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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빙수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죠. 

요즘 보면 빙수 전문점들에 손님들이 많이 계신 것을 볼 수 있는데요, 

2018년에는 어떤 빙수가 인기를 끌지 기대가 됩니다. 


눈꽃빙수기계 스노우반으로는 어떤 빙수를 만들 수 있을까요? 

빙수 메뉴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어떤 빙수를 만들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뭘까요? 눈꽃빙수가 위에 솔솔 뿌려져 있는데요, 




바로 맥주 위에 얹은 맥주 눈꽃빙수입니다. 

이렇게 맥주 위에 맥주 눈꽃빙수를 올리게 되면 시원함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뿐더러 

눈꽃빙수가 맥주로 만들었기 때문에 녹아도 그 맛이 희석되지 않습니다. 

또한 탄산이 빠져나가지 않아서 청량감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죠. 


스노우반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만들 수 있습니다. 

맥주만 부어주시면 끝!


두번째는 물빙수입니다. 

요즘 인기 있는 도쿄빙수의 딸기빙수인데요, 

보시다시피 물빙수로 되어 있습니다. 

얼음을 그대로 갈아서 만든 빙수인데요, 

물빙수는 식감이 안좋아서 우유로 만든 눈꽃빙수가 인기를 끌게 된 것인데, 

물빙수로도 부드러운 식감을 낸 것이 바로 도쿄빙수죠. 

물빙수의 단점을 시럽으로 커버하기도 했지만, 

우선 물빙수를 꾹꾹 눌러주어 식감을 매우 부드럽게 만들었습니다. 



스노우반에서도 물론 물빙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빙수의 단점은 빨리 녹는다는 점인데, 

스노우반으로 만든 물빙수는 낮은 온도로 급속 냉각시키기 때문에 다른 물빙수에 비해서 잘 녹지 않습니다. 



이런 실타래 빙수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건 티라벤토의 실타래 빙수인데요, 칼로 썰어 먹는 빙수입니다. 

올해 많은 인기를 끌지 않을까 싶습니다. 



플레이팅이 깔끔하지 않나요? 

빙수에 포크와 나이프라니 우선 신박해보입니다. 



보시다시피 입자가 길게 나온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티라벤토의 이 실타래 빙수는 스노우반으로 만든 빙수입니다. 

일정한 길이로 나오기에 이런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것인데요, 



농도를 조절하면 이런 면빙수 혹은 실타래 빙수도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빙수를 만들 수 있지 않나요? 



스노우반은 드럼 사이즈가 8cm이기 때문에 컵빙수도 손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컵빙수를 더 잘 만들 수 있게 트레이도 기본으로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우유눈꽃빙수는 물론이고, 어떤 액체든 넣으면 바로 눈꽃빙수로 만들어주고, 

또한 농도에 따라 모양도 다르게 할 수 있으니 2018년 여름을 책임질 눈꽃빙수기계는 역시 스노우반인 것 같습니다. 


스노우반 가격에 대해서 문의 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여러군데에 연락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우선 스노우반은 정찰가격입니다. 


친절한정부장이 제시하는 금액 외에 다른 금액을 제안받은 곳이 있다면 

정식 경로가 아니기 때문에 사후관리등 추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꼭 친절한 정부장에게 상담 및 문의를 해 주시기 바래요. 


구매 문의는 친절한 정부장에게 해주세요. 

구매 문의: 02-6965-7376

홈페이지: http://snowv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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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박한 눈꽃빙수기계인 스노우반

이번에는 파워에이드로 빙수를 만들어보았는데요,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슬슬 빙수 메뉴를 준비하시는 카페 사장님들이 계시죠? 

빙수에는 두가지 빙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물빙수, 또 하나는 눈꽃빙수 

둘의 다른 점은 물을 이용해 만든다는 것과 우유를 이용해서 만든다는 차이가 있죠. 

입자가 부드러운 눈꽃빙수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요즘 눈꽃빙수기계를 많이 찾지만, 

물빙수도 잘 만들면 눈꽃빙수 못지 않은 식감을 낼 수 있더라고요. 



이건 요즘 유행하는 도쿄빙수의 딸기빙수인데요, 

보시다시피 물빙수로 만들었는데 식감은 눈꽃빙수같이 부드럽고 사르르 녹습니다. 

스노우반은 우유이건, 물이건, 어떤 액체이든 다 눈꽃빙수로 만들어버린답니다.



친절한 정부장님은 오늘도 열심히 빙수 실험을 하고 있는데요, 

몸 속에 시원하게 퍼지는 파워에이드를 원료통에 그대로 부어버리네요. 

친절한 정부장에게 구매하시는 분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있으니 꼭 영상 속의 주인공인 친절한 정부장에게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래요. 


전화가 어려우신 분은 홈페이지 http://snowvan.kr 에서 문의 내용을 남겨주시면 바로 연락드립니다. 



원료통에 원료를 넣고 밸브만 열어주면 바로 눈꽃빙수가 만들어지는데요, 

스노우반의 장점은 원료를 넣고 5초 안에 빙수가 생산된다는 점이죠. 

손님이 많을 때 빠르게 빙수를 만들어내어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습니다. 




타사 빙수기를 비교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합리적인 소비자라면 여러 제품을 비교해보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죠. 

친절한 정부장에게 시연 문의를 하면 다양한 눈꽃빙수기계를 시연장에서 직접 테스트를 해 보실 수도 있고요, 

아니면 카페쇼나 엑스포같은 곳이 가시면 다양한 빙수기의 시연 모습을 보실 수 있을텐데, 

스노우반에서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싼 제품을 싸게 사는 것은 당연하고, 

비싼 제품을 싸게 살 때 기분이 좋다는 점입니다. 



얼마 전 열린 2018 서울커피엑스포에서 스노우반 눈꽃빙수기계는 주목할만한 신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이 날 오셨던 분들은 부스에서 스노우반을 경험해 보셨을거에요. 




파워에이드 눈꽃빙수가 생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한 자세한 영상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파워에이드 눈꽃빙수가 완성된 모습입니다. 

입자가 매우 곱죠? 

식감도 정말 부드럽습니다. 

냉각력이 뛰어나서 오래도록 녹지 않고, 

드럼이 작고 컵빙수용 트레이도 제공해 드리기 때문에 

테이크아웃용 컵빙수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스노우반 가격에 대해서 문의 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여러군데에 연락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우선 스노우반은 정찰가격입니다. 

친절한정부장이 제시하는 금액 외에 다른 금액을 제안받은 곳이 있다면 

정식 경로가 아니기 때문에 사후관리등 추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꼭 친절한 정부장에게 상담 및 문의를 해 주시기 바래요. 


친절한 정부장 직통 구매 문의 전화: 02-6965-7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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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노우반 눈꽃빙수기의 설치가 있었습니다. 

설치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장에서 바로 나온 따끈 따끈한 새제품입니다. 

스노우반은 2018년 프리미엄 신제품이기 때문에 올해 첫선을 보인 제품이죠. 




안에는 사용설명서도 들어 있습니다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가지고 계시는 것이 좋겠죠? 




설치하신 카페 사장님은 기존에 두대의 타사 눈꽃빙수기를 사용해 보셨다고 하는데요, 

우선 손님이 오면 소음이 너무 심해서 난감하기도 하였고, 

예열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친구 5명이 와서 한명이 빙수를 시키고 나머지분들이 음료를 시키면

빙수만 너무 늦게 나오는 경우가 빈번하여 고민이셨다고 합니다. 

또한 너무 커서 자리도 비좁은데다가 세척할 때는 손을 기계 안 쪽으로 넣어서 해야 하기에 불편하고 

손도 많이 베이셨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시연장에서도 직접 방문하셔서 스노우반을 눈으로 보시고 

직접 작동도 해 본 후 구매를 바로 결심하셨다고 합니다. 

스노우반의 빠른 생산과 작은 사이즈, 놀라운 생산량에 반하여 바로 구매하셨는데요, 

커피박람회에 가서 봤던 타사 눈꽃빙수기를 보고 더 확신이 섰다고 하시더라고요. 

스노우반은 눈꽃빙수기를 사용해보신 분들이 한결같이 말씀하시는게 혁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설치 기사분이 직접 운반하여 설치까지 해 주시는데요, 

한눈에 보아도 작은 사이즈의 스노우반이 여유로워 보이죠? 




늠름한 스노우반의 자태입니다. 

스노우반은 수냉식으로 작동되기 때문에 수도와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 없을 경우에는 칠러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전원 코드도 연결을 했는데요, 

스노우반의 정부장이 직접 나와서 설치 상황을 꼼꼼히 보고 있습니다. 




정부장이 누구냐고요? 

오른쪽에 있는 사람을 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으셨나요? 

스노우반 동영상에 나오는 바로 그 사람이 정부장입니다. 


명함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고요, 

정부장에게 문의를 주시면 정부장의 특급 케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스노우반 동영상의 주인공에게 직접 문의를 받으세요! 

전화하시면 바로 정부장이 받아요~ 


홈페이지 : http://snowvan.kr 

에서 문의주셔도 정부장이 연락드립니다. 




카페가 정말 깔끔하죠? 

카페 사장님께서 고민한 흔적이 곳곳에서 보입니다. 




연료통까지 다 설치가 끝나면 이제 마지막으로 성능 테스트를 하게 됩니다. 





카페 사장님께서 직접 해 보시면서 손에 익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리고요, 




작동을 시켜보면서 수평은 잘 맞는지 눈꽃빙수는 잘 나오는지 확인을 하고, 

주의 사항 및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야기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세척하는 방법까지 알려 드리는데요, 

동영상에서 보는 것 같이 호수를 빼서 할 수도 있지만 찬물이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요, 

미온수를 직접 컵으로 떠서 세척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간편합니다. 







스노우반 설치 현장을 보셨는데요

설치하는데 총 드는 시간은 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이런 저런 설명을 해 드리기 때문에 그렇고 실제 설치만 놓고 보면 10분 정도면 설치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스노우반 구매 문의는 정부장을 찾아주세요! 


구매 문의: 02-6965-7376

홈페이지: http://snowv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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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스노우반 눈꽃빙수기에 대해서 소개를 드렸는데요,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주문을 해 주셔서 시즌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눈꽃빙수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스노우반은 지금까지 있었던 고객들의 모든 불편 사항들을 개선하여 나온 제품인데요, 

2018년 프리미엄 신제품으로 사이즈반 폭설생산이 되는 스노우반이에요. 


스노우반 홈페이지: http://snowvan.kr



어떤 액체이든 넣기만 하면 바로 눈꽃빙수로 만들어내는 스노우반은 

우선 사이즈가 혁신적입니다. 

작은 공간 때문에 큰 빙수 기계를 들여놓기 부담스러우셨던 분들은 

이제 스노우반으로 그 고충을 해결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이 정도 사이즈면 웬만한 곳은 다 들어갈 수 있겠죠? 


하지만 다른 빙수 기계들도 작은 사이즈의 제품들이 있죠? 

스노우반과 타사제품의 다른 점은 바로 생산량에 있습니다. 

작으면 생산량도 적어진다는 생각은 넣어두셔도 좋아요~ 


스노우반의 생산량은 대형 빙수기 못지 않습니다. 

하루 280kg의 빙수를 생산해낼 수 있으니 매출도 두배로 늘겠죠? 



이것 외에도 정말 많은 기능들이 들어가 있는 것이 바로 스노우반 눈꽃빙수기이죠. 


또한 제가 얼마 전 카페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커피 머신보다 크고 높은 빅사이즈의 빙수기를 보아서 

사장님께 물어봤어요. 빙수기가 작은 것도 나오는데 너무 큰 것 아니냐고 했더니 

작년에 타사 제품을 구매했는데 가스 누수 때문에 AS를 맡겼더니 AS가 안되서 다른 제품으로 바꿔준게 그 큰 제품이라고 하더라고요. 


빙수 메뉴를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빙수기에서 AS가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 바로 가스누수입니다. 


스노우반은 이 가스누수를 5중 가스 누수 샤프트를 적용해서 아예 원천 봉쇄를 하였습니다. 

최소 7년에서 10년은 가스충전이 불필요하니 매출이 증대되는 소리가 들리죠? 



타사제품과 꼼꼼히 따져보시고 2018 프리미엄 눈꽃빙수기인 스노우반을 선택해주세요~ ^^


스노우반에 대한 문의http://snowvan.kr/contact/ 에서 가능하며

대표 전화번호는 02-6965-7376 입니다. 


위 홈페이지 및 전화번호를 통해 구매해주신 분들에게는

눈꽃빙수 레시피와 레시피 동영상을 드리고, 

구매 후에도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매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고 하니 

지금 바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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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빙수기인 스노우반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2018년 프리미엄 신제품으로 초소형 대량생산에 맞춰 나온 제품입니다. 

스노우반 구매에 대한 문의 사항은 http://snowvan.kr 또는 문의 전화 02-6965-7376으로 주세요



우선 스노우반의 제원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얼음냉각방식 

 드럼냉각방식

 방열방식

 수냉식(절수변 선택)

 적용냉매

 R-404A

 생산량/일

 280kg/일

 생산량/분

 1000cc/min

 외부소재

 P.C (Poly Carbonate) 군용 헬맷 소재

 중량

 42kg

 사이즈

 295w x 450d x 460h (mm)

 소비전력

 1300w


우선 중량은 42kg으로 초소형 제품이고요, 사이즈도 295w x 450d x 460h (mm)로 좁은 공간에도 충분합니다. 

반면 생산량은 몇 배 큰 사이즈인 중대형보다도 많은 280kg/일 이고요, 

분당 1000cc를 생산해내는 초소형 대량생산 제품입니다. 





AS가 완벽하게 지원이 되고요, 보통 AS의 주요 문제점이었던 가스 누수가 5중 가스 누수 샤프트를 적용하여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최소 7년에서 10년까지는 가스 충전이 불필요하고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연구와 분석으로 열악한 조건 하에서 테스트를 실시해 영상 45도 이상의 환경 설정으로 빙수기 22대를 24시간 1년 이상 풀가동하여 저온, 고온, 습도의 영향이 없고, 냉각력은 높이고, 고장률은 낮추고 과부하 차단 안전장치를 보강했습니다. 



눈꽃빙수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드럼의 경우 사이즈가 8cm로 빙수용기나 테이크아웃 용기에 바로 받을 수 있고, 

효율적 두께로 냉각력을 증대시켰습니다. 작동 5초 내에 눈꽃이 생상되고요, 

국내에서 유일한 가장 얇은 드럼 두께입니다. 


드럼 공회전 기능도 있어서 세척이 매우 편리하고 위생 문제까지 완벽하게 해결했어요. 




2018년 신제품인 프리미엄 미니제빙기 스노우반. 

매출을 한껏 끌어올려주는 효자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올 여름 눈꽃빙수는 스노우반과 함께하세요~! 


구매 문의: http://snowvan.kr 또는 문의 전화 02-6965-7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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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눈꽃빙수 기계가 인기이죠. 

올해 여름도 무더위가 예상되는만큼 역시 눈꽃빙수가 인기가 있을 것 같은데요, 

눈꽃빙수 기계인 눈꽃사랑 2016년 신제품이 나와서 소개해 드립니다. 

눈꽃빙수 창업을 하시거나 

기존 업장에 눈꽃빙수를 메뉴로 내놓고 싶은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은 분은 

눈꽃사랑 본사 공식 블로그: http://snowflowerlove.com 

혹은 1566-9476 으로 연락을 하시면 친절히 답변해줄 거에요. 



눈꽃빙수 기계가 매우 작아졌고, 

가격은 훨씬 저렴해졌으며, 

성능은 더욱 강력해 졌으니 말이죠. 





2016년 눈꽃사랑 눈꽃빙수 기계를 직접 설치하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설치도 매우 간편하고 쉽게 설치할 수 있더라고요. 





덴바코리아에서 나오는 눈꽃사랑 빙삭기인데요, 

버튼을 보면 on/off 방식으로 국내법에 맞게 새롭게 나왔습니다. 





전면의 모습이고요, 





첫개봉하는 기계라 겉에 보호하고 있는 비닐을 떼어내는 중입니다. 






예전보다 훨씬 더 내구성이 강화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앞 커버를 더욱 견고하게 지탱해주는 판이 들어가 있습니다. 





눈꽃빙수를 만들어주는 드럼의 모습인데요, 






급속 냉동을 시켜서 어떤 음료든 눈꽃으로 만들어줍니다. 






세척도 매우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고요, 

눈꽃빙수는 우유로 만드는데, 우유의 경우 세척이 용이하지 않을 경우 우유 찌꺼기들이 남아 썩는 냄새를 유발합니다. 

하지만 눈꽃사랑은 항상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고, 

청소도 간편하게 할 수 있죠. 






크기는 350w X 500d X 500h (mm)로 가정용 커피머신보다도 작습니다. 

중량은 49kg이고, 소비전력은 1,300w입니다. 

현존하는 가장 작은 사이즈이고, 

공간 활용은 높이고 생산량은 대형제품 그대로입니다. 

1분에 1인분 생산이 되고, (우유 250ml 기준)

단 한대만으로도 충분한 생산력이 확보되는데요, 하루 260kg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냉각력으로 영하 35도의 순간 급냉 기술로 알콜까지 얼려버리는 강력한 냉각력을 가지고 있고요, 

사전 작업이 필요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생산이 가능합니다. 





칠러를 사용하면 푸드트럭에서도 사용이 가능한데요, 

위의 사진에 있는 것이 칠러라는 것이에요. 

물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건데요, 

뜨거운 동남아나 푸드트럭에서도 칠러만 있으면 눈꽃빙수를 바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드럼이 10cm이기에 테이크아웃 용기에 직접 사용이 가능하기에 테이크아웃에도 적합해요. 

