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신, 차기봉의 수학 비법 총정리

공부의 신이 연일 화제이다. 26%의 높은 시청률을 올리며 경쟁드라마와 10%이상 차이를 내어 월화드라마의 선두자리를 굳힌 공부의 신은 왜 이렇게 인기가 높은 것일까? 그건 아마도 우리나라의 교육열에 비례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공부의 신이 그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고 있어서가 아닐까.

공부의 신에 나오는 공부 비법들을 그냥 우스겟소리로 들을지도 모르지만, 수학을 좀 하는 학생들은 뜨끔했을지도 모른다. 바로 수학의 핵심 비법이 그대로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추가적으로 블로거 모과님의 글을 참고하면 좋을 듯 싶다 (http://blog.daum.net/moga2641)

공부의 신에 나온 기본적인 수학 비법에 대해서 아는 학생보다 모르는 학생이 더 많을 것이다. 공부의 신이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이 아닌 전교 꼴찌를 대상으로 하는 것임을 감안하면 공부의 신에 나온 수학비법은 천기누설에 가깝다.

그런 의미에서 공부의 신에 나온 수학 비법을 총정리 해 보았다. 빠진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완성해 주길 바란다.


기초를 잡아랏!

모든 학문이 그렇듯, 기초를 잘 다져야 높은 건물을 세울 수 있다. 기초가 부실하면 아무리 좋은 재료와 최신공법으로 만들어도 무너지게 되고 만다. 수학을 모른다면 초딩 문제집을 푸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한다. 기초가 부족할 때는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때 초딩 문제를 풀면 매우 어렵지만, 고등학생이 초딩 문제를 풀면 매우 쉽게 느껴진다. 초딩 문제부터 풀면 기초도 잡힐 뿐더러 쉽게 풀리기 때문에 자신감도 생긴다. 기초가 부족하다면, 기초부터 잡아랏!


100문제를 10분 안에 푼다.

시험은 제한시간이 있고, 문제를 푸는데에도 속도가 중요하다. 얼마나 많은 문제를 알고 있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문제를 빨리 푸는지가 시험의 당락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100문제를 10분 안에 푸는 것은 1분에 10문제를 푸는 것이고 1문제당 6초내에 푸는 것이다. 1문제당 6초내에 푼다는 것은 거의 본능적으로 풀어낸다는 것인데 계산 부분에 있어서는 본능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문제를 풀 때는 항상 스탑워치를 옆에 두고 풀어야 수학 능력이 향상된다.


수학은 탁구이다

좀 민망한 장면이었기도 했지만, 수학은 스포츠이고 게임이라는 차기봉 선생님의 탁구 신법은 짝을 이루어 공부하는데에 더 없이 좋은 방법이다.

"기본 공식을 반사적으로 생각해 내서 문제의 공을 쳐 낸다"

라는 강석호의 말처럼 문제를 보는 순간 답이 반사적으로 나오는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 그것은 꾸준한 연습과 즐기면서 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

이것을 보는 순간 예전에 암산 학원 생각이 났다. 시험 때는 계산기를 사용할 수 없으니 머리 속으로 생각해서 푸는 수 밖에는 없다. 필기를 해서 푸는 방법도 있지만, 기본 계산까지 써서 풀다간 시험지의 공백도 모자라고 풀이 과정도 너무 길어져서 오히려 혼돈이 올 수 있다.

공부를 같이 하는 친구가 있다면 서로 탁구 계산 게임을 한 판 해 보는 것은 어떨까.


기본 공식을 외워라.

수학은 암기 과목이라고도 한다. 기본 공식을 모르면 문제를 전혀 풀 수 없다. 반대로 기본 공식을 확실하게 외워두면 어떤 문제를 만나든 당황하지 않고 척척 풀어낼 수 있다. 각 단원에 맞게 기본 공식을 정리해서 외워둔다면 문제가 나왔을 때 어떤 단원에 관한 문제인지 파악해 낸후 바로 해당 공식들을 대입하여 문제를 풀어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외우라는 것이다. 기본 공식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촉박할 때에는 기본 공식을 외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수학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1+1=2라는 것을 증명해내는 것이지만, 우리는 1+1=2라는 것을 외워서 푼다. 기본 공식 또한 기본적으로는 외운 후 그 의미에 대해 알아나가는 것이 중요하겠다.


짧은 문제보다 긴 문제가 더 쉽다.

