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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사진을 날려본 경험이 있다면 백업의 중요성은 입이 닳도록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바이러스로 하드 하나를 날려버린 적이 있다. 그 때 중국에서 생활했을 때 사진을 많이 날리게 되었다. 이런!! 그 때부터 DVD에 모두 백업을 해두고, 하드에 백업을 해두고, 외장하드에 백업을 하여 3번 백업을 하였다. 하지만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다. 그리고 다시 꺼내쓰기 번거로운 것도 있다. 필요할 때가 있기도 한데 말이다. 

2002년부터 쌓아온 사진의 양은 어머어마하다. 거의 2TB에 육박하는 사진들이 있고, 이 사진들을 원본을 유지하면서 백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 그러다 플리커를 알게 되었고, 플리커는 내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었다. 플리커 유료 계정인 PRO를 사용하고 있다. 1년에 $24.95이고 2년에 $44.95이다. 1년에 2만원 정도를 내면 플리커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제한!

그런데 이게 함정이 있다. 무제한인데 업로드하기가 무지 번거롭다. 또한 업로드 속도가 느.리.다!! 다른 플리커 해비 유저들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프로 계정을 쓰는 사람마다 물어보고 다녔다. 그들은 그냥 사진을 하드에 옮기고 난 후 그것을 플리커에 올린다고 했다. 그러나 그럼 이전에 찍어 두었던 수많은 사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처음에 몇개 올려보았다가 포기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러다 PhotoSync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고, http://webecoz.com/ 에 들어가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무료는 제한이 많아서 $5.95를 주고 샀다. 무료 버전을 통해 우선 테스트를 해 보았고 제대로 돌아가는 것을 확인한 후 결제를 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플리커 API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플리커에 사진을 올려주는 서비스다. 그 귀찮은 작업을 자동으로 해 준다!!! (분명 이런게 있을 줄 알았어!!!)

그리고 지금 대대적인 작업이 펼쳐지고 있다. 2002년부터 시작해서 현재 2008년까지 사진을 모두 업로드 시킨 것이다. 현재까지 49,000여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2008년까지는 괜찮은데, 이제 곧 5D-MARK2로 찍은 사진들이 나오면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 꼬박 1주일을 작업했는데도 2008년까지 밖에 못했는데 최소 1달은 컴퓨터를 켜 두어야 할 것 같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든 사진이 백업되면 앞으로는 사진을 카메라에서 하드로 다운받는 즉시! 자동으로 플리커로 올라가게 된다. 생각만해도 흐뭇하다. 

그렇게 되면 현재 사진을 저장하고 있는 하드는 빼서 백업으로 보관하고, 새하드를 사서 최신 파일들만 다시 저장해둘 예정이다. 그리고 이전 년도의 사진들은 플리커를 통해서 사용하면 된다. 플리커에서 세트로 이미 다 날짜별로 나눠 놓기도 했지만 자체적으로 사진들의 정보를 분석하여 날짜별로 달력형태로 제공해주기도 한다. 태그를 넣으면 알아서 검색도 해 준다. 게다가 원본으로 저장이 되고, 사진을 5개의 사이즈로 알아서 리사이즈까지 된다. 또한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면 드래그앤드롭으로 바로 사진을 넣을 수도 있다. 페이스북 사진이나 핸드폰으로 올라오는 사진도 플리커에 모두 저장되게 해 두었다. 모든 사진을 플리커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플리커 만세! (http://flic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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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제 친척 누나는 현재 국내 최고 로펌의 변호사입니다. 어릴 적부터 같이 자라오다시피 한 누나는 어릴 적에 항상 책을 끼고 살았죠. 초등학교 때 이미 죄와벌을 어두운 방 안에서 밤새도록 수십번을 읽었다니 정말 책벌레이죠? 외고에 합격했을 때 친척들로부터 축하의 용돈을 받았는데, 그 돈을 모두 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데 다 쓸 정도였죠. 학원도 하나 안다니고 집에서 헤비메탈만 듣는 누나는 항상 전국 석차에서 놀았고, 결국 서울대도 가뿐하게 들어가더니 사시도 쉽게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에서 우수 성적으로 국내 최고 로펌에 스카웃이 되었죠. 남들은 모르지만 전 왜 누나가 공부를 잘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바로 책이었죠. 우리 집에는 소설 책이 꽤 많았는데 누나가 오면 몇시간만에 3,4권씩 읽고 갔는데요, 전 그 속독법이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렇게 빨리 책을 읽냐고 했더니 속독하지 않고 정독한다고 하더라고요. 수많은 책을 읽어온 결과인 것이었죠. 

누나의 영향을 본격적으로 받게 된 것은 군대에서였습니다. 군대에서 책에 흥미를 얻기 시작했고, 300여건의 책을 직접 사서 읽고 나오게 되죠. 그 이후로도 꾸준히 책을 읽고 있죠. 지금은 RSS 구독기로 블로그의 글을 매일 보고 있지만 지금도 책에 대한 갈증은 여전합니다. 전 종이책을 신봉하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요, 책은 직접 손으로 넘기며 봐야하고 직접 돈을 주고 사서 봐야 내 것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생각을 바꾸지는 않겠지만 전자책의 효용성에 대해서 오도독을 통해 알게 되었기에 오늘 오도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다양한 전자책 서비스들이 있지만 제가 경험한 오도독은 다른 서비스들과 차별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멀티디바이스, N스크린 전략과 프로슈머 전략, 그리고 소셜 기능이었습니다. 그럼 오도독에 대해서 소개를 해 보겠습니다. 

 
오도독 첫 화면입니다.  (http://www.ododoc.com/) 로 들어가시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책들을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전자책의 아쉬운 점은 최신 책이 별로 없다는 것인데요, 이 이유는 출판사에서 전자책을 따로 출판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저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이라는 책을 이번에 출판을 하면서 출판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었는데, 출판사와 저자가 계약을 하여 종이책을 내면 자동으로 전자책을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자책을 내려고 하면 저자와 출판사, 전자책 회사가 따로 계약을 다시 해야 하죠.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도 전자책으로 내고 싶지만 출판사와 또 다시 이야기하여 계약도 다시 하고 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잘 모르기도 하기에 출판사에서 이야기 꺼내기 전까지는 먼저 이야기 꺼내기 애매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최신 책들이 전자책으로 많이 안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오도독에서는 직접 출판이라는 것으로 풀고 있는데요, 누구나 저자가 되어 전자책을 출판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죠. 블로그와도 연동이 되어 매우 편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직접 만들어보며 추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찾아보면 최신 책들이 꽤 있습니다. 이 책은 제 구매목록에 있는 책이었는데요, 여기에 있어서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마이크로 비즈니스라는 1인 기업에 대해 써 놓은 책이죠. 제가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고, 이 책을 통해 전세계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자유와 가치를 찾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확신을 얻고 현재 제 포지션을 더 발전시켜 나가려 합니다. 오도독을 통해서도 이 책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세상에 뛰어들 수 있는데요, 이제 출판사가 없이도 블로그를 통해서, 혹은 자신의 글재주만 있다면 책을 출판하여판매할 수 있죠. 그것도 모든 디바이스에서 볼 수 있는 컨텐츠로 말이죠. 


가격도 종이책보다 40% 이상 저렴하기에 주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바로 구매하기! 



결제 완료가 되면 오도독 PC뷰어나 모바일앱을 통해서 책을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책에 대한 리뷰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리뷰만 볼 수 있는 다른 인터넷 서점들과는 달리 밑줄을 긋거나 메모를 한 것까지 모두 볼 수 있죠. 물론 공개를 허락한 사람에 한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밑줄과 메모는 내가 한 것만도 따로 모아서 읽을 수 있는데요, 책을 읽을 때 밑줄과 메모를 하며 읽고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가 어려웠는데 전자책은 이런 작업을 매우 손쉽고 찾아보기 쉽게 해 두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오도독은 윈도우 32비트 환경과 64비트 환경은 물론 맥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뷰어를 다운로드 받아서 책을 보면 되고 이 책은 모바일에서도 iOS, 안드로이드 환경 모두에서 앱으로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오도독의 매력에 대해 요즘 푹 빠져들고 있는데요, 앞으로 오도독을 계속 사용해보며 느낀 사용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책과 정보가 다른 점은 정보는 입력만 가능하지만 책은 사고를 가능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오도독과 함께 사고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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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 현재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는데요, 아래 URL을 통해서 서비스 가입을 하고 "LG U+BOX for kakao"를 설치한 후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면 1회 이상 공유한 분께는 100% CU(편의점) 1,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5회 이상 공유한 분께는 총 50분께 롯데리아 랏츠버거 세트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이벤트 페이지: 웹/모바일 공통 http://www.uplusbox.co.kr/front/upload/ad/2013/0220/w.html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카카오톡을 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카카오톡은 모바일의 포털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카카오톡에 채팅플러스라는 기능이 새로 생긴 것 아시나요? 카카오톡 채팅창에 보면 왼쪽 하단에 화살표가 >가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채팅플러스가 나오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앱은 유박스포카카오(U+Box-for Kakao) 입니다. U+BOX라고 쓰여져 있는 앱을 선택하면 앱을 설치하는 화면으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 : http://bit.ly/N5D5Nk
-모바일 : market://details?id=lg.uplusbox

 
 
위와 같은 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모든 통신사에서 사용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이고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쓰신다면 저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설치를 누르고 실행을 하면 카카오 계정과 연동이 됩니다. 이 때부터 카카오 채팅플러스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의 카카오채팅 플러스로 유박스를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사진 모아 보내기를 최대 300장까지 할 수 있고, 동영상 보내기도 최대 300MB를 보낼 수 있습니다. U+BOX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10GB의 무료 공간을 주고, 친구 추천으로 10GB를 추가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사진을 보내보겠습니다. U+BOX에 저장된 사진을 가져올 수도 있고, 폰에 저장된 사진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폰에 저장된 사진을 한번 보내보겠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최대 300개까지 선택하고, 사진 제목을 넣어서 올리면 우선 U+BOX로 업로드가 되고 난 후 채팅방으로 공유가 됩니다.

 
U+BOX에 올라간 모습입니다. "카카오톡"이라는 폴더가 생성되고, 하부 폴더에 날짜별로 저장이 됩니다. 안에는 선택했던 사진들이 있네요. 보내기를 누르면 채팅창으로 공유됩니다.



사진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과 사진을 공유할 수 있죠. 링크의 형태로 가는데요, 링크를 클릭하면 모바일에 최적화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저장 기간은 30일이고, 100회까지 볼 수 있습니다. 옆으로 넘기면 날짜와 몇번째 사진인지 예쁘게 디자인된 형태로 표시가 되고요, 상단에 보면 갤러리형으로 볼 수 도 있고, 다운로드나 포토북 만들기(유료), 카톡 보내기 기능까지 됩니다. 

 
그럼 이번에는 동영상을 올려볼까요? 카카오톡에도 원래 동영상 첨부 기능이 있죠? 하지만 카카오톡에서는 MMS용 모드로 바꿔서 보내야 합니다. 매우 귀찮죠. 모르는 분들도 많아서 아마 동영상이 공유가 안되는 줄 알고 계신 분도 많을텐데요. 유박스포카카오로 하면 고화질의 동영상도 공유가 가능합니다. 

 
역시 U+BOX로 업로드 된 후에 링크가 공유됩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도 물론 받을 수 있습니다. 재생 또한 원본 재생과 3G용 재생이 따로 되어 있어서 더 빠르게 혹은 더 선명하게 동영상 재생이 됩니다. 저희 부모님이나 장인, 장모님도 컴퓨터는 못해도 모두 카톡은 기본으로 하실 줄 알기에 손자,손녀의 재롱을 공유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설정으로 들어가면 계정 설정을 할 수 있고, 현재 친구에게 앱을 소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친구에게 추천을 하게 되면 채팅창에 링크가 공유되게 됩니다. 


 포토북은 사진들을 모아서 실제 포토북으로 만들어주는 것인데요, 아이모리 포토북과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유료 서비스이고요, 포토북을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카카오톡 채팅방 대화내용 저장/백업 기능과 대화 내용, 이미지, 동영상, 음성, 문서등 채팅방 내용을 한번에 클라우드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카톡 채팅 플러스로 접속하지 않고 그냥 앱을 실행시키면 조금 다른 UI가 나옵니다. 추가적인 기능들을 더 활용할 수 있는데요,

 
사진, 동영상, 포토북은 카톡 채팅 플러스와 같고요, 이 외에 VOD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VOD가 무료로 되어 있고요, 재생을 해 보았는데 매우 원활하게 잘 재생이 되더군요.

 
이게 끝이 아니라 음악도 무료로 들을 수 있고, 친구들과 같이 들을 수 있습니다.

보다 수려한 UI로 추가적은 기능들을 사용하시려면 앱을 실행시키면 되고요, 채팅창에서 바로 친구와 공유하기 원한다면 채팅플러스를 통해서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는데요, 아래 URL을 통해서 서비스 가입을 하고 "LG U+BOX for kakao"를 설치한 후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면 1회 이상 공유한 분께는 100% CU(편의점) 1,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5회 이상 공유한 분께는 총 50분께 롯데리아 랏츠버거 세트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이벤트 페이지: 웹/모바일 공통 http://www.uplusbox.co.kr/front/upload/ad/2013/0220/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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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요즘 완전 빠져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요, 바로 톡송이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노래방에서 오락실 노래방, 가정용 노래방, 마이크 노래방등 다양하게 진화해온 노래방이 이제 스마트폰 속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이거 정말 물건인데요, 노래방의 수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디션 개최 및 랭킹과 SNS까지 가히 노래방 SNS라 할만한 톡송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톡송"이라고 검색하면 나오고요, 3G에서도 잘되는데, LTE에서 더욱 잘되니 LTE나 WIFI환경에서 하시면 되십니다. 


 위와 같이 톡송은 크게 모두 톡송과 랭킹, 그리고 오디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모두 톡송은 톡송을 한 것이 시간 순에 따라 나열된 것으로 타임라인이라 보시면 되시고요, 랭킹은 가장 관심을 많이 받은 사람 순으로 볼 수 있고, 오디션은 말 그래도 오디션을 개최한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우선 회원가입을 한 후에 이용하면 되는데요, 와글에 가입이 되어 있으신 분이라면 와글 아이디로도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랭킹은 TOP100과 HOT신인가수왕 부분으로 나뉘는데요, 랭킹 상위권 분들의 노래를 들어보시면 수준급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좋은 노래를 들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죠. 톡송을 통해 가수 대뷔하시는 분도 있으실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반대로 가수 대뷔하시려는 분들이라면 톡송에서 자신의 실력과 인기를 미리 테스트해볼 수도 있겠죠? 


 로그인을 했다면 이제 톡하기와 송하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톡하기는 노래가 아닌 성대모사나 축하 말같은 이야기들을 녹음할 수 있는 기능이고요, 송하기는 말 그대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내 블로그 영역은 내가 블렀던 노래들이 기록되어 있고, 알림이나 다른 기능들을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알림판 같은 기능이라 할 수 있겠네요. 재미있는 것이 팬이 될수도 있다는 점인데요, 노래를 듣고 팬이 되기를 누르면 그 분의 팬이 되어 활동할 수 있죠. 실제로 노래 잘하는 분들은 팬이 많아지니 가수에 뜻이 있는 분이라면 팬클럽을 여기서 시작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SNS의 친구나 팔로워 가능과 같은 기능인데 톡송에선 훨씬 더 잘 다가오네요. 


가격은 하루에 600원, 1주에 1500원, 15일에 2000원, 한달에 3000원이에요. 음원을 무료로 가져다 쓸 수 없고, 톡송도 손가락 빨 수는 없으니 이 정도는 저렴한 편에 속하는 것이겠죠? 노래방 한번 다녀와도 몇만원이 드는데 정액제로 사용할 수 있는데다 가격도 상당히 저렴한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달에 3000원. 정말 저렴하죠? 




 설정 부분에서는 시스템 및 로그인 등 다양한 세팅을 할 수 있고, 톡송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답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도 연동할 수 있고요, 


 로그인 세팅에서도 이메일 및 비밀번호등의 설정도 가능합니다. 


노래를 하나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아보았습니다. 노래를 부리기 위해서는 우선 다운로드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LTE나 WIFI환경에서 하면 더 빠르고 신속하게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옛날 노래 밖에 몰라서 오랜만에 불러보았는데 참 창피할 정도의 수준입니다. 톡송으로 많이 연습해야겠어요~!


 노래를 부르는 것도 재미있지만, 오디션을 개최하는 것이 전 제일 재미있는 것 같아요. 


 노래를 검색하여 그 노래로 오디션을 볼 수 있는 기능인데요, 내가 심사위원이 되어서 1등을 뽑는 것이죠. 기준은 심시위원 마음이고, 방식이나 노래도 심사위원 마음입니다. 그리고 오디션에 등록된 노래들은 심사위원만 들을 수 있죠. 

 소녀시대의 THE BOYS 노래를 선택해 보았어요. 


 오디션을 열 때는 그냥 여는 것이 아니라 돈이 필요합니다. 3일권에는 10명이 최대 인원이고, 3000링이 들어갑니다. 이 중 1500링은 톡송 쪽에 가고 1등에게 나머지 1500링이 가게 되죠. 6일권의 경우는 총 6000링이 필요하고, 최대 인원은 20명입니다. 또한 상금도 3000링이죠. 


 전 최대한 귀엽고 상큼하게라는 기준으로 소녀시대의 THE BOYS에 6000링을 내고 오디션을 개최했습니다. 1등 분에겐 3000링이 주어지겠죠? 


 올리자마자 하루만에 20명이 꽉 찼네요. 엄청나게 뜨거운 열기입니다. 6분 쯤 퇴장을 시킨 것 같은데 그래도 다시 20명이 꽉 차네요. 


