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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다솔이가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간 날인데요, 어제부터 저희 가족은 모두 초긴장한 상태로 (아내와 나만 ^^;) 다솔군의 어린이집 무사 등교를 기원하였습니다. 그 역사적인 행사를 제가 맡게 되었는데요, 회사를 늦게 출근해도 되기 때문에 다솔이 등교를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갈 때는 초코렛을 사러간다고 꼬드겨서 아침부터 졸랑 졸랑 따라 나섰습니다. 드디어.... 어린이집 앞에 도착하고 초인종을 누르자 아이들과 선생님이 나왔는데요, 그 때부터 다솔이는 하염없이 울기 시작하더니 온동네가 떠나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울음을 뒤로하고 얼른 집으로 왔다가 2시간 후 다솔이를 데리러 갔는데... 허걱! 너무도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에 충격을 살짝 받았습니다. 아까 울 때가 조금은 더 안쓰러웠는데, 선생님과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면서 잘 적응한 모습을 보니 벌써 내 곁을 떠날 때가 되었나 싶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런 마음이 들더군요. ^^;;;;; 

이제 곧 유치원에 들어가고,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중,고등학교에 들어가면 독립할 때가 쏜살같이 올텐데요, 아이가 독립할 수 있게 미리 미리 준비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부모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경제에 대해서는 항상 소홀히 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를 해 오고 있는데요, 어릴적에는 경제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수업 시간 중에 경제 시간이 있었는데,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기도 했고, 돈을 벌지 않으니 별로 와 닿지도 않더군요.

어릴 적부터 경제 관념이 철저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요즘 젊은 창업가들을 만나고 다니면서 그들의 경제적 감각이나 지식이 굉장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솔이와 다인이가 어릴 적부터 경제 관념을 철저하게 해 두어야겠다고 다짐했죠.

http://child.miraeasset.com/child/main/index.do


그러던 중 미래에셋 우리아이 경제박사 온라인 과정을 알게 되었는데요, 아직 다솔이에겐 무리이겠지만, 초등학생들에겐 최고의 경제 교육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저도 경제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만화책으로 시작했는데요, 만화를 통해서 경제를 접하는 것은 개념을 명확히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어려운 경제학 책을 처음 접하면 저처럼 경제는 재미없고, 지루한 것이라고 인식되게 되고, 시험을 보더라도 개념이 명확하지 않아서 금리에 관해서만도 굉장히 복잡하게 머리속에서 엉키게 되죠. 

미래에셋 우리아이 경제박사 온라인 과정은 코코잉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경제에 관한 개념을 배워가게 되는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어린이 경제 컨텐츠입니다. 

1과: 돈과 은행
2과: 수요와 공급
3과: 생산과 생산성
4과: 주식회사
5과: 세금
6과: 무역
7과: 투자
8과: 경제

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각 과는 4개의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고, 각 컨텐츠는 10~12분 정도의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개의 컨텐츠를 모두 보고 나면 각 과에 해당하는 시험 문제를 풀게 되는데요, 시험문제는 10문제로 구성되며, 제한 시간은 15분입니다. 8개과를 1년 동안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1학기, 2학기로 나뉘어서 학습과 시험응시를 하게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죠. 

동영상을 끝까지 시청하여야 하고, 각 시험을 80점 이상 맞으면 수료가 되게 됩니다. 수료를 하게 되면 미래에셋자산운영에서 수료증(온라인 상에서 PDF파일 형태로 제공)을 발급해 드립니다. 


수료를 하게 되면 수료자에게 방학 때 진행되는 무료 1박 2일 경제 박사 캠프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는데요, (자동 지원이 아닌 따로 지원) 미래에셋 우리아이 경제 박사 캠프는 경제와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012년 여름캠프는 7월 28(토)~29(일)까지 1박 2일동안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진행이 되는데요,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캠프일정

상반기:  2012 7 28() ~ 29(), 1 2

하반기: 미정

캠프장소

서울 하이서울 유스호스텔 [약도보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 57번지

02-2677-1744 / http://www.hiseoulyh.com

참가대상

우리아이 경제박사 온라인 과정 우수 참가자 100

* 2012년 현재 초등학교 1~6학년 재학중인 어린이에 한함

프로그램

[아래 별첨한 프로그램 참조]

참가비용

무료 (숙식 및 프로그램 참가비용 일체 없음)

선발방법

- 온라인 과정 우수 참가자를 대상으로 2012 6월 중 추첨을 통해 선발

집결방법

수도권 참가자: 캠프장소로 직접 집결

지방 참가자: 주요 거점도시에 인솔교사 및 교통편 제공예정

*세부 프로그램 및 집결/해산 방법은 캠프 참가자에게 추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우리 아이를 경제 박사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방법. 미래에셋 자산운용의 우리아이 경제박사 온라인 과정과 경제 캠프로 함께하세요. 온오프라인을 통한 학습으로 아이들에게 경제적 자신감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다솔이와 다인이도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온라인 경제 교육과 경제 캠프에 보내야겠어요~ 아이를 위해서 부모로서 해 줄 수 있는 것은 교육과 인성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독립해서 세상에 나가더라도 돈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어요~! 

미래에셋자산운영 우리아이 경제박사 바로가기http://child.miraeasset.com/etest/aboutQuiz.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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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링플레이에서 두번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총선을 맞이하여 특별히 "주기자" 도서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조만간 레어 아이템이 될 "주기자"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벤트 바로가기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32917260104660&set=a.280859191977134.69993.254028064660247&type=1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요, http://facebook.com/ringplay 로 들어가셔서 

 
"좋아요"를 누르시면 되세요~ 기존의 팬인 분들은 "공유하기"로 널리 전해주시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답니다. ^^

매주 진행된다는 링링의 위시리스트 기대해주세요~! 



  이벤트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32917260104660&set=a.280859191977134.69993.254028064660247&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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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네이버에서 꽃배달을 검색하면 다양한 업체들이 나온다. 하지만 그 꽃배달 업체들은 대부분 네트워크 꽃집들이다. 본사에서 각 지역에 개인 혹인 사업자와 파트너쉽을 맺어 도안을 보내주면 그대로 만들어 보내주는 것이다. 이 사업의 핵심은 2~3시간 안에 배달해준다는 신속성일 것이다. 그래서 자본으로 밀고 들어온다. 박리다매 구조인 것이다. 네이버에서 꽃배달로 검색하여 노출되게 하려면 한달에 최소 2000만원 정도의 마케팅 비용이 있어야 한다. 파워링크 하나 사는데 월 2000만원 정도가 드니, 영세업자는 꿈도 꾸지 못할 자리인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많이 검색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지만 키워드 광고를 하고 있는 꽃배달 업체들은 매한가지다. 꽃이 너무 안예쁘다. 그나마 사진 상 괜찮은 것을 골랐더니 꽃의 품질을 선택하라고 나온다. 상중하로 말이다. 어떤 사람이든 하보단 중을 선택할 것이고, 중보단 상을 선택하고 싶어할 것이다. 그래서 난 중을 선택했다. 상은 하와 가격 차이가 너무 많이 났기 때문에...

아내의 생일이었다. 만난지 8년째 되는 날이기도 했다. 그동안 두 아이를 낳아주고, 지금도 모유수유하느라 집 밖으로 못나가는 아내를 위해 꽃 한다발을 준비했다. 119플라워에서 주문한 이 꽃은 정말 형편없었다. 아내는 예쁘다고 고맙다고 받아주었지만, 선물을 한 나로서는 정말 반품하고 싶을 정도였다. 사진과는 너무 달랐고, 포장에는 호치케스로 찍은 자국이 너덜 너덜 붙어 있었다. 위에 뿌린 금가루 반짝이는 온 집안을 반짝이로 만들어 놓았고, 꽃 냄새를 맡으려던 다솔이의 얼굴에는 반짝이로 범벅이 되었다. 결국 손이 안닿는 저 높은 곳에 그냥 놓아 두고 말았다. 



우리는 꽃을 선물할 때 아름다운 꽃을 선물하고 싶어한다. 물론 받는 사람도 아름다운 꽃을 받고 싶어한다. 꽃은 아름다움의 상징이다. 신속, 정확한 배달이 상징이 아니다. 아름다운 꽃은 그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을 것이다. 꽃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운 꽃을 만드는 꽃집은 없을까? 진정한 고수는 없는 것일까? 

세상엔 참 많은 꽃집이 있고, 그 중에는 공장에서 찍어내듯 만드는 꽃집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전의 한 꽃집을 방문하고 난 후에 말이다. Dal Floral design이 그곳이다.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 (984-4번지 101호)에 위치한 달플라워는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어느새 대전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오픈 전에 아침 일찍 찾아간 dal flower

 
인테리어부터 유럽의 한 상점을 연상시키기도 하고, 커피숍 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사장님과 함께 오픈을 하며 같이 들어갔다. 매일 아침 신선한 꽃들을 한아름 가지고 오시는 것을 보니 더욱 믿음이 갔다. 향긋한 꽃내음이 아침부터 기분을 상쾌하게 했다.

 
내부의 모습이다. 다양한 소품들과 꽃과 화분들이 아기자기하게 진열되어 있었다.


 복층으로 되어 있어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가면 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달플라워는 꽃을 파는 것 뿐 아니라 꽂꽂이도 클레스를 통해 가르쳐준다. 또한 플로리스트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유학 서비스도 하고 있다. 보통 꽃집은 아닌 듯 하다. 

 
달플라워의 블로그도 있다.  http://daly93.blog.me/ 에 들어가면 달꾸냥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시는 블로그를 볼 수 있다. 사장님은 국내 대기업에 다니다가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플로리스트를 배웠고, 대전에 첫 꽃집을 내셨다고 한다. 


2층에서 내려다본 모습이다. 작품 하나 하나에 눈을 뗄 수가 없었는데, 달플라워만의 감각과 크리에이티브는 정말 남달랐다. 


이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만든 차콜로 된 리스이다.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리스. 한눈에 봐도 아름답고, 우아하다. 


소재도 굉장히 다양하고, 다른 곳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유니크한 면도 있었다. 하나 하나 작품이라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꽃의 아름다움을 한껏 살린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재료는 손수 이렇게 만드시기도 하신다. 꽃은 결국 열정과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져야 하는 것인데, 지금의 꽃배달 업체들은 그저 찍어내기 바쁜 것 같다. 그래도 달플라워같은 꽃집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 든든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다.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숯 브로치도 직접 만드셨단다. 진작에 알았으면 아내에게 달플라워에서 선물을 했을텐데, 다음 번 기념일에는 무조건 달플라워에서 주문을 해야겠다. 

 
직접 가야만 살 수 있는 줄 알았더니 배달도 가능하다.   http://shop.dalflower.kr 로 가서 미리 주문을 하면 아름다운 꽃을 선물할 수 있다. 대전의 숨은 명소 Dal Floral design. 아름다움을 파는 꽃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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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2동 | 대전 유성구 지족동 984-4 (지족로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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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결혼하기 전부터 아이들을 위해 책에 글을 남기고, 블로그에 글을 남기고, 교육에 대해 고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아빠가 되고나니 부족한 부분이 한 두군데가 아닙니다. 말 안듣는 아이가 밉기도 하고, 계속 징징대는 소리에 짜증도 나고, 특히 꼭 해야 하는 일인데 아이 때문에 못하게 되면 속이 부글 부글 끓죠. 하지만 이내 내가 아이들의 부모임을 상기시킵니다. 반면 아내는 아이들을 참 잘 교육시키는 것 같아요. 모성과 부성의 차이가 이렇게 큰 것일까요? 

전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마인드"를 정립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느냐의 차이는 1도의 차이같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비행기의 1도차이처럼 엄청난 격차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군대에 있을 때 노트에 인생계획을 세웠었는데, 재미있는 것은 그 중 대부분의 것들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29살에 결혼해야겠다고 적은 것도 정확하게 맞았고, 창업을 하겠다는 것도 정확하게 맞았고, 해외에서 유학을 해야 겠다는 것도 어학연수로 그쳤지만, 이루어졌습니다.

후에 재미있는 책을 읽었는데 그건 바로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이었죠. R(Realize)=V(Vivid)D(Dream) 꿈은 생생히 꾸면 이루어진다는 공식을 알려준 이지성 작가의 꿈꾸는 다락방은 많은 깨달음을 주었는데요, 그런 마인드는 결국 인생을 송두리 채 바꿔 놓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SICA라는 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 입학설명회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SICA(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 입학설명회에 다녀오다.) 이곳에서 이번에 두번째 입학설명회를 한다고 하는데요, 입학설명회와 함께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의 이지성 작가의 특강도 있습니다. 


이지성 작가도 크리스천일지 모르겠지만, 저의 마인드는 크리스천에서 나온 마인드이고, 제 아이들에게도 그런 마인드를 물려주고 싶습니다. SICA는 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이로서 초중등학생들을 기독교적인 마인드를 기반으로 가르치는 국제학교입니다. 헬라어를 가르쳐주어 영어의 근간을 알게 하고, 성경적인 지식을 익힐 수 있게 하면서 기독교적인 마인드를 어린 나이 때부터 심어줄 수 있습니다. 유대인은 학교에서 오전 시간은 무조건 랍비가 성경을 가르친다고 하죠. 크리스천에게 성경은 지혜의 근간일 것입니다. 또한 살아가야 할 이유이기도 하죠. 

지난 번에 입학설명회에 다녀온 후에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셨었는데요, 입학금은 얼마인지, 학비는 얼마나 되는지, 수업은 영어로 되는지 한국어로 되는지를 여쭤보셨는데요, 학비나 다른 정보에 대해서는 http://www.sicacademy.org/를 방문하시거나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하시면 자세히 상담을 해 주실거에요. 

02-775-7710
e-메일을 보내주시면 e-브로셔를 보내드립니다. 
sicacademy@dcty.co.kr


수업은 대부분 영어로 진행되지만 역사의 경우에는 한국어로 진행되고요, 한국어를 못하는 학생은 그 시간에 따로 한국어를 가르쳐준다고 합니다. SICA의 경우 크리스천 마인드 뿐만 아니라 국사를 가르침으로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SICA 입학설명회 & 이지성 작가 특강 안내

- 행사 일정 
1) 일정 : 1월 28일(토) 오후 3시
2) 장소 : SICA 서울국제크리스천 아카데미 (서초구 양재동 위치)
3) 내용 : SICA 입학설명회 및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이지성 작가 특강
4) 신청 방법
    : 02-557-7710 (SICA 학교 전화로 신청 문의)



입학설명회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이지성 작가의 특강도 있는만큼 더욱 풍성하고 의미있는 입학설명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 아이의 성공만을 바라기보단 내 아이의 성장과 그 중심의 마인드에 더욱 집중하여 교육한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고 세상이 필요로 하는 인재로, 또한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개척해가는 삶을 사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지 않을까요? 

입학설명회 공지사항 :  http://www.sicacademy.org/board/board_view.asp?tb=bbs_notice&num=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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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여수 엑스포가 내년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연안의 개발과 보존, 새로운 자원 기술, 창의적 해양 활동의 주제로 열리는데요, 세계 박람회인만큼 기대도 많이 됩니다. 그 중에서도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었는데요, 바로 크루즈가 운항된다는 것이었죠. 여수 엑스포 때 미국, 이탈리아, 일본, 중국 4개국의 대표 크루즈가 모두 입항을 한다고 합니다. 전 싱가포르에서 크루즈 여행을 했었는데요, 그 기억을 잊을 수가 없어요. 아내도 한번 가본 후 크루즈 매니아가 되어 크루즈 여행을 가자고 조르고 있죠. 


2011/05/29 - [채널 4 : 여행/싱가포르] - 가족과 함께하는 싱가포르 여행 코스 베스트 5 (1편)
2011/06/01 - [채널 4 : 여행/싱가포르] - 가족과 함께하는 싱가포르 여행 코스 베스트 5 (2편)
2011/06/03 - [채널 4 : 여행/싱가포르] - [싱가포르 크루즈] 로얄캐리비안 온라인 체크인로 크루즈 여행을 준비하자.
2011/06/04 - [채널 4 : 여행/싱가포르] - 꿈같은 항해, 싱가포르 크루즈와 친해지기
2011/06/10 - [채널 4 : 여행/싱가포르] - [싱가포르 크루즈] 가족여행 종결자, 3인 3색 크루즈 24시 #1. 아빠편
2011/06/11 - [채널 4 : 여행/싱가포르] - [싱가포르 크루즈] 가족여행 종결자, 3인 3색 크루즈 24시 #2. 아들편
2011/06/12 - [채널 4 : 여행/싱가포르] - [싱가포르 크루즈] 가족여행 종결자, 3인 3색 크루즈 24시 #3. 엄마편
2011/06/25 - [채널 4 : 여행/말레이시아] - [싱가포르 크루즈] 동양의 진주 페낭, 기항지 투어
2011/06/25 - [채널 4 : 여행/말레이시아] - [싱가포르 크루즈] 말레이 최초의 도시 말라카, 기항지 투어

하지만 크루즈 여행을 가려면 보통 해외에서 출발을 하기에 비용면에서 부담이 됩니다. 크루즈 비용보다 비행기표와 현지 숙박권이 더욱 비싸죠. 싱가포르 크루즈 여행에서는 싱가포르 사람들이 제일 많고,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그 다음으로 많았는데요, 국내에서도 크루즈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 이런 비용을 절감하고 크루즈 여행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한중일 크루즈가 있긴 하지만, 일본이 아무래도 걸리고,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것도 있지만, 중국에서 출발하는 것이고, 부산으로 입항하는 것이라 별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여수 엑스포를 통해서 국내에 크루즈 업체들이 대거 들어오면 유럽처럼 다양한 여행 상품들이 나오게 되지 않을까 기대되는데요, 국내에서 크루즈 여행을 출발한다면 당장 크루즈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이번 여수 박람회장 내에 개설된 8만톤큽 크루즈 부드를 통해 크루즈가 입항하며, 승객 숫자는 약 12,000여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는 23일(수) 박람회 기간 운항될 크루즈의 선석을 1차로 배정하고, 입·출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미국, 이탈리아, 일본, 중국 등 4개국, 총 5개 선사에서 6척의 선박이 22일간(9항차) 여수세계박람회장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국가 및 선사별로는 일본의 재팬크루즈(Japan Cruise)와 MOL이 각각 2회씩 총 4회로 운항횟수가 가장 많다. 이탈리아 코스타크루즈(Costa Crociere)는 3회, 미국 로얄캐리비안크루즈(Royal Caribbean Cruise)는 1회, 중국의 캐피탈드래곤글로벌(Capital Dragon Global)도  1회를 운항하게 되고, 현재 미국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초대형 크루즈, 최초의 국적 크루즈인 하모니크루즈 등 여러 선사와 운항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며, 추후 2차 배정을 통해 선석과 일정을 확정지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여수 엑스포를 통해서 더 많은 크루즈 선사들이 참여하여 국내에도 크루즈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면 좋겠네요.  

여수세계박람회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livingoce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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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제가 다니는 교회는 판교사랑의교회라는 작은 개척 교회입니다. 근처의 대형 교회를 가려다가 길을 잘못들어 찾아가게 된 판교 사랑의 교회에서 양육받고 섬기고 있는데요, 그 길이 성령님이 인도하신 것이라는 것은 느끼고 있었지만, 이번에 땅끝의 아이들이라는 책을 보게 되면서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어령 전 장관의 딸인 이민아 변호사님(목사님이기도 합니다)의 땅끝의 이야기를 읽다가 이민아 변호사님도 같은 경험을 했던 것을 발견했기 때문인데요, 미국에서 길을 잘못들어 간 교회가 바로 사랑의 교회였고, 당시 담임 목사님이 오정현 목사님이셨다고 합니다. 그 길을 잘못든 것이 성령의 인도라고 고백하셨는데, 저 또한 동일한 경험을 해서 더 깊게 다가왔습니다. 