긴 문제에는 퍼즐 조각이 어느 정도 맞춰져 있다. 답에 대한 힌트가 들어있는 것이다. 수학에서는 대입할 기본 공식의 범위가 좁혀지기도 한다. 보통은 문제가 길면 우선 피하고 본다. 하지만 대부분 긴 문제일수록 배점이 더 크다. 그리고 그런 긴 문제의 핵심만 잘 파악하면 문제를 더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풀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의 과정들이 어느 정도 마스터된 후여야 하겠다. 계산은 반사적으로 해 내고, 기본 공식은 각 단원에 맞게 정리해서 외워둔 후에라야 긴 문제의 핵심을 더욱 빨리 캐치하여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단순 계산 문제에서 실수하지 마라

수학에서 용납되지 않는 것이 실수이다. 외국에서는 풀이 과정이 더 중요시 된다고 하지만, 풀이 과정 중에서도 단순 계산이 틀려버리면 영 엉뚱한 풀이가 나올 수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답을 더 중요시 하기 때문에 단순 계산에서 실수를 하면 더욱 억울할 수 밖에 없다.

실수를 줄이는 방법은 오답노트도 중요하지만, 반복에 반복 밖에는 없다. 운동선수들이 천부적인 운동 신경을 가지고 태어났다해도 끊임없이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이유는 바로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단순 계산인라고 무시하지 말고, 항상 100점을 맞기 위해 연습하고 또 연습해야만 덜 억울하고 시험 점수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학습 목표를 기준으로 한 쪽집게 문제

주술적인 신통력이 아닌 ^^;; 학습목표를 기준으로 한 쪽집게 문제가 필요하다. 마지막에는 이 방법으로 응용문제에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쪽집게 문제의 의미는 정확히 찝어낸다기 보다는 머리 속을 정리해 준다는 의미가 더 강할 것이다.

막판이 되면 마음이 다급해져서 문제지 한권을 통채로 풀어버리려는 욕심이 생기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오히려 더 혼란에 빠질 수 있다. 그렇기에 각 단원에서 핵심적인 문제를 추려내어 확실하게 문제를 마스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모르는 문제는 외워! 외워!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문제가 있을 때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 풀이과정까지 다 외워버려야 하는 것이다. 논리적인 수학 과목에서 웬 암기라고 할지 모르지만, 문제와 풀이과정을 통채로 외워는 것만큼 효과적인 방법도 없을 것이다. 외우고 나면 그것이 기본 공식이 되어 다양한 문제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기니 말이다.


이처럼 다양한 수학 비법들을 공부의 신에서 공개를 하였다. 물론 이 방법 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에 나올 정도로 유명한 이 정도의 방법도 숙지하지 못한다면 안될 것이다. 수많은 공부에 관한 프로그램들이 나왔지만, 이처럼 공부 비법에 대해 풀어놓는 방송은 보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고액 과외, 스타 강사들이 그런 비법을 방송에서 풀어놓는다면 자신의 밥줄이 끊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공부의 신에 나오는 수학 비법들만 익혀두어도 학원비 수백만원은 아끼는 일이 아닐까 싶다.

수학은 어떤 과목보다 유리한 과목이다.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고, 그렇기에 가산점도 더 많다. 수학을 집중공략한다면 남들과 차별화되어 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원래 사회가 남들이 좋아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을 했을 때 그 성과가 더 뚜렷하듯 말이다.

수학을 잘해서 사회 나가서 써 먹을 때나 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사회에 나와서 수학을 못하면 당하게 되어있다. 세상은 수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물은 수(數)이다"라는 피타고라스의 말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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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중요한건 2010.01.13 20:06 신고

    틀이 없이는 창의력도 없다! 무조건 외우고 반복해서 틀을 몸에 단단히 익도록 해라~~ ㅋ
    혼자는 힘들죠 독하지 않고서는... 저런 강한 선생이나 강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쉽겠지만... 뭐 공부를 게임처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워서 떡먹기일테고....

  3. BlogIcon 개명민 2010.01.13 23:09 신고

    포스트 내용이 부분적으로 공감이 가지만 무엇보다도 수학을 잘 할려면 "공식의 유도"를 잘해야할 것 같습니다. 식의 유도를 손으로 일일히 써가면서요. 저도 대학교에서 수학공부를 좀했습니다만 교수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식의 유도를 통해 식이 왜 그렇게 나오게 되는 이유를 이해를 하라구요. 더말씀드리면 교수님께서는 수학을 '수'로 생각하여 접근하기보단 '기하학'적으로 접근하도록 노력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 사견으로는 포스트 내용은 공부시간이 촉박한 학생들을 위한 내용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

  4. 글쎄요. 2010.01.14 03:32 신고

    수학 감을 익히고 해서 3등급에서 이제는 98%정도 뜨는 고등학생인데요. 이렇게 하면 망할거 같은

    데요. 외우고.. 또 외우고. 수학이 외워야는 부분이 있지만은. 교과서에는 그 부분들을 잘 제시해주

    지 못하고 있고. 그런것들은 문제 속에 숨어있음을 많이 느낍니다. 교과서 기초 공식은 주위 애들

    도 다 외웁니다.고딩 1학년때 곱셈공식 11개 안 외워 보신분있음?

