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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신사의 나라, 프리미어리그, 대영박물관, 버킹컴 궁전 근위대 교대식, 펍 등 다양한 것들이 생각나는데요, 전 그 중에서도 트라팔가 광장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네셔널 갤러리 바로 옆에 있는 북적 북한 트라팔가 광장 말이죠. 넬슨 제독 동상과 사자상이 멋지게 들어서 있는 트라팔가 광장은 넬슨 제독에 나폴레옹과의 트라팔가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곳인데요, 넬슨 제독은 승리를 확인하고 난 후 포탄을 맞아 전사하게 됩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이순신 장군같지 않나요? 우리나라로 치면 광화문 광장 정도가 되는 것 같네요 ^^

트라팔가 광장에는 정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많고, 집회도 많이 열립니다. 물론 관광객도 많고 말이죠. 영국의 역사와 정치, 문화등 과거, 현재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이 이 트라팔가 광장인 것 같아요.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더니 저 때는 정말 어렸네요. ^^;; 배낭여행을 갔었기에 머리 감기 귀찮아서 머리를 저렇게 짧게 잘랐었는데 지금보니 후회스럽네요 ㅠㅜ 


헤지스 컬쳐클럽 7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2기 멤버로서 헤지스 컬처클럽을 적극 추천드려요. 이번에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까지 참여가 가능하기에 많은 분들이 신청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헤지스 컬쳐클럽은 조별로 문화 컨텐츠를 만들어가는데요, 조원들과도 친해질 수 있고, 젊음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이번 7기는 대박 혜택이 있는데요, 바로 영국 여행의 기회가 있다는 것이죠. 우수 활동자 1명에게는 헤지스 상품권 100만원과 영국 여행 기회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답니다. 2등은 50만원 상품권, 3등은 30만원 상품권을 받는데요, 기본적으로 헤지스 컬쳐클럽이 되면 다양한 혜택과 선물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총 40명을 선정하여 5명씩 1조로 나누어 8개의 조가 경쟁하게 될텐데요, 8개의 조에서 나올 문화 컨텐츠들이 기대가 되네요. 치열한만큼 추억도 많이 남았던 것 같아요. 헤지스 컬쳐클럽을 좀 더 멋지게 즐기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스스로 만들어나가야 해요. 2기로 활동할 때를 생각해보니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못한게 못내 아쉽네요. 젊음의 열정으로 즐기다보면 좋은 열매도 맺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1차는 서류 심사이고 2차는 인터뷰인데요, 1차,2차의 까다로운 심사가 있는만큼 알차고 즐거운 컬쳐클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고요, 

선발대상 : 헤지스와 함께 문화를 즐기길 원하는 대학생(대학원생 포함)부터 일반 직장인까지 남녀 40명
응모기간 : 2010년 10월 4일(월)~2010년 10월 16일(토) / 13일간
응모방법 : 헤지스 사이트(www.hazzys.com)접수
선발방법 1차 서류 심사 및 2차 인터뷰
당첨발표 : 1차 발표 - 2010년 10월 20일(수) / 최종발표 - 2010년 10월 26일(화)
인 터 뷰 : 2010년 10월 23일(토)
오프닝파티 : 2010년 10월 30일(토)
문의 shinehazzys@naver.com

신청은 http://www.hazzys.co.kr/hzjsp/enjoy/event_cclub7th.jsp 에서 하시면 되십니다. 


헤지스 컬쳐클럽에 참여하셔서 영국 여행도 꼭 하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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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아공 월드컵이 코 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TV의 광고에선 한 광고가 멀다하고 월드컵 이야기로 가득 찼죠. 이번주 금요일이면 개막식이 열리고, 토요일이면 그리스전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제 월드컵의 열기 속으로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된 것이죠. 다양한 광고와 이벤트들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에도 남아공 월드컵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물씬 일어나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바로 야후에서 하고 있는 아바타 월드컵 응원 캠페인인데요,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어서 응원을 하는 이벤트입니다.


여기로 (http://kr.sports.yahoo.com/event/wc2010) 들어가시면 위와 같은 페이지를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우선 로그인을 하고, 나만의 아바타를 생성합니다.


위와 같이 응원을 많이 할 수록 남아공에 가까워지는데요, 중간까지 가면 대한민국 승리 기원 응원전에 타이거 JK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요, 끝까지 갔을 경우 유소년 추국단에 야후가 500만원을 기증한다고 합니다. 이벤트의 경품으로는 아이패드와 야후 축구공, 그리고 응원전 초대장이 준비되어 있네요. 전 아이패드를 노려봅니다. 3G로 말이죠. ^^


맨 얼굴에 아바타를 만들어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의 원하는데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응원 메시지도 적어주면 당첨의 확률이 높아지죠


전 이렇게 꾸몄습니다. 2002년 월드컵 때 페이스 페인팅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판박이 스티커 밖에 붙이지 못했거든요. 2002년 때 저의 모습은...


이랬었죠. ^^;; 10자 응원 메시지는 "사장님우리도응원가요"입니다. ㅎㅎ 나이지리아와의 경기가 수요일 오후 3시 30분이거든요. 회사 근처에 압구정 CGV가 있는데 그곳에서 아바타와 같은 모습으로 응원하고 싶습니다. ^^ ㅋ


이렇게 아바타를 만들고나면 모션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응원단장이 되어 응원을 하게 되는 것이죠. 파도 타기도 되고, 태극기 펴기도 있고, 함성 소리도 보이네요. 하나씩 넣어 보았습니다.


이렇게 태극기도 휘날리고, 진짜 응원을 하는 것 같이 보이네요. ^^ 제 응원은 여기(http://kr.promotion.yahoo.com/worldcup2010/html/P_YW_LS0201_LVC.html)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만든 응원은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스크랩을 할 수 있고요,


위젯도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주소를 넣으면 자신의 블로그 홍보도 더불어 되죠. ^^


이 외에도 승부차기 세계 대전이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과의 한판 대결을 통해 엄청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죠. 그 상품은 바로 향후 4년 동안 전세계의 어떠한 스포츠 경기든 매년 4개를 선택하여 친구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즉, 4년 동안 전 세계 어디든지 16개의 스포츠 경기에 참여할 수 있죠. 패키지 상품으로 경기 입장권, 교통편, 숙소, 추가 여행 경비까지 주어진다고 합니다.


전 대한민국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다른 국가도 선택 가능하더군요. 전세계와 함께하는 세계 대전 승부차기 이벤트를 소개하는 동영상인데요, 한번 감상해보시고, 승부차기로 행운을  거머쥐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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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과거엔 소설이 사회를 반영했듯, 현재는 방송이 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시키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현실의 모습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은 바로 CF이죠. 당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많은 자금과 노동을 들여 만든 땀과 노력의 결실이니 말이죠. 15~30초 안에 회사의 메시지와 함께 트랜드를 반영해야 하는 예술과도 같은 CF. CF를 보다보면 우리나라의 변천사를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환은행 홈페이지(http://www.keb.co.kr/IBS/nkeb/jsp/ncompany/kor/KBI1601P.jsp)에 가보니 외환은행 CF가 연도별로 쭉 나와있더군요. 1999년도 이전부터 시작되는 외환은행 CF를 보고 있으니 예전 생각이 나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참 소중한 자료들인 것 같습니다.

외환은행하면 전 개인적으로 캐나다 어학연수 시절이 생각나는데요, 캐나다 토론토에 무작정 도착한 전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구경간다고 나갔다가 길을 잃고 말았죠. 영어도 못하고, 생판 처음 온 곳이라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였었는데, 한국에 있을 때 미리 봐 두었던 외환은행이 생각나더군요. 외환은행을 찾아가서 계좌도 만들고, 직원분들에게 지리를 물어 홈스테이 집까지 무사히 왔던 기억이 납니다. 해외에서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바로 동포인데요,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같은 문화에서 살았다는 것만으로 굉장히 큰 힘이 됩니다. 또한 한국의 기업들이 해외에 있을 때도 큰 힘을 얻죠. 외환은행은 세계 어느 곳에나 있는 안전하고 소중한 등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외환은행의 CF들을 한번 보며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999년- 주택금융강화에 따른 내집마련

<주택금융강화에 따른 런칭>

1999년은 외환위기인 IMF를 벗어나기 시작한 시기였습니다. 1997년 말에 터진 외환위기는 거짓말 같았죠. 1998년에 대학생이 되었기에 외환위기는 크게 다가왔습니다. 다행히 금모으기 운동 및 세계 경제 상황의 완화등 내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IMF를 극복해 나가기 시작했죠. 특히 국내 경제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건설업이 무너지면서 강남불패의 신화도 깨지고, 건설 경기는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요, 긴축 경제와 구조개혁으로인해 건설 경기가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하고, 초저금리로 다양한 주택금융상품들이 나왔을 때입니다.


이 때 외환은행 TV CF 광고에 나오는 한석규처럼 내집을 마련했다면 지금은 굉장히 큰 자산 이득을 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정말 힘들었을 때이지만, 또한 내집마련의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의 집값을 보면 도저히 월급쟁이 월급으로는 꿈도 꿀 수 없는 가격이죠. CF의 한석규 말을 따라 내집마련을 했다면 지금과 같은 걱정은 안해도 되었을텐데 말이죠. ^^;;

<감상평>

잠이 안오는 한석규 부부(광고상)는 서로 번갈아가며 잠 못 이루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보통 잠이 안올 때는 어떤 걱정이 있어서 잠을 못 이루죠. 이 당시 많은 사람들이 광고 초반에 나오는 한석규 부부처럼 잠을 못 이루었을 것 같습니다. 국가 전체가 어려웠을 때이니 말이죠. 이런 점에서 초반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나와 같은 상황의 모습인 한석규 부부를 보면서 동질감을 느끼는 것이죠. 하지만 한석규 부부는 다른 고민을 합니다. 정반대의 잠 못이룸이죠. 너무 즐거운 나머지 설레는 마음에 잠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바로 내 집 마련을 한 것 때문인데요, 이 또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제 부모님만 해도 어렵게 집을 장만하시고 난 후 며칠동안 잠을 못이루셨다고 하시더군요. 심지어 한쪽 방에서 "여보~ 어디있어~?"라고 부르며 그리 넓지도 않은 집에서 그렇게 노셨다(?)고 하시더군요.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광고는 당시의 상황에 이목을 끌 수 있는 적절한 광고였다고 생각합니다. 


2001년- 꿈은 이루어진다


<고객의 미래를 설계하는 은행(광부편)>
<고객의 미래를 설계하는 은행(해녀편)>

2002년이 월드컵의 해였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일 것입니다. 정말 굉장한 한해였죠. 2001년은 그 준비를 하는 기간이었습니다. 미래를 설계하는 시기였던 것이죠. 당시만해도 한국은 IMF 대상국이라는 것으로 세계에 알려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2년을 기점으로 월드컵의 나라가 되었는데요, 2001년은 그것을 계획하고 준비한, 미래를 설계한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전 이 당시 군대에서 복무하고 있었는데요, 2001년엔 상병 정도 달았을 때이네요. 한창 군생활이 풀려서 전역 후를 계획하고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전역 후 계획대로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사업을 시작하고, 결혼까지 하고, 애까지 낳았으니 그 때의 계획이 참 소중했었습니다. 군복무 시절의 제가 광부였다면 지금은 이제 슬슬 서핑 보드를 사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광부로 나오는 김민준 역시 지금과 같이 유명 연기자가 될 줄은 몰랐겠죠? ^^ 

<감상평>

광부와 서핑, 해녀와 골프. 너무도 언발란스한 조합입니다. 그 간극이 너무도 크죠. 사람들은 균형잡히지 않은 모습에 관심을 보이게 됩니다. 그냥 광부와 해녀만 나오거나 서퍼와 골퍼가 나왔으면 사람들은 광고에 집중하지 않겠죠.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킨 동시에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어? 저게 다야?"라는 반응은 그 안에 있는 메시지를 잡으려 노력하게 만들죠. 그리고 그 노력은 뇌리에 깊게 각인되어 휘황찬란한 광고들보다 더 오래 기억되게 됩니다.

언발란스한 조합은 꿈을 말하고 있기도 합니다. 보통 꿈은 현실과 너무도 먼 무언가를 뜻하죠. 하지만 계획해서 하나씩 해 나간다면 그 간극을 조금씩 좁혀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상징적인 언발란스함으로 고객의 미래를 설계한다는 메시지를 보낸 점은 매우 창의적이라 생각합니다.

 

2003년- Catch me If you can

<위폐감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톰행크스가 열연한 캐치 미 이프유 캔이 상영되었던 시기죠. 전 당시 캐나다에서 이 영화를 보았었는데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변신과 위조를 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영어를 잘 못해서 무슨 말인지는 못 알아들었지만 말이죠 ㅎㅎ

이에 실제로 미국 FBI도 놀란 위폐 감별사가 나오는 외환은행의 CF는 시의 적절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월드컵을 거쳐서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한 때라 잡아볼테면 잡아보라는 실력을 갖춘 때이기도 했죠. 2003년 초에 어학연수를 캐나다로 처음 갔을 때 같은 반의 한 맥시코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이 따로 있다고 했더니 왜 같은 KOREA인데 따로 사냐고 하더군요. ^^;; 한국에 대해 많은 외국인들이 이제 한국이란 단어가 귀에 익었던 시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감상평>

캐치미 이프 유 캔은 실제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여서 더욱 화제였죠. 실제 영화에서도 처음에는 아무런 언급이 없다가 영화가 끝나고 나서 실존 인물이었음을 밝혀서 그 감동을 더하고 있죠. 이 광고는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톰행크스가 FBI로 나온 것을 염두한 듯 여기서도 FBI를 언급하며 외환은행 위폐감별전문가 서태석씨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캐릭터와 오버랩시키죠. 이를 통해 외환에 강하다는 신뢰성을 강조합니다. 흥행 영화의 영향력을 잘 활용한 사례인 것 같습니다.



2005년- 석유 전쟁

<이라크>

미국 부시는 911 사건을 빌미로 석유전쟁을 시작했고, 중동 지역을 처참한 전쟁터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이에 우리나라는 우방국가이기에 파병을 하였는데요, 이 때 그 위험한 지역에 나간 자이툰 부대는 참 용자이면서 안타까웠는데요, 이 때 외환은행이 자이툰 부대원들과 함께함으로 자이툰 부대의 장병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외환은행 역시 용자네요~!

<감상평>

많은 사람들이 자이툰 부대원들에게 관심을 가졌고, 그 땅에 가서 힘든 생활을 하는 부대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때이죠. 자이툰 부대의 등장은 사뭇 신성한 분위기까지 자아냅니다. 그리고 그곳에 들어간 외환은행의 모습을 보여줌으로 사람들에게 외환은행은 어떤 곳이든 고객과 함께한다는 내용을 전달해주는데요, 여기서 고객의 범위를 넘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또한 외환은행은 대한민국의 기업으로 포지셔닝을 하고 있습니다.



2006년- 스포츠 월드 스타

<이영표 드리볼>

2006년은 독일 월드컵이 열리는 해 였습니다. 2002년의 4강 신화를 다시 염원하는 열정적인 해였지요.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날센돌이 이영표의 외환은행 CF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드리볼 연습을 하기 위해 일부러 먼 길을 돌아간다는, 한국을 느끼고 싶어서 외환은행을 거쳐간다는 CF의 내용은 감동적이었죠. 이영표 선수의 멋진 드리볼도 볼 수 있어서 볼 때마다 볼매인 CF였습니다. ^^

<하인스워드>

미국의 슈퍼볼 우승의 주역이었던 하인스워드 선수 역시 이 해의 영웅이었죠. 슈퍼볼 시즌에는 CF 하나에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 승리의 주역인 하인스워드가 나왔던 외환은행의 CF입니다. 하인스워드 선수가 힘들 때 열심히 달려간 곳은 바로 조국이 있는 외환은행이었죠. 극진한 효자인 하인스워드. 어머니 말만 나오면 눈물을 흘린다는 하인스워드에게 태극기와 한국은 영원한 고향일 것입니다. 무한도전에 나와서 물공을 던지던 천진난만했던 그의 모습이 기억나네요 ^^

해외의 운동선수들의 활약을 한 2006년이었습니다. ^^

<감상평>

이 광고는 볼 때마다 감동적이었는데요, 그들이 달리는 이유는 먼 낯선 땅에서 조국을 느끼기 위해서였죠. 그리고 그곳에 외환은행이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해외에 나가면 가장 도움이 되고 의지하게 되는 것이 한국 사람들과 한국 기업들이죠. 열심히 일한 뒤에는 든든한 대한민국이 버티고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며 월드 스포츠 스타와의 연결은 매우 자연스러우면서 감동적인 장면이었습니다.

2010년- 네 꿈을 펼쳐라

<꿈을 넓혀주는 파트너 편>

인터넷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기 시작했고, 나아가 인생 자체를 바꿔버리곤 합니다. 인터넷으로 인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사라지고, 전 세계가 하나가 되는 공간이 마련이 되게 되죠. 그리고 그만큼 기회도 많아지게 되고, 가능성도 커지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만해도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죠. YouTube로 유명해진 정성하군의 멋진 캐논 연주. 그냥 인터넷에 UCC로 올렸을 뿐인데 자고 일어나니 정성하군은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있었죠. 그리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만약 인터넷이 없었다면, 유튜브가 없었다면 과연 정성하군은 신들린듯한 캐논 연주를 세상에 알릴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지금과 같이 유명해질 수 있었을까요? 이제는 파트너의 시대인 것 같습니다. 서로의 재능을 마음껏 뽑내고 가능성을 크게 해 줄 파트너를 잘 만나야 하죠. 