책은 반 정도 보다가 도저히 가슴이 아파서 진도를 나갈 수가 없었는데요, 부모가 되서일까 이민아 변호사님이 겪은 부모로서의 아픔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더군요. 아이를 잃는 슬픔은 가슴이 무너지고 몸이 부스러져 내리는 고통이 아닐까 싶어요. 또한 암 투병을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오직 하나님을 알리고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니는 모습은 그 자체가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증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 분의 간증이 작은 개척 교회인 판교사랑의교회에서 새생명 축제와 함께 열리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축제이고요, 이번 주일 12시에 판교 사랑의 교회에 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삼평중학교 대강당에서 진행이 될 예정이고요, 많은 분들이 이 축제에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혹시라도 시간이 안되신다면, 이민아 변호사님의 땅끝의 아이들을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판교사랑의교회http://www.pgsar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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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SICA(Seoul International Christian Academy)의 입학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라는 국제학교인데요, 유치원과 초등학교 신입생을 모집하는 입학설명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어느덧 자녀 교육을 위해 입학설명회에 다니는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참 기분이 묘하네요. 

다솔이가 점점 장난이 많아지고, 아이들과 놀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어린이집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요즘 뉴스나 신문을 보면 험악한 일들이 많아서 참 걱정이에요. 말 안듣는다고 뺀치로 아이의 턱을 잡고, 두들겨 패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이번에 CCTV에 걸려서 한동안 시끌벅적했지요?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자칭 어린이집보다 한수 높다는 놀이학교에서도 아동 폭행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모든 곳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사정을 듣고 보니 시스템에 문제가 있더군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돈이 된다는 것을 알고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면서 선생님들이 부족해지기 시작했고, 결국 자격증도 없는 어린 선생님들을 채용하다보니 이런 무지막지한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교육도 제대로 받지 않은 선생님이 아이를 가르치면 결국 폭력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죠. 맞은 아이들은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요? 학교에 가는 것 자체가 평생 공포로 남아 트라우마가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제가 학창 시절에도 폭력으로 교육하는 분들이 몇몇 있었죠. 교육을 받았다는 선생님들도 발차기에 손찌검에 언어 폭행까지 서슴치 않는데,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선생님들이 우글 우글 거리는 세상이나 부모로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SICA의 입학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종교가 기독교이기에 기독교 학교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물론 기독교 학교라고 해서 다 제대로 된 곳은 아니겠죠. 그럼에도 제가 가진 종교 안에서 하나님을 믿고 그 가치관 가운데 교육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적부터 훈련되지 않으면 커서는 더욱 힘들어지니 말이죠.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이어졌는데요, SICA가 어떤 학교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SICA는 한국에선 쉽게 접하지 못했던 특이한 교육 체계를 가지고 있더군요. 미국에선 이미 검증받은 교육 방법이라는데요, ACCS(The Association of Classical & Christian Schools)의 교육 과정을 통해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Trivium이라는 교육법이 SICA의 차별화된 교육법이라고 합니다. 문법과 논리 그리고 수사를 통해 이루어지는 트리비움은 연령별로 그 내용이 구별됩니다.

6~10세까지는 문법단계로서 사실의 숙달을 강조하죠. 학생들은 읽기, 쓰기, 철자의 기본, 라틴어/헬라어, 암기 및 사고 기술, 성경과 역사, 수학, 과학 등 각 과목의 언어를 공부합니다. 

10~14세까지는 논리 단계로서 논리의 학습을 강조하고,  학생들은 토론하기, 논쟁하기, 해석하기, 사실에 뒷받침되는 바른 결론 도출하기, 논쟁 속 오류 분별하고 여러 과목을 통합합니다. 
 
마지막으로 14세 이상은 수사 단계로서 언어의 사용을 강조하는데요, 학생들은 웅변과 설득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문어와 구어 사용을 능숙하게 발달시킨다고 합니다. 


수업 내용을 보면 1교시엔 무조건 성경부터 시작합니다. 성경과 성품, 그리고 역사와 국어, 영어, 라틴어, 헬라어, 한문, 수학, 과학, 음악, 미술, 체육까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근본적인 교육을 시작하는데요, 일반적인 교과서를 사용하지 않고 SICA만의 교과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 교제라고 하는데요, 전 무엇보다 1교시에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많은 노벨상을 받고 세계 각지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유태인들은 어릴 적 교육을 받을 때 오전에는 무조건 랍비와 함께 성경을 공부한다고 하죠. 성경이 진리이기에 성경에는 수많은 지혜와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기독교인이라면 모두 동의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 뿐 아니라 역사와 국어와 한문은 한국어로 교육을 하고 영어와 라틴어 헬라어도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다양한 언어를 공부하는 것은 좋지만 무엇보다 한국어를 놓치지 않고 배우게 한다는 것은 좋은 것 같아요. 전 조기 영어 교육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인데요, 아무래도 한국어 선생이었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도 있지만, 실제로도 언어학적으로 어릴 적에 모국어가 아닌 언어를 배우는 것은 매우 큰 스트레스가 되고 실제로 언어도 제대로 익히지 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영어나 유럽 언어들의 근간이 되는 라틴어와 헬라어를 가르친다고 하니 그 또한 언어의 원리를 파악하게 해주니 더 신뢰가 가네요. 


과학은 실제로 실험을 해보고 음악은 실제로 악기를 다루는 실제 체험의 장이 되는 것이 SICA의 또 다른 장점인 것 같은데요, 과학 또한 창조론에 입각한 과학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대학 때 전공을 동물생명공학을 하여 실험실에서 과학에 대해 조금은 접해 보았다고 생각하는데요, 진화론의 시각으로는 목적성을 갖기 어렵더군요. 세포 하나를 공부하더라도 두꺼운 책 몇 권으로도 설명이 안되는데, 작은 세포 하나 안에 교통 순경이 있고, 환경미화원이 있고, 운전사가 있는 복잡 미묘한 세계가 돌아가고 있죠. 교통 순경이 졸아서 단 1초라도 호르몬이 일찍 혹은 늦게 전달되면 세포에 이상이 생기게 되죠. 그 외에도 하나 하나를 배울수록 창조가 되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죠. 어릴 적부터 창조론에 입각한 과학을 배운다는 것은 행운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활의 김태원씨가 이런 말을 했죠. 학창시절 선생님이 제일 뒤에 앉아 있는 자신에게 심부름을 단 한번이라도 시켰으면 자신은 공부를 했을거라고 말이죠. 교육의 근본은 체계적인 커리큘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사랑과 관심일 것입니다. 이 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얼토당토하지 않는 교육자의 모습들은 자신들이 실제로 사랑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죠. 사람의 사랑으로는 아무리 채워져도 채워질 수 없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항상 외롭고 고독하고, 소외된 듯한 느낌을 받기에 분노로 또는 우울함으로 표출되곤 하죠.

진정한 사랑. 차고 넘치는 사랑인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교육되고 그런 교육자 밑에서 교육을 받아야 우리의 자녀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SICA의 입학설명회만 듣고 왔기에 실제로 SICA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어떤 교육을 할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충만한 사람만이 사랑을 전할 수 있고, 사랑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겠죠. 그런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은 정말로 행운인 것 같습니다. 다솔이가 유치원에 다니려면 아직 몇년의 시간이 더 남아 있지만, 앞으로 사랑이 넘치는 선생님을, 사랑이 넘치는 학교를 만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http://www.sicacademy.org/ 이곳에서 SICA를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이 포스트는 SICA의 원고료 지원을 받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international : 국제적인, 국제의, 국제간의, 만국의, 국제간에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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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신세계로제리움2차

신세계 로제리움 2차의 모델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분양 문의를 받고 왔는데요, 저같이 소규모 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딱 좋은 곳이 아닌가 싶었어요. 우선 2호선과 7호선인 대림역과 매우 가까웠는데요, 도보로 5분 안으로 도착이 가능한 거리더군요. 

신세계로제리움2차


원래 강남역 근처에 사무실이 있었는데요, 임대일이 끝나는 바람에 현재 사무실이 없는 상태입니다. 거래처가 주로 강남에 있고, 모교인 건대에도 후배들을 보러 갈 일이 자주 있는데, 이 쪽이 가장 위치나 가격면에서 좋은 것 같더라고요. 강남역에 사무실을 얻으면 좋겠지만, 너무 비싸기도 하고, 임대료를 계속 내야 하기에 괜찮은 오피스텔을 하나 분양을 받으면 어떨까 싶었는데요, 위치는 최적의 아닌가 싶습니다. 2호선으로 강남역까지 23분 거리에 있고요, 건대입구까지는 36분이 걸리네요. 환승 없이 바로 갈 수 있다는 점과 거래처 중 두 곳이 구로디지털단지에 있는데, 구로디지털단지와도 가까워서 지리적으로 최적의 위치가 아닌가 싶어요. 또한 주변에는 신도림 테크노마트와 디큐브시티, 그리고 구로구청등 생활에 편리한 곳들이 많이 있어서 멀리 나가지 않아도 웬만한 것들을 오피스텔 근처에서 다 해결이 가능하더군요. 

신세계로제리움2차


로제리움 2차의 모형인데요, 제일 아래는 상가이고, 두번째 불이 켜지는 곳이 오피스텔, 그리고 마지막 제일 위쪽이 도시생활형 주택입니다. 도시생활형 주택에 대해서 전 처음 들어보았는데요, 정부에서 지원하는 정책 사업 중 하나라고 하네요. 도시생활형 주택은 세제 해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데요, 우선 1가구 2주택이 되는 경우에 대해서는 주택법에는 포함이 되지 않아 청약시에 불리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론 집을 팔 때는 1가구 2주택에 들어가겠죠? 도시형생활주택이란 도시지역 내 주택 사업계획을 승인을 받아 건설하는 20~300세대의 공동 주택으로 주택임대사업자 등록한 사람은 취득세가 면제되고, 종합부동산세도 없고, 부가세도 면제대상에 양도세 역시 5년 이상 보유시 양도 차익의 6%~35%의 세율을 적용받습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미등록시에는 부가세가 없고, 1가구 1주택의인 경우 3년 이상 보유시 양도세가 면제가 된다는 혜택을 볼 수 있어요. 자세한 것은 아래에서 상담 문의 요청을 하거나 분양 문의 연락처로 연락을 하시면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


그럼 방의 구조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로제리움 2차 34.24m2 오피스텔을 살펴보았는데요, 기본적인 인테리어 구조는 도시형생활주택도 비슷합니다. 한번 들어가 보았습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군 전역 후 결혼하기 전까지 계속 혼자 오피스텔에서 살았었는데요, 요즘 오피스텔은 날로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수납공간이 굉장히 많고, 풀옵션은 기본, 디테일하게 실거주자를 배려한 디자인이 돋보였는데요,

신세계로제리움2차


우선 특이한 점이 화장실에 드럼세탁기가 있다는 것이었어요. 보통 세탁기는 건조대있는 곳에 있던가 부엌 아래 싱크대 옆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로제리움 2차의 경우는 화장실에 드럼세탁기가 있었어요. 소음면이나 근접성에 있어서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보통 샤워하면서 빨래통에 세탁물을 넣는데, 이렇게 되면 샤워하면서 옷을 벗어 바로 세탁기에 넣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신세계로제리움2차

창도 크고, 아늑한 분위기의 모습이었습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에어컨에 벽면에 붙어있고, 붙박이 수납장에는 숨겨진 기능들이 숨겨져 있었어요. 화이트로 되어 있어서 집도 넓어보이고 깔끔해 보입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연두색으로 되어 있는 수납장도 분양가에 포함이 되어 있는데요, 이런 수납장 하나 사려면 꽤 돈이 들어가는데 기본으로 들어가 있으니 수납공간도 많아지고 돈도 벌고 인테리어도 해결될 것 같습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로제리움 2차는 공간을 활용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실거주자를 위한 디테일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식탁겸 수납 공간이 마법처럼 쏙 빠져나오고요, 

신세계로제리움2차


위에는 건조대가 또 숨어 있습니다. 예전에 일본에 갔을 때 이런 아이디어 수납 공간에 감탄한 적이 있는데, 이젠 우리나라도 공간 활용을 참 잘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가 번뜩이죠?

신세계로제리움2차

옷장의 모습입니다. 상하로 나뉘어져 있네요.

신세계로제리움2차


웃장에서도 디테일함을 엿볼 수 있었어요. 거울 아래에 타이를 걸 수 있는 공간과 반대편에는 스카프나 벨트를 걸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었는데요, 이런거를 실제로 사서 가져다 붙이려면 다소 조잡하게 보일 수 있는데, 이미 디자인에 맞게 붙어 있어서 전체적인 미관을 유지하며 수납 공간을 늘려 놓았습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화장실의 저 네모 박스가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실용성이 매우 높은 것 같아요. 요즘은 샤워 용품도 굉장히 많아졌죠? 저만해도 샴푸 2개에 컨디셔너 1개, 폼클린징, 팩, 바디 클린징 등 다양한 샤워 용품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을 샤워기 밑에 넓은 수납 공간에 넣어 놓을 수 있도록 수납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화장지를 넣는 곳 위에는 핸드폰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이것도 아이디어죠? 요즘은 손에 핸드폰을 계속 들고 다녀서 화장실에서는 특히 필수품인데 급할 때 핸드폰을 둘 곳이 없어서 난감할 때가 있죠? 이럴 때 위에 살짝 얹어주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화장실 안의 수납 공간이에요. 

신세계로제리움2차


수납 공간이 참 많기도 하죠? 수건을 건조시키는 건조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냉장고도 빌트인으로 되어 있고요, 냉동실이 아래에 있는 구조입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주방의 모습이에요. 싱크대가 넓어서 좋았는데요, 보통 오피스텔에는 싱크대가 좁아서 옆에 물이 다 튀곤 했는데, 건조시키는 공간만큼 좌우로 싱크대가 커져서 설겆이 하기도 수월할 것 같아요. 역시 곳곳에 수납공간이 있었습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가스레인지가 아닌 안전한 인덕션 레인지로 되어 있었어요. 가스 누출이나 화재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요. 

신세계로제리움2차


옆에는 도시형 생활 주택이 있었는데요, 구조는 똑같았어요. 

신세계로제리움2차

좀 다른 점은 저 점선 부분에 원래는 배란다로 짓는다고 합니다. 그래야 주택 허가가 나온다네요. 그런 후 트게 되는데요, 그럼 오피스텔과 똑같은 모습이 됩니다. 

신세계로제리움2차

다른 점은 부엌 수납 공간이 가로로 분리 되어 있다는 점 밖에는 없었어요. 

신세계로제리움2차

많은 분들이 상담을 하러 오셨었는데요, 아무래도 대림역 근처이고, 주변에 다양한 생활 편의 시설이 있는데다, 인테리어나 실사용자를 배려한 디테일한 아이디어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분양 문의는 무료이니 한번 상담 받아보세요. 이사님이 굉장히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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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안녕하세요, TV익사이팅의 이종범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이벤트를 가지고 왔습니다. 얼마전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2011/05/18 - [채널 7: 어학연수와 유학] - 게임처럼 즐기는 온라인 영어회화, 스피킹맥스

스피킹맥스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리뷰에도 적었지만 정말 좋은 영어회화 싸이트이고요, 미국에 어학연수 간 것보다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싸이트입니다. 게임의 요소가 들어가 있어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경험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스피킹맥스와 함께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총 3분께 기회를 드리는데요, 응모 방법은 아래 배너를 참고해 주세요~ 

응모방법은 

1. 스피킹맥스로 영어 회화 공부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세웁니다. 

2. 그 계획을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3. 포스트 URL을 http://tvexciting.com/1620 의 댓글에 남깁니다. 


글을 작성해주신 분 3분을 선정하여 스피킹맥스 1개월 수강권과 교재 2권을 드립니다. 

또한 선정되신 분께는 체험 후 1주일 내에 체험기를 다시 한번 남겨주시면 추가로 1개월 수강권과 교재 2권을 더 드립니다. ^^b

5월 30일까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스피킹맥스 바로가기 : http://www.speakingmax.com

스피킹맥스에 대해 알고 싶으신가요^^? 스피킹맥스를 체험하신 블로거분들의 이야기를 보시면 금새 이해가 되실거에요~~!

[스피킹맥스] 원어민들이 알려주는 영어로 공부하자-인강추천-영어강의-블루워터님 http://blog.naver.com/bluewater_33/140130006264
스피킹맥스 영어회화, 입으로 배우는 진짜 영어-악동님 http://blog.naver.com/newcula/128456917
뼈속까지 영어회화, 스피킹맥스 체험기-뿌와쨔쨔님 http://www.puwazaza.com/267
즐거운 여행의 동반자 영어, 스피킹맥스 영어공부 시작했어요!-고고씽님 http://blog.naver.com/wkwmd81/80130501169
나니야/ 스피킹맥스, 집안에서 배우는 생생한 미국현지영어로 영어공부시작!- 나니야님 http://blog.naver.com/4086088/120130239494
게임처럼 즐기는 온라인 영어회화, 스피킹맥스-TV익사이팅님 http://tvexciting.com/1612
직장인 영어공부를 위한 새로운 자극, 스피킹맥스-브루스님 http://brucemoon.net/1198141800
스피킹맥스와 함께하는 영어회화 공부법! 뉴욕여행 고고씽~!-이자영님 http://blog.naver.com/ja00700/80130491502
[리뷰] 스피킹맥스 speaking max: 회화사이트-딸둘맘님 http://blog.naver.com/ddaldulmom/20128629073



기타
2011년도 어느덧 중반에 거의 다다랐네요. 새해에 항상 결심하는 것들이 다이어트와 영어 그리고 금연일텐데요, 담배는 원래 안피고, 몸짱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니 이제 남은 건 영어네요. 영어의 중요성은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다들 충분히 느끼고 있을텐데요, 학부모가 되고 나니 더욱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영어 태교를 하고, 태어나자마자 각종 영어 교제들이 널려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모태에서부터 영어를 배운다고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학습 시기와 방법이 문제이죠. 