    한 2~3등급되는 학생들도 공식을 못 외워서 틀리는건 아니거든요. 물론 저가 프로그램 안보니까.

    확실히 꼬집기는 데이터가 부족하지만. 저렇게 수학을 보면 탁구처럼? 무슨 예제 문제입니까.

    수능이 그렇게 안되는데요 뭘. 공부 잘하는 애들이 저거 다 되면 왜 30문제 100분 주나요 ㅋㅋ

    저런건 쎈으로 치면 A단계 얘기고요.. 솔직히 A단계 수능엔 도움 안되요. B단계에서 뻔히 나오는

    문제들이 1~4번 배치인데.

    100문제 10분.. 되도 않구요.. 30문제 100분에 완벽히 다 풀면 고수인게 수능입니다.

    요즘 학생들을 무시하는 처사인거 같네요. 저런 공식 안 외우고.

    반사적으로 단순한 문제도 못풀어서 서울대 못가나요. 저건 진짜 완전 생기초 하는 애들한테는 도

    움 될거 같군요. 제 말투가 쫌 건방졌다면 죄송한데 마지막으로 수능 1등급 목표로 하시는 분들.

    진짜 이건 아니에요. 혹하는 학생 없길 바래요. 그냥 재미로 봅시다.

    • 당나귀탄왕자 2010.01.14 12:01 신고

      저기서 말한 100문제 10분이 수능문제 100문제 10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수능문제 100문제는 대학교수들도 10분안에 못풀어요
      통계, 함수, 미적분문제 이게 수능문제인데 이걸 어떻게 한문제를 6초만에 품??? 저건 단지 초딩용 단순산수문제를 말하는듯합니다만

      뎃글의 핀트가 빗나간듯합니다

      그리고 고딩수학에서 어려운축에 속하는 미적분문제도 많이 풀어보면 항상 나오는패턴(?)대로 문제가 나옵니다
      2000년 수2를 시험친 저도 수학만은 74점을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수학을 잘했다 이런건 아닙니다만
      수학은 암기과목, 모르면 외워라, 단순계산실수는 용납못한다 정말 맞는이야기입니다
      즐보드같은데 올라오는 어느바보(?)학생의 수학풀이중에 이런거 있자나요
      어떤물체 몇개 그려놓고 같은패턴으로 블럭을 쌓으면 100번째층의 블록은 몇개인가... 이런문제
      이런문제야말로 공짜문제라고 할 수 있죠 단순계산에 암기한공식만 대입하면 되는 문제이니까요

    • ㅉㅉㅉ 2010.01.20 20:33 신고

      저기서 100문제를 10분안에 풀어라
      고 했을때 제시한 문제들은요
      수능 수준의 문제가 아니죠
      그냥 단순 계산 문제입니다.
      응용 문제라면
      수학전공 석,박사들도
      못풀어요.....

      100문제 10분 되도 않다구 하셨죠??
      중1 기본 계산문제
      100문제 드릴테니까 해보실래요?
      10분 걸리나 안걸리나??
      제가 중2때
      중2과정 기본계산문제 100문항주고
      10분 안에 풀라고 하면
      다풀고 숙제하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수학을 보면 탁구처럼
      이말 절대적으로 맞는 말이거든요
      문제를 보는순간 풀이법, 풀이공식을
      유추해내지 못한다면
      그문제는 틀린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 저렇게 해서 망한다면
      님은 어떻게 공부하셨는데요??
      수학은 기초를 쌓는게 중요합니다
      저건 기초를 쌓는 기본단계구요
      오히려 저렇게 안하면 망합니다.

