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댄스

(2)
청춘가곡 맨발의 청춘팀, 몸치에서 댄스 경연 대회 출전까지 댄스 도전기 맨발의 청춘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교보생명의 대학생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팀인데요, 댄스에 도전하여 커버댄스 대회에 나가기도 한 팀으로 지난 번에 한강에서의 연습을 취재한 적이 있습니다. (엑소의 '중독' 뮤직비디오에 도전한 맨발의 청춘) 그리고 이번에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요, 3개월간의 도전을 마치고 난 소감을 듣고 싶어서 다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커버 댄스 대회에 출전도 했었는데요, 비록 예선에서만 보여주게 되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청춘가곡에서 맨발의 청춘팀의 도전을 보고 커버 댄스 주최측에서 연락이 오게 되었고, 준비를 하여 무대에 올라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잘 하는 팀들도 정말 많이 보고, 그런 팀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 또한 실감이 나지 않았다고 하네..
[댄싱9] 슈퍼스타K보다 댄싱9이 더 재미있는 이유 댄싱9을 보았다. 흔한 오디션 프로그램이고 생각하고 무심코 본 댄싱9. 몇분만에 바로 빠져들게 되고 말았다. 춤으로 이렇게 사람을 흥분시킬 수 있다니. 아마도 내가 몸치라서 춤에 대한 열망이 더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댄싱9은 뭔가 달랐다. 이제는 신물이 날 정도로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인데 이렇게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니하는 생각도 들었다. 슈퍼스타K5가 시작했다. 이제는 의무적으로 보는 슈퍼스타K. 물론 명불허전이지만 댄싱9은 슈퍼스타K와는 완연히 다른 느낌이었다. 왜 그럴까? 코리아갓텔런트 때도 춤이 나오긴 했지만 춤이 이렇게 매력적인 것인 줄은 몰랐다. 댄싱9을 지켜보며 기존 오디션과는 몇가지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째, 전문가들의 향연 그렇다. 슈퍼스타K는 아마추어의 오디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