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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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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W 하이드론 장난감 개봉기 사자마자 망가지다 핵망 우선 영상을 먼저 봐 주세요~ 터닝메카드 하이드론이에요요즘 가장 핫한 메카니멀이기도 하죠? 하이드론은 히드라 드래곤형 메카니멀로 류 외의 테이머는 믿지 않으려 해요. 하이드론 속성은 블루랜드가 나왔어요. 카울 70점짜리 은색테두리 카드도 나왔습니다. 자동차 변신 방법은 우선 앞을 접어서 넣고 날개를 접어 넣으면 끝! 조립은 쉽지만 너무 잘 고장나서 벌써 고장나버렸어요. ㅠㅜ 터닝메카드 고장나면 새제품으로 돈을 주고 교환할 수는 있는데택배비 3000원에 교환비 7000원...너무 비싸서 그냥 써요. 다음에는 망가진 것들 모아서 다 분해해 봐야겠어요. 요즘 부모 등골브레이커인 터닝메카드 하이드론이었습니다. 메카니멀 고~!
팝콘 옥수수 털기 다솔다인이네 팝콘가게 make a popcon 다솔이와 다인이가 추석을 맞이하여 외갓집에 다녀왔어요. 영상을 한번 보실까요? 외갓집에 갔더니 옥수수 말려 놓은 것이 있더라고요. 옥수수 낱알을 가지고 강냉이를 만들어주신다는 말에 다솔이와 다인이는 열심히 옥수수 알을 털고 있어요. 손으로 털면 후두득 떨어지는 옥수수알이 재미있는지 신나게 털어내고 있어요. 다 털어낸 후에는 저지른 일을 열심히 청소하기도 했답니다. ㅎㅎ 옥수수 낱알은 나중에 강냉이를 만들기로 하고 우선 팝콘을 만들어주기로 했어요. 후라이펜에 버터를 좀 많이 두르고 열을 가해주면 팝콘이 쉽게 완성되어요. 엄청난 양의 팝콘! 사이좋게 나눠 먹고 지금도 집에서 열심히 먹고 있답니다. 다음에는 옥수수 강냉이 만든 것을 보여드릴께요~ 다솔다인놀이터 구독해주세요~ 구독하기: http://youtub..
왕꿈틀이 푸딩 만들기 도전 챌린지 젤리 푸딩 먹방 Jelly pudding 왕꿈틀이로 푸딩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영상을 보고 따라 만들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우선 필요한 것은 왕꿈틀이 젤리와 쥬스가 있으면 됩니다. 지렁이 젤리 왕꿈틀이를 우선 컵에 넣어주신 후 주스를 부어 넣습니다. 다솔이와 다인이는 오렌지주스를 넣었어요. 그리고 전자렌지에 3분간 돌려줍니다. 3분이면 충분하더라고요. 그럼 왕꿈틀이의 형태가 완전 없어질 정도로 녹게 되고요, 그걸 틀에 넣어 굳혀주시면 됩니다. 굳히는 것은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넣어두면 되더라고요. 짜잔~ 냉장고에서 잘 굳은 젤리입니다. 한번에 쏙 나올 줄 알았는데... ^^;;; 포크로 긁어냈어요. 모양은 좀 그렇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푸딩을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되겠죠? 새콤달콤 맛있는 왕꿈틀이 푸딩 만들기였습..
[남자의 자격] 이정진 하차보다 전현무 승차에 더 관심이 가는 이유 남자의 자격에 이정진이 하차를 했다. 이미 예고된 일이기도 했다. 이정진은 예능인이기 전에 배우이기에 배우의 일에 더 비중을 둘 수 밖에 없었고, 영화와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남자의 자격에 민폐를 끼칠 수 밖에 없었다. 남자의 자격의 하이라이트였던 합창단에도 결국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정진으로서도 남격으로서도 손해를 보닌 일이었다. 평소에는 존재감없이 있다가 꼭 필요할 때는 촬영으로 인해 불참하게 되니 팀웍에도 문제가 생겼을 것이다. 이정진이 남자의 자격 하차를 결심하게 된 것은 정말 잘한 결정이다. 비주얼을 담당한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제작진이 붙여준 캐릭터일 뿐이다. 예능 초보인 이정진에게 적당한 캐릭터를 맞춰주기 힘들자 비덩이라는 캐릭터까지 만들어준 것이다. 특별한 존재감없이 자리를 채우다가 ..
