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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빙수기계 스노우반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빙수 메뉴를 준비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요. 

카페나 디저트카페를 운영할 때 가장 고민이 신메뉴를 준비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의류업을 해 본 적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겨울 옷 준비하고, 

겨울에는 여름 옷을 준비하는데, 

이미 봄이면 여름 옷이 쫙 깔려야 하고, 

가을이면 겨울 옷이 쫙 깔려야 하죠. 

초여름이 되었을 때 여름 옷이 준비되면 매출은 반 이상 깎이게 됩니다. 



카페 메뉴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여름에는 겨울 메뉴를 준비해야 하고, 

가을에는 겨울 메뉴를 출시해야 하고, 

겨울에는 여름 메뉴를 준비해야 하고, 

봄에는 여름 메뉴를 출시해야 하죠. 


벌써 완연한 봄이 되었는데 여름 메뉴 준비하시고 계신가요? 

여름 메뉴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빙수인데요, 

이제 얼음으로 된 빙수는 소비자의 입맛을 잡을 수 없죠. 

우유로 만든 눈꽃빙수가 빙수의 기본일텐데요, 

이런 눈꽃빙수를 매우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스노우반입니다. 



위의 빙수 사진은 스노우반으로 직접 만들어 본 눈꽃빙수인데요, 

눈꽃빙수를 만드는 레시피를 구매하신 분에게 제공해 드린다고 하네요. 


문의: 02-6965-7376

홈페이지: http://snowvan.kr


단, 위의 문의를 통해서 구매하신 분에게만 레시피는 물론 레시피 동영상까지 드린다고 합니다. 



이미 눈꽃빙수기계 스노우반은 나갈 준비가 다 되어 있네요. 

현재 출고 되려고 사무실에 잠시 둔 스노우반인데요, 

배송과 설치까지 바로 해 준다고 하니 바로 빙수 메뉴를 준비할 수 있겠죠? 



막상 여름이 되어 빙수 메뉴가 잘 판매가 되기 시작하면 

또 고민이 시작됩니다. 

바로 눈꽃빙수기계의 생산력 때문인데요, 

바쁜 시간대에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면 눈꽃빙수를 계속 만들어 내야 하는데

생산력이 딸리면 손님은 계속 기다리게 되고, 

빙질은 안좋아지고

주문이 밀리게 되면 병목현상이 발생해서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스노우반은 2018년 신제품으로 기존의 눈꽃빙수기계의 단점을 보완 개선하여 출시된 제품이기에

생산량이 일 280kg이고, 

예비 냉각 시간이 불필요 하고 작동 5초 내 눈꽃생성이 됩니다. 

또한 1분에 1인분 생산(우유 200ml 기준)이 되기에 

손님이 몰려도 빠르게 생산할 수 있고,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기에 회전률을 극대화시켜 매출도 향상시켜 줍니다. 



눈꽃빙수기계 스노우반에서는 이런 트레이도 드리는데요, 

눈꽃빙수를 모아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작은 컵에도 컵빙수를 만들 수 있게 해 주죠. 

눈꽃빙수의 가격을 낮추어 테이크아웃으로 회전율를 더 높여줄 수 있겠죠? 


스노우반은 사장님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AS도 문제 없다니 지금 바로 문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문의: 02-6965-7376

홈페이지: http://snowv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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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제 의사가 되기 위한 방법이 다양하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 화제가 되었던 헝가리 의대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뉴스가 나왔었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의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루트를 찾는 것을 부정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국내 여건을 개선해야 할 사안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사가 되기 위한 또 다른 루트로는 세인트죠지 국제의대가 있습니다. 헝가리 의대와 다른 점이라면 세인트죠지 국제의대는 미국 의사가 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곳이라는 점이죠. 헝가리 의대는 미국 의사보다는 국시원 시험을 통해 국내 의사가 되려는 분들이 많이 간다면 세인트죠지 의과대학은 미국 의사가 되기 위한 분들이 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미국 의사가 되는 것은 시민권자가 아니면 되는 것이 정말 하늘의 별 따기라 할 수 있죠. 미국 의사들은 미국 시민권자들의 세금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아무래도 자국으로 돌아가는 비시민권자보다는 시민권자를 주로 뽑는다고 합니다. 비시민권자 중 미국 의사가 되고 싶거나 시민권자 중 미국 의대에 들어가기 어려운 분들이 선택하는 곳이 세인트죠지 국제의대인데요, 캐리비안에 위치한 세인트죠지 의과대학의 가장 큰 강점은 미국 병원들과의 제휴를 통해 레지던트 매칭률이 1위라는 점이죠. 캐리비안 쪽 다른 국제 의대보다도 월등히 높은 레지던트 매칭률을 보여주고 있고, 수년째 1위 자리를 고수해오고 있습니다. 간혹 어떤 분은 그 통계가 세인트죠지 국제의대의 모든 학생이 포함된 것이기 때문에 한국 학생의 비율이 낮지 않겠냐고 하는 분도 계신데 재학생 및 졸업생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 학생분들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레지던트 매칭이 되어 미국 병원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고, 현재 전문의 과정을 밟고 계신 분도 계십니다. 




헝가리 의대를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세인트죠지 국제의대도 같이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이 그동안 헝가리 의대는 국시원 시험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는데 세인트죠지 국제의대 또한 현재 국시원에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이고, 빠르면 올해 6월, 늦어도 내년 1월부터는 국가 의사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헝가리 의대는 미국 병원 레지던트 매칭률이 낮기 때문에 미국 의사까지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세인트죠지 국제의대를 선택하시는 것이 기회와 가능성이 더 많은 선택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세인트죠지 국제의대에서는 매월 입학설명회를 하고 있고, 이번 달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세인트죠지에서 직접 와서 설명회를 한다고 하니 참여하시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월 부산 입학설명회] 


일시: 2018년 3월 10일 토요일

시간: 오후 2시- 4시

장소: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SICILY ROOM - 시실리룸(1층)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6

약도: http://naver.me/5oIINZW6

진행자: 세인트죠지 의과대학 학장 마가렛 렘버트, 대학원 부총장 닥터 칼 맥피어슨, 아시아 총괄 디렉터 피트 피아스취 


[3월 서울 입학설명회] 


일시: 2018년 3월 11일 일요일 

시간: 오후 2시~4시

장소: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Allegro 알레그로 룸 (B1층)

주소: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524 

약도: http://naver.me/5N0JVq0y

진행자: 세인트죠지 의과대학 학장 마가렛 렘버트, 대학원 부총장 닥터 칼 맥피어슨, 아시아 총괄 디렉터 피트 피아스취 


세인트죠지 입학설명회 신청하기: http://sguedu.kr/contact


2017년 10월 입학설명회 현장



또한 3월에는 대전과 광주에서도 한국 담당자인 Cindy lee와 함께하는 입학설명회도 있으니 지역에 계신 분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한가지 더 추천드리는 것은 스카이프 통화로 지금 세인트죠지 국제의대에 다닌 졸업생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는데요 생생한 세인트죠지 국제의대의 이야기는 물론 입학 및 학교 생활 등등에 대한 궁금한 점을 그 길을 먼저 걸은 졸업생이 직접 답변해주는 기회가 있으니 이것도 놓치지 말고 신청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SGU 졸업생 프로필


- 2015년 SGU 의대 졸업

- 현 SGU Teaching Faculty (Dpt of Anatomy)

- MBA 2017년 학위수료

- MPH 2018년 학위 이수중

- 2018년 3월 미국 레지던시 매칭됨 (6월부터 수련의 시작) 

Q&A with SGU 졸업생 신청하기http://sguedu.kr/withsgu




입학설명회는 무료이니 신청해서 꼭 참석해보시고 여러 입학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기회들을 살핀 후 선택하면 더 나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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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창에서 "퓨리케어 정수기"라고 검색하면 이벤트에 바로 응모할 수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네이버 검색창으로 가셔서 "퓨리케어 정수기"라고 검색해보세요~ 



그럼 브랜드 검색 부분에 관련 광고가 나오고, "검색 이벤트"를 클릭하면 바로 이벤트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 바로 이벤트 창이 뜨는데요, 본인 인증 후 응모가 가능하고, 결과도 바로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저도 한번 해 보았는데요,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슬림 냉온정수기 WD500AS가 주어지고, 

100명에게는 던킨도너츠 블루 하와이안 크러쉬가, 700명에게는 GS25 컨디션헛개수를 준다고 해요. 

확률이 높아서 한번 직접 해 보았습니다. 






본인 인증을 하고 확인을 누르면

바로 즉석해서 결과를 알려주는데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두근두근...




ㅠㅜ 이번엔 아쉽지만 꽝이네요. 

그래도 추첨의 기회가 한번 더 있다고 하니 기대해 보아야겠어요. ^^ 

행사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얼른 달려보아요~ 


행사기간 : 2016년 7월 22 – 2016년 8월 22일 / 당첨자 최종 발표 : 2016년 9월 5일 

이벤트 URL : https://www.lge.co.kr/lgekor/event/eventProgressDetail.do?cSeq=7430&eventFlag=progress&src=image&kw=007430





엘지 정수기인 퓨리케어 정수기는 냉수, 온수, 정수를 버튼을 누르는 순간 수돗물이 필터를 통과해서 정수하는 직수 방식이라고 해요. 

정수기에 저수조가 있으면 아무래도 물때가 끼거나 관리하기가 어렵죠. 

그런데 직수 방식이라니 안심하고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업계최초로 10년 무상 보증을 해 준다고 합니다. 

역시 가전은 LG전자인 것 같습니다. 





온도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내가 원하는 온도를 설정할 수 있어서 커피나 차를 마시거나 아이들 분유를 탈 때도 편하게 온도 설정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분유 탈 때 팔에 떨어 뜨려서 온도를 재곤 했었는데, 

이렇게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면 아이가 있는 집에는 정말 편할 것 같아요. 





굉장히 슬림하게 나왔는데요, 17cm라고 합니다. 출수구도 180도 회전이 가능하기에 어디에든 설치가 가능하고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는 것 같아요. 

물은 수시로 마시기 때문에 정수기가 집안 동선 중에 편한 곳에 있어서야 하는데 좁은 공간에도 넣을 수 있어서 내가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겠죠? 




디스플레이도 사선으로 터치 디스플레이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뎅, 

기능 중에 용량 선택도 있더라고요. 

요리할 때마다 계량컵에 물을 재서 넣었는데, 

용량 선택이 되면 손쉽게 계량을 할 수 있겠어요. 


자세한 정보는 http://www.lge.co.kr/lgekor/product/kitchen/water-purifier/productDetail.do?cateId=9100&prdId=EPRD.300059&cmpId=201604-BrandSearch-Naver-Water_purifier-maincopy

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 



그 외에도 LG전자 정수기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어요. 

8월에 가입하면 할인을 해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는데요, 

지금 구매하면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의 경우는 설치비와 워터십 등록비까지 할인 및 면제를 받을 수 있네요. 


바로가기: https://www.lge.co.kr/lgekor/event/eventProgressDetail.do?cSeq=1000000594&eventFlag=progress&innerReferrer=EventList


LG 퓨리케어 정수기 이벤트에 다시 한번 참여해서 꼭 경품에 당첨되고 싶네요~ 

집에 있는 정수기도 바꿔야 할 때가 되었는데, 

퓨리케어 정수기 한대 들여다 놓아야겠어요~ 


‘본 포스팅은 LG 전자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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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어가면서 건강에 더욱 신경이 쓰이게 되는 것 같아요. 

얼마 전 건강검진도 받았는데, 지방간도 있고, 콜레스테롤도 있어서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수영을 시작했답니다. 

수영을 하고 난 후 체력이 많이 좋아졌는데요,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기력이 허해짐을 느끼고, 

제 몸에 잘 맞는 홍삼건강기능식품을 먹고 있어요. 



아무거나 먹을 수는 없기에 믿을 수 있는 정관장에서 나온 홍삼건강기능식품을 찾아보았습니다. 




올칸블랙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정관장에서 새로 출시된 남성활력을 위한 홍삼건강기능식품인데요, 

정관장하면 역시 오랜기간동안 홍삼에 대한 과학 노하우가 누적이 되어 있을텐데요, 

정관장에서 엄선한 기준에 따라 선택된 재료와 깐깐한 검사로 신뢰할 수 있는 올칸 블랙을 만들어 선보였다고 해요. 




포장도 아주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되어 있었는데요, 

올칸블랙은 중년 남성을 위한 천연 원료의 건강 기능식품이에요. 


홍삼과 옥타코사놀, 마카, 부추, 오미자, 하수오, 복분자를 한 알에 담은 건강 기능 식품인데요, 





성분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어서 아래 박스로 옮겨 보았습니다. 