 퇴장이란 기능은 불성실하게 부르거나 기준에 맞지 않는 오디션 참가자들을 퇴장시킬 수 있는 잔혹한 기능입니다. 정말 오디션 보는 듯한 느낌이 들죠. 이 노래는 부르신 분과 저 외에는 들을 수 없다는 점이 참 매력적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노래를 할 때 다양한 귀여운 멘트들을 남겨주십니다. 간주 중에 잘 봐달라는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요, 그런 것들이 톡송 오디션 개최자만의 쏠쏠한 재미죠. 다들 노래도 정말 수준급이셔서 누구를 1등으로 선택해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댓글로 커뮤니케이션도 할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어요. 



 하나 소개하자면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이 분 노래 정말 잘하시더라고요. 현재까진 1등 예약입니다. ^^ 톡송에는 이미 많은 분들이 노래를 하고 계신데요, 굉장히 중독성이 강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가족끼리 모였을 때도 오디션을 통해서 가족 노래 자랑을 할 수도 있고, 송하기로 올려서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받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미 톡송에서는 다양한 문화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드라마를 만들기도 하고, 채팅 창으로 활용하기도 한답니다. 엔터테인먼트를 자발적으로 조직해서 활동하기도 하고, 노래방의 새로운 문화를 가져올 톡송 기대됩니다. 

내 손안의 노래방 SNS. 톡송으로 모두 스트레스 팍팍 푸시고 가수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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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오히려 더 개성이 없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스마트한 시대라지만 오히려 더 획일화되고 있는 시대는 아닌지 싶습니다. 아무리 스마트한 디바이스도 여러개를 들고 다니면 그보다 더 불편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악세사리를 통해서 겉모습만 바꾸려고 하는데요, 겉모습도 중요하지만 그 속의 내용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어플리케이션은 매우 특별하고 신기한 어플인데요, 바로 컬러링을 정할 수 있는 링플레이에요. 컬러링이라고 해서 음악을 정할 수 있는 것인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라 이미지나 움직이는 이미지를 지정할 수 있는 것이더라고요. 전화를 걸었을 때 전화 받는 사람의 스마트폰에서 내가 지정한 컬러링 이미지가 나오게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링플레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인데요, 전화가 걸려올 때 내 화면을 설정할 수도 있고, 전화를 걸 때 상대방 화면에 내가 정한 화면을 푸시할 수도 있어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가능하고요, 화면도 예쁜 화면들이 정말 많답니다.

현재 링플레이에서는 페이스북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요, 한번 참여해보세요~~  

이벤트 바로 가기http://www.facebook.com/RingPlay 

아래 "좋아요"를 꾹 눌러주시면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

 



링플레이란? 


 


지금 스마트폰의 첫화면은 어떤 모습인가요? 혹시 이런 모습은 아닌가요? 몇년째 같은 배경화면을 사용하고 같은 시작화면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젠 좀 색다른 것으로 바꾸고 싶네요. 애정남에서도 오빠와 아저씨의 차이를 첫화면에서 차이가 난다고 했는데 이제 아저씨를 벗어나야겠어요~!

 


배경화면도 칙칙하죠? 이를 위해 앱스토어에서 링플레이를 설치하였습니다. 

링플레이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모두 가능하고요, 서로 호환도 가능합니다. 모든 스마트폰에서 된다고 보시면 되죠 ^^

 


위의 QR 코드를 찍으면 링플레이를 바로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아이폰 다운로드http://itunes.apple.com/kr/app//id461717610?mt=8 
안드로이드 다운로드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hunited.ring.phone 



링플레이를 실행시킨 첫 모습이에요. 


첫화면을 보면 링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그룹별 설정이 가능하고 개인별로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주소록과 연동이 되어 내 연락처의 지인들 중 링플레이를 사용하는 분과 아닌 분을 분별할 수 있어요. 또한 상대방이 나를 어떤 링으로 설정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를 보면 링플레이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해 놓았는데요, 


컨텐츠를 보면 다양한 일러스트들과 사진들이 있습니다. 헬로 키티와 마린블루스같은 유명한 캐릭터들도 있어요. 


마린블루스의 컬러링을 선택해 보았는데요, 이 화면을 컬러링으로 설정하고 싶다면 "설정"을 선택하면 됩니다. 


컨텐츠는 유료 컨텐츠와 무료 컨텐츠가 있는데요, 아이폰의 경우는 처음에 가입하면 링설정권 2장을 부여받고, 안드로이드는 400포인트를 지급받게 됩니다. 


헬로 키티의 이 컨텐츠는 무료네요. 설정을 누르면 꾸미기와 보내기 적용의 버튼이 나오는데요, 꾸미기를 누르면 화면을 내 맘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꾸미기는 문구 설정 및 스티커 붙이기가 가능하고요, 원하는 위치나 크기도 자유롭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티커도 붙일 수 있고요, 



스트커도 유료와 무료가 있는데요, 무료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스티커들을 사용할 수 있어요~

 

패러디링을 보면 청첩장이나 초대장, 뇌구조 같은 것들이 있는데요, 이것도 각 같에 맞게 문구 설정이 가능하답니다.


 이 뿐 아니라 내 사진도 컬러링으로 만들 수 있는데요, 

 

사진을 불러와서 예쁘게 꾸며 나만의 컬러링을 만들 수 있어요~!


 설정 부분에서는 프로필 및 친구관리등을 할 수 있답니다. 


바뀐 제 아이폰의 배경화면이에요~ 


이건 첫화면 이고요~ 어때요? 이제 아저씨 소리 듣지 않겠죠? 


전화가 오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 기존의 평범한 화면과는 많이 차이가 나죠? 내가 링을 설정해둔 사람에게 전화가 오면 그 링이 뜨고, 상대방이 내게 설정해둔 링이 있으면 그 링이 뜨게 됩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겠죠? 자세한 내용은 링플레이 홈페이지 ( http://ringplay.co.kr/ )에서 살펴보거나 링플레이 페이스북 (http://facebook.com/ringplay)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나만의 링으로 멋진 스마트폰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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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이번 9월에 오픈그래프와 타임라인을 선보였습니다. 타임라인은 담벼락의 모습을 획기적으로 바꾼 것인데요, 잡지처럼 예쁘게 꾸며져 있는데 자세히 보면 페이스북에 올린 모든 것들과 활동들이 내 인생의 히스토리처럼 정리되어 보여지는 것이죠. 페이스북에 남긴 글과 활동들이 타임라인에서 내 인생을 말해주고 있는 것인데요, 모든 족적들을 시간대별로 분류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오픈그래프와 함께 강력한 힘을 보여줄 예정인데요, 오픈그래프란 요즘 범람하고 있는 거짓 정보와 쓰레기 정보들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 것으로 내가 실제로 소비한 것에 대한 것을 타임라인에 오픈함으로 친구들에게 진짜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는 것이죠. 




이건 올해 초에 몸짱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올렸던 글들인데요, 타임라인은 이렇게 타임머신처럼 내 인생의 기록들을 쉽게 볼 수 있게 해 주죠. 분당 정자동에 있는 제이짐 스튜디오에서 퍼스널트레이닝을 받았었는데요,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글을 올렸었습니다. 진짜로 제가 경험해보고 그것을 소셜에 실시간으로 올렸고, 페이스북의 친구들 중 다이어트를 결심했던 친구들이 이 글들을 보고 많은 문의를 해 주었었죠. 


최근에도 페이스북의 친구분께서 메시지를 남겨주셨는데요, 예전의 글을 보시고 퍼스널 트레이닝을 결심하셨고, 지금 열심히 몸짱이 되어가고 계신 분이십니다. 간혹 블로그에 자신이 직접 체험해보지도 않았으면서 광고주가 제시해주는 키워드 나열과 경험해 본 듯한 내용들을 그대로 올려서 정보의 흐름을 혼탁하게 만드는 분들이 계신데요, 지식in이나 카페 또한 이런 거짓 정보들을 피해가느라 너무 피곤하죠. 

이미 페이스북은 컨텐츠를 소비하는 방법을 바꾸고 있고, 친구들의 추천에 의한 소비는 기존 매체들에게 변화를 야기시키고 있죠. 이는 비단 컨텐츠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와 상품까지 모두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오픈그래프를 통해 TV와 음악, 쇼핑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는데요, 해외의 유명 음악 서비스인 랩소디나 스포티파이는 오픈그래프를 기반으로 자신이 감상한 음악을 친구와 공유한 횟수가 6주만에 15억건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MOG같은 경우는 미국 외의 국가에서는 이용할 수 없게 되어 있어서 아쉬움이 많았는데요, 국내 뮤직 서버스 중에서 최초로 벅스가 오픈그래프를 활용한 앱을 선보였습니다. 


페이스북 검색창에서 "벅스"를 입력하면 벅스 앱이 나오는데요, 이것을 클릭하면 앱을 설치하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벅스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bugsplay


앱의 내용을 공유하는 부분을 선택하고 페이스북에 추가를 누르면 설치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허가 요청까지 마치면 이제 벅스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우 간단하죠? 설치라고는 하지만 그냥 클릭하는 것만으로 끝납니다. 


허가를 누르면 창이 하느 뜨는데 "벅스로 이동"부분을 클릭해주면 벅스 앱으로 향하게 됩니다. 



약관에 동의를 하고 회원가입 버튼을 누르면 별 다른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페이스북 계정으로 회원가입이 됩니다. 


와우! 요즘 이벤트 기간이라 회원가입을 하면 7일 무료 이용권도 지급해주고 있어요. 


벅스 화면이 뜨고요, 제일 위의 바를 보면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현재 나의 상태도 볼 수 있죠. 


원하는 노래를 선택하여 듣기를 누르면 플레이어 창이 뜨면서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소녀시대의 The Boys를 들어 보았습니다. 역시 소녀시대! 였습니다. 


제 타임라인의 최근 활동 부분을 보니 소녀시대의 The boys를 들었다는 활동 내역이 나오네요. 이는 제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노출이 되게 됩니다. 물론 설정을 통해서 공개 범위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음악 부분을 보면 제 친구들이 어떤 음악을 들었는지도 자세히 정리되어 나오고 있어요. 


시앙라이님이 들었던 유징경의 노래에 마우스를 가져다대니 친구에게 보내기도 가능하고, 바로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글 앞에 있는 플레이 버튼을 눌러도 바로 플레이가 되요. 친구가 들었던 노래를 같이 들을 수 있는 것이죠.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한 상태에서, 앨범페이지로 가면,한마디를 남길 수 있으며 본인이 남긴 한마디는 자동으로 페이스북에음악과 함께 공유 되므로 편리하게 친구들과 음악정보를 나누며 감상 할 수도 있습니다.



제 친구들은 이렇게 제가 소녀시대를 좋아함을 알 수 있고, 소녀시대의 어떤 노래를 듣고 있는지도 알 수 있게 되는거죠. 내가 듣고 있는 것을 같이 들을 수도 있고, 이런 음악의 공유는 네트워크 효과 뿐 아니라 바이럴 마케팅도 저절로 되어 컨텐츠의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소비가 가능해집니다. 

기존에 벅스에 계정이 있는 상태라면 페이스북과 연결도 가능하여 벅스 스비스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조만간 계정 연결 이벤트도 크게 진행한다고 하니 그 때 가입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벅스의 이번 페이스북 앱 런칭은 매우 고무적인데요, 국내에서도 음악 부분에서 오픈그래프를 활용한 사례가 나오게 됨으로 앞으로 다른 분야도 급속도로 빠르게 이런 앱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앞으로 벅스가 뮤직 서비스 중에서는 최고의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활용 분야가 너무도 크기 때문이죠. 친구들에게 음악을 선물할 수도 있고, 나만의 뮤직 선곡 서비스도 선보일 수 있겠죠. 전문 DJ들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런 일들이 벅스가 국내 최초로 오픈그래프를 통해 단독으로 노출되고 있기에 벅스가 국내 최고의 뮤직 서비스가 될 것이라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음악도 스마트하게 소셜로 이용하세요~! 

추천글: 

2012/02/05 - [EXCITING TV리뷰/예능] - K팝스타도 몰랐던 보이스코리아의 비밀 3가지


벅스 페이스북 바로가기https://www.facebook.com/bug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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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생기고 나서 외출하기가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더욱이 날씨도 추워져서 쉽게 나갈 수 있는 곳이 없죠. 아직 2달도 안된 신생아라 실내에서 실내로 이동하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첫째 다솔이가 집에만 있어서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할 수 없기에 외출은 해야 겠고 머리를 짜내어 생각해 낸 곳이 바로 코엑스의 아쿠아리움이었습니다. 

준비하는데만도 한참이 걸려요. 기저귀도 다솔이와 다인이 것 2배로 넣어야 해서 짐도 많아졌죠. 유모차도 2대가 있어야 합니다. 참 이래저래 출발하는 준비 시간이 늘어나고 밖에 나가서도 컨트롤하기가 참 힘들어졌죠.

아쿠아리움 연간 회원권을 끊었는데요, 다솔이가 동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연간 회원권 가격이 3번만 다녀가면 본전이 되는 가격이라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벌써 3번 넘게 다녀왔으니 본전은 뽑았네요. 그 덕에 요즘은 심심하면 코엑스로 갑니다. 


집을 이사해서 판교에서 1차 임시 거처인 하남으로 갔다가 하남에서 코엑스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은 올레 네비와 함께 했는데요, 이번에 버전업이 되면서 더욱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최종 업그레이드 버전은 v.2.5.1인데요, 최종 목적지 리스트가 삭제되는 오류를 잡은 버전입니다. 
 

우선 사용자들이 불편을 느꼈던 iOS 5 오류(글자크기, 간격 등)이 수정되었고, 상세정보 페이지가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주변 검색할 때 전체 지도 보기 기능도 추가되었죠. 


 또한 개인의 취향에 맞춰서 경고 안내의 세부 사항들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어요. 올레 네비 활용법도 추가 되어서 손쉽게 활용법도 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추가 기능은 바로 HUD 기능이었어요. 돈 주고 구입해야 하는 어플인데 허드 기능을 넣다니 좀 더 멋진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진에는 찍지 못했지만 야간에 주행할 때 HUD기능은 매우 유용하더군요. 무료로 허드까지 즐길 수 있다니 올레 네비의 무한 업그레이드 정책에 감사합니다.


 그 외에도 안내하는 기능이 더 명확해지고 가독성이 높아졌으며 운전에 도움이 되는 네이게이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사용하면서 겪는 문제점에 대한 정보를 얻고 개선하기 위해 문제 알리기라는 기능을 추가하였고, 더불어 개선 제안에서 신청하던 이벤트를 신청하는 공간을 만들어 체계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멋진 이벤트를 진행하는데요, 이름하여 "오전! 올레내비 명예의 전당"이라는 이벤트에요. 올레 내비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불편 사항을 올레내비 사용자들로부터 듣고, 추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는데요, 올레 내비 어플 내에 "문제 알리기" 기능을 통해 참여가 가능합니다. 

http://promotion.olleh.com/event/20111125/fame.asp 

 
 
올레 네비 덕분에 코엑스에 무사히 도착하여 즐거운 가족 나들이를 즐겼는데요, 올레 내비의 끊임없는 업그레이드와 불편 사항을 개선하려는 의지가 더욱 신뢰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우리 가족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아직 업그레이드를 안하셨다면 얼른 업그레이드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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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고향으로 내려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지금도 귀성길 교통이 많이 정체 되어 차 안에 계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한가위의 즐거움도 있지만, 항상 고민인 것이 교통체증입니다. 워낙 많은 인파가 몰리다보니 교통이 정체되기 일쑤죠. 현재 교통 상황이 어떤지, 언제 다시 서울로 올라가야 차가 막히지 않는지, 어느 길로 가야 빠른지등 이제 이런 정보들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마트한 세상이 왔으니 스마트한 기능들을 충분히 활용해야 할텐데요, 과연 어떻게 이런 정보들을 수집하여 빠르게 고향으로 내려가고,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어플은 바로 올레 내비입니다. 올레 내비는 추석을 맞이하여 또 한번 업데이트를 했는데요, 정말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는 네비 어플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또한 모두 무료니 개발자의 노력에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올레 내비 업데이트의 특징은 항상 사용자 중심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는 것인데요, 어디야? 나여기!같은 기능이나 사용자 중심의 UI등 지금까지 개선되어온 방향을 보면 모두 사용자의 의견을 토대로 변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날로 더 좋아지는 올레 내비죠. 이번 업데이트 또한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들이 업데이트가 되었는데요, v.2.4.0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으니 이를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http://promotion.olleh.com/event/20110906/navipoll.asp <-- 여기에선 추석 맞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요. 로그인 안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요, 올레 내비에 꼭 필요한 기능들을 투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요, 이 또한 곧 반영이 되겠죠? 전 전국 교통정보/CCTV도에서 한눈에 보기 기능에 투표하였는데요, 현재 이 기능과 블랙박스 기능이 투표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네요. 두 기능 모두 업데이트가 되면 정말 좋겠네요. 

 1등은 스마트TV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니 투표해서 원하는 기능 업데이트도 받고, 상품도 받는 추석 선물 이벤트니 꼭 참여해보세요~! ^^



메뉴에서 달라진 점이 하나 보이는데요, 바로 회사로 기능입니다. 예전엔 집으로 기능 밖에 없었는데, 이제 회사로 기능이 하나 더 생겼네요. 자신이 등록하고 싶은 즐겨찾는 지점을 하나 더 지정할 수 있게 되었어요. 번거롭게 주소나 최근 목록 검색할 필요가 없이 집으로와 회사로 기능을 활용하면 한번 클릭으로 원하는 지점으로 갈 수 있게 되었네요. 고향집과 우리집을 지정해두면 좋겠죠? 



전 처갓집이 안동에 있어서 미리 내려와 있는데요, 문경새재에서 공주의 남자가 촬영한다는 소리를 듣고 문경새재로 놀러가기로 하였습니다. 잘하면 문채원씨도 볼 수 있을테니 말이죠. ^^



추천경로가 2개가 뜨는데요, 이것도 업데이트가 되었어요. 전체 경로 요약에서 상세정보(속도포함)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업데이트가 되었죠. 우선 요금이 0원인 추천경로 1을 선택하였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다른 네비는 경로가 모두 요금이 있도록 추천을 하던데 올레 내비는 요금이 없는 곳을 우선으로 경로 추천을 해 주었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경로를 보면 알겠지만, 3,200원을 내고 가야 하는 고속도로 길은 오히려 돌아가는 길이고 시간도 더 걸리는데요, 올레 내비는 스마트하게 무료 도로로 더 빠른 길을 찾아주었어요. 