    • 중학교 수준 100문제도 10분안에 못 풉니다 2010.01.24 08:28 신고

      저는 올해 고 3 되는 이과(자연계) 학생이구요.
      교내, 모의고사 모두 수리에서는 정말 못해도 3등급은 나옵니다.
      1,2등급은 기본이구요.
      저는 제 생각에도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기본기가 모자라진 않습니다.
      문제를 늦게 푸는것도 아니고요.
      근데 저는 그렇게 100문제 풀라고 하면 못하겠습니다.
      저 드라마에 나오는 내용중에 따라하면 망할거 많아요.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니에요.
      정말 머리가 안따라 주는 경우에는 암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만 이해가 간다면 굳이 암기하려고 하지 않아도 암기가 절로 되는법이지요.
      저는 그럽니다.
      공식을 유도하는 풀이 과정을 이해하고 원리를 이해하는게 암기하는데는 가장 도움이 되요.
      저렇게 쓸데없이 무식하게 몸과 두뇌 모두를 고생시키는 일보다는 차라리 이해시키는게 좋겠네요.
      물론 제 주변에도 암기해서 점수 잘 맞는애들 있긴 있는데요.
      저렇게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으로 할려면 정석 한권 통째로 암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기 나오는건 팁이라고 할수도 없는게 암기를 하면 된다는 둥 기초를 탄탄히 해야 한다는 둥 하는건 이미 다들 아는 사실이에요.
      단순계산 틀리지 말아라, 기본공식 외워놔라, 보는 순간 반사적으로 순간적으로 해답을 구하는 방법을 알아내라 이런거 누가 모릅니까.
      몰라서 안하나요 하기 힘드니까 안하지.
      암기로 점수 잘 맞는 타입은 주변에 있는 수리영역 고득점자들 중 못해도 한둘은 볼 수 있는 타입이죠.
      그렇지만 정말로 수학을 잘 하고 싶다면 암기하는건 정말 망하는 짓입니다.
      그리고 요즘 수능문제들은 점점 여러가지 공식들을 합쳐서 새로운 문제 유형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점점 문제를 꼬고 또 꼬아서 내고 있어요.
      머리가 좋은 사람을 뽑기 위한 거죠.
      그 안에 들어가려면 암기보다는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번 모순인게 이 팁대로 가면 절대로 긴 문제가 짧은 문제보다 쉬울 수가 없습니다.
      보통 문제를 꼬려면 짧은문제보단 긴문제가 더 꼬기 쉬운 법입니다.
      긴 문제가 짧은문제보다 쉽게 느껴지려면 이해와 적용을 더 잘 해야 하는데 단순히 암기만 시키면서 무슨 이해력과 적용력이 길러지겠습니까.
      많은 문제를 접하고 풀어보는건 좋은 방법이지만 다 외워라, 10분 안에 100문제 풀어라 이런건 정말 아닙니다.
      1분에 1문제 꼴이면 몰라도 1분에 10문제는 말도 안되죠.
      이건 그야말로 드라마에요.
      드라마 내용상 원래 아무것도 없던 학생들한테 1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모든걸 가르쳐야 하고 또 일드 그대로 옮겨올 수는 없으니까 손도 보시고 한것 같은데요.
      그래도 앞뒤는 맞춰야죠.
      이렇게 하면 차라리 이거 보는것보다 일드 보는게 훨씬 낫겠네요.
      1,2화 보고 그 이후로 안보긴 했지만 일단 1,2화에서부터 일드보다 훨씬 재미없었을 뿐더러 이렇게 올라온 정리를 보니 유익성마저 없어보이네요.
      이대로 따라한다고 해봤자 저기 나오는 인물들만큼 빡세게 못하면 망할 뿐입니다.
      누가 따라하지나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대로 하면 망해요 망해.
      행여나 누군가 따라하려거든 건질건 건지고 버릴건 버렸으면 좋겠네요.

    • 중학생 수준 100문제도 10분안에 못 풉니다 님... 2010.01.24 17:07 신고

      그건 님이 할수 있는데 안하니까 그런거잖아요..
      그리고 지금 여기서 말하는건 초등학생 문제고.. ㅋㅋ
      언어는 몇등급 맞나?? ㅋㅋ
      기본 1 2등급이면 중학생 수준 기본 문제 100문제 30분 안에 풀수있습다.. (중학생 수준이니 시간을 좀 더 늘려야 겠죠 .. ㅋㅋ)
      그리고 공식 암기는 기본 아님??
      무슨 정석 다왜우란 것도 아니고 기본 공식들인데 그런것도 모르면 1,2 등급 맞을수가 있나.. 안그럼??
      공신에서 나오는 팁들 학생들 다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행 시키나요 ?? 안시키죠
      한번더 각인 시키기 위해서 글런거 아닐까요 .. ??
      그리고 이게 힘들다고 하시는데 기본기만 익혀도 어느정도 성적 올라감니다..
      수학 잘하고 싶다고 암기하는거 망한다구요 ??
      공신에서 나오는 팁들 대부분 유명 학원 강사들이
      알려준 팁이라고 기사 났습니다... 한국 학생들 위주로 바꾼다고도 했고..
      그럼 그 유명강사들은 어떻게 유명해진거죠??
      너무 못갈르켜서?? 아 그런거군요,,
      사람 마다 공부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그래서
      님이 이런 글을 올리셨는거 같은데/./
      그래도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는거 아님니까?
      그리고 지금 님 고 3 맞습니까?
      고삼이면 공신 할시간에 공부하고 있어야 될시간 아님니까?? 일드 본다구요 ?? 고3이
      그러면서 수능 1,2등급 받으신다구요???
      할거 다하면서???
      이럴시간 있으면 공부한자 더하세요 ,.
      다른사람한테 말도 안되는 소리해서 피해주지말고 ..

