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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TV프로그램에서 엄마가 몇초동안 한눈을 판 사이에 아이가 사라지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요, 

아이는 정말 눈깜빡할 사이에 사라지곤 합니다. 

이건 겪어보지 않은 부모는 모를 거에요. 

저 또한 그런 경험이 있는데요, 

정말 3초정도 한눈을 판 사이에 아이를 누군가가 유괴를 해 가서 

15분동안 못찾고 있다가 경비원분이 범인을 잡고 아이를 찾아준 적이 있습니다. 


기억하기도 싫은 끔찍한 경험이었고, 

그 이후로 미아방지를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찾는 중이었는데요, 

이제야 제가 찾던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스파코사에서 나온 GPER라는 제품입니다. 




사람이 많은 곳이 가면 항상 경계를 하지만 장난꾸러기에 혈기 왕성한 첫째는 정말 눈깜빡할 사이에 군중 속으로 사라지곤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GPER만 있으면 걱정이 없죠. 





GPER는 GPS를 통해 위치를 수집하는 디바이스인데요, 

SK텔레콤의 LoRa망을 사용함으로 비용과 배터리 소모가 거의 없고, 

통신사 구분 없이 모두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기기값은 49,800원이고 월 이용료는 5,500원인데요, 

GPS로 추적이 되는 위치추적기로는 가장 저렴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구성품은 간단한데요, GPER와 충전케이블, 케이스와 스티커가 있습니다. 





하단 부분에 충전단자가 있고 일반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과 같습니다. 



작동 방법도 매우 간단한데요, 

충전 후 전원만 켜면 됩니다. 





FEMY라는 앱을 통해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요. 

패미 어플은 무료입니다. 





첫째는 학교에 갔다가 집에 올 때 항상 딴 길로 세서 걱정을 하게 만드는데요, 

친구네 집에 놀러간다거나 놀이터에 가서 논다거나 혹은 바로 학원으로 가기도 하는등

따로 이야기를 하고 가지 않아서 몰래 GPER를 넣어두었죠. 




가방에 넣어두어도 되고,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점퍼 안쪽에 넣어두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GPER의 존재를 알게 되어서^^;; 

어떤 것인지 설명해주고, 위급할 때는 버튼을 누르라고 알려주었어요. 

버튼을 누르면 위급하다고 알리는 SOS 알림이 뜨게 됩니다. 




자전거를 좋아해서 학원에 갈 때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데요, 

꽤 거리가 멀어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학원이 끝나고도 친구들이랑 놀다가 오기 때문에 역시 걱정이 되긴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때도 GPER를 넣어두면 FEMY앱으로 추적이 가능하죠. 




패미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우선 프로필을 설정하게 되어 있고요, 





프로필을 입력하면 패미 앱에서의 내 계정이 등록됩니다. 

이건 나의 스마트폰 위치를 알려주는 계정이고요, 

GRER 계정은 따로 개설해주어야 해요. 


내가 GPER를 모니터링할 것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계정이 2개가 만들어져야겠죠? 

왼쪽 하단을 보면 위치추적기 등록이 있습니다. 

GPER와 LINK가 있는데 그 중 GPER를 선택해 주신 후 

STEP1을 통해 사용할 대상을 선택하시면 되세요. 





다음은 GPER전원을 켜고 GPER의 위치를 찾아 등록을 해주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제 GPER를 등록하면 되는데요, 

이 때는 GPER를 사용할 사람의 이름을 넣어두면 되겠죠? 

저는 처음에 헷갈려서 제 이름으로 해 두었더니 

제 이름이 2개가 나와서 좀 헷갈렸어요. ^^;;; 




채팅방처럼 그룹을 만들어서 위치를 그룹원들과 공유할 수가 있어요. 

그 그룹에 공개모드, 승인모드, 비밀모드를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가족끼리 그룹을 만들어두면 서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겠죠? 

물론 가족끼리 설정을 하면 GPER의 위치만 확인할 수도 있어요. 





자동위치알림은 시간을 정해두고, 정해둔 시간마다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이고요, 

위치 체크는 5분과 10분 가격으로 체크를 할 수 있습니다. 

우선 GPER를 사용하려면 사용권을 구매해야 해요. 

SHOP으로 들어가면 구매를 할 수 있는데요, 





구매권을 사기 위해서는 하트로 구매를 할 수 있기에 우선 하트 먼저 구매해야 합니다. 

단위가 애매하게 되어 있어서 우선 100개를 사서 

30일권을 구매하였어요. 

드디어 GPER가 작동하기 시작하네요. 





약간의 오차는 있지만, 오차 범위가 50m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비오는 날에는 약간 너무 동떨이지게 떨어지게 나오는 때도 있지만, 

5분마다 혹은 10분마다 체크가 되기에 굉장히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알리미를 설정해두면 정해진 시각에 오른쪽 이미지와 같이 알림이 뜨게 됩니다. 





지도도 다음 지도와 구글 지도로 볼 수 있고, 위성 사진으로도 볼 수 있을 뿐더러 다음 지도를 사용하면 로드뷰도 볼 수 있어요. 

두번째 이미지는 학원에 갈 때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 경로입니다. 

어떤 경로로 갔고, 현재 어디에 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어요. 

친구네 집에 놀러갔는지 아니면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지, 학원에 갔는지등을 알 수 있기에 

더욱 안심할 수가 있답니다. 


요즘은 아내 스마트폰에도 설치해서 같이 보고 있어요. 

zzz라고 되어 있는 것은 위치를 추적 못하게 해 놓으면 뜨는데요, 

부부 사이에는 위치 추적할 일이 있으면 안되겠죠? ㅎㅎ 


GPER를 만들어준 스파코사에 정말 감사한데요,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정말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GPER는 http://www.spacosa.com/ko/index.php 에서 더욱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 이 포스팅은 스파코사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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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에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나왔는데요, 

바로 T LIFE입니다. 

T 라이프는 매일 다양한 쿠폰이 발행이 되고, 

이 쿠폰을 선착순으로 특별 미션을 수행하게 되면 받을 수 있는데요, 

 그 혜택이 커서 매일 들어가 어떤 혜택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어요. 




우선 앱스토어에서 T라이프를 다운로드 받으면 되는데요,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https://goo.gl/fEUvZU

현재는 안드로이드만 가능하고, 추후 아이폰 앱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로그인을 하거나 미션을 성공하거나 1달간 출석을 잘하면 여러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요. 




들어가면 시간이 나오고, 쿠폰 적용이 가능한 상품들이 나오게 됩니다. 

로그인은 T아이디로 로그인을 하면 되요. 

몇시간 후에 이벤트가 진행될 것이라는 것이 표시가 되고, 

운영 예정 시간도 표시가 됩니다. 

여러 쿠폰들을 보고 자신의 원하는 쿠폰을 미리 시작 알림으로 등록해 둘 수 있어요. 


요즘 핫한 동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옥수수의 영화도 무료 쿠폰들이 나오는데요, 

이런 건 미리 시작 알림을 해두고 받아서 봐야겠죠? 





나의 사랑 나의 신부와 런던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 무료 쿠폰이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저는 물론 모두 시작 알림을 해 두고 무료 쿠폰을 받아서 보았는데요, 

캡쳐를 다 해 두었는데 핸드폰이 망가지는 바람에 캡쳐해 둔 것이 다 날아가버렸어요. ㅠㅜ 

그래도 영화도 잘 보고, 피자도 저렴하게 잘 먹었답니다. 





매일 매일 다양한 쿠폰들이 올라와서 수시로 들어가서 보게 되는데요, 

만화는 물론 먹을거리들도 가득해요. 





T라이프 앱에서 받은 oksusu 영화 vod 쿠폰은 oksusu 전용 앱에서만 이용이 가능하고요, 

SKT 전용은 SKT 고객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SKT 고객이라면 무조건 사용해야겠죠? 





물론 그냥 주는 것은 아니고요,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같은 SNS에 공유를 하거나 

카톡으로 친구들에게 몇명 이상 알리면 쿠폰을 받을 수 있어요. 

카톡으로 알릴 때는 참여한 친구들 모두 쿠폰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런 식으로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무료 쿠폰을 받을 수 있답니다. 





영화 뿐만 아니라 만화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제가 제일 처음으로 쿠폰을 받았네요. 

쿠폰을 알뜰하게 받으려면 미리 시작 알림을 설정해두면 빠르게 참여할 수 있답니다. 


<‘T라이프’ 제휴처>

 

①     커피 (커피빈, 카페베네, 라인프렌즈 카페)

 

②     편의점 (CU, GS25,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③     외식 (TGIF, BBQ, 도미노피자)

 

④     뷰티/쇼핑 (아리따움, 에뛰드하우스)

 

⑤     온라인몰 (롯데마트 온라인몰, 농협a마켓, 텐바이텐)

 

⑥     기타 (oksusu 실시간 TV이용권, T freemium plus 연동)  


T라이프의 제휴처는 위와 같고요, 

다양한 제휴처가 있고, 할인률이 높고 실용적이기 때문에, 

SNS에 공유하거나 카카오톡 친구 초대를 통한 쿠폰 발급이 귀찮긴 하지만, 

매일 들여다보게 되는 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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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저런 페이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핀테크의 문의 열리면서 점점 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SKT에서 선보인 T페이를 사용해본 경험을 이야기 드리려고 해요. 

SKT 장기 고객에다가 SKT의 여러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기에, 

T페이도 가장 먼저 사용해보고 싶었습니다. 


우선 T페이를 설치한 후 




약관에 동의하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그리고 별명을 입력하면 됩니다. 

별명을 입력하면 결제할 때 별명으로 결제할 수도 있어요. 





인증번호를 받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간단하게 가입이 완료 됩니다. 

참 간단하죠? 

여러 페이들을 사용해보았는데, 

신용카드 등록하고 여러 복잡한 보안 절차가 있는데, 

T페이의 장점은 핸드폰요금에서 소액결제로 빠지기 때문에 매우 간편하게 가입이 된다는 점인 것 같아요. 





이제부터 바로 사용이 가능한데요, 바코드가 있고, 소액결제 잔여한도, 그리고 T멤버십 잔여포인트가 나옵니다. 

할인카드나 신용카드나 현금을 꺼낼 필요 없이 

더불어 핸즈프리 결제로 휴대폰을 꺼낼 필요도 없이 

심지어 앱을 킬 필요도 없이 결제가 가능한 T페이인데요, 

사용해보면 무지하게 편합니다. 





현재 다양한 제휴처와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 

롯데리아, 코코부르니, 미니스탑, 세븐일레븐, TGIF, 아웃백에 제휴가 되어 있어요. 

4월 27일에는 VIPS와 뚜레쥬르, 차이나팩토리가 제휴된다고 하니 넘넘 신나네요! 

다 저희 가족이 자주 가는 곳이거든요. 


4월 3일까지 TGIF에 토요일에 가면 무려 50%가 할인이 된다고 하여 TGIF로 고고씽!!! 했습니다. 





TGIF에 가니 역시 T페이에 관한 설명이 적혀 있었는데요, 





매주 토요일 반값 할인에 T페이 첫결제시 선착순 10만명에게 초콜릿도 증정하고 있습니다. 

전 초콜릿 받았죠~ ^^b




작년에 자주 갔었는데 올해는 첫 스타트를 끊은 TGIF




T페이로 결제할 예정입니다. 

50% 할인까지 되니 마구 마구 시켰어요. 




다 주문을 하고 나니 89,000원! 





식전빵과 브로컬리 치즈 스프가 나오고, 





배고픈 아이들은 스프부터 마구 흡입합니다. 





아보카드 듬뿍인 치폴레 치킨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메인 요리인 스모크하우스 립~! 

캬~ 젝다니엘 소스에 찍어 먹으면 끝내줘요~~ 





크러스티드 치킨 파스타인데요, 

크러스트된 치킨을 치즈가 감싸고 있어서 부드럽고 맛있어요. 


맛있게 식사를 한 후 





이제 계산을 할 차례인데요, 

폼나게 결제를 할 수 있는 T페이를 꺼내들었습니다. 





"89,000원입니다"

"T페이 결제요"





T페이를 꺼내고, 





건내주면 결제 끝! 





바코드를 찍은 후 





미리 설정한 비밀번호를 누르면 결제 끝! 





"50% 할인 되셨습니다" 





맛있게 먹고, 폼나게 T페이로 결제도 하고, 50% 할인까지!!! 

넘 즐거운 토요일이었어요. 

앞으로도 T페를 통해서 다양한 제휴처에서 결제하고, 할인도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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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SBS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평을 열 프로그램이 나오게 됩니다. 

바로 판타스틱 듀오인데요, 4월 17일부터 시작되는 판타스틱 듀오. 

기존의 K팝스타는 심사위원이 심사를 하여 경쟁하는 포맷이었다면, 

판타스틱 듀오는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와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이선희, 변진섭, 임창정, 태양까지 라인업을 보면 10대부터 50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범국민 프로젝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판타스틱 듀오에 참가를 하기 위해서는 응모를 해야 할텐데요, 

스타와의 듀엣을 직접 해볼 수도 없고, 

불과 몇년전까지는 엄두도 못낼 프로젝트이지만, 

에브리싱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응모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에브리싱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 goo.gl/Mcu1h8 안드로이드: goo.gl/Kifk3s)

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에브리싱은 노래방 어플인데요, 인기 차트가 있어서 차트별로 노래를 불러볼 수 있습니다. 

최신곡부터 추억의 노래까지 

집에서 간단하게 불러볼 수 있는 노래방 어플로 인기가 최고죠. 





이번에 업데이트가 되어 듀엣 기능과 sing with star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듀엣으로 부를 수 있는 기능과 스타와 함께 부를 수 있는 기능인데요, 

내가 좋아하는 가수와의 듀엣을 할 수 있다니 정말 놀랍고 재미있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에브리싱이기에 가능한 기능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이번에 SBS 판타스틱듀오 공식 지정 앱이 되었는데요, 

스타와 판타스틱한 듀오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렸습니다. 

4월 1일에 녹화가 진행이 되는데요, 

응모를 하면 현장 판정단이 될 수 있는 기회 뿐 아니라 

듀엣 파트너 가수로 선정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가수를 선택하면 듀엣을 불러볼 수 있어요. 





듀엣을 하기 전에 미리 영상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선희와 규현의 듀엣을 보면서 남자 키는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규현 노래 정말 잘 하네요! 







이어마이크를 사용한 후 전후면 카메라를 사용해서 녹화를 진행하면 됩니다. 