작은 사이즈로 소음도 작고, 로스율이 발생하지 않는 1컵 1오더 방식으로 다른 재료로 전환도 용이합니다. 


더하여 낮은 수압, 주변의 온도나 습도에도 상관없는 수냉식 콘덴서가 장착이 되어 있기에 탁월한 구동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딸기 우유를 넣어서 바로 눈꽃빙수로 만들어지는 영상을 한번 볼까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은 분은 

눈꽃사랑 본사 공식 블로그http://snowflowerlove.com 

혹은 1566-9476 으로 연락을 하시면 친절히 답변해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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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에서 나온 새로운 커피캡슐머신인 일리 X9으로 매일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요, 

일리 X9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리X9은 컴팩트하고 디자인이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는 크롬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요. 





어디에 놓아도 모던한 느낌을 주게 되는 일리X9





매일 아침 모닝커피를 책임져주는 스타일리시한 캡슐커피머신입니다. 





옆면을 보면 전원 스위치가 있고요, 





아래에서 보면 캡슐이 들어가는 자리에서 바로 에스프레소가 추출이 됩니다. 





하단은 물탱크가 있고요, 





스틸받침이 분리가 되어 큰 컵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캡슐은 컨텐이너에 7~10개 정도까지 수납이 가능하고요, 

쭉 빼서 모인 캡슐을 버리면 되요. 





이곳에 캡슐을 넣고 닫으면 맛있는 일리 에스프레소가 추출됩니다. 





물탱크이고요, 꽤 많은 양의 물이 들어가는데, 0.7L에요.  





안에는 메뉴얼과 캡슐 설명 그리고 세척제가 들어있어요. 





설명서에는 한글로도 적혀 있어서 쉽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물을 물탱크에 채운 후 결합하면 되는데요, 





옆면이 투명하게 되어 있어서 물탱크에 물의 양이 얼마 남아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일리에서 받은 선물인데요, 





일리 머그잔과 에스프레소 잔을 선물로 받았어요. 





일리 캡슐 중 일리 아라비아 캡슐인 미디엄과 다크 그리고 에티오피아인데요, 




캔은 진공 포장이 되어 있고, 한 통에 총 21캡슐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드럽고 풍부한 향과 맛이 나는 미디움 로스트





좀 더 강하고 진한 맛을 느끼고 싶을 때는 블랙 색상의 다크 로스트를, 

새로운 맛을 느끼고 싶을 때는 달콤하고 은은한 향이 느껴지는 쓴맛과 신맛의 균형잡힌 부드러운 맛의 에티오피아를 즐겨요. 





요즘 매일 먹고 있는 세 종류의 캡슐!





쌓아보니 이렇게 많았어요. 

탑을 쌓아도 되겠더라고요. 





본격적으로 커피를 추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리 캡슐커피를 X9에 넣습니다. 





이렇게 넣은 후 





닫아주면 끝! 




꾹 눌러준 후 "삐"소리가 나면 원하는 양의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럼 바로 에스프레소가 추출이 되요. 





스틸 받침을 빼면 큰 잔에도 에스프레소를 담을 수 있습니다. 





지난 번에 일리커피 클래스에서 다양한 커피를 만들어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커피 그라나따를 만들어보았어요. 





우선 에스프레소를 추출합니다. 





한잔, 두잔, 세잔... 





총 5잔을 넣었어요. 

기회에 따라 넣으면 되지만, 4~5샷 정도는 넣어주어야 맛있게 마실 수 있어요. 




에스프레소 5잔을 추출하여 머그잔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설탕을 양껏 넣은 후 





잘 저어줍니다. 

저는 보통 에스프레소 한잔에 설탕 1스푼을 넣어 마시기에, 

5잔이니 5스푼을 넣어서 저었어요. 

좀 더 달게 마시고 싶은 분은 더 추가하셔도 되세요. 





그리고 나서 냉동실에 넣어줍니다. 





냉동실에 넣을 때는 덮개를 해 주어야 냉동실 안의 다른 음식 냄새가 배지 않겠죠? 

간단하게 위생장갑으로 위를 막아주었어요. 





중간 중간 열어서 휘휘 저어준 후 다시 넣습니다. 

30분 간격으로 저어주면 되고요, 

1시간 30분 정도 냉동실에 넣어두면 





이렇게 살얼음이 생기면서 커피 그라나따가 완성됩니다. 




시원하면서 진하고 달콤한 커피 그라나따. 

한입 마시는 순간 일리 커피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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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서울대학교 축제에 다녀왔는데요, 한쪽 편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아이클론 L7 LTE 블랙박스 런칭 이벤트였는데요, 많은 사람들로 북적여서 한번 가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브레인인 서울대생들이 사고 싶은 블랙박스 설문조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서울대에서의 앙케이트 결과는 아이클론 L7과 타사 블랙박스가 95:5 정도의 압도적인 결과가 나왔고요, 아이클론 L7을 선택한 학생들은 8백명이였습니다. 차량 침입 외에도 견인, 화재, 충격 관련해서도 SMS로 실시간 알려주고, 초기 구매비가 6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어필을 한 것 같습니다. 




유리창으로 된 컨테이너 박스 안에 차량이 있고, 그 밖에는 경호원들이 서 있고, 안에 사람이 들어갔는데요, 어떤 일인지 한번 구경해보았습니다. 





아이클론 L7 블랙박스의 특징이 도난방지 경보 시스템이 세계 최초로 탑재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서 이 기능을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었는데요, 




2분 안에 차량의 문을 열고 시동을 켜면 K7을 주는 이벤트였습니다. 단 아이클론 L7에게 들키지 말고 시동을 걸어야 하죠. 아이클론 L7은 음장보안 장치로 음파를 통해서 차량 침입을 감지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에 약간의 미동만 있어도 경보음이 울리게 됩니다. 




사회자가 들고 있는 무수히 많은 키 중에 하나를 찾거나 아니면, 





이런 도구들을 사용해서 문을 열면 되는데요, 야구방망이나 망치 같은 것은 닿기만 해도 울림이 퍼져 음파가 생기니 당연히 경보음이 바로 나겠죠? 





여성분은 키를 선택했는데요, 여러 키 중에 시간 내에 빠르게 차량에 맞는 키를 찾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시동을 걸어야 하는데요, 




차 문을 여는데에는 성공했지만, 시동을 걸기도 전에 바로 경보음이 울려서 실패. 음장보안 장치라는 것이 음파를 통해 침입을 감지하는 것이다보니 그 어떤 경보 장치보다 더 빠르게 잘 감지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클론 L7의 기능이 궁금해서 한번 살펴보았는데요, 음장보안 경보 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통한 실시간 위치 확인 서비스와 LTE/3G 통신형 블랙박스라고 합니다. 2채널 전후방 블랙박스로 3.5인치 터치LED가 있고, 전방 카메라는 FHD이고, 후방 카메라는 HD로 녹화가 됩니다. 또한 차선이탈 및 전방추돌 경보, 앞차 출발 알림, 마이크로 SD 64GB 지원, 졸음운전 방지등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색상은 핑크, 블랙, 블루가 있었는데요, 여성분들은 핑크, 남성분들은 블루, 무난하게 가려면 블랙이 좋겠죠? 




차량에서 경보음이 울리면 바로 감옥으로 향하게 됩니다. 물론 진짜 감옥은 아니고 이곳에 들어가서 페이스북 좋아요 및 공유하기 이벤트에 응모하면 경품을 주었어요. K7은 아니어도 경품에 당첨되면 장학금 3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니 축제 분위기를 더욱 붐업시켜주었습니다. 





LTE 블랙박스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했는데 아이클론 L7의 기능을 보니 이해가 되네요. 경보음도 LTE이고 블랙박스도 LTE에 연결하여 위치 확인도 가능하니 말이죠. 




과연 이 K7의 주인은 누가될까요? 통큰 이벤트를 진행 중인 클론 K7.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더라고요. 이 기회에 차도 바꾸고... ^^;;




경품이 크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계속 지원을 했는데요, 설비기사 직원분도 지원을 했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응모권을 주는데 박스에 넣은 후 당일 바로 추첨을 통해서 장학금 및 블랙박스 경품을 지급해 주었어요. 





이건 또 다른 이벤트인 아이클론 L7을 통해서 K7을 찾는 이벤트였습니다. 아이클론 L7의 블랙박스 앱을 설치하고 앱에 보여지는 블랙박스 화면과 지도를 보고 차량을 찾는 이벤트였어요. 





과연 누가 경품에 당첨될지 기대가 됩니다. 





아까 그 설비기사 직원분은 유튜브에서 차량 문 따는 법을 배웠다며 키가 아닌 도구를 사용해서 차량의 문을 열어보겠다고 도전했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는 5초면 땄다고 했는데... 2분이 다 지나고 1분 더 주었는데도 실패. OTL 그마나도 걸쇠로 거는 내내 경보음이 울렸습니다. ^^;;; 





결국 창살행. 차가 그렇게 허술하게 만들어지지는 않았죠. 게다가 아이클론 L7의 음장보안 장치까지 있으니 걸리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역시 K7을 걸만한 이유가 있었네요. 





보아하니 아이클론 L7의 장착된 차량에 들어가 시동을 건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막간을 이용해서 다른 이벤트에 참여해보았습니다. 





블랙박스 아이클론 L7 앱을 설치하고 그 차량이 있는 곳을 찾아내는 이벤트였는데요, 





녹화가 되고 있는 중이었어요. 





지도에 위치 정보가 나오고 블랙박스 아이클론 L7이 찍고 있는 영상도 나왔습니다. 





여기가 어디쯤인지... 





멀지 않은 곳에 있었어요. 제한 시간 내에 찾아야 하는 이벤트였는데요, 시간 내에 찾지 못해서 실패. ㅠㅜ 서울대는 참 넓더라고요... 





경품 추첨을 하기 전에 재미있는 이벤트가 또 진행되었는데요, 안에 있는 차량을 부수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어요. 남성 참가자들이 대거 신청했는데요, 





차량을 박살내기 시작합니다. 평소에 차를 합법적으로 부수기 힘들기에 이런 이벤트도 스트레스를 푸는데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졸업사진 찍고 바로 온 분이라는데 서울대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봐요.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듯 했습니다. ^^




시원하게 차를 부수는 장면을 재미있게 보는 관중들. 부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스트레스 팍팍 풀렸어요. 





그리도 찾던 블랙박스 아이클론 L7이 달린 차량 발견. 




내부에는 이렇게 아이클론 L7이 장착되어 있더라고요. 블랙박스 아이클론 L7과 함께라면 차량 운행에 있어서 든든할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엠씨넥스로부터 소정의 경제적 대가를 지원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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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점점 스마트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음에도 너무 많은 기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보니 어떤 스마트기기들이 있는지 잘 모르는 경우도 있죠.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스마트한 세상을 더 스마트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스마트 기기들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어떤 스마트 기기들이 있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SK텔레콤에서 나온 스마트 기기들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스마트빔




우선 스마트빔을 볼 수 있을텐데요,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의 피코 빔 프로젝터가 더 선명하고 큰 영상을 보여주는 스마트빔으로 나왔습니다. 스마트빔2에서는 3m의 거리의 스크린에 110인치의 영상 감상이 가능하죠. 



이에 더해서 스마트빔 레이저가 나왔습니다. 스마트빔 레이저는 더 밝고 선명해진 HD급 화질의 초소형 빔프로젝터로 언제 어디서든 큰 화면의 영상을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캠핑에 가서나 여행을 가서, 그리고 회의를 할 때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데요, 회의실이 좁거나 외부 미팅을 할 때 스마트빔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편리하게 볼 수 있겠죠? 이번 주에 캠핑을 가게 되는데 캠핑장에도 스마트빔 레이저를 가져갈 예정이에요. 스크린이 아니어도 아무 곳에서 쏴서 봐도 잘 보이는 스마트빔 레이저이기에 영화도 듬뿍 담아가야 겠습니다. 


2. 링키지 오디오




SK텔레콤에서 나온 LINKAGE 오디오는 초소형 휴대용 WiFi 스피커로 FLAC, ALAC등 24bit 고음질 원음을 재생시켜 줍니다. DLNA, Airplay, Miracast등 WiFi Direct를 지원하기 때문에 어디서든 뛰어는 음질을 들을 수 있어요. 버튼 한번만 설정을 해 놓으면 인터넷 라디오 채널에 바로 접속이 되고, 최대 10개의 기기와 서로 연결이 되어 서라운드 효과도 연출할 수 있기에 더욱 매력적인 기기이죠. 



3. 스마트밴드





손목시계처럼 차면 시계 기능은 물론 헬스케어도 되고 전화, 문자, 메일, SNS의 스마트 알리미로도 기능을 하는 스마트밴드 역시 빼 놓을 수 없겠죠. 




수면시간도 체크를 해 주고, 운동 시간은 물론 심장박동까지 체크를 해주고 스마트폰에서 그 결과를 보고 내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입니다. 


4. 스마트 워치



요즘 가장 핫한 스마트 기기는 역시 스마트 워치이죠. 최근 삼성전자에서 나온 갤럭시 기어S2에서 3G버전까지 나와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갤럭시 기어S2 3G버전은 SK텔레콤에서만 나오는데요, 3G를 활용하여 T대중교통, 트랭클, 골프 거리측정 등 GPS 및 3G를 활용한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패션 아이템으로도 훌륭한 갤럭시 기어S2 역시 꼭 필요한 스마트 기기이죠. 


5. 에어큐브




집 안의 공기를 측정해주는 에어큐브 역시 스마트 기기인데요, 집 안의 미세먼지, CO2, 온습도등을 체크해주어 현재의 공기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요.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측정해주고, 밀폐된 공간에서 1000ppm 이상의 co2는 졸음, 두통, 현기증을 유발하는데 이런 상태도 관리할 수 있을 뿐더러,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온습도를 체크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6. 교육용 로봇, 알버트




아날로그의 감성과 디지털 기능이 접목된 로봇인 알버트, 우리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는데요, 4~12세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와주는 교육용 로봇입니다. 스크레치로 직접 코드를 짜서 움직이게 할 수도 있고, STEAM 교육법에 의한 보드 놀이, 카드 놀이, 책 읽기등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 있는 스마트한 학습 기기에요. 


우리 생활에 이미 스마트 기기들이 깊숙하게 들어오고 있는데요, 그 앞에는 SK텔레콤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스마트는 스마트 기기들을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것이겠죠? 우리의 삶을 더 편하고 이롭게 해주는 방법들을 익혀 나간다면 스마트기기들을 더욱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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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외부에서 작업할 일이 많다보니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일을 하는데, 와이파이가 잡히는 커피숍에 가서 해도 여러 명이 물려 있기 때문에 보안에 관한 걱정도 있고, 속도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스마트폰 데이터가 많이 남아있다면 테더링을 해서 사용하긴 하지만 노트북으로 몇번 인터넷 들락 날락하면 그 데이터양을 무시할 수 없죠. 이제는 데이터 소비가 중요해진 시대가 된만큼 빠른 데이터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SKT에서 T포켓파이라는 제품을 선보였는데,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리뷰를 남겨보려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굉장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LTE를 WI-FI로 변경하여 10대의 디바이스에 물릴 수 있는 막강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 T포켓파이는 말 그대로 내 주머니 속에 WI-FI를 만들 수 있습니다. 





T포켓파이의 색상은 화이트, 그린, 실버로 3가지 색상이 있는데요, 굉장히 작아서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갈 사이즈입니다. 





박스 안에는 사용설명서와 2개의 배터리, 파우치, USB케이블, 어댑터로 구성되어 있고요, 베터리는 1800mAh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T포켓파이는 매우 깔끔한 디자인으로 마치 차돌같은 느낌이 드는 디자인인데요, LTE수신상태와 온오프, 와이파이 상태 3가지의 라이트가 나옵니다. 





자세히 보면 정면 왼쪽 부분에 버튼이 있고요, 온오프는 물론 절전모드로도 전환이 가능하게 해 주는 원버튼 형식입니다. 





배터리 착탈식인데도 마감이 꽤 잘 되어 있어서 일체형처럼 느끼지는 곡선형 디자인이 그립감도 좋고, 주머니속에도 쏙 들어가게 해 줍니다. 





뒷부분에는 충전포트가 있습니다. 크기는 70.0mm x 81.0mm x 13.2mm이고 무게는 72g이에요. 정말 가볍습니다. 





안에는 베터리를 넣는 자리와 유심을 넣는 자리가 있는데요, 





안에는 나노 유심이 들어갑니다. 월요금제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10G에 월 15,000원(부가세 포함 16,500원)이고 20GB에는 월 22,500원(부가세 포함 24,750원)입니다. 데이터를 특히 많이 사용한다면 스마트폰에는 저렴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T포켓파이를 사용하면 되겠죠? 2015년 12월 31일까지 가입자에 한해서 3개월간 추가로 3GB를 더 준다고 합니다. 





옆에 나노 유심을 넣어서 사용하면 되고요, T포켓파이는 LTE망을 활용하여 최대 속도 10Mbps를 제공하기에 테블릿PC나 노트북에서 HD급 동영상을 끊김 없이 재생이 가능합니다. 





배터리를 장착시키고 케이스를 덮으면 끝! 





라이트의 색상에 따라 의미하는 상태가 각기 다르고요, 시간이 조금 흐르면 LTE도 잘 잡고 와이파이로도 뿌려줍니다. 





평소에는 이렇게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안전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충전 중이고요, 배터리를 2개를 주는데 따로 충전을 할 곳이 없어서 그냥 T포켓파이에 배터리를 넣고 2개 모두 충전을 시켰습니다. 


배터리는 전원이 OFF된 상태에서 제공된 USB 케이블로 충전 시 약 4시간 20분이 걸리고요, 

전원이 ON된 상태에서 제공된 USB 케이블로 충전시 약 7시간 이상 걸립니다. 