    • 그나물에 그밥이네요 2010.02.14 18:50 신고

      귀찮으니 존칭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00문제씩 백날풀어봐야 안되는건 안된다
      내가 조남호 선생님의 제자였고
      다른 여타 공부법 두뇌학습이론 등에도 관심이많아서
      틈틈히 같이공부했는데
      장담하고 말한다만 저런식으로 수2 80이상
      그러니까 1등급나오는건 거의 불가능하다
      저렴한 중학교문제를ㅋㅋㅋㅋ
      100분제 10분씩 연달아 60분
      문제풀어재끼고 공부한것보다
      내가 한시간동안 적절한 난이도10문제풀고 이래저래 분석하는게
      훨씬 효율적이다 확신을 가지고 예기한다
      위에사람들 수능 출제원리 한번이라도 읽어봤는가?
      이딴 상한떡밥을 덥썩 문 나도 참 할말없다만
      너무답답하다 코웃음밖에안나온다
      꼭 그런식으로 해서 인서울하길바란다
      내가 박수라도쳐줄게ㅇㅇ

  5. re: 글쎄요 2010.01.14 09:34 신고

    누가 저게 드라마란 걸 모르나요? 애초에 설정 자체가 꼴찌에 기초도 없는, 공부에 젬병인 애들을 공부에 흥미붙이게 만드는 과정인데..

    물론 수능 1등급 맞으려면 엄청난 문제풀이와 훈련이 요구되지만 기본적인 틀은 저기 제시된 방법에서 출발하니 저 방법들은 사실상 초석에 해당합니다. (이것만으로 다 된다고 생각하면 진짜 바보지만 ..) 원작 드라마를 보면 엄청난 하드 트레이닝으로 저 기초를 다지고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1등을 위한 방법이라면 애초에 저렇게 할 필요가 없죠/

  6. BlogIcon 파비 2010.01.14 12:33 신고

    세상은 수로 이루어져 있다!!!!! 음~

    • BlogIcon 이종범 2010.01.14 13:14 신고

      파타고라스 시대보다는 요즘 시대에 더 잘 어울리는 말인 것 같죠^^?

  7. BlogIcon 껍데기 2010.01.15 10:17 신고

    드라마를 보면서 아마 수학의 신이라는 학생을 위한 바이블이 나올것 같은 예감이 들더군요!!
    ㅎㅎㅎ

  8. 오오 2010.01.17 18:10 신고

    쓰시느라 고생하셔쓔;

  9. 비법에 오류가.. 2010.01.20 18:35 신고

    전 현재 고등학교1학년 한 남학생입니다.. 요즘 공부의신 드라마 보면서 공부할려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모르는 문제는 무조건 외워라? 외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알려줘야 하든말든 하죠.. 저도 예전에 모르는문제 외울려고 했는데.. 잘 외워지지도 않고.. 외워지는머리도 사람마다 다 다르더군요.. 긴문제가 짧은문제보다 싫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8-3=? 과 해리가 갈비8조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신애가 3조각을 먹었다. 남은 갈비 조각은 모두 몇개인가? 이중 머가더쉽냐고 하면 당연 8-3이 쉽겟죠..극중 차기봉이 건 예시는 사회문제의 경우이고 사회문제의 경우는 명제를 보면 긴게더 쉽겟죠.. 수학은 아니라는겁니다. 현재 교육열이 매우 높지만, 공부의신 에서 보여준건 너무 현실로 반영하기 어렵내요.. 주입식교육이 수학이란것도 그렇고.. 80년대 수학관도 아니고 ...

    • ccc 2010.01.20 19:26 신고

      에휴 해리가갈비8조각을가지고있는데신애가3조각을먹었다.남은갈비조각은몇개인가를 수식화 한게 8-3

      을 나타 낸거잖아요 ..

      긴문제와 짧은문제를 접해보시긴 하신건지..