참여하기 전에 댓글을 한번 살펴보고 참여해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한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듀엣을 참여했는지 참고해도 좋겠죠? 




그래서 저도 한번 시도를 해 보았는데요, 

스타가 부르는 가사는 회색으로 처리되고, 

내가 부르는 파트는 핑크색으로 처리가 됩니다. 

다 부른 후에는 업로드를 하면 되요. 


판타스틱듀오에 지원하면 "녹화"만 가능합니다.


에브리싱으로 스타와 함께 노래도 부르고, 

판타스틱듀오의 출연 기회도 잡아보세요! 



(본 포스팅은 에브리싱으로부터 경제적 대가(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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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쯤은 내 이야기를 책으로 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하죠. 

우연한 기회에 두권의 책을 내게 되었고,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블로그 덕분에 출판도 하게 되었고, 

출판을 한 덕분에 다양한 강의도 하게 되었고, 

다양한 강의를 하게 된 덕분에 취업과 창업도 할 수 있었고, 

취업과 창업을 한 덕분에 꿈에 한발짝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출판사와 계약을 하여 책을 집필하고 있는데요, 

사업도 해야 하고, 

집안 일도 해야 하고,

강의도 해야 하고, 

정신 없는 가운데 집필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도구가 있으니 바로 디지털페이지입니다. 




디지털페이지는 각종 메모나 파일, 이미지는 물론 일정이나 할일 같은 것들도 인라인 태그 및 머신러닝이라는 다양한 기술을 통해서 알아서 잘 정리를 해주는 서비스인데요, 

기존에 작성했던 글을 참고하면 디지털페이지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거에요. 


[디지털페이지에 관한 이전 글]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디지털페이지

 여행 자료를 연결시켜주는 디지털페이지

 디지털페이지로 일정 관리하기


요즘에는 이 디지털페이지를 통해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일단 디지털페이지는 PC에서는 물론 테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모두 연동되어 동일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동 중에 혹은 미팅을 기다리면서 남는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책을 쓸 수 있죠. 

오프라인일지라도 작성해두면 온라인 환경이 되었을 때 싱크가 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어요. 




우선 목차를 적어준 후 그에 따른 챕터를 연관페이지로 등록을 시켜줍니다. 

목차에서 바로 해당 페이지로 연결이 되겠죠? 

그리고 각 해당 챕터에 해당하는 글을 작성을 한 후 그 챕터의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자료들을 연관페이지로 등록을 하면 

체계적으로 글을 작성할 수 있죠. 


아이디어는 수시로 계속 떠오르는데, 

분류하느라 정신을 팔다가는 금새 아이디어라 날아가버리고 말죠.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그 자리에서 바로 작성하여 올린 후 연관된 챕터에 연관페이지로 등록만 하면 글에 대한 소재를 금새 모을 수 있어요. 




웹서핑을 하다가 글 소재로 좋은 자료가 있다면 바로 "공유" 버튼을 누르면 "디지털페이지"가 뜨게 되는데요, 

여기서 "디지털페이지"를 선택하면, 




페이지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여기에 연관페이지를 해당 챕터의 글에 연결하기만 하면, 

해당 챕터의 글에 연관페이지로 등록이 되게 되죠. 




집필을 하다보면 음성 녹취를 해야 할 경우도 있는데요, 

아이디어를 음성으로 녹음해야 할 경우도 있고, 

취재나 인터뷰같은 경우에도 음성으로 녹음을 해두면 좋은 소재가 되죠. 

디지털페이지에서는 음성녹음을 기본으로 지원하는데요, 

마이크모양의 아이콘을 누른 후 빨간 버튼을 누르면 음성 녹음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다시 빨간 버튼을 누르면 녹음이 멈추고, 첨부를 누르면 페이지에 등록이 됩니다. 




역시 연관페이지로 등록을 해두고, 

필요할 때 음성녹음한 페이지를 클릭하며 언제든 해당 파일을 플레이하여 바로 들어볼 수 있어요. 



또한 각 챕터마다 해야 할 일들이 있을겁니다. 

디지털페이지에는 할 일도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글을 쓰기 위해 해야 할 작업 목록들을 작성한 후 인라인태그로 

할일 버튼을 눌러서 할일로 등록을 해 줍니다. 




그런 후 해당 챕터의 글에 연관페이지로 등록을 해 두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볼 수 있을 뿐더러, 

기한을 정해준다면 해당 날에 할 일을 놓치지 않고 해결할 수 있겠죠? 

다양한 페이지에 적어놓은 할 일들을 한 곳에서 모아서 기한별로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디지털페이지의 매우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또한 책을 쓰다보면 이미지가 들어가야 할 부분도 있고, 

참고해야 할 것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관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 자료 정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책 내용 안에 들어가야 할 이미지는 따로 잘 보관을 해 두어야 출판을 할 때 출력할 이미지들을 바로 보내줄 수 있어요. 


찍어둔 사진들을 디지털페이지에 페이지를 생성하여 업로드하고, 

해당 챕터에 연관페이지로 연결만 해두면 알아서 정리가 될 뿐더러 글을 쓸 때도 바로 접근할 수 있어서

글쓰기를 더 쉽게 해 줍니다. 


이처럼 디지털페이지는 책쓰기에 매우 유용한 도구인데요, 

언제 어디서나 글쓰기가 가능하다는 접근성과

자료 정리를 직관적으로 그리고 손이 거의 가지 않아도 알아서 정리해주는 편리함, 

글 작성을 도와주는 다양한 기능들이 집필을 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저의 세번째 책은 소셜마케팅에 관한 책이 될텐데요, 

디지털페이지를 잘 활용해서 유익한 책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책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디지털페이지로 글을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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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캘린더만으로 일정을 관리하기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는데요, 

좀 더 구체적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앱은 없을까 싶었는데, 

디지털페이지의 캘린더 기능과 연관페이지 기능을 이용하면 일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어요. 




전 요즘 에버노트 대신 디지털페이지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에버노트의 연간 유료 결제를 하고도 디지털페이지의 기능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에버노트의 기능은 물론 그 외의 기능도 잘 갖춰진, 

나아가 머신러닝이라는 기술로 자동으로 연관페이지들을 만들어준다는 것 때문에 디지털페이지를 사용하는데요, 

웹 페이지를 검색하다가 중요한 정보들이 있으면 우선 디지털페이지에 모두 저장을 해 두고 있어요. 





그러던 중 캘린더 기능이 막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구글 캘린더와 자동으로 연동이 되더라고요. 

캘린더를 선택하면 구글 캘린더의 내용이 연동이 되어 나타납니다.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면 그 날짜의 일정이 나오게 됩니다. 





캘린더를 설정하는 방법은 일반설정으로 들어가면 캘린더 설정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서 가져울 캘린더를 선택하면 됩니다. 

보이고 싶은 캘린더만 골라서 볼 수 있어요. 




디지털페이지에서 날짜를 입력하면 날짜가 자동 변환되는 자동 인라인태그 기능이 있는데요, 

이렇게 일정들을 지정해두어도 좋지만, 

일정을 빠르게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해드릴께요. 





예를 들어 매주 회의가 있다고 하면, 

텍스트를 입력한 후 드레그를 하고, 캘린더 아이콘을 선택해줍니다. 

그럼 시작일과 종료일을 시간과 분까지 정할 수 있고, 

반복 일정도 정할 수 있습니다. 

주간회의이기 때문에 매주 진행이 되기에 매주를 선택했습니다. 





그럼 페이지에 자동으로 날짜와 시간, 그리고 반복 주기가 나타나는데요, 

여기에 더하여 장소나 참석자도 적어주면 일정을 관리하기 편하겠죠? 


장소를 적은 후 지도 아이콘을 누르면 장소도 태깅할 수 있고, 

참석자 또한 사람 표시 아이콘을 누르면 연락처와 연동되어 태깅할 수 있습니다. 





그럼 캘린더에도 일정이 표시가 되고 해당 일정을 클릭하면 좀 전에 적은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단 디지털페이지에서 적은 일정은 구글 캘린더로의 연동은 안되는데요, 

전 오히려 프로젝트 관리하기에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캘린더의 일정은 다 가져오지만, 

디지털페이지에서 작성한 일정은 디지털페이지에서만 볼 수 있기에 프로젝트 같은 것을 관리하기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추후 업데이트에서는 구글 캘린더와 연동을 한쪽만 연동 혹은 양쪽 다 연동하는 옵션을 주면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질 것 같아요. 





일정을 정해준 후 그와 관련된 내용이 있을 경우 디지털페이지의 기능이 빛을 발하는데요, 

주간회의를 하게 될 때 어떤 안건을 이야기해야 하는지 적어둔다거나

필요한 내용이 있을 때 따로 일반 캘린더앱에서는 따로 저장하거나 하기 어렵죠. 

디지털페이지에서는 페이지를 생성하여 관련된 내용을 적은 후 

오른쪽 하단의 연관페이지 설정을 통해서 추가하면 연관페이지로 서로 묶이게 됩니다. 





그래서 디지털페이지 캘린더에서 콘텐츠팀 주간회의에 어떤 내용을 이야기 해야 하는지 

혹은 준비할 것들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해당 일정을 클릭하면 연관페이지로 쭉 나오게 됩니다. 





아까와는 다르게 해당 일정을 클릭했더니 하단에 연관페이지가 나옵니다. 

주간회의 안건이 나오게 되고, 

주간회의 안건 페이지로 들어가니 관련 일정이 나오게 되는 것이죠. 


일정 관리의 한계를 넘어서 더 효율적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는 디지털페이지. 

여행에서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나 직장인들에게는 이제 필수앱이 될 것 같죠? 

디지털페이지로 효과적인 일정 관리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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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여행갈 때 무작정 비행기표만 끊어서 갔지만, 나이가 들수록, 또한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야하기에 여행 가기 전부터 철저한 준비를 해야만 하는데요, 얼만큼 준비를 잘 하느냐에 따라서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기도 하고, 실수를 줄이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기도 하죠. 그러기 위해서는 자료들을 잘 모아놓아야 합니다. 여권 사본, 신용카드 번호, 호텔 바우처, 항공권, 맛집, 갈곳들에 대한 정보, 입장권 정보, 환전 정보등등 챙겨야할 정보들이 참으로 많죠. 또한 이런 정보들은 긴급할 때 매우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보통은 종이로 출력하여 가방 여기 저기에 꽂아 놓고 필요할 때 꺼내쓰곤 하지만, 여행을 하다보면 출력한 종이는 분실의 위험도 있고, 물에 젖거나 찢어지거나 하는 경우도 발생을 하게 됩니다. 종이로 출력을 해 가도 좋지만, 그보다 스마트폰 앱인 디지털페이지에 넣어두면 더 안전하고 편하게 자료들을 보관할 수 있는데요, 디지털페이지에는 머신러닝에 의한 연관페이지들을 연결시켜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태국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일반 여행과 가족 여행은 방문하는 곳이나 봐야 할 관광지들이 조금은 다르기 때문에 가족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꼼꼼하게 읽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정보들을 기록해 놓아야 하는데요, 평소에 짬짬히 태국 가족여행을 검색해서 읽어보고 괜찮은 글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공유하기를 눌러서 디지털페이지로 공유를 하여 자료를 모아둡니다. 이런 노트 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료들을 다른 설정없이 마구 집어 넣는 것인데요, 할 때마다 태그 설정하고 카테고리 설정하고, 이런 저런 것들을 세팅하면 자료 수집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는데요, 디지털페이지는 정보를 접하게 되면 바로 그 자리에서 공유 버튼 한번만 누르면 디지털페이지로 자동 저장이 되고, 머신러닝을 통해서 정보들이 쌓이면 알아서 그 정보들을 연결시켜주니 완전 편리합니다. 딱 제가 찾던 노트 앱인 것이죠. 




여기는 키즈카페인데요, 키즈카페에서 아이들을 놀게하고 아내와 저는 열심히 태국 가족여행을 서칭해서 디지털페이지에 기록을 해 두고 있습니다. 




이후에 호텔을 예약하게 된다면 위와 같이 예약 정보를 출력하거나 저장을 해 두어야 하는데요, 저는 보통 익스피디아나 호텔스닷컴같은 곳을 통해서 호텔을 저렴하게 예약하기 때문에 디지털로 예약이 확인됩니다. 현지 호텔에 도착해서 정보를 보여주어야 확인이 가능한데요, 지난 번 보라카이 여행을 갔을 때 익스피디아나 호텔스닷컴같은 앱을 통해서 예약 정보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데이터통신이 잘 터지지 않아서 정보를 보여줄 수 없어 난감했던 적이 있었어요. 디지털페이지는 오프라인 기능도 제공하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도 문제없겠죠? 




우선 이 정보를 호텔바우처라는 이름으로 저장을 해 두었습니다. 디지털페이지의 장점은 모바일 뿐만 아니라 pc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모바일에서 할 수 있는 정보 수집은 모바일에서 하고, 이미지나 파일같은 것들은 pc에서 처리하면 빠르게 정리를 할 수 있어요. 호텔 예약 정보를 캡쳐해서 올려두었습니다. 




태그를 넣어주어도 되고, 안 넣어주어도 되는데요, PC에서 타이핑은 어렵지 않으니 간단하게 태그를 넣어보았습니다. 




호텔 바우처 페이지 아래에 연관 페이지들이 나열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연관페이지는 초록색 버튼 중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연관페이지들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버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연관된 페이지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태국 여행에 관한 정보들을 선택한 후 등록을 누르면 태국 여행과 관련된 정보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게 되죠. 




여행 정보들과 여권 사본, 신용카드, 호텔바우처등을 저장해두고, 서로 연관페이지로 연결을 시켜 놓으면 여행에 가서 다른 정보들과 혼돈되지도 않고 원하는 정보들을 빠르게 찾을 수 있겠죠? 또한 여행을 가기 전에 한번 연결된 정보들을 쭉 살펴봄으로 여행을 더욱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을 데리고 가족 여행을 가게 되면 여러 변수들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요, 꼼꼼하게 자료들을 챙기지 않으면 돌발 상황에서 대응하기 어려워집니다. 비는 오는데, 애들은 장난을 치고, 가방에는 기저귀와 각종 비상약과 옷들이 서로 섞여 있는데 거기서 종이를 꺼내서 정보를 읽고 목적지로 향하는 것들은 정말 멘붕에 빠지게 하죠. 이럴 때 디지털페이지로 미리 가는 길을 저장을 해 두면 되는데요, 






데이터가 잘 터지지 않는 지역이라고 해도 디지털페이지가 있다면 지도를 미리 저장해두고 스마트폰만 보면 목적지까지 제대로 갈 수 있겠죠? 