전원이 ON된 상태에서 전용 충전기로 충전시에는 약 3시간 10분이 걸리고요, 


사용시간은 완충 상태에서 데이터 사용시에는 약 5시간 연속 사용 가능하고, 

완충 상태에서 ON 상태로 대기시에는 약 13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완충 상태에서 절전모드 상태로 대기시에는 약 800시간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양이고요, 2개가 제공되니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양인 것 같습니다. 




T포켓파이에 연결된 상태에서 브라우저에 192.168.1.1로 들어어가면 관리자 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비번도 설정해야 하고 설정할 것들이 있으니 처음 접속한 후 꼭 설정을 변경해주어야겠죠?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2.4GHz와 5GHz를 지원하고, IEEE 802.11 a/b/g/n, Dual SSID를 지원합니다. 





기본 와이파이 5개와 보조 와이파이 5개를 추가로 제공해서 총 10개를 제공하는데요, 저는 5개는 집에 있는 디바이스를 연결하고, 보조 와이파이는 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와이파이를 제공할 때 비번을 다르게 해서 보조 와이파이에 연결하게 하도록 설정을 해 두었습니다. 




녹색으로 라이트가 들어와 있으면 신호 상태가 매우 좋은 상태이고요,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평소 와이파이 연결하듯 잡아서 암호 입력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에요. 정말 말 그대로 T포켓파이죠. 





가방에는 간단하게 노트북 하나 챙기고, 작은 포켓에 T포켓파이를 넣으면 끝! 저는 이제 걸어다니는 와이파이가 됩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서 주말에 아이들을 데리고 집 근처의 키즈카페로 왔습니다. 아이들을 놀게 하고 저는 일을 하려고 왔는데요, 키즈 카페가 바글 바글하더라고요. 역시 부모의 마음은 다들 비슷한가 봅니다. 제 옆자리들에서도 아빠들이 테블릿PC나 노트북을 가져오긴 했는데 워낙 많이 와이파이로 물리다보니 속도가 안나와서 자기 스마트폰으로 테더링해서 보더라고요. 





전 주머니속에서 T포켓파이를 꺼내서 노트북 옆에 싸악 놔두고 노트북 와이파이로 연결을 했습니다. 





열심히 글을 쓰도 쓰고 사진도 업로드 하고, 동영상도 보고 쾌적한 와이파이 환경에서 작업을 했어요. 




마치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나 혼자 버스 전용 차선으로 달리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SKT하면 전국망 LTE 커버리지가 가장 넓게 그리고 빠르게 막힘없이 빵빵하게 터지는 것으로 유명하죠. 기존 와이브로 대비 훨씬 빠르게 끊김없이 LTE 커버리지로 빠른 와이파이를 제공합니다. 


완전 강추이고요,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특히나 추천합니다. 저도 취재를 할 일이 많은데 취재의 묘미는 역시 누가 빨리 소식을 전하느냐겠죠. 이제는 T포켓파이와 노트북 들고 현장에서 바로 포스팅해야겠어요. 





IT/전자기기




요즘 저는 세번째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을 쓸때마다 책 쓰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 같은데요, 처음에는 멋모르고 쓰고, 두번째는 얼떨결에 썼는데 세번째는 이제 좀 뭔가를 알고 나니 더 쓰기가 힘들어지네요. 요즘은 원고지에 책을 쓰지 않고, MS워드로 책을 쓰는데요, 책을 쓰기 위해서는 컴퓨터가 필수이겠죠. 그래서 전 HP 엔비 14-j015TX로 책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이 날은 업무 미팅이 있던 날이었는데요, 클라이언트를 만나기 전에 잠시 짬이 날 때 책을 쓰기로 했죠. 




HP 엔비 14-j015TX에서는 블루투스가 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페어링하여 문서를 받아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키보드의 찰진 터치감이 손가락을 편하게 하여 타이핑이 더욱 즐거웠는데요, 타이핑이 잘 되면 생각도 더 잘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HP 엔비 14-j015TX에서 제공하는 MS Office 365 덕분에 워드로 편하게 작성할 수 있었어요. 





소셜마케팅에 관한 책을 쓰고 있는데요,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기반으로 인텔 인사이드의 놀라운 성능으로 책 작업을 할 때 여러 창을 띄워놓고, 여러 자료들을 올려두고 작업해도 전혀 무리가 없이 쌩쌩하게 잘 돌아가죠. 





미팅하기 전에 잠시 짬을 내서 작성을 하기도 하고, 





미팅이 끝난 후 커피숍에 잠시 가서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공간에서 언제 어디서나 HP 엔비 14-j015TX만 있으면 나만의 작업실이 되는 것이죠. 그곳이 인터넷까지 연결되는 곳이라면 금상첨화입니다. 





세미나를 들으러 간 자리에서도 세미나의 내용을 HP 엔비 14-j015TX에 기록을 했어요. 





쉬는 시간에는 다시 글을 쓰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어딜까요? 바로 술집인데요, 회식 자리에도 HP 엔비 14-j015TX를 들고 갔습니다. 요즘 HP에서 #bendtherules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존재하던 룰을 나만의 방식으로 뒤집고 뒤틀어본다는 의미를 지니는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생각을 비틀어서 회식 자리에도 HP 엔비 14-j015TX를 들고가 보았죠. 



약간은 어색한 모양새가 되긴 했지만, 회식 자리에서의 HP 엔비 14-j015TX 확실히 #bendtherules가 아닐까요? 휴게실도, 커피숍도, 세미나실도 심지어 술집도 내 작업실로 만들어주는 HP 엔비 14-j015TX. 세번째 책도 무사히 집필이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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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요즘은 데스크탑보다 노트북이 더 높은 퍼포먼스를 가지고 나오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HP에서 새롭게 나온 HP 엔비 14-j015TX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가지고 나온 노트북이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4인치의 크기는 작업하기에도 쾌적하고 1.998kg으로 동급 노트북 중에는 가벼운 편에 속합니다. 



HP 엔비 14-j015TX 안에 있는 구성품인데요, 굉장히 심플하죠? 충전기와 설명서 및 각종 서류들이 들어 있습니다.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기반의 성능 - [인텔 인사이드®의 놀라운 성능]


HP 엔비 14-j015TX는 우선 인텔 코어 5세대 i7-5500u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는데요,프리미엄급 성능으로 베터리 수명까지 최적화시켜준 5세대 인털 코어 중에서도 최고 사양인 i7이 들어가 있습니다. 터보부스터 적용수 3.0GHz가 나오고 캐시메모리는 4MB, 최대 TDP는 15w인데요, 4세대와 5세대의 차이만 해도 부팅속도는 최소 3초 빠르고, 업무 생산성은 2.5배 향상되고, 3D 게임 성능은 12배가 좋아지며 비디오 감상시간도 8.7시간이나 차이가 나죠. 




디자인은 풀 알루미늄 코팅과 곡선의 멋이 살아있는 초슬림한 디자인입니다. 두께는 2.27cm이고요, 얇아진 두께로 인해 휴대성도 좋아졌습니다. 





왼쪽 사이드에는 2개의 USB와 HDMI 그리고 미디어카드 슬롯과 이어폰 젝이 있습니다. USB는 모두 USB 3.0이고요,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기기와의 데이터 입출력이 가능한 HP 미디어 카드 리더도 탑재가 되어 있어요. 




램은 8GB DDR3L RAM이고요, 속도는 높이고 전력소모는 줄어들어서 더 효율이 좋아졌습니다. HDD는 1TB SATA HDD가 들어가 있어서 대용량 데이터 저장이 가능합니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USB 3.0 포트와 이더넷 포트, 그리고 전원 코드가 있습니다. 





인텔 802.11ac 무선랜으로 기존 규격 대비 향상된 속도의 무선랜카드가 들어 있고요, 불루투스 4.0으로 다양한 기기와 근거리 무선통신을 즐길 수 있습니다. 





1920x 1080 풀HD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이고요, 선명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서 작업 생산성도 높여줍니다. 




지문 인식도 되고, 터치패드도 넓직하고 편했는데요, 





키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타이핑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키보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HP 엔비 14-j015TX의 키보드는 그냥 따로 떼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을 정도였어요. 





웹캠도 있었는데요, HP TrueVision HD 웹캠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생생하고 선명한 화질로 깨끗하게 볼 수 있는 생동감을 제공해 줍니다. 요즘은 스카이프나 영상통화 서비스들이 많아져서 고화질 웹캠은 꼭 필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베터리는 3셀 55.5WHr 각형 배터리를 통해 더욱 강력해졌는데요, 최대 9시간 30분까지 사용이 가능하기에 휴대성이 더욱 뛰어나졌습니다. 





곡선으로 이루어진 디자인은 곡선 힌지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데요, 이 부분이 HP 엔비 14-j015TX의 디자인에서 가장 뛰어난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면이 우선 시원하고 선명해서 작업하기가 편했는데요, 작은 모바일 디스플레이만 보다가 넓은 디스플레이를 보니 확실히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입니다. 





8기가의 램과 인텔 i7 cpu를 확인해 볼 수 있었고요, 





게이밍 노트북이라고도 불리는 HP 엔비 14-j015TX의 핵심은 바로 엔비디아 GeForce GTX 950M 그래픽 4GB 전용 비디오 메모리가 들어가 있다는 것인데요, GeForce GTX 950M은 부드럽고 살아있는 듯한 비주얼을 위해 직관적이고 정확한 physX와 VXGI등의 그래픽 기술을 통해 최상의 게이밍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베터리 부스트 기능도 있어서 초고효율 모드로 게이밍 시간을 최대 2배까지 연장시켜주어 전원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기도 합니다. 




ipass 코드도 제공하고 있어서 최대 1년간 세계 어디서든지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피스365 퍼스널 에디션 1년 사용권 및 원드라이브 1GB 1년 사용권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요, 





윈도우 10으로도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피스를 사용할 일이 가장 많은데 1년 사용권이 증정되어 좋았는데요, 





더불어 원드라이브까지 1GB 용량을 주니 더욱 좋았어요. 





특히 HP 엔비 14-j015TX에는 BANG & OLUFSEN 쿼드 스피커를 통해서 실감나는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B & O의 첨단 사운드 디자인은 감동있는 사운드를 통해서 게임을 하는데 최적화시켜주는데요, 이 정도면 데스크탑에서 작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죠? 오히려 저희 집 데스크탑 성능보다 훨씬 더 좋네요. 


정말 강력하게 돌아온 노트북인 HP 엔비 14-j015TX. 다음 번에는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 모습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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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애트모스에 대해 들어보았나요? 요즘은 영화관에 돌비 애트모스 관이 따로 있어서 어떤 음향인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데요, 국내에만 돌비 애트모스 전용 상영관이 28개가 있고, 전세계적으로는 1000개 이상의 전용관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100개 이상의 전용 스튜디오를 확보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 돌비 애트모스로 본 영화만 해도 [군도:민란의 시대], [인투 더 스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까지 3편이 됩니다. 이 외에도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샌 안드레아스], [기술자]등이 있고, 전세계 275편 이상의 영화에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블루레이도 [그래비티], [익스팬더블3],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등이 출시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전세계 최초로 음반에도 적용이 되었다고 해서 실제로 들어보러 돌비 코리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돌비 애트모스 홈을 출시했는데요, 집에서도 돌비 애트모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돌비 애트모스는 기존 채널 기반의 사운드 시스템에서 벗어나 소리를 각각 하나의 오브젝트로 인지해서 완벽한 360도 입체 음향을 실현한 것을 의미하는데요, 최대 128개의 오브젝트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뒤에서 화살이 날아오는 소리를 현실감 있게 3D로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모노에서 서라운드의 혁신만큼이나 돌비 애트모스는 강렬했는데요, 특히 이번에 새로 나온 돌비 애트모스 홈은 상상을 초월하는 음향이었습니다. 극장에서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들었는데요, 나만의 공간 안에서의 소리가 입체적으로 들리니 현실을 넘어서 초현실적으로 들렸습니다. 





돌비 애트모스 홈의 원리는 극장 내 돌비 애트모스 전용관에 설치되는 것과 같이 천장의 오버헤드 스피커를 활용하거나, 돌비 애트모스 홈 기술을 위해 개발된 업파이어링 스피커(upfiriing speaker)를 사용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업파이어링 스피커는 기존 5.1채널 또는 7.1채널 홈시어터 환경의 서라운드 스피커 위에 배치되는 별도의 스피커 유닛으로 천장을 향해 소리를 내 반사음을 활용합니다. 이와 같이 오버헤드 스피커 및 업파이어링 스피커를 통해,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의 수평 음장에 수직 요소를 첨가해 집안에서도 전방위로 흐르는 소리의 움직임을 사실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제작자의 예술적 의도를 입체감 있는 음향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원리는 천장에 반사되어 머리 위로 내려오는 음파는 약간 왜곡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때 생기는 왜곡을 이용해서 착시적인 현상처럼 입체감 있는 음향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백번 설명을 듣는 것보다는 직접 들어보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단번에 알 수 있겠죠? 






그래서 나온 분은 두둥!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님이 직접 나와서 설명을 해 주었는데요, 이번에 전세계 최초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와인콘서트 10주년 공연실황 블루레이가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되어 나왔다고 합니다. 



바로 이 블루레이가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된 전세계 최초의 [와인콘서트 SSaW-Long] 음반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은 관객과 가수 모두 와인을 마신 후 공연을 하는 와인콘서트를 10년째 해 오고 있는데요, 이번에 10주년을 맞이하여 봄여름가을겨울의 독보적인 라이브 레코딩 노하우와 유려한 영상미가 블루레이로 출시되었습니다.



총 1년여간 작업을 하였고, 블루레이 음향은 홍콩이랑 한국에서 3개월간 돌비 애트모스 홈 기술을 적용해서 작업을 했다고 하는데요, 무삭제 공연 실황이 담긴 블루레이이기에 더욱 의미있고 값진 음반인 것 같습니다. 이번 앨범은 1080i/p HD급 영상과 돌비 애트모스 음원 외에도 24bit 48khz의 5.1 서라운드 음원과 24bit 48khz의 스트레오 음원이 담겨 있기도 합니다. 





이번 음반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스토리를 들었는데요, 전세계 최초로 음반에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했기 때문에 가이드가 없어서 표준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하더라고요. 공연 현장에도 돌비 애트모스를 위한 장치들이 새롭게 세팅되고 녹음된 음향을 믹싱만 세번을 했다고 하는데요, 스테레오 믹싱, DVD를 위한 서라운드 믹싱, 돌비 애트모스 믹싱을 할 때마다 밸런스를 조금씩 달리하고 새로운 시도도 넣다보니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합니다. 




백문이불여일청이죠. 봄여름가을겨울의 공연을 돌비 애트모스 홈으로 들어보았습니다. 스테레오와 여러 버전으로 들어보며 비교해 보았는데요, 스테레오가 2차원적인 음향이라면, 돌비 애트모스 홈은 3차원의 음향이었습니다. 차원이 다른 음향이었는데요, 스테레오도 풍부한 음향을 전달해주긴 하지만, 돌비 애트모스 홈은 공연장 안에 와서 스테이지 바로 앞에 앉아서 듣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드럼을 칠 때는 가슴이 울릴 정도로 풍부한 음향이 전달되었는데요, 김종진님은 그 소리를 초현실적인 소리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저도 그 표현에 동의하는데요, 공간을 이동한 듯한 느낌을 받는 소리였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음악을 라이브로 듣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스피커는 야마하, 데논, 온쿄등과 같은 다수의 홈시어터 기기 선도기업들과 협업을 통해서 출시되거나 출시될 예정이고요, 천장에 반사시키는 위쪽을 향한 스피커를 따로 애드온 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기도 하다니 기존에 홈시어터를 구성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죠? 최신 홈시어터의 리시버에서는 소프트웨어 펌웨어를 통해서 돌비 애트모스 홈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상영회가 끝나고 김종진님과 함께 샴페인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정말 인상 좋으시죠? 




돌비 애트모스의 감동도 감동이지만, 그보다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시킨 음악에 대한 열정이 더욱 멋지고 감동적이었는데요, 50세가 넘은 나이인데도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고 열정 가득한 청년으로 보였습니다. 정말 닮고 싶은 분이기도 한데요, 




직접 술잔을 받는 영광스런 자리도 갖게 되었어요. 



이런 사진은 기념되도록 한장 더... ^^;;; 




돌비 코리아의 대표님과는 오랜 절친이라고 하는데요, 항상 봄여름가을겨울의 음악을 들어주고 이야기해주는 좋은 친구라고 합니다. 이번 돌비 애트모스를 전세계 최초로 음반에 적용하게 된 계기도 상영관에서 듣던 그 자리에서 돌비 애트모스를 처음 소개받고 난 후 초현실적인 음향에 반해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돌비 코리아 대표님의 돌비 애트모스에 대한 생각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돌비 애트모스는 앞으로 음향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영화가 3D 영화, 4D영화가 나오는 것처럼 음향도 이제 입체적으로 즐기게 되는 것이죠. 야구 경기나 축구 경기같은 스포츠에 적용된다면 더 긴장감도 넘치고 흥미로워질텐데요, 현재도 각 각도마다 카메라가 다 비추고 있기 때문에 그 음향들이 객체가 되어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이 된다면 집에서 마치 경기장에 온 듯한 음향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저도 이 돌비 애트모스가 매우 기대가 되었는데요, TV도 3D TV가 나오고 있고, 컨텐츠도 3D 컨텐츠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아직 활성화가 안되는 이유는 음향이 크다고 봅니다. 3D를 넘어서 오큘러스같은 VR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 입체적이고 초현실적인 돌비 애트모스는 반드시 필요한 음향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추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드라마나 예능도 이제 그 안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음반에 적용했으니 음악방송에 적용된다면 더 현장감 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게임에 적용된다면 무궁무진한 세계가 펼쳐질 것 같습니다. 