화면을 롱터치하는 기능은 사라지고, 더블 터치를 하는 것으로 기능이 축소되었는데요, 이는 기존에 롱터치와 더블터치가 좀 혼돈되었는데 하나로 통합한 듯 합니다. 더블 터치를 하면 출발지/목적지/나여기/위치 등록 메뉴가 나오게 되고요, 여기서 간단하게 위치등록이나 나여기 등의 메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경로 보기 메뉴를 보면 총 거리와 소요 시간 그리고 상세 도로 상황을 살펴볼 수 있어요. 가기 전에 차가 막히지 않는지 살펴보고 출발을 했습니다. 도로 상황은 원활했고요, 실제로 운행해보니 차가 전혀 막히지 않고 예정 시간보다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주행선이 더욱 눈에 띄는 색으로 바뀌었고요, 지나온 길은 회색으로 처리가 되게 업데이트가 되어서 네비게이션의 가독성이 더욱 정교해졌습니다.

 
터널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하고요, 안전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올레 내비가 좋은 길라잡이를 해 주었습니다. 


안전 운전에 스파이더맨 다솔곤은 깊은 잠에 빠져들었네요. 


개션 제안에 대한 의견은 계속 받고 있고요, FAQ 카테고리를 이용안내 메뉴에서 제공하고 있어서 더 명확하게 궁금한 기능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레네비(http://mobile.olleh.com/index.asp?code=HFB0000)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요. 올레 내비로 추석 귀성길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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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많이 보낸다면 무료 문자에 관심이 많을텐데요,
오늘은 무료 문자를 보내는 어플을 하나 소개시켜 드리려 합니다. 바로 FreeSMS. 프리즘이라는 어플인데요,
현재는 KT를 이용하는 스마트폰 유저들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만간 아이폰 어플로도 나올 예정이고,
타통신사의 경우는 협의 중에 있다고 합니다. 요즘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같은 메신저 어플들을 많이 사용하지만,
그래도 역시 메시지를 보내는데에는 문자가 가장 편한 것같습니다. 중요한 메시지는 문자로 보내니 말이죠. 

프리즘 사이트 URL : http://goo.gl/C2tho
프리즘 이벤트 URL : http://goo.gl/NR8RI
안드로이드 마켓 URL : http://goo.gl/tZzpi  /올레 마켓 URL : http://goo.gl/DiRRx 



 다운로드를 받아 실행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먼저 나오는데요,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취급정보를 꼼꼼히 읽어보시고 동의를 누르시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란이 나오는데요, 성별과 출생년도, 관심지역을 입력하게 됩니다.
이것은 광고주를 위한 입력사항인데요, 문자를 월 300건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광고주가 대신 돈을 내 주기 때문이죠.
어플을 통해 문자를 보낼 때 배경화면이 광고 영역이 됩니다. 그리고 그 광고가 노출될 때 이 개인정보가 타켓팅을 해주는 정보로 사용되죠.
사용자도 내 관심에 따라 광고를 볼 수 있고, 광고주는 원하는 타겟층에만 광고를 노출 시킬 수 있어서 둘 다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가입이 완료됩니다. 확인을 누르면 기존 문자함과 통합이 되는데요,
어플 내에서 기존 문자함을 연동시켜서 프리즘으로 보낸 것과 동시에 관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 문자함에 있던 메시지들이 통합된 모습입니다. 


설정에 들어가면 다양한 환경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남은 문자 영역을 보면 300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에 300개의 문자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거죠. 


문자가 왔을, 때 알림도 상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을 통해서 프리즘의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월300건 뿐 아니라 앞으로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공지사항을 꼼꼼히 체크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세지 작성을 눌러보았습니다. 받을 사람란과 메시지 작성란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에선 광고가 노출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를 입력하고 문자를 보내보았습니다. 


이제 299건이 남았네요, 문자는 보낸 즉시 왔습니다. 갤럭시S2는 SKT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문자이기 때문에 타통신사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도 언제든 보낼 수 있습니다.


문자를 확인해보니 잘 도착했네요.

 
단체문자도 가능합니다. 단 3명 이상은 보내지지 않습니다. 한번에 전송할 수 있는 수가 너무 적은 감이 들긴 하지만, 
3명 전송을 잘 활용하면 단체문자도 무료로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고를 누르면 동영상과 여러 링크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동영상은 유투브로 바로 연동이 되기에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문자를 하나 보내고 났더니 광고가 바뀌었네요.

광고의 푸시가 크지 않아서 좋았는데요, 푸시가 크면 클수록 사용하기 귀찮아지는데
단순하게 하단 부분에만 노출이 되고 있어서 흥미를 끄는 내용일 때만 선택하여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프리즘은 중소 벤처기업과 협력하여 개발한 어플로서 중소기업과 상생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는 신개념 비즈니스 상생 모델의 어플이라고 합니다. 많이 다운 받아주세요~ ^^ SMS와 LMS가 이용이 가능하고요, MMS는 이용이 아직 불가합니다. 이 문제도 차츰 해결해 나갈거라 합니다.  

문자 많이 보내시는 분들에게는 필수 어플이 아닐까 싶습니다.



* 이 포스트는 (주) 세이엠으로부터 소정의 저작권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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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아임온티비가 후원했습니다.  


어플 소개를 하나 하려 합니다. 아임온티비라는 어플인데요, CJ E&M에서 내 놓은 어플입니다. 내용은 TV를 볼 때 트위터로 의견을 교환하며 볼 수 있는 건데요, 트위터의 당과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다만 방송 시간에 맞게 업데이트 되기에 방영 중인 프로그램에 맞게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트윗당과 다른 점이죠. 

TV를 볼 때 보통 혼자보지만 같이 보면 더 재미있는 것이 TV이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면서 보면 더 흥미진진한 것이 TV인 것 같습니다. 저도 트위터의 당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와글에서 실시간 중계도 해보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같이 보는 TV를 해 보려 했지만, 쉽지 않더군요. 이런 어플이 나온 것은 매우 환영할만한 일인 것 같습니다. 


퀴즈 풀기를 통해 뱃지 획득을 하는 것도 있는데요, 뒤에서 이야기하겠지만, 뱃지를 얻으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뱃지가 큰 의미를 주진 않습니다. 


CJ E&M에 포함되어 있는 채널들이 모두 나오는데요, 화면에서 보다시피 대화 참여와 퀴즈 풀기로 심플한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퀴즈풀기는 활성화가 되면 색이 선명해지는데요, 모든 채널에서 퀴즈 풀기가 활성화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우선 트위터 계정을 연동시켜야 합니다. 트위터 계정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으면 설정이 완료됩니다. 


설정은 기타 여느 어플과 비교해봐도 굉장히 심플합니다. 로그인과 푸시 설정, 그리고 공지사항이 전부입니다. 전 심플한게 좋더라고요. ^^


아임온티비에서 제공하고 있는 채널들입니다. 저희 집에는 케이블 TV가 나오지 않는 관계로 TVING의 실시간 방송을 가끔 보긴 하는데, TVING TALK가 있는데 아임온티비를 사용할 이유가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 생기긴 했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고 확산을 해 보려는 의미는 알겠지만, 티빙에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텐데 딱히 차별화된 면을 못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플 리뷰에 보면 속았다는 내용이 많은데요, 방송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방송을 보면서 트위터로 이야기를 나누는 어플인데, 오해하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 어플은 방송을 볼 수 있는 어플이 아니라 방송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어플인데 말이죠. 


각 채널로 들어가면 대화참여하기를 통해 대화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각 채널을 팔로잉할 수도 있고, 글을 쓸 수도 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글을 쓰면 트위터로 송고가 됩니다. 


퀴즈가 마침 하나 나와 있어서 보았는데요, 멋진 뱃지를 받을 수 있다는 말에 호기심이 일어났지만, 금새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이유는 퀴즈가 너무 어려웠어요. 홈페이지를 찾아서 각 커플의 이름을 모두 넣어보았는데, 모두 정답이 아니더군요. 혹시 남여 커플 이름을 바꿔서 하면 될까 싶어서 시도해보았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의욕이 확 꺾이더군요. 뱃지 그까이꺼 없으면 어때!라는 마음이 들면서 호기심이 사라졌습니다. 퀴즈를 좀 쉽게 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뱃지 주는게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내는 것은 결국 제작진이나 메니아만 사용하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니 말이죠. 


온에어 퀴즈를 선택하면 현재 진행 중인 퀴즈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제공되고 있는 채널들입니다. 아임온티비의 목적이 무엇인지 볼 수 있는데요, CJ E&M의 채널들을 홍보하겠다는 목적이라 생각됩니다. 돈을 들여 만든 어플이니 당연히 자사 채널들을 넣을 수 밖에 없었겠지만, 방송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트위터로 TV를 같이 보는 것에 불과한데 타방송사도 모두 넣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같이 케이블 신청을 안한 사람들은 스크린이 최소 2개는 있어야 한 스크린으로는 방송을 보고, 한 스크린으로는 트위터를 할텐데 과연 그렇게 공들여서 트위터를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의문스럽습니다. 차라리 공중파도 같이 넣었으면 아마도 이 어플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더 많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편성표를 보면 오늘 어떤 프로그램이 할 지를 볼 수 있습니다. 


뱃지함인데요, 퀴즈가 너무 어려워서 뱃지가 하나도 없습니다. 아직 시작하는 단계이니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임온티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시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뱃지라는 것은 포스퀘어에서 시작하였는데, 뱃지가 사람들에게 의미를 지니게 된 계기는 실물로 뱃지를 주기 시작했을 때부터였습니다. 온라인에서의 의미없는 뱃지가 아니라 소소한 재미를 주는 실물 뱃지를 증정해주는 이벤트를 열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뱃지를 얻기 위해 퀴즈를 열심히 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퀴즈를 열심히 풀다보면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질 수 있겠죠?

또 한가지 이벤트를 했으면 좋겠는 것은 많은 참여를 한 분에게 블루투스 키보드를 증정하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자칭 TV메니아로 TV를 보면서 누군가와 같이 보면 더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실시간 중계나 당을 통해서 같이 방영 중인 방송에 대해 논하는 것은 매우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키보드가 있을 때 이야기인데요, 작은 스마트폰의 버벅거림과 수많은 오타들을 걸러내면서 의견을 남기다보면 TV의 내용을 놓칠 때가 많습니다. 한번 흐름을 놓치면 흥미가 떨어지게 되죠. 빠르게 입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치 말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키보드가 가장 적절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포털에서 축구 같은 것을 실시간 중계를 할 때 옆의 대화창에 사람들이 끊임없이 의견을 남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TV를 보며 이야기하고 싶어하죠. 하지만 그것이 방송 시청을 방해한다면 TV를 끄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멈추게 될 것입니다.

아임온티비는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우선 티빙과의 차별성과 존재 이유를 명확히 해야 할테고, CJ E&M이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성이 없다는 것을 뛰어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사용자들이 쉽게 입력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아임온티비의 진짜 매력에 빠져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아임온티비를 추천하는 이유는 외롭게 혼자 TV를 보며 낄낄 거리는 것보다는 같이 나누고 이야기하는 것이 더 매력적이기 때문일겁니다. 익사이팅한 TV시청을 위해, 집에 케이블 TV가 나오는 분들겐 추천합니다.

이벤트 바로가기http://imontv.cjenm.com/
앱스토어 다운로드http://itunes.apple.com/kr/app/id441196825?mt=8
안드로이드 다운로드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imonair&feature=search_result

*이 포스트는 아임온티비가 후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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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올레 네비 캠페인에 참여한 글입니다. 


시티헌터가 갑자기 아이패드를 집어 들었다. 최첨단 장비를 사용하는 시티헌터는 아버지와의 통화도 페이스타임으로 영상 통화를 하는 스마트함을 보여주었다. 과연 이번엔 무엇을 하려고 아이패드를 꺼내 들었을까? 어머니가 한 보육원에 있다는 정보를 얻고 바로 아이패드를 집어 든 시티헌터!

 
엇? 어디서 많이 보던 화면이다. 올레 네비! 버전을 보니 V.2.1.0이다. 얼마 전 올레내비 아이폰 앱이 V.2.2.0으로 업데이트를 했는데, 시티헌터는 아직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나보다. 업데이트의 중요성을 모르다니 시티헌터답지 않다. 

 
목적지를 검색한다. 이런... 이번에 주요 업데이트가 있는데 역시 업데이트를 안해서 추가된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


내 아이폰 안에 있는 올레 내비의 목적지 검색 메뉴이다. 시티헌터보다 더 스마트하게 난 V.2.2.0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여 "어디야? 나여기!" 메뉴가 생겨 있다. 시티헌터가 올레 내비를 업데이트했다면 5인을 좀 더 효율적으로 처단할 수 있었을텐데... ^^ (시티헌터에서 나온 아이패드 버전 올레 내비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조만간 아이패드용 올레 내비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아이폰의 올레 내비를 업데이트하였다. 공지사항이 하나 떴다. 이벤트 공지였다. 지킬박사는 어디에? 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새롭게 생긴 "어디야? 나여기!" 기능을 알리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실제로 사용해볼 수 있는 튜토리얼같은 이벤트이다. 사용법도 익히고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VIP 티켓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다. 나도 이번에 한번 이벤트에 참여해보기로 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바로가기: http://goo.gl/emZaz) 올레 내비를 V.2.2.0으로 업데이트를 한 후 목적지 검색에서 '어디야? 나여기!"를 선택하여 적힌 전화번호로 어디야? 요청을 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는 것이다. 그럼 직접 한번 해 보겠다. 

 첫 화면에 올레 내비를 잘 사용할 수 있는 문구들이 적혀 있다. 우선 네비게이션이기 때문에 GPS 신호를 잡을 수 있도록 설정을 해줘야 한다. 보통은 기본적으로 잡혀 있으나 혹시 잘 잡히지 않는다면 한번 확인해보기 바란다. 다음은 주행시 3G망을 이용해야 한다. 이는 Wi-Fi가 먹통이 되는 지역이 있을 경우 네비게이션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내린 조치가 아닌가 싶다. 네비게이션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바로 길 안내니 말이다. 3G로 운행해도 지도는 이미 다운로드 되어 있기에 데이터는 많이 나가지 않는다. 또한 메모리 부족으로 인해 오류가 날 수도 있기에 다른 어플들은 종료하여 메모리를 충분히 확보해두도록 하자. 시티헌터도 지킨 가장 중요한 것! 바로 네비게이션 조작은 정차 후 해야 한다는 것! 꼭 정차 후 네비게이션을 조작하기 바란다. 


메뉴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목적지검색을 선택하면 하부 메뉴에 "어디야? 나여기!" 메뉴가 있는 목적지검색 메뉴들이 나온다. 


빠른 메뉴는 설정 메뉴에서 설정할 수 있다. 여기에 기본 세팅으로 어디야? 나여기! 빠른 메뉴가 설정되어 있다. 빠른 메뉴를 통해 바로 어디야? 나여기!로 들어가도 된다. 


어디야? 나여기! 메뉴로 들어가면 3가지 하부 메뉴가 나온다. 어디야? 나여기! 요청/받은 장소의 3가지 메뉴가 나온다. 우선 어디야? 메뉴를 살펴보겠다. 


여기에 이벤트에 적힌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전화번호를 입력 후 어디야? 를 보내면 된다. 실제로 어디야?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스마트폰에도 올레 내비가 깔려 있어야 하며, V.2.2.0으로 같은 버전이어야 한다. 현재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는 올레 내비가 V.2.2.0으로 업데이트 된 상태이기에 지원되는 안드로이드폰과 모든 아이폰에서 어디야? 나여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잠시 후 푸시 창이 하나 떴다. 나여기!가 왔다는 메시지였다. 


상대방의 경우 내가 보낸 어디야?를 확인하고 나여기!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자신의 위치가 나오고, 그것을 보낼 수 있는 것이다. 받는 사람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내게 푸시창이 떴던 것처럼 전달이 된다. 나여기!는 꼭 내가 현재 있는 위치 뿐 아니라 목적지 검색을 통해서 전달할 수도 있다. 약속 장소를 전달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요청/받은장소 메뉴를 선택해보자. 나여기! 장소를 보낸 내역이 있다. 지킬 박사가 있는 곳이다. 송파구 잠실 3동!


장소를 선택하자 3가지 메뉴가 나온다. 즐겨찾기에 등록하거나 그 위치를 보거나 경로를 바로 탐색하는 메뉴이다. 


위치를 한번 보았다. 롯데월드에 지킬 박사가 숨어 있었던 것이닷!


경로 탐색을 해 보았다. 2가지 추천경로가 나온다. 원하는 경로를 선택하면 목적지까지 네비게이션이 시작된다. 

이제 지킬박사를 찾으로 가면 된다. ^^


모의 주행으로 지킬 박사를 잡았다. 어디야?나여기!는 친구와 약속을 잡았을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타사의 서비스 같은 경우는 내위치를 전송하는 것만으로 50원의 과금이 되는데다 목적지로 연동도 되지 않는다. 어디야? 나여기! 서비스만의 차별화된 장점이자 강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전화번호 기반으로 목적지를 바로 설정할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앱스토어 올레 내비 다운로드 *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상세 이용 방법 *http://navi.show.co.kr/naCustomer/naNotice/noticeRead.asp?idx=79&goPage=1&ServiceCode=FG&search=&keyword=

올레 내비를 업데이트하여 시티헌터보다 스마트해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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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10cm 의 공연을 바로 앞에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올리브 TV에서 주최한 딜리셔서 섬머 나잇이라는 파티에 다녀왔는데요, 이 날 공연이 10cm였어요. 무려 5곡을 하고 들어갔는데요, 바글 바글한 사람들을 피해서 구석 자리에 앉았는데 운 좋게도 제 바로 앞에서 10cm의 공연이 열렸습니다. 제일 좋은 자리에서 좋은 음악을 들었어요. 10cm는 인디 시절 때 강산애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와서 그 때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유명해진 후 다시 만나게 되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무한도전의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가 정말 기대됩니다. 