ㄱ. 홍삼 : 면역력 증진, 혈행개선, 피로개선, 기억력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올칸블랙은 사포닌으로 불리는 여러 종류의 진세노사이드(8mg)를 함유, 에너지 생성 촉진 호르몬을 조절함으로써 면역력증진, 혈행개선, 피로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ㄴ. 옥타코사놀 : 한 번에 수천킬로미터를 날아가는 철새의 에너지원 옥타코사놀은 소맥, 쌀, 사탕수수 등의 배아에서 발견되는 천연 포화 고급 지방족 알코올의 일종으로 건강 증진 및 글리코겐의 증가로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ㄷ. 마카 : 풍부한 미네랄과 필수아미노산 보유한 페루 안데스의 산삼 마카는 페루의 안데스 산맥, 해발 4,0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재배되는 다년생 식물로, 추위·강풍·가뭄 등 어려운 자연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생명력이 매우 강합니다.  

ㄹ. 기타 복분자, 오미자, 하수오, 부추등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스 안에는 밀봉이 되어 있었는데요, 이 안에 올칸블랙이 있습니다. 


정관장이 생겨난 기원이 눈에 띄었는데요, 

정관장이 처음 생겨난 이유는 1940년대 초 중국에서 고려삼의 명성을 도용한 위조품을 생산하자 

이를 구별하기 위해 ‘정부가 관할하는 공장에서 제조한 제품’ 이라는 뜻의 정관장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이후 정관장은 고려인삼의 전통을 이어, 60여개국에 수출될 정도로 사랑받는 한류식품이 되었는데요, 

선물할 때 상대방에게 마음을 잘 전달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정관장의 홍삼 제품들이죠? 




특히나 남성분들이라면 올칸 블랙이 선물로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20대의 아침을 되찾고 싶은 분이나 건강한 자신감을 유지하고 싶은 분, 

나이 들면서 활력 에너지가 저하되신 분, 

각종 스트레스와 잦은 야근 및 회식으로 활력이 필요한 직장인에게 딱 좋은 것 같아요. 




올칸 블랙은 정관정 올칸 블랙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정관장 올칸 블랙 공식 홈페이지: www.olkhan.co.kr 

전화 주문: 080-881-3000 





박스 안에 올칸 블랙이 들어 있고요, 

한박스에 총 10개가 들어 있습니다. 

하루에 2알씩이고요, 

한박스에 열흘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3박스가 들어 있으니 30일동안 먹을 수 있겠네요. 





PTP 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여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저도 아침에 수영 가기 전에 꼭 두알씩 먹고 가는데요, 





이렇게 두알씩 먹으면 된답니다. 





현재 올칸 블랙 무료 10일분을 신청하면 모든 고객에게 보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1) 신청 기간 :  샘플 제품 소진 시까지 ( 서둘러 신청 부탁 드립니다.) 

(2) 신청 페이지 : http://www.olkhan.co.kr/#free_experience_1    


올칸블랙으로 더운 여름, 힘차게 해쳐 나가세요! 


 올칸 BLACK에 관한 문의는 전화, 또는 페이스북, 카카오톡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 전화 : 1833-9929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olkhanman/  

옐로우아이디 : http://plus.kakao.com/home/@%EC%98%AC%EC%B9%B8%EB%A7%A8  

Î 카카오톡에서 @올칸맨을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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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에서 AOA 스크린세이버를 공개했는데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서 BC카드가 스키장 할인 및 12월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저도 BC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번 시즌에는 BC카드로 할인을 받고 다녀야겠어요. 





또한 12월 한달 내내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진행하다니 

크리스마스 선물 또한 BC카드로 하면 되겠어요.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을 벌써 아이들에게 예약을 받아 놓았는데, 

BC카드의 무이자할부로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 수 있겠네요. 


자세히 보기: http://bit.ly/BC_Interest_Free




또한 휘닉스파크, 알펜시아, 대명리조트, 양지파인, 용평리조트 등 전국 10개 스키장에서 최대 6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할인 혜택은 http://bit.ly/BC_Ski 에서 살펴보세요. 

전 주로 엘리시안강촌과 오크밸리를 가는데 할인 혜택이 크네요. 



오크밸리는 RED 셔틀버스와 장비렌탈, 리프트권까지 모두 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내년 1월 15일까지 한다고 하네요. 

완전 대박이에요!  








요즘 가장 핫한 걸그룹인 AOA의 스크린세이버를 설치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어요. 


스크린세이버 다운로드 => http://blog.bccard.com/2356




올 시즌은 BC카드 덕분에 스노우보드를 익사이팅하게 즐길 수 있겠네요. 

액션캠도 샀겠다, 이번 시즌 열심히 보드를 즐겨보아야겠어요. 


‘BC카드는 11개 회원사와 함께 합니다.’

‘본 포스팅은 BC카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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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에서 모니터요원 2기를 모집합니다. 

평소에 이도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저도 지원을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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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땀이 안 난다고? 넌 속고 있다.”

“더운 여름, 여자는 팔을 주무르는 척 하면서 손가락으로 겨드랑이를 찌른다.”

“생각하는 척 하면서 냄새를 맡는다.”

“은행 밟은 거 같은 냄새가 난다.”

“데오드란트를 몰래 뿌린다.”


지난주 개그콘서트 불량엄마 코너에서 허안나가 폭로한 여자들의 비밀이에요. 남자들의 환상을 깨겠다며 겨드랑이 땀을 수습하는 노하우를 공개한 것인데요. 진짜 웃겼는데 뭔가 씁쓸했어요. 남자들도 마찬가지거든요.


저도 특히 겨드랑이에 땀이 많은데, 그렇다 보니 냄새가 많이 나는 게 늘 걱정인 사람이거든요. 여름철만 되면 심해지는 겨드랑이 땀 때문에 항상 물티슈나 손수건을 휴대하고 다녔어요. 남몰래 닦아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만 같아 두렵고, 쉴새 없이 흐르는 땀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있을 정도에요. 친구들 만나는 것도 꺼려지고, 자신감도 너무 떨어지네요.




이런 문제들로 올해도 어김없이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송도동에 신규 피부과가 개원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개원이벤트로 겨드랑이 땀 제거 50% 할인을 하고 있다고 해서 서둘러 예약을 하고 왔답니다. 할인도 할인이지만 더 이상 땀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서요.


원장님이 말씀하시길 겨드랑이땀억제하는 방법으로 약물치료와 보톡스 시술이 있다고 해요. 약물치료는 땀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되는 약물로 해당 부위에 바르거나 복용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약물치료는 간단하지만 지속기간이 길지 않아서 자주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휴먼피부과에서 하는 보톡스 시술은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보톡스를 주입해서 신경을 차단하고, 땀샘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원리로 이용 된다고 하는데요. 치료 방법도 간단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지속력이 좋다고 하네요.


겨드랑이 보톡스는 시술 후 1~2주부터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고 2~3달간 효과가 지속되는 반영구 시술이라고 합니다. 곧 다가올 여름을 대비하려면 지금이 딱 시술하기 좋은 시기라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잘 왔다고 이제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까지 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ㅠㅠ




송도 피부과가 특히 믿음이 가는 게 의사샘들이 친절했던 것 말고 또 있어요. 바로 분위기에요. 시설이 깨끗하고 매우 쾌적하더라고요. 병원이 아니고 카페에 놀러 온 기분이 들었어요. 시각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규모 면에서도 그렇고 믿음이 안 갈 수가 없더라고요.


매년 여름 데오드란트를 사용하면서 돈도 많이 들고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올해 여름은 데오드란트 없이 여름을 자신 있게 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한껏 부풀어 있답니다. 이젠 매년 여름 놓치지 말고 시술 받아야겠어요.




제모도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던데 이 참에 제모 시술도 제대로 해볼까 하네요. 이벤트 페이지(http://www.sdhuman.com/m/event/) 참고해보시고 고민 중이신 분들은 상담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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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 

가정을 달 5월을 맞이하여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도다이닝에서 맛보고 싶은 메뉴를 선택하는 이벤트였는데요, 

아내와 오붓한 시간을 갖기 위해 신청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었네요. 



육아에 지친 아내를 위해서 이도에서 둘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어요. 

다녀와서 맛있는 리뷰 남기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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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믹스에서 서포트즈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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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산학협력 엑스포가 시작됩니다. 학계와 산업계가 함께하는 산학협력 EXPO 개최를 통해서 산학협력 문화 확산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이 되는 행사이고요, 산학이 함께 모여 산학협력의 비전과 흐름을 공유하고 산학협력 주체 모두에게 창조적 시너지를 창출할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행사는 10월 15일 수요일부터 17일 금요일까지 열리고요, 삼성역 코엑스C홀에서 진행이 됩니다. 홈페이지(http://www.uicexpo.org/2014)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실 수 있어요. 





창업에 대한 창업 교육과 창업 토크 콘서트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요, 학생 창업기업 전시와 산학협력 우수성과를 전시하기도 합니다. 





산학협력 현장 컨설팅 및 창업 교육, 캡스톤디자인 옥션 마켓, 캡스톤 디자인 재능마켓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부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창업교육포럼은 국내외 창업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창업 교육 정책 아이디러를 내는 포럼이고요, 



캡스톤 디자인 재능마켓은 창업, 창업기업에 대한 현장 경험을 얻고자 하는 학생들과 인턴, 인재를 필요로 하는 창업기업 간의 교류, 채용의 장을 마련합니다. 



대학창업교육 현장 컨설팅은 대학이 창업교육에 관심이 있으나 추진방법에 애로사항을 느끼는 부분(창업친화적 학사제도, 창업교육 커리큘럼)에 대하여 현장 컨설팅을 통해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2014 산학협력 엑스포, 창업으로 생각을 생각을 미래로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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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속에 있는 사진을 손에 쥘 수 있는 앨범으로 만든다면? 

딥씨는 디지털 사진을 앨범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인데요, 

포토북을 만들어서 행복한 추억을 담아둘 수 있습니다. 


현재 저는 딥씨 서포터즈 3기로 활동 중에 있는데, 

이번에 4기를 모집한다고 해요. 


관심있는 분들은 4기에 한번 지원해보면 어떨까요? 

지원 주소는 http://www.dipsee.co.kr/events/eventsView.dpw?special_url=eventInfo&event_id=evt000003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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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포토북으로 나만의 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책을 2권 내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을 내고 싶었어요.
자비로 출판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런 포토북을 이용하면 간단한 책을 만들 수 있답니다. 




하지만 딥씨의 나만의 포토북을 사용하면 무려 양장본(하드)을 21,900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서 입맛에 맞는 포토북을 만들 수 있어요. 
하드커버에 8x8 무광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바로 책을 만들 수 있는데요, 
원하는 테마를 정한 후 바로 사진을 넣고, 텍스트를 넣으면 책이 완성됩니다.  




사진은 장당 10mb 이하로 제한되는데, 10mb짜리 사용할 일도 없겠죠? 
사진을 업로드한 후 드레그 앤 드롭으로 원하는 자리에 배치시키면 포토북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장당 10mb나 지원하기 때문에 DSLR로 찍은 사진들도 문제없이 업로드되죠. 




어떤 테마를 할지 이것 저것 눌러보았어요. 




이번 주제는 아빠로서의 인생 여행이라는 주제이기 때문에 
여행 테마를 골라보았어요.  




업로드된 사진입니다. 대략 40장 정도 준비하면 딱 좋은 것 같아요. 




표지에도 멋지게 사진을 넣을 수 있습니다. 
표지에는 결혼을 해서 가장이 되는 순간을,
뒷표지에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모습을 넣었어요.  



사진을 하나씩 배치하고, 
텍스트도 넣고,
스티커나 여러 꾸밈 도구들로 멋지게 꾸미면 완성~!  





미리보기를 통해 수정할 부분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합니다. 




아이들과 여행을 간 사진들도 넣었어요. 




만리장성도 다녀온 대단한 아이들. 




둘째가 뱃속에 있을 때도 태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내와 처음 만나서 연예하던 시절... 
이 때는 정말 말랐네요.
이 때 허리 사이즈가 27인치였는데 지금은 34인치...ㅠㅜ 




모두 확인을 했으면 주문을 하면 완료됩니다. 




주문 정보를 넣고 결제를 하면 끝~! 




주문이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제가 만든 앨범을 보고 싶다면 딥씨에서 새롭게 생긴 서비스인 오픈갤러리로 가시면 되요~ 




오픈갤러리의 모습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픈갤러리를 이용하고 계시네요.  




저도 공개를 해 보기로 했습니다.  




아빠의 인생을 공개하기로 했어요. 




짠~ 이렇게 잘 등록이 되었습니다. 




오픈갤러리로 가면 앨범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며칠 후 집에 도착한 딥씨 앨범
잘 나왔죠?  




너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만의 책이 또 하나 만들어졌네요.  




내 어릴 적과 아내의 어릴 적 사진부터




신혼여행과 중국에서의 생활, 




첫째의 임신과 출산



둘째의 임신과 출산




싱가포르 여행




중국 여행




국내 여행등




아빠가 되어 너무 행복한 요즘의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나만의 책만들기, 딥씨에서 만들어보세요~!  


딥씨 바로가기: http://www.dipsee.co.kr/index.dpw
오픈갤러리 바로가기: http://www.dipsee.co.kr/gallery/galleryview.dpw?glr_id=glr000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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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젊음과 패기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시기죠. 
20대에 여러분은 어디를 다녀와 보았나요? 
20대만큼 여행하기 좋은 시절도 없는 것 같습니다. 