돌비 애트모스 홈이 적용된 와인콘서트 SSaW-Long 라이브 실황 앨범을 듣고 난 후에는 7.1채널도 평면적으로 들려서 돌비 애트모스가 간절해지더라고요. 귀와 눈은 높은데로 가면 갔지 낮은데로는 못간다는데 막귀인 제게도 이러니 돌비 애트모스가 집을 점령하고 표준이 되는 순간 이제는 이런 음향이 보편적이 될 날도 머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고 기대가 됩니다. 


"저는 돌비의 상품을 추천하고 소정의 금액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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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HP의 노트북과 데스크탑 신제품 발표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2015년 라인업이라니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요,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4일에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15 HP 신제품 발표회가 열렸는데요, 



HP의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휴대용 스피커도도 있고, 





해드폰도 있고, 악세사리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HP에서 이런 것도 만들었나 하는 것들도 꽤 많이 있었어요. 





이 스피커와 우퍼는 조금 탐나더라고요. 



HP 파빌리온 올인원PC도 선보였는데요,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스피커가 탑재되었고, 

기존에 낮은 위치였던 모니터 높이를 높여서 아래 공간을 활용이 가능하게 변했습니다. 

액정과 배젤을 하나의 유리로 합쳐서 깔끔하고 시야의 왜곡이 없다는 것이 눈에 띄었는데요, 

디자인적으로도 매우 심플해보입니다.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을만큼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죠? 

힌지 부분으로 각도 조절도 물론 가능합니다. 





뒷부분에 보면 타공디자인을 하였는데요, 

색상도 약간 펄이 들어간 색상이라 고급스러운 면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니멀라이즘을 강조하여서 디자인을 수려하게 만들었는데요, 

뒷부분에 USB포트나 랜포트, HDMI,전원 코드도 한곳에 모아져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올인원PC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라인은 HP 파빌리온x360입니다. 

민트그린 컬러는 처음 본 것 같은데요, 굉장히 컬러가 인상적이었어요. 





선셋레드 색상 또한 기존에는 보기 힘들었던 컬러였습니다. 

풀사이즈 키보드에 8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 이더넷 포트까지 달려 있어서 휴대성은 물론 성능도 높였는데요, 




유니바디 구조로 내구성도 좋아지고, 일체감 있는 디자인까지 구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힌지 부분에 디테일한 기술이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요,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 그리고 견고함까지 제공하는 혁신적인 힌지 방식을 개발했다고 하네요. 

360도가 돌아가는데요, 실제로 조작해보니 생각보다 부드럽게 잘 돌아가고, 

원하는 각도에서 각을 잘 잡아주었습니다. 




뱅앤올룹슨의 B&O Play 오디오를 탑재했고, 

오피스 365 1년 사용권도 기본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최신 인텔 셀러론, 펜티엄, 코어M CPU 탑재로 선택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요. 




옆 쪽의 포트 부분을 보면 이더넷 포트까지 다양한 포트를 제공하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요, 

키보드도 6열 풀사이즈 키보드를 제공해서 안정감이 있게 타이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HP 스펙터 x360 도 나왔는데요, 



풀 알루미늄 바디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15.9mm의 두께에 1.4kg의 무게이고요, 



HP 스펙터x360은 5세대 인텔 코어 i5, i7을 탑재하고 

512GB M2 SSD까지 탑재했는데요, 

제 데스크탑보다 사양이 더 좋네요. ㄷㄷㄷ

게다가 HDMI와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를 통해 최대 3개의 화면까지 연결이 된다니 듀얼에 하나 더 연결하여 사용하면 

멋진 작업 환경이 금새 갖춰질 것 같습니다. 



 광시야각 QHD를 탑재하였고, 

10포인트 멀티터치까지 지원이 되는데요, 

타블릿의 장점까지 모두 흡수해버린 느낌이네요. 




2버튼의 액티브 스타일러스까지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가정용 노트북의 제품 라인업인데요

쉽고 단순한 HP 14/15와 

HP 파빌리온, 

HP 엔비, 

HP 스펙터까지 다양하게 성능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HP스펙터x360 정말 탐나네요. 


2015 HP 신제품 발표회 현장을 살펴보았는데요, 

이번에 HP에서 BEND THE RULES라는 기존의 생각을 뒤지어서 새로운 개념을 찾자는 슬로건을 내세웠는데, 

여러 라인업으로 색다른 시도들을 한 HP의 도전 정신이 돋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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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지난 토요일까지 WIS가 열렸는데요, 

매년 열리는 WORLD IT SHOW 2015에 다녀왔습니다. 



굉장히 많은 제품들이 선보였지만, 지난 년도와 다른 점이라면 이번에는 드론 제품들이 많이 선보였다는 점인데요, 

아쉬운 점은 드론을 국내에서는 거의 사용하기 힘들다는 점이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순식간에 뜬 드론이지만 비트코인이나 우버같은 운명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더군요. 



드론과 더불어 WIS를 통해 새롭다고 느낀 제품은 바로 라이브웨어였습니다. 

IOT 제품들이죠. 

라이브웨어는 일상생활을 뜻하는 라이프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웨어를 합친 신조어인데요,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스마트 디바이스라는 뜻입니다. 



SKT 부스로 가보았는데요, 이런 라이프웨어들이 많이 있어서 열심히 구경했습니다. 

즉석디지털 유화 이벤트 및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었지만, 

참여하기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벤트는 포기해야 했어요. ㅠㅜ 



UO 스마트빔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SKT에서는 UO라는 United Obhect의 약자를 통해 이런 라이프웨어 제품들을 통칭하는 브랜드 네임으로 정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최대 60루멘급의 밝기의 피코 프로젝트인데요, 

1280X720 (720p) HD급 해상도로 레이저 광원 사용에 따라 자동 초점 세팅이 되는 제품입니다. 





레이저의 직진성을 이용하여 자동 초점 세팅이 되는데, 

이 레이저 광원의 안정성도 Class-1등급으로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유선으로는 HDMI/MHL이 지원되고요, 

무선으로는 Mircast/DLNA가 동시에 지원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유무선 모두 연결 가능하죠. 




크기는 55*55*55mm의 큐브 형태이고요, 

무게는 195g으로서 초경량 휴대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베터리 역시 4200mAh로서 120분 사용이 가능하여 영화 한편을 충전기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정도에요. 




캠핑에 가서 사용하면 정말 유용한 UO스마트빔 레이저입니다. 




열심히 스마트빔을 보고 있었는데, 바로 뒤에서 이벤트를 하더라고요. 

실내축구 부스가 있었고, 그 분야에서 챔피언이라는 분이 축구공으로 묘기를 부리고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 오른쪽 팔에 있는 밴드가 주요한 이벤트였더라고요. 

축구 경기나 스포츠를 할 때 팔에 저 밴드를 착용하면 위치 및 활동범위, 거리등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는 생활체육에서도 측정 가능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축구공이 거의 몸에 붙어 있으시더라고요. 

엄청난 연습의 결과겠지만, 

마치 마술처럼 보였어요. 





얼마 전에 리뷰를 했던 스마트밴드도 보였는데요, 




앗! 이런 색도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레드 색상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블랙, 레드, 화이트, 블루의 총 4가지 컬러의 스마트밴드를 선보였습니다. 



스마트밴드 역시 UO BAND로 통칭되었네요. 




이 제품 또한 매우 흥미로웠는데요, 

바로 자전거 위치를 추적하고, 

거리나 트레킹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비콘을 내장하거나 아니면 외장으로 가지고 다니며 

스마트폰으로 위치 추적 및 트레킹이 가능한데요, 

기본적인 트레킹은 물론 도난 방지도 되니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작은 비콘이 들어가게 되는데요,





외장형은 손잡이 부분에 삽입하여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데로 따라하는 5G 로봇경찰도 있었는데요, 

이 또한 로봇과의 통신을 통해서 사람이 하는데로 그대로 따라서 하는 로보트인 것이죠. 

앞으로의 세상은 정말 SF 영화에서 보던 그 미래가 펼쳐지지 않을까 싶었어요. 




다양한 UO 제품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UO BAND, UO AUDIO LINKAGE, UO HEADSET, UO SMART BEAM LAZER까지 

앞으로도 계속 어떤 UO 제품들이 나올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리뷰했던 키즈폰 준2도 다양한 색상으로 나와 있네요. 




이런 것도 재미있었는데요, 

내일의 상점이라는 곳에서는 미래에 어떤 상점들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서 보여주었습니다. 



장을 보러 갈 때 이런 디바이스를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이 디바이스에는 바코드같은 것을 인지하는 센서들이 있고, 




장바구니 대신 쇼퍼라는 디바이스를 들고 원하는 제품을 찍기만 하면




결제와 함께 배송까지 되는 이런 상점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UO 오디오 부스도 있었는데요, 



UO AUDIO LINKAGE는 초소형 휴대용 WIFI 스피커로서 FLAC,ALAC등 24Bit 고음질 원음을 재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버튼 한번만 누르면 설정해 놓은 인터넷 라디오 채널에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 10대의 기기와 서로 연결되어 서라운드 효과도 낼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UO Air Cube도 있었는데, 

공기의 상태를 파악해주는 에어 퀄러티 모니터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홈에서도 본 적이 있는데요, 

레인지 후드와 연동되어 공기가 좋지 않으면 레인지 후드를 작동시킬 수도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죠. 





마침 스마트홈 부스도 마련이 되어 있어서 여기서도 에어큐브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WIS에서 만나본 SKT의 UO였는데요, 

어떤 UO들이 나오게 될지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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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어릴 때 로버트와 함께 이야기하고 노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제는 그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스마트로봇들이 유아교육용으로 진출하기 시작했는데요, 어릴 적부터 ICT 제품들과 접촉이 많아지다보니 아이들이 컸을 때는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마트로봇인 알버트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버트는 여러 센서들과 LED그리고 버저와 스피커, 블루투스등으로 이루어진 간단하지만 여러 기능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로봇입니다. 





디자인이 매우 깔끔한데요, 부엉이를 연상시키는 알버트입니다. 





내부 구성품은 거치대가 종류별로 있고, 알버트가 있었어요. 





전면에는 양쪽에 센서와 충전과 블루투스 연결등이 있습니다. 설정에 따라 눈 색상을 변경할 수 있어요. 





옆면에도 색상을 바꿀 수 있는 LED가 있습니다. 





뒤에는 충전 단자가 있으며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하면 됩니다. 





반대편에도 LED등이 있고 이 색상 역시 원하는 색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스마트 펜도 있는데요, 이 펜은 책에 가져다대면 이미지를 스캔하여 스마트폰으로 대응하는 값을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앞 부분에 파란 버튼을 누른 후 원하는 부분에 가져다대면 그에 상응하는 값을 스마트폰으로 보내주게 됩니다. 





이런 펜들을 잘 잃어버릴 수 있기에 거치대에 잘 보관해 놓아야겠죠? 





리틀사이매쓰입니다. 과학과 수학이 더해져서 사이매쓰인데요, 총 52종으로 되어 있습니다. 





1단계 27권, 2단계 23권, 단어 그림책 1권, 영어 인체도 1종이 들어 있습니다. 





안에 있는 구성품이고요, 여기 있는 내용을 모두 스마트펜을 통해서 잃어들일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책들이 있죠? 





원하는 책을 선택한 후 스마트펜을 접촉하면 해당 책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넘어갑니다. 다운로드를 받고 책에 스마트펜을 가져다대면 인식을 하게 됩니다. 




우선 알버트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스마트폰과 연결을 해야 하는데요, 구글 플레이에서 스마트 로봇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합니다. 





설치가 끝나면 로봇 이름을 설정하고 블루투스를 켜서 연결해주면 됩니다. 





연결이 될 때 눈의 색상이 변경되어요. 





스마트로봇 앱 안에 전용 마켓이 따로 있어서 여기서 다양한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알버트와 스마트 펜을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로 모두 잡았습니다. 





환경 설정을 통해 배경 화면 설정이나 음량, 시작 조명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을 서로 다르게도 설정할 수 있어요. 다양한 색상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마켓에 들어가면 등록된 다양한 앱들이 있는데요, 현재는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있더라고요. 




들어가서 원하는 앱을 선택한 후 설치를 누르면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알버트를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는데요, 스마트폰이 알버트 안으로 쏙 들어가게 되니 마치 알버트가 읽어주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또한 내용에 따라 알버트가 움직이기도 하고, 눈의 색상이 변하기도 해서 아이들이 정말 알버트가 친구라고 생각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더라고요.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지만, 현재까지 이 정도 기술까지 상용화가 되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컨텐츠도 재미있는 컨텐츠들이 많이 있었어요. 중간에 퀴즈도 내 주고,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교육 컨텐츠가 많이 있었습니다. 




차근 차근 원리를 가르쳐주니 아이들도 집중력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알버트를 가지고 노는 모습이에요. 





게임을 하고 싶다는 둘째에게 그림책과 스마트펜을 소개해주었어요. 책을 우선 스마트펜으로 읽혀주면 스마트폰에 해당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동됩니다. 





그리고 원하는 그림에 스마트펜을 가져다대면 알버트에 물려 있는 스마트폰에 해당 단어와 음성이 나오게 되죠. 





이것도 아이들이 좋아했는데요, 직접 따라 해보기도 하고, 펜으로 가져다대는 것을 알버트가 이야기해주니 그것이 재미있었나봅니다. 





그 그림이 무엇인지 모를 때 스마트펜으로 찍어보면 되고요, 영어와 한국어가 음성으로 나오게 됩니다. 





단어를 익힐 때 좋은 교제가 될 것 같아요. 집중력도 매우 높았습니다. 





둘이서 열심히 스마트펜으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인데요, 문제는 한명이 너무 오래하려다보니 둘이 싸움이 나더라고요. ^^;; 그렇다고 두개를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싸우지 마렴~ 





그래서 다음으로는 알버트를 조정할 수 있는 앱을 다운로드받아서 자이로센서를 기반으로 알버트를 컨트롤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조이스틱처럼 버튼을 눌러서 작동하는 앱도 있고, 알버트를 컨트롤할 수 있는 도구들이 다양하게 있었어요. 





이내 게임을 개발해낸 남매. 가랑이 사이로 알버트 지나가게 조정하기. --;;;





한명이 발을 쫙 벌리고 있으면 그 사이로 알버트가 지나갈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혼자서 하더니...





다음엔 둘이서... 조정을 하면서 가랑이 사이로 지나가게 하는 기술까지 연마했네요. 




열심히 조정하는데로 이동하는 알버트. 





아무래도 알버트를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가장 재미있나봅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에 말을 하면 알버트의 스피커로 나오는 기능도 있어서 재미있게 활용했습니다. 방에서 숨어서 알버트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연극도 하고 말이죠. 



아이들이 알버트를 조정해보는 영상입니다. 아주 재미있게 잘 가지고 노는데요, 특히 자이로센서로 조정하는 것이 신기한가 봅니다. 



첫째 아들이 스크레치를 습득할 수 있는 정도의 나이가 되면 제일 먼저 스크레치를 가르치려고 했는데, 스택 미니에 그 기능이 들어가 있어서 명령어를 레고 블럭 맞추듯 맞추면 연산순서에 의해 로직대로 알버트가 움직이게 됩니다. 직접 로버트가 움직이니 재미있는지 열심히 하는 모습에 굉장히 뿌듯했는데요, 미션을 주고 그에 맞는 코딩을 하고 튜토리얼도 제공되고 있어서 매우 만족도가 높았던 기능입니다. 

서두에도 언급했듯 앞으로는 ICT의 시대가 될 것이고, 이런 것에 어릴 적부터 많이 노출시키고 자연스러워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버트야 말로 이런 ICT의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제품이 아닐까 싶은데요, 교육 컨텐츠와 합쳐진 ICT 제품이 매우 만족스럽네요. 앞으로도 이런 교육용 ICT 제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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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도 좋고, 봄이 와서 나들이를 갔는데요, 바로 용산 아이파크몰에 다녀왔습니다. 





용산 아이파크몰 디지털 전문점 8층에 T월드 용산지점을 방문했는데요, ICT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이라 들려보았습니다. 





카페 분위기의 T월드 용산지점은 각종 SKT에 관련된 업무 뿐 아니라 ICT 체험 및 고객을 위한 컴퓨터 및 체험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영업시간은 10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이고요, 





로밍 업무도 이곳에서 가능합니다. 이번에 베트남에 갈 때 T로밍을 해서 갔는데, 공항에서 하지 않아도 이곳에서 하면 되겠군요. 





공간이 꽤 넓었는데요, 각종 업무를 보러 온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제가 방문한 이유는 SKT ICT 체험을 하기 위해서이기에, ICT 신제품들을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ICT 신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ICT는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의 약자로 요즘 사물인터넷을 포함하여 정보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주고 받는 형태의 기술을 의미합니다. 앞으로는 ICT가 우리나라의 핵심산업이 될 것이고, 경제를 이끌어가는 동인이 될텐데요, 국내에서도 현재 메이커에 관한 토양이 만들어지고 있고, 다양한 스타트업 및 메이커들이 ICT를 위해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기업들에서도 ICT에 대한 고민들을 하고 있고,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죠. 


앞으로 미래에는 ICT는 지금의 인터넷이라는 용어처럼 매우 자연스럽고 당연한 용어가 될텐데요, 어떤 제품들이 나왔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판플렛도 있었어요. 대부분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스마트폰과 사물을 연결하는 제품들이라 판플렛 속의 메뉴얼을 참조하면 체험하기 편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살펴볼 제품은 스마트홀더입니다. 매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하네요. 아! 이곳에서 직접 구매도 가능하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투박해 보이지만, 이곳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우선 NFC가 탑재되어 있고, 반영구 강력 흡착패드와 90도 상하 스윙으로 최적의 가치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360도 볼헤드 타입이라 어떤 자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죠. 




