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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히든카드 꺼낸 무한도전, 청와대가 아닌 태안 무한도전에게는 다사다난했던 한 주가 아니었나 싶다. 청와대에서 어린이날 특집으로 무한도전을 찍으려 했으나 청와대에서 거절을 하게 되었고, 극비리에 진행중이던 태안특집을 앞당겨 선보이게 되었다. 청와대에서 거절을 했지만, 무엇보다 여론의 압력이 컸다. 청와대는 무한도전이라는 국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더 친근하게 국민들에게 접근하려는 시도를 했지만, 광우병으로 인해 모든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다. 광우병 사건만 없었어도, 청와대의 접근법은 유효했을 것이지만,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거래를 한 청와대가 성난 국민에게 무한도전으로 접근한다는 것은 청와대와 무한도전 모두 자폭하는 셈인 것이었다. 얼마전 그 부분에 대해 무한도전, 청와대편을 통해 얻을 득과 실이라는 글로 포스팅도 했지만, 무한도전이 청.. 더보기
무한도전, 청와대편을 통해 얻을 득과 실 ※ 무한도전 어린이날 특집 청와대편은 무산되었다고 하네요. 다행이에요~! ^^ 무도 화이팅! 무한도전이 때아닌 곤혹을 치루고있다. 경주편을 통해서 초심으로 돌아왔다는 평을 들은지 한주도 되지 않아, 야심차게 준비한 청와대 특집이 광우병과 맞물려 이슈가 될 전망이다. PD수첩등 광우병에 관한 이슈는 탄핵으로까지 번져나가 블로거 뿐 아니라 인터넷과 사회전체가 들끓고 있다. 이런 시점에 무한도전은 청와대 특집을 하루 앞두고 있다.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청와대 특집은 내일 방영될 것 같다. 하지만 벌써부터 무한도전 게시판은 청와대에 가지 말라는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무한도전은 아마도 예전에 노홍철이 이명박 대통령과 친분이 있다며 전화 통화를 시도해보려 했던 것을 진짜로 청와대로 가는 것으로 무리한 도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