제겐 두가지 경험이 있습니다. 하나는 영어를 배우기 위해 1년간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했던 것과 또 하나는 한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1년간 중국 대학에서 한국어 강의를 했던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캐나다에 갔지만, 제가 배워온 것은... 스노우보드! 귀국하기 하루 전에 집 주인 아주머니께서 제게 했던 말이 "Can you speak English?"였죠? OTL 하지만 이를 통해서 영어 어학연수의 실패법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게 되었죠. 그래도 나름 TESOL(외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과 TYC (어린이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 디플로마를 따 왔습니다. ^^;;

캐나다에서의 경험
 


캐나다에 있을 때 8개월만에 귀가 겨우 뜨였는데요, 재미있는 점은 6개월 동안 다녔던 학원을 그만두고 집에서 빈둥 빈둥 놀았던 2개월 동안에 귀가 뜨였다는 점이죠. ADVANCE과정까지 모두 마치고 학원을 마쳤지만, 여전히 듣기 조차 잘 안되었습니다. 듣기 조차 잘 안된 상태에서 시간이 흐르니 계속 반이 올라가서 최고반까지 올라가게 된 것이죠. 학원을 마쳤지만 여전히 영어는 들리지 않아서 낙담하며 집에서 매일 하릴없이 TV만 보고 있었죠. TV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침대에 누워서 맥주 한병 사다놓고 홀짝 홀짝 마시며 TV를 보다보니 TV프로그램 순서까지 다 외울 정도였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프렌즈도 하고, 심슨도 하고 사우스파크도 하고.... 보다보면 시간이 정말 빨리 흘렀죠. 중간 중간에 뉴스도 나오는데 뉴스를 듣다가 그 빠른 말을 갑자기 알아듣게 되었고, 그 때부터 귀가 갑자기 뜨였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지금은? 점점 닫혀가고 있는 중인 것 같아요. ㅠㅜ

중국에서의 경험


중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칠 때도 이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한국의 유명 TV프로그램을 시청하게 해 주었죠. 그리고 그 가운데서 교육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캐릭터를 파악하게 하고, 자막을 가리고 어떤 단어가 들어갔을 지 유추하게 하고, 줄거리를 쓰게 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효과는 매우 좋았고,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한국 교육이 잘못된 점을 10년이 훌쩍 지난 다음에야 알게 되었죠. 언어를 익히는데 "재미"보다 더 나은 교육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즐기고 재미있지 않으면 효율성이 급격히 떨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의 경험

전 이런 재미있는 요소를 곁들인 서비스들이 없을까 항상 찾아다니죠. 블로그가 그 첫번째였고, 스마트폰이 두번째였고,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세번째였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글을 쓰는 것이 재미있었고, 추천이나 링크같은 것들이 게임의 요소로 느껴져 재미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한 포스퀘어나 AR등의 획기적인 어플을 체험해보고 게임을 즐기다보니 항상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다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과 웹에서 모두 가능한 트위터나 페이스북처럼 친구끼리 연결되는 게임같은 SNS도 즐기게 되었죠. 이것들이 창조적으로 메쉬업됨으로 즐거운 경험은 날로 배가됩니다. 

게임처럼 즐기는 영어회화, 스피킹맥스


이렇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영어 학습은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스피킹맥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TV나 신문에서 보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정말 획기적인 서비스죠. 영어회화를 온라인에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최근 오픈된 스피킹맥스는 영어학습의 혁명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WOW한 서비스입니다. (스피킹맥스 바로가기http://www.speakingmax.com/)

 
5년간 기획 및 제작을 하여 탄생한 스피킹맥스는 뉴욕, 하버드, MIT 등 미국의 주요 지역에서 3년간 직접 촬영을 한 영상 컨텐츠를 활용을 하였죠.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한번 같이 스피킹맥스를 체험해보도록 하죠. ^^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고 학습권을 구매한 후 학습을 시작하면 됩니다. 학습권을 구매한 후 로그인을 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학습 시작 버튼이 나오게 되죠. 학습시작 버튼을 누르면 학습이 시작됩니다. 


학습시작을 누르게 되면 코스를 선택을 할 수 있는 채널들이 나옵니다. 내공을 쌓으시길 원하면 기본 패턴 과정을 들으면 되고, 실전 실력을 높히고 싶으시면 뉴욕편 혹은 아이비리그편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조만간 보스턴편도 나올 예정입니다. 학습개시를 누르면 학습이 시작되는데요, 전 뉴욕편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미 개시를 했기에 학습 시작 버튼이 있네요. 


학습을 시작하면 새창이 하나 뜨게 됩니다. 총 6주과정인데요, 뉴욕 지도를 나눠서 학습 코스를 정해놓은 것이 인상적이네요. 

한주간 학습할 곳들이 나오는데요, 미드타운 웨스트에 있는 지역들이 쭉 나오네요. 간략하게 1분 내외로 일별 학습요약을 해주고 있습니다. 


  데일리 스케줄로 들어가면 오늘의 학습 거리들이 있습니다. 게임을 하듯 스테이지 하나 하나를 완료해 나가야 합니다. 


원하는 스테이지로 들어가면 타임스퀘어에서 만난 미국인과의 대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영상 하단에는 스크립트가 나와서 어떤 내용인지를 볼 수 있고, 그 아래 부분에는 패턴과 단어 정리가 나와있습니다. 


패턴의 화살표를 클릭해보았는데요, used to R에 대한 패턴 설명과 유사 예문이 나와있습니다. 공부하다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친절하게 바로 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실전으로 들어가서 Repeat을 해 보면 화면에 나온 여성분이 이야기를 하는 도중 갑자기 성우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3, 2, 1~


"Times Square... Well, Times Square has gone through a lot of chances"를 따라 읽으면 되는 것이죠. 다 읽은 후에는 Finish를 눌러주면 됩니다. 


오호! 레벨 3가 되었습니다. 어떤 액션을 취할 때마다 경험치가 쌓이게 되는데요, 이 경험치에 따라서 레벨이 상승하게 되거든요. 만랩을 향해 가고 싶은 마음에 저절로 영어 공부가 됩니다. ^^


내 발음이 미국인과 비교하여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정확한 분석을 해주게 되는데요, 이에 따라 점수가 매겨집니다. 이 점수를 높히기 위해서 엄청 노력을 하게 되죠. 그 결과 미국인과 비슷한 발음을 저절로 갖을 수 있게 됩니다. 이게 바로 스피킹맥스의 특징이자 장점이죠. 보통 영어회화에서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것이 발음과 억양인데, 이 문제를 매우 정교하고 치밀하게 교정해줍니다. 게임이라는 재미있는 요소까지 곁들어 있으니 그냥 즐기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네이티브 스피커가 되어가는거죠. 



마이페이지를 가면 내가 얼마나 학습했는지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데요, 전체 랭킹도 보이죠? 다른 학습 친구들과 경쟁을 통해서 게임의 요소를 더욱 배가 시켰는데요, 전체 랭킹 1위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내 학습 시간과 하루 평균 학습 시간을 알려주어서 얼마나 공부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보여주네요. 하루에 5분도 투자를 못하는 내 자신을 보며 반성하게 됩니다. ^^;; 중간에 보면 뱃지 컬랙션이 있습니다. 어떤 미션을 성공시키면 이런 뱃지를 얻을 수 있는데요, 뱃지를 모아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포스퀘어의 뱃지가 생각나네요. 하나씩 저 뱃지들을 채워나가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


이 뿐 아니라 교제와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교제는 따로 구매해야 하고요, 교제와 함께 하면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교제를 보니 아까 타임스퀘어에서 만났던 분에 대해서 나오네요. 역사학자이시고 교사이시군요. 스피킹맥스의 또 다른 강점은 바로 미국의 지식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죠. http://www.speakingmax.com/aboutmax/maxPeople.php 이곳에 가면 스피킹맥스에 참여했던 스피킹맥스 피플에 대한 인터뷰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비리그 명문대 학생부터 거리의 타켓셀러, 영화배우, 디자이너, 변호사 등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스피킹맥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치 Anna Robel씨가 제 친구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포틀랜드에 가면 꼭 한번 뵙고 싶네요 ^^*


교제의 퀄러티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직관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 회화 학습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젠 미국에 가지 않아도 미국 현지에서 찍어와 높은 퀄리티와 기술로 흥미진진한 쌍방향 학습을 넣은 온오프라인의 완벽한 만남! 게임처럼 즐기다보면 저절로 익혀지게 되는 영어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스피킹맥스에 더 놀라운 것은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는 것이죠. 꾸준한 업데이트로 더 풍성한 영어 회화를 즐길 수 있는 스피킹맥스.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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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늘은 판교에 살고 계신 분들을 위한 좋은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에어바운스인데요, 자녀가 있는 판교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오셔서 에어바운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5월 22일 주일에 삼평중학교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에어바운스 코리아의 협찬으로 에어바운즈가 열리는데요, 지역주민을 위한 행사인만큼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으십니다. 

에어바운스는 공기를 넣어 만든 놀이 동산인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꿈의 놀이터입니다. 


작년에는 조촐하게 교회 유치부, 초등부 아이들을 대상으로 에어바운스를 했었는데요, 이번엔 강당이 아닌 운동장에서 한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대략 이런 것들이 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에어바운스 코리아(http://www.airbounce.co.kr/)에 가면 더 많은 에어바운스들을 볼 수 있어요. 크기나 규모면에서도 작년과는 비교가 안될 것 같아요. 또한 이번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행사이니 말이죠. 


작년에 아이들이 엄청 즐겁게 놀았었는데, 이번에는 더 많은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겐 더 없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판교 사랑의 교회 성도분들이 직접 안전요원으로 나서서 많은 분들이 봉사를 해 주니 안전에도 문제없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판교 사랑의 교회




전 원래 3대째 동안교회에 다녔습니다. 부모님도 동안교회에서 만나서 동안교회에서 결혼하시고, 저도 동안교회에서 자라, 청년부에서 아내를 만나 동안교회에서 결혼을 했죠. 거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다 중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돌아온 후 판교에 보금자리를 얻게 되어 살게 되었는데요, 당시 아내가 만삭이어서 회기동에 있는 동안교회까지 가기는 무리였죠. 그래서 근처 교회를 가보기로 하고 주일에 길을 헤매였는데요, 당시만해도 판교는 공사판이나 다름없었죠. 안그래도 처음인 동네를 돌아다니다보니 길을 잃어버리게 되었고, 보통 교회들이 예배를 11시나 11시 30분에 드리기에 시간이 촉박해오자 눈에 보이는 교회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게 되었는데요, 생긴지 얼마 안되 보이는 한 중학교에 교회 팻말이 있어서 들어가게 되었죠. 그곳이 바로 판교 사랑의 교회였습니다. 

신기한 것은 그 날이 삼평 중학교에서 첫 예배를 드리는 날이었어요. 목사님의 얼굴에서 빛이 나고 인상도 좋으시고, 설교 말씀도 은혜가 있어서 판교 사랑의 교회에 주일마다 나가게 되었습니다. 개척 교회였기에 성도의 수도 얼마 되지 않았죠. 한분 한분씩 알아갈수록 이런 분들을 세상 어디가서 만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멋진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솔이가 태중에서 거꾸로 자리잡은지라 걱정이 많았는데 판교 사랑의 교회에서 합심하여 기도해주어 순산을 할 수 있었죠. 판교 사랑의 교회에 다니면서 신기했던 점은 아이가 많다는 것이에요. 창립 예배 때부터 나갔기에 얼마나 많은 아이가 태어났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저희 다솔이를 비롯하여 줄줄이 새생명이 탄생하기 시작했죠. 불임으로 수년간 고민했던 부부도 임신에 성공하여 쌍둥이를 낳게 되고, 치사율이 80%라는 뇌수막염에 태어나자마자 걸렸던 아기도 기도로 말끔히 낳게 되었죠. 지금도 매달 2,3명의 아기가 태어나고 있습니다. 개척교회라 인원도 적은데 이런 정도의 출산률이라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저희 부부도 둘째를 갖게 되었죠. 다솔이와 한달 차이로 늦게 나온 시은네도 이번에 둘째를 갖게 되었는데 신기하게도 이번에도 저희와 한달 차이더군요. 새생명으로 활기가 넘치는 판교 사랑의 교회입니다. 

이곳에서 제자훈련을 받게 되었는데요, 현재 남자 제자반 2기로 박준호 담임 목사님과 함께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은혜가 넘치는 삶을 살고 있고, 성경 공부를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깊게 만나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많은 고민과 기도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그리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 그 예수의 이름을 믿으면 의롭다 칭하게 되는 놀라운 은혜. 부활의 예수님...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에 매일 감사하고 담대하게 살아갈 힘을 얻고 있습니다.

사랑의 교회의 특징인 다락방도 있습니다. 주중에 소그룹처럼 모여서 성경 공부를 하고 교제를 하는 시간인데요,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해서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다락방을 통해서 한주간의 삶도 돌아보고 한 가정, 한 가정에 대해 깊히 있게 알게 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니 매주 그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입니다.

교회에 나가고 싶은데 고민하고 계신 판교에 사시는 분이라면 판교 사랑의 교회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또한 교회를 다니지 않더라도 판교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에어바운스 행사에 오셔서 재미있는 추억 만들고 가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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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메트리스 청소는 언제 하셨나요? 보통 침대의 메트리스는 거의 청소를 하지 않고, 위의 이불만 빨래를 하죠? 하지만 이 메트리스에 엄청난 양의 먼지와 각질 그리고 진드기들이 있는지를 아신다면 깜짝 놀라실겁니다.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 메트리스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아무리 이불 청소를 잘하고 메트리스 커버를 잘 청소한다고 해서 침대의 근본인 메트리스에서 나오는 먼지 진드기는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우리 몸을 괴롭히게 되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서비스를 신청하게 된 것은 바로 아내와 아들 때문인데요, 피부가 민감한 아내는 조그마한 먼지에도 피부가 빨게집니다. 더구나 둘째를 임신해서 집먼지나 진드기에 더욱 민감하고 조심해야 할 때이죠. 아들 다솔군은 현재 시골에 있는 외할아버지 댁에 피신을 시켜둔 상태입니다. 


아기 피부가 요즘들어 상처가 많이 나고 자주 긁게 되어서인데요, 감기에도 자주 걸리고, 최근에는 장염까지 걸려서 결국 시골로 피신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시골에 내려갈 때면 긁어서 상처가 났던 곳이 낫곤 했는데요, 혹시나 해서 내려 보냈더니 역시 감기도 자고 일어나니 바로 뚝 떨어지고, 장염도 낫고, 피부도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양쪽 다리 모두 상처가 나도록 긁어서 살이 꾸득꾸득해졌었는데요, (아토피의 초기 증상이기도 하죠) 한쪽 다리가 완전히 나았고, 다른 한쪽 다리도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시골집에서는 되도록 옷을 벗겨두고 있는데요, 이곳에 가면 다솔이가 아픈 것이 다 낫는 이유는 환경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장인어른께서 직접 지으신 전원주택인데다 앞에는 밭이 있어서 싱그런 야채들을 언제든 섭취하고 산에서 불어오는 좋은 공기가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게다가 방 하나는 아예 황토방으로 찜질방을 만드셨는데, 그곳에서 잠을 자면 어른들도 매우 개운하거든요. 그곳에서 재우면 가지고 있던 병도 깨끗하게 낫는답니다. 


하지만 시골에서 계속 살수는 없는 노릇이고, 우리 집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원인파악을 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집 주변에 공사현장이 많아서 미세먼지가 들어와 그렇다고 판단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원인은 침대에 있었지 않나 싶었습니다. 24시간의 생활 중 12시간 이상을 침대에서 지내게 됩니다. (아기들은 잠을 많이 자거든요 ^^) 다솔이의 경우는 잘 때 땀을 많이 흘려서 이불이 흠뻑 젖곤 하는데요, 바지를 벗고 있는 시간도 잘 때 밖에는 없습니다. 가장 오랜시간을 지내는 침대이고 살과 맞닿는 면적이 가장 넓은 곳이 침대이니 피부가 안좋아지는 이유가 바로 이 침대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죠. 특히 1온스의 메트리스 먼지 속에는 약 2천마라 이상의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고 하니 가장 근본되는 문제점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저도 요즘들어 팔에 종아리가 부쩍 간지러워서 긁다보니 살이 까끌까끌해졌는데요, 어른도 이렇게 될 정도면 아이에겐 치명타가 아닐까 싶어서 메리메이드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메리메이드(http://www.merrymaids.co.kr)는 2002년에 창업하여 근 10년을 이어오고 있는 청소업체인데요, 전세계 3,000여 가맹점을 가진 세계 최대의 가정집 청소회사입니다. 직원분들이 모두 정직원이라고 하니 더욱 믿을만 했는데요, 타업체들과 차별화된 것은 타업체들의 경우 개인이 하거나 소규모로 하는 경우가 많아 어느 날 사라지기도 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힘듭니다. 기술적인 면이나 지원적인 면에서도 다를 수 밖에 없겠죠. 제가 신청한 서비스는 메리메이드의 하우스더스트크리닝 서비스입니다. 우선 직원분이 오셔서 간단하게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잠시 현관으로 나가시더니 위생복으로 갈아입으시고, 큰 가방과 함께 나타나셨습니다. ^^


이 가방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 메트리스를 새것처럼 만들 도구들이 들어 있습니다. 


침대에 있는 이불들을 가지런히 우선 정리해 주셨어요. 창문도 미리 열어 환기를 시키시고, 침대 주변을 간단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비밀 가방 안에는 청소 도구들이 가득했는데요, 이 모든 것이 메트리스 청소하는데 사용되는 도구들입니다. 


헤파 필터와 데모경을 설명해주시고 계십니다. 인상이 참 좋으시죠?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꼼꼼하게 열심히 청소해주셨습니다. 


메트리스를 우선 걷어내었어요. 한쪽 벽면에 세워두고 침대 본체 위를 먼저 청소해주셨습니다. 


처음 샀을 때와 이사할 때 빼고는 처음보는 침대 틀이네요. ^^;; 한번도 메트리스를 들어본 일이 없었단 것이죠. ^^


이 청소기는 미국 NASA에서 만든 것과 같은 기계라는데요, 고가의 장비라고 합니다. 오토바이 엔진이 하나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된다고 하네요. 


침대 바닥도 청소기로 깔끔하게 청소를 해 주셨습니다.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보았어요. ^^


물걸레와 마른걸레로도 한번 훑어주셨어요. 침대 밑바닥은 보통 신경을 안쓰기 마련인데 디테일 곳까지 신경 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벽면에 세워두었던 메트리스의 옆면과 상하면을 우선 솔로 청소를 하였습니다. 


이 솔 안에는 3개의 솔이 원을 그리며 고속으로 회전을 하게 되는데요, 마찰력에 의해 메트리스의 먼지와 진드기를 흡입하게 됩니다. 


앞 부분을 갈아끼우고 메트리스 전면과 후변을 청소하기 위해 준비가 되었습니다. 


한면씩 쭉쭉 밀면서 청소가 시작되었는데요, 그냥 흡입하는 것이 아니라 1분당 3~4,000번 회전하는 브러쉬 롤이 30cm 깊이까지 두드려 내부의 먼지와 집먼지 진드기 등 이물질을 뽑아 올리게 됩니다. 


청소를 하고 있는데 제 몸이 다 시원할 지경이었습니다. 우리 가족의 피부를 지켜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뿌듯해지더군요. 


그 다음엔 자외선 살균을 하게 됩니다. 보통 한자리에서 5초가 지나면 99.9%가 살균된다고 하는데요, 


메리메이드의 자외선 살균은 10초가 세팅이 되어 있고, 180도 가까이 되는 반경임에도 촘촘히 중복되게 살균하여 완벽하게 메트리스를 살균하게 됩니다. 


햇빛의 1600배 자외선이라느 완벽하게 살균이 되겠죠? 메트리스 전, 후면, 사이드까지 꼼꼼하게 살균 작업을 해 주셨어요. 


이제 전면 부분을 청소하기 시작했는데요, 메트리스 방향도 기존에 사용하던 것에서 바꿔주었습니다. 메트리스 방향은 때때로 바꿔줘야 허리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메트리스에 따라 소요시간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더블 메트리스에 라텍스까지 깔아두었을 경우는 좀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가격은 싱글 4만원에서 시작하여 투메트 6만원까지 메트리스의 규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데모경을 통해 헤파필터 위에 흡입된 먼지와 이물질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헤파 필터는 헤파11등급의 필터백으로 완벽하게 필터링을 하게 되는데요, NASA특허 8겹이라 합니다. 각종 먼지, 세균, 꽃가루, 곰팡이 포자, 진드기 그리고 0.3마이크론 크기의 입자까지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99.9% 포집 제거합니다. 집진백 자체에서 정전기를 발생시켜 혹시라도 살아있을 균과 진드기를 쇼크사까지 시키니 더욱 안심이 됩니다. 


