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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앓이

각시탈, 땅을 치고 후회할 한류 스타님들 월화드라마는 추적자, 수목드라마는 각시탈, 주말드라마는 신사의 품격. 이제 어느 정도 틀이 잡혀진 것 같다. 각시탈이 15%, 유령이 12%, 아이두가 9%로 정리가 되면서 각시탈의 고공행진은 기정사실화 되었다. 유령이 의외로 맥을 못추면서 각시탈이 선두를 잡았는데, 6회까지 신현준의 각시탈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주원의 각시탈로 시청률에 가속도를 붙일 것이기에 수목드라마의 승기는 굳히기에 들어간 것 같다. 추적자에서 한류스타인 PK준은 이미 차에 치인 백홍석의 딸을 또 다시 후진을 해서 밟는다. 한류스타가 되기까지 어떻게 올라왔는데 장애물이 자신을 가로 막느냐는 것이었다. 서회장은 강동윤에게 옛날 이야기를 해 준다. 옛날에 고향에서 황소 싸움을 하면 항상 이기는 덩치 큰 황소가 있었는데, 그 황소가 어느 날.. 더보기
이기적인 현빈, 연예인 병역 비리 종결자 현빈이 해병대를 지원했다. 이런 시크릿가든의 차도남도 모자라서 이렇게 한몸에 모든 서포트라이트를 다 받아도 되는건가... 여자들에게 받는 인기만으로도 배 부를텐데, 이제 까임방지권 획득 및 예비역의 든든한 지원 및 해병대 출신들을 특별 팬클럽까지 생겨버렸다. 미래가 촉망되는 (현재도 매우 촉망되지만;;) 인재이다. 엊그제 EBS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마이클 센델 교수의 정의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합의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군대 이야기가 나왔다. 현재 미국에는 군대에 가려는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고민이라고 한다. 남북전쟁 당시 북군도 같은 상황에 처했었는데, 당시 해결 방안은 징병제와 시장 원리를 합친 것이었다. 추첨을 통해 징병을 하는데, 징병에 당첨되면 그것을 누군가에게 팔 수 있고, 누군가는 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