30대만 되어도 취업에 결혼에 육아에 정말 정신 없이 지나가서 
해외는 커녕 국내 여행도 제대로 하기 힘든 것 같아요. 

20대에는 전세계를 누비며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인데요, 20대 때 아프리카, 유럽, 북미, 중국, 동남아시아 등 안 가본 곳이 없지만 꼭 가보고 싶었지만 못 가본 곳이 바로 호주입니다. 

호주 골드코스트. 정말 최고의 휴양지이죠. 
다양한 엑티비티와 드넓은 해변, 멋진 호텔들이 즐비한 호주 골드코스트!



 
현재 영랩 홈페이지에서 호주 골드코스트에 보내주는 원정대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영랩 호주 골드코스트 원정대 모집 바로가기: https://www.samsungcard.com/younglab/

5월 23일까지니 얼른 서둘러야 할 것 같은데요, 총 10명에게 호주 골드코스트 에어포트 마라톤 대회 참가 및 자유여행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여행 일정은 2014년 7월 3일부터 7월 8일가지 3박 6일의 일정이고요, 왕복항공권과 숙박권이 포함된 자유여행 패키지와 마라톤대회 참가비를 지원해준다고 하니 대박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참가 신청도 매우 쉽습니다. 얼마나 대박 이벤트인지 감이 잘 안오신다고요?

 
인터파크투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 여행 패키지는 무려 169만원 상당의 패키지이기도 합니다. 마라톤 참가비는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니 만약 영랩 호주 골드코스트 원정대에 선정된다면 이만큼의 혜택을 받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겠죠? 거기에 절대로 잊지 못할 20대 최고의 추억까지 만들어주니 금상첨화입니다.

인터파크 투어 패키지 보러가기: http://tour.interpark.com/ThemeTour/detail.aspx?GoodsCD=14070312584 



 
마라톤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호주 골드코스트 에어포트 마라톤 대회는 1979년에 시작되어 36주년을 맞게 된 국제 대회로서 골드코스트 해변을 따라 레이스가 펼쳐지는 호주 최대 규모의 마라톤 대회입니다. 풀코스, 하프, 10km등 다양한 수준별로 참여할 수 있으니 체력에 너무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좋을거에요. 참가한다는 것만으로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듯 싶습니다. 저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달린다니 생각만해도 파라다이스가 따로 없네요.

 


호주 골드코스트 에어포트 마라톤 대회 영상인데요, 동영상을 보면 어떤 마라톤 대회인지 느낌이 올거에요. 저 해변을 따라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축제처럼 즐기는 것이죠. 다 뛰고 나서 시원한 맥주 한잔 마시고 바로 해변으로 뛰어들면 최고겠죠? 

영랩 홈페이지에 가보면 호주 골드코스트 원정대 외에도 20대를 위한 다양한 혜택들이 제공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랩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samsungcard.com/younglab/

영랩에서는 20대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OPIC 응시료 상시 할인 및 SERI CEO 강연 영상, 게릴라 뮤지컬 티켓 이벤트등을 상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강좌 및 20대를 위한 콘텐츠가 가득한 영랩. 20대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이벤트 응모도 가능합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열정과 패기 가득한 20대에 영랩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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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역 10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있는 새순치과에 다녀왔습니다. 

 
치과에 간 이유는 바로 미백 때문인데요, 
누런 이를 하얗게 만들고 싶은 마음에 다녀왔습니다.  




8층에 위치해 있고요, 
주차는 이 건물이 아니라 호텔스카이파크 3호점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시는 분은 새순치과에 문의 후 주차를 하면 될 것 같아요. ^^

명동에 차를 가지고 가도 주차 때문에 힘든데,
주차까지 가능해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새순치과는 임플란트나 치아교정, 치아미백, 심미보철, 스케일링등을 하는데요, 




저는 그 중에 스케일링과 미백을 받았습니다. 




새순치과 내부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고 편한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대기실에서는 TV나 잡지를 보며 기다릴 수 있게 되어 있었고요, 




의사 선생님의 약력도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대와 경희대 치의학전문대학 석사, 박사를 가지고 있는데다
미백에 관해서 해외 특허 및 국내 특허등 미백에 전문적인 경력을 가지고 계셔서
더욱 믿을만 했습니다.  




진료시간은 월화목금은 9시 30분에서 오후 6시까지이고
수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야간진료를 합니다.
토요일은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료를 합니다.  




민망하지만 우선 제 치아 상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담배를 피우지는 않지만 약간 누런 상태이고요, 
안쪽에는 치석도 많이 있어서 스케일링을 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우선 진료를 받기 전에 촬영부터 했어요. 




파노라마 촬영기이고요, 
치아의 모습을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진료실 내부의 모습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자동 물받이. 
어릴 적에 치과오면 가장 신기했던 것이 컵만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채워지는 저거였는데 말이죠.  




촬영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 치아의 모습입니다.
웬만한 건 다 금으로 씌우고 떼워 놓은 대공사의 모습.
다행히 이 상태는 괜찮았습니다.  




진료를 받기전 떨리는 모습. 
저는 예상대로 안에 치석이 많아서 스케일링을 먼저 해야 미백이 가능했습니다.
미백을 할 때 원래 간단히 스케일링을 하고 시작하긴 하는데,
저의 경우는 치석이 너무 단단해서 스케일링을 풀코스로 받고,
며칠 후 다시 와서 미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스케일링만으로도 입안이 상쾌해진 느낌이었어요.  




드디어 미백을 하는 날. 
치아의 색상을 구별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색상의 치아가 있습니다.  




치아의 색상을 확인하고 
미백이 진행되는데요,
이렇게 봐서는 잘 모르겠죠?
미백은 30분 정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미백 후의 모습입니다. 
달라진 것이 보이시나요? 




누런 이가 하얀이로 바뀐 순간입니다.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정확한 색상 비교를 위해 사진은 같은 환경에서 촬영하였고, 원본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래도 잘 모르시겠다면,  




어떤가요? 확실히 오른쪽이 더 하얗게 된 것이 보이시죠? 



이제는 이를 환하게 내고 자신있게 미소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후 관리도 중요하고, 한번 미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6개월에 한번씩은 리터칭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스케일링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스케일링 후 미백까지 받으니 더 자신감이 생깁니다. 



건강한 이, 깨끗한 이, 상큼한 미소를 위해서 
스케일링과 미백 어떠신가요? 
자신있는 미소를 지어보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새순치과의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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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와 유키구라모토의 콜라보레이션>

일본에서만큼 한국에서도 여성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키구라모토 많은 시간이 지난 일이지만 우결(우리 결혼했어요)에서의 출연으로 한국에서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던 유키구라모토 그래서 인지 이니스프리와 유키 구라모토의 만남이 전혀 낯설지 않고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평소에 한국을 좋아해왔던 특히 작곡의 큰 영감을 준다는 자연 그 중에서 제주를 가장 아름답게 여기고 있는 유키구라모토는 이니스프리의 그린티 영상을 보고 좋은 인상을 받게 되어 더 그린티 씨드 세럼의 ‘pleasure of green’이라는 곡을 작곡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유키구라모토의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소녀시대 윤아의 목소리가 청아하게 이니스프리의 역사와 정신을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윤아 내레이션이 가슴 속까지 깨끗하게 해 주는 목소리입니다. 청정한 제주도를 배경으로 어울리는 유키 구라모토의 음악과 윤아의 목소리로 눈도 귀도 잔잔하게 힐링 되는 기분입니다

 
영상의 시작은 달콤한 피아노 소리로 시작됩니다. 몽환적인 느낌이 들면서 자연 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로멘틱한 피아노의 선율은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가인 유키 구라모토의 연주입니다. 그의 신곡이 나올 때마다 크게 기대를 하곤 했는데 이렇게 영상과 함께 신곡을 만날 수 있어서 음악도 더욱 마음에 와닿는 거 같습니다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연주는 언제 들어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인데요, 이니스프리와의 콜라보를 통해서 BGM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청정섬 제주 녹차의 신선함과 싱그러움을 그대로 담은 듯한 선율에 위로마저 되는 거 같은데요, 맑은 선율과 함께 내레이션은 소녀시대의 윤아가 맡았는데요,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가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연주와 잘 어울리네요. 

 
이니스프리는 제주도에서 녹차를 직접 키우며 그 녹차를 있는 그대로 화장품으로 만들어 피부에 좋은 화장품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제주도의 청정한 이미지와 녹차의 피부에 좋은 성분, 그리고 유키 구라모토의 로멘틱한 피아노와 소녀시대 윤아의 청아한 목소리가 이니스프리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생생하게 100% 표현해주는 듯 하였습니다.

 
직접 제주도에서 녹차밭을 개간하고 씨를 뿌리고 가꾸어 키우고 있는데요,


여기서 직접 딴 녹차잎을 저장, 숙성하여 화장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주 오설록 티 뮤지엄의 녹차잎 숙성창고에서 직접 숙성시킨다고 하네요. 


토양과 식물과 성분들을 정밀 분석하여 피부에 좋은 성분들을 추려내어 만든 화장품은 이니스프리만이 가진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장점을 더 강력한 강점으로 이니스프리에서 2014년 직접 짜낸 생녹차수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이니스프리가 척박한 제주를 선택하여 쉽게 접할 수 있는 합성비료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사람의 노력만으로 무공해 청정녹차밭을 만들어 냈으며 이렇게 자란 녹차들이 모여 이니스프리의 그린티 라인으로 완성된다고 합니다.








제주도 무 농약 생 녹차를 수확 후 1시간 이내에 갓 딴 녹차 잎이 본연의 영양분을 유지하도록 30초간 스팀 과정을 거치고 수분을 머금은 녹차 잎을 직접 짜내어 신선한 녹차 생즙을 추출하는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싱그러운 녹차잎이 가득하게 담겨지고 그대로 한 방울 한 방울 담기는 모습에서 이니스프리의 정성이 보입니다


기존 우려낸 녹차 물이 아닌 신선한 제주 녹차 잎을 직접 짜낸 신선한 녹채 생즙 생 녹차의 본연의 신선한 영양분을 물론, 수분에 좋은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에 가장 좋은 수분 영양분을 전달한다고 합니다. 우려낸 녹차수보다 확실히 영양분을 그대로~100% 짜낸 생 녹차수가 좋을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더 업그레이드된 이니스프리 더 그린티 씨드 세럼 3개월 이내 생산된 ‘Fresh product’ 기술로 제주도 유기농 밭에서 정성스럽게 재배된 녹차로 제조된 제품을 3개월 이내에 매장에서 판매하여,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하고자 하는 이니스프리의 고객과의 약속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집념으로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린 영상은 유키구라모토의 ‘Pleasure of green’의 메이킹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도쿄의 녹음실에서 그린티 영상을 보며 진지하고 때론 천진난만하게 작곡에 임하는 그의 모습에서 어떻게 매번 아름다운 곡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지 짐작되기도 합니다. 웃는 모습이 완전 순수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피아노의 시인 유키구라모토의 연주곡을 오랜만에 이니스프리 영상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그 동안 눈으로만 보았던 영상과 다르게 듣는 즐거움을 알려준 이니스프리 더 그린티 씨드 세럼 영상, 보고 있으면 다가오는 봄을 빨리 느껴보고 싶고, 유키구라모토 음악까지 더해져 설레는 마음을 들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니스프리의 정성과 집념으로 탄생한 생녹차수도 기대되는데요
2014년 이니스프리 그린티는 어떤 특별함을 피부에 전해줄지 두근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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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아이들이 감기가 걸리지 않을까 걱정하시죠? 부모가 되니 아이가 아픈 것이 가장 마음이 아픈 것 같습니다. 감기는 예방하는 길이 최선이라고 하는데요, 아이들의 감기를 예방하고, 건강한 겨울을 지내기 위해서 함소아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압구정동에 있는 함소아한의원을 찾았는데요, 예전 직장 바로 앞에 있어서 쉽게 찾아갔습니다. 주차 시설도 잘 되어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가도 편하게 진료를 볼 수 있어요. 



압구정 함소아한의원은 넓고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이나 책들이 많아서 마치 키즈카페같은 느낌입니다. 



간단한 서류를 작성하고, 진료를 기다렸습니다. 사진을 보니 살이 정말 많이 쪘네요. 어릴 적에는 몸이 허약하여 보약도 많이 먹고, 한의원도 자주 갔었어요. 한해에 2,3번은 한약을 지어 먹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 살찌는 약, 밥 잘먹는 약이었는데, 그 약기운이 이제서야 도는지 요즘 겉잡을 수 없니 체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첫째 다솔군 역시 부전자전이라고 저를 똑같이 닮아서 개구장이에 사고도 많이 칩니다. 물론 밥도 잘 안먹습니다. 제가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죠. 저도 어릴 적에는 정말 먹는 것이 귀찮고 싫더라고요. 제 부모님이 나중에 커서 똑같은 아이를 낳아보라고 했는데, 정말 똑같은 미니미를 낳았습니다. 이제는 조금 부모님 마음을 이해할 듯도 싶어요. 