그리고 꿈을 넓혀주게 도와주는 파트너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인터넷 뿐 아니라 이젠 걸어다니며 손에 들고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했죠. 집에서만 유튜브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동영상을 바로 찍어서 유튜브에 올리거나 블로그에 올리는 세상이 온 것입니다. 저 또한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께 알려지게 되었고, 블로그라는 파트너를 통해 취직도 하고, 책도 쓰고, 강의도 다니고, 취재도 다니는 삶을 살고 있죠. 예전같으면 꿈도 꾸지 못할 일들을 2010년에는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새로운 파트너 편>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10년이 넘게 쭉 우리 곁에 있어온 외환은행은 우리의 삶을 보다 윤택하고 풍성하게 해 준 기업이었습니다. 꿈을 이루고, 꿈을 넓힐 수 있는 지금의 시대에 당연히 생각되는 많은 것들이 외환은행이 처음 시작했다는 것을 이 CF를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줄 서서 기다릴 필요없이, 오후 4시경만 되면 마음이 조급해질 필요없이, 365일 편안하게 돈을 찾고 입금할 수 있는 365 입출금 ATM기를 처음 시작한 것도 외환은행이었죠. 인터넷으로 자유롭게 물건을 사고 팔수 있는 온라인 송금 역시 외환은행이 처음 시작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 이상의 금액을 신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 역시 외환은행이 제일 먼저 시작했습니다. 

이런 걸 보면 외환은행은 정말 스마트뱅크인 것 같습니다. 

<감상평>

유튜브를 언급한 것은 매우 스마트한 생각이고, 열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매우 보수적이고,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요, 외환은행 TV CF 광고들을 연도별로 쭉 살펴보며 느낀 것은 깨어있는 기업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유튜브는 한국 정부에서 업로드를 못하게 만들어버린 (심지어 스마트폰에서도) 세계적인 UCC 서비스입니다. 구글의 개방 정책과 정부의 쇄국 정책이 마찰음을 내고 있는 지역이 바로 유튜브인데요, 유튜브에 동영상을 업로드하기 위해서는 이제 다른 나라 계정으로 수정을 해야 해서 전 국민이 유튜브 내에서는 국적을 잃어버리게 만든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나고 있죠.

이런 유튜브를 언급한 것을 넘어서 정성하군의 사례를 보여주며 꿈을 넓히고 펼쳐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외환은행 TV CF 광고는 매우 깨어있고,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읽은 트렌드섹터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CF를 통해 우리나라의 변천사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한국 공인은행'으로서 세계에 더 많이 알려질텐데요, 이런 모습을 볼 때 앞으로의 시대는 더 창의적이고, 즐겁고, 익사이팅한 그런 날들이 펼쳐질 것이라 믿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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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헤지스에서 에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김범과 김지석, 기태영, 이수경, 김효진, 민효린, 이렇게 6명이 에코 프렌즈로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추노로 인기를 끈 왕손이 김지석씨는 대길이가 죽고 대길이가 마련해 준 집에서 잘 사나 했더니 역시 추노질은 끊고 자연을 생각하는 에코 프렌즈로 복귀하였군요. ^^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매력적인 나쁜 남자 하민재역으로 나왔던 김범씨는 아결여에서 은발을 휘날리며 많은 이슈를 끌어내었었는데, 어느새 다시 검은색으로 돌아왔군요. 어떤 색이든 잘 어울리는 김범입니다.


천만번 사랑해에서 고은님역을 맡은 이수경씨도 에코 프렌즈인데요, 천만번 사랑해에서 백강호를 사랑하지만,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대리모를 하였고, 그 대리모의 대상이 백강호의 형이어서 이혼을 할 수 밖에 없었죠. 그리고 결국 위암 판정을 받으며 기구한 운명을 가진 비운의 여인으로 나오지만, 항암 치료를 받고 마지막은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해피엔딩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환경을 사랑하는 에코 프렌즈로 복귀했군요.

인연 만들기에서 김여준 역을 맡았던 기태영씨도 에코 프렌즈로 들어왔는데요, 유진의 정혼자로 정형외과 의사로 나왔었죠. 처음엔 이기주의적인 모습으로 나오지만, 뒤로갈수록 훈남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김여준도 한상은을 뒤로 한체 에코 프렌즈로 왔습니다. ^^;;


김효진씨와 트리플에 나왔던 민효린씨도 에코프렌즈인데요, 좋은 일을 한다니 홍보를 안해줄 수가 없네요 ^^
요즘 친환경에 대한 이슈가 대세인 것 같아요. 그동안 자연을 파괴하며 발전을 해 왔으니 이제는 자연을 보호하며 건강한 발전을 하여 그동안 파괴한 것들을 복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요즘 환경 유해물질들로 인해 아토피나 다양한 환경 질병들이 생기고 있는데요 오가닉 코튼으로 만든 티셔츠를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의미있는 캠페인인 것 같습니다.


헤지스의 에코 캠페인 프랜즈로 김범과 왕손이 김지석이 있다면, 또 헤지스와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로 헤지스 컬쳐클럽입니다. 전 헤지스 컬쳐클럽 2기를 했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블로그 체험단을 처음 해보는 것이라 재미있는 경험이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이 헤지스와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헤지스 컬쳐클럽입니다. 2기였는데 벌써 6기를 선발하는군요. 1기 때 신청했다가 떨어져서 2기 때 붙었는데, 경쟁이 정말 치열하지만 그만큼 재미있기도 합니다. 명동 한복판에서 화보촬영을 하기도 하였는데요 ^^;;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총 30명을 선발하는데요, 1팀당 6명으로 구성이 됩니다. 각 팀마다 미션이 주어질텐데요, 그 미션을 잘 수행하면 다양한 혜택도 주어질거에요. 제가 할 때는 없었는데 로잉문화체험이나 영국문화체험도 생겨서 더욱 알찬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학생과 대학원생만 지원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라고요, 4월 5일부터 14일까지 헤지스사이트 (http://www.hazzys.com)에서 응모가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혜택은 30만원 상당의 헤지스 의류를 모두 받으실 수 있고요, 의상학과 학생들이 모두들 들어가고 싶어하는 LG패션에 입사 지원을 할 때 가산점이 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매월 우수 활동자와 우수팀 전원에게도 헤지스 의류 상품권이 주어지니 열심히 활동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보다도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는 점이 더욱 매력적이고요, 미션을 통해 더욱 돈독해지고 친해지는 것 같습니다. 헤지스와 함께 문화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말고 지원해 보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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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공부의 신이 요즘 화제입니다. 제목부터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공부의 신, 공신이라고도 불리우는 이 단어는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죠. 게다가 국민남동생 유승호와 쟁쟁한 아역배우들, 김수로와 배두나 그리고 명품몸매 오윤아까지... 공부의 신이 월화드라마를 석권한 이유를 알 듯 합니다.

공부의 신이 인기이다보니 이 인기에 편승하여 공부의 신을 패러디한 창업의 신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원래는 업무의 신으로 정하려 했으나 창업은 해 봤어도 직장 생활을 해 본 적이 없는 관계로 업무에 관해 아는 바가 없어 접었습니다. ^^;; 업무의 신이 더 어울리긴 하는데 말이죠... 업무에 자신 있으신 분이 한번 업무의신으로 패러디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창업. 회사를 만든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부의 닮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좀 다른 점이 있다면 공부는 포기한 학생들이 적지만, 창업은 포기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겠죠.

그럼 공부의 신의 수학 비법을 통한 창업의 신을 들여다 볼까요?

공식을 외워라 -> 업계의 룰과 언어를 외워라



공부의 신에 나온 비법 중 하나는 바로 공식을 외우라는 것이었습니다. 수학의 기본은 공식이죠. 공식을 외워야 응용문제로 풀 수 있을 것입니다. 공식이란 어떤 값을 대입했을 때에도 들어맞는 것이 바로 공식이죠. 공식을 외우지 않고는 수학문제를 풀 수 없을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창업을 할 때도 충분한 사전조사와 더불어 우선 업계의 룰과 언어를 배워야 할 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영어에 상위층만이 사용하는 고급영어가 따로 있듯, 한국에도 상위층만이 사용하는 한국어가 따로 있다고 하네요. 그들만이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같은 것이 있다는데요, 보통 사기꾼들이 이 언어를 외워서 상위 클레스로 쉽게 진입한다고 합니다. 상위층들은 나름대로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끼리 끼리 만나는데, 이런 언어를 사용하면 쉽게 상위층과 친해질 수 있고, 한명만 사귀어 놓으면 그 상위 클레스 친구를 통해 바로 그들과 어울릴 수 있다고 합니다. 믿을만한 고급 소식통으로 들은 것이지만,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

분명한 것은 어떤 업종이든 그 업종에 스며들라면 업계의 룰을 파악하고 언어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동대문에서 옷장사를 하려면, 장끼나 아도치다, 깔별로 달라는 등의 그들만의 언어를 파악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물건을 살 때 잘나가는 물건만 살 수 없고, 잘나가는 물건을 사기 위해서는 인기 없는 사이즈와 색상까지 같이 사야한다는 것 같은 룰을 모른다면 초짜임이 들어나 무시당하거나 사기를 당할 가능성이 농후하죠. 한마디로 그 분야의 빠꿈이처럼 되어야 합니다.

블로그만해도 블로고스피어, 트랙백, RSS, 퍼머링크등 다양한 전문용어(?)를 알고, 댓글에 대한 답글을 달아 준다거나, 트랙백은 관련이 있는 글에만 건다거나 광고로만 가득 채우지 않는다는 등의 기본 문화와 룰을 알아야 블로고스피어에 스며들어 영향력있는 블로그로 성장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공식을 외우는 것처럼 업계의 룰을 익히고, 언어를 외워야 할 것입니다.


10분에 100문제를 풀어라 -> 10분에 100개의 연결고리를 찾아라



수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계산입니다. 공식을 아무리 많이 외우고, 문제 파악을 잘 했다고 해도, 자잘한 계산에서 틀려버리면 말짱 꽝이죠. 그래서 수학의 신인 차기봉 선생은 10분에 100문제를 푸는 것을 매일 합니다. 수업을 시작할 때 기본적으로 10분에 100문제 풀이를 먼저하죠. 심지어 100점을 맞을 때까지 강당에서 나오지도 못하게 할 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기초가 중요하고 기본이 중요하다는 것이겠죠.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입니다. 보통 창업은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창업을 하여 성공하는 사람은 돈이 없이 시작한 사람들입니다. 원래 돈이라는 것의 근본이 사람의 머릿속에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창의력은 한없이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 아이디어의 원천이 창의력이니 말이죠. 아이슈타인은 서로 관련없는 단어를 나열해 놓고 그 단어 사이의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것을 수시로 했다죠? 또한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은 매일 아침 단어 카드통에서 카드를 뽑아서 뽑은 카드에 적힌 단어들 사이의 관계를 연결하는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제 옆에 휴대폰과 펜이 있습니다. 그러면 휴대폰과 펜을 적어두고 그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내는 것이죠. 펜 모양으로 만든 휴대폰, 휴대폰에 내장되어 있는 볼펜 및 형광펜, 볼펜에 달려 있는 클립처럼 옷에 걸어둘 수 있는 휴대폰에 클립을 다는 등, 다양한 연결고리들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매일 아침에 10분씩 100개의 연결고리를 찾는 연습을 한다면 무한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까요? 아이디어=돈

쪽집게 문제를 외워라 -> 성공한 사람의 책을 읽어라



학습 목표를 기준으로 쪽집게 문제를 뽑아 풀면 각 단원을 아우를 수 있는 문제들이기에 쉽게 정리를 할 수 있겠죠? 시험을 보기 전에 예상 문제를 뽑거나 쪽집게 문제를 뽑는 이유는 수많은 문제들 중에 가장 잘 정리되고 롤모델이 될 수 있는 문제를 뽑아 어떤 문제를 만나건 난관을 쉽게 해쳐나가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창업을 할 때도 반드시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의 책을 읽어야 할 것입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을 찾아가 비법을 듣는 것이겠지만, 성공한 사람이 그렇게 쉽게 가르쳐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만나주지도 않을 가능성이 크죠. 하지만 책은 댓가를 지불하면 언제든지 조언을 구하고 들을 수 있는 창구입니다. 그 사람들을 머릿속으로 모아두고 가상 회의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죠. 쪽집게 문제처럼 책이 문제를 콕콕 찝어줄테니 말이죠.

공부의 신을 통해 본 창업의 신, 그럴 듯 한가요?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말이 거짓말인 것을 다 아는 것처럼, 창업이 가장 쉬웠다는 것도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공부에 도전하고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것처럼, 창업 또한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뜻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창업을 하려 한다면, 수능을 보는 것보다 더 많은 과목을 공부하고 테스트를 해 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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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패밀리가 떴다'가 결국 시즌 1을 포기하고 시즌 2로 새롭게 시작한다고 합니다. 패떴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여 시즌 2를 만든다는 것은 자존심을 지키면서 시즌 1의 실패를 인정한다는 뜻이겠죠. 패떴 시즌 2는 시즌 1에서 부족했던 점들을 보충하여 만든다고 합니다.

패떴은 처음에 굉장한 시청률을 올리며 승승장구를 합니다. 1박 2일과 우리 결혼했어요는 혜성처럼 등장한 패떴이 두려워 시간대까지 옮길 정도였죠. 하지만 패떴은 갑자기 추락하기 시작했으며 여러 구설수들에 휘말리며 결국에는 명목상 시즌2이지 폐지된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잘 나가던 패떴은 왜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었을까요? 패떴의 실패를 통해서 인생의 성공 요인을 짚어보았습니다.

1. 흐름을 끊는 변화



패떴이 잘 나가던 때와 갑자기 추락하기 시작한 때는 김종국의 투입의 때와 일치합니다. 패밀리가 떴다라는 제목처럼 패떴은 패밀리를 굉장히 강조했죠. 요즘처럼 소외되고 해체된 가정이 많은 시대에 가족애라는 코드는 잘 맞아 떨어졌습니다. 게다가 시골에 가서 어르신들을 대신하여 일거리를 도와주고, 어르신들은 여행을 보내드린다는 컨셉 역시 매우 공익적이고 훈훈했죠.

캐릭터 역시 잘 잡아서 천데렐라와 김계모, 덤앤더머, 국민남매, 달콤살벌 예진아씨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캐릭터들이 탄생했죠. 이들은 서로 패밀리란 이름 아래 끈끈한 가족애를 나타냈죠. 그리고 시청자 역시 그 안으로 자연스럽게 빨려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새로운 가족으로 김종국이 투입되죠. 물론 김종국이 잘못했다는 것은 아니고, 김종국의 캐릭터를 잡아주는 과정이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때까지 패떴은 굉장히 잘 나가고 있었기 때문에 굳이 새로운 멤버를 넣을 필요가 없었죠. 게다가 김종국은 유재석에 의지하여 덤앤더머 사이에 들어가고, 이효리-박예진 사이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여 국민남매와 천데렐라 자리를 빼앗게 됩니다. 김종국의 캐릭터는 힘으로 제압하는 근육맨으로 설정되어 더욱 큰 거부감을 가져다 주게 되죠. 결국 캐릭터가 사라진 박예진과 이천희는 패떴을 하차하게 되고, 새로 들어온 박시연과 박해진 역시 캐릭터를 잡지 못하고 시즌 1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리듬, 흐름이라는 것은 가속력이 붙습니다. 인생에 있어서도 어떤 일이 잘 될 때는 일사천리로 잘 되고, 안 풀릴 때는 설상가상으로 더 꼬이기만 하죠. 가속력이 붙었을 때 거대한 벽을 앞에 놓는다면 그 벽에 부딪힌 속도만큼 뒤로 빠르게 후퇴하게 되 듯, 가속력이 붙었을 때는 가속력 방향으로 힘을 실어주는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직장을 다니다가 갑자기 필을 받아서 그만두고 사업을 한다고 나선다거나 여행을 간다고 나선다면 그건 벽이 되어 추락의 나락으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반면 미리 준비하고, 한단계 도약을 위한 궤도를 설정해 둔 후 사업을 하거나 유학을 간다면 그건 흐름을 끊지 않고 오히려 더 빠르게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이 되지 않을까요?

2. 진실성



패떴은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처음은 대본 공개 논란이었죠. 리얼이라 알고 있었던 시청자들은 패떴에 아주 상세한 행동까지 적혀있는 대본을 발견하게 되고, 이에 대해 속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마치 몰래카메라를 짜고 치는 것처럼 시청자를 기만했다는 느낌을 받게 했죠. 하지만 패떴은 처음부터 시트콤이라 밝혔기에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변명합니다. 또한 다른 예능 프로그램도 다 그렇게 한다며 비겁한 변명을 하죠.