디지털페이지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준비해보세요~! 얼른 태국 여행을 가고 싶네요. ^^ 




디지털페이지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digitalpag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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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이제 2015년이 가고 새해가 다가오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어떤 여행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올해 초에는 베트남 하노이를 다녀오고, 

말에는 필리핀 보라카이를 다녀왔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다보니 

챙겨야 할 짐도 많고, 

준비해야 할 일도 더욱 많아져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지 않으면 여행가서 후회하게 되는 것 같아요. 

미리 미래 꼼꼼하게 준비해야 할 것을 체크해야 하는데요, 





여행지에 가면 종이에 써 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그렇다고 인터넷이 잘 안되는 곳에서 에버노트같은 것에 접속해서 다니기도 애매한 것 같아요. 

저는 보통 폴더를 가지고 다니며, 

폴더 속의 비닐 속지만 떼어서 하루치 정보나 할일들을 넣고 다녔었는데요, 

짧은 여행에서는 괜찮지만 여행이 길어질수록 두꺼워지고 

보관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제일 좋은 것은 스마트폰에 담고 다니며 웹이든 모바일이든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할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접속할 수 있는 메모앱이 있으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바람을 가장 잘 적용한 앱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바로 디지털페이지라는 앱이에요.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요, 

모든 디바이스는 물론 온오프라인 전천후 엑세스를 할 수 있어요. 


또한 할일이나 스케줄, 연관페이지등 스마트한 기능들이 숨어 있답니다. 





첫화면의 모습인데요, 페이지들을 작성하면 이렇게 차곡 차곡 쌓이게 됩니다. 

얼마 전 제주도 출장을 다녀왔었는데요, 

출장 스케줄을 작성할 때 디지털페이지를 사용해 보았어요. 

만들어진 페이지의 비슷한 페이지를 연관 페이지로 묶을 수 있는데, 

연관 페이지로 묶다보면 머신러닝 기능이 있어서 나중에는 알아서 연관 페이지들을 연결해주는 

스마트한 메모앱이랍니다. 




우선 디지털페이지의 설정부분으로 들어가보면 

앱 활용 팁이나 계정에 대한 정보들을 볼 수 있는데요, 

우선 월 80MB를 사용할 수 있고, 

프라임에 가입하면 월 4GB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직회원의 경우 페이지당 30MB의 파일을 첨부할 수 있고, 

프라임회원은 페이지당 100MB의 파일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프라임 서비스는 매월 $2.99이고, 

연간으로 가입할 경우 $23.99 에요. 

앱 잠금 설정이나 페이지 배경 설정등의 혜택도 있습니다. 




메모를 하면 그 안에 인라인 태그라고 해서 태그를 입력했을 때, 

할일, 장소, 이름, 사진, 음성, 태그, 알림으로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은 물론 PC에서도 접속이 가능하기에

여행을 가기 전에 체크리스트를 PC로 작업을 해 두면 편리합니다. 

가져갈 것들을 적어두고, 

단어를 드레그한 후 "할일" 인라인 태그를 눌러주면 위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그럼 단어마다 인라인이 그어지며 할일로 설정이 되는데요, 

여러 페이지에서 작성된 할일들은 하나로 모아서 보여진답니다. 





그리고 할일로 들어가면 체크리스트가 정확하게 뜨게 되는데요, 

이렇게 체크리스트를 설정한 후 



페이지로 들어와 보면 완료시킨 할일들은 체크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행 가기 전에 틈틈히 준비할 체크리스트를 작성해두고, 

짐을 정리하면서 하나씩 지워주면 하나도 빼먹지 않고 준비할 수 있겠죠? 


그리고 다시 완료된 할일로 들어가서 체크를 해제해주면 처음과 같은 상태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다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 때 동일하게 체크를 해주면 잊은 물건 없이 여행을 잘 하고 돌아올 수 있어요. 


해외 여행가서 물건을 놓고오면 찾을 방법도 없고, 

안가져간 물건들을 구할 방법도 없죠. 


디지털페이지와 함께라면 어떤 환경에서든지 잊은 물건 없이 준비를 철저하게 할 수 있답니다. 

디지털페이지와 함께 2016년에는 더욱 준비 철저한 즐거운 여행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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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ARS가 나오면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기 시작하죠? 1번 누르라고 했다가 다시 2번 누르라고 했다가 왔다 갔다 반복하며 결국은 상담사 연결이 안되어 끊기는 허무한 경험을 한두번씩은 해 보았을텐데요, T전화를 사용해보면 이런 걱정은 사라집니다. 




영원히 0번만 누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ARS, 하지만 T전화를 사용해보면, 




ARS부터 지도, 사진, 문서까지 보면서 통화가 가능해집니다. T전화니까 가능한 것이겠죠? T전화 너무 좋아요. 


어떻게 T전화가 ARS를 보여주는지 한번 동영상을 볼까요? 




정말 편리하겠죠? 이것 뿐만이 아니라 T전화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요, 



스팸 전화 많이 오죠? 저도 바로 어제 보이스피싱 전화가 두통이나 왔어요. ㅠㅜ 





스팸차단앱같은 것을 깔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전 T전화면 다 걸러집니다. 




번거롭게 이것 저것 앱을 깔기보다 그냥 T전화 하나면 모든 것이 해결되죠. 



모르는 번호를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어플이 없어서 스팸방지가 됩니다. 특히나 싫어요가 많은 전화번호는 피싱이나 가입권유 전화가 대부분이기에 미리 어떤 전화인지 가늠해볼 수도 있어요. 




영상이 매우 재미있죠? 이제는 여러 앱을 쓰는 손자보다 T전화 하나만 쓰는 할머니가 더 스마트한 세상입니다. 



다음은 그룹통화 기능입니다. 여러 명에게 통화를 하면서 메세지를 전달해야 할 때 난감한 경우가 있죠. 여기 전화했다가 또 저기 전화해야 하는 상황들. 




그럴 때는 T전화로 원하는 사람을 선택한 후 통화를 하면 최대 30명이 동시에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컨퍼런스 콜을 할 때 이제는 특별한 장비 없이도 T전화 하나면 충분하겠죠? 




바로 이런 상황에서 그룹 통화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겠죠? 



이것 뿐만이 아니라 T전화에서는 T114 기능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할 필요없이 근처에 원하는 음식점이나 상점을 금방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 없이 원하는 전화번호를 바로 찾아주는 T전화 T114. 정말 편리하겠죠? 




스마트한 세대라도 느리면 스마트하지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술 마시고 결혼할 전여친에게 전화를 했는데 그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정말 곤란한 상황이 펼쳐지겠죠? 더군다나 무슨 말을 했는지조차 모른다면... 





T전화는 어떤 통화 내용도 다 기억해주기에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내용을 듣고 더 민망해질 수 있다는... 





T전화에는 자동녹음 기능도 들어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기능이 있는 T전화는 하나만 있으면 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일주일만 만져보라는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만 T전화를 만져보면 이 모든 기능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테니 말이죠. 





T전화를 일주일간 사용하면 매주 놀라운 선물들이 쏟아지는데요, 이벤트는 http://event.skt-phone.co.kr/touch/main.asp?b=yt2 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T전화의 스마트한 기능들을 체험해보고 선물도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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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요즘 유튜브 촬영을 하고 있는데 가장 아쉬운 부분이 바로 음악인 것 같아요. 음악을 최신 음악으로 넣은 후 SNS로 퍼트릴 수 있다면 좋겠다 싶었는데 재미있는 서비스가 나와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바로 에브리샷인데요, 최신 음악들을 배경음악으로 넣어서 18초까지의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에요. 


에브리샷 다운로드 링크 (android: https://goo.gl/Yv7BGV / iOS: https://goo.gl/NhXoh8)




쭉 이어서 촬영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끊어서 원하는데로 촬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는 컨셉의 영상들을 만들 수 있는데요, 이렇게 올린 영상은 SNS로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간단하게 한 후 사용해 볼 수 있는데요, 연예인들도 이런 어플을 사용해서 뮤직비디오를 찍기도 하네요. 레드벨벳이 에브리샷을 통해서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신곡을 홍보하면서 자연스럽게 팬과 소통하는 SNS채널로 사용하는 것 같아요.




영상들을 보니 에브리샷의 특징을 잘 살려서 촬영을 했는데요, 알고보니 레드벨벳이 직접 연출에 참여하고 촬영하여 18초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참신하고 깜찍한 영상들이 많이 보이네요. 





앞으로 에브리샷에서는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의 미니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레드벨벳 다음은 누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녀시대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에브리샷은 앞으로 모바일 기반의 팬클럽 서비스로 나아갈 것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에브리샷을 통해서 연예인이 되는 사람들도 생길 것 같은 느낌이에요. 유튜브를 통해서도 유튜브 스타가 만들어지듯 말이죠. 에브리샷을 통한 스타가 나오게 될지 기대됩니다. 



저도 에브리샷 스타가 되기 위해서 도전해보고 싶긴 하지만, 저보다는 애들이 더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아이들 영상을 찍어서 올려보려고 해요. 

 


그래서 우선 회원가입을 했는데요, 보시다시피 MY device와 MY channel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영상을 촬영하면 두군데 중 선택하여 저장이 가능합니다. 물론 두군데 모두 저장도 가능한데요, my device는 내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것이고, my channel은 에브리샷에 업로드하는 기능이에요. 




영상을 촬영하면 배경음악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엑소부터 소녀시대까지 다양한 최신음악을 저작권 걱정없이 배경음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음악을 들려준 후 고르게 했는데요, 둘째가 고른 음악은 샤이니의 음악이었습니다. 




어떤 곳에 저장을 할 것인지 선택하면 업로드가 되는데요, 영상 찍은 것을 보여주었더니 재미있었던지 한번 더 촬영해보자고 해서 또 촬영을 해 보았어요. 다음에 고른 곡은 엑소의 음악. 원하는 멘트를 적은 후에 업로드를 하면 됩니다. 

 




SNS로도 공유를 할 수 있는데요, 링크를 보내주기 때문에 이메일이든, 카톡이든 어디든 보낼 수 있어요. 




아내에게 카톡으로 보내보았는데요,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배경음악과 아이들의 댄스가 잘 어울려서 아내랑 보면서 배꼽이 빠지게 웃었어요. 개인적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아이들 모습을 부모님이나 처갓집에 보여줄 때도 유용할 것 같더라고요. 어른들에게 유튜브 영상을 공유하려 했었는데 데이터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보내드리기 부담스러웠는데, 에브리샷은 18초간의 영상이라 데이터도 부담없어요. 하트수를 보니 벌써 반응이 뜨거워요. ㅎㅎ 에브리샷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겠죠? 



동영상 공유 SNS가 국내에서는 그럴듯한 것이 없는데요, 에브리샷이 대표적인 동영상 공유 SNS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 포스팅은 에브리샷으로부터 경제적 대가(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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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프레지를 아시나요? 우리는 보통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키노트나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곤 합니다. 하지만 각 프로그램은 맥과 윈도우에서 서로 호환이 안되고, 퍼포먼스도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파워포인트는 프리젠테이션보다는 문서에 에니메이션을 넣는 정도 밖에 안됩니다. 프리젠테이션은 상대방에게 메세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을 설득하는 작업이기에 프레지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프레지는 메세지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제가 느낀 프레지는 무한한 크기의 전지 느낌입니다. 내가 원하는 그림을 한장에 다 그릴 수 있는데, 그것을 아주 작은 부분까지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며 메세지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만드는 매력이 있죠. 또한 맥이든 윈도우든 어디서든 잘 돌아가기에 프레지가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많이 사용되곤 합니다. 


그 프레지에서 이제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영역까지 들어왔는데요, 단순히 PC로만 볼 수 있었던 프레지가 이제는 스마트 디바이스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혼자서 프리젠테이션을 프레지로 연습할 수도 있고, 실제로 간단한 발표를 할 때나 미팅을 할 때 프레지를 통해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할 수 있으며 주소는 http://taps.io/Android-Prezi-KO-Bl 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프레지 앱을 실행하면 간단한 튜토리얼이 나오고 로그인 페이지가 나옵니다. 짜투리 시간에도 연습을 할 수 있고, 바로 발표할 수 있고,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후 모바일폰이나 타블렛에서 바로 프레지 링크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프레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해도 되고, 모바일로 바로 회원가입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페이스북으로 로그인을 했습니다. 




연습삼아 만들어 보았던 저의 프레지들이 보이네요. 강의 때 활용하려고 테스트를 해 보았던 것들인데요, 전체 그림에서 디테일하게 줌인아웃이 되기에 프리젠테이션의 집중도를 높힐 수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후에는 프레지를 공유할 수도 있고, 프리젠테이션을 아예 원격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원격 프리젠테이션이 신기했는데요, 참가자에게 링크로 초대하여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원격 강의를 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제 경우는 강의가 끝나면 강의 자료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럴 때 그 자리에서 간단하게 프레지 공유를 통해서 보낼 수 있기에 이런 점도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네요.  



테스트로 해 본 거라 청중은 없지만, 다른 사람들도 PC이건 노트북이건, 스마트폰이건 어디서든 프레지 프리젠테이션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프레지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프레지를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정말 멋지게 잘 만든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이런 멋진 프레지를 스마트폰으로 이동 중에 보면서 정보도 얻고, 프리젠테이션하는 방법도 연습할 수 있어서 프레지 안드로이드 앱 사용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 화상 강의나 온라인 강의를 할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은데, 프레지를 활용해서 강의를 꾸며보아야겠어요. 


프레지 앱 다운로드http://taps.io/Android-Prezi-KO-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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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무한도전을 보면서 정준하와 박명수가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면서 추억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고는 노래방에 가고 싶어졌어요. 냉혈인간인 박명수마저 추억의 감동으로 울컥하게 만들었던 노래방. 노래를 한다는 것은 목소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추억까지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을 보고 나서 노래방에 가고 싶었으나 애들을 데리고 가기도 뭐하고 해서 집에서 노래를 부를 수는 없을까 싶었는데, 마침 스마트폰에 에브리싱이라는 어플이 있더군요. 


에브리싱 앱 다운로드


구글플레이(http://goo.gl/Kifk3s

앱스토어(http://goo.gl/Mcu1h8

네이버 앱스토어 : (http://me2.do/GovkKhOW)




녹음은 물론 녹화까지 가능하고요, 내 노래를 자랑할 수 있는 기능부터, 다양한 곡들을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오디션까지 진행하고 있기에 스마트폰 안에 노래방을 설치할 수 있는 셈이죠. 