헤파필터 위에 흡입된 먼지와 이물질들입니다. 두번째 필터인데요, 그 양이 꽤 되었습니다. 이런데서 자고 있으니 당연히 피부에 이상이 생겼지 않나 싶습니다. 




향균 작업도 해 주는데요 총 3가지 종류의 향균 작업이 들어갑니다. 왼쪽은 참숯 가루이고요, 오른쪽은 아로마입니다. 


레몬향이 나는 향균제도 뿌려주셨어요. 


모두 끝난 후 이불을 다시 정리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메트리스 커버를 청소기로 청소해 주셨는데요, 세탁을 해야 하는데 세탁하기 전에 이물질을 제거해주신다고 하셔서 솔로 깨끗하게 청소를 해 주셨습니다. ^^

메리메이드로 메트리스 청소를 깨끗하게 했습니다.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아이들의 아토피 원인이 바로 이 집먼지 진드기 때문이라고 하죠. 집안의 환경을 쾌적하게 해 주는 것이 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잘 때도 잠이 잘 오겠네요. 건강한 숙면을 위해 메트리스 청소하세요~! 

메리메이드 홈페이지: http://www.merrymai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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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개인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J스튜디오는 청담점과 분당점이 있습니다. (도곡점도 있었는데 현재는 없에고, 청담점을 확장 중에 있습니다) 전 분당 정자역 바로 앞에 있는 J스튜디오를 다니고 있는데요, 청담점은 어떻게 생겼나 구경하려고 방문을 했어요. J스튜디오를 검색하면 J스튜디오의 명성을 이용하여 불법으로 도용하고 있는 업체들을 볼 수 있는데요, 현재는 청담점과 분당점 외에는 모두 짝퉁이기에 홈페이지(http://www.ptstudio2.co.kr/)에서 꼭 확인하시고 진짜 J스튜디오가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오피스텔에서 개인 트레이닝을 하는 업체들도 있는데 전부 불법이라고 합니다)



J퍼스널 트레이닝은 청담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볼 수 있는데요, 


1:1 개인 트레이닝, 필라테스, 몸매관리, 다이어트, 성장운동, 재활운동등을 하고 있습니다. 


청담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도미노피자가 있는 건물 지하인데요, 바로 보입니다. 


사진은 J스튜디오 대표님의 사진입니다. 저런 사진을 찍는 날이 올 때까지 살을 깎는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아요 ^^


J스튜디오 프론트의 모습입니다. 
 


안쪽으로 들어오면 바도 볼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인터넷도 즐기고 차도 한잔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보충제도 여기서 구매할 수 있어요. ^^


분당점보다 머신이나 장비들이 좀 더 많았습니다.


런닝머신도 좀 더 좋은 것 같다는... ^^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은 총 3군데로 되어 있고요, 이곳은 입구로 들어오자마자 있는 곳입니다. 


트레이너분들의 각종 자격증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면 믿고 맡길 수 있겠죠? 


중간에 독립된 공간이 하나 더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공간이 개방되어 있어서 쾌적한 느낌이 듭니다. 


이곳에서는 스태퍼나 사이클을 즐길 수 있고요, 캐틀벨도 여기서 운동하는 것 같습니다. 
 


샤워실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는데요, 샤워 시설은 많이 있는데 사진의 화각이 다 잡아내지 못하였습니다. 


탈의실과 화장실입니다. 


이곳은 J스튜디오 청담점 맞은 편에 있는 건물인데요, J스튜디오가 이곳으로 확장을 하게 됩니다. 이 건물의 2,3층을 모두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J스튜디오가 이곳에 들어오면 청담동의 랜드마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치도 청담역 3번 출구 바로 옆이라 접근성이 매우 좋고요, 시원한 창 밖으로 전망을 감상하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창 앞에 런닝머신을 쫙 깔아둘 것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멋지겠죠? 


창에서 밖을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내부는 300평이라고 하는데요, 창이 있어서 그런지 훨씬 더 크게 보였습니다. 

J스튜디오 분당점과 청담점에 이어 곧 프렌차이즈도 생겨날 것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프렌차이즈점이 나오면 방문하여 취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운동을 할 수 있는 J스튜디오에서 멋진 몸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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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몸짱이 되고 싶은 사람들이 슬슬 헬스장으로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여름이 되면 본격적인 몸매 자랑 시즌이 돌아오는데요, 이번 시즌에도 그저 방안에 틀여박혀 있거나 어떻해서든 몸을 가려보고자 구명조끼를 열심히 끼고 다닐 것인가는 지금 운동을 시작하느냐 아니냐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 요즘 분당의 J스튜디오에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데요, 첫번째로는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후에는 몸짱까지 바라보며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J스튜디오에도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기 위해 요즘 회원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날씨도 좀 풀렸겠다, 이제부터 운동을 열심히 하려나 봅니다. 

하지만 헬스장 갈 시간이 없어서 혹은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은 그저 사무실에 앉아 열심히 업무를 보거나 집에서 컴퓨터를 하고 계실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소셜 헬스를 만들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Social Health(클릭 바로가기)라는 곳을 만들었습니다. 페이스북 계정이 있으신 분은 로그인을 하시고 간단하게 "좋아요"를 누르면 뉴스피드에서 구독이 가능하십니다. 

실시간으로 같이 운동하다. 


 실은 얼마 전부터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있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과 페이스북등을 연계한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나왔는데요,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것으로는 아프리카가 있겠네요. 하지만 제가 원했던 것은 페이스북과 연동되는 것이었기에 우선 유스트림을 사용하여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찍어 실시간으로 올려보았습니다.

페이스북 담벼락과 트위터를 통해 올렸는데요, 운동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으십니다. 

 

바로가기: http://www.ustream.tv/recorded/13237085


 
바로가기: http://www.ustream.tv/recorded/12837847

두개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내보내 보았습니다. 화질 개선은 차후 테스트를 통해서 시도해볼 계획이고요, 우선 이 실시간 영상이 매우 원활하게 잘 돌아간다는 것까지는 확인을 하였습니다. 다시 보기를 할 수도 있기에 차후 시간 나실 때 운동을 할 수도 있겠지만, 실시간으로 같이 운동을 하면 더욱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요. 

보는 방법은 스마트폰으로 보면서 같이 운동을 하셔도 되시고요, PC모니터를 통해 운동하셔도 좋습니다. 

유스트림이 페이스북과 잘 연동이 안되는 문제로 인해 라이브 스트림으로 바꾼 상태이고요, 테스트는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소셜 헬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메뉴 탭의 livestream에서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보고 또한 옆에 채팅창에서 채팅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페이지에서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방송할 예정이고요, 오늘은 오전 11시에 첫방송을 진행해볼 예정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의 담벼락에는 각종 몸짱이 되는 방법들에 대해서 올릴 예정인데요, 여기에는 모두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몸짱 관련된 좋은 글이 있거나 정보가 있으면 주저 마시고 담벼력에 올려주세요~!

이 외에 토론 게시판이나 노트 게시판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사진에는 운동하는 사진들을 자유롭게 올려주시면 되시고요, 몸짱이 되어가는 모습들이 올라오게 될 것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용한 이유는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접근하고 같이 운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인데요, 나중에 해외에 계신 분들이나 외국인들도 함께 참여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왜 소셜 헬스인가?


소셜 헬스는 현재의 트렌드를 반영한  상징적인 퍼포먼스입니다. 세상은 점차 공유의 길로 나아가고 있고, 하나로 응축되고 있습니다. 정보는 공유되고 가치는 같이 하는데에서 발생합니다. 페이스북, 스마트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등 요즘 인터넷을 후끈 달구고 있는 것들은 모두 같이 있을 때 가치가 발생한다는 2.0의 기본 이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도 함께하여 건강도 함께 찾는 일을 블로그와 스마트폰, 페이스북, 트위터등 현재 트렌드 도구들을 사용하여 진행하려 합니다. 이 일이 성공적이 될지, 실패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함께 한다면 앞으로 이런 방법의 가치 나눔이 지속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셜은 사람과 사람이 오프라인에서처럼 진실하게 온라인에서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쪼록 소셜 헬스를 많이 이용해주시고, 함께 참여하여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이번 여름을 위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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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제 퍼스널 트레이닝을 시작한 지 2달이 지났습니다. 배둘뚝 아저씨에서 점점 건강한 아저씨로 변해가고 있는데요, 몸짱 청년으로 거듭나는 날까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퍼스널 트레이닝을 시작한 후 제 삶에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우선은 제 주변에 퍼스널 트레이닝을 시작하신 분이 많으신데요, 허리가 아프셨던 장모님과 몸짱이 되고 픈 처남, S라인을 갖고 싶은 몇몇 블로거분들과 지인분들이 퍼스널 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저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제 몸의 변화를 보신 분들이 퍼스널 트레이닝을 선택을 하더군요. 퍼스널 트레이닝 가격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1세션에 5~12만원까지 다양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J트레이닝의 경우는 070-7590-3280(정자점)으로 연락을 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J트레이닝은 분당 정자동과 청담동, 도곡동 3군데에 있고요, 3군데 모두에서 트레이닝을 받으실 수 있어요. 주말엔 정자점에서, 주중엔 회사 근처의 청담동에서 받으면 되겠죠? 조만간 청담동과 도곡동도 방문하여 분위기나 트레이너분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2개의 지역에 프렌차이즈가 나온다고 하니 더 많은 분들이 다양한 곳에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제 주변의 분들은 퍼스널 트레이닝을 시작하게 되었을까요? 또 전 왜 퍼스널 트레이닝을 강력 추천할까요?

건강해진 라이프


컴퓨터를 하루종일 붙잡고 있어야 하는 직업이다보니 자연스럽게 거북이 목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듀오백으로 허리를 단단히 받쳐주고 있긴 하지만, 고정된 거북목 자세는 쉽게 고쳐지질 않았죠. 어깨와 목부분의 근육이 뭉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목이 나와 거북목 상태가 고정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걸을 때에도 목이 좀 나오고 등이 구부러진 상태에서 걷기 시작했고, 이런 자세는 허리에 부담을 주어 허리 상태가 안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회식과 운동 부족으로 배는 자꾸 나오고 배가 나올수록 허리는 더욱 안좋아지기 시작했죠.



대부분의 직장인 분들이 겪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문제를 1년, 2년 끌고 가다보면 허리에 반드시 문제가 생기게 되고, 나이탓이라 하지만 생활에 겪는 불편한 점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잘 때도 허리가 아파서 잠이 잘 안오고, 일어날 땐 허리가 끊어지는 고통이 느껴지고, 마사지를 받아도 잠시 그때 뿐. 다시 고통스런 나날이 시작됩니다.

단지 내에 있는 헬스장 6개월 회원권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딱 3번 가보고 안가게 되는데요, 회사가 바쁘기도 하고,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어서 그런지 트레이너는 커녕 그냥 머신만 있는 곳이었습니다. 가서 런닝머신을 타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하고, 옆에선 엄청난 무게를 꽂고 역기를 들어 위압감을 느꼈죠. 감히 벤치 프레스를 하기엔 제 몸이 너무 부끄러워서 그 후론 잘 안가게 되더군요. 요가나 필라테스는 여자들만 해서 감히 갈 엄두도 못내고 딱히 운동하는 것이라고는 버스를 잡으려고 뛰는 것과 점심을 먹고 산책하는 것이 전부였죠. 



그러다 회사를 그만두고 J트레이닝 스튜디오에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게 되었고, 지금까지 받고 있습니다. 퍼스널 트레이닝은 헬스장과는 전혀 다른데요, 블로거분들이 개인블로거를 검색엔진에 잘 노출되게 SEO(검색엔진최적화)를 시키는 것과 같이 우리 몸도 퍼스널 트레이닝을 통해 자신에게 맞게 최적화를 시켜줍니다. 헬스장은 일괄적으로 똑같은 머신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운동을 하게 되지만, 개인마다 체형도 다르고 몸의 상태도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에겐 잘 맞지만 어떤 사람에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남들 따라서 무게를 너무 오버했다가 어깨가 다치는 경우도 있고, 스쿼트를 잘못하다가 허리가 삐끗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운동을 하려다 오히려 자신에게 안맞는 운동 때문에 다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죠. 제 경우는 배가 많이 나온 상태였고, 근육량도 모자른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필라테스와 요가로 시작했죠. 자세를 바로 잡고 난 후 소근육을 잡아주는 운동을 했는데요, 그 때만 해도 (2달 전) 윗몸 일으키기는 10개도 못하고, 팔굽혀펴기까지 10개하면 숨이 넘어갈 것 같았죠.  


허리에 소근육들이 어느 정도 생긴 이후에는 웨이트를 통해서 대근육들을 만들었고, 허리와 등 근육을 발달 시켰습니다. 지금은 윗몸 일으키기를 세트로 총 100개와 팔굽혀펴기 100개까지는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10배 튼튼해진 것이죠. 허리가 안좋고 배가 나왔다고 무작정 윗몸 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만 했다면 상태만 더 안좋아졌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허리 통증이 없어지고, 배가 조금씩 들어가고 근육들이 나오면서 건강해진 모습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 이후 조금씩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했고, 몸이 좋아졌다는 소리도 자주 듣기 시작했습니다. 어깨도 펴지고, 걸음걸이도 조금씩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무슨 일을 하든 화이팅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가장이 건강해지니 가정도 건강해지기 시작했는데요, 아이와 더 잘 놀아주고, 아이와 자주 놀아주니 아내도 한결 편안해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둘째도 갖게 되었는데요, ^^;; 건강해진 라이프 덕분에 많은 축복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머니 머니하지만 건강이 최고죠. 퍼스널 트레이닝으로 건강을 찾으시고, 자신감도 찾으셔서 건강한 라이프를 만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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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서 퍼스널 트레이너분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숀리나 아놀드 홍같은 분들이 우람한 몸으로 고도비만의 사람들을 다이어트 시키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하여 각종 예능 및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나오고 있죠. 건강한 몸에 관심이 많아진 요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였고, 눈에 보이는 성과이다보니 퍼스널 트레이너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디빌더처럼 우람한 몸이 꼭 건강한 몸이라 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는 보기 좋고 건강한 웰빙 운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퍼스널 트레이닝은 피트니스와는 다릅니다. 저도 처음엔 피트니스 안에서 코치가 해 주는 운동이 퍼스널 트레이닝이라 알고 있었는데 완전히 잘못알고 있었던 것이죠. 오히려 퍼스널 트레이닝과 피트니스는 반대되는 개념이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퍼스널 트레이닝과 피트니스의 다른 점


피트니스가 다수의 사람들이 함께 운동하는 것에 비해, 퍼스널 트레이닝은 개인 방에서 혼자 운동을 하죠. 또한 피트니스는 개인적으로 봐 주는 사람이 없지만, 퍼스널 트레이닝은 전문가가 운동의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져 줍니다. 피트니스는 유산소 운동이나 머신을 통한 웨이트에 치중한다면 퍼스널 트레이닝은 각 개인의 건강 상태 및 신체 사항에 따른 다양한 운동법(필라테스, 요가, 웨이트, 유산소운동 etc)으로 개인에게 최적화된 운동법을 제공합니다. 

운동으로 아픈 곳을 고치다.


전 분당에 있는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인 J스튜디오에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데요, 보라카이 갔을 때와 설명절을 빼 놓고 매주 3번씩 꾸준히 운동을 했습니다. 배가 나온 ET형 몸매였기 때문에 허리가 매우 안좋았어요. 그래서 허리 강화 운동부터 시작했죠. 지금도 허리 운동을 빼 놓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허리를 바로 잡기 위해 허리의 자세를 바로 잡는 필라테스 및 요가같은 유연한 동작을 운동했고, 허리 주변에 소근육들을 만드는 운동을 했고, 동시에 유산소 운동을 통해 뱃살을 빼며 복근 운동으로 근육을 만들기 시작했죠. 그리고 지금은 스쿼트나 데드 리프트로 허리 주변에 큰 근육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복근 운동법 중 2가지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이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별로인데요, 다음 번에는 좀 더 화질이 좋은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아프던 허리는 이제 아침에도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허리가 좋아지다보니 자연히 복근에 힘이 들어가 복근 운동의 양도 늘릴 수 있게 되었어요. 흔히들 말하는 복근이 타들어가는 고통스런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엔 복근운동을 조금만 해도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파서 복근 운동을 아예 못할 정도였거든요. 

분당 J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는 분당 뿐 아니라 청담점과 양재점이 있어서 어디든 가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청담점과 양재점은 못 가보았는데요, 조만간 한번 방문해볼 예정입니다. 정자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있어서 다니기도 정말 편하죠. 거리가 멀면 귀찮아서 가기 싫은데 가까워서 더 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몸을 디자인하다


요즘 몸이 좋아졌다는 소리를 부쩍 듣습니다. 아직 2달이 채 안되었기에 얼마나 달라졌나 싶냐마는 오랜만에 저를 본 분들은 다들 달라진 몸매(?)에 칭찬을 해 주십니다. 단기간 내에 몸이 보기 좋게 된 이유는 바로 체계적인 관리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3번을 가는데 보통 첫날은 하체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주로 하고, 둘째날은 하체 운동과 등과 팔을 하고, 셋째날은 하체 운동과 상체 운동을 합니다. 복근 운동은 운동 마지막에 매번하죠. 

하체 운동을 정말 많이 하는데요, 가끔 제 허벅지를 보고 저도 놀라곤 합니다. 예전에 비해 정말 튼튼해졌거든요. 하체는 몸의 중심이고 뿌리이기 때문에 모든 운동의 기본이고, 건강의 근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하체에 집중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하체에 힘이 생기자 다른 운동도 수월해졌습니다. 등 운동과 어깨 운동을 통해 당기는 힘을 증가시켰고, 손목 힘이 약해서 상체 운동이나 팔 운동을 거의 못할 지경이었는데 이제는 무리없이 이두와 삼두에 집중하여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자세도 안정되고 중량도 조금씩 높혀나가니 몸에 체계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입니다. 

삐그덕 거리던 몸이 이제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면서 몸을 디자인할 수 있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올바른 자세와 코칭


올바른 자세는 운동의 처음과 끝인 것 같습니다. 어떤 스포츠를 하든 자세가 정말 중요한데요, 운동도 마찬가지로 자세가 바르게 되어야 제대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자세는 운동이 안될 뿐 아니라 부상으로 이어지게 되어있죠. 혼자서 운동을 하게 되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은 잘못된 자세로 운동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몸은 얌체같아서 힘들면 요령을 부리게 되죠. 몸이 힘들어지면 저절로 자세가 흐트러지게 되고, 무리한 중량은 결국 부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또한 어깨에 근육이 부족한데 가슴 운동에 치중하게 되면 어깨를 다쳐서 가슴 운동도 못하게 되죠. 전 제일 괴로운 것이 어깨 운동인데요, 그래서 피트니스를 다닐 때는 어깨 운동은 빼 놓고 가슴 운동에 집중했죠. 매번 피트니스를 그만 둔 이유는 어깨를 다쳐서였습니다. 몇번 반복되자 태생적으로 어깨가 약하다고 생각했죠.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으며 어깨 운동을 먼저 했는데요, 정말 괴롭긴 했지만 순차적으로 하다보니 어느새 근육이 붙기 시작했고, 그 이후로는 가슴 운동을 할 때 중량을 높혀가도 어깨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예전엔 눈에 보이는 가슴 운동이나 팔 운동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등 운동이나 어깨 운동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자세가 흐트러져서 부상을 입는 경우는 대게 혼자서 운동할 때 그런 결과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전문가가 코칭을 해준다면 이런 문제는 전혀 없어지죠. 누군가와 함께 운동을 하는 것만큼 좋은 운동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그것이 전문가의 코칭이라면 더욱 좋죠. 우선 한계가 왔을 때 힘을 더 쥐어 짜 낼 수 있습니다. 살짝 도와주면 더 이상 들 수 없었던 것도 들 수 있게 되는데요 그 때 비로소 운동이 되는 것이라 하네요. 마지막의 한개가 몸을 디자인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힘을 제대로 줄 수 있도록 주동근에 손을 대 주는데요, 이렇게 함으로 엉뚱한데 힘이 가지 않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운동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조언도 받게 되는데요, 운동하는데 정말 큰 힘이 되죠. 