NFC는 근거리 비접촉식 통신 기술인데요 요즘 스마트폰에 다 NFC는 기본으로 들어가 있죠. NFC를 켠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스마트홀더에 장착하면 바로 T맵이 뜨게 됩니다.





물론 어떤 앱이 바로 구동될 것인지는 스마트 드라이브라는 앱을 설치하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실행을 할 것인지 런처 실행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행시 T맵 자동실행의 경우는 시속 20km이상 주행시에 T맵을 자동으로 실행시켜주는 옵션입니다. 원터치 NFC 제품이고요, 이보다 상위 모델은 와이어리스 NFC인데, 무선 충전기능까지 더해져 무선충전과 NFC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와이어리스 NFC는 전시되어 있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하위 모델은 있었는데요 스마트뷰 NFC입니다. 디자인을 강조한 홀더였고요, 기능은 원터치 NFC와 거의 비슷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제품이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밑 부분을 잡아주는 게 없어서 불안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꽉 잡아주더라고요. 





물론 NFC 기능이 있고, 이를 통해 T맵을 자동실행 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은 스마트 리얼아이 제품군인데요, 이 제품은 SRH-01 제품으로 팬틸트형입니다. 




스마트 리얼아이는 집에 하나 들여다 놓고 싶었는데요, 보통 이런 CCTV는 월요금을 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은 그냥 구매하면 더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또한 인터넷과 전원만 연결하면 설치과정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뒷부분에 렌선 포트와 전원 코드가 있는데요, 회원가입도 없고, 개인영상을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해킹 방지 및 보안도 강화되었습니다. 





스펙은 해상도가 1280X720으로 HD를 지원하며, 640X480도 됩니다. 저장방식은 마이크로SD카드를 사용하고 최대 32기가까지 지원됩니다. 이미지 센서는 1/4" Color CMOS sensor를 사용하고 있고, 렌즈는 f: 3.6mm, F:2.4입니다. 소비전력은 5와트입니다. 팬틸트는 좌우 330도까지 되고, 상하 90도까지 됩니다. 




인터넷 연결하고 전원 연결했으면 바로 앱을 설치하고 제품 하단의 QR코드를 등록하면 나만의 CCTV가 설치됩니다. 





용산지점에는 3대가 설치가 되어 있었는데요, 그래서 3대를 앱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한대로 여러대의 카메라를 제어하고 화면을 볼 수 있죠. 




실시간으로 영상이 보여지는 모습이고요, 사진 저장 및 위치 저정, 영상화질등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토크 또한 물론 가능합니다. 





현재 연결하여 보고 있는 것은 검정색 모자를 쓰고 있는 제품인 SRH-31의 영상입니다. 스펙은 SRH-01과 동일합니다. 




팬틸트를 할 때 화면을 원하는 방향으로 밀어주면 그 쪽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상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 마이크로스코프인데요, 전자현미경입니다. 




이런 제품도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고, 앞으로 더욱 축소된 기기들을 볼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갖게 했는데요, 전자현미경을 이제 스마트폰으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 디바이스라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역시 앱을 구동시키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데요, 





원하는 곳에 현미경을 가져다대면 확대된 모습이 보여집니다. 





우선 옷에 현미경을 대 보았습니다. 





섬유 조직들이 촘촘히 보이죠? 이 제품은 20배율에서 300배율까지 되는 제품이고요, 또 다른 제품은 렌즈 교환방식이 있는데 렌즈는 100배율과 400배율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개인보다는 업체들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판플렛에 대보니 





프린팅된 색상까지 다 보였는데요, 인쇄 작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하나 있으면 굉장히 유용하겠죠? 





나무 판에도 대 보았습니다. 





겉으론 멀쩡해 보였는데 미세한 스크레치까지 다 잡아내더라고요. 신기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많이 활용될 것 같은 곳은 미용실이나 탈모케어 해주는 곳 같은데요, 머리에 가져다대니 머리카락 모근까지 다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미러링 제품이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모든 콘텐츠를 TV에서 볼 수 있는 제품인데요, 기존에 나왔던 제품보다 업그레이드된 버전입니다.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바로 스마트폰 내 미러링 기능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WiDi, DLNA, 안드로이드, 윈도우, iOS도 지원을 하고, airparrot를 사용하여 윈도우xp, vista, 윈도우7, 윈도우8까지 모든 pc에서 미러링이 가능합니다. 





최대 10m의 동작 범위를 가지고 있고, 2.4G/5G 듀얼밴드를 지원합니다. 





1080p Full HD 60프레임 무선 디스플레이를 지원합니다. 





스마트폰 안의 사진도 볼 수 있고, 





영상도 볼 수 있었는데요, 





재미있는 건 스마트 리얼아이에서 소개했던 CCTV와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안에 있는 CCTV 화면을 TV나 PC로도 볼 수 있는 것이죠. 





스마트 리얼아이의 SRH-01 모델이 보고 있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주고, 이를 스마트 미러링을 통해서 모니터로 보여주고 있는 장면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것들이 더욱 자연스러워지고 우리의 일상에 가까워질텐데요, 지금도 여기에 소개한 ICT제품들은 모두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들입니다. 어떤 미래가 앞으로 다가올지 매우 기대가 되고, 미리 체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어떤 ICT 제품들이 나오는지 종종 들려서 체험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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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액션캠이 나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는 고프로이다. 이번 여행에 함께할 새로운 친구. 바로 고프로 히어로4, 실버에디션이다. 액션캠의 매력에 빠지게 된 것은 보라카이 여행에서부터였다. 재미있는 영상을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고프로. 화질은 물론 화각까지 넓어서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고, 고프로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하우징은 매우 단단하게 생겼다. 드론 하나 장만해서 아래에 고프로를 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아직 나에겐 너무나 큰 사치일 뿐... 





고프로4 들고 아이들과의 여행을 재미있게 풀어보고 싶다. 뒤에 액정 디스플레이가 있어서 화면을 보면서 촬영할 수 있기에 더욱 쉽게 촬영이 가능하다. 





wi-fi로 연결하여 스마트폰의 앱으로 컨트롤할 수도 있고, 리모콘도 있긴 하지만, 고프로는 버튼으로 조작하는 법에 익숙해져야 사용하기 편하다. 





뒤에 있는 액정으로 컨트롤할 수 있지만, 앞 부분의 액정으로 컨트롤하는 방법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다. 





4k까지 지원하는 고프로4. UHD의 시대를 액션캠도 함께 열어가나보다. 





버튼들은 간결하게 되어 있고, 직관적이다. 또한 하나의 버튼이 여러 기능들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왼쪽 아래 부분은 액정을 끄고 켤 수 있는 버튼이다. 베터리의 절약을 위한 버튼인 것 같다. 





대부분 악세사리에 마운트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하우징 없이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안에는 충전단자와 마이크로 SD카드, 그리고 마이크로 HDMI 단자가 있다. 





와이파이로 스마트폰의 앱과 연동할 때 이 설정 버튼을 눌러서 페어링을 시킬 수 있다. 





렌즈의 화각은 170도로 어안렌즈의 화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좁은 공간에서 찍기에 매우 유리하고, 콘서트같은 망원 렌즈를 요하는 곳에서는 취약하다. 이번 여행에서는 베트남의 건축 양식 자체가 건물을 지을 때 건물의 옆면을 옆의 건물과 붙여서 지어서 매우 좁고 긴 형태의 집들이 많아 좁은 공간의 촬영은 고프로4가 담당할 예정이다. 





하단에는 베터리가 들어간다. 베터리는 1050mAh로 한번 충전하면 10시간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여행의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고프로4를 기대하며 타임랩스등의 다양한 기능들도 한번 활용해보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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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 블로거이기에 TV를 남들보다 더 많이 보게 됩니다. HD화질의 TV가 나오고나서 굉장한 충격이었고, 연예인들의 모공까지 보인다는 HD로 인해 연예인들의 고충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3D TV가 나오고 나서는 연예인들이 뒷모습과 자리 배치까지 신경써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이제는 어느새 4K인 UHD가 나왔습니다. 


울트라HD를 보고 난 후 실로 충격적이었는데요, 65인치 LG전자 TV인 울트라HD TV 65UB9800을 통해 UHD 실험방송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집을 영화관으로 만든 65인치의 위력에 매일 감탄하며 TV를 시청하고 있는데요, 크기보다 더욱 놀라운 것은 UHD의 선명함입니다. 65인치에서 HD를 보면 필터가 하나 낀 듯 뿌옇게 보입니다. 하지만 UHD로는 매우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었는데요, 울트라HD인 UHD 4K란 말 그대로 기존 HD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의미합니다. 





화질이 좋아질수록 현장성이 더 강조가 되는데요,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만들기에 TV 속 프로그램을 더욱 현장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상파에서 이제 UHD를 울트라HD TV로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요, 4K 실험방송을 보니 전 음악중심을 매번 챙겨볼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콘서트에 갈 필요 없이 그냥 TV로 보면 되겠더라고요. 





특히 색의 정보가 많은 화면일수록 UHD의 화질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색을 더 촘촘하게 표현하게 되니 선명함은 물론 장면 하나 하나가 마치 작품 사진같은 느낌을 들게 만드는데요, 여행 프로그램을 보면서 그 나라에 가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듭니다. 





UHD를 통해 제가 제일 기대하는 것은 바로 드라마인데요, 최근에 드라마에는 영상미가 강조되고 영상 기술이 발달하면서 영화와 같은 색감과 특수기술들도 자주 사용되는데, 매일 영화같은 드라마를 UHD를 통해 볼 수 있다니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는 느낌일 것 같아요. 하지만 모공과 솜털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UHD 때문에 배우들은 곤란해지겠네요. 





KBS1에서 방송된 요리인류를 보았는데요, 보다가 배고파서 결국 야식을 먹게 되었습니다. 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원본 사진 그대로 올린 것인데도 색감이 매우 훌륭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리인류는 LG전자가 제작 지원한 KBS의 4K 다큐멘터리로서 음식 안에 담긴 인간의 무한한 창의성과 문명의 비밀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입니다. 인류 식문화 현장을 찾아감으로 지적 욕구와 오감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프로그램인데 화면에서 보다시피 UHD로 보는 요리인류는 HD 화면과 느낌이 매우 다릅니다. 


IPTV로 HD화질, SD화질로 요리인류는 보았는데요, 화질이 낮아질수록 프로그램에 대한 집중도나 흥미도가 달라졌습니다. 특히 음식들이 나오다보니 색을 더 뛰어나게 표현해주는 UHD가 더 맛깔나게 보이고 프로그램에도 금새 집중이 되었어요. 





<색, 네 개의 욕망이라는 프로그램도 보았는데요, BLUE, RED GREEN, WHITE로 나누어 4번에 걸쳐 방송되었던 4부작 다큐멘터리 <색, 네 개의 욕망은 시각을 통해 87%의 정보를 취득하는 인간이 색을 보고 만들고 사용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 역시 LG전자에서 제작을 지원한 4K 프로그램으로 색에 관한 것이다보니 더욱 인상 깊은 색에 관한 이야기와 메세지를 받게 됩니다. 


<색, 네 개의 욕망을 보게 되면 파랑은 신의 영역으로 인간의 영역과 인간의 영역  경계에서 파랑을 탐해온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빨강은 무한의 에너지를 뜻하고, 불멸을 욕망했던 인간이 스스로에게 주는 욕망을 의미합니다. 초록은 생명과 안식을 상징하고, 인간이 소유하려 욕망할수록 초록이 더욱 부각되고, 하얀색은 탐미를 뜻하는데 아름다운 욕망을 상징함으로 순결함과 선량함을 의미하여 가장 아름다운 색이라고 합니다. 


인간에게는 색에 대한 욕망이 있고, 그 색을 얼마나 잘 표현하냐에 따라 정보를 더 빠르고 자세히 취득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또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기 때문에 색이 선명할수록 몰입을 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색을 잘 표현하는 UHD야 말로 TV를 더욱 잘 즐길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술인 셈이죠. 




화면설정도 다양하게 할 수 있고, 음향 및 여러 설정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는데요, 우선 영상 설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을 보면 영상 모드가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따라 영상을 여러 모드로 변경하여 최적화된 영상을 볼 수 있는데요, 어떤 영상 모드가 있는지 직접 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모드마다 차이를 느끼실 수 있으신가요? 동일한 화면에서 비교를 해야 더 비교가 잘 될텐데 화면이 계속 흘러가는 상태에서 촬영을 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모드를 바꿀 때마다 확연하게 채도나 밝기, 대조같은 것이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행 프로그램이면 사진 모드로, 야구나 축구를 볼 때는 스포츠 모드로, 영화를 볼 때는 당연히 영화 모드로 바꾸면 보다 최적화된 영상을 볼 수 있겠죠? 



상세설정으로 들어가보면 백라이트, 명암, 밝기, 선명도, 색농도, 색상, 색온도까지 조절할 수 있고, 각 모드는 미리 세팅된 최적화된 값으로 되어 있어서 모드만 선택하면 편하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65UB9800에서는 영상 뿐 아니라 음향도 매우 신경을 썼는데요, 보통 TV는 스피커가 후면에 있어서 벽에 부딪친 후 돌아오게 되는데, LG전자의 65UB9800는 하만/카돈 기반의 사운드 시스템으로 프레임 전면부에 4개의 스피커와 2개의 우퍼가 구현되는 4.2채널 서라운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음향이 기존 TV와는 확연히 다르고요, 눈 뿐만 아니라 귀까지 만족시켜주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쓴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음향도 다양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표준, 뉴스, 음악, 영화, 스포츠, 게임의 음향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음향 효과로 들어가면 보다 더 자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데요, 클리어 보이스나 울트라 서라운드, 이퀄라이져, 음균형까지 모두 자신에게 맞게 설정을 할 수 있어요. 




사운드 최적화에서는 스탠드형인지 벽걸이형인지에 따라서 사운드를 최적화 시켜주기도 합니다. 


음향과 영상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울트라HD TV인 65UB9800. UHD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제 TV도 울트라HD TV로 바꿔주어야 할텐데요, 영상은 기본이고 음향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쓴 65UB9800와 함께 UHD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집 안을 순식간에 영화관으로 만들어 주는 경험을 할 수 있을거에요.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LG전자에서 체험용으로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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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하기 좋은 요즘, 
나인봇을 잠시 탈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나인봇과 함께 야외를 나갔습니다.

나인봇은 개인용 이동수단으로 자이로스코프 기술로 자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을 기우는 정도에 따라 이를 인지하여 앞으로, 뒤고, 좌우로 움직여요.  


화창한 봄날에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하남 미사리 조정경기장을 다녀왔습니다. 
주말에도 사람이 한적하여 한강이나 올림픽공원보다 이곳을 선호하는데요,
잔디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마음까지 흐뭇해집니다.  


신나게 축구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에요. 


날로 늠름해지는 다솔군과
날로 예뻐지고 있는 다인양입니다. 


아이들과 재미있는 피크닉을 즐기면서 


나인봇을 탔어요.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확실히 끌 수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아빠와의 좋은 추억 만들기. 
연 날리기를 빠뜨릴 수 없죠.  


높이 나는 연을 보며 신기해합니다. 


둘째 다인양도 시도해보는데요, 
저도 어릴 적에 아버지랑 연 날리기를 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제법 연도 잘 날릴 때 쯤. 


아이들에게 나인봇을 보여주었어요. 


이렇게 올라타기만 하면 몸의 균형에 따라 움직입니다. 


몸의 기울기에 따라 속도도 달라져요. 
몸을 더 숙이면 빨라지고, 몸을 뒤로 하면 속력이 줄죠.
 


핸들을 좌우로 움직이면 그에 따라 움직이기도 합니다. 

백번 설명하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더 낫겠죠?


 5분만 익히면 금새 적응합니다. 
최대 속력은 20km/h인데요, 17~18km/h가 되면 나인봇이 위로 자동으로 서면서 속도를 제어합니다.
속도가 꽤 나기 때문에 헬맷 및 보호장구를 꼭 착용하고 타야 하고,
안전한 곳에서 타야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탈 때는 5km/h로 속도를 제한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탈 때도 핼맷 및 보호장구를 꼭 착용시킨 후 태우셔야 합니다.


달릴 때 전면 패널에는 속도와 베터리 상태를 보여줍니다. 
자신의 속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기에 잘 조절하며 타면 안전하게 탈 수 있습니다. 



나인봇은 보관 이동시에도 매우 편리한데요, 
핸들과 발통이 분리가 됩니다.


조임 부분을 풀고 핸들을 잡아 빼면 분리가 쉽게 됩니다. 


이렇게 홀에 맞춰서 고정시키게 되어 있기에
부착시킬 때도 반대로 핸들을 넣고 조이면 됩니다.


그리고는 트렁크에 쏙~ 넣으면 되는데요,
NF소나타 트렁크의 모습입니다.

아이들 때문에 유모차 및 기타 용품들로 트렁크가 가득 찼음에도 약간의 공간만 있으면
나인봇이 쏙 들어갑니다.


충전이 필요하면 가까운 카페나 집에서 일반 콘센트에서 충전을 하면 됩니다.

 

충전이 되고 있는 모습이고요, 
밤에 충전시켜두면 그 다음 날 하루 종일 탈 수 있을 정도에요. 


충전기를 여기에 꽂기만 하면 충전이 됩니다. 


나인봇과 함께 나들이 해 보았는데요, 
화창한 날, 나만의 이동수단인 나인봇으로 익사이팅한 피크닉을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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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LG 전자 서초 R&D 캠퍼스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LG TV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방송, 연예 블로거인만큼 TV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어떤 디스플레이로 보냐에 따라 더 재미있기도 하고, 

감동스럽기도 하니 말이죠. 