지금은 너무도 활달하고 지나친 에너지 발산으로 제어하기가 힘들 때가 많지만 절 닮았다면 장도 별로 안좋고, 겨울에는 감기도 곧잘 걸리지 않을까 싶어서 미리 준비하기 위해 함소아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장난감도 많고,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쿠션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들이 놀게 풀어두면 알아서 잘 뛰어 놉니다. 



둘째는 피곤했는지 차에서 잠에 들어 넓은 쇼파에 눕혀서 재웠습니다. 진료가 끝날 때까지 잔 착한 딸입니다. ^^;;



함소아 한의원의 특징은 귀여운 캐릭터와 아이들에게 익숙한 포장으로 약을 먹는 즐거움을 준다는 점인데요, 디보의 캐릭터와 아이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의 포장을 하여 쓴 한약을 기피하기보다는 오히려 친숙하게 만들어 음료로 느끼게 한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우선 몸무게를 재고,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정확하게 키도 잽니다. 



진료를 보기 전에 다솔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을 입력하였는데요, 모든 차트나 설명은 아이패드로 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을 배려하는 캐릭터 가운과 키즈카페같은 인테리어, 최첨단 디바이스들로 아이들과 부모들을 배려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다가 내용을 모두 카톡으로 보내주기 때문에 어떤 진료를 받았고, 어떻게 예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마침 간 날이 압구정 함소아한의원이 7주년을 맞이한 날이라 다양한 이벤트도 있었고, 선생님들은 얼굴에 페이스 페인팅도 하고, 축제같은 분위기였습니다. 



한편에는 영화관같은 대형 화면이 있었는데요 마침 다솔군이 좋아하는 라바를 틀어주어서 운동을 하며 열심히 라바를 시청중에 있습니다. 



요즘은 한글에 관심이 많아서 글자 읽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그래서 책도 즐겨보곤 하죠. 



다양한 장난감과 책들, 그리고 기구들이 있어서 다솔군은 여기 저기 뛰어다니며 노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덕분에 전 편하게 쉬었죠. 병원에 한번 데리고 가려면 정말 나오기 전부터 전쟁을 치루어야 합니다. 특히 다솔군은 어릴 적에 큰 사고를 몇번 당해서 4군데나 꿰매었었는데, 그 때의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병원은 질겁을 합니다. 하지만 다솔군에게 함소아 한의원은 병원이 아니라 키즈카페로, 놀이동산으로 기억되어 있기에 아이도 노는 곳인 줄 알고 오게 되죠. 


좁고 답답한 병원보다는 넓고 쾌적하고 아이들을 배려한 압구정 함소아한의원같은 곳에서 아이들의 치료도 더 잘 될 것 같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도 편하고요. 



이제 진료를 보러 들어왔습니다. 긴장한 모습의 다솔군....보다 더 긴장한 제 모습이 안습이네요. ㅠㅜ 


 

키와 몸무게등 사전에 조사한 정보를 토대로 간단한 진단을 해 주셨는데요, 그래프를 보니 30%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내는 큰 일 났다고 호들갑 떨지만 전 별 걱정하지 않습니다. 다 부모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인데 키 큰 사람이 있으면 작은 사람도 있고, 체중이 적게 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많이 나가는 사람도 있는 것이니 말이죠. 대신 건강하게만 자라준다면 걱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컨텍을 하며 악수하듯 진맥을 짚으시며 진료가 시작되었습니다. 



겁먹었던 다솔군도 점차 경계가 사라졌는데요, 장은 특별히 이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행이에요. 



뭔가 무서운 장비가 나오지 다시 겁 먹은 다솔군. 하도 병원을 자주 가서 다솔군 포박 자세는 정말 제대로죠? ^^;;



격렬한 저항을 예상했지만, 선생님께서 능숙한 솜씨로 아이의 경계심을 풀어주시자 얌전히 입을 벌리네요. 예전에 이비인후과 갔을 때는 선생님을 발로 차고 난리도 아니어서 진땀을 뺐는데, 역시 아이들을 전문으로 다루는 병원으로 오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감기 초기인지 코가 안에 잔뜩 있더라고요. 코도 쏙 빼 주었습니다.



등에 간단한 부황까지. 세게 하는 건 아니고 살짝만 해서 자국도 전혀 남지 않아요. 



진료가 끝나고 호흡기 치료 및 겨울뜸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호흡기치료는 왼쪽에 있는 것부터 순서대로 3분씩 받으면 됩니다. 



코 옆에 패치형 침도 놔 주고, 호흡기 치료를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이어서 비염 레이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비강내 레이저 요법으로 저출력 레이저 파장을 이용한 비강 내 레이저요법으로 비강내 심부조직의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점막의 상처치유를 돕는다고 합니다. 비염은 정말 무섭더군요. 제 주변에도 비염이 축농증이 되고, 축농증이 결국 천식까지 된 사례가 있는데, 비염은 초기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의외로 이런 치료들은 잘 받는 다솔군입니다. 따뜻하고, 아프지 않으니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음은 겨울뜸 치료입니다. 함소아 겨울뜸은 뜸을 통해 따뜻한 기운이 혈액순환을 도와주어서 감기, 비염 등 콧물이 줄줄 나거나 코가 잘 먹히는 증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면역력도 높여주는데요, 뜸이라고 해서 뜨거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한 전용 무연뜸으로 뜨겁지 않고 향기가 나는 뜸입니다. 



간단한 기계에 뜸을 넣어 연기를 쬐게 해 주는데요, 겨울뜸을 받고 나면 아이들의 막혔던 코가 뚫리고, 코막힘이 덜 한 아이는 밤에 잠을 잘 잔다고 합니다. 또한 겨울뜸은 호흡기에 관련된 혈자리에 따뜻한 기운을 흡수시켜 찬 기운을 이겨 내도록 도와줍니다. 



간단하게 손부터 뜸을 시작했는데요, 저 기계를 몇번 가져다 대었다가 떼는 것으로 끝납니다. 저도 해 보았는데 전혀 뜨겁지 않고, 향도 좋습니다. 



코에도 한뜸



등에도 한뜸. 겨울뜸을 자주 받는 아이들은 부모의 도움이 없이도 혼자서 알아서 누웠다가 앉았다가 하면서 받더라고요. 



모든 진료가 끝난 후 압구정 함소아 한의원을 누비고 다니는 다솔군. 겨울뜸을 받고 혈액순환이 더 잘되는지 한층 더 활발해졌습니다. ^^;;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탕약을 어떻게 준비해주었는지 설명도 들었습니다. 감기 기운이 있어서 소청연 시럽을 주셨는데요, 소청연 시럽을 먹고 난 후부터 콧물이 흐르는 것이 멈추고, 감기 증세도 호전되었습니다. 압구정 함소아한의원에서 느낀 것은 소청연 시럽이나 청트리오(코스프레이, 코 연고, 목 스프레이), 겨울뜸, 닥터콜 등 천연 감기약이나 치료제가 있다는 점인데요, 우리나라의 감기약이 매우 독하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죠? 외국 의사들에게 우리나라 감기 제조약을 보여주면 필요없는 것, 혹은 그 나라에서는 금지된 약들이 들어가 있어서 기겁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항생제같은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천연 감기약으로 건강도 지키고 감기도 낫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조제받은 한약이 왔습니다. 미리 배송할 때 함소아 가운을 입은 분이 사진과 함께 메세지도 보내주어 더욱 배려가 느껴졌어요. 





두가지 종류의 탕약이 왔는데요, 1번은 오전에 먹는 것으로 식욕을 늘려주고, 비위 기능을 강화해주는 탕약이고, 2번은 저녁에 먹는 약으로 호흡기를 보강해주는 녹용이 들어간 보약입니다. 




총 15일분이 들어 있었는데요, 아침과 저녁으로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현재 함소아에서는 하트테라피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겨울뜸과 스톨테라피, 더블하모니티 & 쌍화차를 만원으로 따뜻하게 감기케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트테라피 설명:  http://www.hamsoa.com/etc/event/20131128/do.html

하트테라피 이벤트http://www.hamsoa.com/etc/event/20131128/


함소아한의원에서 하트테라피 감기케어 받으시고, 감기 없는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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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GW-BASIC. 내가 처음 접했던 프로그램 언어이다. 초등학교 때 동네 컴퓨터 학원에 다니면서 수료한 GW-BASIC. 10 START부터 시작했던 그 때 그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나름 당시 컴퓨터도 있고, (무료 그린 컴퓨터-화면이 녹색으로 나왔다) 플로피 디스켓을 사서 인디아나존스를 하기 위해 6장의 5.25인치 디스켓을 번갈아 끼워가는 불편함을 감수하며 게임을 즐기기도 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자 컴퓨터 학원은 더 이상 다닐 수 없게 되었다.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반에서 거의 꼴찌를 하는 바람에 부모님이 충격을 받아 결국 컴퓨터 학원도 못다니게 되고, 컴퓨터도 그렇게 점점 멀어져갔다. 컴퓨터와 다시 가까워진 것은 대학을 다니면서였다. 다행히도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고, 다시 컴퓨터가 내 품에 돌아오게 되었다. 심지어 전과를 고려하기도 했다. 용기내어 컴퓨터공학과 과 사무실에 가서 상담을 했는데, 당시 조교가 조언해주기로, 그냥 다니던 과 다니라는 직언을 하는 바람에 전과는 물거품이 되었다. 그렇게 전과가 물거품이 된 후 군대를 가게 되었고, 컴퓨터는 나와 다시 멀어져만 갔다. 

군대에서 말년 병장 중에 컴퓨터공학과 출신 두명이 있었다. 당시 두꺼운 컴퓨터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그게 뭐냐고 하니 자바라고 하며 앞으로 이 프로그램 언어가 중요해질 것이라며 열공하던 모습이 생각난다. 나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일병 때라 책은 커녕 TV도 곁눈질로 볼 때 였다. 그저 자바라는 것이 있구나 하는 것만 알고 지나갔다.

전역를 하고, 인터넷 쇼핑몰을 하면서 컴퓨터와 급격하게 친해졌다. 하지만 프로그램 언어라기 보다는 매출에 영향을 주는 것들에 대한 것들만 다루었다. 어떻게 하면 재고 정리를 자동화시킬 수 있을지, 고객 게시판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상품 페이지 및 온라인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들만 하였다. 하루에 2,3시간만 자면서 계속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생활을 하다보니 그것이 습관이 되어 지금까지 컴퓨터 앞에서 떨어질 줄을 모른다.

결혼을 하고 난 후 시작한 블로그는 컴퓨터에 대해 좀 더 깊게 알고 싶게 만들었다. 티스토리를 처음 접하였기에 HTML과 CSS에 대해서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애드센스도 붙여야 하고, 스킨도 다양하게 해보고, 어디에 코드를 붙여야 스킨이 예쁘게 변할지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간단한 HTML 코드와 CSS에 대해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회사를 다니게 되고, 개발자라는 것에 대해 처음 접해보게 된다. 회사에 있던 개발자분들은 하루종일 외계어를 보며 씨름하고 있었고,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 것처럼 보였다. 가르쳐달라고도 해 보고 싶었지만 너무나 바빴다. 매일 야근은 기본이고, 식사할 틈도 없이 계속 컴퓨터 속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당시 같이 근무했던 동갑내기 개발자와 몇번 술을 마시며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언어같은 것이라는 것에 대해 처음 들었고, 그 때부터 프로그램을 공부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본격적으로 들었다. 그 동갑내기 개발자는 나같은 배우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은 사람들을 위해 생활코딩이란 사이트를 만들어 프로그램을 아주 쉽고 자세하게 가르쳐주고 있기도 하다. 

소셜마케팅 회사를 창업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천만원이 넘게 들어간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혼자서 꾸역 꾸역 공부해서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회사에서 홈페이지 제작 상품을 판매하기도 한다. 하지만 PHP에 대한 지식도 없고, 서버나 DB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없었다. 뭔가 해보고 싶은데 항상 개발이 문제였다. 개발자를 수소문 해 보았지만 내 주변에는 나와 같이 일할만한 개발자가 없었다.

우연한 기회에 또 하나의 회사를 공동창업했다. 플래텀이라는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로 스타트업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다룬다. 그러다보니 스타트업과 가깝게 되었고, 스타트업 위크앤드라는 곳에도 참여해보게 되었다. 스타트업 위크앤드는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모여서 2박 3일동안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어내는 익사이팅한 캠프이다. 2박 3일만에 아이디어부터 기획, 개발, 디자인까지 다 되어 서비스가 나올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중에 가장 빛을 발하는 사람은 바로 개발자이다. 뚝딱 뚝딱 서버 만들고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모바일에서 실행까지 되게 만들다니 거의 신처럼 보였다.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배울지 막막하기만 했다. 매년 프로그램을 배워야겠다고 신년 계획을 세웠지만 시작도 못해본채 한해를 마무리 짓곤 했다. 학원을 다니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배울 수 없었다. 개발자나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다 대답이 달랐기에 답답하기만 했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지원하게 된 하이브리드 앱 과정에 붙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와 KT, 한국콘텐츠진흥원등에서 함께 주최한 하이브리드 앱 과정을 5주간 듣게 되었다. 개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운이 좋아 붙게 되었다. 면접관이 자바스크립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아야 수업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 하여 책 한권을 사서 무작정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며칠 후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정말 하나도 못알아 들었다. 