    • ㅉㅉㅉ 2010.01.20 20:22 신고

      잘 못외우는건
      님이 잘 못하시는 거구요
      또 저기에선
      공식을 주어준 문제와 응용문제를
      비교한게 아니라
      응용과 응용을 비교한거죠;;

      공신에서 말한건
      해리가 8조각을 신이가 3조각을 먹었다
      이문제가
      8-3이라는 공식을 유도해 내기에
      더 힌트가 많이 들어가있다는걸
      말하는거죠;;

      고1이라면서 문장 이해력은
      중2인 저보다도 못하시네;; ㅋ

    • 이해를못하시내 2010.01.21 01:36 신고

      응용문제죠. 네. 공신 보기나 하셧음? 드라마 공부의신에서는 공부의신에서도 저렇게 설명햇습니까 보니까 드라마 내용도 모르시고 이글보고 그러시는거같은데 드라마에서는 더 설명이 잇어서 쉽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쓴 명제를 보세요. 누가봐도 짧은게 더쉽잖습니까. 그리고 제가 잘못하는거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공식 쉽게 외우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곱셈공식 인수분해 이런게 쉽게 외워줘요? 그레서 드라마에서 어떻게 외워는건지 설명 해주길 바라는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검색을 해보시든가요ㅋ 드라마에서는 무조건 외워라! 외워라! 햇지 어떻게 외우는지에 대한말은 전혀 없죠. 님 좀 알고나 말하시길

    • 아오병신들아 2010.01.21 02:35 신고

      아는척은ㅉㅉㅉ 저새끼들은 설정이 존나 잼병이니까
      긴문제는 풀어보려고애쓰지도않고 피하려니까
      저런식으로 머리좀굴려봐란걸유도하기위해서 저런식으로말한거지
      문제의어려움을 길고짧은걸로어케비유함?
      절대적인기준이뭐임?
      .하나더없으면 짧아지는거임?
      짧은문제가쉽다고생각하면
      골드버그의 추측이나풀어바라 현상금도걸려서 14억인데
      ㅉㅉㅉㅉ 좃고딩들 졸라많네

    • 아오병신들아 2010.01.21 02:43 신고

      이런거잘달지도않는데
      존나글쓰는거보면
      개념도없고
      글쓰는거에
      수학의 수 자도 이해를못하고
      인터넷에서만 나대려는새끼들이있어서
      발끈한건데
      이런거할시간에 공부나해라
      공부잘하는애아니면 실컷
      비행뜨며 놀던가
      이도저도아닌새끼들이꼭나불대더라

      그리고 글빨리쓰다보니 잘못썻네

      비유 -> 대유

    • 아오병신들아 2010.01.21 02:48 신고

      아그리고
      인수분해 곱셉공식???
      존나개떱밥인데전
      그리고 고등학교 모의고사나 수능에서 2등급이
      수학잘하는기준이냐?
      60만잡고 상위 9% 이면
      5만4천명이나되네??ㅋㅋㅋㅋ아존나웃겨

      내가 문과라서 수1까지밖에안배워서모르게ㅣㅆ는데
      (이제는 미분도배운다는걸들은거같기도하고.)

      수1이나 수2나 대가리에 개념있는 정상인이면
      다배울정도의수준밖에안되는데
      그걸가지고 뭐되느냥 으시대기는 병신들아

      너희들은 수학을배우는것도아니고
      그저 남이 만들어준 떡밥이나 처먹고있는거야
      그것도 개족밥인 떡밥
      그걸가지고 이게 옳니 그르니 하는 것들이 진짜
      보기가 좀그렇다?^^

      그러니 드라마의취지잘생각하면서
      공부나하렴
      시시비비가려서하지말고

    • 님이 2010.01.21 03:54 신고

      못하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문제를 외우라는 건요.
      문제를 보고 풀이를 해나가는 과정을 외우라는 겁니다.
      어떤 조건이 주어졌고, 뭘 구하라는 건지를 보고
      처음에 어떤 조건을 사용해서 무슨 식을 쓰고, 그 다음 차례엔 또 어떤 조건을 써서 해결해나가는지를 외우는 거죠.
      이해를 잘 못하시는거 보니, 수학 뿐만 아니라 언어도 잘 못하시겠고, 문과 가실거라면 사탐도 못하실게 뻔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안습일뿐.

    • 위에위에놈아 2010.01.21 09:36 신고

      이런거 할시간에 공부하라했지??ㅋㅋ

      넌 뭐냐 새캬

      지도 뻔히 이짓하고있으면서 왜 남보고 지랄이니 ㅋㅋㅋㅋ

      글 이해하는거랑 논리적으로 생각하는거나..