LG TV 신제품 발표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는데요, 




저는 LG 더블로거 OB의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OB까지 이렇게 챙겨주니 감동이네요. 



마치 블로거 동창회를 하는 듯 반가운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TV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IT블로거분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게 되었는데요, 

제가 TV를 고를 때 가장 기준을 두는 것은 화질입니다. 

화질의 차이가 드라마나 예능을 볼 때 재미나 감동을 차이나게 하거든요. 

영화도 극장에서 봐야 재미와 감동이 두배이듯 말이죠. 




스마트 TV의 시대가 이미 예전에 왔는데, 

TV는 여전히 스마트해지지 못했죠. 

스마트폰과 같은 편리성은 아직 해답을 못찾은 듯 싶습니다. 





이번 LG TV 신제품 발표회에서 선보인 WEB OS는 HTML5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이는 처음에 정착이 쉽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막강한 힘을 가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스마트TV에서 TV 기능 외에 다른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앱 전환 시 대기 시간이 길다는 점 때문인데요, 

대기 시간이 5초만 되어도 전환률이 급격히 떨어져죠. 


LG TV는 그런 단점을 많이 보완했습니다. 

리모콘으로 앱을 전환할 때 대기 시간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빠른 전환율을 보여주었어요. 





리모콘이 특이하죠? 

마우스와 같은 그립감이었는데요, 

아무래도 PC에 대한 사용자 경험이 높다보니 

리모콘 또한 마우스처럼 만든 것 같습니다. 


또한 이 리모콘은 마우스처럼 포인트 및 클릭이 가능하니 3차원 마우스라 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특이했던 기능 중에 하나는 바로 힐링모드였는데요, 



MC스퀘어같은 반복되는 음이 나오면서 잠을 유도하고, 

스트레스를 없에주는 기능입니다. 


1인가구가 많아지면서 TV를 켜고 자는 사람들이 많아서 만든 기능이라는데, 

실제로 제 주변에도 혼자 사는 사람들 중 TV를 켜고 자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보아서

1인 가구들을 잘 분석하여 내 놓은 기능같습니다. 



TV마케팅팀의 김상욱 팀장의 인삿말이 있었고요, 



이어서 TV상품기획이 장문선 대리가 LG TV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울트라HD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 계속 높아질 것이라 전망하고 있네요. 

기존에 비해 화질이 4배가 더 좋아진 것이니 

분명 앞으로의 트랜드가 될 것임은 분명합니다. 





HD가 이제 익숙해진 것처럼 말이죠. 

그러려면 방송국에서 송출할 때 콘텐츠를 울트라HD로 만들어야 할텐데요, 

케이블 및 지상파에서 실험 방송을 실시한다고 하네요. 




LED 또한 이제는 OLED로 바뀌는 추세인데요, 

OLED에다가 울트라HD까지 더한다면 금상첨화겠죠? 




여기에 시네마 3D와 IPS까지 있다면 영화관 못지 않은 환경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대중적이지는 않은 3D. 

저희 집에도 3D가 되긴 하는데, 콘텐츠가 많이 없다보니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어지러움이 없다고 하는데, 어지러움이나 화질의 문제보다는 

우선 콘텐츠 보급이 절실하지 않나 싶습니다. 

안경없이 보는 3D가 나올 때 쯤에야 3D가 대중화되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IPS는 자연색감 그대로 보여주고, 광시야각을 통해 더욱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는데요, 

IPS패널이 눈도 덜 아프고, 확실히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U클리어 엔진이라는 것을 선보였는데요, 

화질을  좀 더 깨끗하게 해주는 엔진으로서 

계단현상을 줄여주고, 업스케일링으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주는 기능입니다. 


이번 LG TV는 화질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쓴 것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것도 역시 3D와 마찬가지로 콘텐츠가 문제겠죠. 

방송국에서 울트라 HD로 송출해주어야 울트라 HD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겁니다. 

이에 대해 3D콘텐츠와 울트라HD 콘텐츠를 공동펀드를 통해 제작하겠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SBS 드라마와 3D 드라마를 공동제작한다는 점이 가장 기대되네요. 

액션 드라마에 적용된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음질에대 많이 신경을 썼다고 하는데요, 5.2채널에 120W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TV에서 음질은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무조건 좋게 하는 것보다는 층간소음을 고려한 최적화된 음질을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밤에는 소리를 3이상 틀지 못하고, 

낮에도 13이상은 틀면 좀 시끄러운 편이니 말이죠. 


그보단 좋은 음질을 전달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족수대로 제공하는 것이 더 사용자를 배려한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어서 TV마케팅의 황정석 부장과 TV 스마트 상품기획팀의 정일석 부장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해외 직구 및 여러 질문들이 쏟아졌는데요, 

시간 관계상 많은 질문은 받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질문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ㅎㅎ



이어서 송수신기를 통해서 LG TV에 대한 투어형 설명을 듣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LG TV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UI에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는데요,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아이콘이나 각 과정마다 

캐릭터를 넣어서 딱딱함보다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면이 강조된 느낌이었습니다. 



처음 세팅할 때 나오는 에니메이션인데요, 

기기를 다루는데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는 기발한 아이디어같습니다. 



타임머신 기능을 통해서 녹화 및 다시 보기를 할 수 있어요. 



스마트쉐어를 통해서 스마트폰과 연결도 물론 됩니다. 



가장 관심이 갔던 곳이 바로 이곳이었는데요, 

105형 곡면 울트라 HT TV에 눈이 꽂혔죠. 



OLED의 특징은 가장 완벽한 검은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검은색을 잘 표현하는 것 같았어요. 

덕분에 콘트라스트도 높아져서 더욱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었습니다. 



105형 곡면 울트라 HD TV. 

정말 집에 한대 가져다 놓고 싶을 정도였는데요, 



가격이 1억이 넘는다는 소리에.... OTL



OLED는 패널의 두께도 굉장히 얇고, 발열도 없다는 장점이 있어요. 

정말 얇죠? 



3D도 체험해 보았는데요, 



울트라 HD 3D와 풀HD 3D의 화질 차이는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풀HD도 굉장히 선명하다고 느꼈는데, 

4배 더 좋은 화질의 울트라HD를 보니 풀HD가 흐릿하게 보일 정도였습니다. 

특히 3D는 더욱 현장감이 넘쳤는데요, 앞으로 걸그룹이나 여배우들은 더욱 곤혹스러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공을 넘어 바로 앞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니 말이죠. 



U클리어 엔진으로 업스케일링한 영상인데요, 

일반 영상에서는 글자에 계단 현상이 보이는 반면 업스케일링한 영상에서는 매끄럽게 잘 보여서 신기했습니다. 



울트라HD방송이 시험적으로 UMAX라는 채널에서 방송될 것이라 하는데요,

굉장히 발빠른 대처인 것 같습니다.  



가장 실망스러웠던 사운드 체험관. 

하만카돈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음질의 입체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겨울왕국의 렛잇고를 틀어주었는데, 선곡의 문제인지, 

아니면 개방된 공간이어서 그런건지, 

음질의 문제인지, 전혀 입체감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음량을 거의 최고로 올리면 웅장한 감이 느껴지긴 했는데, 집에서 그랬다가는 바로 항의 들어오겠죠? 

차라리 블루투스 이어폰 좋은 것을 가져다 놓고 체험하는 편이 더 나을 뻔 했습니다.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고, 

기대 이상이었던 부분도 있고, 

기대하지 못했던 놀라운 부분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즐거운 건 TV의 화질이 더욱 좋아짐으로 주옥같은 드라마와 예능들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OB를 불러주었다는 점에서도 감동이었고요. ^^;;

이제는 블로고스피어에서의 레전드로 불리는 오랜시간 함께해온 블로거분들을 뵐 수 있어서 더욱 흥겨운 자리였습니다. 


<이 포스트는 LG전자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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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TV블로거의 하루는 어떠할까? 보통 하루에 TV시청 시간은 기본 4시간정도 된다. 월화수목은 우선 10시에 본방사수를 하고, 11시에 예능 프로그램 하나를 본다. 그러면 10시에 했던 타방송사의 드라마가 IPTV를 통해 시간 후 업데이트가 된다. 그럼 1시까지 하나를 보고, 2시까지 또 하나를 본다. 하루에 했던 드라마는 그 날 모두 봐야 직성이 풀린다. TV블로거를 해서 그런 건 아니고 TV를 그렇게 보다보니 블로그를 하게 된 것이다. 금요일에는 보통 밤에 나혼자산다같은 예능 하나만 보고, 주말에는 예능과 드라마를 모두 본다. 토요일에는 무한도전, 백년의 유산, 인간의 조건, 출생의 비밀을 보고, 일요일에는 진짜사나이, 아빠 어디가, 백년의 유산, 출생의 비밀을 본다. 

TV와 내 삶은 이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렸다. 그만큼 TV를 보는 시간이 많고, 스마트TV가 나오게 되면서 더 TV와 마주볼 일이 많아졌다. 


내가 중학생 때쯤 아버지가 산 개벽 TV이다. 천지가 개벽할 정도로 얇아진 브라운관TV라하여 나온 당시만 해도 굉장히 고가의 돈을 주고 구매를 한 TV이다. 그러나 수십년이 지난 지금은 골동품에 가깝다. 지금까지 유지한 것만 해도 고마울 따름이다. 글씨는 거의 뭉게져 보이고, 색은 바래어 겨우 TV라는 명목만 지켜온 오래된 TV. 부모님이 사용하시고 계시는 TV이다. 항상 마음에 걸리던 부모님댁의 TV. 어버이날이기도 하고, 한번 TV를 바꿔드려야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참에 바꿔드렸다. 


바로 브릴리언츠의 다음 TV이다. 32인치의 이 TV는 스마트TV이다. 안에 DAUM TV가 내장되어 있는 최신 제품인 것이다. 


최신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는 신상품이라는 증명인 스티커가 붙어져 있다. 


박스를 뜯어보니 안에는 매우 큰 스티로폼으로 모니터를 보호하고 있었다. 큰 충격에도 무리가 없을 것 같아 보였다.


안에 있는 구성품들을 조심스레 꺼내보았다. 생각보다 부품이 간단하다. 이 정도면 혼자서도 충분히 조립할 수 있을 것 같다. 


스마트TV로 바꿔드린다고 하니 가장 먼저 걱정하시던 것이 전기료였다. 하지만 기존에 쓰던 개벽 TV가 전기료가 더 많이 나왔을 것 같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 1년에 17,000원이 나오는 아주 경제적인 TV이다. 


내부 구성품의 비닐을 벗겨 속살을 보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베젤 부분이다. 디스플레이의 기술력은 베젤의 두께에 있다는데 브릴리언츠TV의 베젤을 보니 매우 얇고 깔끔하였다. 32인치 TV에는 베젤이 10.4mm로 슬림한 디자인을 한층 부각시켰다. 738x498x63mm로 저가 TV와 차별화 되는 아름답고 슬림한 RAZOR LED의 디자인을 볼 수 있다. 42인치면 더 좋았을 뻔 했으나 아쉽게도 이번 체험은 32인치 제품이 제공되었다. 


스마트 리모콘이 있는 것이 특이했다. 이 리모콘이 매우 마음에 들었는데 우선 가운데 검은 네모 부분은 마우스처럼 손을 가져다대면 포인트를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이다. DAUM TV를 컨트롤할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리모콘으로 핫키도 있고, 위,아래, 좌우로 움직이는 방향키 같은 버튼도 있다. 


RF 스마트 리모콘으로 어떤 방향에서든지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뒷면에는 사진과 같이 쿼티 자판이 있다. 키보드와 동일한 배열로 스마트TV의 활용도를 한껏 끌어올려준다. 보통 블루투스 키보드로 연결하는데 연결도 잘 안될 뿐 아니라 번거롭다. 그런데 브릴리언츠 DAUM TV에 들어 있는 스마트 리모콘에는 뒷면에 쿼티 자판이 있는데다 RF방식이라 매우 편하게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다. 


충전 또한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하다. Micro USB로 되어 있어서 컴퓨터에서 USB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한번 완충을 하면 6개월 이상 가기 때문에 베터리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 


IR방식의 리모콘도 제공된다. 일반 기본형 리모콘으로 특이한 점은 아래 부분에 DAUM 버튼이 있다는 점이다. 브릴리언츠 DAUM TV는 안에 다음 TV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 버튼을 누르면 바로 다음 TV로 연결된다. 


패널의 뒷면을 보면 굉장히 다양한 단자들이 있다. USB, HDMI, PC, 음성, 안테나등 다양한 연결을 시도할 수 있다. 


딱 필요한 것들만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활용기에서 구체적으로 디바이스들을 연결시켜 보도록 하겠다. 


밑면에 받침대는 나사를 손으로 한개만 조여주면 TV가 완성된다. 


Before & After의 모습. 브릴리언츠 TV로 바꾼 후에 칙칙했던 집안 분위기가 확 살아났다. 보다 스마트해 보이는 것 같다. 앞으로 이 스마트TV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어떤 스마트한 기능들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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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이 장비들은 무엇일까? 바로 에어컨 청소를 하기 위한 장비들이다. 웅진코웨이로 잘 알고 있는 코웨이에서 에어컨 살균 세척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에어컨은 보통 수년간 사용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에 곰팡이와 세균이 잔뜩 묻어 있다면 우리는 에어컨을 틀 때마다 곰팡이와 세균을 먹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니 에어컨 청소는 이제 봄철마다 해야 하는 필수적인 코스 중에 하나가 된 것 같다.

코웨이 에어컨 살균 세척 서비스 바로가기http://blog.naver.com/textpic?Redirect=Log&logNo=120187903665

 
우리 집 에어컨도 살균세척을 받기 위해 코웨이에서 방문했다. 1년에 한번씩은 꼭 살균세척을 해 주고 있다. 원래는 에어컨을 틀기 전인 봄철과 에어컨을 모두 사용한 가을에 두번의 청소를 해 주면 가장 좋다고 하지만 비용적인 문제로 인해 1년에 한번, 에어컨을 사용하기 전 봄철에 해주고 있다. 방문날짜와 시간을 잡고 기사님이 방문하여 직접 청소를 해 주신다. 총 소요시간은 2시간~3시간 사이를 생각하면 된다. 


골프 가방 같은 이 가방에서 계속해서 청소 도구들이 나와서 신기했다. 바닥에 펴는 메트부터 각종 마른걸래 및 테이프, 비닐까지 에어컨 청소에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있는 것 같았다. 


우선 에어컨을 해체하기 시작했다. 전문 기사가 아니면 엄두도 낼 수 없는 해체작업. 에어컨이 의외로 여러 코드들이 얽혀 있어서 분해하기가 쉽지 않다. 

 
우선 각종 필터들을 제거했다. 한해동안 꽤 많이 사용했나보다 시커먼 먼지가 필터에 잔뜩 끼어있었다.

 
에어컨이 오래된 모델이라(2008년형) 분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문짝까지 다 뜯어내었다. 혹시라도 먼지가 바닥에 묻을까봐 조심스럽게 메트 안에 가지런히 놓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작년에 한 유명업체에서 에어컨 관리를 받았는데 그 때는 여기까지만 분리하고 말았다. 구멍 사이로 냉각핀이 있는데 그 사이로 넣어서 청소를 했었는데, 코웨이는 어떻게 할지 궁금했다. 


헉!!! 뜯었다. 작년에 이거 못뜯는다고 했던 것 같은데 다 뜯어버렸다. 


증거 자료로 참고 사진을 보여주면 이렇게 했었다. 작년에 이 맘 때쯤 직접 찍은 사진이다. 업계 1위라고 자부하던 곳이었는데 말이다. 


차이는 바로 여기에 있었다. 코웨이 기사분은 회로판 있는 부분을 뜯어서 사진으로 회로판의 모습을 남겨 놓은 다음 코드를 다 빼고는 분리한 것이다. 이 전에 관리받았던 곳에서는 저 회로판을 건드렸다가 혹시라도 문제가 생길까봐 건드리지 못했던 것이다. 그리고 틈 사이로 넣어서 세척을 했다. 이런 디테일에서 만족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 회로판 사진 찍은 후에 빼고난 후 다시 그대로 복원하면 되는 것을 귀찮다고 분리하지 않고 대충 틈 사이로 세척하는 것과 꼼꼼하게 사진을 찍어서 완전히 분해한 후 세척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일 것이다. 


에어컨이 완벽하게 분리되었다. 내 기분마저 벌써 상쾌해지는 느낌이다. 


에어컨의 실체를 보았다. 완전히 발가벗겨진 에어컨의 속살은 바로 냉각핀이었다. 냉각핀의 사이 사이에 보니 곰팡이도 보이고, 부식된 부분도 보였다 부식된 것은 냉각핀에 원래 코팅이 되어 있는데 세척을 하는 과정에서 세척제를 너무 강한 것을 사용하다보니 코팅이 벗겨저서 부식된 것이라고 한다. 지난 번 케어 때 잘못받아서 생긴 일이 아닌가 싶다. 코웨이 에어컨에서는 천연 세척제를 사용하여 냉각핀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준다고 한다. 에어컨 관리 업체들을 보면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왜 그럴까 궁금했는데 바로 이런데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다. 깐깐한 코웨이가 더욱 믿음직스러워지기도 했다. 


비닐로 세척액이 튀지 않도록 해 놓고, 마른 수건까지 깔아 놓았다. 


천연 세정제로 냉각핀을 하나씩 세척하기 시작했다. 세정제를 모두 바른 후 5분정도 불리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세제를 세척해낼 세척액을 바로 만들었다. 코웨이에서 나온 세척제 만드는 기계로서 전기분해를 통해 오존을 만들어 살균력을 갖게 만드는 제품이었다. 수돗물에다 넣자 뿌옇게 변하면서 세척액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만들어진 세척액은 젓병을 소독해도 괜찮을만큼 안전하고 세척력은 강하다고 한다. 