건강한 몸을 위하여


서두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우람한 몸이라고 모두 건강한 몸은 아닐 것입니다. 균형잡힌 몸매와 건강한 습관을 통해 건강을 만들어갈 수 있을텐데요, 그런 면에서 퍼스널트레이닝만큼 좋은 운동도 없는 것 같습니다. 남의 눈치 볼 것 없이 운동에 집중하고 올바른 운동법을 배울 수 있는 퍼스널 트레이닝. 건강한 몸을 생각한다면 필수적인 선택이 아닐까 싶어요. 

몸이 좋아지니 요즘은 자신감도 많이 생긴답니다. 분당 퍼스널 트레이닝인 J스튜디오에서 건강도 찾고, 자신감도 찾으세요! 아! 사리진 식스팩도 꼭 찾으셔서 여름에 꼭 쫄티입고 해변을 거닐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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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J퍼스널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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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설날이다 뭐다해서 2주 정도 쉰 것을 감안하면 몸짱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지도 이제 1달 반이 되었습니다. 꾸준히 몸 만들기를 하고 있고, 몸은 날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운동이 끝나곤 올리는데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계셔서 힘을 내서 하고 있습니다. 원래 좀 마르고 배가 나온 체형(ET체형)이어서 제 몸에 특별히 살을 빼거나 할 필요는 없었는데요, 여자분들처럼 붙어야 할 곳에 살이 붙고, 빠져야 할 곳에 살이 빠져야 건강한 체형으로 다이어트가 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조금씩 뱃살이 빠지고 가슴 근육과 다리 근육이 발달하면서 쫄티를 찾게 되는 초보 경지에 이르렀는데요 ^^;;; 지금까지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아오면서 배운 다이어트 비법 3가지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습관


습관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밥 먹는 습관, 운동하는 습관, 생활 패턴까지 모든 영역에서 건강한 습관을 들어야 하죠. 폭식이나 폭탄주는 다이어트의 적이듯, 몰아서 하는 운동이나 휴식도 건강을 헤치는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 단백질 위주로 먹는 습관을 들이고, 탄수화물이나 지방은 되도록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같이 마른 체형에 배가 나온 경우는 상체나 하체에 살을 찌우고 체력을 보강하여야 하죠. 

수면도 중요합니다. 보통 11시나 12시쯤에는 잠을 자야 몸을 회복시켜주는 호르몬이 나와 소진된 체력을 보강시켜 주게 되죠. 또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중요합니다. 보통 6시나 7시쯤 일어나는데 일어나서 아침을 먹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밥을 든든히 먹어두어야 건강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고, 폭식을 막을 수 있죠. 그러나 전 아직 아침밥을 든든히 먹는 습관은 못들였고, 고구마나 바나나같은 간단한 것으로 준비를 해가고 있습니다. 

TV를 볼 때나 책을 볼 때도 그냥 앉아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몸을 움직여 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죠. 전 어치피 TV나 책을 볼 때도 그냥 앉아서 볼 수 없는 상황인데요, 아들 다솔이가 어김없이 달려들어 리모콘을 빼앗아 다른 채널을 틀어버리거나 책을 빼앗아 장난감 삼아 놀곤 하기 때문에 TV를 볼 때나 책을 볼 때 다솔이를 안고 보게 됩니다. 11KG이니 이 정도면 운동이 꽤 되겠죠? 

2. 올바른 운동


습관도 올바른 습관을 들여야지 잘못된 습관을 들이면 오히려 더 상태가 나빠집니다. 마찬가지로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을 잘못해서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정확한 자세와 효과를 알고 해야 합니다. 단순한 줄넘기 하나도 발바닥 전체로 디딤을 한다거나 무릎에 충격을 주는 방법으로 뛰면 관절이 나갈 수 있죠. 잘못된 운동법으로 몸이 다치게 되면 운동을 못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물거품이 되고 맙니다. 

따라서 운동을 할 때는 동작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를 하여야 하고, 어떤 근육에 대한 운동이고 주의해야 할 자세는 어떤 것인지, 자신에게 맞는 운동양을 얼마나 되는지를 따져보아야 합니다. 군대 있을 때 벤치프레스를 들 때 서로 경쟁하듯 무게를 올려서 했었는데요, 결국 어깨가 다쳐서 한동안 고생한 후 오히려 운동을 멀리하게 되었죠. 특히 헬스장에 가면 은근한 경쟁심에 오버 트레이닝을 하여 부상을 입는 경우가 있는데요, 꼭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과 올바른 자세를 갖춘 후에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주변에 웨이트 코칭 자격증이 있으신 분이 계시면 도움을 받으면 좋은데요, 없다면 퍼스널 트레이닝을 이용하여 개인 레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가 옆에서 직접 코치를 해 주는 것은 없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죠. 시간이 흐를수록 퍼스널 트레이닝이 필요한 이유를 알게 되실겁니다. 또한 올바른 자세가 몸에 베게 되면 그 다음부턴 혼자서도 꾸준히 운동을 지속할 수 있죠. 

참고로 제가 다니고 있는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는 정자역에 있는 J스튜디오인데요, 청담점과 양재점도 있습니다. 퍼스널 트레이닝의 장점은 운동법 뿐만 아니라 체형부터 식단, 영양까지 모든 것을 고려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운동법을 코칭해준다는 것이죠. 개인에게 맞는 운동법이 요가나 필라테스면 그 운동을 알려줍니다. 퍼스널 트레이닝을 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하네요. ^^



3. 지속 가능


어떤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하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순식간에 살만 빼면 그건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건강을 해치게 된다는 것은 지속 가능하지 못한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뜻이고, 요요가 되어 다시 예전의 모습, 혹은 더 안좋은 상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그래서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죠. 

제 아내는 요가를 다니는데요, 몸이 워낙 유연해서 요가가 몸에 딱 맞고 가면 자세도 잘 잡고 다른 사람에 비해 빨리 따라해서 재미있어 합니다. 요가가는 것을 매우 즐거워하죠. 덕분에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저는 웨이트 트레이닝이 잘 맞는데요, 근육이 찢어지는 고통이 즐거운(?) 느낌이 들고, 뭔가 해 냈다는 뿌듯함과 몸으로 직접 나타나니 그 성과에 만족하고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중량을 늘려나갈수록 내가 전혀 들 수 없는 무게라 생각했는데 들게 되면 정말 신기하고 신나죠. 

유산소운동을 위해 팔굽혀펴기와 팔벌려뛰기로 버핏테스트를 할 때 처음엔 5개도 못하던 팔굽혀펴기를 20개도 거뜬히 해 내었을 땐 성취감 뿐 아니라 자신감도 커졌죠. 

즐거운 다이어트, 건강한 다이어트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 다이어트인 것 같습니다. 무조건 살만 뺀다고 다이어트라면 굶는 것이 최고겠죠. 하지만 그렇게 되면 결국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건강해진다는 것은 보기에 좋은 체형으로 변한다는 것이고, 그것이 곧 다이어트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같이 ET형 몸매를 가지신 분은 건강하지 못한 상태죠. 뱃살이 많아서 복부비만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그건 성인병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다른 부위는 살이 별로 없이 마른편이라 체력은 저질 체력일 경우가 많죠. 

건강해지면 체형도 변하고 남들이 보기에도 좋은 몸매가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좋은 습관을 들여 올바른 운동을 지속 가능하다면 건강함을 유지해 나가면서 몸매도 날로 멋지게 혹은 아름답게 변해갈 것입니다. 또한 지속가능하기에 즐겁지 않을까요? 이런 선순환이 이루어질 때 진정한 다이어트가 되는 것 같습니다. 

2011년이 시작한지도 어느세 2달하고도 반이 지났습니다. 지금쯤 작심삼일을 하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다시 마음을 다 잡고 건강한 몸과 삶을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자신감 넘치는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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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나오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스케줄을 인터넷 상에서 관리하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여 스마트폰과 연동시키고 일정을 조절하며 다닌다. 하지만 전자책이 발전해도 종이책이 여전히 잘 팔리듯, 인터넷이 발달해도 다이어리는 역시 내 손안에 있어야 스케쥴이 잘 관리가 된다. 

스마트폰의 경우 인터넷 연결이 안된다거나 베터리가 방전되거나 하면 급한 스케줄을 적을 수 없고, 메모나 다른 아이디어 정리도 어렵게 된다. 스마트폰으로 에버노트를 사용해 아이디어를 정리하기도 하지만 난 주머니에 꼭 볼펜과 포스트잇을 가지고 다닌다. 손가락만한 포스트잇을 들고 다니면 언제 어디서나 내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자유롭게 가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난 되도록 내 생각이나 일정은 적어놓는 편이다. 그래서 우리 집 벽면은 인테리어 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다행히도 아내가 동의해 주어 집 안의 벽지는 전지로 대체한지 오래다. 


생각을 정리하는데에는 이 전지도 부족할 지경이니 작은 스마트폰으로는 한계가 있고, 표현의 방식에 있어서도 너무나 한정적이게 된다. 


여기에 동참하게 된 아내는 2011년 계획을 가족이 모여서 전지에 작성하게 되었다. 침대 머리 위에 2011년 계획을 세웠는데, 전체적인 계획은 전지에 세워두고 항상 보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했고, 구체적인 개인 계획 및 일정은 다이어리에 기록하였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다이어리이다. 그냥 다이어리가 아니라 전략 다이어리인 리더십 오가나이저는 내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 중 하나이다. 플랭클린 플레너 다이어리도 사용해보고 비슷한 다른 다이어리도 사용해보았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사태가 벌어져서 그 이후론 간단한 포스트잇만 들고 다니게 되었는데, 그 부족한 부분을 리더십 오가나이저가 채워주었다. 


내부 구성은 1년치 속지와 포스트잇 꾸러미, 그리고 천연 소가죽으로 된 커버로 되어 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이 포스트잇 꾸러미였는데, 내가 들고 다니던 포스트잇은 손가락마디 만해서 조금 좁은 감이 있었는데, 리더십 오가나이저에 있는 포스트잇은 충분히 넓으면서도 휴대성이 극대화된 사이즈이다. 이보다 더 크면 손바닥에 놓고 쓰기가 힘들게 된다. 포스트잇으로 생각을 정리하거나 아이디어를 적을 땐 손바닥을 받침대 삼아 적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적당한 크기인 것이다. 또한 안에는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메모의 중요도나 기한을 적어둘 수 있다. 포스트잇 색상으로 개인 일과 업무를 구분할 수 있기도 하다. 


속지는 2달치 월별 속지와 1달치 일별 속지만 넣고 다니고 나머지는 이 보관함에 넣어둔다. 1년이 지나고 나면 소중한 기록들이 잘 정리된 채 일기장처럼 남아있게 될 것이다. 정보의 재가공이란 면에서 최적화되어 있고, 휴대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제품 소개서를 보면 리더십 오가나이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데, 리더십 오가나이저는 이순신 장군의 기록 정신을 모티브로 개발된 다이어리라고 한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리더십 오가나이저는 이순신 리더십 교육과정을 통해 1000여개의 기업에 공급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 명성만큼이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다이어리이다. 그러하기에 내겐 일반 다이어리가 아니라 전략 다이어리로 사용되고 있다. 


천연 소가죽 커버는 지갑으로도 손색이 없다. 카드나 현금을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워낙 얇게 잘 구성되어 있기에 일반 지갑을 들고 다니는 듯한 휴대성을 가져다 준다. 

2011년이 어떻게 정리가 될지 매우 궁금하다. 속지만 바꿔주면 되니 2012년에도 리더십 오가나이저를 사용하게 될 것 같다. 


안에 있는 속지를 모두 빼 본 모습니다. 고급스런 천연 소가죽의 느낌이 한손에 쏙 들어와 그립감까지 좋다. 또한 저 6링 바인더가 매우 마음에 드는데, 보통 이 크기에서는 3링을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3링의 경우는 종이를 잡아주는 힘이 약해서 조그만 힘에도 속지가 찢겨 나가게 되는데 보관성에 있어서나 미관상이나 매우 안좋다. 리더십 오가나이저는 6링으로 단단하게 속지를 잡아주어 얇은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보관성이 매우 뛰어나게 해 준다. 


뒷면 역시 심플하다. 심플한 것이 더욱 고급스러운데, 가족의 특성상 시간이 흐를스록 내 손 떼와 함께 더욱 멋스러워지지 않을까 싶다. 


속지를 장착해 보았다. 내가 끼고 싶은 것을 다 장착했는데도 한참 남는다. 한쪽엔 포켓엔 포스트잇 꾸러미를 넣어두었다. 작성된 포스트잇은 책갈피에 붙여놓으면 되는데 책갈피 자체가 포스트잇을 붙여놓는데 최적화 되어 있다. 가운데 속지를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보는 바와 같이 앞면은 오늘의 할일, 뒷면은 금주의 할일을 붙여 넣을 수 있다. 이는 요즘 경영자 사이에서 유행인 GDT에 최적화 하기에 위한 장치이기도 하다. 


속지는 간단하면서도 공간 활용을 잘 해 두어 자신의 전략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둘 수 있게 되어 있다. 월마다 목표를 정해두어 가장 처음 볼 수 있게 해 두었으며 목표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일 단위로 일정 및 성과 그리고 기록들을 해 나갈 수 있게 해 두었고, 자유롭게 메모도 가능하다. 내 리더십 오가나이저는 벌써 2011년 목표들로 가득차 있는데, 사용 방법은 우선 전지에 쓴 계획과 구체적인 내용들을 리더십 오가나이저에 옮겨 적는다. 그리고 그 내용을 구글 캘린더에 백업용으로 적어놓고 사용하면 온라인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도록 백업해 두고, 리더십 오가나이저를 메인 전략집으로 사용하면 된다. 리더십 오가나이저의 지갑 기능까지 활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휴대할 수 밖에 없게 되지만, 혹시나 휴대를 못하게 되었을 때는 백업해 둔 구글 캘린더를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기록해 두면 되고, 스마트폰의 방전이나 인터넷 연결 지역 여부에 신경 쓸 필요도 없기에 온오프라인을 싱크시켜 줄 수 있는 전략 다이어리가 아닌가 싶다. 

2011년 새해도 이제 1달이 지났다. 1달이 지난 지금 과연 어떤 상태인가? 처음 계획해 놓았던 것을 잘 지키고 있는가. 머리속이 그저 복잡하기만 한가.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정리가 안되어 매일 쫓기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면 전략 다어이리인 리더십 오가나이저가 필요할 때이다. 목표를 바로 잡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 온오프라인에 언제 어디서나 싱크되어 있다면 체계적으로 당신의 라이프는 체계적으로 정리가 될 것이다. 리더십 오가나이저로 2011년에 많은 열매를 맺어보길 바란다. 

리더십오가나이저 공식 스토어 : http://leomall.co.kr
러닝뱅크 이순신리더십센터: http://www.learning.co.kr/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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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요즘 유학 많이 가죠? 어학연수 및 유학을 많이 가는데요, 제가 하고 싶은 일 중 하나가 유학 사업입니다. 어학연수를 갔을 당시 참담한 실패를 하고 왔는데요, 1년동안 잘 놀다와서 지금 영어 실력은 완전 꽝이죠. 하지만 언어는 가능성이고, 그 가능성은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주기에 유학 및 어학연수의 필요성은 절감하고 있습니다. 

요즘 페이스북의 성장세가 무서운데요, 페이스북 시장의 가능성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있기도 한데요, (같이 공부하실 분은 페이스북 마케팅 페이지에 오셔서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자료가 대부분 영어라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 때로는 이해하지 못해서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제 소셜 시대는 세계를 하나로 묶어줄 것이고, 영어의 필요성 및 제2,3외국어는 필수 조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만해도 이런데 실생활에서 외국어의 중요성은 이제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학연수 및 유학의 가장 큰 문제점


느끼지 못하고 오듯, 어학연수나 유학을 갈 때도 미리 충분한 정보를 얻은 후 자신에게 맞는 곳을 선택하여 전략적으로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처럼 되죠. ^^;; 

전 중국 대학에서 중국학생들을 대상으로 1년 반동안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습니다. 그 학생들이 현재는 졸업하여 한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죠.그런데 그 학생들이 한국에 올 때 알아봤던 유학원은 다름 아닌 조선족 혹은 중국인이 하는 유학원이었습니다. 조선족은 그나마 한글이라도 읽을 수 있겠지만, 중국인은 아예 한국어도 모르는데 중국학생들을 한국으로 보내고 있는 것이죠. 조선족이든, 중국인이든 한국 대학 문화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실정은 더욱 문외한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비싼 수수료를 주고 한국에 유학을 와야 하는 현실이 문제인 것이죠. 결국 수수료가 높은 대학으로 보내거나 그저 비싼 곳으로 보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렇에 온 학생들은 돈으 돈대로 들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곳일 경우 결국 한국어를 포기하게 될지도 모르죠. 참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유학을 가보지 않은 사람이 유학업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경험해보지도 않고, 한국어도 모르는데다 한국 문화는 더더욱 모르는 사람이 한국으로 유학을 보낸다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은 선택이죠. 

그럼 우리나라 현실은 어떨까요? 영어도 잘 못하고, 어학연수나 유학의 경험이 없는 사람이 유학 상담을 해 주고 내 인생을 결정하고 있지는 않나요? 그건 매우 위험한 일이겠죠? 저도 학교 앞에 있는 유학원에서 무작정 등록하고 토론토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녔던 학원은 제일 비싼 학원이었고, 수수료를 제일 많이 주는 곳이었죠. 게다가 홈스테이는 학원에서 2시간이나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이죠. 더 했던 것은 6개월에 인턴십 프로그램까지 넣었다는 것인데요, 현지에서 안 사실이지만 학원은 3개월 단위로 나눠 다니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6개월을 다니게 되면 실력은 늘지 않는데 관성처럼 그저 레벨만 올라가게 되죠. 인턴십은 더 웃깁니다. 돈을 받고 일을 하는게 아니라 돈을 주고 일을 해야 하고, 가서 하는 일도 잘해야 엽서에 도장 찍는 일이죠. 

어학연수 및 유학을 제대로 가기 위한 방법


어학연수나 유학을 가기 위해서는 현지 사정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 그 문화에 있었던 사람, 혹은 실제로 경험을 해 보았던 사람에게 조언을 구해야 하고 정보를 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유학의 경우는 미국에 시스템이 매우 잘 갖춰져 있기에 유학원을 거치지 않아도 자신이 직접 준비하여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저 또한 가장 믿음직스러웠고, 도움을 많이 받은 유학원은 현지 유학원이었고요, 현지에 있는 유학원은 대게 (다 그렇지는 않지만) 유학생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죠. 미국 유학을 준비한다면 직접 미국 대학 사이트를 통해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한다면 현지 유학원을 통해 가는 것이 돈도 아끼고 제대로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죠. 