우선 에브리싱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에브리싱 인기곡 top 100과 아티스트별, 최신곡국별, 테마별 song book, town과 오디션 이벤트가 보이네요. 




우선 실시간차트부터 들어가보았는데요, 요즘 최신 인기곡들이 쭉 나열되어 있고, 나이별, 성별별 차트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30대 남성으로 바꾸니 바로 30대 남성 차트가 나오네요. 




song book 메뉴로 들어가보니 로그인을 하면 즐겨찾기나 최신 부른곡, 선호하는 아티스트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또한 복잡하지 않고, 페이스북이나 구글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했어요. 곧 카톡과 라인도 로그인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town에 가 보았더니 새로 올라온 곡과 best곡등 여러 사람들이 부른 노래들이 올라와 있었어요. 1등은 뽀로로 노래네요. 내 노래실력을 평가받고 싶다면 town에 올려보면 되겠죠? 



페이스북으로 로그인을 하여보았습니다. 설정 부분에서 새소식 및 이벤트등의 소식을 볼 수 있었어요. 우선 제 애창곡인 015B의 "어디선가 나의노랠 듣고 있을 너에게"를 찾아보았습니다. 역시 있었어요. 키 선택도 할 수 있고, 녹음 및 녹화도 할 수 있습니다. 


노래 하는 도중에 키조절도 가능하고, 전주를 건너 뛸 수 있는 전주점프 기능도 있었어요. 다 부르고 나서는 점수 및 저장하기 등의 옵션이 나오게 됩니다. 



아이들이 즐겨부르는 곰세마리를 선택해 보았는데요, 이 곡을 부른 TOP20의 리스트도 볼 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이 노래를 어떻게 불렀는지도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이 힘차게 불렀더니 점수는 75점. ^^;;



저장하기를 한 후 유튜브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계정에 접속 허용을 하면 에브리싱에서 바로 유튜브로 업로드가 가능해요. 물론 다른 SNS로도 공유가 가능합니다. 11월부터는 크롬캐스트를 통해 TV로도 이용이 가능하고, 일본 런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해요. 



아이들과 함께 직접 불러보았는데요, 가족 모임이나 회사 회식 때 흥을 돋워줄 수 있는 앱인 것 같아요. 아이들도 계속 틀어달라고 조르는 통해 에브리싱으로 계속 노래를 불렀습니다. 




첫째와 둘째가 같은 노래로 누가 더 점수가 많이 나오는지 시합하는 중이에요. 가사도 나오기 때문에 이제 한글을 아는 아이들은 멜로디만 알았던 노래들을 가사까지 제대로 읽어가며 노래를 불렀는데요, 한글 공부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뽀로로에 도전하는 첫째입니다. 씩씩하게 부르는 다솔군. 이젠 집에 오면 매일 노래한다고 노래 틀어달라고 해요. 아내와 둘어서 오붓하게 노래부르고 싶었는데...ㅠㅜ 



이에 질세라 둘째아이도 뽀로로에 도전했습니다. 결국 오빠에게 지고만 둘째는...



자신의 주특기인 곰세마리로 만회하는 집요함을 보여주었어요. 아이들이 집에 오면 스마트폰하기 바뻤는데, 이제는 같이 노래하고 춤추고 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워졌어요. 


에브리싱 앱 다운로드


구글플레이(http://goo.gl/Kifk3s

앱스토어(http://goo.gl/Mcu1h8

네이버 앱스토어 : (http://me2.do/GovkKhOW)


" 본 포스팅은 에브리싱에서 경제적대가(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홍보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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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요즘 아이폰6 때문에 대란이 일어났죠. 새벽부터 줄을 선 사람들이 허무하게 되고, 단통법으로 인해 다시 제품을 회수한다는 등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요즘입니다. 단통법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아이폰6에 대한 열기는 계속될 거라는 점이죠. 특히 이번에는 통신사 3사가 모두 아이폰6를 판매하기 때문에 더욱 심할 과열 속에 아이폰6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폰6가 나오면 또 다시 그에 맞는 어플들이 업데이트가 될텐데요, 이미 아이폰6에 가장 트렌디하고 최적화된 주식 어플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동부증권 MTS(Mobile Trading System) 앱인데 주식 거래를 하시는 분들 중에 아이폰6를 사용하신다면 주식 거래를 가장 스마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동부증권 MTS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특징에 대해서 몇가지 살펴보겠습니다. 


1. 증권사 최초 IOS 음성종목 검색 기능 제공


시리를 통해서 음성 검색이 보편화된 요즘, 주식 어플 또한 그에 발맞춰서 음성검색이 되면 좋을텐데 현재까지는 음성검색에 되는 주식 어플이 없더라고요. 증권사 최초로 IOS에서 음성종목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전체메뉴에서 주식/ELW로 들어간 후 주식 현재가에서 상단의 종목명을 터치한 후 검색어 입력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마이크가 뜨면서 음성 검색을 할 수 있는 창이 뜨게 됩니다. 아이폰의 음성 인식률은 상당히 높다는 것 알고 계시죠? 이제는 종목명을 하나씩 다 타이핑하지 말고 동부증권 MTS로 말로 검색하세요. 



2. 화면이 더 커진 아이폰6에 맞춰진 선명해진 해상도 제공




아이폰6는 기존 아이폰5에 비해서 0.7인치 더 커졌고, 아이폰6 플러스는 1.5인치 더 커졌는데요, 다행히도 해상도의 비율은 그대로 확장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화면이 커진만큼 기존의 해상도보다 3배는 더 큰 이미지를 넣어주어야 선명하게 보이게 되는데요, IOS에서 아이폰6에 맞는 가이드를 새롭게 주었지요. 동부증권 MTS는 IOS에서 새롭게 준 가이드대로 모든 이미지의 해상도를 높힘으로 아이폰6에서 더욱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도록 작업이 모두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아이폰의 장점 중의 하나가 디스플레이와 디자인인데 가독성이 높으면서 아이폰을 더욱 사용하고 싶게 만들어주는 해상도가 더욱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반갑게도 동부증권 MTS에서는 아이폰6에 맞게 해상도를 모두 선명하게 작업했다고 하니 어떤 화면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3. 커진 화면에 맞춘 트렌디한 UX, UI 제공


최근 리뉴얼된 동부증권 MTS는 타 경쟁사와 차별화된 UX와 UI를 제공함으로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선호하는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만족감을 주는데요, 





제일 왼쪽의 인트로화면에서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로딩하는 동안 이미지를 보여주고, 중간의 전체메뉴 펼친 화면을 보면 하위 메뉴들이 펼쳐지면서 스크롤로 메뉴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일 오른쪽의 퀵메뉴 편집 화면을 보면 자주 사용하는 메뉴들을 선택하여 따로 메뉴를 만들어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4. 보고 듣고 느끼는 감성 트레이딩


등부증권에서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DOMA"라는 소셜 주식 앱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DOMA(도마)는 일상 생활에서 느끼고 보는 것을 통해 얼벼게 느끼는 주식 거래를 쉽게 배우고 전하는 앱입니다. 





동부증권 MTS에서도 "DOMA"의 스토리라는 카테고리를 연동시켜서 이미지와 이야기로 풀어낸 주식 뉴스를 통해 자칫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주식거래를 감성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왼쪽 사진에서 하단 좌측에 사진 모양을 터치하면 DOMA로 연결이 되는데요, 요즘같이 스마트폰을 통해 이동 중에 간단한 콘텐츠를 소비하는 스넥 컬처가 유행인 시대에 DOMA 스토리는 적절한 콘텐츠가 아닌가 싶습니다. 


5. 990원으로 무제한 주식거래가 가능한 "MTS990" 요금제


동부증권 MTS에는 모바일에서 월 990원만 지불하면 거래 금액 및 횟수에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거래가 가능한 "MTS990" 요금제가 있는데요, IOS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안드로이드 등 모바일 전체에 적용됩니다. 대화면인 아이폰6에서도 월 990원으로 마음껏 주식거래가 가능한 것이죠. 동부증권MTS만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아이폰6와 더불어 주식 거래 앱을 찾고 있다면 아이폰6에 최적화되고 요금도 저렴한 동부증권MTS를 설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포스팅은 동부증권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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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비가 밤새도록 쏟아져서 충주로 과연 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도 아침에 언제 그랬냐는 듯 햇빛이 쨍쨍하여 기분 좋은 마음으로 충주로 향했습니다. 

집에서 출발할 때도 148.2 mbps로 산뜻한 출발을 하였어요. 





오늘 모처럼만에 비가 오지 않는 주말 전날이라 그런지 

차들이 많이 나들이를 떠나서 막혔어요. 

틈틈히 쉬면서 갔는데요, 

가장 많이 막히는 여주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갔습니다. 


휴게소에서의 속도는 132.1 mbps





다음으로 쉬게 된 휴게소는 충주 휴게소였어요. 

충주로 들어가기 바로 전에 있는 마지막 휴게소인데요, 

충주 느낌이 좋았습니다. 

휴게소부터 186.6 mbps를 찍으며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충주에 가서 가장 먼저 들린 곳은 한국교동대학교였어요. 





캠퍼스가 정말 커서 놀랐는데요, 

차가 없으면 못다닐 정도로 넓은 캠퍼스였습니다. 

아직 방학이라 학생들이 많이 없었지만, 

학교 안에 버스 정류소도 있더라고요. 


중앙도서관에서 한컷 찍었습니다. 





여기는 동아리들이 모여있는 학생회관 앞인데요, 

건물들에 모두 영어와 숫자로 표기가 되어 있어서 건물 찾기가 수월했어요. 





학생회관 앞에서는 139.5 mbps가 나왔습니다. 





캠퍼스가 아름다운 대학이었어요. 

대학 캠퍼스에서 다시 공부하고 싶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곳은 건설환경관 건물인데요, 





여기서는 159.9 mbps가 나왔어요. 

캠퍼스 안인데도 불구하고 속도가 꽤 잘나와서 놀랐습니다. 




이곳은 건축관이이에요. 

대학원생들인지 학생들이 좀 있었습니다. 




여기도 164.3 mbps로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어요. 

캠퍼스가 넓고 숲 가운데 있어서 SKT LTE-A 광대역이 잘 설치가 되었나 싶었는데, 

속도가 매우 잘 나왔어요. 



다음은 시내로 내려와서 충주역으로 향했습니다. 





충주역에서는 102.9 mbps가 나왔어요. 




충주의 가장 중심인 충주 시청에도 다녀왔습니다. 




옆에는 시의원 건물도 있었어요. 

시청 건물이 웅장해서 한번 더 놀랐습니다. 





이곳에서는 125.5 mbps가 나왔어요. 





다음은 충주 성서동의 먹거리 타운으로 가 보았습니다. 

점심 시간이라 배도 고프고, 

사람들도 많을 것 같아서 먹거리 타운으로 들어가보았는데요, 





먹거리 골목 답게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식당들이 쭉 있었어요. 





먹거리 타운에서는 159.8 mbps가 나왔습니다. 





먹거리타운과 연결되어 있는 곳은 바로 젊음의 거리였는데요, 

차가 다니지 않는 로데오 거리였어요. 





여기서도 159.0 mbps로 높은 속도가 나왔습니다. 




젊음의 거리에는 옷가게들이나 디저트 가게들이 많이 있었고요, 




메가박스 영화관도 있었어요. 

명량과 해전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의 측정 속도는 154.2 mbps였습니다. 




먹거리타운과 젊음의 거리를 나와서 길을 가다가 우연히 측정한 곳에서는 164.0 mbps가 나왔고요, 





마지막으로 가는 길에 측정한 곳에서는 충주 측정로드의 최고 속도가 나왔습니다. 

190.9 mbps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네요. 


충청북도 청주에서의 SKT 광대역 LTE-A의 속도를 측정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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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블로그를 하다 취업을 하고, 현재는 창업을 하여 열심히 회사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도 운영하고, 회사도 운영하다보니 회사로 블로그에 관련된 강의나 컨설팅 의뢰가 들어오곤 합니다. 그러다 블로그에 관한 책도 두권을 내고, 강의와 컨설팅 의뢰는 더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의나 컨설팅은 제가 사는 곳 주변에서만 가능하지 지방에 계신 분들은 듣고 싶어도 지역적 한계 때문에 들을 수 없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온라인 강의나 컨설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강의라는 것도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다 서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술들이 필요한데 그런 것이 기반된 곳이 없더군요. 그러다 위노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은 위노트는 예전에 공개강의를 할 때 사용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었더군요. 위노트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되었는데, 이런 멋진 서비스를 제공해주다니 감격스러웠습니다. 스마트교육 위노트(https://www.wenote.com/)로 들어가면 윈도우용과 맥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데요, 마켓에서 "위노트"라고 검색하면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위노트에서는 기업용으로도 다양한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프리미엄과 엔터프라이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일 첨부 및 파일 용량, 월데이터등 보다 안정된 회의나 강의를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위노트 윈도우 버전을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설치가 되고요, 중간에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을 설치해야 하는데 이 또한 클릭만하면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회원 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하면 위노트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의 첫화면이에요. 위노트입니다. 



여기서도 로그인을 하면 되는데요,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강의 및 컨설팅을 할 수 있는만큼 스마트폰, 테블릿, 컴퓨터, 노트북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이 위노트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진행 중인 회의들의 목록이 나오는데요, 저도 회의를 하나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에서도 동일한 화면을 볼 수있어요. 



진행중인 회의만을 골라서 보고 싶다면 왼쪽 사이드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PC에서 이종범님의 회의라는 제목으로 회의실을 만들었습니다. 회의할 문서를 올릴 수도 있고, 자동 비밀번호 생성 및 보안문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마치면 바로 회의가 시작됩니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싸인펜 및 형광 펜, 레이저 포인트등의 도구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회의실을 만들었더니 모바일에서도 회의실이 보이네요. 



PC에서 보면 회의정보가 보입니다. 회의정보에 가면 제목과 바로가기 코드가 있는데 이는 위노트에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도 게스트로 들어와 들을 수 있는 키이죠. 



회의실을 선택하면 위와같이 바로가기 접속번호가 나오는데 이름과 접속번호를 입력하면 접속이 됩니다. 