한줄 한줄 세심하게 세척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가장자리에 있는 부분에 묻어있을 물기를 마른걸레로 깨끗하게 훔쳐 내었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피톤치드 원액을 뿌려주었다. 피톤치드는 편백나무에서 나오는데 살균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아이들의 아토피에도 좋은 성분이다. 


다시 조립이 시작되었다. 구석 구석 깨끗하게 마른 걸레로 닦어 주었다. 


지저분해진 각종 필터도 화장실에서 솔로 깨끗하게 세척해주었다. 


다시 한번 마른 걸레로 모든 필터의 물기를 닦아내고, 


다시 조립을 마쳤다. 외관까지 모두 닦아주고,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 본 후 에어컨 관리의 모든 과정이 끝났다. 

올 여름은 코웨이 에어컨 세척 서비스 덕분에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을 것 같다. 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같은 직접 호흡기로 들어가는 장비는 더욱 신경이 많이 가게 된다. 1년에 한번, 세심한 케어를 받음으로 건강한 여름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코웨이 에어컨 살균 세척 서비스 바로가기http://blog.naver.com/textpic?Redirect=Log&logNo=12018790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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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지난 리뷰(크레마 터치, 킨들을 넘어설 수 있을까?)에 이이서 크레마 터치에 대해 본격적으로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레마 터치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인데요, 여성분들 손에도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손목에 무리가 전혀 안가고, 장시간 들고 있어도 불편함이 없기에 전자책 디바이스로는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주력 포인트가 아마도 무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책을 봐야 하기 때문에 글자의 가독성과 담는 양으로 인해 화면은 최대한 커야 할 것이고, 대신 휴대성이 있어야 하기에 한손에 들 수 있는 크기에 한손으로 장시간 들어도 문제가 없어야 하는 무게가 주요 이슈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그런 면이 다른 타블렛과는 차별점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_http://tvexciting.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8.uf@133B4F38504FC4932B0626.jpg%7Cwidth=%22582%22%20height=%22800%22%20alt=%22%22%20filename=%22IMG_6118.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업데이트가 끝나면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서 설정을 먼저 하여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최적화를 시킬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YES24 어플리케이션과 기능적으로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기본 컨셉이 클라우드 N스크린인 것 같은데요,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클라우드에 저장이 되어 모든 디바이스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우선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크레마 터치는 인터넷 서점들이 같이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일부 대형 서점에서 만들었던 디바이스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인 것 같습니다. 물론 킨들을 따라가기엔 아직 시작하는 단계이긴 하지만 킨들에는 없는 국내 서적들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포지셔닝을 잘 한 것 같습니다. 


설정을 통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에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트위터 인증 과정입니다. 간단하게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페이스북 인증 과정입니다. 역시 로그인만으로 금방 인증이 완료됩니다. 미투데이도 마찬가지로 연동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인증을 하고 나면 책을 보다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로 원하는 글귀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내 친구들과 책의 좋은 구절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죠. 


페이스북으로 보내기를 눌러보았습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글을 추가하여 발행이 가능합니다. 


페이스북으로 보내보니 위와 같이 페이스북에 노출이 되었네요. KEPH CREMA라는 태그가 나오고, 밑줄 쳤던 부분이 공유가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디폴트로 인용부호와 책 제목이 나왔으면 합니다. 좀 더 욕심을 내 보면 몇 페이지인지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크레마 터치에서 보낼 때 글을 더하여 보낼 수 있긴 하지만 크레마 터치의 자판을 입력하는 것이 반응 속도나 정확성면에서 아직은 불편한 감이 있기 때문에 디폴트로 넣어주는 것이 친구들에게 공유할 때 오해의 여지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글을 보면 마치 제가 의대 교수이고 IT전문가인 것처럼 보이니까요. ^^;;


또한 크레마 터치의 강력한 장점으로 폰트가 있습니다. 한국어 폰트가 여러개 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글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폰트이기도 하고, 폰트에 따라서 가독성이나 눈의 피로도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인데요, 다른 디바이스에서는 보지 못했던 폰트 수정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INK의 특성상 최고 화질로 보려면 화면 깜빡임이 처음에 있다고 하는데요, 저도 처음에 화면이 깜빡이는 것을 보고 망가진 것이 아닌가 걱정을 했습니다. 화질 설정을 하면 깜빡임을 없엘 수도 있는데요, 그만큼 화질이 떨어져서 가독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특성 상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깜빡임을 빠르게 하거나 깜빡임이 없어도 부족함이 없는 화질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익숙해지긴 하더군요. ^^;; 


CREMA란 이런 뜻이라고 하네요. 안드로이드라는 것이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얼른 루팅 버전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제가 첫번째로 고른 책은 정지훈 교수님의 스마트 IT, 스마트 혁명입니다. 블로거 하이컨셉님으로도 유명하신 분이죠. 


가독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일반 종이책과 비교해본 모습입니다. 오히려 가독성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 취향의 차이는 있겠지만, 디지털 디바이스 중에는 가독성이 가장 좋은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빛이 비추는 곳에서도 가독력은 떨어지지 않는데요, 이것이 E-INK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마치 종이책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니 말이죠. 아무리 슈퍼 울트라 아몰레드라 하더라도 빛이 강하게 비추면 가독력이 떨어지는데, 크레마 터치는 야외에서도 얼마든지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터치를 길게 누른 후 원하는 문구를 선택하면 하이라이트, 메모, 사전, 공유의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기능은 다른 디바이스에서도 연동이 되기 때문에 언제든 내 책에서 내가 느꼈던 점들을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보기 기능을 살펴보면 인터넷과 갤러리, 전자도서관이 있는데요, 



인터넷을 실행해 보았더니 새로운 느낌이 들더군요. 흑백 모니터를 보는 느낌? 구글과 다음과 제 블로그를 살펴보았습니다. 누가 손으로 직접 그린 목업 같기도 하고 크레마 터치로 인터넷을 즐기는 것도 색다른 재미였습니다. 



전자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전자 도서관이 있고요, 자신이 가입되어 있는 곳에 로그인을 하면 전자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출을 해서 볼 수도 있죠. 


YES24 서점에 들어가서 직접 책을 구매하여 볼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케팅 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 쪽부터 보았는데요, 책들이 아직 많지는 않은 것이 아쉬웠습니다. 


최신 책 중에 제가 사고 싶었던 책 목록 중 하나가 전자책으로 있었는데요, 할인이 전혀 안된 가격이라 이런 부분도 아쉽더군요. 


구매는 원클릭으로도 가능한데요, 이 때는 YES24 홈페이지에서 디지털머니로 바꾼 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디지털머니를 충전해두고 사용하면 크레마 터치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장 용량은 몇만권이 들어갈 정도로 충분하고요, 내 손안의 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말 많은 양의 책을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아직 책이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그럼에도 크레마 터치가 반가운 것은 킨들이 미국의 전자책 시장을 활성화 시켰듯, 크레마 터치가 한국의 전자책 시장을 뜨겁게 만들 것 같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전자책들이 나오기만 하면 이 문제는 해결되는 것이니 말이죠. 


편하게 쇼파에 앉아서 크레마 터치로 책을 읽는 모습. 앞으로 더욱 자주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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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크레마 터치가 이번에 새롭게 나와서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미리 크레마 터치를 손에 넣게 되어서 리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에 나오는 크레마 터치에 대한 기대감이 크실 것 같은데요, 아마존의 킨들과 비교되는 YES24의 크레마 터치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집 서재의 풍경입니다. ^^;;  부모님 댁에 책을 가져다 놓았는데도 밀려드는 책들로 인해 더 이상 책장에 꽂을 곳이 없어서 쌓아두고 있는데요, 요즘은 아이들 책까지 밀려들어서 집안이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 많은 책들을 전자책이 대신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종이책이 주는 특별함이 있기 때문이죠. 꼭 소장하고 싶은 책들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계속 책을 수집하다가는 감당이 안될 것 같습니다. 소장할 책은 아니지만 읽어보고 싶은 책은 전자책을 이용하면 되겠죠. 

 
그러나 아이패드로 보기에는 좀 무거운 감도 있고,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나온 디바이스가 바로 CREMA입니다. "책을 테이크아웃 하다"라고 나와 있는데요, 마치 커버가 테이크아웃 커피에 뜨거울 때 감싸는 종이같죠?

 
 생긴 모양은 우리가 흔히 보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터치스크린과 아래 버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에는 간단 사용 설명서와 본체, 그리고 충전 USB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6인치 E-INK Pearl인데요, 전 처음 보는 거라 신기하더군요. 처음에는 프린트된 종이인 줄 알고 뜯으려 했는데 자세히 보니 디스플레이더군요.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화면이 완전이 아웃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이 나오는 상태가 됩니다. 전력을 잡아먹지 않는가 봅니다. 


 뒷 부분의 모습입니다. 뒷면이 둥그스름한 모양으로 되어 있고요, 매끄러운 플라스틱 소재이지만 미끄럽지는 않고 그립감이 있습니다. 

 
아래 쪽에는 USB 충전 포트가 있고요, Micro SD카드를 넣는 곳이 있습니다. USB는 일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Micro SD카드로 32G까지 확장이 가능하고요, 기본 내장된 저장공간은 4GB으로 약 3000여권의 책을 넣을 수 있습니다. 확장성은 업계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크레마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옆모습인데요, 둥그스름한 모양이 예전 아이폰 3GS를 연상하게 하네요. 그립감이 더욱 높아지는 이유는 바로 이 둥근 테두리 때문인 것 같아요.


뒤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갤럭시탭 7.0 인데요, 가로의 크기는 같고, 세로는 조금 더 작아요. 무게는 물론 크레마가 더 가벼운데요, 크레마 사양은 172X120X11 이고 무게는 215g입니다. 갤럭시탭이 190X120X12이고, 380g이니 갤럭시탭을 가지고 계신 분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스마트폰 2개를 모두 첫째 다솔이가 집어 던져서 액정이 깨지는 불상사로 인해 갤럭시탭을 메인 전화기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의외로 휴대성이나 사용성이 좋습니다. 요즘 지하철에서도 보면 갤럭시탭을 들고 다니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7인치가 꽤 매력적인 사이즈인데요,글씨가 커서 눈의 피로감도 덜하고, 타이핑할 때 오타도 적습니다. 그런 면에서 그립감이 더 좋은 크레마여서 기대가 됩니다.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고 무게도 가벼우니 말이죠. 

 
USB를 통해 충전도 가능하고, 컴퓨터와 연결도 가능합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현재 2.3인 진저브레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크레마의 가능성을 보게 해 주는 부분인데요, 루팅을 통해서 다양한 활용성 및 확장성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원을 켠 모습입니다. 가독성이 정말 좋죠? E-INK의 위력을 실감하는 순간입니다.

 
첫화면에는 YES24에 로그인하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그 전에 벌써 펌웨어가 나와서 업그레이드 창이 나오더군요. 업그레이드 파일을 받고, 바로 설치를 하였습니다.

 
반가운 안드로보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외관 상으로는 아마존 킨들과 비견할만한가요? 다른 것들을 다 재껴 놓더라도 한글로 된 국내 서적을 구매하여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크레마 터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킨들을 넘어서지 않아도 좌 킨들, 우 크레마의 로망을 이루는 것도 좋겠네요. ^^;

찍어 놓은 사진이 많은 관계로 다음 편에서 크레마를 좀 더 자세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레마터치는 YES24에서 예약 판매를 하고 있고요, 현재 129,000원의 크레마를 예약 및 보상 판매로 96,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yes24.com  에서 확인하세요~ 

그럼 다음 리뷰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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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 어벤져스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죠? 어벤져스를 보기 위해서는 그 안에 나오는 영웅들의 영화들을 미리 봐야 더 재미가 있는데요, 어벤져스에 나오는 아이언맨의 경우 아이언맨2에 보면 미래의 과학 기술들을 미리 엿볼 수 있습니다. 아이언맨2에서 아이언맨에 회의실에 들어가서 이야기하려는데 TV가 크게 틀어져 있자 "조용히해(MUTE)"라고 말하니 TV가 조용해지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마치 TV와 대화하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이언맨은 컴퓨터와 이야기하기도 하고, 농담도 하며 친구처럼 지내기도 하는데요, 이 기능은 음성 인식이 명확히 되어야 하고, 인공 지능 기술이 발전해야 가능한 기술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이런 기능들을 인터렉티브 기능이라고도 하죠. 

삼성 ES8000 스마트TV에는 이런 인터렉티브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요, 바로 음성인식과 모션인식 그리고 3D 기능입니다. 음성인식의 경우는 아이언맨2에서 나왔던 "조용히해"라고 말하며 조용히 하는 기능도 실현이 가능하죠. 미래의 기술이 실현되는 미래에 있는 느낌입니다. 그럼 어떻게 인터렉티브를 사용하는지 한번 볼까요?  


다양한 음성인식을 한번에 인식하는 것을 보실 수 있으셨는데요, 삼성 ES8000 스마트TV를 보며 놀랐던 점은 음성 인식이 매우 정확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번 말하면 척척 알아듣는 똑똑한 TV죠. 이 음성인식은 음식을 하거나 설겆이를 하거나 아기를 안고 있을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데요, 둘째를 재우는 일을 제가 맡아 하기 때문에 둘째를 안고 있는 상태에서 TV 음성이나 채널을 바꾸고 싶을 때 이 음성 인식은 매우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앞으로 에볼루션 키트 업그레이드나 어플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많은 음성 인식이 추가될 것을 쉽게 추측해 볼 수 있는데요, 더 다양한 인터렉티브 음성 인식 기술이 있다면 나중에는 TV와 친구처럼 농담도 하고, 고민 상담도 하는 날이 곧 오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바라는 음성인식 기술로는 "소녀시대"를 말하면 소녀시대가 나오고 있는 방송을 틀어주는 그런 기술인데 영상 검색 기술도 많이 발전했고, 음성 인식 기술은 완벽한 상태이니 조만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다음 동영상을 한번 보시죠. 


이번엔 모션 인식 동영상인데요, 모션으로도 다양한 액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 손을 펴고 살살 움직이면 마우스 컨트롤하는 역할을 하게 되고요, 해당 지점에 두고 주먹을 쥐면 클릭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스크롤 기능도 되고, 다양한 제스처 기능을 스마트TV에서 활용할 수 있어요. 이건 첫째 다솔군 밥을 먹이다가 주로 아내가 활용하는 방법인데요, 다솔이가 김을 좋아해서 김밥을 만들어서 하나씩 입에 넣어줍니다. 김 때문에 아내의 손은 기름으로 잔뜩 묻어 있기 때문에 리모콘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죠. 주로 이럴 때 모션 인식을 사용하는데요, 손을 좌우로 살살 흔들면 모션 인식 창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모션 인식을 통해 볼륨이나 채널을 조정하여 컨트롤을 하면 되죠. 

모션 인식 역시 추후에는 다양한 제스쳐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되고요, 이 기능이 기대되는 것은 키넥트나 WII처럼 다양한 게임 앱을 컨트를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싼 게임기를 살 필요가 없이 삼성 스마트TV 하나면 다 해결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보신 동영상은 3D 기능입니다. 다솔군이 제일 좋아하는 기능인 이 3D 기능은 저도 정말 놀라는 기능입니다. 2D로만 보던 것을 3D로 본다는 것은 새로운 문화이고 체험이죠. 삼성 스마트TV에는 3D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이 있는데요, 유튜브와 계약이 되어 있어서 수만건의 3D컨텐츠를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현 요즘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릴 때 보니 2D를 3D로 바꿔서 업로드하는 기능이나 3D를 업로드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더라고요. 앞으로 3D를 통해 더욱 실감나는 영상을 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솔군은 3D를 너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는데요, 안경만 쓰면 3D가 되는 줄 알고 평소에도 저 안경을 주로 쓰고 다닌답니다. 

이상 삼성 스마트TV ES8000의 인터렉티브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사람과 소통하는 삼성 스마트TV의 기술과 노력, 그리고 상상력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 그것이 삼성 스마트TV를 매력적인 TV로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음성인식과 모션인식 그리고 3D를 통해 더 재미있고 유용한 새로운 TV를 감상하는 방법, 아니 TV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으니 말이죠. 

총 6주간 삼성 스마트TV ES8000을 만나보았는데요, 다양한 기능과 새로운 것들도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사용자를 만족시켜주는 TV라는 점이었습니다. TV익사이팅이란 블로그를 운영한 것도 TV를 좋아해서이고, 누구나 그렇겠지만 어릴적부터 TV를 매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수목드라마 방송 3사 것을 모두 챙겨보고 , 월화드라마, 각종 예능을 하나도 빠짐없이 보는데다 이젠 케이블과 종편의 방송까지 섭렵해 나가고 있는 저로서 스마트TV는 최고의 TV였습니다. 

뛰어난 화질과 음성같은 기본적인 스펙은 말할 필요도 없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USB나 HDMI를 통한 확장 또한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나 올쉐워 플레이를 통해서 클라우드를 통해서도 원하는 컨텐츠를 볼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편리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타블릿을 통해 보던 것을 이어 볼 수도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죠. 

특히나 아이들을 위한 키즈앱은 육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무작정 틀어주는 것은 교육상으로도 좋지 않기에 스티커 주기같은 소통하는 기능과 제한시간같은 기능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TV시청 습관을 길러주고 재미도 줄 수 있고, 그 시간동안은 집안 일이나 업무를 볼 수 있게 해 주니 더 없이 좋습니다. 