      넌 절대 수학 하지 마라 발릴거 뻔하니깐

      그리고 2등급이 5만이면 그 안에 들어봐라

      배우는건 똑같은데 이해하고 노력하는거

      니도 개 족밥?ㅋㅋㅋ 인 떡밥 쳐먹으면서 그리지 말구 닥쳐

  10. 하나 보충 2010.01.20 20:17 신고

    한장면 빼먹으신게 있는것 같은데여 ㅎ
    '문제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아니다! 사람이 그것을 풀 다른 사람을위해 만드는것이다'
    직접 문제를 만들어보고 친구와 서로 바꾸어푸는것
    이것도 핵심적인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여 ㅋ
    제가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 과학이거든요
    진짜 공신보면서 친구들이 저거보고 그대로하면
    내 수학 석차 지키기 어려워지겠다.... 라는 생각도 합니다 ㅋ
    과학부분도 나올진 모르겠지만
    나온다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ㅋ

  11. 수신 2010.01.21 00:37 신고

    인간적으로 수학 진짜 사고력 없음 최고득점은 어려운데..ㅋ 각자의 맞는 방법이 있으니 그걸 찾는게 더 빠를듯.. 수학 암기하라는 분치고 잘하는 분 못봄 수학의 암기는 이해로 끝낼수 있습니다 .

  12. 수학 진짜 쓸게없던데.. 2010.01.21 01:39 신고

    제 학원 국어 선생님이 고려대에 현재 재학하고 계시는데요. (잠시 쉬고 학원에서 돈벌이 하신다고함). 수학 실제로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피타고라스의 정리 이런거 현실에서 전혀 필요없습니다. 건물 건축에는 필요하지만 그외생활에서는 초등학교 수학만 알면 된다는거죠.. 솔직히 일하면서 수학이 필요하긴함?

    • sdfsdf 2010.01.21 01:49 신고

      필요가 있는건 아니지만 두뇌개발에 도움되려고 하는건 아닐까요? 저도 수학은 별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으로 시험기간에는 거의 수학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제 지인들 중 수학 잘하는 사람들 보면 상황에 맞게 두뇌회전이 빠르더군요 일처리도 다른 사람들 보다 빠르구요 아마도 이런거 때문에 수학을 배우는 듯

  13. 음 제 개인적인 생각에선 2010.01.21 09:27 신고

    수학은 생각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잖아요..
    수학 자체도 그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만들어진 과목이라 해도 무방하구요
    공식은 기본적인 내용에서 나오는데
    수학 하 내용에서만도 y=ax+b 만 있어도 풀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ㅎㅎ
    그런식으로 계속 풀다보면 나중엔 빨라지고 배~배~ 꼬인 문제도 쉬워지더라구요
    기~본적인 곱셈공식같은건 외우는데
    수학에서는 무작정 공식을 외우기보단 문제를 풀때마다 유도해 보면서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 수학적 능력을 키우는 것도 괜찮다구 봐요
    한가지. 이 방법은 벼락치기론 안되더라구요 ㅋㅋ

  14. 이거좀.. 2010.01.21 10:04 신고

    다괜찮은데 모르는문제는 외우라던가 기본공식은 외우라던가 공식같은거 그냥 외우기만 하면 수능에선 답없는데 -_-;

    • 수능본1인.. 2010.01.23 21:28 신고

      외워도 수능에선
      답있어요..
      수학문제는 아니지만..
      지하철역에서 자기집까지 가는방법은?
      이란 문제가 있다면..있다면..있다면..
      지하철 역에서 자기집까지 가는길은 많겠죠
      1~2번 가서 외우는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사람도
      있겟죠 ㅎ
      도저히 계속해서 사람들이 이렇게 가는거다 라고
      가르쳐 줘도 모른다면
      자기 집 주소를 외워서 찾아가라는게아니라
      가는법을 외우라는 머 그런뜻아닐까요.. ㅋㅋ
      만화책이나 술취해서 집가본사람들은 알꺼에요
      그냥 자기도 모르게 집에 와있어요
      그건 저 탁구에서 말한것처럼
      반사적으로 집에 찾아가는것처럼
      수학도 그냥 그 문제를 보면
      집찾아가는 길처럼
      풀이과정을 한번에 나오게하라는 그런뜻이 아닐까요..

    • 하지만 2010.01.24 17:12 신고

      수학의 기본 공식들이 기초로 문제를 만드는데요..
      많이 꼬아서 그렇지 .. 도움이 없진 않습니다..

