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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응원

오늘은 아르헨티나전, 퇴근길엔 버스보다 지하철을 이용하세요 오늘은 아르헨티나전이 있는 날입니다. 오후 8시 30분에 시작을 하게 되는데요, 날씨도 좋고, 오늘 거리응원은 정말 후끈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고민이 되는 것은 직장인들이죠. 집에 어떻게 가야 할까 말이죠. 제가 근무하는 곳은 압구정이고, 집은 분당이라 버스를 주로 타고 다니는데요, 오늘만은 지하철을 타야 할 것 같습니다. ^^ 어제 버스를 타고 오는데 버스에 공고문이 하나 붙어있더군요. 바로 이건데요, 월드컵 길거리 응원으로 인해 각 버스 회사에서는 노선을 우회하는 결정을 내린 것 같습니다. 코엑스 거리 응원으로 인해 빨간색으로 된 부분은 통제가 되고 우회를 하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차들이 저 구간으로 다 몰릴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 게다가 거리응원을 하다보면 주변에 인파가 몰리게 될.. 더보기
남자의 자격이 SBS의 독점중계를 넘어설 수 있었던 이유 오늘 남자의 자격에서 어제 열렸던 그리스전을 보여주었다. 전 주부터 예고를 하였기에 매우 기대가 되었는데, SBS가 월드컵 중계를 독점한 상황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했다. 더구나 그리스 전이 저녁 8시 30분에 하였기에 편집할 시간이 매우 촉박했을 텐데 어떤 구성으로 나올지도 궁금했다. 남자의 자격이 시작하기 전 SBS에서도 남자의 자격과 비슷하게 연예인들이 남아공에 가서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황현희와 최양락, 나르샤, 2AM의 진운, 현아 김민준등이 나와 남아공에서의 응원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최악의 프로그램이 아니었나 싶다. 출연진들은 호화스러웠다. 서울에서는 이휘재와 슈퍼주니어 등 초호화 연예인 군단들을 대기 시켜 놓고 감동의 순간을 촬영하였는데, 그 구성이나 편집에 있어서 어설프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