피트니스 앱을 통해 다이어트에 돌입하기도 했고, 전 운동량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미러 기능을 통해 운동을 따라하고 내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세 교정이나 운동 효과에 큰 차이를 보이죠. 다양한 피트니스 앱들이 나오고 있어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다이어트 및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TV ES8000이 들어오고 난 후 부터 우리 집의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인테리어는 물론 가족과의 TV 시청이나 다양한 앱과 기능들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죠. TV익사이팅이 자신있게 추천해드리는 TV. 바로 삼성 스마트TV ES80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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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부자는 무엇에 그리 푹 빠져 있는 것일까요? 다솔이는 아침에 일어나면 "하이티비"를 외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태어나서 TV라는 것을 처음 접한 다솔군은 TV가 자신의 친구인 것처럼 대화로 시작하죠. 아이들은 무엇이든 습득력이 빨라서 금새 그 디바이스의 특징을 잘 잡아내어 체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도 이제는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 다솔군은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시켜 노는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TV 또한 하이티비로 시작하여 키즈앱으로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영상을 작동하는데까지 수월하게 합니다. 가끔 나와 와이프가 TV에 푹 빠져 있으면 전원을 꺼 버리기도 하는 다솔군. 저희 가족은 스마트TV로 더욱 스마트한 세상에 살고 있답니다. 

 
이렇게 앉아서 리모콘으로 작동하기도 하지만, 아내가 빨래나 설겆이를 하고 있을 때는 리모콘으로 콘트롤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때 음성이나 모션으로 스마트TV를 콘트롤할 수 있는데요,


 설정에서 시스템으로 들어가면 음성 및 모션 인식이 있는데 이 부분을 설정해주면 음성 인식과 모션 인식이 가능해집니다. 

 
우선 음성 인식 부분을 보면 시작 명령어와 음성 감도, 음성 인식 환경 테스트 등을 할 수 있는데요, 우선 세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음성 인식 환경 테스트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성인식이 가능한 리모콘으로 설정을 해도 되고요, 그냥 말로 환경 설정을 해도 됩니다.

 
하이티비라고 외치면 자신의 음성이 등록되어 인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세팅이 완료되면 이제 음성으로 스마트 TV를 컨트롤 할 수 있답니다. 하이티비 전원켜기라고 말하면 전원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 전원이 켜지고요, 여기서 "하이티비"라고 말하면 위의 사진과 같이 마이크가 뜨면서 메뉴바가 활성화됩니다. 메뉴 중에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면 그 기능이 작동되는데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음성 인식률이99%에 가깝습니다. 


다음은 모션 인식 기능인데요, 음성 뿐 아니라 모션을 인식하는 기능입니다. 키넥트처름 몸을 움직이면 그 움직임을 포착하는 그런 신기한 기능이에요. 

 
모션 인식 환경 테스트를 통해서 설정을 해 주시면 되시고요, 간단하게 카메라에 나오는 내 모습을 확인하고 손을 좌우로 흔들어주면 내 손이 인식되게 됩니다.

 
화면의 아래에 메뉴바가 뜨고요, 이 가이드를 따라서 손을 움직여주시면 되십니다. 손은 크게 휘둘르지 않고 살짝 살짝 움직이기만 해도 전체 화면을 다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손을 움직이면 마우스처럼 포인트가 움직이고요, 주먹을 쥐면 "클릭"처럼 실행이 됩니다. 반시계 방향으로 손을 돌리면 복귀가 되고요, 스크롤까지 가능합니다. 

 
이렇게 모션 인식으로 해 두면 음식을 만들다가 손이 더러워진 상태에서 리모콘을 잡지 않아도 컨트롤이 가능하기에 무척 유용한 기능입니다. 신기하기도 하고요. ^^

 
다솔군과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능인 3D 기능도 빼 놓을 수 없겠죠? 다솔군은 이 3D 안경을 유독 좋아합니다. 평소에도 끼고 다닐 정도로 말이죠.

 
왜 그러는 걸까요? 아무 것도 없는데 마치 화면에서 뭐라도 튀어나온 듯한 저 표정은?

 
사진으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입체감 넘치는 3D 화면 때문입니다. 트랜스포머를 보고 있는데요, 다솔군이 요즘 로보트에 푹 빠진 이유이기도 하죠.


 눈 앞으로 쏟아져 내리는 3D로 다솔군과 저는 볼 때마다 함성을 지릅니다.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수만편의 3D 컨텐츠들이 더욱 즐겁게 해 주는데요, 앞으로 영화는 무조건 3D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삼성 스마트TV ES8000의 더욱 스마트한 기능인 음성, 모션 인식과 3D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사용자와 더욱 가까워지고 상호 작용을 시도하는 삼성의 스마트TV의 노력이 스마트TV란 무엇인가를 정의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인터넷만 된다고 스마트TV는 아니겠죠? 사용자를 배려한 이런 다양한 기능과 기술들이 사용자를 편하고 때로는 와우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스마트TV인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TV를 보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삼성 스마트TV ES8000. 우리 집의 보물 1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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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점점 따뜻하다 못해 더워지고 있는데요, 이제 곧 노출의 계절이 돌아오게 되는군요.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비축해 두었던 살들을 이제는 빼야 할 때가 되었는데요, 제 뱃살을 보고 있으면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우리 부부는 둘째를 낳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살이 쪘다고 굳게 믿고 있는데요, 둘 다 여름에는 자신있게 노출을 하고 다니겠다는 의지로 요즘 닭가슴살만 먹고 있습니다. 식이요법과 동시에 운동도 시작했는데요, 삼성 스마트TV ES8000안에는 퍼스널 트레이너가 들어있더라고요. 

삼성 스마트TV ES8000에는 피트니스라는 앱이 있고요, 그 안에는 다양한 VOD들이 있습니다. 그냥 단순한 VOD가 아니라 직접 내 모습을 보면서 따라할 수 도 있고, 칼로리도 계산해주며, 운동 시간 또한 계산해 줍니다. 그 계산을 토대로 설정한 목표 체중에 도달할 수 있게 체계적인 분석을 해 주는데요, 퍼스널 트레이너보다 더 분석적이고, 계산된 트레이닝을 시켜줍니다. 이제는 TV가 살도 빼주고, 근육도 만들어주니 참 스마트한 세상이네요.

아내는 처녀 때부터 태보나 요가같은 것을 비디오를 통해 따라하곤 했는데요, 그 때 문제점은 과연 비디오의 모습과 같이 잘 따라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었죠. 실제로 운동을 할 때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운동을 잘못하면 안하느니만 못하죠. 정확한 자세와 습관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트레이너가 필요한 것이죠. 트레이너에게 배우고 운동할 때는 혼자서 거울을 보고 운동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어느 부위에 힘이 전달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이 본격적으로 되기 시작하는 힘이 거의 빠져 있을 때에는 자세를 유지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피로가 덜 쌓인 다른 근육을 이용하려는 몸의 꼼수로 인해 자세가 틀어지게 되고, 그렇게 운동을 하면 잘못하다가 크게 다칠 수도 있게 되죠. 몸은 배불뚝이라도 예전에 아버지가 헬스장을 운영하실 때 다년간 총무로 익힌 이론들입니다. ^^

그래서 헬스장에는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죠. 하지만 집에서는 전신거울을 온 집안에 둘를 수도 없고, 거울을 보고 있더라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하기는 힘듭니다. 삼성 스마트TV는 이런 곤란함을 해결해주었는데요, 바로 미러 기능을 통해서입니다. VOD안의 전문 트레이너가 직접 운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옆의 화면에서는 내 모습이 카메라를 통해 보이기 때문에 트레이너의 모습을 보면서 내 자세의 교정도 저절로 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그럼 거두절미하고 운동을 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떠신가요? 트레이너의 모습을 정확하게 따라하고 있죠? 이 날 운동 후에 허벅지가 아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역시 운동은 꾸준히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허벅지가 아프다는 건 자세를 정확하게 따라했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다음에는 덤벨을 가져다 놓고 다른 근력 운동도 해 봐야 겠습니다. 한 20분 따라하면 정말 숨이 턱 밑까지 차게 되는데요, 유산소 운동이기도 한만큼 제대로 운동이 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쉽게도 VOD들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어서 미국에서 트레이닝을 받는 느낌인데요, 추후 한국어 버전들도 나올 것이라 기대됩니다. 


다음은 아내가 따라해보았는데요, 다이어트를 위한 VOD입니다. 역동적인 동작들이 많은데요, 기존에 그냥 비디오를 틀어놓고 했던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고 실제 자신의 모습을 보니 더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올바로 따라하고 있는지 잘못된 동작들은 무엇인지 피드백이 바로 되기 때문에 스마트한 퍼스널 트레이너나 다름없죠. 전문 트레이너의 역할이 올바른 자세와 그 사람에 맞는 운동법을 추천해주는 것인데 스마트TV의 퍼스널 트레이닝은 그런 부분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아 본 것과 비교해보자면 다른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건 트레이너와 함께할 때는 힘이 거의 다 빠졌을 때, 더 이상 할 수 없을 때까지 힘을 빼 놓은 후에 한개를 더 하게 만드는 것인데요, 정신력 부분에 있어서 도와주죠. 그런데 스마트TV에는 그 부분까지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이는 자신의 의지로 해야 할 부분이죠. 실제로 전문 트레이너에게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고 모두 식스팩을 갖거나 S라인을 갖게 되는 건 아닙니다. 자신의 의지와 평소 생활에서 절제가 없다면 절대로 식스팩과 S라인은 가질 수 없죠.

건강하고 멋진 몸매를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가 있다면 삼성 스마트TV는 훌륭한 퍼스널 트레이너가 될 것입니다. 이제 삼성 스마트TV ES8000과 함께 몸짱 프로젝트에 들어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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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성 스마트TV ES8000을 가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스마트TV가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수 밖에 없는 트렌드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모든 영역에 있어서 접목이 가능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날은 점점 따뜻해지고, 노출의 계절이 오고 있는데, 배는 점점 나오니 요즘 말 못할 고민이 좀 있었어요. 허리 통증도 조금씩 있고,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말이죠. 


작년 이 맘 때 쯤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았는데요, 당시 몸이 상당히 좋아졌었죠. 배도 들어가고 근육량도 많아지고, 허리 통증도 사라졌었는데, 역시 방심하면 금새 원점으로 돌아오더군요. 근육은 줄어들고, 배는 나오고, 허리는 아프고, 체력도 나빠지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은 하지만 막상 움직이기 귀찮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던 제가 움직이기 시작했는데요, 위의 사진과 같이 번쩍 일어섰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다시 운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게 바로 삼성 스마트TV 덕분이었죠. 

 
삼성 스마트TV ES8000에는 피트니스 어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있어요. 퍼스널 트레이너와 함께 하는 체계적인 운동법이 들어가있죠. 단순히 비디오를 틀어놓는 것이 아니기에 퍼스널 트레이닝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우선 프로필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프로필을 만들어 내 기록을 남겨두면 스마트하게 내 몸을 관리해줍니다. 


슬라이드쇼에서 보실 수 있듯 이름과 성별, 생년월일, 키, 몸무게를 입력하면 프로필 작성이 완료됩니다. 다행히도 아직은 정상이네요. 심지어 약간 마른 편이기까지... 최근 70kg까지 갔다가 1kg 빠졌네요. 결혼 전만 해도 52kg으로 장모님이 결혼 전까지 65kg까지 만들라는 특명을 내려주시기도 하셨는데, 요즘은 장모님께서 운동 좀 하라고 하십니다. 

 
프로필 세팅이 완료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이제 오른쪽 상단에 보다시피 내 프로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운동 목표를 설정하면 되는데요, 결혼식날 겨우 65kg을 맞췄었는데, 그 때 몸이 가장 보기 좋았던 것 같아요. 신혼여행가서 다른 남편들에게 비교되지 않으려고 운동도 많이했었거든요. 그 때를 생각하며 65kg을 목표로 3kg을 빼기로 했습니다. 무려 23400kcal를 소모해야 하네요. 


기간은 한달로 잡았습니다. 5월부터는 슬슬 더워지기 시작할테니 말이죠. 제대로 하려고 닭가슴살도 사 놓고 설탕, 소금 섭취 안하기로 했습니다. 하루에 1000kcal를 소모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하니 836kcal면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이미지도 식스팩 이미지로 바꾸고, 여름 대비 감량하기로 목표 문구도 만들었습니다. 


내 기록에 들어가면 제가 왜 퍼스널 트레이닝이라 하는지 아실 수 있는데요, 운동기록과 성과가 그래프로 기록되는데다가 시간당 평균 칼로리 소모량과 하루 평균 운동시간까지 나오니 굉장히 체계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 됩니다. 가시적인 효과도 볼 수 있으니 이 정도 수준이면 세션당 수십만원짜리도 부럽지 않네요. 

 
복근과 유산소, 근력, 몸매 관리, 요가로 5가지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고, 각 카테고리별로 골라서 볼 수도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유명한 다이어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눔(noom)과도 연동이 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noom을 검색하면 됩니다. 


 이 뿐 아니라 wi-fi body scale이 있다면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답니다. 체중도 스마트하게 제고, 관리도 스마트하게 하니 정말 최고의 어플인 것 같습니다. 


 VOD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요, 영상 시간과 설명이 나옵니다. 전체화면과 Virtual Mirror 두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전체화면으로 보면 일반 VOD를 보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Virtual Mirror로 선택하는 순간 퍼스널 트레이닝장으로 들어온 느낌이 들게 됩니다. 퍼스널 트레이닝의 가장 큰 장점은 일대일로 코치를 보며 배울 수 있다는 점이고요, 자신의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Virtual Mirror는 이런 점을 잘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내 모습을 직접 보면서 동시에 코치와 비교해가며 배울 수 있으니 자세교정도 되고, 운동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쉽게 생각하고 덤볐는데, 하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중간에 멈출수도 있지만, 코치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다음 동작을 이어가기에 힘들어도 계속 따라할 수 밖에 없는 묘한 중독성이 있더군요. 이거 하고 딸 뻘뻘 흘리고 다리에 알이 배겼으니 제 체력이 다시 저질 체력으로 돌아왔음과 삼성 스마트TV의 피트니스 어플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열심히 따라하고 있는 제 모습이고요, 


그걸 보고 재미있겠다고 도전한 아내입니다. 아내도 이제 육아의 힘든 고비는 넘겨서 임신 전 몸매로 돌아가기 위해 다이어트에 들어갔는데요, 앞으로 같이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촬영을 하느라 같이 하는 장면은 찍지 못했지만, 둘이서 같이 그룹 트레이닝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운동 결과는 이렇게 체계적으로 기록이 됩니다. 땀을 뻘뻘 흘렸는데 32kcal를 소모했네요. 하루에 836kcal를 소모하려면 하루에 26번을 이렇게 더 해야 한다는 뜻이네요. 흐미... 살과의 전쟁은 참으로 힘들군요. 혼자 운동했으면 이 정도 하고 만족감을 느끼며 열심히 한 내 자신을 위해 피자 한판과 맥주라는 포상을 주었을텐데... 운동을 해도 살이 더 찌는 이유를 삼성 스마트TV로 운동을 해보니 알겠네요. 

 
다음부턴 좀 더 강도가 높은 것으로 해서 2시간 정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서 변화해나가는 모습을 삼성 스마트TV 리뷰가 다 끝나기 전에 보여드릴께요~ 

 
이제부터 (뱃)살과의 전쟁입니다. 삼성 스마트TV 트레이너 코치님과 함께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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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삼성 스마트TV ES8000을 통해서 우리 가족이 함께 모여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는데요, 오늘은 1주차 때 설명드렸던 패밀리 스토리와 키즈에 대해서 동영상으로 한번 꾸며보았습니다. 패밀리 스토리를 통해서 가족과 함께 스마트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과 키즈를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교육을 해 가는 모습을 보여드릴텐데요, 다솔이는 벌써 키즈의 앱들을 모두 다 보았답니다. 아침마다 하이티비를 외치는 다솔군. 하루에 한시간으로 설정해 놓고 TV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TV의 패밀리 스토리 기능에 대해 보았는데요, 사진도 공유할 수 있고, 메시지나 캘린더도 공유할 수 있으니 가족만의 스마트 메신저로 손색이 없죠? 스마트TV끼리도 되고,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테블렛에서도 어플을 통해 연동이 가능하답니다.





다음은 다솔이가 좋아하는 티보가 나오는 키즈 앱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키즈 앱에는 단순히 아이들에게 만화를 보여주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용 영상을 보여주고, 또한 이를 기록하고, 분석하고, 컨트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스티커라는 기능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컨트롤하는 것에 대한 저항감을 없에고, 하나를 볼 때마다 스티커를 하나씩 받는다는 기쁨을 전해 줄 수도 있어요.


가족과 함께 삼성 스마트TV ES8000을 즐기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간단하게 보았는데요, 어떠세요? 패밀리 스토리와 키즈 앱을 통해서 가족들이 더욱 스마트하게 하나가 될 수 있답니다. 멀리 떨어져 계신 부모님과도 같이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니 부모님이 더 좋아하시겠어요. 또한 가족끼리만 볼 수 있는 내용들이 있는데, 오픈된 공간이 아니라 인증코드를 받은 사람들만 초대를 통해서 그룹에 가입될 수 있기 때문에 가족끼리만 공유할 수 있는 내용을 꺼리낌 없이 공유할 수 있어요.

키즈 앱은 아이 교육에 대해 예나 지금이나 관심이 많은데,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가르칠 수 있는 스마트한 앱이랍니다.  교육을 시킨다고 TV를 없에는 경우도 있는데요, 걱정되는 것은 스마트폰이 나오고, 다양한 영상 매체들이 나오는 시대에 뒤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 항상 마음에 걸리죠. 스마트TV를 통해서 아이들의 시청 시간도 컨트롤하고, 수준 높은 교육용 어플도 받아보고, 재미 기능까지 더해진 키즈앱을 통한다면 TV도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 도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동영상을 통해서 우리 가족이 즐기는 스마트TV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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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