하지만 어제 이곳을 찾아가느라 정말 애를 먹었어요. 네비게이션에는 절대로 안나오는 그런 곳이었죠. GENESIS PRADA라는 곳인데, 가보니 예전에 몇번 보았던 곳이었는데 다음 지도, 네이버 지도 모두 나오지 않는 곳이라 택시를 2번이나 타고도 엄청 걸은 후에야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초청자에 온 약도는 
 


 이렇게 생겼었는데요, 약도가 너무 약도여서 찾는데 넘 힘들었습니다. 청담파출소는 한두개가 아니고 청담성당에서 한참을 걸어야 목적지인데 약도상으로는 가깝게 나왔잖아요? 택시타고 엉뚱한 청담파출소 갔다가 다시 택시타고 청담성당에서 내려서 다시 한참을 걷게 된거죠. 넘 무성의한 주최측에 화가 났지만, 이 때 주최측이 올레 내비를 깔아두었다면 이런 불상사는 없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레 내비가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V.2.2.0으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타사와 차별화를 만들었는데요, 바로 어디야? 나여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경쟁사의 경우는 내위치보내기라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건당 50원의 과금이 되고, 피처폰에서도 가능한 내 위치 보내기 서비스에 불과한데요, 어디야? 나여기!는 내 위치 뿐 아니라 상대방의 위치를 찾는 것도 가능하고 그 위치를 바로 네비게이션의 목적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화번호 기반으로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차별화된 포인트라 볼 수 있습니다. 


올레 내비의 장점이자 강점이라면 업그레이드 부분입니다. 시장에 빠르게 반응하고 보완하려는 모습은 발로 뛰는 올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어디야? 나여기! 기능은 "제안" 기능을 통해 직접 사용자가 낸 아이디어를 3개월만에 실제 서비스로 구현한 기능합니다. 이런 면을 보았을 때 사용자들의 불만 사항을 발 빠르게 반영하는 모습이 올레 내비에 더욱 신뢰성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목적지 검색 안에 들어가 있는 기능인데요, 이 아래 들어가 있는 이유는 상대방이 보내 준 위치 정보를 바로 목적지로 설정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디야? 나여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이폰은 아직 업그레이드가 안되었는데요, 뭐 다들 아시다시피 애플의 검수 과정은 워낙 늦어지기로 유명하여 기능 개발은 다 되었는데 검수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듯 싶습니다. 어디야? 나여기! 서비스는 같은 버전의 올레 내비 사용자끼리만 사용이 가능하기에 얼른 통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야? 나여기! 요청/받은 장소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어디야?를 누르면 상대방 전화번호를 넣는 란이 나옵니다. 여기에 어디인지 궁금한 사람의 전화번호를 넣으면 상대방에게 장소 요청이 가게 됩니다. 

 어디야? 요청을 받은 사람은 원하는 경우에 한해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위치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 현 위치를 줘도 되고, 서로 만나고자 하는 곳을 목적지 검색을 통해 보내줄 수도 있습니다. 


 받는 사람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어디야?를 신청했던 사람이 내가 보낸 위치를 목적지로 하여 찾아올 수 있도록 설정이 됩니다. 


 받은 사람에겐 위와 같이 요청/받은 장소에 위치 정보가 나오게 되죠. 


경로 탐색을 하면 바로 목적지로 인식하여 목적지까지 네비게이션이 실행됩니다. 즐겨찾기로 등록도 가능하네요. 


정보를 보낸 곳이 이렇게 목적지로 바로 설정이 됩니다. 네비게이션에 은근히 없는 주소가 많은데 이 기능을 이용하면 정말 편하게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겠죠? 


 목적지를 설정하여 경로 탐색을 하면 바로 경로가 나옵니다. 추천경로 두개가 나오네요. 시간은 같지만 거리는 추천경로2가 더 짧네요. 


이제 네비게이션을 따라서 가면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올레 내비의 진화는 어디까지인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현재 KT를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바로 사용이 가능하고요, 아이폰 유저들은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올레내비 안드로이드 지원 단말기도 점점 확대하고 있다니 여러모로 발로 뛰고 있는 올레 만족입니다. ^^

올레 내비를 통해 이제는 길 해매지 말고, 빠르게 찾아가세요~~


*http://market.olleh.com/appDetail?ptype=C&pid=51200003003963 (앱다운)

*http://navi.olleh.com (맵다운)

*http://navi.show.co.kr/naCustomer/naNotice/noticeRead.asp?idx=79&goPage=1&ServiceCode=FG&search=&keyword= (어디야, 나여기 이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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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오늘은 스캔서치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스캔서치는 예전부터 있던 어플이지만, 현재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증강현실과 LBS를 활용한 스캔서치는 스마트폰의 미래적 기술을 현실로 끌어들인데에 그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AR이나 LBS가 가야 할 길이 멀긴 하지만, 이 기술들이 앞으로의 미래에는 없어서는 안될 기술들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스캔서치가 이 기술을 어떻게 적용시키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회원 약관에 동의를 하셔야 회원 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 하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페이스북과 연동도 가능합니다. 물론 이 때는 스캔서치에서 올리는 정보가 페이스북에도 동시에 올라간다는 것을 생각하시고 가입하셔야 합니다. 


담벼락 개시에 대한 허용도 있으니 이 점 꼭 확인하시고 허가하기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과 연동이 되면 이름과 이메일 영역이 채워지고 나머지 필드를 채우면 회원 가입이 완료됩니다. 


Keep 투데이... 무슨 말일까요? 스캔서치에 익숙하지 않아서 용어가 쉽게 와 닿지는 않았습니다. 좀 더 직관적인 단어를 선택하였으면 어떠했을까 싶네요. 아무튼 keep은 무언가를 보관해두다라는 의미이겠죠? 내 포켓에 무언가를 넣어둔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가운데 스캔서치 로고를 터치하니 화면이 변하면서 AR모드가 나왔습니다. 고도를 계산하는 듯한 리드선이 나오면서 거리를 서칭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물 스캔이라는 부분도 있네요. 바코드나 QR코드 리더기 정도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사물 인식이라는 기능까지 더해지는데요, 실제로 해 본 결과 인식하는 물건이 워낙 다양하다보니 표준화된 결과를 찾기는 좀 힘들더군요. 이 기능을 사용할 때는 QR코드나 바코드 리더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설정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정에서 처음에 잘 세팅을 해 두면 스캔서치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프로필을 우선 수정해보겠습니다. 사진 변경을 눌러보았어요. 


사진이 멋지게 들어가네요. 동그랗게 들어가는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네모난 사진보단 이 동그란 사진이 더 감성적으로 다가오네요. 


다음은 글 내보내기를 설정해 보았습니다. 페이스북 뿐 아니라 트위터도 연동이 가능합니다. 


트위터도 허가를 하게 되면 연동이 바로 되는데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스캔 서치 정보를 알리기 위해 트위터에 연동을 시켜보았습니다. 


이제 스캔 서치를 하게 되면 트위터와 페이스북 모두에 글이 전달 되겠네요. 


친구들도 찾아보았습니다. 누가 스캔서치를 사용하고 있는지 알려주고 친구를 맺어서 서로의 KEEP한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학주니님, 버람처럼님, early님, 브루스님이 계시네요. 얼른 친구를 맺어보았습니다. 


푸쉬 설정도 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에서 가장 귀찮은 부분이 푸쉬인 것 같습니다. 어플마다 푸쉬하는 것이 너무 많다보니 성가시더군요. 모두 해제 시켰습니다. 


무언가 문제가 있으면 바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문제 알리기를 올릴 수 있어요. 


다양한 문제 선택을 할 수 있네요. 사용자와 더불어 점차 발전해갈 것 같은 스캔서치입니다. 


7월 13일까지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영화를 keep하신 분을 추첨하여 영화 예매권을 드리고 매일 2명을 선정하여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도 주는군요. 매주 40명이라니 한번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이용 가이드에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장소 스캔을 한번 해보았는데요, 주변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 지더군요. 


스마트폰의 GPS 환경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는데요, 이는 핀을 움직여서 보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오차 거리가 크지는 않군요. 


주변에 중화요리집이 있었군요. 주소와 전화번호 정보가 나오고요, 그 아래는 통합 검색 결과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통합 검색은 네이버와 구글을 통해서 할 수 있어요. 


Keep을 눌러보니 할 말 있어요와 궁금해요 두가지 필드가 보이네요. 음식점을 평가할 수 있고, 사진까지 찍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양재동에 가서 스캔서치를 한번 돌려보았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정말 많은 음식점들이 나오더군요. 제가 가려는 곳은 천객가. 


모임이 있어서 천객가를 서치해보았는데 많은 분들이 천객가의 정보를 보았군요. 


꿔바로우가 나왔습니다. 중국에서 즐겨 먹던 꿔바로우인데 역시 원조만은 못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꿔바로우 잘 하는 곳은 아직 한군데도 못 본 것 같아요. 중국 탕수육인데요, 찹살을 입혀 튀긴거라 쫄깃하고 맛있는데, 여긴 약간 돼지고기 냄새가 나더군요. 


이런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스캔서치에 적으면 되겠지요? 할 말 있어요! 에다가 적으면 됩니다. 


사진도 찍어서 올려보았는데 첨부도 잘 되었습니다. 


천객가 맛있나요? 어떤 메뉴를 시켜야 할까요? 를 올려보았는데요, 트위터, 페이스북으로도 동시에 올라갔습니다. 
 


네이버로 검색해 본 천객가입니다~! 


이건 구글로 검색해본 천객가~ 천객가에 대해서 매우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스캔서치의 모습인데요, 천객가 주변에 엄청 많은 음식점들이 AR형태로 나오고 있습니다. ^^


다음은 장소 스캔 말고 사물 스캔을 해 보았는데요, QR코드를 찍어보았습니다. 보통 QR코드 리더가와 마찬가지로 QR정보가 뜨네요. 

링크를 따라가보니 제품 정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스캔서츠는 SNS와 AR 그리고 LBS를 적절하게 섞어 놓았는데요, 포스퀘어의 장점과 SNS의 장점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얼굴인식 기술을 가지고 있는 스캔서치라는데 이왕이면 얼굴 스캔 기능도 다음 버전업에서는 넣었으면 재미 요소도 더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인식과 서치 기능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스캔서치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 기술로 이렇게 멋진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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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드림하이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배우는 바로 김수현인데요, 송삼동 역할로 나와서 엄청난 끼를 발산하였었죠. 그 전부터 김수현에 대해 주의깊게 보고 있었습니다. 연기를 정말 잘 하거든요. 제가 처음 김수현을 본 드라마는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였는데요, 차강진의 아역으로 나왔었죠. 그 이후 자이언트에서도 이성모의 아역으로 나와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었었습니다. 드림하이에서는 연기 뿐만 아니라 춤과 노래까지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줌으로 순식간에 많은 팬들을 얻게 되었었죠. 아이돌보다 더 아이돌다운 김수현의 모습. 송삼동이란 푸근한 캐릭터와 더불어 최근 가장 핫한 남자 배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다재다능한 김수현의 모습은 이제 송삼동이 절로 생각나게 하는데요, 이런 송삼동의 모습을 또 다른 곳에서 볼 수 있으니 바로 트위터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트위터는 140자로 쓰는 마이크로블로그인데요, 요즘 트위터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에요. 스마트폰의 증가에 따라 트위터 사용자들도 늘어났죠. 전세계적으로 트위터가 인기인데요, 이 트위터에서 송삼동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라디오처럼 방송을 하는 트윗자키가 생겼습니다. 여기(http://twitter.com/#!/sktworld)에 가서 보시면 트윗자키를 볼 수 있어요. 매일 트윗자키들이 나와서 트위터 방송을 하는데요, 자세한 스케쥴은 여기(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98559696850088)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월요일에는 패셔니스타이자 디자이너인 김진씨가, 화요일에는 송삼동 김수현씨가, 수요일에는 IT와 자동차에 대해 볼 수 있는 고호석 편집장, 목요일에는 ESPN 해설가 박문성 해설위원, 금요일에는 씨네21 김도훈 기자가 함께 하고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112시에서 한시간동안 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휘성씨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4시에서 5시까지 TJ를 맡았어요. 휘성씨의 감미로운 방송을 보고 싶은 분들은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송삼동을 만나고 싶다면 화요일 11시에 고고씽


화요일 오전 11시마다 김수현의 트윗자키가 시작됩니다. 트위터로 글이 올라오는데요, 트위터에 가입하여 http://twitter.com/#!/sktworld 를 팔로우하면 트윗자키를 놓치지 않고 타임라인에서 받아볼 수 있어요. 방송 중에 누구든 트위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니 송삼동과 이야기하고 싶은 분들은 모두 고고씽하기 바래요~! 

저도 김수현의 트윗자키에 참여해보았습니다. 


엉뚱한 상상 여행이란 주제로 '만얀 나에게 타임머신이 있다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수현과 함께 백투어 퓨처로 과거나 미래로 떠나는 여행! 드림하이를 닥본사했을 것이라는 트윗이 나왔네요. 전 닥본사했는데 말이죠. ^^ 


아직 트위터가 익숙하지 않은 김수현씨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스마트폰으로 트윗을 날려서 느린 것 같은데요, 노트북이나 스마트 테블릿으로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도 올려주시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 ^^ 가끔은 유스트림같은 실시간 방송을 통해서 진짜 방송을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송삼동을 만나고 싶다면 화요일 11시에 티월드(http://twitter.com/#!/sktworld)로 고고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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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올레내비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아이폰으로 네이게이션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올레내비는 아이폰 유저에게 필수 어플인데요, 무료인데 이만한 기능과 꾸준한 업데이트가 되는 어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어요. 


 앱스토에에서 olleh navi로 검색하면 올레 내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동의를 한 후 핸드폰 번호로 인증을 받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 그 전에 지도를 다운로드 받아야죠? 데이터가 들기 때문에 WI-FI로 잡아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메뉴입니다. 일반 메뉴인데요, 굉장히 직관적이고 심플합니다. 4등분을 하여 혼돈하지 않고 쉽게 터치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둘째를 갖게 되어 산부인과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선 경로 옵션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기존에는 3가지 경로를 제공했는데요, 업그레이드 후에는 2가지 경로를 제공해 줍니다. 기존에는 교통정보 반영 최단, 교통정보반영 고속도로 우선, 교통정보반영 무료. 이렇게 3가지였는데요, 이번 업그레이드 후에는 실시간 교통정보 반영, 최적의 빠른길과 실시간 교통정보 반용, 추천1의 대안경로로 추천해주어서 더 쉽고 빠르게 고를 수 있게 되었어요. 환경설정시 고속도로나 무료 우선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난 길도 반영이 되었는데요, 종동 IC 통제구건 재개통 및 고속도로/국도/지방도로 9건이 반영되었고, 일반도로 신설 및 철거 39건도 반영되었어요


이번엔 고속도로를 타고 서울에서 안동으로 내려가 보았습니다. 


추천경로가 1과 2로 나뉘어 나오죠? 보통 네비게이션 치면 3시간 30분이 나오는데, 추쳔경로를 보니 3시간 7분이 나오네요. 실제로 도착했을 때는 2시간 30분이 나왔습니다. 약간 밟긴 했어요. ^^;;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전국 고속 및 전용도로 (간선, 올림픽, 순환) 53개 및 한강 교량 입출구점을 안내해 주는데요, 음성 안내가 될 때 도로명이 언급되어 안내가 됩니다. 방면 정보를 음성으로 알려주니 훨씬 편하고 정확하게 갈 수 있겠더군요. 

 
네비게이션이 작동 중에 전화가 오면 불륨이 자동으로 조절되고요, 다른 지역을 보기 위해 터치해서 지도를 움직여도 10초 후에 자동으로 원위치가 됩니다.

 
올레 네비 덕분에 무사히 도착했는데요, 올레 내비의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더욱 좋았던 점은 전국 주요도로 방면정보를 안내해 주었다는 것과 음성 안내 멘트가 간소해지고 안정화 되어 좀 더 조용해졌습니다. 대신 더 알찬 네비 정보로 정확한 안내를 해 주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올레 네비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안드로이드 버전에선 더 강화된 기능들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스마트폰 유저분들에겐 공짜로 성능 좋은 네비게이션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어요~!  

http://market.olleh.com/appDetail?ptype=C&pid=51200003003963 (앱다운) 
http://navi.olleh.com (맵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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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얼마 전 전유성이 놀러와에 나와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었죠. 창의력으로 유명한 전유성이기에 그 일화가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 극단을 운영하던 시절, 연극이 너무 재미없어서 제목을 지어야 겠는데, 영 생각이 안나더랍니다. 그래서 지은 이름이 "제목 없으면 어때?"였다고 합니다. 직관적이진 않지만 창의적이고 대화하는 듯한 친근한 제목이 여기 또 하나 있는데요, 바로 이거 어때요?입니다.

이거 어때요는 친구들에게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설문조사를 하는 어플입니다. 이는 SNS를 통해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즉, 스마트폰과 SNS가 만들어낸 어플리케이션인 것이죠. 제 경우에는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 사람들의 의견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런 설문조사가 필요할 때가 많죠. 이거 어때요를 통해서 어떻게 활용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http://t.co/eeSytU2

티스토어 http://bit.ly/kHw3fK 



우선 어플을 설치한 후 (어플 설치 바로가기) 실행을 해보면 위와 같이 개인정보 동의를 하는 란이 뜹니다. 동의를 눌러주면 이거 어때요가 시작됩니다.


이거 어때요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스마트한 인생을 위한 어플. 스마트한 인생은 어떤 인생일까요^^? 이름을 등록하면 그 스마트한 세상이 펼쳐집니다. 


이거 어때요는 4가지 방법을 통해서 설문조사를 실행할 수 있어요. 웹,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모두에서 설문 참여가 가능합니다. 