또 한가지는 카페 같은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입니다. 각 나라마다 다녀온 사람들, 혹은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커뮤니티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는다면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에요. 실패담이나 성공담도 많이 읽어둘수록 간접체험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유학박람회 같은 것도 다녀오시면 다양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는데요, 세계유학박람회 무료 참가신청하러 가기 이런 곳을 통해 상담도 받아보고, 다양한 유학원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어보면 학교나 학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품도 다양하게 주고 무료이니 정보도 얻고 경품도 얻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녀교육은 어떻게 시켜야할까? 


이제 벌써 자녀교육을 신경써야 할 시기가 왔네요. 요즘 조기유학이다 뭐다해서 말이 많은데 참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추세에 발 맞춰야 하니 말이죠. 어린이집에 등록하는 것도 1년 전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린이집 떨어지고 울고 불고 하는 분들도 있다는데 저도 그 상황이 되면 그럴지도 모르겠죠. 벌써부터 아들 또래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저도 불안해지더군요. 

앞으로 일어날 자녀 교육에 대한 계획을 미리 세워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중학생이 될 때 쯤엔 토론토로 이민을 가고, 그 전에는 해외 여행을 통해 다른 문화에 언어에 대해 익숙하게 해 두어야 겠다고 계획을 잡아놓았죠. 또한 미국 시애틀에 글로벌 인재 코칭 센터를 운영하고 계신 분이 계신데, 회사 이름은 BnC Global Student Center, LLC이죠. 이곳을 통해 유학을 한 학생들은 모두 성공적인 유학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정말 가족처럼 따뜻한 케어로 성공적인 유학을 돕는 이런 회사를 알고 있다면 더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곳을 통해 다솔군을 유학시킬 예정인데요, 조기교육이란 자녀를 어릴적부터 교육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어렸을 적부터 부모가 교육에 관심을 갖고 플랜을 세우는 것이 조기교육이 아닐까 싶네요.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더욱 넓혀보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유학과 어학연수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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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크밸리 스키장은 예전에 대학에서 동계스포츠로 스키를 들었을 때 실습하러 간 곳이었다. 당시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때었는데, 설질도 좋고, 슬로프도 다이나믹하니 재미있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번 시즌에 오크밸리가 더욱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하는데, 설질도 더 개선하고, 스키와 보드도 새롭게 준비하였다고 한다. 콘도도 145실의 D동을 새롭게 만들었고, 휴게 시설도 확대했다고 한다. 



세계적인 스키장은 역시 벤쿠버의 휘슬러일 것이다. 그곳은 가보지 못했어도 캐나다 동부에서 가장 좋은 스키장인 퀘백의 몽트랑블랑을 다녀온 적이 있다. 스키장이 단순히 스키만 타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그곳에 가서 알게 되었는데, 문화를 즐길 수 있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느꼈었다. 슬로프가 100개가 넘어서 스키를 타는 내내 혼자서만 슬로프를 내려가기도 한다. 인상 깊었던 점은 슬로프 중간 중간에 벤치가 놓여 있어서 앉아서 쉬면 앞에는 꽁꽁 얼어 있는 호수가 앞에 펼쳐져 있었던 점이다. 자연과 마치 하나가 된 느낌인데다 스키를 타며 익사이팅하게 자연을 가로지르는 느낌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또한 저녁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고 휴식 공간이 많아서 여유롭게 친구들과 식사를 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오크밸리 역시 그런 곳이 아닐까 싶다. 참나무 숲에 있는 오크밸리는 자연과 하나되어 슬로프를 즐길 수 있다. 슬로프는 총 9개로 초급 2면, 중국 5면, 상급 2면으로 되어 있으며, 콘도는 1105실로 여유롭다. 또한 열정과 낭만의 겨울을 선사 할 오크밸리 Winter Festival을 준비 하고 있다. 오크밸리에서 친구들과 스키를 타고 저녁에는 각종 축제를 구경하고 수영장과 스파까지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여유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휴게 시설도 확대하여 버드 리프트와 마운틴 리프트의 정상 휴게소를 재건축하여 도폭 변화되었다고 한다. 휴게소의 야외 테라스에서는 흰 눈 쌓인 슬로프 전체를 감성하며 여유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고, 실내에는 난로를 설치하여 클래식하면서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보통은 시즌권을 끊는데 몇년째 시즌권을 사지 못하고 있다. 해외에 거주하다 한국에 오자마자 다솔군이 나왔으니 보드를 못탄지도 꽤 오래된 것 같다. 하지만 다음 시즌이면 다솔군이 4살이 되기 때문에 스키를 가르치며 같이 스키장에 다닐까 한다. 국내도 요즘은 어린이들이 많이 타지만, 해외에서 인상 깊었던 것이 4살 정도 된 아이들이 부모님과 스키를 타며 자연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나 또한 다솔군에게 스키를 가르쳐줘서 자연을 즐기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 무엇보다 내가 보드를 타고 싶다. ^^


상황과 시간이 된다면 심야권이라도 끊어서 한번 다녀오고 싶다. 심야 리프트권이 28,000원이니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시즌 스키나 보드를 즐긴다면 오크밸리에서 질 좋은 눈을 만끽해보길 바란다. 가족과 함께 간다면 더 좋을 것 같다. 유럽풍 콘도미니엄과 눈 쌓인 참나무 숲이 어울어져 한편의 그림같은 풍경을 만들어내니 말이다.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인데다 폭설이나 폭우의 기상 영향도 크게 받지 않아 더 없이 좋은 스키장이 아닐까 싶다. 특히 직장인 스키어들이겐 더욱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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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J스튜디오는 제가 다니고 있는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인데요, J스튜디오, 퍼스널트레이닝으로 몸짱되기 에서 소개해드렸듯 개별 방에서 제대로 된 트레이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퍼스널 트레이닝에 대해 알아갈수록 기존에 알고 있던 개념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젠 퍼스널 트레이닝이 왜 필요하고 어떤 개념인지를 어느 정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제 몸도 변해가고 있는데요, 1달간 열심히 한 주에 3번씩 1시간 운동한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이 변했나요? 항상 어깨를 구부정하게 하고 다녔는데요, 이제는 가슴을 쫙 펴고 다니는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가슴을 쫙 펴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은 코어인 허리가 제대로 받쳐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오늘 이야기할 것은 허리에 관해서입니다. 

퍼스널 트레이닝을 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는 몸짱보다는 허리 때문이었습니다. 몸에 적신호가 온 적이 2번이 있었는데요, 한번은 7년 전 사업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줄담배를 피다보니 폐에 이상이 왔었고, 아침에 일어나면 코, 입, 귀에서 피가 나오는 현상이 있었죠. 그래도 담배는 못 끊겠었는데, 지금의 아내를 만나고 담배를 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담배를 끊고 사업을 접고, 결혼을 하니 52kg에 불과하던 몸무게가 65kg으로 늘면서 건강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의 적신호는 불과 1달 전이었는데요, 회사를 다니면서 허리가 급속도로 안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회사 의자에 쿠션도 깔아보고 자세를 바르게 하려고도 해 보았지만, 컴퓨터도 많이 하고, 스트레스도 받다보니 어깨가 굳고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죠. 아침에 10분동안은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아팠었고, 옆으로 굴러서 겨우 일어날 정도였습니다. 생활을 시작하면 괜찮았는데, 꼭 자고 일어나면 아프더군요. 침대 탓도 해보고, 마사지 회원권도 끊어서 다녀보고 했지만 아픈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죠. 

허리가 아프니 만사가 귀찮아지고, 힘을 줄 수가 없더군요. 디스크인지 의심도 해 보았지만, 병원에 가기가 두려워서 디스크 판정은 받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운동만이 살 길이라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두고 피트니스를 다녀려다 우연한 기회에 J스튜디오를 알게 되어 퍼스널 트레이닝을 하게 된 것이죠. 

허리가 아프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요즘 허리 아프신 분들이 많죠? 직장에 다니시면 대부분 허리가 부실해지는 것 같습니다. 움직이지 않고 책상에만 앉아있고, 업무시엔 컴퓨터를 꼭 봐야 하니 자세가 꾸부정해질 수 밖에 없고, 스트레스로 인해 항상 긴장된 상태가 되니 말이죠. 제 주위에도 허리 통증으로 고통을 호소하시는 직딩들이 많았는데요, 허리 교정을 하기 위해 척추 교정원에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허리가 아프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병원? 요가? 마사지? 퍼스널 트레이닝? ... 문맥의 흐름상 퍼스널 트레이닝이겠죠? ㅎㅎ 한 모임에 나갔는데 한분이 물어보시더군요. 허리가 아파서 물어보니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으라고 하는데 어떠냐고 말이죠. 저야 허리를 완전히 고쳤기 때문에 적극 추천했는데, 한 여성분은 요가를 추천하더군요. 요가와 퍼스널트레이닝 과연 무엇이 다를까요? 궁금한 건 못참는 성격이라 얼른 스튜디오에 가서 트레이너님께 여쭤보았습니다.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답은 요가와 필라테스 그리고 웨이트 트레이닝이었습니다. 필라테스는 병원에서 재활환자들을 대상으로 가벼운 자극으로 자세를 교정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요가 또한 자세를 교정해주는데 좋은 운동이죠. 허리에 디스크 판정을 받고 수술을 했다면 수술 후 필라테스로 재활운동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병원에 가면 필라테스를, 요가 학원에 가면 요가를, 피트니스에 가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게 되죠. 


답에 대한 풀이 과정을 들으면 금새 이해가 가실텐데요, 허리를 고치는 방법보다 원리가 먼저인 것 같습니다. 허리는 우리 몸의 중심으로, 균형을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허리가 아프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죠. 잘못된 습관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균형이 안맞아 허리가 안좋아지게 되는데요, 이 때 뼈대를 다시 잡아줘야 합니다. 즉, 자세교정을 해서 발란스를 맞춰주어야 하죠. 교정이 되었다면 허리를 지탱해주는 소근육들을 발달시켜 주어야 하는데요, 건물을 지을 때 튼튼한 철근으로 뼈대를 잡은 후 시멘트를 발라주듯, 소근육을 먼저 발달시켜주어야 합니다. 그 후에는 외장 및 인테리어를 위해 대근육을 발달시켜주어야 튼튼한 건물이 완성되는데요, 자세교정-소근육-대근육의 순서로 발달시키면 웬만한 허리통증은 다 고쳐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이 원리를 잘 적용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고 말이죠. 필라테스나 요가는 자세교정 및 소근육 발달의 방법이고, 웨이트 트레이닝은 대근육 발달의 방법이죠. 마사지는 일시적으로 근육만 풀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사지만 받게 되면 일시적으로 시원함을 느끼지만 다시 허리가 아프게 되고요, 요가나 필라테스는 자극이 적기 때문에 자세 교정을 하는 첫 단추로는 적합하지만 계속하지 않으면 원래 상태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피트니스에서 웨이트 트레이닝만 하는 경우는 가장 문제가 심각해지는데요, 부실공사가 진행되게 되죠. 무조건 중량을 높여서 운동을 하게 되면 관절에 무리가 오기도 하고, 자세 교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근육을 발달시키기에 기초공사가 전혀 되지 않은 건물에 외장만 멋지게 만들어 놓는 격이죠. 건축을 할 때 0.1도만 삐뚤게 되어도 건물이 균형을 못잡고 무너지게 된다는데요, 우리 몸 또한 기초공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근육만 발달시키면 보기엔 멋져보일지 몰라도 허리 통증은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피트니스에 가면 허리나 하체보단 눈에 보이고 금새 발달되는 가슴 및 팔 근육만 운동을 하니 발란스가 더 안맞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죠. 

요가+필라테스+웨이트 트레이닝= 퍼스널 트레이닝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것은 퍼스널 트레이닝이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개념이라 생각했던 것인데요, 퍼스널 트레이닝 속에 웨이트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고, 퍼스널 트레이닝은 모든 것을 통틀어 개인에게 최적화된 운동을 함으로 건강을 회복시켜줍니다. 그래서 퍼스널 트레이너들은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하네요. 

저도 처음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으며 매트 운동을 먼저 했었는데요, 위와 같은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기초 공사를 하고, 소근육으로 코어를 바로 잡은 후 중량을 더한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자극의 강도를 높여 대근육으로 허리를 튼튼하게 해 주는 것이죠. 처음엔 윗몸 일으키기를 1세트 20개씩 할 때 10개 정도 하면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팠는데요, 지금은 윗몸 일으키기 1세트 30개씩 3세트는 거뜬하게 합니다. 3세트까진 허리 통증이 전혀 없죠.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허리 아픈 줄 모르고요, 평소에 무거운 짐도 스쿼트를 이용하여 안전하고 거뜬히 들게 되었죠. 허리가 건강해지니 어깨가 절로 펴졌고, 가슴을 펴고 다니게 되는 지금에 이르렀죠. 불과 1달인데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가 생겨나고 있지만 J스튜디오는 트레이너 아카데미를 통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트레이너분들이 계시고요, 개인적으로 경험해본 바로도 제대로 된 마인드와 꾸준한 학습, 그리고 개인에 맞는 퍼스널 트레이닝과 친절한 서비스로 토탈 퍼스널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라 적극 추천드립니다. 

식단과 단백질 보충제


그동안 저질체력으로 인해 평소 먹던 것에 단백질양만 좀 더 추가하라고 하여 닭가슴살을 먹었었는데요, 체력이 좋아져서 이제는 식단으로 식이요법과 단백질 보충제를 통해 근육 발달 상태로 진입했습니다. 요즘 체력이 부쩍 좋아진 것을 느끼는게, 런닝머신을 뛰면 5km/h로 두고 30분 걸어도 숨이 차 올랐는데, 이제는 6km/h에서 2분 파워워킹, 9km/h에서 3분 런닝을 1세트로 총 6세트, 30분을 인터벌로 뛰어야 좀 숨이 차죠. 

제 식단은 1주일씩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한가지가 질리면 다른 것으로 교체하여 식단을 진행하면 되죠. 오늘이 화요일이니 화요일 식단을 공개하면 아침엔 현미잡곡밥 1/2, 닭가슴살 1조각, 버섯구이, 김치, 쌈야채, 두부 데침, 청국장이고 간식으로 토마토주스를 마십니다. 점심엔 현미잡곡밥 1/2, 쌈야채, 김치, 두부데침, 시금치를 먹고 간식으로 단백질 보충제를 마시고, 저녁엔 닭가슴살 2조각, 샐러드, 각종 야채를 먹죠. 식단을 최대한 지키려 하고 있고요, 단백질 양은 부족하지 않게 제 몸무게에 맞는 양인 130g씩 매일 섭취하고 있습니다. 


제가 먹고 있는 단백질 보충제인데요,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예전에 단백질 보충제를 먹었을 때는 맛이 없어서 먹을 수 없는 지경이었는데 물에도 잘 풀리고, 초코 우유 맛이라 맛있어서 빼놓지 않고 마시고 있습니다. 한번 먹을 때 두스푼씩 먹고 있고요, 하루에 2번 먹고 있습니다. 운동하고 난 직후에 한번 먹고, 오후에 출출할 때 한번 먹죠. 전 식단에 오전 간식인 토마토주스나 야채주스 대신 단백질 보충제를 마시고 있어요. 


절 트레이닝 해 주시는 트레이너분이십니다. 왼쪽이 이원석 트레이너님이시고요, 오른쪽이 이기현 매니저님입니다. 이기현 매니저님이 계속 해 주셨는데 얼마 전 결혼을 하셔서 유부클럽에 가입하게 되셨죠. ^^ 신혼여행을 가신 사이에 이원석 트레이너님이 트레이닝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원석님은 아직 미혼이에요~ ^^ 제 몸을 치료해주신 감사한 분들이죠. ^^b 앞으로도 건강해지는 퍼스널 트레이닝 이야기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몸짱이 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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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7 - [채널 6: J퍼스널트레이닝] - 배불뚝 아저씨, 퍼스널 트레이닝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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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Churchmxr_kr의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양재동 카페거리에 있는 카페 607에서 모였는데요, 추운 날씨에 아늑한 분위기가 우리를 반겨주었죠. Churchmxr_kr은 2010/12/24 - ChurchMXR, 크리스찬의 돌발 만남을 소개합니다. 에서 소개를 했었는데요, 미국의 Churchmxr와 제휴를 통해 한국에서 첫모임을 Christmas Gala라는 이름으로 보였습니다. 


Churchmxr_kr이 만들어진 것은 페이스북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었습니다. 미국에서 페이스북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시애틀에 계신 장분도님께 여쭤보았는데, 마침 Churchmxr에서 스탭으로 활동하시고 계셔서 Churchmxr를 소개해주셨죠. 그 자리에서 Churchmxr_kr을 만들기로 결정하였는데요, 그게 12월 11일이었으니 초스피드로 첫모임이 이루어졌네요. 

페이스북 페이지(http://goo.gl/oPmb1)를 만들고, Churchmxr 운영자인 박태빈님이 워드프레스에 홈페이지 형태의 블로그(http://churchmxr.kr)를 만들었습니다. 첫모임을 어제 26일에 개최하였고, 9분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는데요, 첫 모임 때 오신 분들은 모두 보드 멤버로서 앞으로 모임 때 적극 참여해주시기로 했습니다. 

모임을 위한 준비사항


첫모임을 위해 준비했던 것은 아이폰, 미니 프로젝터, 노트북, DSLR 2대, 디카 1대였습니다. 미니 프로젝터로 Churchmxr 로고를 벽에 쏘려고 했는데 드라이버를 설치해가지 않아서 실패했습니다. 아쉬운데로, 노트북에 로고를 띄워놓았습니다. 아이폰으로는 트윗온에어를 이용하여 생중계를 하였는데요, 이 또한 갑자기 생각나서 생중계(http://www.twitonair.com/churchmxr_kr)를 하게 되었기에 화질이나 구도면에서 아쉬웠습니다.



보안점

1. 생중계: 좀 더 전문적인 영상을 위해 HD웹캠과 마이크를 통해 생생한 전달을 하려 합니다. 또한 페이스북 페이지에 스트리밍 동영상 어플리케이션을 깔아서 페이스북에서 바로 볼 수 있도록 만들려 합니다.

2. 노트북: 사전에 TEST를 꼭 해보고 드라이버 및 기타 프로그램을 실행해보아야 겠습니다.

3. 현수막: 프로젝터가 작동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현수막을 하나 제작하려 합니다.


카페 607이 역에서 거리가 좀 있어서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손님이 많아서 독립된 공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주차 공간이 확보되고 대중교통이 용이하고, 독립된 공간이 있는 레스토랑으로 모임 장소를 잡으려 합니다.

첫모임


세팅을 하기 위해 5시에 먼저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카페에 손님이 많아서 당혹스러웠습니다. 자리를 확보하고 세팅을 하고, 주차 공간을 마련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한분씩 도착하셨는데요, 태빈님과 다래님, 나래님과 한세님, 정은님, 예워님, 다솔님이 모였습니다.


ChurchMXR_KR 홈페이지를 소개해주고 있는 태빈님의 모습~!


