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호 2

리틀맘 다이어리, 아기나면 인생 끝? 새로운 시작!

리틀맘 다이어리 2번째 애피소드를 보았습니다. MTV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16살 때 엄마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실제 상황을 찍어 엮은 프로그램입니다. 출산 과정까지 보여주고, 실제로 아기가 자라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서 메시지가 더 강하게 다가오죠. 등장인물들도 실제 인물들이라 굉장히 리얼하고, 감정의 변화를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데요, 리얼의 묘미를 제대로 살린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리틀맘 다이어리 2번째 이야기는 치어리더인 페라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데, 남자친구는 오히려 페라를 괴롭혀서 페라는 전화번호를 바꿔버립니다. 목소리 밖에는 등장하지 않는 남자친구이자 아빠는 정말 쓰레기 중의 쓰레기인 것 같습..

TV리뷰/드라마 2009.12.09

리틀맘 다이어리, 16살에 낳은 아기

MTV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하고 있다. 바로 리틀맘 다이어리(http://www.mtv.co.kr/tv/littlemom) 이다.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반에 하는 리틀맘 다이어리는 16살에 임신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애피소드로 묶어서 시즌별로 보여주는 리얼 드라마이다. 현재는 시즌1이 하고 있는데, 라이언과 메이시의 이야기이다. 치어리더에 소프트볼, 산악 오토바이에 성적도 좋은 엄친딸 메이시는 남자친구 라이언과 사귀게 되는데, 어느 날 메이시가 임신을 하게 된다. 그리곤 아이를 낳게 되는데 메이시는 아기와 가정에 대한 행복을 추구하는 반면, 라이언은 가장이 되는 것이 부담스러워 자꾸 관심을 친구들과 노는데에 두기만 한다. 다행히도 가족들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어서 이 둘의 갈등은 조금씩 메워..

TV리뷰/드라마 2009.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