메인 화면을 보면 제일 위에 그림으로 나와있는 부분을 선택하여 설문조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내가 만든 POLL, 친구가 만든 POLL, 트위터, 이벤트 POLL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정에 들어가면 트위터를 연동시킬 수 있는데요, 더 많은 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싶다면 트위터를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 트위터에 등록을 해 두었어요. 연동을 시키니 더 재미있게 이거 어때요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설정을 통해서 알림 푸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푸시 알림에 체크르 해주면 됩니다. 


좋은 어플이라 친구들에게 추천을 한번 해 보았어요. 트위터와 SMS로 추천을 할 수 있네요. 


트위터를 통해 이거 어때요를 알려보았습니다. 


설문 메뉴를 살펴볼까요? 우선 날짜로 설문을 하는 언제든지 골라 골라


업앤 다운으로 추천과 비추를 알아보는 공감형 POLL


체크하여 설문 조사를 하는 선택형 POLL, 무엇이든 체크체크


사진으로 공감백배, 사진형 POLL입니다. 


우선 날짜형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달력이 나오네요. 


이사가기 좋은 날을 설문해 보았어요. 5월에 이사가진 않지만 10월 쯤엔 이사를 해야 하거든요. 미리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bitly 줄인 주소로 설문 주소와 함께 트위터로 보낼 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업앤다운을 해 보았어요. 요즘 나는 가수다가 열풍이죠. 최근에 옥주현이 투입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다른 분의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 


역시 트위터로도 보냈습니다. ^^


다음은 선택형 POLL인데요, 다양한 보기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나는 가수다에 임재범이 들어오면서 더 활기를 띄게 되었는데요, 다음 가수로 누가 좋을지에 대해 설문을 해 보았습니다. 


트위터에 올렸는데 박효신이 가장 인기가 많더군요. 


사진을 통해서 설문을 진행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곳은? 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해 보았습니다. 


역시 트위터로 전송을 했습니다. 


제가 진행한 설문들을 한번에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옥주현씨에 대해서는 반대가 많군요. 


어떤 분이 참여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투표의 신뢰도가 더욱 높아지네요 


이 설문에 더하여 이어지는 설문을 또 만들 수 있습니다. REPOLL을 통해서 설문을 이어나갈 수 있어요. 

궁금한 것들이 참 많은데, 이럴 때 스마트하게 이거 어때요를 실행시킨다면 설문 조사를 통해서 고민하던 문제들을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어플, 이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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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티빙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기존의 티빙이 많이 보완되었는데요, 좀 더 익사이팅한 TV시청이 가능해지게 되었습니다. 티빙은 CJ 헬로비전에서 만든 앱이자 운영하는 사이트인데요, 실제로 티빙 사이트 (http://www.tving.com/)에 가시면 앱과 동일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N-스크린이 새로운 트렌드이죠?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다양한 제품군을 갖게 되면서 디스플레이 사이즈별로 N-스크린이 유의미해졌습니다. 이젠 보던 영상을 갤럭시S에서 보다가 옵티머스2X에서 보다가 갤럭시탭에서도 보다가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도 볼 수 있게 된 것이죠. 그 뿐 아니라 PC나 넷북에서도 볼 수 있으니 N-스크린에 있어서 TVING이 킬러앱이네요.

2.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과 타블렛 디바이스, 아이폰,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고요, 더불어  VoD의 경우 이어 보기가 가능합니다. 즉, 밖에서 아이폰에서 보던 VoD를 집에 와서 데스크탑으로 이어서 볼 수 있다는 거죠. 아니면 옵티머스2X의 HDMI 미러링 기술(옵티머스2X, 스마트TV로 즐기다.) 을 이용하여 TV에 연결해 TV로 이어보기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가서 TVING을 검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확인을 누르고 설치를 하면 됩니다. 

마켓에 보면 폰 버전과 타블렛 버전이 따로 있습니다. 자신의 디바이스에 맞는 버전을 선택하여 설치하시면 됩니다. 저는 옵티머스2X에 설치를 해 보았습니다. 듀얼코어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시도해보았습니다. 


첫 화면의 모습입니다. 로고 스타일도 약간 바뀐 것 같네요. 

시청률 순위에 따라 프로그램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티빙에는 채널이 정말 많은데요, 지상파는 물론, 케이블 인기 채널을 포함하여 모두 120개의 LIVE 채널을 제공합니다. SpoTV(프로야구, 배구, 농구 등) / ASN(NFL, NASCAR, NCAA) /Euro Sports / 분데스리가 채널 / 프리메라리가 채널 / Sports1 같은 인기 스포츠 채널도 제공되고, 티빙만의 해외 채널도 제공됩니다. 


VOD도 따로 즐길 수 있는데요, VOD는 드라마, 영화, 애니 등 1만여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티빙 하나면 충분하겠죠?


시청률순, 채널순, 장르별로 정렬을 시킬 수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잘 찾아볼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VOD 역시 최신순, 인기순, 장르별로 정렬할 수 있고요, 방송 종료 1시간 내에 드라마, 연예, 오락 VOD가 업데이트가 됩니다. 


편성표를 보면 시간별, 채널별로 정렬을 시킬 수 있고, 채널의 워낙 많다보니 즐겨보는 채널을 마이채널로 넣어 나만의 채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채널별로 정렬시켜보았는데요, 정말 많은 채널이 있죠? 중국의 CCTV, 미국의 CNN 등 없는 채널이 없네요. 골라보는 재미가 있겠죠? 


마침 그당반이 하고 있어서 그당반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화면은 4:3과 16:9로 모두 볼 수 있고요, 화질도 좋고, 2.0으로 업그레이드 된 후에 매우 빨라졌네요. 더구나 3G로도 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기에 언제 어디서든 TV를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16:9로 변환해 본 화면입니다. 최대 1시간까지 돌려보는 타임머신 기능도 추가되었고요, 4개 채널을 동시에 4분할로 보는 멀티뷰도 추가되었습니다. 시청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네이버 검색 결과도 볼 수 있는데요, 프로그램을 보다가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유용할 것 같아요. 또한 본방사수를 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설정해 두면 예약 알람이 되어 푸시로 옵티머스2X에 뜨게 됩니다. 


이 뿐 아니라 소셜한 기능도 추가되었는데요, 소셜TV가 드디어 나오네요. 스마트TV에서도 이런 기능을 탑재해서 나오던데 요즘은 정말 소셜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소셜의 기능을 넣으면 보다 익사이팅한 TV시청을 할 수 있는데요, 같은 프로그램을 보는 사람들까리 댓글을 쓰고, 실시간 채팅도 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연동되어 소문도 낼 수 있죠. 조만간 페이스북의 좋아요와 미투디에도 연동이 된다고 하니 더욱 소셜해질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증권 정보의 경우는 증시 지수나 종목 검색, 투자 정보의 실시간 제공을 해 주고요, CJ오쇼핑을 볼 때는 판매중인 상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실시간 이벤트도 가능하다는데요, 스포츠 경기 베팅이나 출연자 투표같은 실시간 이벤트가 진행될 것이라 합니다. 슈퍼스타K3의 투표도 여기서 티빙에서 가능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TV는 더 이상 쇼파에 앉아서 보는 바보 상자가 아니라 손으로 들고 다니며 친구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스마트한 컨텐츠가 되었네요. 티빙이 날로 발전해 나가서 이런 일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단순히 DMB에서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컨텐츠들을 볼 수 있는 티빙 앱이 있기에 TV를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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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아이패드2를 질렀습니다. 작년 이 맘 때부터 아이패드를 사야겠다고 마음 먹었었는데, (2010/05/21 - 여보, 아이를 위해 아이패드를 사야겠어.) 1년이 지난 지금 아이패드2가 나오고 난 후에야 지르게 되었습니다. 3G 화이트 64G로 말이죠. 마이크로 유심도 준비했고, 애플 정품 블루투스 키보드도 준비해 두었습니다. 이제 아이패드2만 오면 되는군요. 왜 이리 배송일이 느린지 5월 중순에나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16G도 있고, 32G도 있는데 64G를 고른 이유는 아이패드는 외장 저장 공간이 없기 때문이죠. 이왕 살거 용량 큰 걸로 사서 다양하게 활용해야 할 것 같아서 64G로 골랐습니다. 가격 차이는 많이 나지만 그래도 최선의 선택이죠. 아이패드2는 비즈니스나 여행을 할 때 주로 사용될 것 같습니다. 또한 구매 명분이 육아였기 때문에 교육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죠. ^^ 


제 아이패드2는 아니지만 요 물건이 곧 도착할 예정이죠. 아이패드2가 도착하면 제일 먼저 설치할 어플은 WHO 시리즈입니다. 예전에 리뷰를 한번 한 적이 있는 (2011/03/29 - [아이폰 어플 추천] 영어 단어 종결자, SUPER 0.99로 영단어 마스터하자.) SUPER 0.99를 만든 포도트리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인데요, 아이패드용 어플입니다. WHO 시리즈는 다산북스에서 나오는 WHO 시리즈 위인전집을 아이패드로 옮겨놓은 앱입니다.

 
다운로드를 받아서 설치를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현재 김대중과 스티브잡스, 버락 오바마 3권을 $0.99에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WHO를 받아 설치하면 WHO 시리즈를 다운로드 받을 준비가 되는 건데요, 이후에 구매하는 WHO 시리즈는 위에 보이는 책장에 차곡 차곡 쌓이게 되죠. 


WHO 시리즈는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다들 아시고 계실텐데요, WHY시리즈와 함께 유명한 WHO시리즈는 자녀가 있는 웬만한 집에는 전집이 다 꽂혀있죠. WHO시리즈의 특징이라면 위인전인데 생존해 있는 위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위인전이 대게 위인들의 업적을 위주로 서술되어 있다면 WHO시리즈는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차근 차근 설명함으로 위인의 성품이나 배경을 더 공감하며 느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성과중심, 결과중심적 사고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폐해를 주었는지 생각해보면 WHO시리즈는 자녀들에게 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나와 있는 위인들을 보고 있자니 제가 더 궁금해지더군요. 스티브 잡스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정말 궁금했는데요, 어릴적 어떤 과정을 거쳐서 스티브 잡스가 되었는지를 만화로 쭉 읽어보니 지금의 스티브 잡스가 더 잘 이해가 되더군요. 워렌 버핏에 관한 책도 정말 많이 읽었었는데, 그의 어린 시절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네요.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한번 보고 싶고, 코코 샤넬이나 찰리 채플린도 꼭 한번 보고 싶어요. 이처럼 WHO 시리즈에는 자녀 뿐 아니라 부모님들도 만족할만한 컨텐츠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동안 전자책을 보면 종이책을 그대로 옮겨 놓는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종이책와 전자책의 보는 방법이나 담는 그릇이 완전 다른데 동일한 방법으로 접근했기에 실패를 했죠. 하지만 아이패드는 전자책을 보는 새로운 디바이스로 각광을 받게 되었고, 새로운 지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WHO 시리즈에서도 그런 노력들이 보이는데요, 목차 부분에서부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반 종이책에서 나오는 페이지를 알려주는 목차가 아니라 터치 한번에 해당 챕터로 이동할 수 있게 해 둔 것이죠. 이런 디테일함 때문에 WHO 시리즈를 종이책으로 보는 것과 아이패드 앱으로 보는 것과는 느낌과 경험에서 바로 차이가 나게 됩니다.

 
컨텐츠의 퀄러티는 이미 종이책에서 검증이 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내용이나 만화의 퀄리티는 굉장히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자책에 알맞는 기능도 들어가 있습니다. 스크롤로 터치 한번에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 갈 수 있고, 북마크도 물론 가능합니다. 

만화책이다 보니 책 한권 당 용량이 어느 정도 되기 때문에 아이패드2 64G가 필요한 것이죠. 앞으로는 이런 어플들이 많이 나올 것이고, 가지고 다니면 좋을 앱들이 나올테니 말이죠. 이 모든 것을 담으려면 64G를 위해 조금 더 쓴 돈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능과 더 나은 컨텐츠를 담기 위해서 앱은 용량이 커질 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다솔이는 어느 덧 엄청난 장난꾸러기가 되어서 다솔이 책들은 이미 다 너덜 너덜해져서 둘째에겐 책을 물려주지 못할 지경이 되었는데요, WHO시리즈는 아이패드를 사수하는 한 둘째까지 원본 그대로 물려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빨리 아이패드2가 도착했으면 좋겠네요. 아이패드나 아이패드2가 있으신 분은, 또한 자녀가 있으신 분은 WHO시리즈를 설치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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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아이폰 어플 중에 재미있는 어플이 나왔습니다. 바로 올레 캐치캐치인데요, 올레 캐치캐치는 몬들을 잡고 캔디를 얻는 어플이죠. 캔디는 포인트나 모바일 상품권으로 바꿀 수 있어서 현실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즉, 게임을 하면서 돈도 벌게 되는 것이죠. 다만 하루에 500원이라는 제한이 있습니다. 매일 한다고 하면 한달에 1만 5천원밖에 안되지만 도둑몬 잡는 이벤트가 진행이 되고 있고, 최대 100만원까지 벌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올래 캐치캐치의 첫 화면 모습입니다. 귀여운 몬들이 보이는데요, 저렇게 보이는 몬들을 잡으면 캔디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게 나름 스토리도 있는데요, 몬들을 올레스타로 다시 돌려보내기 위한 게임인 것이죠. 귀여운 캐릭터에 스토리까지, 몬들을 잡을 때마다 왠지 모를 사명감이 타오르게 되어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어플은 LBS와 AR를 이용한 게임입니다. 스마트폰의 가장 핵심 기술 두가지를 모두 사용한 게임이죠. 다양한 마케팅 도구로 활용될 수 있기에 더욱 관심있게 해 보았습니다. 중독성이 강한 올레 캐치캐치, 잡지 않고는 못배길 것 같습니다. 

우선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올레 캐치캐치"를 검색하신 후 인스톨하여 실행을 시키면 위와 같은 개인정보 동의 화면이 먼저 나옵니다. 아무래도 현금처럼 거래되는 캔디를 활용하다보니 개인정보도 동의가 필요한가봅니다. 

올레 캐치캐치가 실행되면 카메라가 켜집니다. 그러면서 가운데 과녁이 나오게 되고, 레이더 스코프도 보이게 되죠. 아이폰을 살살 돌려보면 갑자기 소리가 나면서 몬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몬들을 과녁 가운데 놓고 손으로 터치를 해 보면 몬을 잡을 수 있게 되는데요, 몬을 잡으면 보상이 주어집니다. 

이렇게 몬을 잡게 되면 몬이 가지고 있던 캔디를 받게 되죠. 몬에 따라서 소지하고 있는 캔디의 양도 다른데요, 올레몬은 10개의 캔디를 가지고 있네요. 

간혹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빈털털이 몬이죠. 캔디를 너무 좋아해서 다 먹어버린 모양입니다. ^^;;

소지한 캔디를 확인하면 캔디를 획득했다는 메시지가 뜨고요, 


상단 탭에 있는 캔디박스로 들어가보면 얼마나 캔디를 모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00000000개의 캔디를 모아 벼락부자가 되어보려 했지만, 500개가 리미트이더군요. ^^;; 이렇게 모은 캔디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는 별로 교환이 가능하고요, 기프티쇼로도 교환이 가능합니다. 기프티쇼에는 정말 다양한 상품들이 있는데요, 커피부터 케잌등 정말 다양한 기프티쇼들이 준비되어 있더군요. 이는 자신이 사용할 수도 있고, 선물할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커피 한잔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몬들은 AR로도 볼 수 있고, 이렇게 지도로도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카테고리별로 몬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는 나중에 마케팅으로 활용할 수도 있겠네요. 포스퀘어와 레이어가 만나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습니다. ^^

몬들은 전국에 퍼져 있고요, 대한민국 어디서나 이 몬들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탐색 범위를 늘릴 수도 있어요. 최대 500m까지 범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 몬을 잡으니 소지품에 이런 것이 있네요. 바로 도둑몬이 등장한 것인데요, 다른 몬들의 캔디 가방을 훔쳐간 도둑몬이라 합니다. 1차는 진행이 되었고, 2차로 29일 금요일에 또 도둑몬이 출현합니다. 이 도둑몬은 빨간 가방, 파란 가방, 노란 가방, 검은 가방 4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출몰 지역이 다릅니다. 특히 노란가방은 비수도권에 출몰이 되어 지방에 사는 분들과 협력이 이루어져야 하죠. 이 가방들을 모두 찾아서 메일로 보내면 선착순 3팀에게 100만의 캔디를 받을 수 있습니다. 100만 캔디는 100만원과 같게 기프티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죠. 


그래서 1차 출몰 때 도둑몬을 찾아보았는데 정말 도둑몬이 있더군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캔디를 훔친 가방을 들고 있죠? 얼른 잡았습니다. 

제가 잡은 도둑몬은 수도권에 출몰하는 파란 가방 도둑몬이네요. 시간대별로 도둑몬이 나타나기에 금요일에는 항상 긴장을 하고 도둑몬을 잡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뿐 아니라 올레 캐치캐치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5월 19일까지 올레 캐치캐치 신규 가입자에게 G마켓에서 1만원 이상 구매시 이용할 수 있는 1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고요, 5월 5일까지 이벤트 기간동안 친구에게 올래 캐치캐치를 추천하여 신규 가입이 되었을 때에는 추첨을 통하여 경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도둑몬 잡기와 더불어 이번 주 금요일에 캐치캐치 데이가 진행되는데요, 베니건스/CGV 몬을 잡은 선착순 1000명/3000명에게 베니건스 올레 세트메뉴/CGV 무료 영화 쿠폰을 준다고 하네요. 

올레 캐치캐치로 돈도 벌고 게임도 하고, 일석이조, 도랑치고 가제잡는 신공을 펼쳐보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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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휴대폰에 있는 전화번호나 주소록은 언제든 옮길 수 있지만, 언제나 마음에 걸리는 것은 문자입니다. 오랫동안 간직해온 문자들을 그냥 버릴 순 없으니 말이죠. 현재는 문자를 이메일로 전송받아 볼 수는 있지만 휴대폰에서 다른 휴대폰으로 문자를 옮기는 것은 불가했습니다. 그러나 KT 대리점에 방문하면 문자옮기기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방문전 미리 전화로 문자옮기기 서비스가 되는 대리점인지 문의 후 방문해주시기 바래요) 


집 근처에 문자 옮기기 서비스를 해 주는 대리점을 방문했습니다. 