하지만 강의는 계속 진격할 뿐이었다. 센차터치를 통해 하이브리드 앱을 만드는 과정이었는데 HTML5, CSS3, 자바스크립트, Node.js, Ajax, Jquery, 센차터치를 모두 배웠다. 모두 다 해야 할 수 있는 것인데 난 하나도 몰랐다. 게다가 서버와 DB까지 연동하여 앱을 만들어내야 했다. 다행히 훌륭한 조원들을 만나서 위치기반서비스인 야외 행사 관리 앱을 만들게 되었다. 수업은 다 끝났지만 마지막 발표 날짜를 남겨두고 있다. 




5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업을 했다. 프로젝트도 진행해야 했기에 끝나고 남아서 계속 프로그래밍을 했다. 수업 따라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를 알았기에 관련 책을 모조리 다 샀고, 현재 자바스크립트와 제이쿼리를 공부 중이다. 물론 아직 멀었다. 앞으로 3년을 바라보고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3년 후에는 간단하게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은 만들 수 있는 초보 개발자는 되지 않을까 싶다. 

요즘 관심을 갖고 보는 분야가 두가지 더 있다. 하나는 3D 프린터이고, 또 하나는 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3D로 만들 수 있다는 매력, 그리고 3D 프린터는 스스로 복제가 가능하다는 점등이 내가 관심을 갖게 된 이유다. 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 UDOO같은 것들 또한 관심분야다. 프로그래밍한 것을 그 위에 올리면 작동하는 기계를 만들 수 있다. 프로그램을 하여 간단한 보드를 만들고, 그 보드에 3D프린터로 만든 커버를 입혀서 실제로 동작하는 시제품을 만들 수 있다. 

나의 이런 결심과 도전은 재미있고, 신나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시대는 이런 시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내 자녀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다. 영국의 6살짜리 아이는 아버지와 함께 라즈베리파이를 가지고 슈퍼컴퓨터를 만들었다. 6살 아들은 레고로 라즈베리파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다. 스타트업 위크앤드에 갔을 때 카이스트의 한 신입생을 만났다. 자원봉사자였던 앳된 얼굴의 신입생은 우리 조에서 개발자가 뭔가 개발하다가 문제가 발생했는데 와서 보더니 키보드 몇번 두들기더니 문제를 해결했었다. 그 신입생에게 개발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냐고 하니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이미 프로그래밍을 접했고, 좋은 멘토들이 주변에 있어서 계속 공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나의 아이들에게 이런 환경을 제공해주고 싶다. 앞으로의 시대는 프로슈머의 시대가 될 것이다. 지금도 이미 프로슈퍼의 시대이지만 앞으로는 구매하는자가 생산하는 자가 되는 세상이 오게 될 것이다. 그 세상에서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프로그래밍이라 생각한다. 모든 것은 0과 1로 연결되어 있다. 이 0과 1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세상에서 아이디어를 실현해 나갈 수 있다. 

갖고 싶은 것을 스스로 만들고, 불편한 것은 스스로 고치며, 그것을 다시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그런 세상이 이미 왔고, 앞으로 그런 일들은 더욱 비일비재해질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 정말 익사이팅하게 살아가려면 프로그래밍을 알아야 하고, 그런 로직을 머리속에 그릴 줄 알아야 한다. 또한 3D 프린터와 라즈베리파이같은 것들을 서로 융합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해낼 줄 알아야 하고, 다양한 것들을 연결시킬 줄 알아야 한다. 영어, 수학, 과학, 물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활용하고 융합시킬 수 있는 응용력이 중요하듯 말이다. 

그러기 위해 내가 먼저 그 길을 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35살의 늦다면 늦은 나이지만, 40대에는 어디가서 프로그래머라고 명함을 내밀 수 있게 되길 바라며, 그 다짐하는 글을 이곳에 기록해본다. 꾸준함이 가져다주는 달콤한 열매를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다. 6년간의 블로그 운영을 통해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얻게 되었다. 앞으로 6년 후, 프로그래머가 되어 다양한 익사이팅한 서비스들을 만들고, 소개하고, 판매하는 공간으로 TV익사이팅이 되어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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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내와 블로그를 같이 한지도 벌써 6년이 되었네요. 아내는 미녀들의 수다(http://hotsuda.com )라는 블로그를 운영해 오고, 저는 TV익사이팅을 운영해 왔는데요, TV익사이팅은 제 생각을 담은 곳이, 미녀들의 수다는 아내의 생각과 아이들의 육아 일기를 기록한 곳이 되었습니다. 신혼 때부터 시작한 블로그는 이제 두 아이와 함께 같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부부 블로거로 활동하다보니 카메라는 가장 중요한 재산 중 하나가 되었는데요, 정말 많은 사진을 찍었고, 덕분에 아이들의 사진도 모두 기록해 놓을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추억들을 담을 수 있었던 카메라. 저희 부부에게 카메라는 보다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니 NEX-5N 체험단을 모집해서 한번 응모해보려고 하는데요, 특별한 연인을 위한 체험단이라고 하기에 저희 부부가 딱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기존에 DSLR 두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둘 다 무거워서 아내가 촬영하기에는 손목에 무리가 갈 정도였죠. 항상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고생하는 아내에게 미안하여 처음 사주었던 미러리스 카메라가 바로 NEX-3N이었습니다. 요즘 아내는 NEX-3N에 푹 빠져서 항상 다닐 때면 NEX-3N을 들고 다니는데요, 이번에 NEX-5T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신청을 해 봅니다. 

체험단을 하게 된다면 가족과 함께 NEX만을 가지고 여행을 가서 서로 찍어주고 싶은데요, 항상 무거운 DSLR을 들고 다니다보니 짐도 짐이지만 자세를 잡지 않으면 사진을 제대로 찍기 힘들기에 가볍게 들고 다양한 앵글에서 찍을 수 있는 NEX-5T의 자유로움과 휴대성, 그리고 DSLR 못지 않을 화질에 대해서도 느껴보고 싶네요. 

항상 여행을 가거나 중요한 사진을 찍을 때는 DSLR을 놓지 못하는 습관이 있는데, 지금까지 DSLR을 대체할만한 카메라를 찾지 못해서였던 것 같습니다. NEX-5T가 과연 DSLR을 대신할만한지, 그 화질을 테스트해보고 싶네요. 가볍고 편한한 데이트와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활동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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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집단지성. 그것의 힘은 백과사전을 새로 만들었고,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가고 있다. 오픈소스를 통한 정보의 공유는 새로운 세계를 만나게 해 준다. 리눅스, 3D 프린터, 위키피디아등 우리의 삶에서 이제 집단지성은 거대한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키워드가 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해 준 것은 전세계를 촘촘히 엮어주는 인터넷 덕분이다. 이제는 모바일까지 가세하며 더욱 빠르고 확산력과 영향력이 있는 미디어로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각기 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며 새로운 가치에 도전하고 만들어내는 요즘, 현대자동차에서 이런 집단지성을 활용한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brilliant is [?] 프로젝트이다. brilliant is [?]라는 프로젝트로 brilliant의 뜻은 훌륭한, 멋진, 뛰어난, 우수한이란 뜻을 담고 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는 자신의 이야기를 가사로 담으면 그것을 노래로 만들어주는 프로젝트이다. 

그간 35개국의 나라에서 17만건의 가사를 받아 노래로 만들었다. 자신의 감정과 가사를 입력하면 노래를 만들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함으로 모은 가사들이었다. 이 가사를 토대로 국내 최정상급 힙합 뮤지션 10팀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만들었고, 이어서 뮤직비디오 뒤에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모아서 세상에서 가장 긴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 뮤직비디오는 세상에서 가장 긴 뮤직비디오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될 예정이라고 한다. 

프로듀서는 길이 맡았고, 정인 / 하하&스컬 / 스윙스 / 지조 / 긱스 / 소울다이브 / 메드크라운/ 더블케이 / 지코가 노래 하고, 허경환 / 김지민이 뮤직비디오에서 연기를 하였다. 그리고 이벤트를 통해 직접 15초, 30초, 60초의 MR을 직접 다운받아 자신의 이야기로 가사를 담고 UCC로 자신이 노래하는 모습을 올리면 이벤트에 응모가 된다. 이렇게 응모된 UCC 중에 선정하여 세상에서 가장 긴 뮤직비디오 엔딩크레딧에 뮤지션들과 함께 이름을 올릴 수 있다고 하니 기네스북 동영상에 자신의 이름과 모습을 담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 것이다.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 한번 살펴보았다.

 
자세히 보기http://brilliant.hyundai.com/Brilliant/BrilliantIs?WT.ac=TopMenu-BrilliantIs

이벤트 참여 방법이 간단했다. 우선 MR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오른쪽을 보면 15초, 30초, 60초짜리 MR을 받을 수 있다. MR을 받은 후 자신이 직접 가사를 작사하고,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야 하는데 페이스북이나 구글 플러스, 트위터를 활용하여 소셜 로그인을 할 수 있게 해 두어서 편하게 로그인을 할 수 있다.

 
로그인을 하면 바로 이벤트 참여 창이 나온다. 이름과 연락처, 닉네임, 이메일 등을 입력하고, 직접 찍은 UCC영상을 업로드 하고, 가사를 입력하면 이벤트에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를 살펴보며 이 전에 노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졌다. 


자세히 보기: http://brilliant.hyundai.com/Brilliant/Song?WT.ac=TopMenu-BrilliantMusic-BrilliantSong

이전에 했던 이벤트로 가보니 Brilliant Song 만들기가 있었다. 원하는 감정을 고르면 되는데, 다양한 감정들이 음반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전체곡은 감정에 따라 다양한 곡이 준비되어 있었다. 이 중에 하나를 고르면 된다. 

 
고른 후에 가사를 입력하면 음표에 알아서 가사가 입력된다. 마디마다 몇음절씩 쓸 수 있는지가 나오고 각 마디를 재생하여 들어 볼 수 있다.  

 
그리고 원하는 음성을 선택하면,

 
변환 과정을 통해 뮤직비디오에 녹음이 된다.  

 
완성이 되면 가사와 함께 내가 만든 가사대로 노래를 불러준다.

 
그리고 이것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으로 SNS를 통해 친구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어 있다. (노래는 여기에서 들어볼 수 있다.)


이렇게 모인 17만개의 가사 중에 TOP100개의 가사를 선정했고, 이는 힙합 뮤지션을 섭외하여 힙합으로 표현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 뮤지션 10팀을 섭외했고, 이 노래를 가지고 뮤직비디오 감독인 차은택 감독이 2주가 넘는 기간동안 50가지의 에피소드를 모두 카메라에 담아 뮤직비디오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번 UCC 이벤트를 통해서 그 다음에 들어갈 뮤직비디오들은 소비자가 직접 만든 영상이 되는 것이다. 집단지성을 이용한 뮤직비디오가 탄생하는 순간인 것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http://brilliant.hyundai.com/Brilliant/BrilliantisEvent) 이곳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도전. 세상에서 가장 긴 뮤직비디오 브릴리언트 송을 기대해본다. 

본 포스트는 현대자동차와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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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얼마 전 베트남에 다녀왔습니다. 드림쉐어링이라는 프로젝트로 베트남에 가서 빈롱이라는 작은 마을의 저소득층 가정에 30대의 자전거를 보내주고 왔습니다. 적은 수이지만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이 프로젝트를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뭘 그렇게 멀리까지 자전거를 보내느냐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가 이런 일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응답하라 1999로 돌아가야 할 것 같은데요, 당시 IMF여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전 아프리카로 날아갔습니다. 내 생애 첫 해외 여행을 아프리카로 가게 된 것이죠. 1달간 마사이 부족과 함께 지내며 의료 봉사를 돕고 왔습니다. 어린 나이에 문화적 충격은 매우 컸습니다. 수도꼭지만 돌리면 물이 나오는 줄 알았는데, 아무리 돌려도 나오지 않는 곳. 너무 목이 말라서 몰래 텐트 속에 들어가 물티슈를 빨아먹었죠. 병원이 있고, 의사와 간호사도 있는데 약이 없어서 치료를 못하는 곳. 학교와 선생님은 있는데 책이 없어서 공부를 못하는 곳.

하지만 그곳에 필요한 것은 돈이나 기부가 아니라 관심이었습니다.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곳에 관심을 갖고 주목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일들이 지금까지 오게 되었지만 나 역시 살아가는 것이 바쁘다는 핑계로 주변에 관심을 갖지 못한 적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가게 나눔보따리



오늘 소개해드릴 우리가 가져야 할 관심은 바로 홀몸 어르신들입니다. 아름다운 가게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아름다운 기증 보따리라는 나눔보따리로 설 연휴 전 홀몸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생필품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가게의 대표 나눔 행사입니다. 
 