녹화도 할 수 있는데요, 우선 회의실에서 입력을 하면 모든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작동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이렇게 모바일에서도 실시간으로 그려집니다. 게다가 대화를 통해 채팅도 할 수 있어요. 화면을 가리지 않게 투명한 창으로 대화가 나오고, 대화는 숨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 작성했으면 페이지의 기록을 모두 지울 수도 있는데요, 마치 칠판같죠? 양방향 칠판이라는 말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었어요. 





다음은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보았는데요,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 동영상만큼 확실한 것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보시면 반응속도가 거의 실시간으로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고요, 참고로 스마트폰은 와이파이가 아닌 3G로 연결했는데도 굉장히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레이저포인터나 형광펜같은 기능 또한 어떻게 되는지 볼 수 있는데요, 강의나 컨설팅하기에 이보다 좋은 도구는 없는 것 같아요. 


온라인 강의나 온라인으로 컨설팅을 할 일이 있다면 위노트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니 오프라인 강의보다 더 효율적으로 교육 및 컨설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위노트로 멋진 강의, 컨설팅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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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어제 쇼트트랙 남자 결승 경기가 있었는데요, 아쉽게 충돌로 인해 탈락하고 말았죠.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 선수는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경기를 할 때 저는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외부 미팅이라 오는 도중 알게 되었고, 안현수 선수의 경기를 보고 싶은데 어디서 봐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지하철에서, 길을 가다가, 잠시 커피숍에서 언제 어디서든 티빙 앱만 설치되어 있다면 올림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티빙에서는 소치 동계 올림픽을 맞이하여 올림픽관을 아예 따로 공간을 내었더라고요. 하이라이트와 생방송, 경기 영상 및 일정까지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집에 와서 영상을 다시 보려고 티빙으로 접속했더니 역시 올림픽관이 있었어요. 여기서 안현수 선수의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놓쳤던 경기도 모두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현재 티빙에서는 올림픽을 맞이하여 새로운 이벤트들도 진행하고 있더군요.


우선 금메달 서포터즈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요, 티빙에서는 소치의 모든 경기를 멀티뷰로 한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올림픽 볼 때 가장 아쉬운 부분이 한 경기를 할 때 다른 선수의 경기는 볼 수 없었다는 점인데 티빙에서 이런 점을 잘 캐치했네요. 여러 경기를 한번에 볼 수 있는 멀티뷰. 무료로 제공됩니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선수의 일정도 티빙의 알람 기능을 통해 알려주고, 중요한 경기를 놓쳤을 때 올림픽 전용관에서 무료로 다시 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이벤트는 페이스북으로 티빙 소치 올림픽 전용관을 소문 내면 투썸 플레이스의 커피를 기프티콘으로 줍니다. 


링크를 누르면 위와 같은 페이스북 창이 뜨고요, 여기에 메세지를 적어서 공유하기를 누르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저는 "대한민국 화이팅"이라는 메세지와 함께 공유해 보았어요. 

세번째로는 티빙 안드로이드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2,000캐쉬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요, "내 폰으로 다운로드 링크 보내기"를 클릭하면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뜨고, 여기에 입력하여 전송하면 티빙 다운로드 URL이 전송됩니다. 이 링크를 통해 티빙 앱을 설치하면 2,000 캐쉬가 무료로 주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선수의 경기 일정을 앱으로 알람받고, 응원하여 그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면 치킨이 쏟아지는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김연아 선수를 응원해보았습니다. 창이 뜨면서 앞으로 김연아 선수 경기가 있으면 알람을 주겠다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하기 위해서 모두 응원을 눌렀습니다. 절대로 치킨이 먹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니에요..... ^^;;;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있으면 이렇게 모바일에서도 티빙 알림을 통해 메세지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경기니 절대 잊으면 안되겠죠? 

 
이 외에도 종목별 영상 및 주요 영상, 하이라이트도 볼 수 있고, 소치 메달 현황도 설펴볼 수 있습니다.

 
지난 경기 영상도 VOD로 볼 수 있어요.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은 티빙으로 봐야겠습니다.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까지.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 같아요. 아직은 메달이 없지만, 곧 반짝 반짝이는 금메달 러쉬가 들어오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티빙 올림픽관 바로 접속하기>
- PC : http://www.tving.com/event/2014sochi.do
- 모바일 : http://m.tving.com/event/2014sochi.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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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지니가 세계 최초로 모바일 무손실원음(FLAC)을 스트리밍으로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FLAC은 기존에는 다운로드 방식으로 가능했는데 이제는 바로 스트리밍으로 FLAC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어요.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최초라고 합니다. 음악을 즐겨 들으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막귀인 제가 들어도 음질에 확실한 차이가 있을 정도로 획기적인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음악 서비스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음질일텐데요, 음질에 있어서는 이제 지니를 따라갈 서비스가 없는 것 같네요. 아무리 다른 기능들이 좋다고 해도 음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질이겠죠. 귀찮게 다운로드해서 듣는 것이 아니라 아예 FLAC으로 바로 스트리밍 음악을 즐길 수 있으니 언제 어디서든 최고 음질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폰에서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요, 앞으로 IOS 및 PC에서도 스트리밍 FLAC을 즐길 수 있을거에요.

FLAC은 Free Lossless Audio Codec)의 약자로 오디오 파일 형식 중 하나로 원음을 바로 압축해 용량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즉, 원본 음원의 손실이 거의 없는 무손실 압축 방식의 음원을 의미하는데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오디오 파일 형식인 MP3의 경우 음원 내 여러 주파수 영역의 소리를 삭제하여 파일 용량을 줄이는 방식이기에 FLAC은 원음 그 자체의 음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FLAC의 주파수 대역을 보면 잘리는 부분 없이 원음 그대로 모든 주파수 영역을 재생하는 반면,

 
MP3로 압축을 하게 되면 점선 위의 대역대가 손실이 되면서 음질이 안 좋아지게 됩니다.

즉, FLAC으로 음악을 들으면 CD에 준하는 무손실 원음 기본의 풍부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바로 재생할 수 있는 간편한 스트리밍 방식이고, KT LTE 지니팩 사용자의 경우, 일정기간(4월 30일까지)동안 데이터 무제한으로 FLAC스트리밍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 최신 가요의 80% 이상을 초고음질 원음으로 음악감상을 할 수 있기도 하니 지니를 이용할 이유가 많아졌네요. 




현재 지니에서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는데요, 지니에서 FLAC을 체험하면 매일 1명씩 추첨하여 최고급 헤드폰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응모해보았는데요, 좋은 음질의 서비스를 좋은 헤드폰으로 들으면 더욱 실감이 나겠죠? 


 그래서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재생관련 설정으로 들어가면 음질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무손실원음이라는 옵션이 하나 더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크를 하면 알림창의 뜨면서 앞으로 FLAC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데요,


 무손실 원음 (Flac)으로 설정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곡을 한번 들어볼까요? 지니의 다양한 서비스 중에 지니차트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곡이 무엇인가 한번 보았는데요,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가 1위이네요. 


 한번 들어보았는데요, 노래는 역시 좋더군요. 위에 보시면 Flac음질임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음질을 테스트 하기 위해서는 다른 음질도 한번 들어봐야겠죠? 


이번에는 G드래곤의 쿠데타를 들어보았습니다. 확실한 차이를 느끼기 위해서 128K로 들어보았습니다. 

노래는 둘 다 좋았지만 128K와 Flac은 누가 들어도 확실한 차이가 있더군요. 우선 128k에서는 노이즈가 너무 크게 느껴졌습니다. 128k를 먼저 들었으면 잘 느끼지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Flac을 들어보니 너무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음이 뭉개지는 듯한 느낌도 들었는데요, Flac에서는 깨끗하고 매끄러운 음질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CD를 사지 않아도 모바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CD음질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 같습니다. 지니의 모바일 원음 서비스, 획기적이고 기본에 충실한, 사용자를 생각한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지니 어플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 URL
* 아이튠즈 : http://goo.gl/NqTE4 
* 올레마켓 : http://goo.gl/N1P7N 
* 구글플레이 : http://goo.gl/AJIdV  

-지니 SNS
 
지니 홈페이지 : http://www.genie.co.kr/

지니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enieplay

 지니 블로그 : http://blog.naver.com/geni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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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응답하라 1994. 그 때는 중학생 때였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사춘기가 찾아올 무렵에 음악을 참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솔직히 지금보다 그 때가 더 음악을 많이 들었다. 자전거를 타고 독서실을 갈 때 워크맨을 가방에 넣고 이어폰을 끼고 당시 유행했던 김건모의 핑계나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들으며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지금은 거의 사라진 카세트 테이프를 파는 음반점에 가서 구매를 했는데 여행스케치를 너무 좋아해서 4집이 나왔을 때 쉬는 시간에 학교 담을 넘어서 사왔던 기억이 난다. 아직도 집 한켠에 있는 여행스케치 4집에는 명곡인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가 담겨있다. 카세트 테이프를 사서 워크맨에 넣고 들을 때 자동으로 뒷면으로 넘어가는 오토리버스 기능이 있으면 친구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다 CD가 나오게 되고, CD플레이어가 나오게 된다. 워크맨보다는 더 컸지만 나름 손에 끼고 다닐 수 있도록 나온 CD플레이어도 있었다. 음질도 좋아지고, 이어폰도 저음에서는 울리는 이어폰이었다. 각종 브랜드에서는 너도 나도 CD플레이어를 만들어내기 시작했고, 음질의 차이로 인해 카세트 테이프는 기억의 저편으로 넘어가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MP3가 나오면서 MP3플레이어가 유행하기 시작했고, 손바닥 안에 들어가는 작은 플레이어에 매료되기 시작했다. 그리곤 지금처럼 스마트폰에서 스트리밍으로 최고 음질을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어릴적 공상만화책에서 손목 시계로 TV를 보던 장면이 기억나데 이제 그 공상만화책의 시절에 살고 있는 것이다. 





요즘 10대 청소년들에게도 1994 시절의 노래들을 알려주고 싶지만, 그보다는 더 스마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다. 요즘 실시간 차트는 기본이고, HQS나 3D입체음향정도는 해 주어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서 음악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1994 때 카세트에서 CD플레이어로 넘어온 건 음질 때문이고, 이어폰도 일반 이어폰에서 입체적인 효과를 위해서 저음에서는 떨리는 이어폰이 나온 것도 더 현장감이 있는 음악을 즐기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지금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지니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HQS라는 FLAC 24bit(95, 192 KHz)의 CD 음질보다 더 좋은 무손실 음원을 감상할 수도 있고, 3D 입체음향으로 이어폰, 스피커, 이퀄라이저, 스테레오저음강화, 콘서트 모드로 현장감있게 음악을 즐길 수 있기도 하다. 




어플에서도 3D입체음향 플레이어를 즐길 수 있다. 어플에서 왼쪽 아래에 보면 3D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선택하면 3D입체음향을 선택하여 풍성한 음질을 즐길 수 있고, 직접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 뿐 아니라 시대별음악으로 요즘 음악 뿐 아니라 1994, 혹은 부모님 세대의 명곡들도 들을 수 있다. 오늘의 선곡을 통해 어떤 곡을 들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매일 추천해주는 음악을 즐길 수도 있고, 지니스픽을 통해 아티스트를 온라인에서 더 생생하게 만나볼 수도 있다. 





특히 이 중에서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서비스는 지니스픽이다. 지니스픽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낱낱히 파헤쳐서 콘서트까지 들을 수 있는 서비스로서 현재 윈터플레이, 가리온, 딕펑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올라왔다. 음악에 대해서 심도있고, 상세히 알아둔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음악을 듣는데 더 큰 도움이 된다. 게다가 추첨을 통해 당첨이 되면 공연 관람의 기회까지 생기니 비싼 돈 주지 않아도 지니스픽을 잘 활용한다면 좋은 콘서트를 들으러갈 수도 있다. 


물론 지니스픽 라이브 생중계도 PC로 집에서 생생하게 현장감을 즐길 수 있기도 하다. 


지니에는 청소년 KT LTE 알요금제와 지니팩 프로모션가 있다. 청소년 요금제에 가입한 KT회원에게 지니팩 50% 할인 혜택 (LTE 알 요금제 5종)을 제공하기도 한다. (참고 http://dic.olleh.com/wDic/productDetail.asp?ItemCode=764) 이는 10대(청소년)에게 좋은 음악 상품 서비스이다. /p>





LTE 알요금제 5종 가입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지니팩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1/ 31까지는 부가서비스 가입 시 지니 회원가입하여 상품적용해야 청구할인이 적용되는 형태이고, 2/1부터 ‘청소년 지니팩 부가서비스’ 명으로 출시되면서, 부가서비스가입시 바로 지니팩 3,000원 할인 적용이 된다. 신청방법은 대리점이나 KT고객센터 114에서 부가서비스 가입한 후, 지니(PC,모바일회원가입)을 통해서 전화번호인증 후 로그인을 하면 된다. 인터넷, 모바일 app에서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나,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10대 청소년에게 이 요금제는 청소년만 이용할 수 있는 저렴한 요금제이고,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경제적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요금제가 아닐까 싶다. 




10대(청소년)에게 좋은 좋은 통신사 부가서비스이기에 KT를 사용한다면 지니 서비스를 꼭 한번 이용해보길 바란다.


아이튠즈 : http://goo.gl/NqTE4 

올레마켓 : http://goo.gl/N1P7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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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TV를 볼 때 무엇으로 보시나요? 요즘에는 정말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TV를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TV 브라운관을 통해 보기도 하고, 모바일로 보기도 하고, 컴퓨터로 보기도 하고, 노트북, 타블렛으로도 봅니다. 앞으로는 안경으로도, 손목시계로도 보는 날이 곧 오겠죠. TV는 이제 TV라는 테두리를 벗어나 새로운 개념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단위로 쪼개져서 다시 큐레이팅이 되는 시대가 된 것이죠. 


티빙은 그런 의미에서 매우 혁신적이고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TV를 보는 방법은 리모콘으로 TV를 켜고, 채널을 돌리며 프로그램이 하는 시간에 맞춰서 콘텐츠를 소비해야했습니다. 모레시계가 시청률 60%를 넘기며 거리를 한산하게 만들었던 것이 바로 그런 시대의 TV였죠. 방송시간을 놓치면 재방송을 봐야 하기에 본방사수를 위해 얼른 집으로 들어와야 하는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IPTV의 발달로 방송이 끝난 후 10분이 지나면 바로 업데이트가 되어 다시보기가 가능해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나 모바일에서 TV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기도 하고, 다운로드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이미 N스크린의 시대로 넘어가 보던 프로그램을 여기 저기서 이어서 볼 수도 있죠. 