문자옮기기 서비스를 받으러 왔다고 하니 컴퓨터 쪽으로 안내를 해 주더군요. 이 서비스를 많이 와서 하느냐 물었더니 아직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지만, 휴대폰을 새로 바꾸는 분들은 다들 이용하신다고 합니다. 문자 옮기기 서비스는 휴대폰 명의자에 대한 신분 확인이 이루어지기에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컴퓨터로 모비고라는 사이트로 들어갔는데요, 이 사이트에서 문자옮기기를 해 주게 됩니다. 사업자가 있어야 회원가입이 되기에 대리점에서만 가능하고요, 주소록 옮기기의 경우는 대리점에서 무료로 해 줍니다. 


아이폰을 연결했더니 자동으로 애플 로고가 뜨면서 다운로드 화면이 나옵니다. 


문자를 옮길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입력한 후 실행을 누르면 휴대폰을 읽어들이기 시작합니다. 


데이터를 읽고 있는 모습이에요~ 


수신 메시지와 발신 메시지를 모두 읽어들였네요. 


문자옮기기 서비스는 3,000원을 지불해야 하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휴대폰으로 간단하게 결제를 했습니다. 


결제 정보를 입력하고 이용약관에 동의를 한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승인번호 입력란이 나옵니다. 휴대폰으로 승인번호가 바로 오고요, 그걸 입력하면 됩니다. 
 


휴대폰 결제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네요. 


잠시 후 옮겨진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이메일로도 문자가 압축되어 왔습니다. 이 때 휴대폰 문자로 압축 파일 비밀번호도 함께 오게 됩니다. 


압축 파일을 열고, 


비번을 입력하면 되는데요, 


휴대폰으로 온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압축이 풀립니다. 


HTML 문서로 오게 되는데요, 열어보면 문자가 받은 문자와 보낸 문자가 합쳐진 가공된 문장으로 나오게 됩니다. 폰에서도 동일 전화번호로 수발신 문자를 50개씩 취합하여 취신 시간순으로 정렬하여 하나의 문장으로 나오게 되죠. 

이제 새로운 휴대폰으로 옮기면서 문자를 버리지 말고 소중한 문자를 새 휴대폰으로 옮겨 놓으세요~! 3,000원이면 소중한 문자를 지킬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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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새해가 되면 3가지를 가장 많이 결심한다고 하죠. 하나는 금연이고, 또 하나는 다이어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어 학원이라고 합니다. 보통 작심삼을로 끝나기 마련인 이 3가지는 웬만한 노력 아니면 힘들기에 새해에 가장 많이 결심을 하는 것이 된 것이 아닐까 싶어요. 전 담배도 끊었고, 새해 때 결심한 몸짱 프로젝트도 열심히 진행하고 있지만, 영어는 정말 평생 숙제인 것 같습니다. 

중고등학교 6년을 배우고 대학 때는 캐나다로 1년간 어학연수도 가고, 나름 영어를 해 보겠다고 발버둥을 쳤지만, 자막 없이는 미드를 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영어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아기가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 다솔군은 옹알이를 지나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아빠, 엄마, 물, 귤, 딸기, 치즈, 키위같은 주로 생존과 밀접하게 관련된 단어를 말하고 구별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저 7단어로 불편함 없이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단어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어의 학습과정은 듣기에서 시작하어 단어, 문장의 말하기로 발전하는데요, 말하기의 가장 기본인 어휘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 같습니다.


PODO TREE라는 회사를 들어보았나요? 네이버의 최고 인재들이 나와서 만든 스타트업 회사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한국의 스타트업-포도트리 이진수 대표 : http://limwonki.com/402
한국의 스타트업-포도트리 방문기 두번째 이야기: http://limwonki.com/434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포도트리 소개 동영상도 한번 보시죠. ^^ 



포도트리의 이진수 대표님은 아이패드2 국내 최초 개통자이기도 하죠. ^^ 최근에 30억을 투자받아 더욱 튼튼해진 PODO TREE에서 첫 발걸음으로 2개의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습니다. 하나는 아이들을 위한 위인전인 WHO 시리즈의 아이폰, 아이패드 버전 어플리케이션이고, 또 하나는 영단어 어플인 SUPER 0.99입니다. 오늘 소개 시켜 드릴 어플리케이션은 영어 공부를 마스터 시켜줄 수 있는 포도트리의 야심작 SUPER 0.99입니다. 

SUPER 0.99 다운로드 페이지http://itunes.apple.com/kr/app/super-0-99-vocab-30k/id417182876?mt=8


아이폰으로 바로 찍어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왜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방대한 자료, 엄선된 단어

  

SUPER 0.99의 첫 화면입니다. 시험 영단어,  활용영단어, 숙어, 어원/어근, 미국 학년별 영단어, 일반테마가 제공되고, 앱 안에서 결제하는 방식으로 $0.99에 토익 테마, 토플 테마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조만간 토익 최우선 영단어, 토플 최우선 영단어, GRE 최우선 영단어가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SUPER 0.99는 6개월간 국내외 1000여권의 어휘 관련 서적을 12명의 네이티브 스피커를 통해 분석하였고, 그 결과 약 25000개의 단어와 5000여개의 숙어를 뽑아내어 30000여개의 어휘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어휘들을 6개의 라이브러리(시험 영단어,  활용영단어, 숙어, 어원/어근, 미국 학년별 영단어, 일반테마)와 50여개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방대한 양은 물론이고, 최고의 실력파들이 여러 번 검증에 검증을 거쳐서 각 테마별로 최고의 단어들을 선별하고 분류 작업한 결정체입니다.



시험 영단어에 있는 책을 모두 모아보았습니다. 시험 영단어에만 총 17개의 책이 담겨져 있네요. 각 책마다는 챕터별로 나뉘어서 일별로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라이브러리와 책의 가격이 $0.99면 내 아이폰에 쏙 가져올 수 있는 것이죠. 단돈 1000원 가량으로 이 많은 책들과 노력의 결정체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은 공짜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완전 수지 맞은 것이죠. ^^

일반 서적에서 볼 수 있듯 단순히 단어만 나열되어 있어도 정말 저렴한 가격인데, 포도트리의 장인정신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2. 제대로 학습한다. 최고의 기능



SUPER 0.99가 괜히 SUPER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이 디테일한 기능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암기학습, 리뷰학습, 테스트라는 3가지 학습 방법을 통해 영단어를 완벽하게 외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1년 반동안 한국어강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때 이와 같은 방법으로 단어를 학습시켰었는데요, 우리가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SUPER 0.99에서는 자동으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한국어 단어를 가르칠 때도 먼저 리뷰 학습을 시킵니다. 단어가 어디에 사용되고 어떤 뜻인지, 발음은 어떠한지에 대해 설명을 먼저 해 주죠. 그 후에 단어를 반복하여 들려주고, 말하게 시킵니다. 그 다음은 숙제를 내 주고 몰아서 단어 시험을 보죠. 시험 결과에 대해서 엑셀 파일로 점수를 정리하여 학습 성취 상황을 학생들에게 보여주면 동기부여도 되고 어휘력을 늘리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한국어를 잘 하는 학생들과 못하는 학생들의 차이도 이 어휘량에서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요, 이런 효과적인 학습법을 SUPER 0.99에서는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죠. 


첫번째로 암기학습입니다. 날짜별로 하루에 50개씩 나누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50개를 1년 동안 외운다면 18250개를 외울 수 있는데요,  SUPER 0.99에 있는 단어와 숙어의 수가 30000개이니 $0.99로 매일 50개씩 다 외운다고 했을 경우 2년이면 마스터를 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물론 SUPER 0.99는 계속 업데이트가 되기에 평생 학습을 할 수 있는, 아니 대대로 물려서 영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죠. 

암기학습으로 들어가면 자신이 아는 것은 I know를 터치하면 되고, 모르는 것은 Don't know를 누르면 됩니다. 3초간 선택을 안하면 자동으로 모르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단어 밑에 있는 동그라미는 1초에 한개씩 사라지고요, 모두 사라지면 뜻이 나오게 됩니다. 왼쪽에는 아는 단어가 쌓이고, 오른쪽에는 모르는 단어가 쌓여서 모르는 단어는 다시 로테이션이 되면서 리뷰학습을 하게 됩니다. 뒤에 두둥실 떠 있는 단어 카드들은 다음에 나올 단어들입니다. 디자인에도 정말 신경을 많이 쓴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한땀 한땀 장인정신은 바로 이런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다음은 리뷰 학습입니다. 리뷰 학습도 암기 학습과 같은 날짜별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다른 점이라면 자신이 원하는 단어를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죠. 

리뷰 학습을 선택하면 단어 카드가 통채로 나옵니다. 

영단어나 뜻 옆에 있는 네모 박스를 선택하면 그 부분이 사라져서 암기 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고, 자신이 정말 외우고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가리며 외우지 않아도 되겠죠^^? 


오른쪽 아래의 화살표를 누르면 영영사전 뜻이 나와 있던 것이 예문으로 바뀝니다. 단순히 단어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살펴볼수 있어서 단어의 뜻을 더욱 명확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위에 있는 체크박스를 터치하면 빨간색으로 변하는데요. 이건 단어장 기능입니다. 


단어를 목록보기로 볼 때도 옆에 단어장을 선택하면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 수 있죠. 

마이 리스트로 가보면 자신이 체크했던 단어들을 모아서 볼 수 있죠. 모르는 단어나 중요 단어를 완벽 정복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테스트입니다. 리뷰와 암기 학습을 했으면 얼마나 잘 외웠는지 테스트를 통해 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데요,

빠진 단어를 넣는 방식의 테스트입니다. 맞는 단어를 4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채워 나가는 것인데요, 시간 제한이 있기에 빠른 시간 안에 넣어야 합니다. 



맞으면 O에 점수가 쌓이고, 틀리면 X에 점수가 쌓이게 되죠. 


다 마치면 정답률이 나옵니다. 정말 창피하군요. ^^;; 중간에 단어가 빠진 것으로 테스트를 하다보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단어인데도 생각이 잘 나지 않았는데요, 단어의 구석 구석을 모두 완벽하게 외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다시 학습 후 도전을 해 보았는데 그래도 좀 늘었습니다. ^^;;

이런 결과는 이력보기에서 그래프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평균 점수까지 알 수 있으니 그래프를 막 올리고 싶은 욕망이 들더군요. 모티베이션도 확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3. 내 영어 단어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SUPER0.99를 통해서 포도트리가 얼마나 디테일에 강하고 좋은 서비스를 내 놓으려 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서버를 따로 마련해두고 워드 챌린지라는 영단어 게임도 만들어 내었으니 말이죠. 조만간 프로모션으로 1억 5천만원의 상금을 두고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워드 챌린지를 벌일 예정이라고 하니 미리 공부해시기 바랍니다. ^^ 간단하게 회원가입을 한 후 로그인을 합니다. 


 도전하기를 누르면 바로 워드 챌린지로 들어가게 됩니다. 

테스트와 같은 형식의 단어 넣기 문제입니다. 하지만 오른쪽 상단에 보이듯 하트가 3개개 있죠. 하나씩 틀릴 때마다 하트가 하나씩 사라집니다. 3번의 기회만 주어지는 것이죠.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빠른 시간 안에 입력을 해야 하는데요, 역시 쉽지 않더군요. 

 
총 14개를 맞추었습니다. 점수 공유하기를 누르면

자신의 점수를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에 바로 공유를 해 보았는데요, 멘트까지 남겨서 공유를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랭킹을 보니 전 세계에서 제 영단어 실력이 10위이네요. ㅎㅎㅎ 조만간 이 랭킹은 절대로 볼 수 없을 것이기에 자료로 남겨둡니다. 세계 10위... 언제 해 보겠습니까 ^^;

 1억 5천만원이 걸린 워드 챌린지! 일 다 때려치우고, 밤새서 영어 공부해야겠습니다. ^^;;


앱 안에서 구매 할 수 있는 토익 테마를 들어가보았는데요, 라이브러리와 책 안의 목차까지는 기본적으로 볼 수 있고요, 그 안을 보려 하면 구매 창이 뜨게 됩니다. 먼저 책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책이다 싶다면 구매를 결정하면 되실 것 같습니다. 



환경 설정으로 들어가시면, 다양한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학습언어를 우선 바꿀 수 있는데요,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총 5가지의 언어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어떤 학습 언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라이브러리의 언어도 바뀌게 됩니다. ^^

 
학습언어를 선택하면 위와 같이 선택한 학습 언어로 영단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0.99라니 수지 맞았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한 것 같습니다. 


  SUPER 0.99에 대한 소개 동영상입니다. 

SUPER 0.99의 특징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최저의 가격으로 최고의 어플을 받아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포도트리에서는 앞으로 계속 좋은 어플들이 나오게 될텐데요, PODOTREE STORE를 통해서 이 모든 앱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SUPER0.99도 아이패드 버전으로 나온다고 하니 기대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4월 중에 아이패드용도 출시가 된다고 하네요. 곧 아이패드2를 구매할 예정인데 꼭 다운받아 봐야겠어요. ^^ 아이패드 버전은 UI도 완전히 다르다는데요, 더 멋져진 아이패드 버전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저희 다솔군이 매우 좋아할만한 CUBE DOG도 기대가 됩니다. 


포도트리의 SUPER 0.99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강추할만 하죠? 포도트리의 깐깐하고 꼼꼼한 장인정신이 만들어낸 멋진 SUPER 0.99. 지속적인 업데이트까지 되는 SUPER0.99로 영어를 마스터하시길 바래요! 
 
SUPER 0.99 다운로드 페이지http://itunes.apple.com/kr/app/super-0-99-vocab-30k/id417182876?mt=8


아이폰으로 바로 찍어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SUPER 0.99가 앱스토어에서 유료앱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출시한 지 하루만에 1위에 등극하였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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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코코펀같은 할인쿠폰이 한창 유행이었는데요, 이제 가판대까지 갈 필요없이 스마트폰으로 받아서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바로 라이브스팟이라는 어플인데요, 현재는 아이폰에만 나와 있습니다. 


바로 이 어플이죠. 앱스토어에 가서 LIVE SPOT을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첫 화면을 보면 강남역 부근이 나오는데요, 할인쿠폰이 있는 상점이 나오게 됩니다. 


지역은 강남역과 가로수길, 홍대앞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빨리 소개하기 위해 3군데 지역을 우선적으로 하여 출시하였다고 하네요. 더 많은 지역을 커버해야 매리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홍대 앞을 한번 보았는데요, 와인바부터 연극 및 오토바이 탑승까지 신선한 시도를 많이 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리허그 쿠폰같은 거 말이죠. ^^; 그러나 컨셉면에서 좀 혼돈스럽기 때문에 음식점은 따로 구분하여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원하는 상점을 선택하면 쿠폰이 나옵니다. 이걸 제시하면 할인을 해 줍니다. 쿠폰의 양은 라이브스팟에서 컨트롤합니다. 쿠폰함에 담아놓더라도 라이브스팟에서 정지를 걸어두면 사용할 수 없게 되죠. 받고 나서 빨리 써야 하는 단점이 발생하지만 밑지고 장사할 수는 없으니 적절한 대응이라 생각됩니다. 


업체 정보나 전화 바로 걸기, 평가도 볼 수 있습니다. 


쿠폰함에는 미리 지정해 둘 수 있죠. 유효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쿠폰함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할인받고 싶은 곳을 추천할 수 도 있어요. 


구글 지도를 사용하고 있고요, 전송을 하면 원하는 업체를 라이브스팟에서 영업을 나가 할인쿠폰을 얻어오게 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엮으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간에 스마트 디바이스가 자리잡고 있죠. 라이브스팟은 아직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쿠폰의 양에 있어서는 아쉬운 점이 있지만, 이런 시도가 계속 되었을 때 소비자들에겐 더 나은 가격, 업체는 더 저렴하고 효과 좋은 광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라이브스팟 다운로드http://itunes.apple.com/kr/app/id418403211?mt=8

아이폰 QR코드 스캐너로 인식하면 바로 라이브스팟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

라이브스팟에서 제공해준 특별 이벤트가 있는데요, 바로 카레 전문점 델리 홍대점에 탄두리 치킨 한마리 (17,500원 상당)를 3분께 드릴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이 글(http://tvexciting.com/1539 )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알려주시고, 트위터, 페이스북 주소와 핸드폰 연락처를 http://tvexciting.com/1539  이 글 하단에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모 마감일은 3월 3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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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내 아이폰을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올레네비면 아이폰을 네비게이션으로 만들 수 있다. KT에서 야심차게 내 놓은 올레네비는 알찬 네비게이션 기능이 들어있을 뿐 아니라 무료이기도 하다. 내 아이폰이 네비게이션으로 변하는 순간이다. 3월 말에는 아이패드 전용앱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도 시원한 화면의 네비게이션을 즐길 수 있겠지만, 우선 지금도 폰버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iOS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OS에서도 가능하다. 1월 31일 KT 안드로이드 버전 olleh navi가 올레마켓을 통해 출시가 되었기 때문이다. Take,갤럭시K, 넥서스원, 디자이어HD를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모델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하는데 iOS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를 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닌가 싶다. 


지난 1월 29일 아이폰용 olleh navi가 업데이트 되었다. 기존에 유저들의 불만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모습이 보인다. 무료 어플인데도 이런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소통을 하는 모습이 좋아보인다. 주요 개선점으로는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앱 꺼짐 현상이나 튕김현상, 메모리 부족 현상을 개선했고, 거가대교나 광양 고속도로의 신규 도로를 추가했다. 위치를 빨리 못 잡거나 현재 위치를 잘 못 잡는 현상을 개선하였고, 목적지 근처에서 안내가 종료되는 현상을 개선하였다 또한 음성 길 안내 시 음악 듣기 오류 수정까지 세세한 것까지 모두 개선했다. 