모두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데요, 아직 서로 어색하여 아이스브레이킹으로 Churchmxr_kr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ChurchMXR_KR의 창립멤버이자 운영자 겸 기획자인 태빈님. 앞으로의 모임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흐른다거나 분위기 있는 조명이 나온다거나 무언가 준비된 것이 있다면 모두 태빈님의 기획에서 나온 거라 생각하시면 되십니다. ^^


아이폰으로 트윗온에어 생중계를 하고 계시는데요, 다음에는 전체 분위기를 HD웹캠으로 생중계하고, 캠코더로 개인별로 촬영을 해야 겠습니다.


시애틀에서 오신 한세님. 알레스카에서 사업을 하시고 계시고요, 16살 때부터 사업을 시작하신 사업가입니다. 시애틀에서 ChurchMXR 모임에 나갈 거라 하시는데요, 창립멤버이자 후원자이신 분도님과 함께 ChurchMXR와 교류하는 구심점이 되어 주실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머이신 나래님. 다솔군과 그 뒤에 숨은 미녀들의 수다(http://hotsuda.com) 일레드님입니다. 나래님은 쇼핑몰 피팅 모델도 하셨는데요, 앞으로 ChurchMXR_KR 모임에서 계속 뵐 수 있을거에요. ^^


어느새 음식이 나왔군요. 와플과 파스타를 시켰는데요, 와플 전문점인만큼 정말 와플이 맛있더군요. 제가 먹어본 와플 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흐뭇한 표정으로 음식을 바라보시는 태빈님 ^^


저 아몬드와 피넛들 사이에 들어간 달콤한 별사탕 같은 것들이 추위까지 녹여주더군요.


최연소 참가자인 다솔군과 예원양은 열심히 떡뻥을 드시고 계십니다. ^^ ChurchMXR_KR의 마스코트이기도합니다. 친해지기 바래~~


남자끼리, 여자끼리 나누어지는 분위기였는데요, 이런 분위기는 앞으로 모임에서 지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사업에 관심이 많아서 비지니스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에요. 믹서인만큼 남자끼리 한테이블에 앉는 것을 금지시켜야 할 것 같다는...


유부클럽도 환영합니다. 가끔 아이들의 신나는 노래도 들을 수 있고요, 육아 팁도 서로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으로 모인 모임이라 그런지 IT에 다들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 표정과 다솔이의 표정을 보니 다솔이의 앞날이 그려지네요 ^^;;


계속해서 맛있는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했고요, 맛있는 음식들이 앞에 있으니 어느덧 분위기도 화기애애해졌습니다.


이어서 한세님이 초청한 정민님이 오셨습니다.


아름다우시죠? 법학을 전공하시고 의류를 전공 중이신 다재다능한 정민님이십니다. 한세님의 10년지기 친구이기도 하죠. 두번째 모임에 오시면 정민님을 만나 보실 수 있으십니다. ^^


처음 보는 분들인데도 금새 친해질 수 있었던 것은 페이스북과 크리스찬이라는 공통 관심사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어서 한세님의 육아 특별 강의가 이어지기도 했는데요, 아빠 육아법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저와 태빈님은 귀 쫑긋!


ChurchMXR_KR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족간의 사랑, 친구간의 사랑, 연인간의 사랑. 사랑을 원하신다면 ChurchMXR_KR에 오세요~


이렇게 ChurchMXR_KR의 첫모임은 Christmas Gala 모임을 마쳤습니다.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모임이 이루어진 것에 또한 감사했습니다.

두번째 모임은 2월 12일 토요일 오후 4시에 Valentine Day Eve로 모입니다. 장소는 아직 미정이고요, 발렌타인 데이 전에 솔로탈출을 원하시는 크리스찬 청년분들 많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http://goo.gl/02DuR) 에서 신청하시면 되시고요, 페이스북 페이지인 여기(http://goo.gl/oPmb1) 에서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그럼 두번째 모임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p.s. ChurchMXR_KR에 장분도님께서 후원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임을 후원해주실 기업이나 레스토랑이 있다면 주저마시고 powerblog@hanmail.net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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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10년이 이제 5일이 남았네요. 5일 후면 2011년이 새롭게 펼쳐집니다. 한해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한 앞으로 한해동안에도 많은 익사이팅한 일들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TV익사이팅에서 새해 맞이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벤트는 다름 아닌 책 나눔인데요,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히말라야 커피로드"라는 책입니다. EBS 다큐프라임의 화제작이자 방통위에서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히말라야 커피로드"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에요. 

이 책으로 선정한 이유는 바로 보라카이 여행 때문입니다. 이번에 하나투어 겟어바웃 필진으로 보라카이에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총 4명의 블로거분들이 갔었죠. 남자 2명, 여자 2명이었는데요, 저와 또 한명의 남자분이 함께 방을 사용했었어요. 


바로 작가 정정호님이 저와 같은 방을 쓰게 된 룸메이트였습니다. 정정호 작가님의 블로그는 DREAMCIEL STORY인데요, 출발전 이틀동안 이 분의 블로그를 처음부터 끝까지 탐독할 수 밖에 없었죠. 그 이유는 이 블로그를 방문해 보시면 아실 겁니다. 사진에 대해서 문외한인 제가 이 블로그에 들어간 후 사진에 완전히 반해서 이틀동안 사진을 계속 들여다볼 수 밖에 없었죠. 강한 메시지가 느껴지는 사진들은 보라카이에 가게 되는 것이 설레였던 또 하나의 이유였습니다. 



보라카이에 가서 만난 정정호님의 첫 느낌은 "예술가"였죠. 풍기는 포스가 예술가 그 자체였는데요, 홍대 대학원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사진 기억하시나요? 바로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정정호님의 사진이죠. 


정정호님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 한켠에 강한 열정과 울렁임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이번에 보라카이 여행을 통해 사진도 많이 배우고 파인 아트에 대한 많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어요. 많이 배우고, 즐기고, 세상의 짜여진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개념을 창조하게 되는 법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많은데요, 작품 사진도 찍고, 누드 사진도 찍었습니다. ㅎㅎㅎㅎ 아래 사진에 있는 저 필름 카메라로 말이죠. 필름 한장에 3만원짜리라는데 2장이나 찍었어요~ ㅋ 조만간 미술관에서 제 누드 사진을 보실 수 있을지도 모를 듯... 


이런 저런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다가 커피로드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직접 말레에서 같이 살면서 촬영을 하게 되었다는데요, 커피를 생산하는 곳에서 커피를 마시는 법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히말라야 커피로드에 나와 있는 사진들은 정정호 작가님이 찍은 작품들인데요, 한장 한장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더 인상적이었던 것은 이 책에서 나오는 모든 인세를 말레 마을 사람들에게 기부한다고 하네요. 감동적이고, 그 의도와 의미가 좋아서 TV익사이팅도 작게나마 여기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벤트를 통해 10분께 히말라야 커피로드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선물해 드리고, 제가 구매를 함으로 말레 마을에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이벤트인데요,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밑에 소셜 댓글 LiveRe에 페이스북과 트위터, 미투데이 중 하나에 로그인 하신 후 


"TV익사이팅, 히말라아 커피로드(http://goo.gl/qEyKp) 증정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라고 댓글을 달아주신 선착순 10분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정되신 분은 이 글에 발표를 하도록 하겠고요,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계정으로 책을 받으실 곳의 주소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제 트위터는 @tvexciting, 페이스북은 powerblog, 미투데이는 tvexciting 이니 팔로우, 친구, 미친 부탁해요~ ^^

2010년 잘 마무리 하시고, 2011년에는 행복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 바래요~! TV익사이팅을 아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m(__)m

당첨자 명단 (10분이 될 때까지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1. Alice_EJChoi님 (배송)
2. pennyway님 (배송)
3. realognet(악랄가츠님) (배송)
4. 조은정님 (배송)
5. 딸램셋맘님
6. 은나라님
7. beomjinkim님 (배송)
8. 김사름님
9. 그린데이님
10. 일레드님

P.S. 아! 오늘은 ChurchMXR_KR의 첫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시간 되시는 크리스찬 청년이라면 누구나 오늘 저녁 6시 양재동 카페 607에서 만나요~ 자세한 내용은 2010/12/24 - [채널 23: ChurchMXR_KR] - ChurchMXR, 크리스찬의 돌발 만남을 소개합니다. 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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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페이스북이 나날히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무서울 정도로 성장해 나가고, 무서울 정도로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페이스북!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어떤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계시겠지만,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페이스북의 잠재력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1억 5천명의 유저들이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죠. 

그 중에 시애틀에서 처음 시작된 ChurchMXR(http://goo.gl/oqD2k)라는 곳을 소개하려 합니다. ChurchMXR는 크리스찬들을 하나로 묶으려는 시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보통 자기 교회라는 울타리 속에 갇혀있죠. 우리 교회 청년부 사람들끼리만 알고 지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다니던 동안교회도 청년 8부까지 있었던 큰 교회였는데 한 부서당 100여명가량 되었으니 부서가 다르면 같은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알기기 힘들었죠. 미국 교회도 한국 교회와 별반 다를게 없었나봅니다. 


MS에 다니는 넬슨 영이란 분이 이런의 의미로 ChurchMXR를 처음 만들게 되었고, 시작은 단순히 다른 교회 사람들과도 만나보자라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모임을 이벤트로 만들어 올렸고, 첫 모임때 예상과는 달리 수십명이 모이게 되었죠. 그리고 두번째 모임에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수백명이 모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해피 아우어 타임을 이용하여 한산한 레스토랑에서 만나 모임을 갖은 생판 모르는 사람들끼리의 만남은 점차 커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시애틀, 포틀랜드, 샌프란시스코, LA에서 ChurchMXR가 이루어지고 있죠. 앞으로 뉴욕 및 미국 전역으로 퍼져나갈 것이라 하는데요, 한국에도 이런 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ChurchMXR와의 제휴를 통해 ChurchMXR_KR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주소는 여기로 들어오시면 되시고요, 페이스북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입 후 ChurchMXR_KR에서 "좋아요"를 누르시면 되십니다. 



첫모임은 2010년이 다 가기전에 모임을 갖기 위해 12월 26일에 Christmas Gala라는 이름으로 모이기로 했고요, 여기를 클릭하면 이벤트를 보실 수 있고, 참여도 하실 수 있습니다. 첫 모임은 26일 오후 6시에 양재동 카페 607에서 모임을 갖게 되고요, 간단한 음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페이스북을 하기에 자신의 브랜드 및 정체성이 어느 정도 드러나있고, 크리스찬이기에 공통 관심사가 같을 뿐더러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기에(혹은 페이스북을 통해서만 알던 사람들이기에) 새로움이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임에 정해진 주제는 없습니다. ChurchMXR는 그저 만남의 자리만 정해놓고 그 만남은 자유롭게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온라인에서만의 소셜 네트워크를 오프라인으로 끌어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계획은 내년에 더욱 많은 모임을 만들어 크리스찬 청년들의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고요,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차후 미국의 ChurchMXR와 ChurchMXR_KR과의 만남도 추진해볼 생각입니다. 미국에 가서 만나던가, 아니면 그들을 한국으로 초대하여 만나는거죠. 생각만해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 

ChurchMXR_KR(http://goo.gl/oPmb1) 많이 좋아해주시고요, 26일에 첫모임을 갖는 Christmas Gala(http://goo.gl/p7Axl)에도 많은 참여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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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다음 주에 보라카이를 가게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는데요, 어제 대설이었던 것처럼 날씨가 점점 추워질 때 생각나는 것이 바로 따뜻한 남쪽 나라죠. 이번에는 괌으로 갈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롯데멤버스 에어라인 괌 이벤트이죠. Big Pleasure 이벤트로 사람들에게 큰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이벤트라고 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롯데멤버스가 탄생 5주년 및 회원 2000만 돌파를 기념하여 진행하는 것이라는데요, 롯데멤버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추첨을 통해 1등 50명에게 괌 3박 4일 여행권을, 500명에겐 3월 7일~9일 3일간 괌의 PIC 리조트에 초대가 됩니다. 유명 연예인들도 같이 가게 되는데요, 은지원, 시크릿, KCM의 미니콘서트도 즐길 수 있어요. 이 뿐 아니라 무료 전용기로 가게 된다는거! 정말 큰 행사가 될 것 같네요. 

얼마전 롯데에어라인 스튜어디스 거리 퍼포먼스가 있었는데요, 명동 거리에서 스튜디어스 옷을 입은 4명의 모델이 롯데멤버스 로고가 찍힌 캐리어를 끌고 공항 내에서 걷는 것처럼 명동 일대와 롯데백화점 앞을 행진했다고 하네요. 다음 날엔 롯데백화점 청령리점에서 패션쇼를 열었다고 하는데요, 


유니품이 참 예쁘죠? 롯데에어라인이 출범하는 것일까요? 옆에 가려진 비행기의 모습도 보이네요. 



아카펠라 공연과 레크레이션도 했다는데요, 저 자리에 가지 못해 아쉽습니다. 

만약 기내식이 생긴다면 롯데 제품들로 가득차겠죠? 이렇게 말이죠. 기내식으로 롯데리아 햄버거가 나오면 정말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네요. 


 여행권은 2인, 4인이 제공되기에 가족이나 친구, 동창생등 다양하게 그룹을 구성하여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기간이 얼마 안남았는데요, 얼른 응모해보세요~! 

http://www.lottemembers.com/GetEventInfoAct.tran?gb=forward&type=general&eventID=391



위의 컬러집을 스캔해보니 동영상이 나오네요. 롯데에어라인에 대한 동영상이었습니다. QR코드보다 더 화려하고 스마트한 컬러집까지 활용하였네요. 롯데멤버스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괌으로 여행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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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LG더블로거이자 파워블로그인 아우크소님이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어서 소개를 하려 합니다. 알고보니 아우크소님이 리더십오거나이저를 만드신 분이시더군요. 역시 블로고스피어에는 실력자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리더십오거나이저는 성과관리 다이어리인데요, 많은 블로거분들이 극찬을 한 제품이기도 하죠. 현재 2011년을 맞이하여 아우크소님이 단독 이벤트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30분의 리뷰어를 선정하여 10만원 상당의 패키지 상품을 드리고요, 지금 저와 같이 이벤트를 소개해주면 1년 무료 영화 관람권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와웃!! 게다가 우수리뷰어에게는 천연소가죽 명함집까지!!!

벌써부터 경쟁이 치열하지만 도전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일이죠. 


멋진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리더십 오거나이저도 득템하시고 1년 무료 영화 관람권도 얻으시길 바랍니다. ^^ 

제품은 http://leomall.co.kr 에서 보실 수 있고요,

이벤트 참여는 http://auxo.co.kr/117659713 에서 댓글로 신청하시면 되십니다. 

저도 물론 신청했습니다. ^^

2011년 리더십오거나이저와 함께 운수대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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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배불뚝 아저씨가 드디어 퍼스널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배불뚝 아저씨, 퍼스널 트레이닝을 시작하다!) 제 상태가 이리도 심각한 수준일 줄 몰랐네요. 처음 제 몸 상태 사진을 공개하고 나서 수많은 피드백들이 있었습니다. 배를 일부러 내밀고 찍은 것이 아니냐, 정말 심각하다, 충격이다 등등의 말들이 있었는데요, 배를 일부러 내밀었다고 생각하셔도 좋지만, 진실은 그냥 힘을 뺐을 뿐입니다. ;;;; 

인바디를 통해 우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체지방률 21.2%에 복부지방률 0.86이 나왔죠. 표준범위를 약간 벗어났는데, 비만이 나온 적은 처음이어서 충격적이었습니다. 마른 편인데 체지방률과 복부지방률이 높아서 더 안좋은 상태였죠. 인바디 결과지에 엄청난 글씨들이 써 있죠? 


앞으로 제 몸을 책임져 주실 이기현 매니저님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제 몸 상태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셨고요, 어떻게 몸을 변화시켜 나갈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저 시키는데로 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알고 이해해야 몸이 변화가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몇가지 내용을 정리하면 몸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운동과 휴식 그리고 음식의 삼박자가 잘 맞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운동을 하면서 근육이 찢어지고 지방이 타는데요, 이것이 정리가 되는 때가 잠을 잘 때라고 합니다. 특히 밤 11시에 우리 몸을 회복시키는 작용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데요, 잠을 충분히 자고, 휴식을 취해야 체력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뼈가 부러지고 나면 그 부분은 절대로 골절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몸에서 인식을 하고 예방을 하기 위해 회복시킬 때 더 두껍게 층을 만든다고 합니다. 우리의 근육도 운동을 통해 강한 자극을 주게 되면 상처가 나게 되고, 그것이 회복되면서 더욱 두꺼워지고 탄탄해지는데요, 근육 뿐 아니라 체력도 고갈되었다가 회복될 때는 이전 체력보다 조금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휴식이 운동보다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휴식을 충분히 해야 체력이 회복되어 상승할 수 있고, 근육도 더욱 커지게 되는 것이죠. 여기서 엄청난 비밀을 알았습니다. 매년 새해 때 헬스장 회원권을 끊어서 하루에 3시간씩 매일 운동을 한다는 계획을 세워서 첫째날 3시간을 열심히 하죠. 그리고 다음 날 운동을 하려면 알이 배기고 힘들어서 1시간도 채 못하게 됩니다. 그러다 3일째가 되면 대충 하는 척만 하게 되고, 첫날의 패기는 사라진채 업친데 덮친 격으로 추운 겨울에 샤워 후 머리를 잘 안말리고 가다가 감기에 걸려버리게 되죠. 감기가 낫고 나서 다시 헬스장에 가보려 하지만, 이미 열정을 사라진지 오래고, 귀찮아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언제 그랬냐는 듯 새해 결심은 물거품이 되고 말죠. 

운동을 통해 체력이 고갈된 상태에서 완벽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로 다시 무리한 운동을 하면 체력은 운동을 하면 할수록 떨어지게 되고, 결국 면역력이 약해져서 병에 걸리게 되는 것이죠. 결국 그 결과 페이스를 잃게 되고 몸은 다시 예전의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여러분도 혹시 그러지 않으셨나요? 바로 이 악순환의 고리가 휴식에 있었다니 이래서 모르면 손발과 몸이 고생하나 봅니다. 내게 맞는 운동법을 정해서 의지를 가지고 끝까지 해야 하며, 운동량에 맞게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고 섭취를 하여 처음 체력보다 좀 더 좋아졌을 때 다시 운동을 통해 체력을 고갈시키는 것이 올바른 운동법이었던 것입니다. 

음식 또한 단백질 위주로 먹어야 하는데 단백질을 잘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탄수화물도 필요하고, 체중과 원하는 몸에 맞는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저녁 6시 이후에 먹는 것은 피해야 하는데요, 되도록 오전에 많이 먹고, 저녁이 될수록 적게 먹어야 하죠. 하루의 시작에 많이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 종일 그것을 소비하게 되지만, 하루 일과가 끝나고 잠을 자기 위해 몸이 슬슬 준비를 할 때 음식을 먹으면 소비가 안되기에 결국 살로 가게 됩니다. 하루를 따지면 같은 양을 먹는다해도 오전에 많이 먹고 저녁에 적게 먹는 것이 오전에 안먹고 저녁에 많이 먹는 것과 정반대의 결과를 낳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규칙적인 삶이 매우 중요합니다. 불규칙적인 생활 패턴은 아무리 운동을 하고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찌고 몸이 안좋아지게 되어 있죠. 정말 주옥같은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다 이야기하기엔 너무 방대한 양이라 조금씩 다음 리뷰 때 풀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인바디 결과에 대한 어드바이스만 1시간을 넘게 했는데요, 이처럼 자세히 설명해주고 원리를 알게 해 주는 것이 퍼스널트레이닝의 매력이자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니는 정자동의 J스튜디오를 소개해드리면, 방으로 나뉘어 있고요, 사이클을 타는 방이 있고요, 


런닝머신과 누워타는 싸이클이 있습니다. 