그 후 1박 2일은 영리하게도 복불복을 강화시키면서 대본이 있어도 절대로 그대로 될 수 없는 장치를 넣게 됩니다. 1박 2일은 시청자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잡은 반면, 패떴은 변명조차 기분 나쁘다는 식으로 나왔죠. 그런 태도는 그 후에도 계속됩니다. 근래에는 참돔 사건이 있었죠. 김종국이 잡은 참돔이 미리 잡혀 있었다, 아니다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편집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라 말하지만,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1박 2일에도 동일한 일이 있었죠. MC몽이 숭어를 잡을 때 편집을 실수하여 숭어를 미리 잡고 나중에 안잡은 것처럼 다시 찍었지만, 옷의 상태를 시청자들이 잡아냄으로 그 사실을 알게 되죠. 그것에 관한 이슈는 단 한마디로 끝났습니다. "숭어를 미리 잡아버려서 방송 분량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아 MC몽의 권유로 바다에서 한번 더 찍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를 했죠.

패떴은 과할 정도로 자존심을 세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촬영하고, 편집했는데 제작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억울하고 자존심을 세우고 싶다는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그런 모습은 진실되게 보이지 않았고,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했습니다.

사회에서 이 진실성은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사기꾼들이 범람하고, 앉은 자리에서 코 베어 가는 세상이라지만, 그렇기에 진실성은 더욱 가치있고, 차별화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차한 변명이나 거짓말, 혹은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은 유치원 어린이들도 다 아는 이야기죠.

남들이 사기치니까 나도 사기를 쳐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일 것입니다. 진실은 결국 통하게 되어있고, 이심전심이 되어 서로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신뢰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3. 소통의 부재



패떴에는 소통의 부재가 가장 큰 문제점이었습니다. 최소한 패떴이 찾아가는 어르신들에게만 더 잘 해 주었어도 지금과 같은 결과를 가져오진 않았겠죠. 패밀리들은 시골 집에 들어서자마자 어르신들을 집밖으로 쫓아내다시피 하며 여행길을 보냅니다. 중간에 여행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3초정도 나오고, 끝날 때 쯤 어르신이 돌아오면 얼른 인사하고 떠나기 바쁩니다. 그런데 표정은 마치 10년 정도 알고 지내왔던 것처럼 온갖 친한 척은 다하죠.

어르신들이 주고 간 미션조차 어르신들이 썼다고 전혀 생각되지 않는 것들만 달력에 손글씨로 써 놓게 됩니다. 지역 농산물 홍보나 게임을 위한 도구로 전락해 버렸고, 일거리가 있을 때는 하는 시늉만 대충 내고 오는 식이었죠.

시청자와의 소통은 더욱 꽉 막혀 있었습니다. 수많은 패떴 팬들의 성토하는 글들이 올라오지만 단 하나도 언급조차 안되고 패떴은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됩니다. 프로그램의 완성은 시청자라는 것을 간과한 것이었죠.

사회에서 소통이란 진실된 인간관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어느 누구도 제 잘난 맛에 살수는 없죠. 서로 서로 도우며 협력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말하는 사람에게 듣는 귀가 되고, 어린 아이에게도 배우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소통이 이루어지고, 좋은 관계를 맺어갈 수 있게 됩니다.

싸움에서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지만, 사회에서는 목소리만 큰 사람은 왕따가 되죠. 가족과의 소통, 친구와의 소통, 직장 동료와의 소통, 고객과의 소통. 이 소통들이 풍요로운 인생의 밑걸음이 될 것입니다.

패떴의 실패를 통해 인생의 성공요인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미 시즌2가 시작되는 패떴에게 너무 가혹한 평가가 아니냐 할 수 있겠지만, 시즌 2에 대한 기대가 있기에 어떤 점이 잘못되었었는지 짚어보았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시즌1의 실패가 시즌2의 성공 요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패떴 시즌 2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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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크림에도 명품이 있다고 합니다. 원래 비비크림은 피부 수술 후 피부 재생을 위해 사용하던 의료품이라죠? 연예인들이 생얼이라고 하며 다니던 모습이 비비크림 덕이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비비크림은 이제 남자들도 즐겨 사용하는 화장품이 되었죠. 너도 나도 비비크림을 팔다보니 경쟁으로 인해 가격이 한없이 낮아지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화장품이라는 것이 싸면 쌀수록 싼 원료가 들어가기 마련이기에 싸구려 비비크림이 마구 쏟어져 나왔고 그것의 효과에 대해서 미심쩍어할 수 밖에 없었죠.

이지함 비비크림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그 효능을 신뢰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프리미엄 비비크림인 셀라벨 타임 퍼팩션 셀 엑티브 리커버리 밤이 나왔습니다.

SPF25 PA++ 인 제품이고요, 주름 개선과 미백 효과, 자외선 차단까지 해주는 똑똑한 화장품이죠.

손에 발라보았는데요, 색이 있어서 커버력이 좋았습니다. 웬만한 잡티는 다 가려지겠죠?

손등의 반에 살짝 펴 바른 모습입니다. 경계선의 차이가 보이나요? 식물 배영 세푸로 피부의 재생까지 도와주는 비비크림, 이젠 비비크림도 프리미엄으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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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을 따로 관리하는 화장품이 있더군요. 낮이건 밤이건 같은 화장품을 바랐지만, 이제는 낮과 밤을 구별해서 관리해야 겠더라고요. 물론 제가 그렇게까지 관리하면 좀 오버하는 것이겠죠? 이 제품을 받고 제일 좋아한 사람은 바로 아내입니다. 여자들이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화장품을 많이 바르기 때문에 더욱 그 화장품으로 인해 피로해진 피부를 위해 또 화장품을 사용하게 되죠.

아름다움을 위한 색조나 펄같은 제품은 피부에 스트레스를 주기에 트리트먼트와 같은 영양 크림으로 회복을 시켜주어야죠. 하지만 우리 피부는 낮과 밤의 상태가 달라지죠. 그렇기 때문에 피부 관리 또한 낮과 밤을 다르게 해주어야 합니다.

낮에는 바통 자외선을 포함해 유해환경에 노출이 많아지기에 세포 재생이 감소되고 피부 보호 기능과 멜라닌 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런데에 초점을 맞춘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밤에는 낮 동안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기 위해 세포 재생은 증가하고 보호 기능과 멜라닌 활동은 감소하게 되죠. 이런 피부의 상태를 감안하여 데이+나이트로 구분하여 트리트먼트를 합니다.

바로 이 제품이 셀라벨 화이트-P 스팟 트리트먼트입니다.

박스 안에는 데이와 나이트가 나뉘어서 똑같이 생긴 화이트-P 스팟 트리트먼트가 들어있고요, 이 제품을 구매하면 셀라벨 화이트-P 자임을 증정품으로 줍니다. 일석이조이죠. ^^

얼굴을 화사하고 균일한 피부톤을 갖게 해 주는 화이트닝 프로그램이고요, 미백과 자외선차단으로 2중 기능성을 인증받은 제품입다.

셀라벨 화이트-P 자임은 세안제인데요, 가루형태의 효소로 세안을 하는 건데, 물에서 살짝 거품을 내 준 후 세안을 하면 각질 제거 효과와 피부 보습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화이트-P DAY 제품입니다. 살짝 뿌려보았는데 SPF-15가 있어서 그런지 약간 묽은 선크림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자외선 차단을 물론 미백 기능이 더해져 피부를 보호해줍니다. 나갈 때 선크림 대신 화이트-P DAY 스팟 트리트먼트만 발라도 될 것 같더군요.


다음은 NIGHT인데요, 한눈에 보아도 많이 묽죠? 버드나무 추출물이 들어가 있어서 낮 동안 손상되고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건강한 피부로 가꿔줍니다.

비교를 해 보면 한눈에도 확연히 차이가 있는데요, 완전히 다른 차별화된 성분으로 각각의 생체리듬에 맞게 피부를 관리해주니 더욱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제품은 아내가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고요, 남성들도 화장을 하시는 분들은 관리를 해 주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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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이라면 면도 후 사용할 화장품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요즘은 남자들도 여러 화장품을 사용하긴 하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남자들은 기본 화장품인 스킨과 로션만을 사용하죠. 트리트먼트에 선크림, 비비크림 정도까지 발라주면 더욱 좋겠지만, 기본 화장품만 쓰는 남자들이라면 이왕 쓸 것 제대로 된 화장품을 사용해야 꽃미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남자 피부의 적은 면도인데요, 저같이 수염이 굵게 나거나 자주 나는 사람들에겐 기본 화장품이 필수이죠. 보통 남성 화장품은 알콜 함량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는데요, 면도날에 있는 쇠독의 소독 때문에 그런 것도 있겠지만, 불이 붙을 정도의 알콜 함유는 세포를 파괴시켜 피부가 급 노화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보통 목욕탕에 가면 그런 스킨 있죠? 냄새 엄청 지독하고 면도 후 바르면 멕컬린 컬킨이 되어버리는 그런 스킨 말이죠. 스킨이 없으면 얼굴에 물을 좀 묻히고 얼른 집에 가서 다른 스킨을 바르는 것이 낫지, 그 스킨 발랐다가는 금새 늙습니다. 휴대용 스킨, 로션을 가지고 다니면 이런 걱정은 없겠지만 말이죠.

예전에 실험실에 있을 때 손 소독을 하기 위해 알콜과 물을 7:3으로 섞어 분무기에 넣고 손에 뿌리고 실험을 했어야 했는데 그 실험실에 있던 여자들의 손이 엄청 거칠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스킨과 로션만이라도 순하고 피부에 잘 맞는 것을 사용해야 하는데요, 전 이지함 화장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건 셀라벨 옴므 화이트-P 스킨과 밤 2종 세트인데요, 이지함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가격과 정보를 자세히 보실 수 있으십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스킨과 로션이 모두 떨어져서 저도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죠.


안에 있는 구성품입니다. 140ml짜리 에프터쉐이브 스킨과 모이스쳐 밤이 있고요, 휴대용 미니어처가 들어있습니다. 휴대용도 같은 유리 제질로 되어있어서 상당히 고급스러워요.


이렇게 하나의 세트죠. 푸짐하죠? 이 정도면 전 1년 반 정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거의 매일 바르고, 사용양은 얼굴과 손까지만 발라요. 휴대용과 함께이기에 여행갈 때나 헬스장에서 샤워 후, 목욕탕에 갔을 때 가지고 다니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에프터 쉐이브 스킨에는 미백 기능이 있어서 칙칙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만들어 주고요, 모이스쳐 밤에도 역시 미백 기능이 있는데다 보습기능도 뛰어나서 건조한 겨울에 제격입니다.


에프터 쉐이브 스킨은 면도 후 사용하고 있는데요, 매우 깔끔하고 부드럽습니다. 녹차, 도화, 알부틴이 들어간 천연 식물 추출 복합체가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B3가 있어서 건강한 피부로 가꿔줍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부분인 면도로 인한 상처에 대해서는 위치하젤, 알란토민이 들어있어서 미세한 상처를 진정시키고 각질층을 회복시켜 준다고 합니다. 거기다 오일 프리로서 피지가 과다하게 나오는 분들에게 오랜 시간 피부를 상쾌하게 유지시켜 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해 본 결과 매우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얼굴에 있는 트러블들이 진정되고 피부가 상쾌해지는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이스쳐 밤은 끈적이지 않는 약간 묽은 형태였고요, 피부에 잘 흡착되어 스며들었습니다. 면도로 인해 각질층이 손상되면 베리어 능력이 떨어지면서 수분이 증발되어 피부가 점차 건조해진다고 합니다. 모이스쳐 밤에는 비타민E 유도체와 봉선화 추출물, 식물성 오일 처방으로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고 피부를 회복시켜 줍니다. 또한 항알러지 작용을 하는 발효다당류와 진정에 효과적인 센텔라아시아티카가 있어서 유해환경과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고 하네요.

전 보통 로션을 조금만 바르곤 하는데요, 로션 특유의 그 답답함이 싫어서 바르는 시늉만 합니다. 그래서 항상 스킨은 다 사용하는데 로션은 많이 남아있죠. 그런데 모이스쳐 밤은 오히려 스킨보다 더 많이 사용합니다. 많이 발라도 전혀 답답함이 없고, 오히려 시원한 느낌이 들더군요.

기본 화장품으로 전 셀라벨 옴므 화이트-P 세트로 굳혔습니다. 혹시나 스킨과 로션을 고르느라 고민중이었다면 한번 고려해보세요. 전 트러블이 있는 민감성 피부라 웬만한 화장품은 잘 안 맞는데 이지함 화장품은 딱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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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를 보시나요? 아니면 들으시나요? 두시탈출 컬투쇼는 컬투인 정찬우와 김태균이 FM 라디오에서 오후 2시에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재는 이티비에서도 방영을 하고 있죠. 라디오가 TV로도 방영될 정도니 이 정도면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시간을 지켜서 꼭 듣는 방송 중 하나인데요, 그들의 막 나가는 진행은 식곤증으로 인한 피곤함을 한방에 날려주죠. 라디오임에도 TV보다 더 재미있는 컬투쇼의 인기 요인은 무엇일까요? 두시탈출 컬투쇼의 성공요인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차별화



라디오하면 나긋 나긋한 여자 목소리가 딱 생각나죠? 군대에서 경계근무를 서며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를 즐겨 들었었는데 라디오의 첫느낌하면 바로 정지영같은 부드러운 목소리와 차분한 진행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컬투쇼는 이런 기존 관념을 완전히 뒤엎어버렸죠. 괴성을 지르고, 청취자를 무시하는 듯한 시니컬한 개그들, 그리고 조용한 것을 절대로 참지 못하는 시끄러움이 컬투쇼만의 차별화된 특징이라 생각합니다. 보통은 대본을 하나씩 읽어나가지만 컬투가 진행하는 것을 보면 대본은 그냥 뼈대에 불과하고 거의 애드립으로 진행하는데요, 그러다 보면 막히거나 말이 안 되는 경우도 있지만, 컬투는 그것을 고치거나 정정하기보다는 개그로 승화시켜 더 큰 웃음을 주곤 합니다.


예전에 광고에서 "모두가 "예"할 때, "아니요"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문구가 있었죠? 최근 읽고 있는 책에서는 지그재그에서 지그가 되라고 말하더군요. 즉, 모든 사람이 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반대로 가라는 차별화 전략인데요, 컬투쇼는 바로 그런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습니다.


2. 미쳐서 미치다.



"미쳐야 미친다"라는 정민 교수님의 책 제목처럼 두시탈출 컬투쇼는 확실히 미친 모습을 보여줍니다. 미친 상담소같은 코너가 있는 것으로 보아 컬투는 미치는 것을 염두해 둔 것 같죠? 미친소 정찬우의 아이디어였는지, 아니면 작가의 아이디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컬투쇼의 미친 듯한 진행은 청취자에게 신선함과 에너지를 불어넣어 줍니다.


어쩔 땐 듣다 보면 머리가 아플 지경일 때도 있죠. 정신이 사나워서 말이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입에서 나오는 데로 내뱉는 진행방식은 건성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그들만의 진행 노하우인 것 같습니다. 우리도 때론 혼자 있을 때 미치고 싶은 욕망이 있는 것처럼, 격식과 권위와 관습을 깨버리는 미친 행동은 컬투쇼를 지금의 위치까지 끌어올려 준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의 눈치 보느라 바쁜 하루 하루에 막말보다 더한 미친 말들로 우리에게 오후 2시마다 자유와 해방을 가져다 주는 컬투쇼는 미쳐서 미친 불광불급의 프로그램입니다.


3. 시청자와의 소통



컬투쇼의 묘미는 방송 중 앞에 앉아있는 컬투 방청객입니다. 방송 도중 소개도 하고, 여러 코너에 출연하며 더 큰 재미를 주는데요, 방청객들도 이제는 컬투쇼의 한 부분이 되어 알아서 잘 웃겨주고 있죠. 자연스런 모습을 통해 컬투쇼의 매력이 더 발산되는 것 같습니다.


한동안은 청취자를 위해 d-day를 알려주는 코너도 있었는데요, 치질 수술 며칠 전이라고 축하해주는 것도 있었고, 전역 며칠 전이라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매일 즐거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소개팅을 하는 코너도 있는데 컬투의 재치 덕분에 잊지 못할 소개팅이 되기도 하죠.


컬투쇼의 특성이 그러하다 보니 시청자들의 사연조차 엽기적이고 재미있는 사연들이 많습니다. 제일 재미있었던 사연은 헬리콥터 사연이었죠. 시골의 한 학교에서 체육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 멀리서 투다다닥 소리를 내며 헬기가 날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운동장 한복판에 착륙을 했죠. 교실 안에 있던 학생들도 모두 나와 구경을 하였는데, 헬기에서 조종사가 나오더니 학생들을 향해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전라도 광주가려면 어떻게 가야 합니까?";; 학생들이 잘 모르겠다고 하니 다시 조종사는  "선생님이 어디 계십니까?"라고 질문을 했죠. 평소 ROTC 출신이라 자랑하던 선생님이어서 기대를 잔뜩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은 이렇게 대답을 했죠 "남쪽으로 가요" ;; 그러자 조종사는 당황하며 "좀 자세히 좀 알려주시면 안되겠습니까?"라고 다시 질문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잠시 고민하시더니 "저기 저 전봇대 보이죠? 저 전봇대를 기준으로 가시다 보면 국도가 나오데 쭉 따라가다 보면 삼거리가 나옵니다. 그 삼거리에서 왼쪽으로 가면..." 선생님은 평소 운전하며 가시던 길을 이야기해 주었던 것이죠. 조종사는 감사하다는 말을 연발하며 헬기를 타고 다시 날아갔다고 합니다.



이 사연을 직접 라디오에서 실시간으로 들었는데 운전하다가 배꼽 날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 이런 엽기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사연들이 올라올 수 있는 이유는 컬투쇼의 자유로움과 편안함 그리고 소통함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들이라 생각되더군요.
 

