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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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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추적기 지퍼 GPER 미아방지 끝판왕, 어디있든 이젠 안심이에요 TV프로그램에서 엄마가 몇초동안 한눈을 판 사이에 아이가 사라지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요, 아이는 정말 눈깜빡할 사이에 사라지곤 합니다. 이건 겪어보지 않은 부모는 모를 거에요. 저 또한 그런 경험이 있는데요, 정말 3초정도 한눈을 판 사이에 아이를 누군가가 유괴를 해 가서 15분동안 못찾고 있다가 경비원분이 범인을 잡고 아이를 찾아준 적이 있습니다. 기억하기도 싫은 끔찍한 경험이었고, 그 이후로 미아방지를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찾는 중이었는데요, 이제야 제가 찾던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스파코사에서 나온 GPER라는 제품입니다. 사람이 많은 곳이 가면 항상 경계를 하지만 장난꾸러기에 혈기 왕성한 첫째는 정말 눈깜빡할 사이에 군중 속으로 사라지곤 합니다. 하지만 이..
실종아동 예방 캠페인, 그린데이 어릴 적 엄마 손을 잡고 시장에 갔다가 엄마가 잠시 한 눈을 판 사이에 솜사탕을 먹고 싶어서 솜사탕 할아버지를 따라간 적이 있었다. 솜사탕 할아버지가 솜사탕을 조금 떼어서 주어 맛있게 얻어먹었지만, 어디를 보아도 없는 엄마로 인해 갑자기 불안해져서 엄마를 찾아다니며 울었었다. 다행히 몇 시간 후에 동네 아줌마의 도움으로 엄마를 찾게 되었지만 아찔한 순간이었다. 또 한번은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러 엄마랑 갔다가 또 장난감 구경하러 돌아다녀 엄마를 잃어버린 적이 있다. 그 때는 관리소 아저씨가 방송을 해 줘서 다행히 미아가 될 뻔한 적을 면했다. 워낙 개구장이여서 사고도 많이 치고, 미아가 될 뻔한 적도, 심지어 유괴가 될 뻔한 적도 있었다. 화려한 경력이긴 하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어느 것 하나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