어제 첫눈이 내렸는데요, 누구에게는 낭만이 되었겠지만, 누군가에겐 혹독한 겨울을 알리는 신호였기도 했겠죠. 관심과 나눔은 그 혹독한 추위를 따뜻하게 바꿔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상은 그래도 참 살아갈만 한 것 같습니다.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4~5천명의 자원봉사자가 모여 각 가정에 나눔보따리를 전달하고 새해 덕담까지 나누니 말이죠. 오랫동안 나눔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지만, 아직도 나눔은 어색하기만 합니다. 왠지 나눔이라는 것은 넘쳐나야 하는 것으로 생각이 되곤 하니 말이죠. 하지만 작은 나눔 하나가 모여서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비록 넉넉하지 못하고, 넘쳐흐르기는 커녕 항상 모자르기만 하지만 모자름 속에서 나누는 것이 더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증보따리를 채울 수 있는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1. 온라인 기증 신청 페이지에서 기증 보따리 수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러 가기)
2. 가까운 아름다운가게 매장으로 방문해주세요! (매장찾기)
3.  1577-1113으로 전화하여 기증보따리 수거신청을 합니다. (기증 품목 보기)

기증 가능한 품목 체크하기 

더보기



위의 접기를 펼쳐 보시면 기증 가능한 품목들이 있는데요 체크를 해 보시면 내가 어떤 것을 기증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보다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또 다른 참여 방법으로는 "모두의 나눔게임"이라는 모금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이곳에서 참여 가능합니다. (클릭하여 모금 캠페인 바로 가기)


혹은 옥션을 통해서 나눔 박스를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 옥션 바로가기 >

다양한 방법으로 홀몸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게 되기에 따뜻한 연말과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겠죠? 나눔과 관심. 앞만 보며 달려갈 땐 절대로 보이지 않는데, 잠시 멈추면 보이는 아름다운 것들인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 나누고, 관심을 가지라고 말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우선 저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집에서 나눌 수 있는 것들을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고 함께 나누는 기쁨과 따뜻함을 가족과 함께 나누고 싶네요. 연말이 되기 전에 따뜻한 관심을 하나씩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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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어제 장모님이 집에 방문하셨습니다. 손자, 손녀를 보기 위해서 오시기도 했지만, 유방암 진료를 받기 위해서 올라오셨죠. 장모님은 6년 전 유방암을 발견하고 수술을 하셨고, 매년 정기적으로 아산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시기에 이번에도 진료를 받으로 올라오셨습니다.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장모님께서 유방암 2기라는 소식을 듣고 아내가 많이 힘들어 했었는데요, 다행히도 항암 치료를 받으시는 중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고, 장모님께서는 집도 시골로 이사하여 건강한 라이프를 즐기고 계십니다. 

학부생 때 전공이 동물생명공학과였는데, 졸업논문을 유방암 전이에 관한 유전자 발현 억제라는 주제로 작성하고 졸업했습니다. 1년 반동안 실험실에서 월화수목금금금을 지내며 유방암에 대해서 공부했었는데요, 특히 제가 공부했던 것은 암이 전이될 때 발현하는 유전자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암이 전이될 때 동그란 암이 특정 유전자의 발현으로 길쭉하게 변하며 섬유화가 되고, 이동성이 없던 것이 이동성이 생기며 림프관을 뚫고 돌아다니며 전이가 되게 되는데 이 시기를 보통 3기로 보고 있습니다. 1기와 2기는 전이가 되기 전, 3기와 4기는 전이가 된 상황이라 구분할 수 있죠. 전이가 될 때 이동성과 섬유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이 때 발현되는 유전자를 억제한다면 전이가 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는 가정에서 시작된 논문이었죠.


실제로 유방암 수술하는 수술실에 들어가서 절제된 유방에서 암 세포와 정상 세포를 받아와서 세포를 키우면서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이 때 어떻게 발현이 억제될 수 있는지 여러 실험을 하였습니다. 녹차를 넣기도 하고, 와인을 넣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근본적으로 암이 발생하는 원인은 스트레스입니다. 정상 세포는 원래 자신의 역할을 하고 죽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는데, 무언가 이상이 생겨서 죽지 않고 계속 증가하는 것이 암이죠. 이 때 무언가 이상이 생기는 이유는 전기적 자극에 의해 생기는데요, 이것이 바로 스트레스이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전기적 충격이 세포에 가해지고 정상 세포에 이상이 생기면서 암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그 암은 시간이 흐르면 이동성과 섬유화를 거치게 되면서 전이가 되어 생명을 위협하게 됩니다. 

<유방암 세포의 모습>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는데 정말 스트레스는 죽음으로 가는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잘 살아가는 방법은 없을까요? 보통 스트레스는 소유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더 가지려는 욕심을 만족시키지 못해서 스트레스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무소유, 나눔이 스트레스를 없엘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달 베트남에 다녀왔습니다.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해 다녀왔는데요, 베트남의 빈롱이라는 곳에 저소득가정 30명에게 자전거를 증정하였죠. 자전거 30대. 얼마 되지 않는 댓수였지만 자전거를 받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니 이 일을 시작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8살쯤 되어 보이는 아이는 부모님이 안계시는 고아였는데 우리가 오기 하루 전날부터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합니다. 자전거를 받을 수 있다는 설렘에 말이죠. 자신의 몸보다 훨씬 큰 자전거를 받아들고는 가는 들뜬 얼굴의 모습을 잊을 수 없습니다. 보통은 더해야 더 잘 살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나눠야 더 잘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Q1. 술이 센 사람은 약한 사람보다 간아메 걸릴 확률이 낮다. 
Q2. 흡연자는 과일, 채소를 많이 먹어도 폐암발생 확률이 낮아지지 않는다. 
Q3. 육가공품(소시지, 햄, 베이컨 등)과 훈제 육류는 위암 위험도를 높힌다. 

정답은 "O"일까요, "X"일까요? 기본적인 암에 대한 상식을 묻는 암에 대한 OX 퀴즈인데요, 올바른 암 상식을 갖게 해 주는 좋은 질문들인 것 같습니다. 


3문제 모두를 맞췄습니다. 3문제를 맞춘 후에는 응모하기 버튼이 나오는데요, 


현재 ING 생명에서 진행 중인 암에 대한 올바른 OX퀴즈 이벤트입니다. 


현재 암에 대한 올바른 OX퀴즈를 통해 암에 대한 진실과 오해라는 주제로 퀴즈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느넫요, 매주 200명을 총 800명 추첨하여 엔젤리너스 카페라떼S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암에 대한 상식도 공부하고 커피도 마실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요~ 

퀴즈 이벤트 바로 가기 : http://withing.inglife.co.kr/bucket_tree/event_outlink_service/index.jsp?idx=2
 


더불어 1,000원 기부 스크랩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스크랩을 하면 한국백혈병소아암협외에 1,000원 기부가 됩니다. 또한 매주 30명을 추청하여 총 120명에게 CGV 2인 예매권 기프티콘도 주니 1석 2조의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퀴즈 이벤트도 참여하고 스크랩 이벤트도 참여하여 암 상식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길 바랍니다.

퀴즈 이벤트 바로 가기 : http://withing.inglife.co.kr/bucket_tree/event_outlink_service/index.jsp?id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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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요즘은 남자들도 피부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가꾸는 것이 보통이죠. 스킨과 로션만 바르는 것이 아니라 에센스부터 눈썹 및 아이라인까지 다양한 남성들의 그루밍를 위해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제는 남자의 피부도 경쟁력이기 때문이죠. 어디가서 노안이라는 소리보다는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 첫인상에서 호감도가 높아지죠. 

 
 저도 30대 중반을 넘기다보니 피부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노안을 막기 위한 안티에이징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요, 평소에 화장품을 잘 바르지 않는 이유는 끈적임 때문이었습니다. 스킨은 그나마 괜찮지만 로션의 그 끈적임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는데요, 이니스프리에서 안티에이징을 위한 남자만의 에센스를 새롭게 선보였네요, 남성 잡지 GEEK에서 독자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나온 설문조사에 의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라진다니 기대가 됩니다. 


이를 기념해서 남자 피부나이 거꾸로 간다라는 문구가 적힌 랩핑차를 운행하며 게릴라 이벤트를 여는데요, 이 차를 보시면 이니스프리 포레스트 포맨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10월 1일 여의도 파스쿠치 앞에서 진행했는데요, 서울을 시작으로 분당,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전국 6개 도시를 돌며 10월 31일까지 이벤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여의도 파스쿠치에서 열린 이벤트 현장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벤트에 참여하여 미리 이니스프리 포레스트 포맨을 체험해보았습니다. 물론 선물도 받아가고 말이죠. 룰렛 게임을 해서 '입대 전', '입사 전'. '3초 전', '고등학교 졸업식', '유치원 피부', '꽃중딩 시절'등의 문구가 선택되면 샘플(3매입)을 받고, '탄생의 순간'이 걸리면 본품(30ml), '리즈 시절'이 걸리면 본품(100ml)를 받았습니다.  




또한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되었는데요, "랩핑카와 함께하는 안티에이징 타임"으로 전시된 랩핑카와 함께 사진을 촬영 후 SNS에 업로드 후 도우미에게 인증을 받으면 100% 추가 경품 증정 및 SNS 이벤트 참가자 선착순 50명에게는 포레스트 포맨 모이스처 키트와 이니스프리 포레스트 포맨 본품 30ml를 추가로 주었습니다.


주름 개선 및 모공관리, 탄력 강화, 미백과 보습까지 귀찮게 하나씩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되고, 하나로 모두 5in1이 된 퍼팩트 올인원 에센스인 프레스트 포맨. 제주 피톤치드로 피부 스트레스도 케어해 줍니다. 면도를 하면서 피부가 스트레스를 받아 뽀로지가 나거나 피부가 거칠어지는데요, 이런 점들을 보완해줄 수 있는 포레스트 포맨. 무엇보다 끈적임이 없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보습막을 통해 항상 윤기가 흐르는 피부. 꿀피부를 만들어보아요~!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퍼펙트 에센스 CAR 공유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페이지는 http://www.innisfree.co.kr/EventView.do?eventSeq=608&viewPageYn=Y&eventCl=1&procStat=2&channelTy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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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추석이 바로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추석 명절이 끝나면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게 됩니다. 1주일간 베트남에서 가족들과 쉬고 올 예정인데요, 장기간 가다보니 어떤 옷을 입고 가야 할 지 고민이 되더군요. 한국은 날씨가 한풀 꺾였지만, 베트남은 아직 뜨거운 날씨일테니 말이죠. 그래서 반팔 티셔츠가 필요했습니다. 




와이앤디스라는 브랜드의 티셔츠인데요, 옷이 매우 특이해요. 브이넥인데 약간 U자형으로 마감처리가 잘 되어 있는 일반 반팔티같은 모습입니다. 



옷의 제질도 한번 빨면 늘어나는 제질이 아니라 부드럽고 오래 입어도 변형없을 것 같았어요. 


짱짱하다고 해야 할나요? 마감 처리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무난한 카키색에 포인트로 가슴 포켓이 있어서 재미있었는데요, 옷을 받쳐입기 위해서는 무난한 색상이 좋은데, 뭔가 심심한 맛이 있죠. 와이앤디스에서는 포켓을 달아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꽃무늬 포켓은 베트남에 여행가서도 눈에 확 띄겠죠? 여행 분위기도 물씬 날 것 같습니다. 




시보리의 스티치도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늘어나거나 할 염려가 없어요. 


시보리 안쪽을 접어보니 촘촘한 박음질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색상의 옷도 같은 패턴이었어요. 네이비 블루 색상에도 포켓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옷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곳이 시보리인데요, 마감이 잘 안되어 있으면 세탁 후 주름이 지거나 팔 부분이 늘어나기 때문이죠. 와이앤디스 티셔츠는 그럴 염려가 없어 보였습니다. 



가장 즐겨 입을 것 같은 색상의 조합인 흰색 바탕에 빨간 포인트 포켓입니다. 강렬한 색상이 심심할 수 있는 흰색 반팔을 잘 살려주었네요. 오른쪽 소매에 포켓이 붙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대편에는 와이앤디스 상표가 붙어 있습니다. 



입어보았는데 착용감이 매우 부드럽고 편했어요. 옷을 받쳐 입기도 좋았는데요, 흰색 반바지에 흰색 티셔츠를 입으면 심심한 느낌이 드는데 오른쪽 빨간 포켓이 확실하게 심심함을 잡아주네요. 


이렇게 오른쪽 포켓쪽이 코디를 완성시켜줍니다. 



네이비 블루티도 무난하게 코디할 수 있는 색상인데요, 꽃무늬 포켓과 브이넥이 세련된 느낌을 주네요. 



설정샷. 예전에는 이런 사진 많이 찍었는데, 요즘은 어울리는지 모르겠네요. 


뒷면을 보면 기장도 허리 아래 쪽에서 적당히 떨어집니다. 폴로티셔츠를 입으면 항상 기장이 길어서 불만이 있었는데요, 와이앤디스 티셔츠는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적당히 떨어지네요. 폴로 티셔츠만 입으면 다리가 짧아보여서....OTL



와이앤디스 티셔츠를 입고 여행을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이제 여행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와이앤디스 티셔츠와 함께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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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한 7년 전 쯤 미국 보스톤에서 2달 동안 매형의 일을 도우며 지낸 적이 있었다. 매형은 인터넷을 확인하며 무언가를 계속 체크하고 있었다. 매형에게 무엇이냐고 물으니 신용등급조회라고 했다. 미국은 크레딧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크레딧 관리를 잘 해주어야 된다고 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신용에 등급이 있다니 말이다. 
   