두시탈출 컬투쇼를 이티비에서 보면 자막까지 깔아주며 더 재미있는 장면을 만들어 라디오와는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이티비라고 해서 KBS2인줄 알았는데 케이블 이티비더군요. ^^;; 하지만 앞으로 공중파에도 컬투쇼가 방송될 날도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두시탈출 컬투쇼의 성공 비결은 바로 기존의 관념과 관습을 깨는 차별화된 모습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건 바로 미쳐야 미치는 컬투의 마인드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미쳐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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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모델 하우스 방문기 2탄입니다. ^^ 이로서 두산위브더제니스 포스팅은 마치려고 합니다. 부동산 관련 포스팅은 처음이라 어색한 점이 많았는데요, 원래 부동산쪽에 관심이 많아서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부동산 정보가 있으면 발품 팔아 직접 경험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평형별 비교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떤 평수가 있는지, 그리고 평수별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장단점은 무엇일지 한번 비교 분석해보려 하는데요, 여러분도 사진을 한번 보시기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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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의 평수별 사진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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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대구, 청주, 포항, 해운대를 거쳐서 일산까지 오게 되었네요. 이런 추세라면 조만간 서울에도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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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과 같은 높이(207m)라고 하고요, 층수는 59층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높죠? 2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니 주변 상권이 많이 발달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미래학에 관한 책 중에서 한 건물 안에 소방서, 경찰서, 쇼핑몰 등 모든 관공서 및 주변 상권들이 들어가 있어서 하나의 도시를 이룰 수 있다는 예측을 들은 적이 있는데요, 정말 앞으로는 하나의 단지가 하나의 도시가 될 수 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웅장하였습니다.

평수는 59㎡ ,94㎡ ,120㎡ ,145㎡ ,170㎡로 총 5개의 평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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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59㎡B인데요,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있는 장식장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공간은 벽으로도 만들 수 있고, 이렇게 장식장으로도 할 수 있는데요, 방과의 경계를 만들어줌과 동시에 개방형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 넓어보이는 효과를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방을 여기로 해 두면 좋을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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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 바로 옆에는 화장실이 있고요, 방에는 붙박이장이 붙어있습니다. 모델하우스의 조명은 모두 실제로 들어가는 조명과 같다고 하고 몇가지 인테리어 소품들을 빼놓고는 모두 실제로 들어가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이방에는 에어컨은 없고, 천장형으로 되어있는데 옵션으로 추가 요금을 내고 설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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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모습인데요, 안내를 해 주셨던 미모의 여성분께서 친절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왼쪽 상단은 오븐이라고 하네요. 특이하게 위에 달려 있고요, 주방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른쪽 하단에는 냉장고가 보이죠? 냉장고도 왼쪽은 일반 냉장고이고, 오른쪽은 김치냉장고입니다. 아래칸까지 모두 냉장고이고, 일반 냉장고는 붙박이 형태로 되어있는데 만약 더 큰 냉장고를 원한다면 추가비용 없이 붙박이 일반 냉장고(김치 냉장고는 그대로 두고)를 떼어내고 대형 냉장고를 직접 넣어준다고 합니다. 모든 평수에 적용되는 사항이고요, 몸만 들어와도 될 것 같은 서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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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과 안방에 있는 화장실인데요, 세탁실에 있는 드럼세탁기는 견본입니다. ^^ 건조대도 있고 공간활용을 매우 잘 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화장실은 2개가 들어가 있고요, 가볍게 샤워할 수 있는 샤워부스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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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안방인데요, 침대는 물론 견본이고요, 3면이 유리로 되어있고, 2면은 조망이 되는 창입니다. 환기도 문제가 없는 것이 보통은 창의 윗쪽이 살짝 열리는 구조인데 여기는 미닫이로 되어 있더군요. 공기 순환이 충분히 잘 될 것 같죠? 유리도 3중구조라 방음, 방한이 완벽하게 된다고 합니다. 안방에서 거실 쪽으로의 벽은 불투명 유리로 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밝은 느낌을 주더군요. 화장대는 기본 인테리어라서 따로 화장대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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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95㎡B입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천장 조명이 예쁘죠? 모든 평형에서 느낄 수 있던 점이 조명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명은 따로 설치하기도 힘든 부분이 있어서 기본으로 이렇게 예쁜 조명을 달아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섬세한 배려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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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입니다. 특이한 점은 욕조 부분인데요, 보통 창 쪽으로 샤워기가 있는데 여기는 수납공간을 더 넣고 샤워기를 반대쪽에 위치시켰습니다. 목욕탕이 더 넓어보이고 시원해 보이는 것 같아요. 요즘 목욕용품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수납공간이 충분하니 이런 점을 염두하여 디자인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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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인데요, 사진에서와 같이 옆에 바로 화장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요. 물론 이 부분도 추가비용 없이 벽으로 바꿀 수 있는데요, 시원해보이고, 커튼으로 되어 있어서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선텐이 되어 있다거나 안에서는 보이고, 밖에서는 안보이는 유리로 했으면 더 좋았을 뻔 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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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화장실, 세탁실이 공간 활용을 하여 옆 부분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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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이 있는 곳인데 주방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역시 책장으로 경계가 되어있고, 유리로 한번 더 차단이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주방에서 아이들 방을 볼 수 있게 해 두는 것이 유행이죠? 일본에서 이런 방식으로 아이들 교육을 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이라 하여 국내에서도 이런 형태의 디자인들이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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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직한 거실과 주방이고요, 창이 큰데다 주방쪽에도 창이 있어서 환기에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천장쪽을 보면 조명이 되어 있는데요, 현관까지 이어져 있고요, 이런 조명도 다 기본으로 세팅이 되어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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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120㎡C를 살펴보겠습니다. 들아가자마자 눈에 띄었던 것이 바로 오른쪽 사진의 공간인데요, 이 안에 유모차나 자전거까지 들어갈 수 있을만한 공간입니다. 사진으로 다 찍을 수 없었지만, 사진의 오른쪽으로도 공간이 크게 있어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현관을 들어가면 보이는 라인이고요, 왼쪽 사진의 왼쪽 하단부를 보면 조명이 있습니다. 그 조명은 사람이 걸어가면 센서가 작동하여 하나씩 켜지는 조명인데요, 간단한 아이디어로 세련되고 센스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에 있는 칸막이는 견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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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이고요, 여기에 있는 천장형 에어컨도 옵션입니다. 모든 평수에 아이들 방에 있는 천장형 에어컨은 옵션이고요, 거실과 안방에 있는 에어컨은 기본 설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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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이 독특했는데요, 안방에서 볼 때 투명하게 볼 수 있어서 붙박이장의 역할도 하면서 드레스룸까지 동시에 연결되는 공간입니다. 재미있는 디자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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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턴 화장실에 TV가 달려있더군요. 이걸로 TV도 보고 현관문도 열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욕조도 월풀로 되어있습니다. 물론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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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모습인데요 3면이 유리로 되어있고 모두 조망이 가능합니다. 매우 멋진 풍경이 펼쳐지겠죠? 오른쪽은 세탁실을 겸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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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모습인데요 앞의 탁자만 견본이고, 기본 세팅 그대로 입니다. 탁자 위의 조명도 기본 설치되어 있는 조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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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면 이런 디자인 소품들이 있는데요,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것인데 세심한 부분에서 거주자를 배려한 모습이 보이죠? 이런데서 얼마나 거주자를 배려했는지 마인드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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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2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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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145㎡A입니다. 여기도 이 평수만의 특이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화장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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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화장실에 남자용 소변기가 따로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전 이런게 왜 필요한가 의아해 했는데 같이 갔던 주부님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더군요. 특히 남자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이런 것이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잘 조준을 못하니 말이죠 ^^; 요즘은 남자들도 앉아서 소변을 본다는데... 이런 소변기 하나 있으면 그럴 필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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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모습입니다. 역시 부엌과 이어져 있고, 시원한 유리창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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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인데요, 침대의 발쪽으로 바로 서재가 있습니다. 서재는 거실과도 연결이 되어 있어서 확 트인 느낌을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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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죠. ^^ 거실의 주방까지 한눈에 다 보입니다. 답답하게 꽉 막혀있던 서재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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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과 부엌의 모습입니다. 부엌에 붙박이로 있는 냉장고도 역시 김치냉장고와 일반냉장고로 되어있고요, 일반냉장고는 더 큰 냉장고를 원할 때 추가비용없이 붙박이를 떼어내고 냉장고를 달아준다고 합니다. 여기엔 수납장이 한줄 더 있어서 많은 것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천장에 있는 에어컨도 기본 설치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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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일 큰 평수인 170㎡A입니다. 여기는 두세대가 같이 살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있어요. 들어가서 왼쪽으로 가면 아예 독립적으로 화장실과 방이 구성되어 있고, 오른쪽으로 메인 공간이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산다거나 성인이 된 자녀가 있을 경우 서로의 공간을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디자인이 되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평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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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공간인데요, 큰 평수만큼이나 공간도 굉장히 넓죠? 조망도 굉장히 좋은 위치에 되어있습니다. 에어컨도 거실에만 3개가 들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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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보인느 벽면에는 실외기 공간이고요, 정면 쪽에도 창이 하나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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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바로 옆에 있는 안방입니다. 중간에 베란다도 있어서 더 아늑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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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는 드레스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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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모습인데요, 거실과 유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탁 트인 시원함을 보여주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고급스런 모습입니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이상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의 모델하우스 방문기였습니다. 친절하게 설명을 자세히 해주니 시간이 나면 직접 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사진으로 다 담을 수가 없어서 보여드리지 못한 부분도 많거든요.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면서 느낀 점은 거주자를 최대한으로 배려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델하우스에 방문한 분들에게도 굉장히 친절하게 잘 해주시더군요. 설명도 재미있게 듣고, 궁금한 점도 잘 답변해 주었습니다. 부동산은 역시 발품인 것 같아요. ^^* 많이 발품 팔아서 좋은 정보와 리뷰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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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의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였습니다. 일산의 랜드마크로 불리우는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일전에 두번의 포스팅을 통해 소개를 해 드렸었죠. <일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두산위브더제니스 , 두산위브더제니스, 일산의 방송국이 주목하다.> 저번 글에서 예고했듯 모델하우스가 오픈하여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보금자리에 떨어진 이후 이리 저리 발품 팔며 모델하우스 및 상담을 하고 다니는데요, 일산 위브더제니스에 대해 광고 겸 소개를 해 드릴까하여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모델하우스는 3호선 정발산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리면 아람미술관 쪽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아래 사진과 같은 길을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화살표를 따라 쭉 따라오시면 됩니다. 길 건너편에는 롯데백화점이 있고, 정면으로 바로 모델하우스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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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픈해 있으니 방문하시면 자세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제가 가본 모델하우스 중 가장 잘 깔끔하게 전시가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설명해 주시는 분들도 친절하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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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가면 사람이 꽤 많은데요, 아침 일찍가서 처음엔 별로 사람이 없었지만, 나갈 때는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더군요. 특히 아주머니들이 많으시던데 그 분들을 보니 경기가 좀 풀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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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 둘러보시고 가시는 분들도 계셨고, 관람을 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첫번째 코스는 써클 상영관에서 영상을 보는 것으로 시작하였는데요, 원형으로 빙 둘러져 있는 스크린에서 360도 화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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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가 깜작 놀랐는데 태권V도 아니고 갑자기 바닥이 갈라지더니 모형이 나왔습니다. 불빛을 통해 지리적 이점을 설명해주는데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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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관에서 나오면 4계절에 따라 변하는 터치스크린이 있는데요, 손으로 만지면 빗방울을 모으거나 낙엽을 잡을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입니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의 4계절을 미리 볼 수도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왔을 때 여기서 놀라고 하면 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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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의 랜드마크답게 건물 자체내에 많은 기능들을 담고 있었습니다. 마치 핸드폰에 모든 기능을 넣은 스마트폰처럼 주상복합에 넣을 수 있는 기능은 다 넣은 느낌이었습니다. 스마트카드는 아이들 위치 인식 및 주차위치 확인등 기존의 스마트카드와는 차별화되면서 꼭 필요했던 기능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도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서 스마트 카드가 있는데, 자동 문열림 외에는 특별한 기능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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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가 63빌딩과 똑같다고 하죠? 그래서 층간두께나 소재등 과학적인 기법으로 지어졌고, 지진, 테러 등 어떤 위기에도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깔려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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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이송 설비 시스템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집에서 바로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투입구를 통해 배출할 수 있다는 것이죠. 밑에 집하장에 쌓인 후 바로 이송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서 쓰레기 봉투를 살 필요도 없고, 집에서 바로 쓰레기를 투하하면 됩니다. 어제도 쓰레기를 버리러 한참을 걸어갔는데요, 저희 동네는 나름 선진 시스템을 쓴다고 크린넷을 이용합니다. <쓰레기 수거의 자동화, 크린넷?>
크린넷을 사용하려면 우선 RFID키가 있어야 하는데요, 너무 작아서 잃어버리기 십상이죠. 그래서 결국 잃어버렸답니다. ㅠㅜ 하나 더 필요하면 사야하는데 한개 만원이죠. 게다가 한동에 하나씩이 아니라 3,4개 동에 한개씩이라 크린넷통을 찾기가 힘들 뿐더러 쓰레기 버리기가 정말 짜증난답니다. 안그래도 요즘 추워죽겠는데 한참을 걸어가 카드 찍고 버려야 하니 말이죠.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와 같은 쓰레기 이송 설비 시스템을 왜 생각 못했는지 부러울 따름이었습니다.

크린넷이 쓰레기를 활용하여 에너지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두산위브더제니스에는 다양한 에너지 활용 시스템을 갖춰서 관리비 및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게 해 주고 있습니다. 지열에너지시스템을 통해 지하의 열원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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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시스템과 에너지절약시스템을 통해서도 각종 가로등 및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어 활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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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각 기둥마다 친절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게스트하우스입니다. 고가의 아파트에만 있는 게스트하우스는 손님이 왔는데 마땅히 잠 잘 곳이 없을 때 유료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저희 집에도 처갓집에서 올라오거나 친척들이 멀리서 오면 마땅히 잘 만한 곳이 없어서 곤란할 때가 많은데요, 게스트 하우스를 보면 손님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도 제공하고, 더불어 품격 높은 게스트하우스로 인해 어깨까지 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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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일본 도쿄식으로 지어진 게스트하우스인데요, 각 테마별로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안이 정말 매력적이었는데요, 일본의 전통적이면서도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 게스트하우스에서 살고 싶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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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도 히노끼로 된 탕이 마련되어 있어서 따로 사우나를 갈 필요가 없겠더군요. 은은한 나무향이 기분까지 편안하게 해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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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도 매우 깔끔하고 센스있게 배치를 해 두었죠? 이 정도면 어떤 손님이 와도 뿌듯하게 손님접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스트하우스는 정말 굿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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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더제니스의 모형이 1층에 있었는데요, 중간에 몇개 동을 빼고 안을 자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큰 조형물이 1층에 있었습니다. 한눈에 봐도 엄청 높죠? 일산의 랜드마크란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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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하단 부분에 있는 것이 경의선 탄현역이고요, 탄현역과 바로 브릿지로 연결돠어 105동 상가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도 우산없이 나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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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라페스타나 웨스턴돔같은 로데오거리가 있어서 젊음과 활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단지 내에서 해결 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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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켜지면 이런 모습이 되겠죠? 불이 켜지면 밤에 일산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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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오셔서 모델하우스를 구경하였는데요,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있더군요. 저번 주 금,토,일요일에는 관람하시는 분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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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대기공간도 마련해두었는데요,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어서 세심한 배려가 엿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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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도 상담하는 곳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와도 언제든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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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모형물인데요, 전체 건물이 올라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웅장하죠?

주상복합아파트인 일산위브더제니스의 모델하우스 방문기는 2탄에서 계속되고요, 다음 편에는 평수별로 어떻게 이루어져있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평수가 가장 마음에 들었는지 등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시간 나시는 분들은 한번 꼭 들려서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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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수목드라마의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아이리스는 블록버스터급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스토리와 영상의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거의 처음 시도되는 미드같은 드라마이기에 높은 시청률을 올리고 있죠. 이준기와 장근석도 기죽게 만든 아이리스가 높은 시청률을 올릴 수 있었고, 해외 수출의 전망도 밝인 이유는 바로 이병헌에 있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이병헌의 몸값이 밝혀졌죠. 처음엔 회당 2천만원이라 나왔는데 조만간 수정이 되어 회당 1억원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보통 같았으면 2천만원도 놀랄 노자인데 갑자기 1억원이라는 소리에 네티즌들의 뭇매 소리가 들렸겠지만, 희안하게도 이병헌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반응이었고, 오히려 회당 2천만원을 받는 김태희에게 불똥이 튀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왜 이병헌은 회당 1억원을 받는데도 그럴만 하다며 인정을 받고, 김태희는 그보다 1/5에 불과한데도 2천만원이 아깝다고 하는 것일까요? 이병헌을 살펴보면 몸값을 올리는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몸값을 올릴 수 있는지 아이리스의 이병헌을 통해 한번 살펴볼까요?