스쿼트나 벤치프레스를 할 수 있는 머신이 있고요, 


전망이 좋은 이곳에선 천장에 달려 있는 끈을 이용한 등근육 운동이나 캐틀벨(Kettle Bell)이라는 기구를 사용한 운동을 주로 합니다. 

또 다른 방에는 저 유리거울처럼 보이는 머신이 있는데요, 옆에 있는 저 끈들이 웬만한 운동은 다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기계가 국내에 몇대 없다고 하는데요, 수천만원이 넘는 고가라고 하네요. 디자인이 정말 멋지더군요. 무게를 올리는 것도 디지털 형식으로 가운데 버튼을 돌리면 무게가 증가됩니다. 

화살표 쪽으로 가면 탈의실 및 샤워실이 있습니다. 



깔끔한 탈의실과 샤워실의 모습이에요 ^^


이제 본격적으로 운동이 시작되었는데요, 운동을 하고 나서 인바디에서 나온 결과가 몸으로 직접 전해져 왔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안좋더군요. 제가 이렇게 저질체력인 줄은 몰랐습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저질체력을 보며 깔깔대고 웃었는데, 제 몸 상태는 국민할매 김태원이나 국민약골 이윤석에 가깝더군요. 다리 운동 몇번 했더니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고 사시나무 떨듯 후들후들거리는데, 첫날 운동하고 나서는 집에 와서 오바이트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


볼을 밟고 점프를 하는 동작인데요, 분명히 최대한 다리를 굽혀서 힘을 주었는데 점프가 안되더군요. 정말 거울을 보며 하는데 힘들어 죽겠는데도 하고 있는 내 자세가 웃겨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몇번 못하고 이 상태가 됩니다. 지금 이 포즈는 목에서 열풍이 나오며 입술은 바짝 바짝 마르는데 속은 뒤집하고, 제대로 서 있지는 못하겠는데, 아직도 세트는 남아있는데다 골까지 흔들거려 앞이 몽롱해지는 그런 상태를 뜻합니다. ^^;;

이기현 매니저님의 등근육 운동 시범입니다. 몸이 정말 멋지시죠? 안정된 자세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속으로 설마 저걸 나보러 하라고 하는건 아니겠지라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저 표정에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벤치프레스를 할 때는 옆에 아무것도 끼지 않았는데 봉의 무게도 버티지 못하겠더군요. 누워있는데도 이를 악물고 있는 표정이 보이시나요? 

양 옆에 5kg짜리 하나씩 끼고는 젖먹던 힘까지 짜내며 한쪽 다리를 올린데다 이기현 매니저님의 도움을 받아가며 겨우 들고 있습니다. 

퍼스널 트레이닝이 꼭 필요한 이유는 바로 자세와 주동근에 대한 집중력, 그리고 한계를 넘을 수 있는 동기부여인데요, 나름 아버지 헬스장에서 코치도 했었고, 군대에서도 이병때 병장들 헬스코치를 맡아서 해 주기도 했었는데 혼자 할 때와 누군가 옆에서 봐 줄 때, 그리고 전문가가 봐 줄 때의 차이들은 엄청난 것 같습니다. 정확히 힘이 들어가야 할 주동근을 짚어주고, 다치지 않도록 자세를 바로 해 주고, 더이상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 때 하나 더 들 수 있도록 한계를 끌어내 줄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운동을 더욱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퍼스널트레이닝이 바로 이런데 최적화 되어 있죠. 한번 더 생각해보면 자신이 전문가가 아니라면 전문가 없이 운동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부상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이죠. 


언젠간 저 양 옆에 여러 장을 끼고 하는 날이 오겠죠? 어깨 운동이 가장 괴로워요. 컴퓨터를 오래해서 그런지 오른쪽 어깨가 매우 안좋았는데요, 마사지를 좀 잘하는 곳에 가서 받으면 꼭 오른쪽 어깨에 피멍이 들었었죠. 이번에도 운동 후 집에가서 보니 오른쪽 어깨에 피멍이 들었었는데, 점점 옅어지더니 지금은 어깨도 안아프고, 어깨 운동을 해도 피멍이 안든답니다. 올바른 자세와 전문가가 모니터링해주니 몸이 날로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이건 러시아 사람들이 사용한다는 케틀벨인데요, 일반 아령은 무게중심이 손 안에 있지만, 케틀벨은 무게중심이 손 밖에 있기에 균형을 잡느라 계속 긴장하게 되고 다양한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는 이 케틀벨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하네요. 매니저님은 캐틀벨을 장난감 가지고 노시듯 자유자재로 하시는데, 전 저 작은 캐틀벨로도 벌벌 떨며 하고 있습니다. ^^;;

J스튜디오(http://www.ptstudio.co.kr/)는 정자동, 도곡동, 청담동에 있고요, 자세한 사항은 http://www.ptstudio.co.kr/ 로 문의주시면 되십니다. 


요즘 먹고 있는 제 식단입니다. 아직은 몸이 말라서 단백질만 섭취하고 있지는 않고 기본적으로 먹던데로 먹으며 단백질을 추가로 더 섭취해주고 있습니다. 계란은 장인어른께서 직접 키운 닭이 낳은 유기농 유정란이죠. ㅎㅎ 닭가슴살은 통조림으로 먹다가 비싸기도 하고, 왠지 통조림이라는 것이 꺼림직해서 요즘은 인터넷으로 닭가슴살만 주문해서 먹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닭가슴살 조리법도 기대해주세요~ ^^

배불뚝 아저씨가 몸짱이 되는 그 날까지 쭉~~~ 계속됩니다! 

기타
빅뱅, 2NE1, 세븐 등 YG패밀리를 모두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콘서트에 가는 것이겠죠? 이번에 12월 4일 오후 7시에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UYG패밀리 콘서트가 열립니다. YG패밀리 콘서트는 시가가 8만원 정도 하는 비싼 콘서트인데요, 쉽게 가고 싶어도 가격 부담 때문에 가기 힘들 경우, 이벤트를 적극 활용하면 돈 안들이고 갈 수 있답니다. 


이번에 KT에서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SHOW 알 문자 매니아, SHOW 알 문자 매니아 플러스, SHOW i-teen 요금제 중 한가지에 가입한 분을 대상으로 50명(1인당 2장)에게 YG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이벤트 기간 내에 신규 가입한 유저만 추첨 대상이라고 하는데요, 이미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네는 추첨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10대의 경우 통신요금제를 바꾸려면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 하고요, 현재 이 이벤트에 대해 MMS가 발송되고 있는데요, MMS를 통해 모바일로 가입을 신청하는 경우네는 선착순으로 문자쿠폰 1000원권이 증덩된다고 하니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이벤트는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에겐 더 없이 좋은 기회일 것 같은데요, 수능이 끝났으니 이제 핸드폰 하나씩 부모님께 선물을 받을 때가 되었잖아요? 이왕 핸드폰 바꾸는 거 SHOW 알 문자 매니아, SHOW 알 문자 매니아 플러스, SHOW i-teen 요금제에 가입하면 YG패밀리 콘서트 티켓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오니 일거양득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1 YG 패밀리 달력 200개와 2011 YG 패밀리 다이어리 300개도 경품으로 걸려 있으니 YG패밀리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소식인 것 같아요~!


SHOW 알문자매니아는 기본료 26000원으로 제일 저렴하고, 무료 통화 21000알, 무료 문자 60000알, 음성/ 영상 통화료 25알로 통화나 문자를 많이 보내면서 요금을 아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요, SHOW 알문자매니아플러스는 기본료가 28500원으로 1500원정도 비싸지만, 영상알이 3600알(24분 상당)로 영상 통화를 즐겨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드립니다. 또한 SHOW i-teen은 기본료 35500원으로 제일 비싸지만, 무료음성 29000알, 무료 문자 60000알, 음성/영상 통화료 25알, 데이터통화료 0.02알/0.5kb로 음성통화와 데이터 사용을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10대만이 가입할 수 있는 특권이죠 ^^

싸이가 이번에 YG패밀리로 들어가면서 YG패밀리 콘서트에 나올 예정인데요, 싸이의 콘서트야 이미 정평이 나 있기에 YG패밀리 콘서트가 정말 기대됩니다. 10대가 아니라 SHOW 이벤트에도 참여하지 못하고 ㅠㅜ 10대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꼭 신청하셔서 멋진 콘서트도 관람하고 좋은 요금제도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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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새해가 되면 가장 잘 되는 곳이 바로 헬스장과 영어학원이라고 한다. 등록만 해 놓고 안 다니게 되는 1순위도 헬스장과 영어학원으로 작심삼일의 표본이기도 하다. 모두들 몸짱이 되고 싶어 하고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쏼라 쏼라를 하고 싶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계속되는 야근과 망년회, 송년회 회식, 명절이란 장애물을 쉽게 넘어설 수 없기 때문이다. 

소싯적엔 다들 했듯 운동 좀 했지만, 그것도 어언 10여년 전 일이다. 군대에서 태권도 대회에 나가기 위해 한 선수 생활을 마지막으로 운동이란 숨쉬기 운동 외에는 해 본적이 없다. 매년 헬스장을 끊는 것은 변함 없었지만 말이다. 그나마 10년 동안 가장 오랫동안 운동을 해 본 것은 결혼 2달 전부터 2달 동안 열심히 헬스장에 다닌 것이 전부이다. 신혼여행 때 만날 다른 신랑들을 염두해 둔 필살을 몸부림이었다. 적어도 다른 남편들에게 꿀리지는 말아야 겠다는 신념으로 열심히 한 덕택에 신혼여행 사진은 좀 잘 나왔던 것 같다. 

나름 사업도 하고, 실험실 생활도 하고, 직장 생활도 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였는데, 어느 곳이든 운동할 틈이 없다는 것은 매한가지였던 것 같다. 가정이 생기면서는 더욱 운동할 시간이 없었다. 퇴근 후 집에 와서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도 너무 빠듯하니 말이다. 배는 점점 나오기 시작하였고, 중년의 아저씨 몸매가 되어갔다. 

170cm에 65kg. 키에 비하면 이상적인 수치인 듯 싶지만, 현실은 아래 사진과 같다. ;;;


직장 생활을 하며 허리가 급격하게 안 좋아졌다. 운동을 안한 것이 쌓이고 쌓아서 허리에 무리가 가게 된 것이다. 자고 나면 허리가 쑤시고 아파서 한참을 못일어날 지경이었다. 어릴 적엔 허리가 아프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젠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공감이 팍팍된다. 가만 생각해보니 허리가 아픈 것과 배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 같았다. 

배불뚝 아저씨가 되고 배가 한껏 나오다보니 허리가 들어가게 되고, 곧게 펴지지 못한 허리는 걸을 때마다 충격이 누적되게 되어 밤새 아픈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이르렀다. 그리고 난 또 다시 결심했다. 헬스장을 다니자!!!

아버지


나의 아버지이다. 왼쪽 사진은 대학생 시절의 모습이고, 오른쪽 사진은 최근 모습이다.
(2009/11/21 - [채널 4 : 현장 취재] - 고려대 역우회, 힘의 미전에 출전한 아버지)내가 보아온 아버지의 모습은 항상 저런 모습이었다. 하루도 빼 놓지 않고 운동을 하시는 아버지는 환갑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몸짱이시다. 그래서 내겐 자랑스런 아버지였고, 존경하는 아버지이시다. 

그런데 문뜩 내 아들 생각이 났다. 내 아들은 나를 어떤 아버지로 기억하게 될까? 아침에 사라져서 저녁에 나타나는 아저씨? 누워만 있는 아버지? 배불뚝 아버지? 아~~~~ 이건 아니다 싶었다. 나도 내 아버지와 같이 건강하고 튼튼한 아버지로 기억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퍼스널 트레이닝



그래서 찾은 곳은 바로 퍼스널 트레이닝이었다. 처음엔 헬스장인 줄 알았다. 보통 피트니스에서 퍼스널 트레이닝도 같이 하니 그런 개념인 줄 알고 찾아갔다. 하지만 퍼스널 트레이닝은 피트니스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었다. 

피트니스하면 떠 오르는 것이 쭉 늘어선 런닝머신과 싸이클, 각각의 종류별로 나열되어 있는 머신들, 신나는 댄스 음악과 남녀노소의 많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곳에 처음 딱 들어가니 조용한 음악과 작은 방들, 시원한 전망과 고급스런 인테리어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피트니스와 퍼스널 트레이닝의 차이는 머신과 사람이다. 대량 생산품과 수공예라고 할까? 피트니스에서는 사람의 체형과 관계없이 똑같은 머신으로 똑같은 운동을 하게 된다. 머신이 이상적인 몸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퍼스널 트레이닝은 사람의 체형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식단과 여러 어드바이스와 운동을 통해서 이상적인 몸을 만들어준다. 

서점와 개인 과외를 생각하면 좀 더 빠르게 이해가 될 것 같다. 서점에는 온갖 책들이 있지만, 자신의 의지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의 커리큘럼등이 있어야만 제대로 된 공부가 가능하다. 물론 서점 안의 모든 책을 다 읽는다면 되겠지만, 시간도 오래 걸리고 흥미도 잃기 십상이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과 체력 분배 및 휴식등 전략적인 관리를 해 주는 개인 과외를 받으면 보다 쉽게 목표한 길로 갈 수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퍼스널 트레이닝을 통해서는 건강한 몸을 향해 내가 가야 할 길을 내게 최적화된 길로 보여주기에 이번엔 피트니스가 아닌 퍼스널 트레이닝을 선택하게 되었다. 

J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


집 근처에 있는 퍼스널 트레이닝을 알아보다가 J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http://www.ptstudio.co.kr)를 알게 되었다. 분당 정자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J스튜디오 퍼스널 트레이닝은 분당, 양재, 청담 3곳에 있고, 앞으로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젤존3타워 8층 6호에 있는 J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는 예전에 조카 돌잔치 때 가본 '집밥' 이라는 레스토랑에 갔을 때 본 적이 있었다. 스튜디오라고 해서 사진 찍는 곳인가 싶었는데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였다. 당시 아내와 함께 관심있게 보았었는데 그 기억을 더듬어 다시 오게 된 것이다. 


들어가면 바로 운동하는 공간이 보이고 복도로 들어가면 총 4개의 방이 있다. 상담실과 싸이클실 그리고 전신 거울이 있는 2개의 방이 더 있다. 퍼스널 트레이닝이니만큼 개별화된 공간에서 1:1로 운동을 하게 된다. 피트니스에선 남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데 이곳에선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다. 그만큼 운동에 집중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나만의 개인 운동 공간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었다. 


J스튜디오의 장점은 바로 전망이다. 바로 앞에 정자동 카페거리가 있고, 시원한 탄천이 있어서 큰 창을 통해 멋진 경관 속에 운동을 할 수 있다. 


야경은 더욱 멋지다. 바로 앞에 정자역도 있어서 교통도 편리한데다 저 8차선의 시원함은 직접 보지 않고는 모를 것이다. 2시간 무료 주차도 되서 난 주로 차를 타고 다니는데, 집에서 5분이면 도착한다. 분당이나 판교 쪽에 산다면 어디든 5분이면 이곳에 도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지도 크게 보기
2010.11.16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장기 프로젝트


작심삼일이 되지 않고 장기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블로그에 기록을 하려 한다. 일명 아이언맨 되기 프로젝트! 몸짱으로 거듭나는 그 날이 블로그를 통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내 얼굴도 노출이 되고, 볼쌍 사나운 몸매를 드러낸 이유도 의지가 약해지지 않기 위해서이기에 보기 좀 거북하셨어도 이해해주시길... ^^;; 

어떤 것을 먹었는지, 어떤 운동을 했는지등을 기록해 나갈 예정이고, 변화하는 몸의 모습도 적나라하게 기록해 나갈 예정이다. 

점점 볼만한 몸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한다. 아마도 3개월 후에는 王자 정도는 잡히지 않았을까? ㅎㅎ 6개월...? ;; 

아직 새해 결심을 하지 않았다면 새해가 다가오기 전에 건강을 위해 운동을 미리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기타
예술은 배고프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점차 창의력을 추구하고 미적 감각을 중요시 하는 요즘 시대에 예술은 사회 각 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고, 미술 작품은 고가에 거래되고 있으며, 심리 치료 및 제품 디자인 등으로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기업에서도 이런 예술가를 후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생겨나고 있네요.

르네상스 시대가 있었던 이유는 바로 예술가에 대한 후원과 투자가 있었기 때문이라죠? 어떤 시대든 문화적인 수준이 높았을 때 최고의 번영을 누렸던 것 같습니다. 문화적인 수준이 높을수록 삶의 질과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이라 생각하는데요, 헤지스에서 이런 문화 후원에 앞장서서 신진 아티스트 공모전을 한다고 하네요.


공모전은 순수미술, 디자인, 포토, 일러스트, 설치미술, 건축, 팝아트 등 장르를 불문하고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고요, 2010년 11월 26일까지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 작업계획서등을 공모전사이트(http://www.hazzys.com)을 통해 제출하며 됩니다.

11월에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을 거처 12월에 최종 3명을 선정하여 헤지스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의 기회까지 주어지는데요, 1등 수상 작가에겐 HAZZYS Londoner 12로서 런던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지고, 2등 수상자에게는 런던 문화 투어의 기회가, 그리고 3등 작가에겐 100원 상당의 헤지스 의류 상품권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 뿐 아니라 공모전에 수상하는 신진작가들에게는 유망작가들의 멘토링의 기회도 주어지는데요, 세계적인 작가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에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1등을 수상하는 분에게는 런던에 거주하며 작업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제공되기에 다른 많은 예술가들과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좀 더 넓고 깊은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겠네요.

이는 영국이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문화 올림픽으로 추진하고 있기에 런던에 해외 작가들을 거주하며 활동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오픈해서 추진되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헤지스는 알링턴 하우스에서 HAZZYS Space를 만들고 한국 초대 작가와 신진 작가들이 스튜디어에서 작업을 하며 런던 문화를 접하고 런던의 예술계에 다양한 만남의 기회가 제공되는데요, 예술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여기서 나온 작품들은 바로 헤지스와 연결되어 콜라보레이션 라인으로 나오게 되며 헤지스 플레그십샵 및 각종 매장에서 판매가 되는 기회를 얻기도 하죠. 자신의 작품이 바로 헤지스 아티스트 라인이라는 제품으로까지 이어지는거죠.



HAZZYS Space가 생기는 알링턴 하우스는 홈리스들을 위한 거주지 마련을 위한 일환으로 호스텔 형식의 비영리적 목적을 가지고 1905년 오픈되었다고 합니다. 런던 중심부의 그린파크와 맞닿아 있는, St.James Street 와 Mayfair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사회적 기업 City Dining, Broadway와 파트너쉽으로 운영되고 있죠. 데미언 허스트에 버금가는 YBA(YonngBritish Artist) 소속의 영국 현대 미술의 대표작가인 트레이시 에민 (Tracey Emin)도 드로잉 수업을 자청하며 스튜디오 활동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꿈만같은 일들이 실현되는 것이겠죠? 자신만의 스튜디오를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하고,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와 멘토링까지, 만들어진 작품은 전시도 되고, 제품으로 만들어지는 행운까지 거머쥘 수 있기에 꼭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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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