  15. ㅋ....진짜느끼는점은요 2010.01.21 10:21 신고

    진짜 공부잘하는 애들은 지금 여러분들이 이렇게 키보드 워리어 짓을 할 때
    영어 단어를 하나 더 외우고 수학 문제 하나를 더 푼다는 겁니다.
    전 다른건 모르겠지만 팁 한개는 정말 공감되더더라구요
    모르면 풀이과정까지 외워라.
    예. 전 외웠습니다. 왠만한 문제집들은 다 사서 풀이과정을 지독히도 외웠습니다.
    수능은 1등급을 받았죠.
    괜히 이러쿵 저러쿵 할 시간에 공부하 더 하세요 여러분

  16. 수험생들을 위하여 2010.01.21 13:13 신고

    지금 학원에 지도교사로써 와있는 저로써는 이 댓글들을 보면,

    참 답답하네요.

    저 드라마를 보지는 않으나, 저런 수학공부법은 인터넷만 쳐봐도 다 알고,

    열정있는 수학선생님이라면 누구나 아는겁니다.

    그리고 공부법은 실력별로 자기에게 적합한 방법으로 해야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는 멘토라는게 필요한 거구요

    스스로 정말 공부하고자 한다면,공부법은 스스로 찾아내게 되고

    결국 중요한건 '열정'

    그 열정도 유통기한이 있기에

    더더욱 중요한건 '끈기'입니다.

    저 방법은 틀렸다, 낚시다 하지만,

    공부를 잘하는데에 있어서,

    바라보아야할 방향이 잘못되어있습니다.

    직접 앞에서 멘토해도 말 잘 안듣는데,

    이런곳에 이런글 쓴다고 별 효과는 없겠죠.

    그래도 수험생을 위해서 일하는 입장에서

    한명이라도 제 글을 보고 마음속 깊이

    다시 생각해보는 사람이 있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남양주메가스터디윈터스쿨 지도교사(조교) 입니다.

  17. BlogIcon 세이지클라서 2010.01.24 00:48 신고

    휴... 이번에 수능을 봐서 이제 이런 드라마에 나오는 전쟁은 없겠지만 ㅋㅋ....;
    역시 수학은 많이 풀어보고 익숙해져야 하는 것이더군요. 드라마에서도 문제 엄청 풀던데, 그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듯해요. 모든 학교 과목이 그렇겠지만, 반복을 하면 안되는게 없죠 ㅋㅋ 특히 수학과 영어는...

  18. 2010.02.14 18:39 신고

    난 개인적으로 그냥 반댈세..-_-;;

  19. 완전 돌아이가 아닌이상 고3이 초등학교 수학할많큼 시간이 있을까요;
    덧샘뺄샘하고 앉아있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가나 다시 복습해도 모자랄판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ㅆㅂ 젖가튼드라마 2010.02.15 17:28 신고

    나 수리 가 2등급나온사람으로서 (여기서 수능에서 수리2등급이 어느정도인지 도저히 아무리 말해도 개념이 안잡힌 좇중딩 중학교 시험 전교 500명정도에서 한 전교 20등정도안에든다고 지가 고등학생되면 수능때 2등급정도는 아주쉬운줄 알고있는 좇중딩 고1,2 혹은 개념이거의없는 예비고3은 입닥치고있고) 장담하는데 이 드라마에서 나온대로 수학공부하다간 4,5등급을 넘을확률은 거의0%에 가깝다. 수학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뭐 무조건 왜워라고? 아나진짜 채널돌리다 잠깐 봤는데 이드라마 피디한대 떄리고 싶었다 어디 중딩 중간,기말에나 통하는 방식을 전부다 고등학교 수능에 적용하라고하니 내 주위에 공부좀 한다는 새기들보면 중학교때 수학시험 한문제만 틀려도 세상무너지는듯이 질질짜대는 놈들이 슬슬 고3되서 모의고사보면 60점 넘으면 대박이라고 좋아하고(작년 모의고사에서 보통 50,60점 정도넘으면 2등급은 넘는다.) 우리학교 제대로된 수학선생님이 한탄하시기를 중학교때 영재소리듣던놈들이 고등학교때 무너지는 이유가 바로 중학교때 잘못된 수학방법을 익혀놨기 때문이라고했다 무조건 반복되는 문제만 기계적으로 푸는습관 공식에 진정한 의미는 아무것도 모르고 기본적으로 수능수리 출제하는 대학교수들이 저 드라마에서 나오는것처럼 달달외워서 푸는 문제를 내겠냐 난 진짜 주로 저드라마를 보는 철없는 초딩중딩들이 잘못된 학습습관배우는게 걱정된다 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사이트가서 수능 수리 출제 기본방침 봐라 반복되는 문제는 출제하지않는다 사고력없이 무조건 공식적으로 푸는 문제는 출제하지않는다 등등 죄다 이 드라마가 알켜주는 내용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21. 공부의비법 2010.05.14 00:59 신고

    공부의 비법에서 저 암기 제일 잘못된거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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