1. 철저한 몸매 관리



이병헌이 아이리스를 통해 가장 처음 이슈화 되었던 것은 동갑인 정준호와 몸매가 비교되었기 때문이었죠. 군사 훈련을 받느라 웃통을 벗는 장면이 있었는데 거기서 정준호는 아저씨 몸매를 보여주었고, 이병헌은 조각같은 몸매를 보여주었죠. 원래는 나이대로 한다면 정준호의 몸매가 나이에 맞는 몸매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병헌은 그 한계를 넘어서서 40대임에도 20대 몸매를 보여주었죠.

또한 아이리스 전후에 광고를 하는 미샤 광고에서도 이병헌 초콜릿 복근은 한껏 강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이병헌은 정준호와 상대적으로 비교가 되면서 지금도 이병헌 초콜릿 복근으로 인기를 끌고 있죠. 제 블로그에 들어오는 유입 키워드 중 '이병헌 초콜릿 복근'이 많은 것도 이런 인기를 증명하는 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몸의 근육이 빠지기 때문에 근육을 유지하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 지방으로 축적되는 양이 많아져서 나잇살도 붙게 되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 체계적인 식이요법과 강도 높은 웨이트가 아니면 힘들겠죠. 모르긴 몰라도 하루에 3,4시간 이상씩의 웨이트와 고통스런 식이요법이 계속되는 고통을 이겨내야 그 몸매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연예인들에게 외모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자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방법이겠죠. 하지만 외모지상주의를 떠나서 어떤 분야에서든지 자신을 가꾸는 모습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 일조합니다. 사람은 게을르기 마련이고, 자신의 성실함과 능력을 증명하는 것이 외모이고, 특히 나이가 들수록 몸매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 사람도 있지만, 연예인들보다 더 불규칙적이고 살인적인 스케즐을 가진 사람이 또 있을까요? 철저한 몸매 관리로 자신의 몸값을 올리세요~!

2. 연기력

연기자는 연기력을 승부를 보아야 겠지요? 아이리스에서 보여준 이병헌의 연기는 그 이름에 걸맞는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정준호의 연기가 못해보였고, 김태희의 연기는 한참을 못미쳤습니다. 김태희의 입장에서 보면 많은 늘은 것인데도 욕을 먹으니 억울할 수 있겠지만, 이병헌을 생각한다면 불평하기도 힘든 이야기입니다.

사람마다 기대치가 다른 것처럼 김태희 연기에 대한 기대보다 이병헌 연기에 대한 기대가 더 컸기 때문이죠. 부담은 김태희보다 이병헌이 더 컸을 것입니다. 이전 연기보다 훨씬 더 잘해야 하니 말이죠. 결과적으로 사람들이 이병헌에게 높은 점수를 주는 이유는 높은 기대치에도 불구하고 보여준 연기력이 기대치보다 높았고, 그 증가량이 김태희보다 더 컸기에 김태희의 미모에도 불구하고 연기력에 대해서는 인색할 수 밖에 없었죠.
즉 이병헌의 연기력 증가분보다 김태희의 연기력 증가분이 훨씬 적었다는 것입니다.

이병헌의 연기력이 훨씬 더 많이 늘은 이유는 안봐도 비디오겠죠? 더 많은 노력과 연구 그리고 고민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요즘 연기자가 예능인이 되기도하고, 가수도 하고, 스포츠선수가 되기도 하죠. 멀티플레이가 잘 되야 살아남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배우가 연기를 못하면서 가수나 다른 것에 신경을 쓰는 것보다 더 안쓰러운 상황은 없는 것 같습니다.

배우라면 가장 중요한 것이 연기력이듯, 우리의 본업에 우선 충실하고, 그곳에서 최고가 되어야 다른 분야에서도 인정을 받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 다른 것에 눈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현업에 충실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3. 자신감


이병헌은 자신이 잘 생긴 것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자신의 모습이 가장 잘 생기게 나올까 항상 연습한다고 하죠. 제일 잘생겨 보이는 각도와 행동, 표정, 손동작까지 이병헌은 연습하고 연구한다고 합니다. 또한 그런 자신감이 상대방에게도 정해지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보통 잘생긴 배우는 남자들이 무시하는 경우가 많고, 예쁜 배우는 여자들이 질투하기 마련입니다. 남녀 모두에게 공감을 받기란 참 힘들죠. 그런데 잘생기고 완벽한 이병헌의 경우는 남녀 모두에게 어필하는 배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병헌을 참 좋아하고, 그의 매력에 푹 빠질 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

그 이유는 아마도 이병헌이 가지고 있는 자신감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모두 매료시킬 수 있다는 자심감이 더욱 멋진 것 같아요.

이건 어느 곳에서나 통하는 법칙이겠죠?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그 자신감이 통하여 자신의 가치도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이병헌처럼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더 가치있어 보이고, 멋있어 보일 지 연습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람은 게으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일이 생각보다는 쉽지요. 반대로 나 또한 게을르기 때문에 남들과 다르게 행동하는 것이 쉽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고, 먼저 인정했을 때 자신감도 생기고, 자신의 현업에 충실할 수 있고, 몸매도 가꾸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들이 자연히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져서 자신의 가치와 몸값이 올라가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게 된다면 어떤 분야에서든 그 분야의 이병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광화문에서 벌어진 아이리스 총격전에서도 이병헌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가 돋보였다고 합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 멋져 보이는 것이겠죠? 앞으로도 더욱 멋진 배우가 될 이병헌을 기대합니다.

기타


리바이스 플래그쉽샵이 명동에 새로 생겼습니다. 국내 최초로 생긴 플래그쉽샵인데요, 많은 연예인들이 다녀갔습니다. 원래는 리바이스 프리미엄 컬렉션을 광고하고 있는 송혜교씨와 오다기리 죠씨도 오기로 했는데, 스케줄 때문에 못왔다고 하네요.

이번 리바이스 플래그쉽샵 오픈으로 인해 도네이션 캠페인을 벌였는데요, 리바이스는 매년 도네이션 캠페인을 하고 있고, 그 중 하나로 헌청바지로 청바지 트리를 만들어 비영리단체인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을 하는 캠페인입니다. 그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많은 연예인들도 왔는데요, 다들 와서 청바지에 사인을 하고는 청바지 트리에 얹어놓는 행사를 하였죠.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바이스 명동 플래그쉽샵의 전경인데요,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리바이스 로고가 프리미엄 매장임을 보여줍니다. 이 플래그쉽샵과 다른 매장과의 다른 점은 바로 다른 매장에서는 볼 수 없는 리바이스 제품들을 볼 수 있고, 리바이스의 분위기가 흠뻑 느껴지는 인테리어에 있다고 할 수 있죠. 그야말로 프리미엄 샵인 셈입니다.

1,2층으로 되어있고, 2층에는 남성 제품이 있습니다. 한번 둘러보았는데, 정말 탐나는 제품이 많이 보이네요. 엔지니어드진 10번째 에디션도 있고, 새로 나온 인디고 라인과 프리미엄 컬렉션등 다양한 프리미엄 리바이스 제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건 포터백인데요, porter 백팩이 유명하죠? 일본 메이커인 porter와 리바이스가 함께 포터 백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poter 로고에 레드텝이 보이죠? 리바이스와 포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인데, 바로 명동 플래그쉽샵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뒤에 새들맨의 모습도 보이네요.

porter백도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예전에 조인성이 매고 나와 큰 인기를 끌었었는데, 국내에는 대부분 짝퉁이 돌고 있었지요. porter 정품을, 리바이스와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보고 매우 반가웠는데요, 바로 Blue 라인입니다. 블루라인은 유럽에 처음 나왔을 때 유럽 매장에서 직접 보았었는데요, 유럽과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인입니다. 일본에서는 블랙 라인도 나왔다고 하는데, 블루 라인을 한국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파란색 별 모양이 있는 것이 블루 라인을 의미하고요, 누빔 점퍼도 있고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저 치마는 뒷부분에 엄청 큰 자물쇠가 달려있고, 그 옆에 열쇠가 있는데 과감한 여성이 아니라면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


블루 라인으로 코디한 것인데요, 유로필이 나죠?


송혜교씨가 프리미엄 컬렉션을 광고하고 있죠. 많은 여성분들이 노리고 계신 송혜교 패딩 제품이고요, 리바이스 레이디 및 인디고 제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리바이스를 통해 역사를 볼 수 있는 히스토리wall이고요, 리바이스의 전통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사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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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안에 들어있는 이 제품들은 LEVI'S(R) VINTAGE CLOTHING 제품인데요, 예전의 제품을 복각하여 만든 라인입니다. 프리미엄보다 높은 슈퍼 럭셔리 라인이고요, 가격은 물론 높겠죠?

이곳은 2층인데요, 프리미엄 컬렉션과 인디고 남성 제품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리벳들을 모아놓아 디스플레이를 했는데 매우 독특하고 멋진 인테리어인 것 같습니다. 리벳을 처음 발명한 것도 리바이스라죠?


매장 구경을 하고 있는데 김성수씨가 오셨습니다 키가 훤칠하더군요. 역시 모델다웠습니다.



리바이스를 입고 오셨는데 (아마도 501인듯) 정말 잘 어울렸어요. 바지에 사인을 한 후 나무 트리에 쌓고 있는 모습입니다.


솔비씨도 오셨어요. 실물로 보니 완전 청순가련이더군요. 솔직해서 좋은 솔비씨를 직접 봐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은 최여진씨가 오셨어요. 예전에 봉달이 할 때 제가 있는 실험실 건물에서 촬영을 해서 가끔 보곤 했는데, 역시 다시 봐도 얼굴이 작으시더군요. 패션도 정말 센스있죠? 트랜드세터 다웠습니다.

오랜만에 본 천명공주, 달콤살벌한 예진아씨도 오셨습니다. 실물로 보니 더 예쁘시더군요. 아름다운 밤이죠^^?
윤도현씨도 왔어요. 잘 생기셨죠? 청바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것 같았어요. 역시 락커라 포스가 남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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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씨의 모습입니다.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 있죠? 어처구니없게 닉쿤팬들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발라드곡이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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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의 이진씨입니다. 처음엔 무슨 모델인 줄 알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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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씨도 왔습니다. 오랜만에 활동을 하는 것 같네요. 이태란씨도 리바이스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청바지 트리에 방울이 떨어지자 직접 줍는 등 성격이 굉장히 부드럽고 친절한 것 같았습니다. 기자분들 하는 이야기도 살짝 엿들었는데 평판이 굉장히 좋더군요.

2층에서 이태란씨와 이진씨가 다과를 즐기고 있는 모습 입니다. 나름 컨셉을 잡아 찍었는데 잘 나왔나요^^?

위에는 다양한 쿠키들이 음료와 함께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리바이스 청바지 모양의 쿠키가 인상적이죠? 고기가 들어간 과자도 있고, 브라우니도 있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내사랑 금지옥엽에 나왔던 송중기씨도 왔습니다. 뮤직뱅크 MC이기도 하죠? 요즘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하느라 운동 중이라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온 분은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황정음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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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나무가 쓰러질까봐 놀라는 연출도 해 주시고, 센스 만점이었습니다. 찍을 땐 몰랐는데 표정도 가장 잘 지어주신 것 같아요. ^^

이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와서 미리 청바지에 사인을 하였는데요, 송혜교씨를 비롯하여, 조권, 이준기, 구하라, 니콜, 박신혜, 유진, 정려원, 채연, 한승연씨등이 사인을 한 청바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청바지들은 명동 오리지널 스토어(플레그쉽샵)에서 실제로 판매가 되고, 팬매된 수익금은 자선단체 유니세프에 전액 기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12월 한달 동안 주중(월~금)에 헌청바지를 가지고 가면 30% 할인 행사를 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하네요. 리바이스 제품만 가능하겠죠? 또한 연말까지 12시~2시에는 10%를 할인해주는 타임세일을 진행한다고 하니 점심시간에 이용하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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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스타들과 함께한 리바이스 청바지 트리 행사와 함께한 리바이스 플래그쉽샵 오픈 행사가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리바이스 아시아 제품 뿐 아니라 일본, 유럽, 미국 등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의 리바이스 제품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플래그쉽샵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리바이스를 즐겨입는 연예인들도 많으니 이곳에 가면 많은 연예인들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자주 들려서 구경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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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국내 최고의 MC로 손꼽히고 있는 유재석은 국민MC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그가 MBC에서만 받는 금액이 연봉 9억으로 가장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 그 사실이 알려지고 나서도 타격을 받은 사람은 2위인 박명수이지, 유재석은 오히려 충분히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며 사람들의 지지를 받기도 했다.


안티가 없기로 유명한 국민MC 유재석은 어떻게 최고의 MC가 될 수 있었을까? 어떤 분야든지 최고인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고 하는데, 유재석을 잘 관찰해보면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1. 게스트를 빛나게 하라.


게스트들이 가장 선호하는 MC가 바로 유재석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유재석이 MC를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서는 게스트가 가장 빛이 나기 때문이다. 유재석의 진행 스타일을 보면 게스트에 대해 조사와 연구를 많이 한다. 그리고 게스트의 장단점을 미리 파악해두고, 이를 진행 할 때 사용한다. 그래서 게스트들은 유재석과 함께 있으면 장점은 부각되고, 단점은 유머로 장점으로 돌림으로 빛이 나게 되는 것이다.


보통 한 프로그램의 MC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모든 권력이 프로그램을 리드해 나가는 MC에게 집중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재석의 경우는 유재석이 드러나지 않는다. 자신의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고,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장단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게스트도 살고, 프로그램도 살고, 나아가 MC인 유재석도 살게 된 것이다.


비결 1: 상대방을 빛나게 하라


친구들을 만나 수다를 떨 때 다들 자기 이야기 하느라 바쁘다. 어쩔 땐 서로 자기 이야기만 하느라 상대방이 무슨 이야기를 하건 대꾸도 안하고 바로 자기 이야기만 하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한다. 오랜만에 만났으니 얼마나 자기 하고 싶은 말이 많겠는가. 하지만 누구나 느끼듯 그런 사람에겐 거부감이 들기 마련이다.


보통 자기계발서에 보면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 되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말 없이 그냥 듣는 사람이 되면 재미없는 사람으로 찍히거나 존재감이 없어진다. 유재석의 경우처럼 상대방을 만날 때는 상대방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하여 장점은 더 부각되게, 단점은 장점으로 바꾸는 질문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파악하여 이야기할 때 흥이 나게 도와주면 그 만남도 성공적이 되고, 나 자신에게도 다시 만나고 싶은 호감을 갖게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은 인정받고 싶어한다. 어떤 사람은 자신을 인정해달라고 호소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유재석과 같이 주변 사람들이 알아서 인정해 주는 경우가 있다. 이는 얼마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지의 차이가 아닌가 싶다. 정말 인정받기를 원한다면 상대방도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먼저 상대방을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집중했을 때 비로소 자신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빛나고 싶다면, 먼저 상대방을 빛나게 하자. 


2. 작은 프로젝트에도 최선을 다하라


유재석의 이미지 중 가장 큰 이미지는 바로 성실이다. 성실한 이미지는 무한도전에서 생겼다. 무한도전은 지금의 유재석을 있게 만든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무한도전이 다른 예능 프로그램과 차별되는 이유는 그 안에 가벼움뿐 아니라 무거움도 함께 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번 '무한도전의 힘은 시간관리'에서도 언급했듯 무한도전에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있고, 철저한 시간관리로 인해 그 많은 프로젝트들을 실천해 올 수 있었다.


이 때 가장 눈에 띄었던 사람은 유재석이다. 갑자기 던져진 미션인 에어로빅 패션쇼, 댄스스포츠 같은 경우 다들 처음 해 보는 것이라 어설프고 잘 못한다. 이걸 어떻게 하냐며 불만 투성에 기겁을 하기도 한다. 게다가 미션이 그냥 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패션쇼 무대에 서거나 대회에 나가는 것이었기 때문에 더 힘들고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 다음 날이 되면 분명한 차이가 나는데, 다른 멤버들은 스케줄이 바쁘다는 핑계로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지만, 유재석은 전날에 비해 현격한 차이를 나타내며 그 동안 연습을 많이 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더 바쁘면 바빴을 텐데 그는 밤새 연습을 한 것임이 틀림없다. 코미디언이 웃기기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었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다. 웃기는 것과 전혀 상관이 없지만, 무한도전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기에 최선을 다해 밤새 연습을 한 것이다.


비결 2: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라.


성실한 이미지의 비결은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다들 하기 싫어하는 일, 휴지통 비우기, 쓰레기 줍기, 책상 정리하기, 심부름 등에 최선을 다한다면 처음에는 그런가 싶다가도 그 사람의 이미지는 어느새 성실하게 바뀔 것이다.


성실이란 이미지는 작은 일에서 생기지만, 그것은 결국 큰 프로젝트도 다가온다. 큰 프로젝트일수록 책임이 커지고, 그럴수록 뺀질 한 사람들 보다는 성실한 이미지의 사람이 더 선호 받게 된다. 그리고 성실한 이미지는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되기에 결국 그런 사람이 성공하게 되어있다. 지금 내가 하는 일과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은가? 비록 삽질일지라도 한 삽, 한 삽 열심히 퍼내다 보면 쌓인 흙만큼 성실한 이미지도 쌓일 것이다. 삽 질에도 최선을 다하자.


3.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하라.


