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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이

우결 시즌1을 돌아보며... 우결 1기의 마지막 커플인 개미커플이 하차를 선언했다. 이번 12월까지 촬영분이 나가고 내년부터는 완전히 새로운 멤버들로만 이루어질 것 같다. 이로서 우결 시즌1이 끝났다고 해도 될 것 같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정상궤도에 올려놓으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우결은 이제 새로운 국면에 접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최근에 다시 겨울을 맞이하여 살아나고 있는 1박 2일의 상승세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 한 단락을 마무리 짓고 새롭게 나아가려는 시점에 우결의 1시즌을 커플들을 통해 한번 되돌아보고자 한다. 1. 알렉스-신애 커플 알렉스의 화분과 신애의 케익등 많은 알콩달콩한 사랑을 표현하여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던 알렉스-신애 커플. 일명 알신 커플이라 불리우며 폴라로이드의 선풍적인 인기를 주도했던 P.. 더보기
'결혼했어요','1박 2일'에 안되는 이유 '우리 결혼했어요'가 1박 2일과 경쟁 프로그램으로 나름 선전을 하고 있다. '결혼했어요'는 알랙스와 신애의 닭살 부부 컨셉과 정형돈과 사오리같은 가부장적 컨셉등 여러 결혼한 가정의 모습을 가상으로 보여줌으로 스타들의 삶도 엿보고 가상의 결혼생활도 볼 수 있는 새롭게 시도되는 신선한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명랑히어로에서 크라운제이가 말했듯 '동거'라는 가장 민감한 부분이 있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마치 '동거를 권하는' 프로그램처럼 되어버리고 말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에 나오는 크라운제이마저 동거에 대해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은 동거라면 괜찮다는 이상하게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함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마저 동거에 관한 정확한 가치관이 세워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아무리 신세대라고 하지만, 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