차에 네비게이션이 있지만 아이폰을 서브 네비게이션으로 사용을 했다. 차량용과는 다르게 아이폰은 휴대성이 있고, 또한 기존 네비게이션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이 있기 때문이다. 3G로 접속해도 데이터는 많이 소요되지 않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차에 아이폰 거치대가 있어서 이젠 충전용으로만 사용하지 않고 네비게이션 거치대로서 사용하고 있다. 

길 안내를 깔끔하게 잘 하였다. 아이폰 특유의 부드러움이 네비게이션에서도 느껴졌는데, 좁은 디스플레이에서도 깔끔한 디자인으로 안내할 것은 다 안내해주는 올레네비이다. 


세로에서 가로로 눕히면 자동으로 변환이 된다. 원하는 형태로 언제든지 세로 가로로 변환하여 볼 수 있으니 이것이 아이폰 네비게이션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아이폰의 디자인 또한 빼 놓을 수 없다. 워낙 디자인이 예쁜 아이폰이기에 차에도 잘 어울린다. 


현재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명절 귀향/귀성길에서 올레네비를 사용하고 메일(ollehnavi@show.co.kr)로 사용후기를 보내주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차량용 아이폰 거치 세트, 신세계 상품권등을 경품으로 준다. 또한 olleh navi  개선 제안에 사용 후기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http://goo.gl/qjJYP <- 여기에서 볼 수 있다. 

이제 내 아이폰으로 올레네비를 통해 네비게이션으로 만들어보자. ^^

아이폰에서 다운로드 받기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올레마켓에서 다운로드 받기http://market.olleh.com/appDetail?ptype=C&pid=51200003003963&LNB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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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아이폰을 해지하고 싶어서 KT에 전화를 했더니 위약금이 50만원이 넘는단다. 허걱! 노예 계약이라는게 왜 노예인지 알 것 같았다. 주변에도 연아폰을 샀다가 노예가 된 분도 계시고, 옴니아를 샀다가 노예가 되신 분도 있다. 스마트폰으로 넘어오지 못해서 왠지 IT에 뒤쳐진 것 같은 느낌까지 받곤 하는데 이 위약금은 도대체 어떻게 산정되는 것일까? KT 직원에게  SKT나 LGU+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끊었다. 

이런 고민은 비단 스마트폰에만 적용되는 것만은 아니다. 인터넷 전화는? 초고속인터넷은? IPTV는? 케이블TV는? 등등 중간에 중립적인 곳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그런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를 하려 한다. 바로 현명한 이용자라는 뜻의 와이즈유저(http://www.wiseuser.go.kr)이다. 

위약금 산정방식=약정금액×{(약정기간-약정 후 사용기간)/약정기간}
약정금액은 계약서에 고객이 자필로 기록하고 서명·날인한 금액으로, 회사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금액 내에서 결정됩니다.
약정 후 사용기간은 보조금을 지급받아 서비스를 개통한 시점부터 산정하며, 일시정지 및 이용정지기간은 약정 후 사용기간에 산입되지 않습니다.

위약금 산정 방식은 위와 같았다. 통화품질의 불량을 사유로 신규가입일로부터 14일 아내에 해지할 경우, 위약금 납부의 의무가 감면 또는 면제된다는 내용도 적혀있다. 



IT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한 사이트


요즘 TV익사이팅을 보면 IT블로그냐고 하시는 분이 계신데, IT제품들을 자주 리뷰하고 사용하다보니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싶다. IT현황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 마치 딴 나라 세상같기도 하겠지만, 어떤 분야든지 전문용어가 어려워서 그렇지 전문용어나 절차같은 것만 잘 알아두어도 그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런 기본적인 개념들을 잘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는 곳이 바로 와이즈유저이다. 

이동전화/스마트폰, 시내/시외전화,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케이블TV, 위성방송, 결합상품에 대해서 개요, 가입, 이용, 해지, SOS, FAQ로 총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와이즈유저는 각 사업자들이 해주지 않는 이야기들, 소비자가 원하는 대답을 속시원하게 해 주고 있다. 심지어 SOS를 보면 손해배성 청구나 요금에 대한 이의신청에 대한 안내도 나와있다. 


10년 전쯤 두루넷 케이블 알바를 한 적이 있었는데 한 고깃집 간판 위로 두루넷선이 깔리자 그 집 사장님이 두루넷 케이블 선을 잘라버리겠다고 협박한 적이 있었다. 알바생이기에 바로 팀장한테 전화를 했더니 케이블을 자르면 사용자들에게 초당 손해배상을 해 주어야 한다고 전하래서 그랬는데 이걸 보니 그 팀장이 뻥친 것이었다는 것을 알겠다. 기본료와 부가 사용료의 3배에 상당하는 금액을 최저기준으로 진행하니 말이다. 


초고속인터넷 사업자가 이렇게 많은지도 와이즈유저를 통해 알게 되었다. 

플래시 만화를 통해서도 알려주니 이해도 빠르고, 만화를 좋아하기에 더욱 빠져들게 되는 것 같다. 

아이들과 학부모를 위한 정보


위와 같은 플래시 만화는 아이들에게 교육할 때도 유용한 것 같다. 아버지가 되고 나니 자녀교육에 부쩍 관심이 높아졌다. 요즘들어 마구 떼를 쓰는 다솔군을 보니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는 때이기도 하다. 특히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빠른 적응력을 보이고 있는 다솔군이기에 이런 교육이 꼭 필요한데 이 또한 와이즈유저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전화, 인터넷, 이동전화, 텔레비전의 역사부터 방송통신 용어 정리, 발전상, 주의점, 개인정보 지키기까지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를 위한 정보에는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여러 제도와 요금제에 대해 핵심만 쏙쏙 알기 쉽게 풀어 써 놓아 자녀 교육을 할 때 꾝 필요할 것 같다. 

우리 동네 방송통신 품질은?


이 뿐 아니라 지역별 방송,통신 품질평기 결과도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음성전화는 SKT가 좀 더 좋다. 실제로 통화를 해 보아도 SKT와 KT를 둘 다 사용하는 나로서도 몸으로 느낄 정도다. SKT가 터지는 곳에서 KT는 안터지는 경우가 많아서 SKT는 주로 통화 위주로, KT는 아이폰이기에 데이터 사용 위주로 쓰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인터넷 속도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데, SK 브로드밴드를 사용하고 있다. 자사망은 제일 빠른데 전구간은 많이 느린 것 같다. 오히려 LGU+가 더 좋은 지표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얼마전 LGU+에서 가입 문의 전화가 왔었는데 바꿀 걸 그랬다. 

이렇게 3G 영상전화나 3G데이터, WIBRO,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에 대한 측정결과를 볼 수 있기에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사 가기 전이라면 꼭 와이즈유저에서 품질평가를 참고한 후 사업자를 선택하면 될 것 같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이렇게 가공된 정보는 가치를 만들어낸다. 와이즈유저의 잘 가공된 정보만 잘 습득해도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오기 때문이다. 더불어 상식까지 갖출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싶다. 와이즈유저를 활용하여 현명한 이용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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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대학교 1학년 때 아무 것도 모르고 젊은 패기 하나로 아프리카에 1달 동안 다녀왔던 적이 있습니다. 나름 외아들로 귀하게 자란지라 어머니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죠. 앞에서는 내색하지 않으셨지만, 아프리카에 있는 1달 내내 연락이 안되서 많이 걱정하셨다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에는 인터넷은 커녕 전화도 안되니 연락을 할 방법이 없었죠. 

그 이후에는 해외에 나갈 때 부모님께 꼭 연락을 드리는데요, 그럴 때마다 걱정되는 것이 전화비였죠. 국제 전화다보니 비용이 많이 들고, 오랫동안 통화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국제전화카드를 사곤 했었죠. 그러다 3년 전 쯤 중국에서 1년 반동안 생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 바로 스카이프였는데요, 인터넷으로 무료통화가 가능했다는 점이 획기적이었죠. 

이젠 인터넷을 넘어서서 모바일로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데요, 바로 스카이프 어플이 그 주인공입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스카이프 어플은 무료 통화를 가능하게 해 줍니다. 이전부터 Wi-Fi를 통해서는 가능했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스카이프 어플은 3G 환경에서도 데이터 차감으로 통화가 가능한데다가 안드로이드 기반 디바이스도 지원하여 스마트폰끼리의 무료 통화가 가능해졌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이자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안드로이드폰인 옵티머스Z와 옵티머스ONE을 통해 스카이프 어플을 실행해 보았는데요, 우선 옵티머스Z로 스카이프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Skype로 검색을 하면 바로 나오고요, 설치를 한 후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계정이 있으시다면 바로 로그인을 해 주시면 되고요, 계정이 없다면 계정을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약관에 동의를 하신 후 가입 정보를 입력하시면 되십니다. 이름과 아이디, 그리고 비밀번호, 이메일을 적어주면 계정이 만들어집니다. 



로그인을 하시면 첫화면이 나올텐데요, 스마트폰에 있는 기본 주소록을 불러옵니다. 그리고 오른쪽 아래와 같이 메뉴를 누르면 연락처를 추가 하거나 그룹을 생성할 수 있죠. 



스카이프 아이디를 안다면 바로 등록을 하면 되고요, 전화번호를 통해서 스카이프에 등록되어 있는 친구들도 찾을 수 있답니다. 



바로 직접 통화를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스카이프 회원간에는 무료 통화지만, 통화하려는 사람이 스카이프 회원이 아닐 경우에는 크레딧이라는 스카이프 통화료를 내야 하는데요,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스카이프 홈페이지(http://skype.auction.co.kr/info/phone.asp#con2)에서 확인해 보신 후 자신에게 맞는 요금을 선택하시면 스카이프를 통해 저렴하게 통화를 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

전 중국에 있을 때 크레딧을 구매해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했었는데요, 해외 통화시 엄청난 통화료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중국 현지 핸드폰 2대에 모두 착신을 해 두어 한국에서 스카이프 아이디나 070번호로 연락하면 중국에 제 핸드폰 2대에 동시에 벨소리가 울리고, 그 중 한대로 통화를 할 수 있었는데요, 전화를 건 사람은 한국 시내 요금만 내면 되니 부담도 없고, 받는 저도 저렴한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었으니 국제 전화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이젠 스마트폰으로 바로 연결이 가능하니 현지 핸드폰을 살 필요도 없어졌네요. ^^b



내 정보에는 프로필을 작성할 수 있는데요, 사진도 넣고, 자기 소개도 하면 상대방이 알아보기 더 쉽겠죠? 위에서 이야기했던 착신통화전환도 가능하고요, 크렛딧 구매나 070 온라인 번호도 구매 가능합니다. 

메뉴를 누르면 기능 둘러보기와 설정, 도움말 및 소개가 나오는데요, 

우선 설정을 보면 벨소리도 지정을 할 수 있고, 자동 로그인등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능 둘러보기를 보시면 더욱 이해가 빠를거에요. 스카이프를 사용하시기 전에 한번보면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벤트를 보면 그동안 스카이프를 사용한 히스토리가 남아있는데요, 채팅 기록까지 있어서 날짜별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히스토리는 메뉴를 누르면 삭제 및 읽은 것으로 표시가 가능합니다. 


옵티머스ONE에서 한번 통화를 시도해보았습니다. 아내 아이디로 한 것인데요, 프로필에 등록해 둔 사진이 전화를 건 사람에게 뜨네요. 잘 나온 사진으로 해 둘 걸 그랬어요 ㅎㅎ


전화를 받아서 통화 상태입니다. 통화 음질은 매우 우수했어요. 일반 전화 통화보다 더 깨끗하게 들렸는데요, Wi-Fi 환경에서는 매우 깨끗하고요, 3G 환경에서는 상황에 따라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서로 Wi-Fi 환경이라면 해외에 있어도 정말 깨끗한 음질로 통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통화 중 메뉴를 누르면 채팅으로도 전환이 가능한데요, 한번 채팅으로 전환을 해 보았습니다. 

오른쪽의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음소거가 되고요, 바로 채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렇게 말이죠. ^^ 통화와 동시에 채팅까지 즐길 수 있는 스카이프는 정말 대단하죠? 스마트TV 어플로도 나와서 더욱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채팅을 하다가 메뉴를 누르면 다시 통화 모드로 돌아갈수도 있고, 참여자를 대화에 추가시킬 수도 있습니다. 



스카이프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과 통화를 할 때는 크레딧을 구매하거나 월정액 요금제를 구매하면 되는데요, 전 유무선 300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스마트폰으로 걸면 되지 뭐하러 구매했냐고요? 


위의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휴대폰 통화보다 50% 저렴한 통화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외에도 국내 전화용, 국제 전화용으로 월정액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크레딧 구매도 좋지만, 통화량이 많다면 월정액이 훨씬 더 이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기적으로 사용할 거라면 몇달 단위로 끊어서 구매해도 좋을 것 같아요~!

자금은 다솔이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지만, 앞으로 다솔이의 시대에는 더욱 환상적이고, 멋진 스카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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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나면 후보정에 대해 고민을 하기 마련입니다.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 쌓여만 가는 나의 아이폰 사진첩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참 답답해져만 가죠. 데스크탑에 저장된 사진이라면 포토샵이나 다른 포토 프로그램들을 사용하여 후보정 작업을 할텐데 아이폰에서는 별 다른 프로그램이 없어서 고민이었는데요,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멋진 어플이 있었네요. 바로 Photo Shake입니다. $1.99의 유료 어플이고요,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첫 화면의 모습입니다. 메인 화면에서와 같이 Single Photo, Multi Photo, Grid Photo, Wide Photo, WallPaper로 총 5개 모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쉐이크 아이콘이 로고이듯, 사진들을 보기 좋고 맛있게 쉐이크해 줍니다. 


첫 화면에 들어가면 "홈가기, 작업 단계 버튼, 설정, 사진 가져오기, 프레임 모양 선택하기"의 모드가 있고요, 시작!을 누르면 바로 시작이 됩니다. 

쉐이크를 만들기 위해서는 재료가 있어야 하겠죠? 사진 가져오기를 누르면 여러가지 모드가 다시 나오는데요, 카메라, 앨범, 붙여넣기, WiFi, 플리커가 있습니다. 다른 것은 이름만 봐도 알 것 같은데 WiFi가 좀 이해가 안되실 것 같아서 설명을 드리면, 같은 네트워크 안에 있을 때 WiFi를 통해서 사진 파일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 창이 하나 뜨게 되는데요, 웹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접속 주소를 입력한 후 업로드를 시키면 아이폰으로 쏙 들어오게 됩니다. 물론 포토 앨범에 자동 저장 시킬 수도 있습니다. 

Single Photo에는 최대 4개의 사진을 불러올 수 있고요, 사진을 가져온 후 아이폰을 흔들어주면 



슬라이드 사진을 넘기듯 하나씩 사진이 넘어갑니다. 그런 후 다음 단계인 Edit를 누르면 편집 모드로 들어가는데요, 

액자, 배경, 말풍선등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매우 직관적이고 기능이 많아서 내 맘대로 꾸밀 수 있죠. 


색상도 자신이 원하는 색상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테두리에 빨간색으로 칠해 보았는데요, 위에 (-)down, (+)up은 테두리의 두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어떻게 꾸밀 수 있는지에 대한 옵션입니다. 

핑킹이라는 테두리 모양 기능입니다 우표 느낌이 나게 울퉁 불퉁한 모양을 선택해 보았어요. 


다른은 사진 편집 도구 기능입니다. 



사진 추가, 사진 조정, 사진 숨김 기능입니다. 사진을 좌우로 조정할 수도 있고, 상하 반전 및, 다양한 각도로 회전 시킬 수도 있어요


배경 화면 색상을 바꿀 수도 있고, 다양한 종류의 사진 효과도 넣을 수 있죠.



다음은 말풍선 편집 도구를 선택했습니다. 역시 많은 효과 도구들이 나오네요. 말풍선 모양을 고른 후 꼬리 부분의 빨간 점을 터치하여 돌리면 원하는 방향으로 돌아갑니다.


다음은 텍스트를 넣어야 하겠죠? 다양한 심볼도 넣을 수 있고, 크기도 줄이거나 키울 수 있습니다.



말풍선에 그림자도 넣을 수 있고, 폰트도 설정할 수 있답니다. 간단하게 "하하하"를 입력해 보았어요. 여기까지하면 이제 편집까지 끝나게 됩니다. 편집이 끝난 사진은 이제 저장을 하고 친구들에게 자랑을 해야 겠죠?


쉐어 부분을 누르면 다양한 서비스에 연동하여 사진을 올릴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사진 저장소 및 이메일은 물론 플리커, 트위터, 페이스북, 텀블러, 미투데이등에 사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플리커에 보낼 때의 모습이에요.


트위터에도 이렇게 바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



설정에 가시면 이미지 크기 및 카메라 촬영 설정, 색상 및 효과음등을 상황에 맞게 조절해여 세팅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대공원에 야유회를 가서 찍었떤 사진들인데요, 여러 장의 사진을 Multi Photo로 불러와 봤습니다. 아이폰을 좌우로 흔들라는 창이 나오고여 그대로 마구 흔들면 사진들이 섞이며 멋진 조합을 이루어냅니다.

흔들 때마다 다른 프레임에 각각 다른 사진들이 조합이 되고요,

조합된 것 중 마음에 드는 것은 편집 및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미리 프레임 모양을 선택하면 원하는 프레임에서 조합이 이루어져요.


이건 Grid Photo로 쉐이크를 해 본 것인데요, 예술 작품 같죠?