유재석을 보고 있으면 깜짝 놀랄 때가 많다. 갑자가 나온 깜짝 게스트들의 신상과 최근 근황까지 꿰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신곡이 나왔는지, 그 신곡의 노래 가사까지 다 알고 안무까지 아는 유재석을 보고 있으면 내가 그 게스트라도 신이 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런 일은 하루 아침에 일어나는 일은 아닐 것이다. 그건 끊임없는 공부를 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보통 MC라면 그 주에 나올 게스트에 대해서만 공부를 할 것이다. 하지만 유재석은 모든 연예인들이 자신의 게스트가 될 수 있다는 마인드로 공부를 하는 듯 하다. 단지 임기응변이나 순발력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건 준비되어 있는 MC가 되기 위한 공부인 셈이다.


유재석의 입에서는 유난히 최신 곡들이 많이 흘러나온다. 안무 또한 코믹하게 연습하여 개그로 승화시키기도 한다. 그리고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곡들은 대부분 큰 인기를 끌기도 한다. 그가 인기를 끌 노래들을 연습한 것인지, 그가 노래를 했기 때문에 인기를 끈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그 노래를 외우고, 연습했다는 것이다.


비결 3: 준비된 사람이 되어라.


어릴 적 보이스카웃을 한 적이 있다. 보이스카웃에서 인사법은 손가락 3개를 눈썹에 붙이며 "준비"라는 구호를 외치는 것이다. 항상 준비된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보통 우리는 당장에 급한 일에 급급하여 바쁘게 살아간다. 그래서 만나면 항상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는 말만 하곤 한다.


하지만 바쁘다는 것은 그만큼 시간관리도 잘 못한 것이지만, 준비되어 있지 않기에 바쁜 것이다. 하나가 밀리면 계속 밀려서 바쁘게 되는 것처럼, 미리 앞으로 올 일에 대해 준비하고 공부한다면 그것은 삶을 여유롭게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항상 바쁘다고 빠지고 불평을 하기도 한다. 반면 유재석은 항상 제 시간에 제일 먼저 오는 성실함을 보여준다. 과연 정준하가 더 바쁠까? 유재석이 더 시간관리를 잘하고 준비가 되어있다는 뜻일 것이다. 바쁜 사람보다 준비된 사람이 되자.


유재석을 통해 3가지 성공 요인을 찾아보았다. 이 외에도 유재석이 국민 MC가 된 이유는 더 많이 있을 것이다. TV를 볼 때 그냥 즐기며 보는 것도 스트레스를 푸는데 유용하긴 하지만, 문제점은 무엇이고, 배울 점은 무엇인지 생각하며 본다면 유재석와 장점을 내 삶의 성공 요인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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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리바이스 명동 플래그쉽이 국내에서 최초로 생겼는데요,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여러 연예인들이 와서 청바지에 사인을 하는 행사를 가졌는데요, 그 청바지를 경매에 부쳐 판매 수익금을 유니세프로 보내 불우이웃을 돕는 도네이션 행사입니다. 청바지로 트리도 만들고 세계 고가 리바이스를 다 모아둔 듯한 플래그쉽의 디스플레이도 재미있고 멋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최근에 리바이스에서 프리미엄 컬렉션과 인디고라는 라인을 출시했는데요, 인디고는 타입원과 N3BP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더군요. 활발한 활동을 위해 청소년층을 겨냥한 것 같았고요, 발랄한 느낌이었습니다. 천연색소 인디고를 사용하여 색상이 밝은 청색에 가까운 느낌이 들고, 스티치 부분도 프린팅을 하여 미래적이면서도 심플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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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컬렉션은 송혜교와 오다기리 죠가 광고를 하고 있죠? 송혜교씨가 입었던 슬림한 패딩은 많은 여성분들이 탐내고 계시더군요.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서 놀랐습니다. 프리미엄 컬렉션은 레드텝의 프리미엄 라인이라고 합니다. 제품을 보면 프리미엄이 느껴지는데요, 워싱이나 스티치, 리벳등이 다른 라인들과 차별화되어 있습니다. PD로 시작하는 제품 번호는 프리미엄임을 말해주고 있고, 검은색 로고가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조해주고 있습니다. 보통 리바이스의 뒷주머니에 있는 갈매기 모양의 스티치는 노란색이 일반적인데 프리미엄 컬렉션은 검은색이죠. 그만큼 차별화되면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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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컬렉션은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는데요, 프리미엄 컬렉션 한장을 만드는데 6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니 프리미엄이라 할만 합니다. 워싱 하나에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이 보이는데, 프리미엄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바로 소재에 스판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성 제품에는 스판이 들어가지만, 남성 제품에는 스판이 들어간 제품이 없었는데, 프리미엄 컬렉션은 스판이 들어가 있죠. 신축성을 줌으로 라인을 살게 하는 요즘 트랜드에 맞는 청바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랜드에 뒤지지 않는 모습이 프리미엄 라인임을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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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행사에는 굉장히 많은 연예인들이 왔는데요, 다른 분들은 내일 포스팅에서 뵙도록 하고, 우선 김성수씨에 대해 적어보려 합니다. 천하무적 야구단을 통해 요즘 활약을 지켜보고 있는데, 엊그제는 놀러와에 나와 미남들의 수다도 해 주었지요?

꼼꼼하고 뒤에서 조종을 하는 카리스마를 지녔다고 놀러와에서 이야기 하던데, 천하무적 야구단에서는 언제 그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실제로 김성수씨를 보니 역시 모델답게 훤칠한 키가 돋보였습니다. 리바이스 청바지를 입고 왔는데, 정말 잘 어울리더군요. 선글라스와 야성적인 이미지가 여느 리바이스 모델 못지 않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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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씨 인터뷰를 했는데 음악 소리가 너무 커서 잘 안들리네요. 정확하진 않지만 들리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Q: 참여하신 행사가 어떤 행사인가요?

A: 개인적으로도 청바지를 굉장히 좋아하고요, 청바지를 통해 유니세프와 같이 보내는 행사여서 참여 하였습니다.

Q: 소외된 이웃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A: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사회가 많이 따뜻하다는 것 잊지 마시고 용기 내시고 힘 내시고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Q: 연말에 뭐하실 계획

A: 연말에 일단 지금 연극하고 있어서 연극 관련 일을 계속 하고요, 천하무적 야구단 열심해 해 가지고. 연말에 여러가지 자선행사들이 많은데 시간 내서 꼭 여러가지 좋은 일에 많이 참석할 계획입니다.

Q/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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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리바이스 좋아하시나요? 요즘 송혜교와 오다기리 조가 CF에 나오면서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는 리바이스인데요, 리바이스를 빼놓고는 청바지를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리바이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컬렉션처럼 리바이스에는 다양한 제품 라인이 있습니다.

프리미엄 컬렉션은 만든 다크 & 클린을 기본으로 한 퀄러티 높은 패브릭과 피니쉬로 프리미엄을 표현했는데요,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 라인입니다. 집에 가지고 있는 리바이스 옷 중에 레드텝 컬렉션이 있는데 프리미엄 컬렉션이 더 엣지있어 보이고 세련되 보여서 다른 컬렉션과는 차별화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리바이스에는 다양한 제품 라인이 있는데요, 프리미엄컬렉션, 레드텝, 레드룹, 레드, 타입원, 엔지니어드진, 무빙온, 실버텝, 오랜지텝, N3BP, 블루, 레이디, 501등이 있습니다. 굉장히 많죠? 워낙 다양한 소비자층이 있고, 각 소비자층의 니즈를 채워주려고 하다보니 다양한 제품 라인이 생겨난 것인데요, 각 라인마다 가격 및 디자인등 차별화를 가지고 있죠.


실버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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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텝은 리바이스 텝 부분이 은색으로 되어있는데요, 저렴한 제품 라인에 속합니다. 움직임이 편하게 되어서 젊은 층이 주로 찾는데요, 저렴한 만큼 퀄러티는 좀 떨어집니다. 대신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 활동적인 제품이죠. 미국에서 주로 많이 나오고요, 오랜지텝과 비슷한 라인입니다. 국내에는 찾는 분이 많이 없긴 하지만, 일부 매니아층에서 찾는 제품이기도 하죠.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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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 청바지 하나 쯤은 가지고 계시죠? 리바이스의 대명사인 501입니다. 501은 핏에 따라 503, 505등 다양한 5xx시리즈들이 있는데요, 가장 기본이 되는 핏이 501입니다. 501에는 preshrunk과 xx 제품이 있는데요, preshrunk라는 것은 미리 수축을 시켜서 나온 제품이라는 뜻이죠. 데님은 원단의 특성상 한번 빨고 나면 수축이 심하게 되는데요, preshrunk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한번 워싱을 한 것이고, xx제품은 전혀 워싱을 하지 않은 제품을 뜻합니다. 그래서 xx제품은 빨고나면 물이 엄청 빠지면서 전체적으로 2인치 정도 줄어들죠. 이는 매니아들을 위한 제품이기도 한데요, 얼마나 워싱이 잘되었는가에 따라 바지 가격이 차이가 나기에 자신이 스스로 워싱을 하기 위한 사람들은 xx제품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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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바지 어떤가요? 다 떨어지고 덧댄 재활용 청바지같죠? 이래보여도 한벌에 수백만원짜리 청바지입니다. 거의 천만원 가까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가물 가물) 거의 100년 전의 것을 복원한 제품이죠. 이렇게 리바이스 청바지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가격이 올라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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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569 퓨어블루 제품도 인기가 많이 있었죠. 저렴한 가격과 젊은 인디고 색상으로 인해 무난한 제품으로 인기를 얻었던 제품입니다.

엔지니어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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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드는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제품인데요, 송종국씨가 광고를 하여서 더욱 인기를 끌었었지요? 일본에서는 기무라타쿠야가 광고를 했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인체공학적인 라인으로 활동성을 강조했고, 허리 옆선에서 시작하는 라인이 복숭아 뼈가 아닌 발등 부분으로 떨어지는 트위스트 라인이 특징이었는데요, 어른들은 불량이라고 따지며 반품을 요구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많이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 엔지니어드진은 국내에서만 인기가 있었고, 다른 해외에서는 실패한 라인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해외에 남아도는 재고들을 국내에서 모두 소화해내었다는 후문이 들릴 정도로 국내의 엔지니어드진 사랑은 폭발적이었지요. 인기에 비해 물량이 부족하여 가장 많은 짝퉁이 나왔던 제품도 바로 이 엔지니어드진 제품입니다.

위 제품은 레터링 제품인데 연청으로 워싱을 한 다음 레터링을 한 제품인데 진청 제품이 잘 팔리던 때라 이 제품은 거의 판매가 안되었었죠. 그러나 기무라타쿠야가 입고 나온 후 기무타쿠 바지라는 이름으로 알려지면서 이 또한 없어서 못 파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이번 프리미엄 컬렉션에서도 오다기리 조가 광고를 했는데 이를 잘 활용하여 오다기리조 바지를 하나 만들어낸다면 선풍적인 인기를 끌지 않을까 싶네요. 그보다 오다기리조보다 송혜교 바지가 더 인기가 많을까요^^?

스타의 이름을 따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리바이스 제품이 몇가지 더 있습니다. 번외편으로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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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클릭비의 김상혁씨가 입고 나와서 인기를 끌었던 제품인데요, 패치워크된 제품으로 자켓을 입고 나와 난방 제품도 더불어 인기를 끌었었죠. 김상혁씨는 리바이스 매니아로 알려져 있죠? 그 때 그 사건만 아니었으면 지금도 잘 나갔을텐데 말이죠. 그 놈의 술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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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양털자켓과 고동색 카고 바지는 가수 비가 콘서트에 입고 나와서 폭발적으로 판매가 되었던 제품입니다. 원래 검은색 양털자켓은 겨울철에 필수적으로 잘 나가던 제품이고, 카고 바지도 꾸준히 잘 나가던 제품인데 비가 입고 나오는 바람에 없어서 못 팔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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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드 진의 인기는 정말 대단했는데요, 엔지니어드 진 오리털 점퍼를 예약판매했을 때 전량 예약 판매로 다 판매가 되었을 정도로 점퍼마저 인기있었던 제품 라인입니다. 뉴 엔지니어드진이라고 하여 다시 살아난 라인이긴 하지만, 예전 그대로 나온 것이 아니라 새롭게 디자인 하여 나왔기에 다시 망하게 된 라인이기도 하죠. 예전 001,002 제품들을 왜 만들지 않는지는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타입원에 이어 N3BP로 가는 것이 아니라 다시 엔지니어드진을 만들어냈다면 리바이스의 열풍은 계속 이어졌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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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테엘러 자켓마저 잘 나가게 만들었던 엔지니어드 진의 열풍. 이제 그 열풍을 프리미엄 컬렉션이 이어가려 합니다.

레드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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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레드룹 제품인데요, 빨간 색이 고리 모양으로 되어 있다고 하여 레드룹이죠. 약간 고가의 라인으로 박음질도 정교하고, 디자인도 깔끔한 제품입니다. 매니아들 사이에선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MUSTHAVE 아이템이었지요.

타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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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드진 다음으로 가장 인기를 끌었던 타입원 제품입니다. 리바이스 쇼핑몰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것이 바로 이 타입원 열풍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타입원의 인기는 대단했죠. 타입원의 특징은 진한 인디고 색상에 노란 스티치가 새들 느낌이 나면서 경쾌하고 젊은 느낌을 잘 살려서 학생층에게 어필한 제품입니다.

중고등학교에서 리바이스 청바지가 없으면 따를 당할 정도로 붐이 일어나게 만든 주역이기도 했죠. 당시 시장조사를 했을 때 지나가는 학생들 중 5명 중 3명은 타입원을 입고 있을 정도로 굉장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N3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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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있는 제품이 N3BP  제품인데요, 이건 홍콩 리바이스 매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N3BP는 최소화라는 말이 어울리게 아치 부분을 페인팅으로 그리고 리벳등 청바지의 악세사리를 최소화한 제품인데요, N3BP란 프로젝트명이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타입원의 프로젝트명이 N2BP, 이 제품은 N3BP^^; (카더라 통신)

이 제품은 반짝 인기를 끌다가 말았는데요, 타입원의 인기를 이어가기에는 좀 난해한 부분이 있었죠.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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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레드는 최고가 라인입니다. 보통 바지 한벌에 5,60만원이 기본인 제품이죠. 왜 비싼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레드 라인은 매니아들 사이에서 꼭 한벌 갖고 싶은 로망의 아이템입니다. 일본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인이기도 하죠. 한번은 일본에서 행사할 때 레드 제품을 테이블에 놓고 준비 땅! 하여 손에 잡히는 제품은 모두 반 가격에 해 주는 이벤트를 한 적이 있는데, 테이블 위로 사람들이 점프하여 뛰어들어 완전히 아수라장이 되었었죠. ^^;; 저도 얼른 뛰어들어 20장 정도 양손에 쥐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납니다. ^^ㅎㅎ

리바이스 라인이 대충 이해가 되시나요? 프리미엄 컬렉션은 이번에 리바이스에서 야심차게 새로 밀고 있는 라인이고, 고급화된 라인으로 품질과 디자인 모두 믿고 입으셔도 되는 제품 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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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리바이스 매장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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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유럽 리바이스 본사죠. 안에서는 사진 촬영을 못하게 해서 외관만 찍었습니다. 유럽 리바이스도 굉장히 멋진 제품들이 많은데요, 안에는 리바이스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제품들이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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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리바이스 매장입니다. N3BP와 타입원을 한창 광고 하고 있었죠. 홍콩은 아시아 리바이스의 본거지인 만큼 리바이스 매장의 디피도 멋지게 되어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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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에 대해 간략하게나마 살펴보았는데요, 제 인생에 있어서 리바이스는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이기도합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얼떨결에 시작한 쇼핑몰이었는데, 어느새 리바이스 매니아가 되어 리바이스가 시작한 곳을 찾아 센프란시스코도 가보고, 엔지니어드진을 찾기 위해 전세계를 누비고 다니기도 했죠. 리바이스의 매력은 바로 젊음이고 도전인 것 같습니다. 열정을 갖게 만드는 브랜드인 셈이죠.

이번에 새롭게 나온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다시 한번 리바이스 열풍을 이끌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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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수퍼 마스크 팩의 마지막 시리즈, 이지함 블랙 앤 화이트 필 오프 팩입니다. 페이스 오프를 시켜주는 벗겨내는 스타일의 팩인데요, 블랙헤드, 화이트헤드를 모두 잡아주는 팩입니다. 민감성 피부인 분들에게 저자극이기에 좋습니다.

화산재가 포함되어 있어서 노페물 제거 및 미네랄, 피부 진정효과에 좋다고 합니다. 세안 후 눈과 입 주위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펴 바르고 20~30분 정도 지난 후 팩이 마르면 위에서 아래로 떼어내면 됩니다.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리고, 귀찮음을 싫어하는 남성분들에게는 인내심을 요구하지만, 민감성인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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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블랙헤드로 고민이 많은데요, 아직까지 블랙헤드를 제대로 잡아주는 제품을 만나보지는 못했네요. 오일 타입, 지우개 타입, 코 팩등 다양한 시도를 해 보았는데 코의 블랙헤드는 금새 또 생기더군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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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제품은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요, 필 오프 스타일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분들은 굉장히 귀찮고 짜증이 날 수 있습니다. 그냥 팩과 달라서 잘 벗겨지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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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적당량을 덜면 되는데 마치 조청처럼 끈적하니 덜어낼 때 흐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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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고 나면 그냥 번들거리기만 하는데요, 20~30분 정도 지나면 얼굴이 땡기기 시작하면서 마르기 시작합니다. 사진처럼 머리카락을 살짝 내려와 있으면 머리카락까지 팩이 되어버리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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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고 난 후에는 이렇게 허물을 벗겨내면 됩니다. ^^;; 민망한 사진이지만 정확한 리뷰를 위해 첨부하였습니다. 이거 벗겨내는데에는 굉장한 인내가 요구되는데요, 잘 안 벗겨집니다. 방법이 따로 있는지 모르겠지만, 설명서에는 적혀있지 않더군요. 위에서 아래로 벗기라고 되어있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중요한 코 부위와 T존 부분만 대충 벗겨내고, 나머지는 그냥 물로 행궈버렸습니다. 행궈내면 끈적한 기운이 돌아 좀 찝찝하더군요. 필 오프 방식의 단점은 잘 벗겨지지 않고, 벗겨져도 한방에 벗겨지는 것이 아니라 군데 군데 남아있어서 찝찝하다는 점이죠. 얼굴에 남아있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잔여물들은 잘 행궈지는 것인지 궁금했는데 그런 점은 적혀있지 않아서 세심한 설명서가 절실했습니다.