이제 TV는 시간을 지키며 본방사수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프로그램을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TVING은 이런 추세를 리드해나가며 프로그램별로 방송을 볼 수 있는 일반모드와 기존의 TV에서 채널을 선택해서 들어가는 TV모드 2가지 모드를 모두 지원하도록 업데이트가 되었는데요, 시작화면을 TV모드로 시작하는 것은 마치 DMB를 스마트폰에서 보는 듯한 느낌도 들고, TV를 바로 켜서 보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TV모드로 실행하여 화면을 보면 3가지 방향으로 빠르게 메뉴를 펼칠 수 있는데요, 채널 시청 중에도 다른 영상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멈추고 메뉴를 펼치는 것이 아니라 왼쪽으로 밀면 연관 VOD 목록을 볼 수 있고, 오른쪽으로 펼치면 채널 목록을 펼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마침 꽃보다 누나가 방송이 되고 있었는데요, 다른 채널에서는 어떤 방송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오른쪽으로 밀어 채널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상은 그대로 오른쪽에서 보여지게 되고요, 입체적으로 기울어짐으로 채널 목록과 구분지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마녀사냥과 나 혼자 산다가 하는군요. 



왼쪽으로 밀면 연관 VOD 목록이 펼쳐집니다. 



아래에서 위로 올리면 티빙톡이 펼쳐지는데 화면을 가리지 않고, 투명한 창으로 팝업이 되면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TV를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영상 시청 중에 웹서핑도 할 수 있고, 이동 중에도 라디오처럼 즐길 수 있는 라디오 모드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또한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FAN이 되어 본방 및 최신 VOD 알림을 받을 수 있는데요,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의 FAN이 되면 그 프로그램들만 모아지기도 하여 원하는 방송을 놓치지 않고 잘 챙겨볼 수 있게 되었어요. 




앱 업데이트 이벤트도 하고 있는데요, 응모하면 바로 2000캐시를 주는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일반 모드에서는 프로그램별로 큐레이팅하여 추천 형식의 방송들이 나오고요, 방송 및 영화, 무료 프로그램들을 골라서 볼 수도 있습니다. 



티빙캐쉬 2,000점이 들어왔네요, 보고 싶었던 영화를 한편 봐야겠습니다. 



마이티빙에 들어가면 프로필 사진을 등록할 수 있고, 팬으로 등록한 프로그램들도 모아서 볼 수 있어요. 



꽃보다 누나의 팬은 벌써 200명이 넘었네요. 저도 얼른 팬을 했습니다. 이미연씨가 오랜만에 만난 스태프를 반가워하는  진심이 묻어나는 장면이었는데 댓글에는 가식이라 나오네요. 댓글에는 자신의 정체성이 드러날 수 있는 장치들이 좀 더 나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감할 수 없는 댓글들이 너무 많았어요. 





방송은 시청률순, 무료채널, 구매한 채널, 마이채널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고, 카테고리별로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최신 영화들도 볼 수 있는데요, 티방에는 13만편의 방송/영화 VOD와 200여개의 실시간 채널을 제공하고 있기에 다른 어떤 동영상 앱보다 가장 빠른 최신 VOD를 제공하여 70여개의 무료 채널과 주요 장면만 쏙 뽑아낸 하이라이트 클립으로 풍성한 불거리를 제공합니다. 




이 외에도 티빙폰이라는 서비스도 이번 앱 개편에서 나오게 되었는데요,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방송을 볼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문자로 대화하기 답답할 때 영상 및 음성으로 전화 통화를 하면서 친구와 즐기는 서비스입니다. 연인끼리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아내랑 같이 보기에 딱히 티빙폰을 같이 이용할만한 친구는 없어서 사용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친구 찾기 기능을 통해서 문자나 SNS로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는데요, 원거리에 있는 친구나 연인끼리 사용하기에 유용한 기능같습니다. 


이 외에도 이번 앱 업데이트를 통해 영상은 더욱 선명해지고, 속도 또한 2배 빠른 실행 속도를 제공하여 모바일에 최적화된 TV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도 로그인할 수 있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이번 앱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TV를 보다 편하게 즐기고, 티빙을 통해 시청자가 원하는 모바일TV를 구현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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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티머니에서 총 3억원의 교통비를 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통비 3천원을 친구들에게 쏘는 이벤트인데요, 모바일티머니로 친구들에게 보내기면 하면 바로 친구들의 모바일티머니에 3000원이 충전됩니다. 또한 많은 친구들에게 보내면 5명 이상은 100% SPC모바일상품권 해피콘 3천원권을 받고, 그 이상 보내면 최고 많이 보낸 순서대로 명품 가방, 아이패드, 맥북등 다양한 상품까지 줍니다. 정말 일석이조의 이벤트죠? 




우선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모바일티머니를 스마트폰에 설치해야 합니다. NFC를 지원하는 국내 제조 안드로이드폰만 가능하고, 티머니가 가능한 USIM이어야 모바일티머니가 설치됩니다. 모바일티머니는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서비스에 동의를 한 후 성별 및 나이등을 입력한 후 서비스에 가입하면 됩니다. 




그럼 바로 시작 가이드가 나오는데요, 모바일 티머니는 앱을 통해서 충전도 가능하고, 일반 티머니 충전소를 통해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결제방식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신용카드나 휴대폰으로 자동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얼마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충전되는 기능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겠죠? 



또한 빠르게 충전을 해야 할 경우 지금 충전을 통해 충전하면 됩니다. 



지하철이나 편의점같은 곳에서도 충전이 가능해요. 



모바일티머니를 시작하면 바로 이벤트 화면이 나오는데요, 



이곳에서 지금 3천원 보내주기를 눌러 친구들에게 보내주면 됩니다. 




친구들에게 티머니를 선물해줄 수 있는 기능도 있네요.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이렇게 내 충전금액에서 선물하지 않아도 티머니에서 3000원을 친구들에게 선물해줍니다. 



기존에 티머니 카드에 있는 잔액도 NFC기능을 통해서 가져올 수 있네요. 티머니카드가 여러군데 있다면 하나로 통합하여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신용카드 후불방식으로 전환을 할 수도 있고, 어린이나 청소년 할인 등록 및 이제 곧 있을 연말정산 소득공제 및 환불까지 모바일티머니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바로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이나 SMS로 친구에게 메세지를 보낼 수 있는데요, 




페이스북에 이런 식으로 보내면 친구들이 링크를 통해 가입을 하게 되고,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가 됩니다. 




트위터에서도 이벤트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한시간도 되지 않아 친구들이 가입하기 시작했네요. 아쉽게도 아직 이용불가 휴대폰과 가입 중인 상태에 있어서 0원이긴 하지만 친구들이 제 메세지를 보고 가입을 하고 있는 현황까지 모두 살펴볼 수 있습니다. 1등을 하면 명품가방 또는 맥북에어 중 택1이라니 역시 남자는 맥북에어죠. 하지만 아내를 위해 명품가방을 선택해야 할지도... 그 전에 1등을 해야겠죠? 많은 친구들에게 교통비 3000원도 쏘시고, 맥북에어의 주인공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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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어느덧 2013년도 몇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13년을 마무리하고 2014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인데요, 그 중에서도 한해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2013년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음악은 무엇이 있었는지 살펴보면서 2013년의 추억을 찬찬히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니에서는 2013 대한민국을 열광시킨 지니 인기가요 60을 발표했는데요, 


바로가기: http://www.genie.co.kr/promotion/2013/1213/index.asp




아듀 2013이라는 문구와 함께 2013년의 마지막까지 얼마가 남았는지 디데이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12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우선 1위부터 10위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음악은 역시 강북 멋쟁이네요. 강남스타일의 인기를 패러디하여 강북멋쟁이를 부른 정형돈이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무한도전의 박명수의 어떤가요에 출연한 강북멋쟁이. 올 한해도 무한도전 가요제의 열풍이 뜨거웠던 한해였죠. 소녀시대의 I GOT A BOY가 1위를 했고, 이승기의 되돌리다가 3위를 했습니다. 이하이의 1,2,3,4도 주목할만 하네요. 오디션 프로그램이 배출한 가수, 이하이가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죠. 차트에서도 역시 순위권에 올랐네요. 군인들과 삼촌들을 열광시킨 씨스타의 있다 없으니까도 한해동안 많이 들었던 노래였습니다. 


이 외에도 싸이의 젠틀맨, 크레용팝의 빠빠빠, 조용필의 바운스등이 지난 한해를 돌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노래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가요계 토픽 부분을 보니 베스트 핫 이슈는 가왕 조용필의 본격 컴백 기사가 나왔네요. 정말 왕의 귀환이라 할만큼 대단한 이슈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바운스였는데요, 그 인기를 실감한 것은 버스를 타고 가는데 초등학생들이 타더니 바운스를 흥얼거리며 부르는 모습을 보았을때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가왕 조용필의 컴백. 앞으로도 계속 멋진 음악으로 한국 대중문화의 역사를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어요. 




HOT 뮤직비디오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뮤직비디오는 직접 볼 수 있으니 2013년에 어떤 뮤직비디오가 인기였는지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뮤직비디오는 김예림의 ALL RIGHT,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 싸이의 젠틀맨인데요, 보면 모두 19금 코드가 들어간 섹시코드 뮤직비디오가 아닌가 싶습니다. 김예림은 어린 나이에도 과감한 노출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한편으로는 김예림의 기존 이미지를 처음부터 너무 탈피하려 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기도 했습니다. 젠틀맨 역시 더 화끈해진 B급 코드로 왔지만, 너무 선정적이라는 의견으로 인해 거부감이 느껴질 정도였죠. 아무래도 강남스타일의 인기를 너무 의식한 듯 했습니다. 





이 외에도 DJ들이 뽑은 2013 최고의 앨범 또한 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어떤 음악을 듣는지, 새로운 장르의 음악들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V익사이팅이 뽑은 2013년 최고의 노래 BEST 3


전문 DJ는 아니지만 30대 중반의 삼촌팬이 뽑은 2013년 최고의 노래 BEST3를 저도 한번 뽑아보려 합니다. 


BEST3. 김예림 "All Right"






김예림의 올라잇은 뮤직비디오로 많은 이슈에 있었지만 노래 자체만 놓고 본다면 김예림의 몽환적인 목소리가 돋보였던 음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예림같은 개성있는 목소리를 좋아하거든요. 자우림이나 자두같은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이 있는 가수가 그 특징을 잘 살릴 수 있는 노래를 만나면 더욱 돋보이는데, All Right이 그런 노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BEST2. 악동뮤지션 "크레센도"



두번째로는 악동뮤지션의 크레센도입니다. 악동뮤지션 역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몽골에서 온 두 남매의 호흡이 기가막히죠. 아무래도 TV를 많이 보다보니 오디션 프로그램에 노출되었던 가수들에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악동뮤지션은 정말 동생같기도하고, 우리 아이들을 저렇게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깜찍하고 실력도 출중한데요, 악동뮤지션이 부르는 노래라면 가리지 않고 듣고 있습니다. 가사의 톡톡 튀는 맛과 독특한 음색 또한 매력적이거든요. 2013년에는 큰 활약은 없었지만, 2014년에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BEST1. 크레용팝 "빠빠빠"




제가 뽑은 1위는 크레용팝의 빠빠빠입니다. 일베 논란도 있고, 후속곡 표절 논란도 있고, 핫이슈에서 빠지지 않는 크레용팝이지만 노래만 놓고 보았을 때는 1위를 주고 싶습니다. 왜냐면 육아를 도와주었기 때문인데요, 아이들이 빠빠빠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 스마트폰으로 뽀로로를 틀어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해지는 아이들처럼, 크레용팝의 빠빠빠 뮤직비디오를 틀어주면 신이 나서 춤을 추며 재롱을 피거든요. 5기통 댄스에 맛들린 아이들. 키즈카페를 가 보아도 강남스타일과 빠빠빠는 꼭 틀어주더라고요. 그만큼 신나는 멜로디와 아이들까지 뛰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용권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지니를 이용하려면 우선 이용권을 구매해야 하는데요, 올레클럽에 가입되어 있으면 50~100% 결제 가능하고, Oh!포인트는 50% 결제 또는 3% 적립 중 하나를 택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신용카드의 포인트들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http://www.genie.co.kr/Product/f_Product_Recommend.asp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포인트 회원은 모두 지니 음원 100회 이용권 100% 증정해준다고 하니 여기(https://ohpointcard.com/)에서 확인해보세요~!


 지니 어플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 URL
* 아이튠즈 : http://goo.gl/NqT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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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길거리를 걸어다니면 많은 사람들이 귀에 이어폰을 끼고 다닌다. 예전에는 마이마이같은 워크맨을 들고 음악을 즐겼고, 나중에는 CD플레이어를 들고 다니다가 이제는 스마트폰을 들고 이어폰을 끼고 다닌다. 음악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었고, 길을 걸으면서, 공부를 하면서, 일을 하면서 항상 함께하는 일상 중에 하나가 되었다. 

이와 더불어 음악 서비스 또한 더욱 발전하게 되는데, 웹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테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도 누구나 쉽게 음악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작권의 문제가 점차 강화되면서 음악서비스들은 스트리밍 서비스와 다양한 기술적인 장치를 통해서 저작권에 문제없이 적절한 비용을 지불하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들을 내 놓기 시작했고, 이제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서서 어떤 음악을 들어야 하는지, 어떤 음악이 지금 감정에 가장 좋은 음악인지등을 추천해주는 큐레이팅 서비스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도 많은 음악서비스들이 나오고 있지만, 지니를 특별히 애용하는 이유는 지니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들이 있기 때문이다. 음악 매니아들에게도,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똑똑하게 음악을 추천해주고,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서비스들이 지니에게는 있다. 그 중 3가지 베스트 서비스들을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1. 시대별 음악



지니 서비스에서 가장 즐겁게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는 바로 시대별 음악이다. 각 시대별로 어떤 음악이 유행했고, 어떤 음악이 있었는지를 알수 있고 직접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음악서비스들에 대한 불만은 차트만 보여준다는 점이었다. 차트 안에는 듣도보도 못한 음악들이 가득있고, 단순한 팬심에 의해 발매 전에 이미 차트를 선점하여 처음 듣는 노래가 순위권에 올라가 있기도 한다. 또한 최신곡만 있다보니 예전의 주옥같은 노래에 접근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시대별 음악 서비스를 통해 그 시대에 주옥같은 노래들을 다시 찾아들을 수 있고, 추천을 해주니 다시 그 때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다. 고등학교 학창 시절로 돌아가고 싶으면 시대별 음악의 1990년대를 틀어놓으면 그 때 그 시절의 감성이 그대로 재현되기도 한다.