Grid Photo로 쉐이크를 한 결과물로 월페이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멋진 배경화면 사진이 완성되었네요. 이제 힘들게 데스크탑으로 사진을 옮긴 다음에 편집 후 다시 아이폰으로 다운 받아 배경화면을 설정하지 마시고, 아이폰에 있는 사진을 마구 마구 쉐이크하여 멋진 배경화면을 만들면 될 것 같아요. 아래는 포토쉐이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보기 좋게 캡쳐하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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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MMS는 멀티 문자로서, 사진, 동영상, 음악, 이미지 소리 파일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일반 SMS에 비해 비싸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되곤 하죠. 그런데 이번에 KT 사용자들에게 MMS 무료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KT 핸드폰을 사용하신다면 MMS 무료 체험단에 신청하셔서 월 100건의 MMS문자를 무료로 보내보세요~


신청방법은 간단합니다. 핸드폰의 받는 번호에 #00011을 넣고 문자로 보내기면 하면 바로 실시간으로 가입이 됩니다. 스마트폰의 경우는 신청은 가능하나, 문자카드 메시지콘, 폰트문자는 사용이 어렵다고 하는데요, 아이폰으로 가입 신청을 해 본 결과 지원이 안되는 폰이라고 나오네요. KT 피처폰을 사용하시고 계신 분들이라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MMS+, 폰트문자, 메시지콘, 문자카드등 다양한 이미지를 무료로 전송이 가능한데요, 이제 곧 빼빼로데이가 다가오는데 얼른 가입하셔서 친구들에게 나만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MMS 문자를 보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가입 방법이 워낙 쉬우니 친구들에게도 알려주면 서로 MMS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겠죠? 다양한 명품 컨텐츠도 제공 예정이라니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MMS 체험단은 SMS(단문), LMS(장문)을 제외한 것이니 SMS나 LMS의 경우는 과금이 됩니다. MMS만 무료이니 이 점 꼭 참고해 주시고요, 12월 15일까지 100건을 모두 사용하거나 30일의 이용기한이 끝나면 별도의 문자 메시지가 발송되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되십니다. 체험단 선별의 별도의 인원제한은 없으니 KT를 사용하신다면 모두 신청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자세한 내용은 여기(http://mms.show.co.kr/event/mmsfreegroup/main.html)에서 확인해 보시면 되시고요, 문자 카드등 일부 유료 컨텐츠들은 컨텐츠 이용료나 데이터 통화료가 과금될 수 있는데요, MMS 체험단은 MMS 발송비가 무료라는 것이고, MMS 체험단을 위한 일부 무료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나 완전히 무료 체험을 하고 싶은 분들은 무료 컨텐츠를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점점 문자보낼 일이 많아지는데요, 무료 MMS 체험단으로 따뜻한 우정과 사랑 나누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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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가장 많이 보는 모습은 핸드폰을 들고 DMB를 시청하는 모습이죠? 아이폰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DMB가 없는 것일텐데요, 아이폰 유저들이 가장 아쉬워 하는 부분이기도 하죠. 아이폰 유저들은 다들 DMB 앱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을텐데요, 아직까지는 TV를 시청할 수 있는 앱이 없기에 아쉬운데로 트위터의 타임라인을 보며 문자중계를 보는 편을 선택하기도 하죠. 

예전에 한번 나오긴 했었는데, 알고보니 수십만원 상당의 TV수신기가 있어야만 볼 수 있어서 사용후기에 악플로 도배되기도 했죠. 그러나 이제 TV를 볼 수 있는 앱이 나왔습니다. 바로 TVing이라는 어플인데요, 안드로이드, 아이폰, 아이패드 모두에서 볼 수 있죠. 전 안드로이드 기반 디바이스 중에서도 옵티머스를 이용하여 TVing을 사용해보았습니다. 


방송, 연예 블로거이니만큼 TV는 제 눈에서 뗄 수 없는 존재인데요, 이제는 손에서 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 각종 기록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하게 되었으니 말이죠. 이제는 TV까지 자유롭게 볼 수 있으니 제겐 꼭 필요한 아이템이 되었는데요, DMB로 실시간 시청하는 것도 좋지만, 공중파 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죠. 공중파 뿐 아니라 케이블 채널까지 총 30개의 채널을 선택하여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이젠 안드로이드 마켓에 가서 TVing 앱 하나만 다운받으면 OK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을 실행시킨 후 검색에서 TVing을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데요, 이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영화, 드라마, 스포츠 등 30여개의 다양한 방송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고화질 영상 서비스라고 설명이 되어 있네요. 전 옵티머스 ONE을 사용하여 시청을 해 보았습니다. 설치를 누르면 바로 바탕화면에 깔리게 됩니다. 

이렇게 말이죠. TVing 앱을 실행시켜보겠습니다. 

3G 환경에서 채널 시청이 제한될 수 있으니  Wi-Fi 환경에서 이용해 주세요~

첫 화면의 모습입니다. 딱 눈에 띄는 것이 도망자와 슈퍼스타K이네요. 

시청을 하려고 터치하자 로그인 화면이 뜨는데요, TVing 앱을 통해 TV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우선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TVing.com 홈페이지에 가면 회원가입란이 있는데요, 여기서 회원가입을 하면 됩니다. 아이폰, 갤럭시S, 아이패드, 갤럭시탭 TVing 어플 11월 출시라고 써 있네요. 모든 스마트한 기기들에서는 모두 TVing앱을 통해 TV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회원가입을 하시면 이벤트 기간이라서 3일 무료 이용권이 주어집니다. 유료채널과 무료채널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재미있는 방송은 유료이겠죠? 


이렇게 정식 서비스 오픈기념 3일 체험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

로그인을 했더니 제가 보고 싶어했던 "슈퍼스타K2, 기적이 되다"를 볼 수 있네요. 다시 들어도 넘 좋은 김지수씨의 노래입니다. ^^


요즘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존박씨와 함께 부르더군요. 남자가 보기엔 김지수씨가 더 남자답게 잘 생겼는데, 이 말 했다가 아내에게 30분동안 존박이 잘 생긴 이유에 대해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ㅜ 


부부 모임에 나가면 여자분들을 존박 이야기만 하더군요. 존박은 여심을 확실히 사로잡은 것 같습니다. 아직 존박의 나이가 20대 초반이니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존박입니다. 


요즘 잘 나가는 드라마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도망자의 장면입니다. 역시 이기적인 유전자 다니엘 헤니가 나오는군요. 


과연 멜기덱은 누구일까요? 


메뉴를 누르면 트위터, 페이스북, 검색, 편성표, 설정이 나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시청중인 방송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편성표는 각 채널마다 어떤 방송이 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게 보여줍니다. 자신이 원하는 채널이 언제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TVing 앱을 한번 살펴보았는데요, 스마트폰을 더욱 막강하게 해주어 멀티미디어 기기로 손색이 없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 TV도 스마트하게 스마트폰으로 TVing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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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요즘 메신저가 다시 뜨고 있죠? 카카오톡, USAY, m&talk, 야후 메신저, MSN톡 등등 수많은 메신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유는 스마트폰의 등장 때문이죠. 예전에 전화선으로 연결해서 모뎀으로 PC통신을 하던 시절부터 채팅의 인기는 최고였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MSN 메신저, 네이트온 등 다양한 메신저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만 연결이 되어 있으면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를 하죠. 특히 직장인들은 업무시간에 네이트온을 투명창으로 켜 두고 몰래 친구들과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시 이 메신저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이제는 문자를 보내 듯 손 안의 스마트폰에서 메신저를 즐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Wi-Fi를 이용하면 무료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고, 3G로 연결되어도 데이터 요금으로 나가기 때문에 부담없이 대화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손 안의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니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친구들과 대화를 즐길 수 있었죠.

하지만 OS의 문제로 인해 안드로이드와 iOS로 나뉘게 되었는데요,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과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이 모두 있어야 하는 문제가 생기게 되었죠. 각 회사들은 아이폰용 어플부터 내 놓고 난 후 다시 개발에 들어가 몇달 후 안드로이드용 어플을 내놓곤 하는데요, 아직은 스마트폰끼리만 메신저로 대화를 할 수 있는 상태이죠.

그런데 이번에 KT에서 쇼톡이란 어플리케이션을 내 놓았습니다. 기존 피처폰에서 쇼무브라는 서비스가 있었는데, 이것이 쇼톡으로 진화하였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은 물론 피처폰과도 대화를 할 수 있죠. 안드로이드는 물론, 아이폰과 피처폰까지 어떤 폰에서든 대화를 할 수 있는 진정한 소통의 어플리케이션이죠.


방식은 위의 도표와 같습니다. 쇼톡 사용자는 쇼톡으로 소통할 수 있고, SKT나 LGU+메신저 사용자도 쇼톡으로 같이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KT 사용자 중 쇼톡을 설치하지 않았거나 SKT, LGU+ 모바일메신저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겐 SMS로 전송이 됩니다. 물론 일반폰(피처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데요, **456과 SHOW버튼을 누르면 쇼톡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에 쇼톡을 설치해보았는데요, 올레 마켓으로 들어가면 SHOW Talk를 볼 수 있습니다. 무료 어플에서 가장 처음에 나오고요, 프로모션 페이지에도 노출이 되고 있어요.



올레마켓에서의 쇼톡의 다운로드 페이지이고요, 가운데는 아이폰에서 쇼톡 어플리케이션 모습이에요, 아이폰에서는 아직 정식으로 출시되지는 않았고요, 쇼톡의 마스코트인 쇼톡새와 놀고 자판 연습을 할 수 있는 어플이에요, 아이폰용 앱은 11월에 정식으로 선보인다니 기대가 됩니다. 올레마켓에서 다운로드를 받아보았어요.



아직은 3G로만 가능하고요, 연말에는 Wi-fi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11월 30일까지 데이터 이용료 무료라고 합니다. 어플을 실행시키면 귀여운 새가 나오고요, 화면이 넘어가면서 베프를 추가하는 창이 뜹니다.


베프는 베스트 프렌드의 약자로 자주 연락하는 친구 10명을 베프에 등록해 놓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록순으로 볼 수도 있고, 주소록 전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어플을 실행시키면 기존의 연락처를 기본으로 하여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됩니다.



설정으로 들어가면 다양하게 변경을 하여 자신만의 메신저로 만들 수 있는데요,



사용자 정보로 들어가보면 사진 및 pr 메시지, 이메일등을 적을 수 있고, 트위터와 연동도 가능하네요. 


  
테마 설정은 배경 화면을 흰색 또는 검정색, 아니면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으로도 가능합니다.

대화창 설정을 통해서 대화 폰트 설정 및 배경, 말풍선 설정도 가능합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폰트, 배경, 물풍선 설정이고요, 다양한 설정을 지원하여 자신만의 쇼톡을 만들 수 있어요.


알람 설정은 메신저로 대화를 보냈을 때 진동이나 알람음으로 알려주는 설정이에요.

화면 설정을 통해 가로, 세로, 혹은 센서에 의한 자동 모드를 고를 수 있습니다.

현재 데이터 통화료는 11월 30일까지 완전 무료입니다. 이후에는  3G 환경에서는 데이터 패킷 차감이 되고, i-요금제가 아닌 경우 메시지 전송시에  대화 건당 20원이 과금되는 형식이 됩니다.

월정액을 통해서도 쇼톡을 이용하실 수 있어요.

기존의 내역을 보니 음성 통화했던 내역까지 채팅창에 나오더군요. 깔끔하죠?

메시지를 전송해 보았습니다. SKT로 보내보았는데요, 메신저가 없기에 메시지로 전송이 될 것 같습니다.


역시 메시지로 왔습니다. ^^ 굉장히 빠르게 오네요. 바로 연락이 되었습니다.
일반 메시지와 다르게 여러 기능이 있는데요, 쇼톡끼리 연결되어 있을 경우는 대화창을 흔드는 기능이 문자 메시지로는 진동이란 텍스트로 오네요.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아이콘을 누르면 지도와 함께 현재 위치를 보내주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플레시콘 및 이모티콘, 그리고 텍스토로 된 이모티콘을 보낼 수 있습니다. 사진도 찍어서 보낼 수 있으니 만능 메신저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각 화면에서는 메뉴를 누르면 아래 메뉴창이 뜨면서 삭제 및 추가를 하여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주소록까지 싹 정리하여 사용하면 즐거운 메신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죠?

이젠 쇼톡을 통해 모든 폰에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피처폰까지 섭렵하는 쇼톡이야 말로 진정한 모바일메신저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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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포스퀘어를 아시나요? 위치기반 소셜 네트워크로 트위터, 페이스북과 함께 SNS를 설명할 때 소개되는 어플리케이션인데요,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인해 자신의 위치를 찍어서 그 위치를 기반으로 서로 네트워킹을 시켜 주는 서비스이죠. 하지만 포스퀘어는 영어로 되어 있는데다가 위치 기반이라는 서비스 자체가 지역적 특성을 더 많이 반영하기에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언어의 장벽에도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포스퀘어는 한국에서 힘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니즈는 재빨리 캐치하여 KTH에서 아임IN이라는 한국형 포스퀘어를 만들어 냈는데요, 아이폰에서만 되던 아임IN이 더욱 막강한 업그레이드와 함께 안드로이드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아이폰에서 나왔을 때는 콜럼버스라는 개념만 있었는데요, 어떤 지역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이 그 지역의 콜럼버스로 인정되고 그것은 다른 사람이 아무리 많이 와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마스터라는 개념을 콜럼버스와는 별도로 만들어서 많이 방문하는 순서에 따라 포인트가 지급되고 포인트별로 랭킹이 정해져서 1위에게 마스터가 주어지게 됩니다. 마스터는 한마디를 남길 수 있는 특혜가 있죠. 포스퀘어의 메이어와 비슷한 개념이라 생각하시면 되죠. 

한국형 포스퀘어로는 아임IN이 마케팅을 잘하여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고, 현재 아임IN 유저들이 많아서 아임IN으로 재미있는 SNS를 즐길 수 있는데까지 온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이제 안드로이드로 진출함으로 유저 폭을 한껏 넓혔으니 더 재미있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아임IN의 첫 화면 모습입니다. 아임IN은 발도장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는 포스퀘어의 체크인과 같은 개념입니다. 체크인보다는 발도장이 더 잘 와 닿죠? 하얀 눈밭에 첫 발자국을 남기는 설레임처럼 발도장이란 단어는 지역과 문화를 고려한 한국형 SNS 서비스의 강점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로그인은 파란에 로그인을 하면 되는데요, 우선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아임IN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도장을 찍고 SNS를 즐기기 위해서는 파란에 가입하여 로그인을 하면 되는데요, 아임IN 웹페이지가 따로 있기 때문에 가입을 하면 웹에서도 아임IN을 즐길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의 메인 모습인데요, 여기에 가면 실시간으로 발도장이 찍히는 모습을 볼 수 있죠. 홈페이지는 여기(http://www.im-in.com/)에서 볼 수 있고, 아임IN 블로그는 여기(http://blog.paran.com/iminblog)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광장은 모든 사람들의 발도장을 볼 수 있는 곳이고요, 지금 내가 있는 곳으로부터 반경을 정할 수 있죠. 


반경 600km까지 검색이 가능하니 거의 우리나라는 다 커버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이웃이라는 개념이 생기는데요, 모든 사람의 발도장은 광장에서 보면 되지만, 나와 친한 사람들의 발도장을 보기 위해서는 이웃을 맺어야 볼 수 있습니다. 트위터의 팔로워나 팔로잉 개념과 비슷한데요, 서로 이웃이 아닌 내가 보고 싶은 사람을 추가할 수 있고, 상대방도 나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 보면 프로필 꾸미기 및 GPS설정, 도움말, 공지사항등이 있는데요, 외부 서비스 연결하기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2개를 연결할 수 있고요, 발도장을 찍으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도 연동이 되어 동시 개재가 됩니다.

트위터를 선택하고 아이디와 비번을 입력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요, Allow를 누르면 연결이 진행됩니다.

연결이 진행되는 모습이고요,

연결이 되면 알림창이 뜹니다. 이제 발도장을 찍으면 트위터에도 함께 트윗이 됩니다. 물론 발도장을 트위터에 올리기 싫다면 설정 후 발도장을 찍을 때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역시 아이디와 비번을 입력하면 진행이 되고, 알림 창이 위와 같이 뜹니다. 발도장을 찍으면 담벼락에 남겨집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보면 도둑인 줄 알겠네요. 담벼락에 발자국을 찍으니 말이죠. ^^;;


연결된 모습입니다. 물론 해제도 가능합니다. 단 멀티 계정은 등록이 불가하니 참고해주세요.

그럼 한번 발도장을 찍어볼까요? 이왕 찍는 거 이벤트 중인 PUMA 압구정점에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넣을 수 있고, 공개 설정 및 트위터, 페이스북 연결 버튼이 있죠? 원하는데로 설정 후 확인을 누르면 발도장이 찍힙니다.

요렇게 찍으면 포인터가 나오게 되는데요, 2km 이내에 있을 때만 포인트가 주어지니 참고하세요. 그 이상되면 포인트가 쌓이지 않습니다. 이래야 아임IN 마스터가 될 기분이 나겠죠?



이 포인트를 가지고 랭킹을 정하게 되는데요, 위와 같이 1위는 마스터로서 마스터 한마디를 남길 수 있습니다. 그 다음 2인자부터 5인자까지 나오게 되죠. 전 점수로는 5인자인데 동점일 경우는 먼저 등록한 순서로 되는 것 같네요.




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들어간 발자국의 흔적들입니다. ^^ 바로 적용이 되더군요.


이 외에도 GPS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LBS이기에 웬만하면 모두 커두면 오차가 적어져서 정확한 아임IN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배터리가 금새 닳을 수 있으니 GPS 위성 사용 및 GPS 도우미 사용은 배터리 상황을 보며 켜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지사항도 보면서 아임IN의 이벤트 및 상황을 알 수 있죠. 종종 재미있는 이벤트들이 올라오니 눈여겨 보시기 바래요 ^^

발도장을 찍은 히스토리 옆에 보면 새소식이 있는데요,

이건 내가 찍은 발도장에 누군가 댓글을 달았을 때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기와집순두부 굉장히 유명한 곳이었더군요. 순두부도 맛있었지만, 도토리묵이 정말 맛있었어요.

스마트폰이 있다면 아임IN을 활용하여 재미있는 마스터 놀이에 참여하세요~ 아이폰이건, 안드로이드폰이건 전혀 상관이 없답니다. 더욱 막강해져 돌아온 아임IN으로 토종 LBS 서비스가 한국의 대표적인 SNS로 떠오르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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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