사업을 할 때 신용이 중요하다고 한다. 신용을 잃으면 그 사업도 망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나 또한 사업을 하면서 신용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사람과 사람과의 신뢰. 그것이 바로 신용인 것이다. 신용은 현대 사회에서 빌려준 돈을 깊을 가능성을 계량화한 지표이다. 그리고 그에 따른 등급이 매겨진다. 이 사람은 이만큼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정해주는 등급인 것이다. 이는 평소에 얼마나 대출한 것을 잘 갚고, 연체를 안했는지등 에 따라 정해진다. 웬만한 고정비용이 되는 고지서들은 자동이체를 해 둔다. 그 이유는 신용을 잃고 싶지 않아서이다. 혹시나 깜빡하고 은행에 납부하지 못하면 체납 이력이 남아서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렇게 신용등급조회를 통해 신용 등급을 관리하는 것을 요즘은 신용재테크라고 한다. 신용 등급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신용등급이 높을수록 대출, 신용카드, 통신, 해외이민, 취업등 다양한 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대출 시 이율만 따져도 연 이자가 최고 700~80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신용은 꼭 대출을 위해서만 높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선 빌린 돈이 있으면 빨리 갚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반복되는 경제 상황을 살펴보아도 알 수 있다. 경제는 직선적으로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인 싸이클을 따라 발전한다. 이 주기를 따라 행해지는 사례들을 보면 대략 이러하다. 시세 7억짜리 집이 있다. 이 집을 사려고 현금 3억을 들이고, 대출을 4억을 하여 집을 매입했다. 시간이 흐르니 집값이 오르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10억이 되었다. 10년 일해야 겨우 벌 수 있는 3억이 순식간에 들어온 것이다. 앞으로 20억까지는 계속 올라갈 것 같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다는 뉴스와 함께 5억대로 떨어졌다. 여전히 4억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내고 있는 중이다. 지금 팔면 대출금은 갚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금만 기다리면 오를 것 같아서 그대로 두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경기는 더 안 좋아지고, 1억으로 떨어졌다. 매출한 금액 4억은 앞으로 10년간 벌어도 갚을 수 없을 것 같다. 결국 대출금을 갚지 못하자 대출해준 은행이 집을 가져갔고, 경매로 7천만원에 넘겨지게 되었다. 여전히 빚은 남아있고, 신용불량자가 되어 하우스푸어가 되어 버린다. 
 
 안타깝게도 빚을 갚지 못해서 벌어진 경제 싸이클의 희생자이다. 과연 이런 일이 일어날까? 1998년 IMF때 난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최근에 2008년에는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가 미국에서 벌어졌고, 그 결과 하우스푸어가 늘어났으며 최후의 제국 다큐멘터리에서 미국의 참혹한 현실을 그대로 볼 수 있었다. 신용이 중요한 이유는 신용 등급에 따른 혜택이 아니라 빚을 졌다면 빨리, 제 때 갚아야 이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고, 현금을 보유하고 있을 시 7천만원으로 그 집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신용 등급에 따른 혜택은 그 뒤에 따라오는 부수적인 혜택일 뿐이다. 
 이만큼 신용등급조회를 통한 신용등급 관리는 중요한데 오늘은 무료신용등급조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크레딧을 소개 하고자 한다.


무료신용등급조회 서비스에서는 나의 신용 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레딧에서는 거래 내역, 연체 내역 뿐 아니라 신용평점을 관리해주기도 한다. 보통은 신용등급을 조회 할 때는 유료인 경우가 많으나 마이크레딧은 무료신용등급조회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개인의 신용등급을 전문적으로 평가해주는 곳이 두군데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마이크레딧이다. 마이크레딧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신용 변동 및 신용평점, 신용카드 실적 관리, 종합신용관리, 가족신용관리, 대출가능여부 확인 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마이크레딧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레딧에서 제공하는 무료신용등급조회서비스는 1년에 3회 무료로 사용 할 수 있으면 열람기준 시점부터 24시간 동안 무료로 재열람이 가능하다. 마이크레딧의 무료신용등급조회 서비스는 신용등급뿐 아니라 신용개설정보 및 신용개설 정보다 확인 가능하다. 보통 신용등급 조회를 하면 등급이 하락한다는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등급 하락 없이 조회 가능하므로 안심하고 무료신용등급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마이크레딧으로 내 신용을 미리 미리 철저히 관리하여 미연의 사태에 대비하고, 마이크레딧으로 신용등급 관리로 다양한 혜택도 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는 것이 앞으로의 경제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아닌가 싶다. 

마이크레딧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mycr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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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요즘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키즈카페를 가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저도 아내와 함께 키즈카페를 자주 찾는데요, 집에서만 놀게 하기엔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밖에서 놀게 하기엔 마땅한 곳도 없고 너무 위험하기도 하죠. 그래서 키즈카페를 자주 애용하는데요, 아이들을 놀도록 풀어 놓고 아내는 커피를 마시며 잡지를 보는 여유를 갖고 저는 책을 집필하거나 업무를 보곤 하죠. 저의 첫번째 책인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 또한 키즈카페에서 대부분 집필을 했으니 제게는 업무 공간이자 아이들을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공간이었죠. 

 
전 두번의 창업을 하였습니다. 어릴 적에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하여 꽤 큰 규모로 성장시켰었죠. 그리고 현재는 소셜마케팅 회사를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타트업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고, 빈민국 아이들에게 신발을 전해주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죠. 다양한 창업을 통해 어떻게 리스크를 줄이고, 성공적이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파파마마라는 모래놀이 키즈카페입니다. 어느 정도 자금의 여유가 있으신 분들을 위한 창업으로 권해드릴 수 있는 곳인데요, 키즈카페는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아이를 적게 낳다보니 아이가 있다면 더 좋은 것을 해 주려 하죠. 또한 주거환경도 층간소음 문제가 불거지면서 집에서 놀게 하기도 힘들고, 밖에서 놀게 하기에도 위험 요소가 너무 많이 있기에 아이들은 놀고 부모들은 쉴 수 있는 키즈카페를 선호하게 되었죠. 

파파마마 홈페이지http://papamama.kr/ 


파파마마는 에스앤피파트너스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2010년에 설립되어 여러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파마마 키즈카페는 국내산 청정모래에 편백나무와 황토 성분을 첨구하여 직접 제조한 모래놀이 전용 특수 모래와 원목교구, 그리고 직접 제작한 대형 원목 부엌, 36개월 이하만 출입이 가능한 베이비 룸 완비, 레스토랑 급의 식사와 전문 바리스타가 직접 제조한 각종 커피를 맛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요즘 부모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아토피나 위생, 건강을 염두해야 하는데요, 모래 놀이가 생긴 이유도 모래가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혀주지만 놀이터의 모래에는 병균이나 유해물질이 많이 있기 때문에 건강한 모래를 놓고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모래놀이가 생긴 것이죠. 이런 의미에서 국내산 청정모래를 사용하고 원목 교구와 원목 부엌을 사용한 것이 마케팅 포인트 및 차별화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래 놀이는 인지발달, 신체발달, 정서발달, 언어발달, 사회성발달이라는 효과를 가져오는데요, 어릴 적에 놀이터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던 기억이 나네요.


현재 파파마마 모래놀이 키즈카페는 서울, 고양, 성남, 전남, 부천, 안양, 전북, 인천등 전국적으로 점포가 있으며 소규모,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합니다. 창업 비용에 관한 문의는 1599-9896 으로 해 주시면 자세한 창업 관련 설명을 해줄거에요. 



키즈카페 시장 규모는 연간 26조원이라고 하는데요, 부모들의 소득 증가와 자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키즈카페를 애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키즈 카페의 중요성은 부모가 편히 쉬는 것과 아이들이 재미있고 안심하고 놀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생 및 안전장치들은 물론이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욱 좋겠죠. 또한 어린 유아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도록 연령 제한을 두는 곳 또한 선호하게 됩니다. 

창업을 할 때 염두해야 할 것들은 처음에 들어가는 돈을 적게 들일수록 리스크가 적고, 수익이 일정하며 손익분기점을 빠르게 넘길수록 안정적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고정비용도 염두해야겠죠. 임대료나 인건비, 전기세, 세금, 식재료등 일정하게 들어가야 하는 비용들을 산출하여 수익이 매달 고정 수익을 커버할 수 있을 정도가 확보되어야 창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다룰 수 있는 부분은 창업의 환경이나 아이템 소개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초기 투자 비용이나 고정 비용, 수익 등은 제공받은 자료가 없어서 분석을 할 수 없었는데요, 1599-9896에서 창업 설명을 들으신 후 이런 비용적인 문제들을 더 구체적으로 따져본다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을겁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이 키즈카페로 성공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여러 키즈카페를 다녀보면 그 주인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아무리 호화롭게 잘 해 두어도 주인이 아이들을 배려하는지 그냥 장사만 하려고 하는지 고객은 단번에 느낄 수 있죠. 작고 소박한 곳이라도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과 사랑이 느껴진다면 단골로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창업에 대한 마음부터 실제적인 현금흐름까지 모두 준비하셔서 성공적인 창업하시기 바래요~!  

파파마마 홈페이지http://papamam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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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일이면 해외로 1주일동안 가게 됩니다. 그 전에 영어 회화를 익혀두고 싶었는데요, 로제스타스톤으로 공부를 해 보았습니다. 로제타스톤 리플렉스는 혼자 영어를 공부하기에 좋은데요, 지난 번에 포스팅했던데로 반복과 음성 인식, 그리고 원어민과의 실시간 화상영어를 통해서 영어를 배우게 됩니다. 

2013/03/04 - [EXCITING 어학연수/유학] - 온라인 영어회화, 로제타스톤 리플렉스 30분이면 충분하다. 

하루에 30분만 투자하면 되기에 부담이 없지만, 그래도 이동 중에 배울 수 있다면 더 좋겠죠? 아이패드로도 로제타스톤 리플렉스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앱스토어에서 로제타스톤으로 검색하면 총 4가지의 앱이 나오는데요, 모두 다운받으면 됩니다. 그냥 ReFLEX 어플을 받으면 PC에서와 같이 게임-연습-화상영어를 할 수 있고요, companion은 영어 듣기와 읽기가 지원되는 앱입니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있어요.

 
갤럭시노트2에서 다운을 받아서 실행해본 모습입니다. 여러 애피소드들이 있고, 음성이 지원되며 어디를 읽고 있는지도 표시해주기에 지하철같은 곳에서 듣기/읽기 연습을 할 때 좋을 것 같습니다.

 
PC에서 가입한 이메일과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와 같이 아이패드에서도 읽기와 듣기를 연습할 수 있죠.

 
이제 본격적으로 왼쪽 제일 아래에 있는 ReFLEX를 다운받아 연습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C에서와 동일한 모습이죠? 연습을 통해 자물쇠가 걸린 애피소드들을 모두 풀면서 나가면 영어를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PC에서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발음을 연습하는 게임부터 시작하고요, PC와 다르게 터치로 하게 되니 더 재미있네요. 애니팡을 하는 느낌?

 
지난번 보다 성적이 좋아졌습니다.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요. ^^

 
본격적인 회화 연습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보여지죠. 인증샷입니다. 로제타스톤에서 제공해준 이어버드를 가지고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습이 끝나면 바로 원어문과의 화상 통화를 하게 됩니다.

 


오늘도 재미있고 유익한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기존에 회화 연습한 것을 복습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어요. 

월 12회/1개월에 99,000원이고, 월 20회에 149,000원인 로제타스톤 리플렉스인데요, PC에서도 아이패드에서도 할 수 있으니 더 유용한 것 같아요.

현재 무료 체험을 하고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http://www.rosettastone.co.kr/lp/LP-ReFLEX-120523?CID=da-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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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어느 덧 벌써 10년이 되었네요. 10년 전에 캐나다로 1년 동안 어학연수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어학원을 6개월 다니고, TYC와 TESOL까지 따 왔지만 마지막 날 오면서 집주인 아주머니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Can you speak English?" 였습니다. 1년이나 영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했는데도 영어를 할 줄 아냐니 참 좌절이었죠. 공부를 열심히 안한 탓도 있지만 공부 방법이 잘못된 것도 있었습니다. 어학원 6개월을 다니며 그 학원에서 가장 레벨이 높은 반인 ADVANCE반까지 올라갔지만 어학원을 쉬면서 2달동안 집에서 TV만 보고 있었을 때 영어가 더 많이 늘었었는데요, 할 일이 없어서 집에서 하루종일 현지 TV만 틀어놓고 있었더니 어느 날 갑자기 귀가 뚫리면서 들리기 시작했죠. 이럴 것 같았으면 그냥 한국에서 영어 공부하는건데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허무하더군요. 언어는 많이 듣고,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로제타스톤 리플렉스인데요, (http://reflex.rosettastone.com/) 굳이 영어권 나라에 가지 않더라도 영어 회화 실력을 늘릴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월 12회/ 1개월에 99,000원이고 월 20회에는 149.000원인데요, 전 한달간 체험해보기로 했습니다. 로제타스톤에 대해서는 들어봤지만 솔직히 반신반의였어요. 어떤 식으로 영어를 프로그램으로 가르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우선은 가입해보기로 했습니다. 로그인을 하고 바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영어회화 트레이닝이 시작됩니다. 매일 30분씩한다고 하니 시간은 큰 부담이 없네요. 