20년전 12월 겨울에는 Mr.2의 하얀 겨울이 거리에 가장 많이 울려 퍼지지 않았을까?
3D입체음향으로 감상하면 그 시절의 감성이 보다 더 생생하게 재현되지 않을까 싶다.



2. 음악 나누기

단순히 음악을 혼자 듣는 것에서 넘어서서 지니를 통해서라면 음악을 나눌수도 있다. SNS를 통해서 음악을 같이 들을 친구를 선택하면 내 감정을 상대방에게 노래로 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예전에는 컬러링 선물같은 것으로 내 마음을 음악으로 표현했다면 이제는 지니의 음악나누기로 SNS를 통해 친구들과 음악을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저작권의 문제도 해결되고,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같이 들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인 서비스임과 동시에 사용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소셜을 잘 활용한 서비스가 아닌가 싶다.

3. 3회 무료 체험존



지니에서는 3회 무료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지니에서 선별해주는 음악에 대해서 3회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로 EXO, 휘성, 윤하, 어반 자카파, miss A 등 최신곡까지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는 점이 다른 서비스들에서는 볼 수 없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다른 서비스들에서는 볼 수 없는 서비스로, 지니의 서비스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닌가 싶다. 보통 자신의 서비스에 자신이 없다면 이런 무료 체험존을 내놓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지니에서는 1회도 아니고 3회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줌으로써 지니의 서비스를 충분히 느껴봄은 물론 음악을 전곡 다 들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런 지니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지니에서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Oh!포인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데, 오포인트 회원이라면 모두 지니 음원 100회 이용권을 100% 제공하고 있다. 

오포인트 바로가기 : https://ohpointcard.com/


 또한 KT고객은 올레클럽 100% 사용할 수 있고, 타통신사도 누구나 최대 50% 3개월 초저가 할인 및 무제한 음악 감상과 MP3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마이신한 포인트나 BC TOP포인트로는 100% 결제가 가능하고, GS&POINT는 50% 결제와 추가5% 적립 또는 5%적립 중 선택이 가능하기도 하다. 


지니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SMTOWN WEEK 티켓을 주는 이벤트로 지니 자동결제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바로가기: http://www.genie.co.kr/promotion/2013/1205/index.asp

 
또한 지니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기를 하면 SMTOWN Family가 준비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지니와 함께 연말을 즐겁고 익사이팅하게 보내보길 바란다. 




- 지니 어플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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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플레이 : http://goo.gl/AJI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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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굴욕 전용 메신저. 이름만으로도 특이하죠? 샤틀리(Shot.ly)라는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영화를 보면 이 메세지를 본 후 10초 후 폭파된다는 장면이 있죠? 그런 어플이라 이해하시면 됩니다. 사진을 친구에게 보낼 수 있는데,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시간 안에만 볼 수 있고 이후에는 사라지게 되기 때문이죠. 캡쳐를 할 수도 없고, 저장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내 스마트폰에서 사라지게 되죠. 아무런 흔적도 없이 말이죠. 



샤틀리는 http://ko.shot.ly/ 에 가시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고요,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만 나와 있고, 아이폰 버전은 곧 나올 예정입니다.
등록해 놓은 친구 중에 버섯돌이님에게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사진을 찍습니다. 
 


설명대로 따라 하면 되는데요, 
보내는 사람은 자신이 찍은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물론 받는 사람은 사진을 어떤 방법으로도 저장할 수 없습니다.
시간을 설정하고, 화면에 텍스트 및 그림을 그리면 완료입니다.  


사진 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 보았습니다. 
간단한 메세지를 담아보았는데요,
10초후에 폭파될 것이기 때문에 마음 속에 있는 글을 적어도 후환이 남지 않습니다. ^^;;;;
색상도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요~ 


가운데 보면 텍스트가 나오는데요, 
텍스트를 누르면 저렇게 띠가 그려지면서
텍스트가 입력됩니다.
손으로 터치하여 드레그하면 위치를 상하로 자유롭게 움직여서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시간을 설정해보았는데요, 
1초부터 10초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보내보았습니다. 


친구를 선택해야겠죠? 


아니면 친구의 목록에서 친구 이름을 터치하면


이와 같은 창이 뜨는데 여기서 바로 shot 보내기로 보내도 됩니다. 


버섯돌이님께 샷을 보냈습니다. 



서로 몇번의 샷들이 오고 갔지만 공개할 수 없네요. 
이미 다 지워졌거든요. ^^;;;

은밀한 대화를 샤틀리를 통해 나누세요~! 


프로필에서 자신의 프로필을 통해 개인정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설정 부분에서는 친구 관리나 메세지 수신 대상 혹은 페이스북 로그인등을 할 수 있어요~ 

간단하게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메신저. 샤틀리.
정말 기발하죠?
요즘은 인스턴트 메세지가 유행이라고 하는데
샤틀리는 인스턴트보다 더 한 증발하는 메세지네요.

굴욕 전용 메신저 샤틀리로 친구들과 굴욕 사진 나눠보세요~

샤틀리 바로가기: http://sho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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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한효주와 팝아티스트인 권기수의 콜라보레이션 아트애니메이션 영상이다. 권기수의 동구리 작품 안에 한효주가 직접 그린 캐릭터가 들어가 있는 모습이다. 한명의 시각이 또 한명의 시각과 합쳐짐으로 새로운 메세지를 만들어내고 기존의 메세지를 더 강조하는 것 같다. 동구리 혼자만 있을 때는 웃음 뒤에 뭔가 외롭고 쓸쓸한 모습이 느껴졌다. 동구리는 현대인의 자화상으로 웃을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평안함과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여기에 한효주가 그린 캐릭터가 들어감으로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갈 때 더욱 아름답다는 메세지가 다가오게 되는 것 같다. 

 
동구리가 혼자 날 때보다 둘이 날 때 더욱 신나보이고,

 
혼자 배에 타고 있는 것보다 둘이 배에 타고 있는 모습이 더 행복해보인다.

 
동구리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아트애니메이션. 미술이 어렵고 난해한 것이 아니라 즐겁고 유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싶다. 작가의 작품세계를 추측해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함께 그 안에 참여할 수 있게 열린 작품이라는 것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한효주가 비록 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함이 없이 동구리 안으로 쏙 들어간 것처럼 말이다. 

 
한효주는 이렇게 태블릿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이렇게 컴퓨터를 통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낸 것이다.

 
에프터이펙트로 만들어낸 한효주와 동구리의 콜라보레잉션 아트애니메이션은 이렇게 탄생했다. 우리도 우리의 모습을 그려 동구리가 외롭지 않게 한명씩 들어간다면 보다 유쾌하고 행복한 그림이 되어가지 않을까?

 
한효주가 직접 그리고, 만들고 나레이션까지 맡은 모닝갤러리. 모닝갤러리는 다음 앱을 통해서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다. 작품받기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직접 참여해본 작품받기 이벤트. 간단한 사진으로 이벤트에 응모해볼 수 있다. 

이벤트 참여하기http://daummobile.tistory.com/504
이벤트 추천하기http://bbs.event.daum.net/gaia/do/mobile/event/brand2/read?articleId=69744&bbsId=brand2user&pageIndex=1 

모닝갤러리로 그림과 함께 그리고 한효주와 함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콜라보레이션 영상 보러가기: http://mobile.daum.net/web/promotion.daum?serviceId=mgallery&vid=v3cf8exGuGBgtTTmT2fggdY 
모닝갤러리 바로가기: http://mobile.daum.net/web/promotion.daum?serviceId=mgallery&vid=v2d70SF2lO2Rw2MFwRY2q9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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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음악 앱인 지니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바로 3D 입체음향. 스마트폰으로는 풍부한 음량으로 들을 수 없다는 것이 항상 아쉬움이 남았는데, 지니에서는 FLAC음질의 음악도 들을 수 있고, 3D 입체음향으로 보다 풍성하고 깊은 음질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지니에서는 3D입체음향을 더욱 잘 느껴볼 수 있도록 클럽 리믹스를 공개한다. 


3D 입체 음향을 체험할 수 있는 리믹스 음원을 무료로 독점 공개하는 것이다. 국내 유명 프로듀서들이 3D입체 음향 효과를 활용하여 다채로운 리믹스 음원을 무료로 1주일마다 2개씩 공개하게 된다. 


3D 입체 음향은 좋은 이어폰이나 장비가 없이도 생생한 음질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총 5개의 음향효과가 있는데, 3D 입체 음향의 이어폰, 스피커 버전과 이퀄라이저로 내 맘대로 변경이 가능한 버전, 스트레오 및 저음 강화로 락이나 헤비메탈을 들으면 좋은 버전과 마치 콘서트에 온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만들어주는 콘서트홀 버전이 있다. 


지니에서는 뮤직UP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일반 스마트폰과 이어폰으로도 최고의 효과를 내게 해 주는 프로젝트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또한 지니 스탬프도 진행하고 있다. 지니 앱을 설치하고 지니 스탬프 획득하기 버튼을 누르면 참여가 완료된다. 애플 맥북과 아이스크림을 받을 수 있는 기회. 친구들에게 많이 알릴수록 당첨의 확률은 높아진다. 



맥북에어와 베스킨라빈스를 얻을 수 있는 방법. 지니 스탬프를 획득하고 지니에게 맥북에어의 소원을 빌어보자. 


트위터나 페이스북, 카카오톡으로도 친구들에게 알릴 수 있다. 



이벤트 창에서는 직접 3D 입체음향을 1분간 들어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지니에 로그인을 하면 전국을 무료로 들어볼 수 있기도 하다. 각 버전별로 체험을 할 수 있으니 음질의 비교를 해 보면 3D 입체음향의 매력에 대해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유명 프로듀서들이 뜨거운 여름을 위해 뭉친 클럽 리믹스. 3D로 한번 즐겨보자. 


지니 앱에서만 즐길 수 있는 3D 입체음향. 다른 앱에서는 볼 수 없는 지니만의 차별화된 기능이다. 



5가지 버전을 김건모의 사랑해로 한번 들어보았다. 아래 동영상에서는 각 버전별로 어떻게 다른지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 지니만의 지니에서만 들을 수 있는 3D 입체 음향의 매력에 빠져보는건 어떨까. 




지니 어플 다운받기
 아이튠즈 : http://goo.gl/NqTE4 
 올레마켓 : http://goo.gl/N1P7N 
 구글플레이 : http://goo.gl/AJIdV 

지니 SNS 채널
 지니 홈페이지 : http://www.genie.co.kr/ 
 지니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enieplay
 지니 블로그 : http://blog.naver.com/geni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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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와 ‘모두다올레 요금제(LTE/3G)’ 이용 고객이 대상,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 요금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기본 제공 데이터양을 2배로 주고 있다. LTE 데이터쉐어링을 통해 2배 늘어난 데이터양 모두를 패드, 스마트PC 등과 공유해서 이용해보길. 
 
 
1.   2배가 돼! 페스티벌
 


최근 KT에서 LTE WARP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2배가 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한다. 찾아보니, KT 고객들이 누릴 수 있는 유용한 혜택들을 모두 2배의 혜택을 주는 파격적인 혜택들이다. 음성 무제한 요금제 고객 대상 데이터양 ‘2배’ 제공, 멤버십 올레클럽 ‘별’도 ‘2배’로 더 주고 2배 할인 혜택도 제공, 음악(지니팩)과 영상(올레TV나우팩) 콘텐츠를 ‘2배’로 이용, 올레TV VOD 서비스도 ‘2배’로 제공, CS 상담채널도 ‘2배’로, 세계 최초 ‘올레 문자고객센터’ 서비스 오픈 등의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2.   2배가 돼! 페스티벌! 자세히 알아보기

음성 무제한 요금제 고객 대상 데이터양 ‘2배’ 제공

KT는 LTE-A 서비스를 통한 2배 빠른 LTE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으며, LTE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고객들이 더 많은 데이터를 쓸 수 있도록 데이터양을 기존보다 2배 많이 제공한다.

음성 통화를 무제한으로 이용중인 고객이 데이터까지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음성 무제한 요금제인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와 ‘모두다올레 요금제(LTE/3G)’ 이용 고객이 대상이며,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 요금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기본 제공 데이터양을 2배로 늘려서 제공한다. LTE 데이터쉐어링을 통해 2배 늘어난 데이터양 모두를 패드, 스마트PC 등과 공유해서 이용 가능하다.

 

멤버십 올레클럽 ‘별’도 ‘2배’로 더 주고 2배 할인 혜택도 제공

KT 휴대폰 사용기간이 2년 이상인 장기 고객은 올레클럽 고객 등급과 휴대폰 사용기간에 따라 별을 기존보다 최대 2배로 총 10만개까지 추가 제공한다.

또한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인 ‘올레클럽 2배! 데이’에는 아웃백스테이크, 미스터피자, 카페베네, 뚜레쥬르, 제시카키친 등을 이용할 때 기존 할인 혜택보다 2배 커진 더블할인 혜택을 적용해 이용할 수 있다.(단, 할인금액만큼 별 차감)

음악(지니팩)과 영상(올레TV나우팩) 콘텐츠를 ‘2배’로 이용

KT LTE WARP만의 특별한 콘텐츠 상품인 지니팩과 올레TV나우팩을 1달 요금으로 2달 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올레클럽 멤버십 포인트인 ‘별’로도 이용 요금을 100% 결제할 수 있도록 선택폭도 확대했다.

10월 31일까지 지니팩과 올레TV나우팩 서비스에 신규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며, 해당 고객은 가입일로부터 6개월동안 기존 월정액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지니팩 월 3천원, 올레TV나우팩 월 2,5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 올레클럽 별 차감으로 지니팩은 50%만 결제할 수 있었고 올레TV나우팩은 결제할 수 없었으나, 7월 1일 이후부터는 두 상품 모두 별을 통해 100% 결제할 수 있다.



올레TV VOD 서비스도 ‘2배’로 제공

국내 1위 IPTV인 올레TV 이용 고객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TV쿠폰 1만원을 구매시 1만원이 추가로 적립되어 VOD 서비스도 2배로 더 이용할 수 있다.

