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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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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시 전자사전 고르는 방법 어학연수를 갈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전자사전일 것이다. 긴급한 상황에 유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부할 때도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나의 전자사전을 고르는 기준은 이렇다. 1. 작고, 가벼워야 한다. 우선 크거나 무거우면 휴대하기 불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펼쳐 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정도의 크기면 딱 좋을 것 같다. 특히 가슴 포켓에 넣을 수 있을 정도라면 더 없이 좋다. 2. 버튼 감이 좋아야 한다. 도서관이나 공공장소에서 사용할 경우 "틱틱"거리는 소리가 난다면 매우 신경이 쓰일 것이다. 또한 수업시간에도 그러할 것이다. 그리고 우선 키감이 좋아야 단어도 더 찾고 싶고, 전자사전과 더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3. 오래가는 베터리 정작 ..
뷰티 테스터 체험단 기간이 내일까지이긴 하지만, 얼마전 신청한 뷰티 테스터 체험단을 소개해본다. BRTC라는 메디컬 화장품인데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어 테스터를 신청해 보았다. 블랙헤드 제거라는 말에 잽싸게 달려가게 되었는데, 솔직히 블랙헤드 제거제 수없이 많이 써 보았다. 그래도 여전히 남아있는 블랙헤드 때문에 블랙헤드 제품이 있으면 사서 쓰기는 모하고 해서 체험단이 있으면 꼭 신청해본다. 써보다가 괜찮으면 구매하면 되니까. ㅎㅎ 체험단 신청하러 가기 (클릭) 더불어, EVENT 코너에 가면 사용후기를 작성한 사람 중 우수 작성자를 뽑아 비타민 크림과 세럼을 준다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비타민 C 는 불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피부노화 및 미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홈페이지에 가..
겨울철 피부관리 건조한 겨울, 피부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질 때이다. 이때를 잘 보내야 여름에 탄력적이고 깨끗한 피부를 뽑낼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에 대해서는 민감한 편이다. 피부관리실에서 관리도 받고, 여드름 때문에 알라딘 박피 시술도 받은 적이 있다. 피부를 자꾸 자극해주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안좋긴 하지만, 평소에 관리를 잘하지 못하였다면 큰 자극을 주어서라도 원위치를 시켜두어야 한다. 알라딘은 작은 가시 같은 것을 얼굴에 발라주면 표피가 뜨면서 박피가 되는 방법으로 겉의 피부층을 박피시키고 안의 새로운 피부층을 드러내주는 방법이다. 또한 써모셀http://www.thermoxel.com이라는 시술이 있는데 이것은 레이저빔을 이용해서 표피의 6%를 탈락시키고 진피층 깊게 열을 주어 피부재상을 유도하여 여드름 흉터..
헤지스 2기 체험단 모집 헤지스에서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잽싸게 응모를 했다. 1기 모집에도 응모를 했었는데 50:1의 경쟁률을 뚫지 못하고 떨어지고 말았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한번 자세를 가다듬고 지원을 했다. 헤지스체험단으로 선별이 되면 HAZZYS Culture Club으로서 패션, 사진, 식도락, 영화/공연/전시, 여행등 5개 분야에서 활동을 하게 되고, 20만원 상당의 헤지스 의류 및 소모임 활동지원, 우수 활동자에게 50만원 의류 상품권등 다양한 혜택 또한 받을 수 있다. 응모는 http://www.hazzys.com에서 신청을 하면 되고, 간단한 소개 및 지원동기 등을 작성하면 된다. 이번엔 꼭 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런 체험단에는 워낙 운이 없어서... 나도 체험단 한번 해보고 싶다~! ㅠㅜ
내나라여행박람회 얼마전 설날에는 모처럼 온 황금연휴로 인해 항공표가 매진이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여행을 다녀왔다. 해외에도 보고 즐길 것이 많지만, 국내에도 그에 못지 않게 가 볼만한 곳이 많다. 해외에 나가보면 결국 우리나라여행지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곳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주 5일제가 되면서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런 관심에 대한 욕구를 채워줄만한 것이 코엑스에서 "내나라여행박람회"라는 제목으로 국내여행정보에 관한 박람회를 개최한다. 작년에 한번 다녀왔는데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었고, 여러 사은품도 준비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즐기고 왔다. 여행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국내 여행에 관한 좋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http://www.naenar..
나의 주식투자 재테크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어릴적부터 주식투자를 직접해오고 있다. 펀드투자도 가끔 하는 편이지만, 변액유니버설보험을 통해서 운영을 하거나, 해외펀드의 경우 소액으로 해보는 편이다. 펀드는 개인적으로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꼭 펀드비교를 통해 꼼꼼히 알아본 후 하는 편이다. 그래도 왠지 남 좋은 일 시켜주는 것 같고, 펀드 운영을 보면 수수료를 노리고 하는 펀드가 많아 선뜻 펀드가입하기는 꺼리고 있다. 직접 주식투자를 하는 경우 리스크가 없는 건 아니지만, 돈을 잃어도 내 판단으로 잃고, 얻어도 내 판단으로 얻기 때문에 억울하기도 덜하고, 기쁨도 더하다. 프로들도 못하는데 개인이 해서 될리가 있냐라는, 그래서 전문가에게 맡기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솔직히 그 정도로 리스크를 감당하기 힘들면 주식에 발을 들여놓지도 ..
거실에 서재를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거실에 TV를 없에고, 서재를 들여 놓는 집이 많아지고 있다. 과연 거실에 서재를 놓는 것은 아이들의 독서능력향상에 도움이 될 것인가? 거실에 서재만 가져다 놓는다고 독서능력이 함양되지는 않을 것이다. 거실에 서재를 놓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이 부모를 따라하고, 그것을 습관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인데, 부모가 같이 거실에서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이 책보는 것을 TV보는 것만큼 좋아하게 되고, 부모와 동질감을 느끼기 때문에 책을 가까이 하게 됨과 동시에 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부모도 독서를 하게 되니 일석이조다. 이를 위해 정부에서 아동인지능력향상 서비스인 바우처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4인 기준 약 370만원 이하의 만 6세..
대학등록금, 천만원 시대 내가 다닐 시절만해도 대학등록금은 100만원대였는데, 세월은 흘러 흘러 10배가 뛰어버렸다. 참 힘든 시대이다. 대학 4년 다니려면 집안이 휘청할 지경이다. 부모도 자녀도 부담백배의 대학등록금. 대학들의 프리미엄은 더 커질 전망이다. 대학은 돈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될 것이고,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그들의 부모덕에 더욱 사회진출을 쉽게 함으로 보이지 않는 계급사회가 다시 도래하는 것은 아닌 걱정된다. 이것이 기우이길 바란다. 대학등록금이 모자라서 한학기 휴학하면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과외도 하면서 힘들게 대학생활을 했던 게 기억난다.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금 타는게 시간과 돈을 버는 효도이지만, 모두가 다 받을 수는 없으니 어쩌겠는가... 하지만 학자금이라는 좋은 혜택이 있으니, 큰 돈을 한꺼번에 지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