무한도전은 알레스카로 1박 2일은 남극으로 가는 의미는? 무한도전은 알레스카로 떠나고 1박 2일은 남극으로 떠는다. 참 우연의 일치라 하기엔 너무도 신기하게도 같은 지역을 동시에 조명하게 되는 것이다. 남극이나 알레스카가 무슨 제주도도 아니고 지구의 끄트머리에 있는 얼음 덩어리 지역인데 두 예능 프로그램이 모두 한 곳으로 간다는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지 않나 곰곰히 생각해보게 된다. 무한도전과 1박 2일은 시청률이나 얻어보자는 허투른 생각으로 알레스카와 남극을 선택했을 그런 프로그램들이 아니다. 예능 프로그램 중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개념있는 리더 프로그램이기에 이번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보여 줄 메시지가 더욱 궁금하다. 왜 하고 많은 곳 중에서 알레스카와 남극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그 특집을 통해서 무엇을 얻길 원하는 것인지 한번 생각해보았다. 지..
리틀맘 다이어리, 16살에 낳은 아기 MTV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하고 있다. 바로 리틀맘 다이어리(http://www.mtv.co.kr/tv/littlemom) 이다.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반에 하는 리틀맘 다이어리는 16살에 임신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애피소드로 묶어서 시즌별로 보여주는 리얼 드라마이다. 현재는 시즌1이 하고 있는데, 라이언과 메이시의 이야기이다. 치어리더에 소프트볼, 산악 오토바이에 성적도 좋은 엄친딸 메이시는 남자친구 라이언과 사귀게 되는데, 어느 날 메이시가 임신을 하게 된다. 그리곤 아이를 낳게 되는데 메이시는 아기와 가정에 대한 행복을 추구하는 반면, 라이언은 가장이 되는 것이 부담스러워 자꾸 관심을 친구들과 노는데에 두기만 한다. 다행히도 가족들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어서 이 둘의 갈등은 조금씩 메워..
롤러코스터, 어색함의 매력 재미있는 TV 롤러코스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나레이션의 기계음이 광고에 나오는등 유행을 타고 있는 롤러코스터는 케이블 방송이다. 케이블 방송이 이렇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유행어까지 만들어내는 경우는 드물다. 아무래도 케이블 시청자 자체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롤러코스터는 인터넷을 통해 입소문이 퍼지며, 컨텐츠 자체만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경우이기에 더욱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롤러코스터의 매력은 무엇일까? 우연한 기회에 보게 된 롤러코스터는 순간적으로 빠져들게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저절로 본방사수를 하게 될 정도로 챙겨보는 프로그램이 되었다. 과연 왜 롤러코스터는 한번 본 사람이 빠져나올 수 없게 만드는 것일까?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니 "어색함"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1..
자명고,선덕여왕보다 재미있다. 자명고가 점점 재미있어지고 있다. 물론 시청률에 있어서는 선덕여왕이 월등히 앞서가긴 하지만, 자명고의 약진도 눈 여겨 볼만 하다. 남자이야기가 엉망진창으로 끝나버리다 보니 자명고가 더 돋보이기도 하는 것 같다. 잠시 '남자이야기' 이야기를 해보면 정말 실망 그 자체인 드라마이다.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보기 시작했으나 가면 갈수록 점입가경에 어떻게 마무리 지으려고 산으로 가나 했더니 황당한 결말을 내보였다. 설마 시즌제로 만들려는 것은 아니겠지? 깔끔하게 채동건설이 망하고 그 자리에 명도시장이 원했던 대로 서민들을 위한 아파트 만들고 끝냈어야 했다. 왜 드라마의 마지막 회는 항상 어설프게 대충 대충 용두사미처럼 끝내야 하는 것일까? 마지막 회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시청자를 위한 최소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