이상 수퍼 마스크팩 4종 세트를 살펴보았습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오투 버블 브라이트닝 제품이이었고, 그 다음은 머드 팩, 그리고 알로에순입니다. 이 제품이 가장 별로였네요. 필 오프에서 감점되었습니다. ^^;; 수퍼 마스크팩 4종 세트와 함께 건강한 피부를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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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자에겐 유난히 피지가 많아서 피부 트러블도 많이 일어나죠? 특히 T존의 번들거림은 남자들에겐 기본인데요, 모공이 넓고 관리도 잘 안해주다보니 트러블이 더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머드 팩 좋은 것은 다 아시죠? 흡착력이 좋아서 모공 속 노폐물 제거에 좋으니 말이죠.

거기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된 켈프 추출물과 영영공급 및 피부 탄력을 유지해주는 자몽피, 혈행촉진을 해 주고 피부 트러블 예방을 해 주는 해송추출물까지 함유된 이지함 머드팩은 피지 제거를 위해 가끔씩 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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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명칭은 인텐시브 하이브리팅 머드 팩인데요, 사용감이 굉장히 좋은 팩입니다. 수퍼 마스크 팩 4종 세트 중에 오투 버블 브라이트닝 팩 다음으로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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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튜브 형식으로 짜서 쓰는 건데요, 적당량을 손에 덜어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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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보다 좀 더 짜주면 얼굴에 듬뿍 바를 수 있을 거예요. 느낌이 윤기가 흐르는 것이 초콜렛 느낌입니다. 얼굴에 발라주면 매우 기분 좋은 흡착력으로 발라지는데요, 피부에 느낌은 굉장히 좋지만, 단점은 이 모습을 가족이 보는 순간 매우 놀랄 수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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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죠. ^^;; 깜짝 놀라셨죠? 바르고 바로 찍은 사진이고요, 마르면 색이 좀 변합니다. 어느 정도 황토빛이 나면 (5분~10분 후) 미온수로 행궈내기만 하면 됩니다. 매우 간편하고, 효과도 좋은 팩인 것 같아요. 사용 후 느낌이 가장 좋았습니다.

머드팩하고 모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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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 드릴 팩은 이지함의 슈퍼 마스크팩 시리즈 중 하나인 알로애 에센수 수딩 팩입니다. 피부 진정을 위해 좋은 팩이라 하는데요, 요즘 보드 시즌이 되면서 스키장에 보드 타러 가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보드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한번은 마음 먹고 캐나다 퀘백에서 몽트랑블랑이라는 스키장에 갔는데 하필이면 기온이 영하 40도였어요. 그래도 갔는데 다시 돌아올 수는 없고, 그냥 탔죠.

신나게 타고 있는데 안전요원이 내 얼굴을 보더니 좀 들어가 쉬라고 하더군요. 왜 그러냐 물어보니 얼굴에 눈꽃이 피었다는 거예요. 흐미... 화장실 가서 보았더니 정말 얼굴이 시퍼래져서는 동상 바로 전의 상태더군요. 스키장의 기온도 기온이지만, 눈에서 반사되는 자외선이 굉장하답니다. 그래서 스키 강사들은 얼굴이 새카맣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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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보드 탈 때 마스크를 잘 안쓰게 되죠. 고글에 마스크를 껴도 고글과 마스크 사이까지 방어할 수는 없습니다. 이럴 땐 2009/10/07 - [채널 3: 리뷰/화장품] - 이지함 컬러 선 밤, 최고의 커버력 을 바르는 것은 필수이고, 보드를 타고 난 후 진정 팩을 해주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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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로애 에센스 수딩 팩입니다. 피곤하고 시달린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기능이 있는 알로애 에션스 수딩 팩은 자극받은 피부에 매우 좋습니다.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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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형식으로 짜서 쓰는 형태입니다. 알래스카 빙하수와 알로에 베라젤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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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량을 손에 덜어 30초간 얼굴에 문지러 준 후 5~10분 동안 있다가 미온수로 행궈내면 됩니다. 이 팩 또한 매우 간단하고요, 시원한 젤 타입에 초록색 알로애 알갱이가 들어가 있어서 자외선이나 유해환경에서 자극 받은 손상된 피부 컨디션 회복에 좋은 팩입니다.

이제 보드 타러 갈 때 알로에 에센스 수딩 팩을 꼭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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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들도 팩 정도는 관리를 위해 한번씩은 다 하죠? 팩은 영양분을 얼굴에 듬뿍 넣어주어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게 해 주는데요, 남자들은 보통 귀찮아서 잘 안하죠? 저도 팩을 하면 좋다는 것은 알지만,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귀찮아서 잘 안하곤 했습니다.

요즘들어 육아로 인해 좀 얼굴이 칙칙해졌는데, 이지함의 오투 버블 브라이팅 팩을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겨서 세안 후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다솔이가 이제 점점 커서 6kg이 되면서부터 잠을 잘 안 자기 시작하는군요. 몸무게도 늘고, 사내 아이다보니 힘도 세져서 보챌 때면 저도 감당이 안될 정도입니다.

낮밤이 바뀌는 정도는 낮에 자면 되니까 괜찮은데, 낮밤 모두 안자는 괴력을 발휘하여 하루 종일 다크서클이 끼어 있을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혼자 집에서 육아를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둘이 하나를 보아도 이렇게 힘든데 말이죠.

아무튼 숙면 부족과 스트레스로 인해 제 피부도 많이 칙칙해 졌더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팩 좀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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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오투 버블 브라이팅 팩인데요, 거품 속의 산소가 피부의 칙칙함을 촉촉하게 가꿔준다고 하네요. 브라이트닝 작용이 우수한 자작나무수액을 함유해서 꽃미남으로 만들어주는 팩입니다. 이지함 화장품은 민감한 제 피부에 단 한번도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 제품인데요,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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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과 흰색의 조화가 상큼하고 신선한 산소를 표현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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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팩이 나오는데요, 한 2,3번 정도 적당량을 눌러서 얼굴에 마구 비벼주시면 됩니다. 단, 팩하기 전에 세안을 먼저 해 주세요~! (세안은 2009/10/07 - [채널 3: 리뷰/화장품] - 이지함 훼이셜 워시, 시원한 세안 <-- 이 제품으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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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마구 비벼주면 거품이 막 일어나는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비비면 비빌수록 거품이 많이지는데, 쉐이브 크림처럼 풍성한 거품이 부드럽게 얼굴을 감싸줍니다. 거품의 지속 시간도 굉장히 오래가고, 두께도 두껍습니다. 그 안에 산소가 가득 담겨 있는 것 같이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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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발라줍니다. 그냥 비비면 끝나기 때문에 매우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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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이 어느 정도 일어나면 2,3분 쯤 있다가 행궈내면 끝~! 참 쉽죠~잉? 남자들이 딱 원하는 팩이 아닌가 싶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거품으로 인해 팩을 한 티가 팍팍나고,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으니 말이죠. 브라이트닝도 남자에게 적당한 수준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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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게슴츠레 한 것은 졸려서 그렇습니다. ㅠㅜ 눈 밑에 다크서클 보이시죠? ^^;; 그래도 팩을 하고 났더니 이마와 볼이 반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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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가요? 성큼한가요? ^^;; 피곤에 쩔은 피부였는데 산소를 먹고 살아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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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원래 그냥 공기 중에 말리는데 촬영을 위해 수건으로 살살 닦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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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안한 뽀샤시한 사진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만 해주어도 금새 효과가 나타날 것 같아요. 이지함의 오투 버블 브라이트닝 팩으로 산소같은 남자 되시기 바래요 ^^~* (양이 많아서 아내와 같이 써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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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에서 분양 상담을 하고 왔습니다. 아빠가 되고 나니 내집 마련에 더욱 관심이 많아진 것 같아요. 일산은 예전에 화정에서 3년 동안 산 적이 있었는데, 주변 환경이 좋고, 깔끔한 신도시라 다시 한번 주목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근접한데다 두산위브더제니스의 경우 GTX와 연결도 되고 경의선도 연결되어 있으니 말이죠.

차를 타고 다녀도 자유로가 있어서 교통이 편하다는 점이 일산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판교의 경우도 서울과 교통이 편리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강남과 가깝다보니 물가가 약간 비싸지 않나 싶어요. 반면 아직 주변 상가들이 들어오지 않아서 야탑까지 가야하는 불편함도 있고 말이죠.


요즘들어 일산 쪽에 갈 일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그 중 MBC에 갈 일이 많아지면서 웨스턴돔과 호수공원을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오빠밴드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해서 하땅사 때문에도 한번 가고, 다른 프로그램 때문에 몇번 MBC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요, 갈 때마다 웨스턴돔도 바로 옆에 있고, 호수공원도 바로 옆에 있어서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방송국 근처에는 연예인들도 많고, 스태프며 방청객, 팬들도 많다보니 유동인구가 많아질 수 밖에 없고, 이를 통한 상업지구가 잘 발달하는 것 같아요. 웨스턴돔은 MBC 드라마에도 수시로 나오는 곳이라 상점이나 MBC나 서로 윈윈하는 구조가 아닌가 싶더군요.


예전에는 라페스타만 있었는데 요즘은 라페스타보다 웨스턴돔이 더 뜨는 것 같아요. 예전에 라페스타가 처음 생겼을 때 굉장히 획기적이었는데, 그 이유가 바로 MTV 공개 방송이 라페스타 공연장에서 했었기 때문이었죠. 이 당시 가수들이 나와 공연을 했기에 많은 팬들이 와서 주변 상권도 발달했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주변 상가에 물건을 대 주던 곳이 있었는데 MTV 공개방송하는 날에 매출이 많이 오른다고 했었거든요.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옆에는 SBS가 있는데요, 탄현역 광장에서 공연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탄현역과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연결이 되어있기에 만약 공연이 진행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 주변에 유흥업소가 못들어오는 상업지구가 바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많으면 상권도 활성화되고 자연히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일산의 랜드마크가 되지 않을까요?



MBC 드림센터와도 가깝고, 롯데백화점 및 뉴코아, 이마트, 코스트코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차로 5분이면 가는 거리이니 입지조건은 더할나위 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간 날은 선덕여왕 촬영이 있던 날이었나봐요. 선덕여왕 포스트가 붙은 관광버스가 보이더군요. ^^ 요즘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선덕여왕을 방송국 앞에서 보니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MBC안에도 들어가보았는데, 언론악법에 관한 플랜카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주변에는 킨텍스가 있는데요, 킨텍스에는 GTX가 들어온다고 하지요? GTX로는 삼성까지 20여분이면 도착한다고 하니 앞으로 MBC, SBS, 호수공원등 볼거리, 놀거리가 많은 일산 쪽이 유망해질 것 같습니다.

정발산역 옆에는 아람미술관이 있었는데요, 저번에 재미있게 보았던 지킬앤 하이드가 공연하고 있더군요.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아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한강까지 조망이 되는데다 앞에는 근린 지역으로 고도가 제한되어 있어서 높은 건물이 못들어온다고 하니 전세대 남향인 두산위브더제니스의 조망권은 확실히 보장 받습니다. 11월 중에 모델하우스가 오픈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방문해 보시기 바래요.

마지막으로 훈훈한 제시카 고메즈의 두산위브더제니스 CF를 감상해보시기로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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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선덕여왕이 드라마와 소설로 인기를 얻고 있는 요즘. 왜 선덕여왕이 인기일까 생각해보았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바로 "여왕"이라는 것이었다. 보통 왕이라면 남자가 하기 마련인데, 여자가 왕을 하다니... 수천년이 지난 지금도 대한민국에 여성 대통령은 없었다. 그건 미국도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여자 왕, 여왕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선덕여왕에서 미실은 눈을 뜨게 된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매듭은 바로 덕만공주의 여왕 발언과 김춘추의 서열 발언으로 인해서였다. 미실은 진흥왕부터 진지왕, 진평왕까지 3명의 왕을 보위하며 세주로서 자리를 지켜오고 있었다. 진흥왕때를 제외하고는 모두 미실의 손아귀에 놀아난 왕들이었기에 미실은 실세라 할 수 있었다.
그녀는 모든 풍월주들과 상대등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심지어 남편으로 만들 정도로 권력에 대한 집착이 강했던 여자였다. 하지만 수십년이 넘도록 미실은 자신의 권력을 가지고 단 한번도 왕이 되어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 한계를 뛰어넘게 해 준 것은 바로 덕만 공주와 김춘추의 말 때문이었다. 덕만 공주는 자신이 왕이 되러 한다. 성골 출신은 덕만 공주 밖에 남지 않았기에 명분이 섰고, 여자라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지만, 기존의 생각을 깨고 성골이면 남자건, 여자건 왕이 될 수 있다며 여왕의 자리를 차지하고자 하였다.

이에 맞서 덕만 공주의 조카인 김춘추는 진골이지만, 중국 유학 덕분에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서 그런지 골품 제도 자체에 대해 미천한 제도라 하며 자신도 왕이 될 수 있다며 명분을 내세웠다. 이 둘이 왕의 자리를 두고 다툼을 벌일 때 미실은 충격에 빠지게 된다.

수십년간 모든 권력을 가지고 왕까지 폐위시킬 수 있었던 힘이 있었지만, 정작에 자신은 자신이 왕이 될 수 있다고 단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깨달은 지금, 미실은 무리수를 써서 여왕이 되어보고자 한다.


결말이야 역사적으로 선덕여왕이 왕이 되기에 미실의 반란은 실패로 끝나게 되고 말지만, 미실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후회없는 선택이었으리라 생각된다. 자신의 한계를 풀어버린, 어쩌면 봉인을 풀어준 덕만공주와 김춘추는 미실에게 있어서 은인이나 다름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봉인 속에 살아가고 있는지 한번 쯤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모두가 따른다고 하여 그것이 옳은 것도, 가야만 하는 길도 아니다. 우리 안에 얼마나 많은 선입견이 있고, 그 선입견으로 인해 수많은 가능성들을 놓치며 살고 있다.

우리는 미실과 같다. 미실이 가진 권력만큼이나 우리는 원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또한 미실과 같이 선입견들로 인해 골품제도와 왕은 남자만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하여 아무것도 못한체 보이지 않는 밧줄에 묶여 있다.


덕만공주와 김춘추의 공통점은 바로 중국에 있었다는 점이다. 지금으로 치면 유학 내지는 해외 여행 쯤이 되었을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기 위해 기존의 익숙했던 곳에서 벗어나 낯설은 곳으로 모험과 도전을 하며 생각의 지평을 넓혀야 할 것이다. 당신 안에 있는 미실은 무엇인가? 이제 그 우물에서 벗어나 마음 속 반란을 일으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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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무한도전은 리얼 버라이어티의 원조라 불리며 현재 예능계를 이끌어간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무한도전이 방송이 되고 나면 모두들 꿈보다 해몽이 더 큰 리뷰들을 내놓기에 바쁘다. 어떤 프로그램이 쌀값대란을 두고 뭥미? 를 말할 수 있겠는가?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을 ‘국회의원’이라 한다면, 무한도전은 국민을 대표하는 예능 ‘국회의원’이 아닌가 싶다.


가볍게 웃고 즐기는 예능 프로그램에 무거운 메시지가 들어 있을 줄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가벼움 뒤의 무거움이 무한도전의 매력이고, 인기 이유가 아닐까 싶다. 시청률이 나오지 않아도, 무한도전 팬들을 오히려 힘을 실어준다. 한마디로 무한도전의 팬들은 충성도가 높다. 그것은 무한도전이 시청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꿰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무한도전이 이런 깊이 있는 메시지를 던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시간관리가 아닐까 싶다. 무한도전의 특징이라면 장기 프로젝트이다. 벼농사 특집도 1년 동안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 실행해 온 프로젝트이고, 현재 하고 있는 식객 프로젝트도 뉴욕으로까지 날아가야 하는 장기 프로젝트이다. 게다가 식객 프로젝트 중에 나온 정형돈의 말에 따르면 일본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멤버들에게는 매일 무한도전을 찍을 수 밖에 없는 웃지 못할 상황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무한도전의 프로젝트는 이 뿐만 아니다. 매년 진행하는 무한도전 캘린더 제작, 듀엣가요제도 이젠 무한도전만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렸다. 실제 패션쇼도 하고, 에어로빅을 배워 전국체전에 나가기도 했다. 스포츠댄스를 배워 대회에 나가 울음 바다가 되기도 했고, 태안 기름 유출 때 가요제를 통해 태안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을 지어주기도 했다. 숭례문 화제 때는 거금을 기부하기도 했고, 때마다 무한도전은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사람들을 열광케 한다.