 학습자생성을 위해 필수 정보들을 기입한 후 다음을 누릅니다. 

 
로그인 정보를 입력한 후


 마이크 설정을 해 줍니다. 허용과 기억을 누른 후 닫기를 누르면 설정이 됩니다. 


로제타스톤에 가입하면 이어버드를 선물로 주는데요, 로제타스톤의 이 이어버드는 참 쓸모가 많더군요. 이어폰과 마이크가 같이 달려 있는 이어버드는 다른 이어폰과 별반 다를 것이 없지만 USB 커넥터가 달려 있어서 3.5파이 젝을 연결시켜 컴퓨터로 바로 인식시킬 수 있습니다. 음질이나 마이크 성능도 꽤 좋았습니다. 헤드셋보다는 간단한 이어버드가 더 효율적인 것 같더군요. 


마이크 설정을 좀 더 세밀하게 한 후 


웹캠이 있다면 웹캠 설정까지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발음이 비슷한 단어로 게임을 합니다. 레벨이 높아질수록 단어도 어려워지는데요, 미묘한 발음의 차이를 알 때까지 반복시킵니다. 


 듣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더군요. 

 
다음은 상황을 주고 대답을 하는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내가 이야기할 차례에 정해진 문구를 말하면 음성 인식이 되어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이 됩니다.

 
또한 처음에는 커피를 시켰다가 라떼도 시키고 핫초코도 시키는 등 다양한 응용이 들어갑니다. 틀렸던 부분이 있으면 응용을 통해 계속 반복을 시킵니다. 정말 끈질기게 반복을 시켜서 문장을 통채로 외워버리게 만들더군요. 어떻게 문장이 응용되는지도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원어민 코치와 연결되었습니다. 설명을 자세히 안보고 바로 시작하여 갑자기 연결되는 원어민 코치에 깜짝 놀랐죠. 설마 정말 외국인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겠지했는데...

 
헉!!! 정말 외국인 코치가 나왔습니다. 미리 입력해 놓은 화면인가 싶었는데 아니라 레알 리얼이더군요. 이름이 무엇인지 오늘의 사소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전화영어와는 또 다른 것이 얼굴을 보며 하니 실제로 보면서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코치는 화면을 제어할 수 있어서 여러 상황을 던져줍니다. 그리고 배운 것을 응용하는 방식으로 코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7분 정도 대화를 계속 하게 되었는데요, 옆에서 아들 녀석이 내가 말하는 것을 따라하자 에코음은 누구냐고 묻더군요. 아들이라고 했더니 영어 배운적 있냐며 영어를 잘한다고... OTL 영어는 한번도 접해본 적 없는 5살 아들의 발음이 더 좋다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7분 사이에 친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솔직히 해외에 나가서 어학연수를 하면서도 외국인과 7분동안 이야기를 나눌 일은 거의 없죠. 이야기를 나누더라도 정리가 안되는 콩클리쉬로 대화를 하다보니 서바이벌은 되지만 정확한 문장은 되지 않았는데, 앞서 배운 것을 토대로 진행이 되니 대화가 더 자연스럽고 공부하고 싶은 의지가 나더군요.  

로제타스톤의 매력을 느낀 서비스이기도 한데요, 매일 공부하면 정말 영어회화가 많이 늘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매일 체험을 해 보고 얼마나 늘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한번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게임을 하며 복습을 하고 친구들과 즐기는 과정이 있는데요,

 
친구를 찾아서 같이 플래이를 하거나

 
혼자서 스크립트를 읽으면 그것을 분석해주고 내 목소리가 녹음된 것을 들려주며 발음 교정을 할 수 있는 게임도 있었습니다. 

 
다른 로제타스톤에 있는 친구들과 채팅도 즐길 수 있죠.

로제타스톤 리플렉스는 아이패드나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리뷰 때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로제타스톤 리플렉스 하루 30분으로 영어를 정복하세요~! 



로제타스톤 웹사이트에서 간단한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1회 무료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체험을 완료하면 경품을 주기도 한다니 한번 체험해보면 로제트스톤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웹사이트 바로가기:  http://www.rosettast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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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 신간을 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위드블로그에서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의 리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벌써 100분이 넘는 분들이 신청해주셨는데요, 많은 관심과 애정 감사합니다. 더 많은 분들께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을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 위드블로그 신청하러 가기http://withblog.net/campaign/2261




리뷰어 신청 : 2월 15일 ~ 2월 20일
리뷰어 발표 : 2월 21일
리뷰 등록 : 2월 22일 ~ 3월 7일
베스트 발표 : 3월 8일
리뷰어 인원 : 20명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들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 위드블로그 신청하러 가기http://withblog.net/campaign/2261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 페이스북 페이지에 오시면 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바로가기http://www.facebook.com/blo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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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에서 12월 5일 오후 9시 30분에 홈쇼핑 최초로 오피스텔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송 두산 위브센티움(http://doosanweve.com/)은 세종시의 오피스텔이라고 하는데요, 세종시에 앞으로 많은 관공서와 기업들이 들어갈텐데 거주할 공간이 부족하여 고민이신 분들이 많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송에는 오송 바이오벨리가 들어와서 더욱 인기가 많이질 전망인데요, 그래서 CJ오쇼핑에서도 판매가 되는 모양입니다. 

두산 위브센티움은 충청권 최초 1,515세대, 지하 2층~지상 25층의 매머드급 초대형 오피스텔 오송 두산위브센티움. 청주 국제공항, KTX 오송역은 신 수도권 교통의 중심이고, 세종시를 잇는 BRT 노선으로 명실상부한 세종시의 관문 역할을 할 오송 두산 위브 센티움입니다.

 
 오송 바이오벨리에는 일반기업 58개 기업체가 분양 완료되었으며, 현재 17개 기업체가 가동 중에 있고, 6개 국책기관이 입주완료하였습니다. 14000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연간 2조 4000억원 규모의 산업 생산 유발효과가 있는 대규모 국책 단지이니만큼 많은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KTX 오송역은 국가교통망의 새로운 동맥이자 국가 발전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총연장 230.9km 완전 개통시 전국을 90분대에 연결하게 됩니다. 수서-동탄-평택을 잇는 수도권 고속철도와 KTX 포항직결선, 동해 남부선등과 연계할 경우 전국 주요 거점 X자형 구축과 함께 해안권을 ㅁ자형으로 묶어 전국을 하나의 도시권으로 형성하는만큼 오송 두산위브 센티움의 투자 효과는 커질 전망입니다.

 

또한 청주 국제 공항이 있는데요, 청주국제 공항은 현재 중부권의 거점 공항으로 격상되고 있죠. 현재 5개 정기 국제 노선을 가지고 있는 청주공항은 2011년 말 이용객수가 123만 3000명으로 5년 연속 이용객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세계로 향하는 관문이자 명실상부한 중부권 관문공항으로 성장 및 제2의 화물 허브화 공항으로 성장 전망할 예정입니다. 활주로 연장과 북측 진입로 연장, 전철노선 확보, 국제노선 증편, 화물청사 증축등을 다각도로 추진하여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서의 역할을 준비중입니다. 

두산 위브센티움은 대지면적 26,050,80m2으로 연면적 91,636.06m2 충청권 최초 1515세대, 지하 2층~지상 25층의 매머드급 초대형 오피스텔입니다. 무엇보다 두산 위브센티움(http://doosanweve.com/)이라는 점이 가장 믿을만한 점이죠. 두산 건설의 랜드마크이자 핵심 브랜드인 두산 위브 센티움이 가지는 프리미엄 벨류는 투자자 뿐 아니라 입주자에게도 베스트 초이스가 될 것입니다. 

CJ홈쇼핑에서도 방송이 된 오송 두산위브센티움. 자세한 정보는 http://doosanweve.com/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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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염광고등학교에서 개그우먼 김지선씨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초록리본 캠페인이 이곳에서 열렸기 때문인데요, 김지선씨와 초록리본 캠페인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염광고등학교에 많은 학생들이 강당에 모여서 초록리본 착복식을 했는데요, 과연 초록리본이란 무엇일까요? 핑크리본은 유방암 캠페인을 상징하듯, 초록리본은 희망을 상징합니다. 이기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에 왕따같은 사회적 문제들이 나오는 이유는 바로 주위에 사랑과 관심과 나눔이 없기 때문인데요,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어릴 적에 그런 것들이 익숙해지지 않으면 커서는 바뀌기 힘들다는 것이죠.

뻔한 후원금 내기 캠페인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었지만, 이내 그 취지와 의미에 대해서 공감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큰 단체에서는 가정통신문을 통해서 후원금 모금하는데 대게는 부모님이 그냥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생들의 참여는 전혀 없이 부모들이 학교에서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돈을 쥐어 보내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초록리본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나눔과 실천에 대한 메세지를 직접 체험해 나간다는 것이 달랐습니다. 초록리본은 개당 2000원으로 8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고, 수익금은 160여만원이 모금되었습니다. 160만원... 후원금치고는 정말 작은 돈이죠. 30%의 운영비를 제외하고나머지는 학생들의 장학금을 사용된다고 하는데 한 학생의 대학 등록금 한학기분에 턱없이 모자라는 금액입니다. 초록리본 캠페인은 얼마나 많은 돈이 모였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 캠페인의 진정성에 대해 느끼게 해 주었는데요, 이 캠페인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학생들에 의해 시작되고 마무리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사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끼리 서로 홍보하여 초록리본을 자발적으로 구매했고, 위의 사진과 같이 자신의 사진을 직접 찍어서 보내주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자신의 얼굴이 노출되는 것을 꺼려하는데도 이런 캠페인에 참여한 것을 보면 이 캠페인이 가진 의미가 어떤 것인지를 대략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착복식을 하는 행사도 학생들이 진행하고 방송부에서 직접 촬영하였죠. 행사가 끝난 후 1달 안에 학생들끼리 한번의 행사를 더 한다고 합니다. 나눔에 대한 메세지가 직접 실천으로 체험을 하니 더 강하게 학생들을 이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런 친구들이 더 많아질수록 세상이 더 나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초록리본은 염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000학교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요, 현재 계획은 한달에 한 학교씩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달에 한 학교를 1000개면 1000달인데요, 1000달이면 83년 정도가 걸리네요. ^^;; 나중에는 좀 더 확산 속도가 빨라지긴 하겠지만,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장기적인 목표를 가진 릴레이 캠페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김지선씨와 러빙핸즈 대표님과 함께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초록리본에 대해서 좀 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김지선씨는 러빙핸즈 홍보대사로  2009년부터 4년간 러빙핸즈 홍보대사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네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데, 방송일에 이런 좋은 일까지 몸이 열개라도 모자를 것 같습니다. 김지선씨가 정말 대단한 건 러빙핸즈가 여느 단체처럼 큰 단체도 아니고 돈만 주면 후원이 되는 그런 단체도 아닌 작은 단체이면서 9년간의 멘토를 해 주고, 멘토를 하기 위해선 훈련도 받아야 하고 후원금도 내야 하는 장기적인 후원 단체인데 아무도 모르게 러빙핸즈를 돕고 함께하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김지선씨는 염광고등학교의 5회 졸업생이기도 하시더라고요. 오랜만에 모교에 방문해서 더욱 기분이 좋아보이는 김지선씨입니다. 흉악해지는 사회 속에서 보장받지 못하고, 보호 받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소외된 아이부터 감싸야 우리 모든 아이들이 안정된 상태에서 잘 자라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김지선씨는 물질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교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는데요, 이 날 김지선씨를 만나고 완전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러빙핸즈의 기본 사업은 멘토링에 있는데요, 편모나 편부, 혹은 가정 형편이 좋지 않은 초중등학생들을 만나서 멘토링을 해 주며 성인이 되어 독립할 때까지 친구가 되어주는 재능 기부 후원 프로그램입니다. 멘토가 되기 위해선 멘토 훈련을 받아야 하고, 멘토가 되고 나서는 후원금을 내야 합니다. 그냥 돈만 후원하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뒤집는 진정한 나눔과 도움이 녹아 들어가 있는 후원 단체이죠. 한 아동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마인드. 그것이 러빙핸즈의 기본 마인드입니다. 

러빙핸즈와 제가 운영하는 소셜마케팅 회사인 다솔인과는 전략적 제휴를 맺었는데요, 러빙핸즈와 보다 의미있고 재미있는 일들을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TV익사이팅을 통해서, 그리고 다솔인 블로그 ( http://blog.naver.com/dasolinblog )를 통해서 러빙핸즈의 초록리본 캠페인의 진행 상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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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 블로그 TV익사이팅입니다.

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