세계 최초 ‘올레 문자고객센터’ 서비스 오픈

‘올레 문자고객센터’는 기존 음성ARS 고객센터와 달리 문자를 이용하는 서비스로, KT 휴대폰에서 국번 없이 ‘114’로 ‘요금 조회’ 등 이용하고자 하는 검색어나 숫자/한글/영문 등 임의의 문자를 보내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문자 기능이 있는 휴대폰이라면 일반폰, 스마트폰 구분 없이 모두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부가 서비스 가입이나 앱 설치도 필요 없다.

이를 통해 문자로 한눈에 단계별 내용 확인이 가능하고 검색 지원 등 사용 방법이 편리해져, 기존 음성ARS를 이용할 때(240초)보다 상담 시간도 약 6분의 1(40초)로 대폭 단축되어 고객의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고객센터로부터 제공받은 내용이 고객의 휴대폰에 문자로 남기 때문에, 직접 삭제하기 전까지는 언제든 재확인도 가능하다. 특히, 음성ARS를 이용하기 힘든 청각장애인도 이제 문자 고객센터를 통해 훨씬 쉽고 편리하게 ARS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T는 세계 최초 ‘올레 문자 고객센터’ 서비스와 관련해 2건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추가적인 특허도 지속 출원 예정이다.

3.   지니팩 2배 즐기기

그리고 음악을 좋아하고, 음악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겐 가장 희소식이 아닐까 싶은 지니팩 2배 즐기기! 현재 2배 프로모션으로 인해, 업계 최대 할인 혜택 제공하고 있다. 
 
올레클럽 별 차감으로 전액! 100% 차감 가능한 상품과 올레클럽 별 차감이 아닌, 6개월간 50% 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KT고객 들에겐 아주 유용한 상품이 아닐까 싶다. KT고객을 위한 혜택 뿐 아니라, 타 통신사 유저들까지 최대 50%의 할인혜택으로 지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음악서비스를 사용해보고 싶었던 유저라면, 별 포인트로 지니의 다양한 음악과 3D 입체 음향 효과를 즐겨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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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지니 어플리케이션이 새롭게 업데이트가 되었다. 기존에 어플을 삭제한 후 다시 설치하면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지니를 만나볼 수 있다. 우선 주목해볼만한 기능은 3D 입체 음향 효과이다. 또한 전체적인 UI도 변해서 새로운 UX를 느낄 수 있다. 

 
메뉴바가 스와이프 방식으로 당겨서 열 수 있고, 터치를 하면 해당곡이 바로 재생되는 등 보다 편리하게 바뀌었다.

 


메뉴를 보면 웹의 서비스들이 앱에도 들어왔음을 볼 수 있다. 소셜 뮤직인 지니가 강조하는 나의 타임라인과 트렌드 타임라인을 통해 다른 사람의 음악 소식을 들을 수 있기도 하다. 


 

트렌드 타임라인을 보면 각 음악에 대한 댓글들이 실시간으로 보여진다. 어떤 음악을 들을지 고민될 때 참고하면 좋은 것 같다. 


 
오늘의 선곡도 재미있는 부분이다. 딱히 무엇을 들어야할지 모를 때 미리 선곡된 음악을 듣는 것도 신선한 기능인 것 같다.



이 외에도 TV 속 음악을 들을 수도 있고, 뮤직비디오만 따로 모아서 볼 수도 있다. 각종 이벤트도 볼 수 있어서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플레이어의 모습이다. 보다 세련되어졌다. 왼쪽 아래 부분을 보면 3D라는 부분이 보일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바로 음향적인 부분인 것 같다. 

 

 이어폰용 3D 입체음향과 스피커용 3D 입체음향이 추가됨으로 보다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콘서트홀 기능과 비교해보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팅된 음향대로 들을 수도 있고, 자신이 조절을 하여 민감한 부분을 세팅할 수도 있다. 타사 이퀄라이저 기능과 비교시 보다 우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하는데 그만큼 자신있게 내 놓은 서비스인 것 같다. 특정한 음악(Rock등)을 들었을 때, 사운드의 풍부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하나 재미있는 기능 중에 하나는 잠금화면이 이렇게 듣고 있는 앨범 자킷으로 변한다는 점이다. 잠금을 풀려면 화면을 위로 올리면 풀리게 된다.

 
유선 사이트에서 판매중인 상품들도 동일하게 판매되고, 올레클럽 50% 차감 혜택과 통신사 관계없이 3개월 50% 할인 프로모션도 계속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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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로또. 인생은 한방이라는데, 역시 로또가 정답일까요? 개인적으로 로또는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재미있는 어플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스마트폰에서 즐기는 로또인 뽀또인데요, 뽀또는 돈을 주고 로또를 사는 것이 아니라 광고를 보고 로또를 얻을 수 있는 앱입니다. 물론 뽀또 안에서의 로또입니다. 


 앱스토어에 가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버전 개발 중이고, 아이폰용으로만 나와 있습니다. 

아이폰 뽀또 다운로드https://itunes.apple.com/kr/app/potto-mulyo-lotto-e-eungmohaseyo!/id620244741?mt=8&ign-mpt=uo%3D4


팽귄 모양이 귀엽네요.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뽀또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후 보고 싶은 동영상을 선택하여 동영상을 봅니다. 중간에 팽귄 한마리가 나오는데, 이를 토대로 퀴즈가 나옵니다. 퀴즈를 맞추면 POTTO라는 구슬을 하나씩 받게 되고, 5개를 다 모으면 응모를 할 수 있습니다. 

우선 회원가입을 합니다. 

 

 원하는 동영상을 이렇게 보고 난 후 

 
퀴즈를 풀면 됩니다. 간단한 퀴즈죠?


 전 맞췄습니다. 맞추고 P를 받게 되었네요. 


 다 맞추면 응모권을 받게 되고, 뽀또에 응모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원하는 7개의 숫자를 선택하면 뽀또에 응모하게 됩니다.


 12일 후에 뽀또 발표가 있고 현재 누적된 상금은 2천 2백만원 정도 되네요. 응모한 사람은 만명 정도 됩니다. 뽀또의 특징은 전세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고, 그래서 회가 거듭될수록 상금도 커질 것 같습니다. 뽀또의 구조를 살펴보면 재미있는데요, 우선 어플리케이션들이 요즘 광고를 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죠. 그런 면에서 뽀또는 어플리케이션의 광고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CPC, CPM등의 방식으로 앱 동영상 광고를 등록하면 유저들은 뽀또에 응모하기 위해 동영상을 보게 되는데 중간에 팽귄을 넣기 때문에 집중도를 높힐 수 있습니다. 또한 퀴즈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자세히 봐야겠죠. 이렇게 5개를 보면 응모할 수 있게 되고, 이는 광고비로 빠져나가게 될 것 입니다. 그 광고비 중 일부가 누적 금액으로 쌓이게 되고, 그렇게 쌓인 금액은 로또의 방식으로 소수의 사람에게 몰아주게 되죠. 전 세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어플리케이션을 어느 나라에 타켓팅을 할 것인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유저수는 만명으로 봐도 무방하겠죠? 


 그래서 당첨금을 받을 때는 페이팔로 받게 됩니다. 전세계 어디서나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페이팔로 당첨금이 전달되게 됩니다. 


 첫화면의 모습입니다. 동영상들이 나열되어 있고, 바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링크도 있습니다. 


 더보기로 들어가면 다양한 메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문의 하기를 선택하면 광고/리뷰 요청을 통해 앱 광고를 할수도 있습니다. 

일확천금을 꿈꾸는 한탕주의는 경계해야겠지만, 광고 플랫폼으로 바라보면 흥미로운 발상인 것 같습니다. 뽀또가 앞으로도 더욱 선전하여 세계적인 어플리케이션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잡길 기대합니다.  

아이폰 뽀또 다운로드https://itunes.apple.com/kr/app/potto-mulyo-lotto-e-eungmohaseyo!/id620244741?mt=8&ign-mpt=uo%3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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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지니의 로고가 음표(♪)가 들어간 로고로 경쾌하고 산뜻하게 바뀌었다. 음악 서비스 지니를 이제 웹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새롭게 런칭한 지니 홈페이지에서는 지니의 다양한 혜택은 물론 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평소 음악을 즐겨 듣기 때문에 지니의 웹 런칭은 매우 반가웠다. 집에서 일할 때는 컴퓨터에서, 밖에 외출할 때에는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음악은 무엇이든 들을 수 있는 지니. 정말 알라딘 램프 속의 지니가 나온 듯한 느낌이다. 

 
지니의 첫 화면 모습이다. 지니차트, 최신음악, 장르음악, 뮤직비디오, 타임라인의 메뉴 중 타임라인이 눈에 들어온다. 타임라인이라면 트위터나 페이스북같은 SNS에서 볼 수 있었던 메뉴인데 어떤 메뉴인지 궁금했다.

 
현재 트렌드에 대한 타임라인과 나의 타임라인 그리고 친구찾기 메뉴가 보인다. SNS의 트렌드를 가미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어떻게 활용될지 아직은 감이 오지 않지만, 단순히 지니 홈페이지 안에서만의 SNS가 아닌 페이스북과 연동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셜 뮤직이 되었으면 좋겠다. 


최신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역시 지니차트를 들어야 할 것 같다. 허각&정은지의 짧은 머리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 TOP10 안에 3명이나 있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프로그램 하나로 긴 연습생 생활을 단숨에 넘어설 수 있다니 말이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인기를 얻는 것이 당연한데 이제서야 조금씩 좋은 음악들을 들을 수 있게 되어서 더 자주 최신 음악을 듣게 되는 것 같다. 또한 기존의 다른 서비스들에서는 체크박스를 체크하는 형식이어서 마우스 클릭하기가 힘들었는데, 지니는 공간의 아무 곳에나 마우스를 가져가면 선택이 되는 공간 클릭이 가능해졌다. 


너무 좋아라하는 악동뮤지션. 실시간 가사가 지원되어 악동뮤지션의 재치있는 가사를 음미할 수 있다. 실시간 가사를 통해서 듣고 싶은 구간의 가사를 터치하면 그 구간으로 돌아가는 기능도 있다. 웹 브라우저도 모든 브라우저에서 재생이 가능하고, 따로 프로그램 설치하지 않아도 바로 브라우저에서 재생이 된다는 점이 기특했다. 웹브라우저를 크롬을 사용하는데 크롬에서도 문제없이 재생되었다. 


게다가 반응형 웹을 적용하였다. 플레이어 창의 크기에 따라서 자유롭게 플레이어가 그 크기에 맞게 변형된다. 요즘 웹에서 반응형 웹이 트렌드인데 이미 지니에서는 플레이어에도 적용한 듯 하다. N스크린으로 재생목록을 웹에서 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들을 수 있다. 


현재 지니 런칭 이벤트를 열고 있다. 2PM, 샤이나, EXO, 긱스 등의 스타와 함께 지니 퀴즈를 푸는 이벤트이다. 




퀴즈를 풀면 해당 가수의 싸인 CD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에 자동 응모가 된다. 


음악나누기 프로모션은 내가 가진 차감형 음악 감상권으로 친구들과 음악을 나눌 수 있는 지니만의 독특한 기능이다. 곡을 선택하여 카카오톡, 문자 메세지, 페이스북, 트위터로 음악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것이다. 저작권을 지키면서도 친구들과 서로 음악을 나눌 수 있는 기능인 것이다. 


또한 무손실압축 방식의 음악을 다운받을 수 있는 FLAC 런칭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일반 MP3의 한계를 뛰어넘는 무손실압축 방식으로 기존의 음질보다 월등한 국내 최고의 고음질파일이다. 


올레클럽에 가입되어 있다면 별차감을 통해 50%의 사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통신사와 관계없이 3개월 연속 50%(업계 최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기도 하다. 

지니 모바일 앱 다운로드

아이튠즈 : http://goo.gl/NqTE4 

올레마켓 : http://goo.gl/N1P7N 

구글플레이 : http://goo.gl/AJIdV 


지니 웹 서비스
지니 홈페이지 : http://www.genie.co.kr/ 
지니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enieplay
지니 블로그 : http://blog.naver.com/geni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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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LG U+에서 새로운 내비게이션을 내 놓았다. 바로 U+ NAVI LET가 그 주인공이다. 이로써 KT의 올레 내비와 SKT의 T맵, LG U+의 U+ Navi LTE로 3강 구도가 구축되었다. 평소에 T맵을 사용한다. T맵의 장점은 우선 SKT사용자에게는 무료로, KT, U+사용자에게는 유료로 판매를 하고 있고, 정확도면에서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실시간 교통정보를 가져와서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해주는 것은 T맵만의 장점으로 손 꼽혔다. 하지만 요즘들어 검색이 안되는 위치도 꽤 있고, 길을 잘못 찾아주는 경향을 보여서 불편해 하던 참에 새로운 내비게이션이 나와서 반가웠다. 아직 써 보지는 않았지만 U+ Navi LTE의 특징을 보면 꽤 주목할만한 점이 있다. 



3D 풀 클라우드 비게이션

우선 클라우드 방식이라는 것이 흥미롭다. T맵의 경우는 맵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분기마다 한번씩은 맵을 다운로드해야 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또한 근처를 탐색하기 위해 지도를 이리 저리 흔들면 빈공간이 생긴다. 맵을 받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U+ Navi LTE는 FULL 클라우드로 별도의 지도를 다운로드하거나 업데이트 없이 클라우드 서버에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지도 정보를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지도를 볼 수 있고, 경로를 탐색하는 시간도 짧게 걸린다. 

게다가 3D로 보여주어 기존 내비게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는 LTE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 클라우드 방식이기에 데이터 소모가 있을텐데 LTE 무제한 요금제가 나오면서 이런 서비스들도 가능해진 것 같다. 요금제 경쟁도 좋지만 무엇보다 요금제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서비스들이 먼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룹주행

또 한가지 재미있는 기능이 있다. 바로 그룹주행이다. 그룹주행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목적지를 공유해서 경로를 서로 볼 수 있는 기능이다. 휴대폰 주소록을 연동하여 U+내비 LTE를 실행 중 주소록에 등록된 상대에게 내비게이션에 설정해 둔 목적지를 전송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친구들이나 친척끼리 여행을 갈 때 서로 어디쯤 오고 있는지를 확인하거나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도 알 수 있다. 



U+ Navi LTE는 현재 옵티머스G PRO, 갤럭시S4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5월 23일부터는 갤럭시S3, 갤럭시노트,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옵티머스 LTE 사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U+ 사용자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U+사용자라면 U+ Navi LTE는 필수 앱이 되지 않을까 싶다. 더불어 T맵과 올레 내비도 자극을 받아 더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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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