이 모든 프로젝트들은 무한도전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그 수익금은 모두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되었고, 꼭 사회에서 필요한 곳에 사용되었다. 단순하게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하였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구체적인 기부 목록과 받은 사람들까지 밝힌 무한도전은 이제 신뢰를 구축하게 되었고, 무한도전이라는 튼튼한 브랜드를 갖게 되었다.


지금의 무한도전을 있게 한 장기 프로젝트들은 시간관리의 결과이다. 다른 프로그램들에서 감히 흉내내지 못하는 것은 바로 철저한 시간관리에 있을 것이다. 무한도전의 도전은 그저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따라 성실이 잘 했을 때 이룰 수 있는 것들이었다.


시간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우리는 시간관리를 하기 위해 너무나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시간관리를 위해 다양한 도구들이 나왔고, 시스템화 되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실천이다. 그리고 실천의 부재는 시간 관리를 하기 위한 준비 과정에 너무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정작 시간 관리는 제대로 되지 않아 더 많은 시간과 돈을 소비하는 악순환에 빠져들기 일수이다.


무한도전 회의실을 방송에서 보여준 적이 있었는데 그 회의실 벽면 전체가 달력이었다. 그리고 거기에는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빼곡히 적혀있었다. 김태호 pd의 말에 따르면 현재 내년 하반기까지 이미 방송 분이 확보가 되었다고 하니 프로젝트들이 1년 분은 계획이 되어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 시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이유는 실천에 있을 것이다. 계획을 멋지게 세워놓고 막상 실천하려 하면 귀찮거나 시간이 없어서 넘어가곤 한다. 모든 시간관리 도구에서 빠지지 않고 잘 활용되는 것이 "연기","보류"가 아닐까 싶다. 이런 "연기"와 "보류"가 많아지다 보면 어느새 시간관리는 엉망이 되어버리고 만다.


무한도전의 시간관리법을 살펴보면 순서대로 "반드시"하는 것에 있는 듯 하다. 일이 진행되다 보면 박명수처럼 급성간염에 걸리거나 노홍철처럼 피습을 당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이 때 일을 보류하거나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없으면 없는 데로 일을 진행해 나가는 힘이 바로 무한도전이 가지고 있는 시간관리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것은 창의력으로 더 나은 결과를 낳기도 한다.


무한도전이 지금과 같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브랜딩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시간관리를 성실히 이행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지금도 더 나은 시간관리 도구를 찾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관리의 실천이고, 창의력을 가지고 묵묵히 이행해 나간다면 신뢰를 기반으로 한 셀프 브랜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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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우리나라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대학입학? 취직? 결혼? 88만원 세대인 청년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내집장만'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집을 사기 위해서는 대기업에 들어가도 퇴직할 때까지 한푼도 쓰지 않고 모아도 못사는 것이 사실이다.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따르면 이미 수요보다 공급이 더 많아졌기에 모든 국민이 집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이야기일 것이다.

아무리 공급을 확대해도, 강남에 5천만 국민을 다 때려넣는 초초고층 빌딩을 만들지 않는 이상은 집값 하락은 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나 또한 대한민국 청년? 아저씨!로서 내집장만에 매우 관심이 많다. 30대 신혼부부에 자녀도 한명 있는 나는 이번 보금자리의 우선순위 자격이 되어 신청을 했지만, 보기좋게 떨어지고 말았다. 많은 기대를 가졌던만큼 실망도 크지만, 기회는 많이 있기에 다른 기회를 찾아보려 한다.

부동산은 발품이다. 발로 많이 뛰고 들어야 정보를 알 수 있고,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상승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는 부동산을 마련할 수 있다. 부자가 더 부자가 되는 원리. 이것은 단순이 돈이 많아 돈을 펑펑 쓰는데 있지 않을 것이다. 눈덩이를 굴리듯 발품부터 팔아야 거기서 얻은 정보들이 쌓이고 쌓여 부동산을 보는 눈이 더욱 예리해지고 그 눈은 자산을 더욱 증대시켜 줄 것이다.


우선 거기까지는 말고 내집장만이라도 먼저 하고 싶은 것이 대한민국 30대 가장의 최우선과제이다. 부동산에 대한 이런 관심이 많은 시점에서 나는 요즘 분양 광고를 주의깊게 보고, 발품을 팔아 여러 정보를 얻으며 다니고 있다. 그 중 한군데가 두산위브더제니스이다. 주상복합인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일산에 위치하여 있다.

예전에 사업을 할 당시 고양시 화정동에서 3년간 거주한 적이 있었다. 일산은 여자들의 천국이라 할 정도로 깔끔하고 많은 편의 시설들이 있다. 당시에도 주상복합에 거주하였는데 주상복합의 매력은 그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또한 주변 상권도 상당히 발달한 편이어서 서울로 나가지 않아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이다. 공기도 맑은데다 특히 쇼핑몰같은 소호 쇼핑몰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사업하기에도 굉장히 편리하다.

두산위브더제니스는 킨텍스 옆에 2700세대가 들어오는 주상복합 아파트이다. 경의선의 탄현역과 연결이 되어있는데, 2층이 아예 통로로 연결이 되어 역세권의 장점을 최대한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이런 정보를 대충 알고 두산위브더제니스의 분양사무실로 가서 상담을 받게 되었다. 보통 분양사무실에는 잘 들르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가 분양사무실에 있기 때문에 꼭 들러서 이야기를 들어보아야 한다. 물론 상담사들은 어떻해서든 물건을 팔려고 하는 영업사원들이지만, 영업의 가장 큰 덕목이 신뢰이기 때문에 영업사원들이 힘겹게 만든 정보들을 소홀히 대할 필요는 전혀 없다. 오히려 적극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된다.



상담은 매우 깔끔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고급스런 탁자에 앉아 맛있느 쿠키와 음료수를 마시며 간단한 브리핑을 받았고, 홍보 영상을 영화관 같은 곳에 앉아서 보기도 했다. 상담 공간도 충분히 있었고, 친절한 도우미분들 덕분에 좋은 분위기 속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24평에서 69평까지 골고루 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최고층이 59층까지 되는 초고층아파트이다. 이 높이는 63빌딩의 높이와 같은 정도라고 하니 조망권을 확실하게 보장되는 것 같다. 향은 모두 남향이기에 한강까지 보이는 조망과 연료비 절약까지 동시에 확보가 된다.


다른 것들보다 좀 특이했던 것은 커뮤니티 공간이었다. 헬스장이 굉장히 들어오고, 골프 연습실, 어린이 도서관 및 실버 파크까지 구비되어 있다고 한다. 지금 살고 있는 곳에는 주변에 헬스장이 하나도 없는데다 좀 멀리 있는 헬스장은 등록비가 너무 비싸서 답답한 면이 있는데 헬스장과 골프연습장까지 있다니 매우 끌렸다.

무엇보다 게스트룸이 있다는 것이 특이했다. 17~31평까지 게스트룸이 준비되어 있는데, 요즘 몇몇 아파트에서도 이런 것을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실제로 설명을 듣고보니 큰 매리트가 있었다. 오늘도 지역 사시는 장인어른과 장모님께서 다솔이를 보기 위해 올라오셨다. 그런데 집에 마땅히 잘만한 공간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근처 모텔방에서 주무시게 되었다. 이럴 때 게스트룸이 아파트에 있었다면 굉장히 편리하고 사위 체면도 좀 섰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약제에 유료라지만, 세심한 부분에서 다른 아파트들과 차별화 되어 고급스러움을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주상복합을 때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주변환경일 것이다. 화정에 살 때 주변에 유흥업소가 너무 많아서 밤마다 고성방가와 잦은 싸움들에 짜증이 나곤 했는데, 두산위브더제니스의 주변 상권에는 유흥업소가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게다가 동사무소, 우체국, 파출소까지 단지 안에 모두 있다고 하니 더 없이 안심되고 편리하게 느껴졌다.

요즘 가장 주목하고 있는 것은 GTX이다. GTX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로 지하 100m이하로 파서 초고속으로 도심까지 연결해주는 철도이다. 이것에 주목하는 이유는 새로운 역세권, 새로운 강남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GTX가 생기면 킨텍스에서 삼성까지 22분이면 되고, 동탄에서 삼성까지 18분이면 된다. 그리고 킨텍스 GTX 옆에는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위치하고 있다. 아마도 버스 노선이 생길 것이라고 상담원분이 말해주었는데, 내 생각에도 당연히 GTX까지 대중교통이 생기게 될 것이고 삼성까지 22분이면, 2호선 삼성역에서 2호선 왕십리역까지, 2호선 삼성역에서 2호선 신림역까지, 2호선 삼성역에서 3호선 신사역까지 등과 같은 시간대이다. 현재 2호선 삼성역에서 3호선 끝인 대화역까지 가는데만 1시간 30분이 걸리는 상황에서 GTX는 획기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분양사무실이 있는 일산 웨스턴타워3.


두산위브더제니스, 확실히 매력있는 아파트이다. 곧 분양이 시작된다고 하니 다음 번엔 모델하우스에도 한번 방문해볼 예정이다. 일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를 두산위브더제니스, 내집장만 시 우선순위에 올라있는 아파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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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안녕하세요? TV익사이팅의 이종범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덕분에 천만명 방문객을 넘게 되었습니다. 넘은 지는 좀 되었는데 이제서야 천만명 돌파 이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방송, 연예 블로그인 TV익사이팅을 운영하면서 참으로 다양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하였고, 지금은 생활의 일부가 되어 제 삶 자체가 익사이팅하게 되어버렸지요. (2009/08/23 - [채널7 : 프로필] - 천만명 돌파와 블로그로 얻은 캐논 오두막)

그래서 작게나마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이지함 남성 체험단으로 활동하고 있기에, 이지함에서 지원을 해주어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고요, 이벤트 경품은 '컬러 선 밤'입니다. (2009/10/07 - [채널 3: 리뷰/화장품] - 이지함 컬러 선 밤, 최고의 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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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이지함의 컬러 선 밤은 제가 이지함을 처음 알게 해 준 제품이고요, 그 성능과 효능에 반해 이지함 체험단에 지원을 하게 되었지요. 다양한 컬러 선 밤을 사용해봤지만 가장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아까워서 특별한 날에만 바르고 다닌답니다. ^^;;

이벤트 응모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뭐니 뭐니해도 선착순이 최고겠지요? 가장 빨리 댓글로 신청해주시는 분들 5분께 이지함의 컬러 선 밤을 선물해 드립니다. 제품의 효능은 제가 보증합니다. ^^b

이제 곧 스키 시즌이 시작되는데 보드나 스키 좋아하시는 분들 선크림은 필수이죠? 이지함 컬러 선 밤이면 선크림 역할 뿐 아니라 뽀샤시 효과까지 주어 간지나는 보딩을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다만 TV익사이팅을 애용해주셨던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기 위해 몇가지 지원 조건이 있습니다.

1. 블로그명, 블로그주소, 성명, 주소, 연락처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2. 제품을 받아본 후 잘 받아보았다는 글 하나만 작성해주시고 트랙백 하나만 날려주세요. 자세한 후기가 아닌 그냥 잘 받아보았다는 확인 정도면 좋습니다. 그래도 이벤트 했다는 흔적을 남겨야 하니 말이죠 ^^~*
3. 블로그의 글이 최소한 100개 이상은 작성하신 블로거분들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이건 초보 블로거분들에겐 죄송한 조건이긴 한데 블로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 성실함이기에 이 조건을 붙였습니다
.

조건이 많으면 이벤트 자체가 짜증나시죠? ^^ㅎㅎ 무조건으로 하고 싶었지만, 이 정도는 최소한 붙여야 이벤트의 의미가 살아날 것 같아서 말이죠. ^^

위의 조건에 맞는 분들 선착순 5분께 이지함 컬러 선 밤을 선물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이 남성 제품이라 여성분들은 이 점 기억해주세요~! 여성분들은 주변 남성분들에게 선물해드리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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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이지함에서 바로 보내드리고요, (이벤트 선물을 지원해주신 이지함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선착순 5분이 되면 자동으로 이벤트는 종료됩니다.

TV익사이팅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익사이팅한 이야기를 적어나가는 TV익사이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이벤트를 종종 하겠습니다. TV익사이팅을 구독하시면 더 빨리 이벤트 소식을 들어보실 수 있으시겠죠?

클릭하시면 ->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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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요즘 다솔이를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처갓집이 3시간 거리의 지역에 있어서 왔다 갔다 하고 있지요. 장모님과 아내와 내가 3교대로 다솔이를 보는데, 다들 체력이 고갈된 상태이죠. ^^;; 그래도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입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축복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자랄 때마다 처음하는 그 모든 것이 마냥 신기하고 행복하죠. 엊그제, 장모님께서 잠 안자고 놀자는 다솔이를 데리고 짝짜꿍을 해 주었습니다. 양손을 잡고 손벽을 치며 짝짜꿍~ 짝짜꿍을 하자 다솔이가 까르르 웃으며 함박 웃음을 짓네요.

태어나서 처음 보는 함박 웃음이었습니다. 얼른 카메라를 들고 찍었는데 다행히 베스트컷을 하나 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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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만 보고 있으면 기분까지 맑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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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IBM 블로그인 함께 만들어가는 똑똑한 세상이 블로그 개설 백일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한다고 하네요. 저도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된 블로그인데요, 스타벅스 기프트콘도 준다고 하니 한번 이벤트에 도전해보세요~!

요즘 MS도 그렇고 IBM도 그렇고, 블로고스피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업의 이미지를 벗고 블로거로 친근하게 다가오니 좋네요. 또한 막강한 자금력(?)으로 블로그를 위한 이벤트도 하니 더욱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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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http://smarterplanet.co.kr/archives/1151 에 가면 신청할 수 있고요, 10명을 추첨한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스타벅스 기프트콘은 20명에게 쏜다고 합니다. 이것도 노려보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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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번 달 미션으로 받은 3가지 제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인 선크림!! 컬러 선 밤이고요, SPF50+에 PA+++ 제품입니다. 이 제품만 한 2년째 사용해오고 있는데요,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이지함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된 것도 바로 이 제품 때문이었죠.

다른 선크림은 바르면 울긋불굿 일어나고 답답하고 그랬는데, 이 제품은 매우 깔끔하면서 커버력도 좋고, 피부에도 잘 맞습니다. 이게 컬러 선 밤이라 잡티를 커보해 주는 기능이 있어서 더욱 좋은데요, 선크림에 커버력이 더해진 것이지만, 체감하기로는 커버력에 선크림이 더해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밖에 나갈 때 가볍게 발라만 줘도 자체 뽀샤시 되고, 더불어 자외선 차단까지 되니 1석 2조란 바로 이런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겠죠. 비비 크림도 사용해보고 각종 선크림을 사용해보았지만, 아직 이 제품을 넘어서는 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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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고요, 아래쪽을 열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보습성분이 있기에 촉촉함을 유지해줘서 10년은 더 젊어보이게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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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짜서 바르면 되고요, 적당량 덜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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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정도 바르는데요, 너무 많이 바르면 허옇게 되기에 적당하게 얇게 펴서 바르면 좋습니다. 바를 때 아래 위로 막 얼굴에 비비는 분 계시죠? 안 바르니만 못합니다. 발라줄 때는 항상 아래에서 대각선 위로 올려주며 발라주는 것이 주름 예방에 효과적이죠. 손바닥 NO, 손가락으로 살살 터치해가며 발라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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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뽀샤사기 되었나요? 왠만한 잡티는 다 커버해 줍니다. 저 퍼런 수염은 어떻게 안될까 싶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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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종 세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제 남성도 꾸며야 하는 시대입니다. 아무 화장품이나 막 발라서 저처럼 피부 트러블 왕창 일어나는 시행착오를 겪지 마시고, 자신의 피부에 잘 맞는 화장품을 찾아서 사용하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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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난감한 제품이 왔습니다. 세럼. 세럼이 뭔지 한참을 고민하다 지식인에 물어보니 에센스와 같은 것이라 하더군요. 아내는 세럼이 에센스보다 묽은 것이라 하는데 그게 그거인 것 같습니다. 세럼은 영양 크림 같은 것인데,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스킨,로션보다는 가격이 좀 나가죠.

포어 타이트닝 세럼은 찔레꽃 추출물이 들어가서 넓어진 모공을 케어해준다고 합니다. 미네랄과 각종 영양분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암튼 우선 발라보아야 그 효과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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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어 타이트닝 세럼은 용기부터 그 모양세가 심상치 않았는데, 메니큐어 같기도 하고, 유리병으로 된 것이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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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톡톡 눌러서 사용하는 것이고요, 적당량을 손에 놓고 발라주시면 됩니다.

사용 순서는 면도를 했을 때에는 스킨-세럼-로션-선크림 순으로 발라주시면 되고, 세안만 했을 시에는 세럼-선크림만 발라줘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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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정도를 발라주시면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약간 묽은 편이지만, 스킨보다는 되고, 로션보다는 묽은 정도인 것 같아요. 화장품 바르기 귀찮을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세럼과 선크림만 딱 바라고 나가면 좋을만한 제품입니다. 세럼으로 미리 영양을 공급해주어야 나중에 갑자기 팍 안 늙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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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