비싼 돈 주고 산 HP브랜드 컴퓨터...ㅠㅜ 업그레이드도 못함 OTL) 워록사양은 펜티엄 3이면 충분하다. 아래는 워록사양의 자세한 사항이다. 우선 넥슨 홈페이지에가서 (http://warrock.nexon.com) 다운로드를 받아보았다. 게임을 다운로드 하고 실행을 하면 바로 시작을 할 수 있다. 조작법은 아래와 같다. 게임의 방에 들어가면 여러 게임방이 마련되어 있고, 참여 가능한 곳을 클릭하여 게임에 ..
남자도 화장발? 모르고 바르면 화장독! 남성패션잡지를 2개 구독하고 있다. 요즘 보면 남자들도 화장을 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실제로 화장을 하는 남자들이 많다. 하긴 나도 외출시 BB크림정도는 발라주니 시대의 흐름에 한 몫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남자가 화장을? 뭐 세삼스럽겠냐만,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같이 보인다. 이렇게 남자들이 가꾸는 것을 그루밍이라 하나보다. 그루밍은 고양이들이 하는거 아닌가? 암튼 내가 화장품을 접하게 된 것은 경품을 하면서 부터이다. 경품? 한 때, 경품에 눈이 멀었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지금도 관심이 많다. 다만 게으름이 문제이다. 경품에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 화장품이다. 그래서 처음 경품의 기쁨을 맛보게 된 것도 화장품이었다. 스킨, 로션 안발라도 탱탱하던 피부여서, 좀 발라주면 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