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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인터넷에는 수많은 정보들이 있고, 

그 정보들을 꿰어야 보배가 됩니다.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콘텐츠의 휘발성은 매우 강해졌고, 

마이크로 블로깅이라는 것도 이제는 옛말이 되어 지금은 이미지 한장으로 모든 메세지를 전달하는 시대가 되었죠.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 제대로 된 흐름과 행간을 읽어낼 줄 아는 사람이야 말로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티버즈라는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분석 사이트를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티버즈(http://www.tibuzz.co.kr/)는 다양한 키워드를 입력하면 이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하여 

그것을 보기 좋게 분석을 해 줍니다.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을 분석해주는 도구로서 소셜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도구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저도 직접 활용해보았습니다. 





모니터링 등록 부분에서 키워드를 조건에 맞게 등록해주면 됩니다. 




요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응답하라 1998의 버즈량을 알아보고 싶어서 키워드를 등록하였습니다. 





응답하라 1998을 포함하고 있는 글을 모두 검색하는 조건으로 등록을 했는데요, 






하루동안의 버즈량을 보니 6098개의 버즈가 일어나고 있고 

대부분 트위터를 통해서 일어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고, 29%가 부정적인 의견을 내 보이고 있는데요, 

버즈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간이 오후 2시인 것을 보면 

점심시간 이후에 트위터를 통해 시청 기대감이나 응답하라 1988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세감정을 살펴보면 응답하라 1988에 대해서 재미있다는 긍정적인 표현이 가장 많았고, 

그 외에 만족한다라는 표현이 있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으로는 공포가 있는데요, 

고증이 너무 완벽해서 무섭다는 의미일까요? 





응답하라 1988이 시작한 11월 6일부터 버즈량을 체크해보았습니다. 

감정은 제가 키워드를 등록한지 얼마 안되어서 측정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전체 버즈량은 160015건이었고, 

대부분 트위터에서 버즈가 일어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방송을 하는 날에 급격히 올라가는 버즈량을 볼 수 있으며, 

고점은 오르락 내리락하지만, 

저점은 계속 올라가는 것으로 보아서 추세는 상승세에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분석된 콘텐츠도 볼 수 있는데요, 

노래나 추억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네요. 




웹콘텐츠 영역에서도 응답하라 1988을 등록하여 웹콘텐츠에 대해서 어떤 자료들이 올라오고 있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었습니다. 




버즈가 급격히 늘거나 할 때 이상징후에 대해서 알림을 수신할 수 있는 기능도 있었는데요, 

소셜마케팅 담당자에게 이런 기능은 필수가 아닐까 싶어요. 





페이스북 팬페이지나 트위터 맨션도 등록하면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버블맵이라고 하여 키워드를 버블 형식으로 연관된 키워드들을 보여주는 기능이 있었고요, 





연관어의 흐름이 어떤 식으로 연결되어 흐르고 있는지에 대한 지표도 보여줍니다. 


티버즈를 무료 체험할 수 있는데요, 

http://goo.gl/VKDt1K

에서 등록하면 무료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http://goo.gl/8Lt2oC 으로 가면 insight T인 트렌드 분석 리포트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티버즈 최신리포트를 구독할 수 있는 곳은 http://goo.gl/mWDKzR 입니다. 


티버즈를 통해서 소셜미디어 속에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분석하고 그 속에서 기회들을 찾아보세요. 


* 이 글은 티버즈에서 소정의 저작권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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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T아이디가 새롭게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T멤버십, T다이렉트, T월드 아이디가 다 달라서 아이디 외우기도 힘들고 패스워드까지 기억하려면 정말 곤란했는데요, 이제는 아이디 하나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T아이디가 나와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우선 T월드로 들어가볼까요? http://www.tworld.co.kr/




설현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회원 가입은 그만! 





방법도 매우 간단하더라고요. 기존에 T월드 아이디가 있었던 사람은 클릭 몇번만 하면 바로 전환이 되고, 신규가입하는 사람은 가입하는 아이디가 T아이디가 됩니다. 





이제 SK텔레콤의 다양한 서비스는 모두 T아이디 하나로 되는데요, 우선 T멤버십, T월드 다이렉트, T월드 3개의 서비스가 T아이디 사용이 가능하고요, 내년에는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설현의 사랑의 총을 맞고 바로 T아이디 가입을 신청하였습니다. ^^;;; 



저는 T월드 아이디가 있기에 바로 로그인을 했어요. 




혹시나 모바일에서도 되는지 해 보았는데, 모바일에서 로그인 되어 있는 상태에서 바로 T아이디로 전환이 되더라고요. 정보 동의를 한 후 다음을 누르기만 하면 끝! 




T월드 다이렉트도 바로 자동 로그인이 됩니다. 



T월드는 물론이고 T멤버십도 자동 로그인이 되는 T아이디. 너무나 편해요. 

MY 서비스를 보니 현재 T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한 서비스를 볼 수 있습니다. 2004년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회원가입을 한지도 11년이나 되었네요. 앞으로 SKT에서 어떤 서비스가 나와도 이제 T아이디 하나만 있으면 걱정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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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국내에도 드디어 SK텔레콤에서 선불 스마트폰 요금제가 나왔습니다. 필요한만큼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인데요, 월정액 없이 필요한 만큼 음성, 문자,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선불요금제(PPS)입니다. 해외에서 한국에 체류하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은데요, 입국과 동시에 개통을 할 수 있다니 여행자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아요. 해외에 나갈 때 보통 로밍을 해 가지 않게 되면 현지 통신사에서 요금제 가입하여 유심을 넣으면 사용이 가능하기도 한 것이 부러웠는데, 국내에서도 이제 그런 것이 가능해지게 되었네요. 


PPS 스마트폰 일반은 일 기본료가 없는 대신 음성통화료가 초당 4원이고요, PPS 스마트폰 프리미엄은 일 기본료가 500원이고 음성통화료가 초당 2.3원이에요. 



PPS는 Pre-Paid Service의 약자이고요, 통화패턴에 맞게 PPS 일반, 라이트, 프렌즈, 레귤러, 프리미엄등 총 6개의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선불 스마트폰 요금제는 5천원, 1만원, 2만원, 3만원, 5만원 단위로 충전을 할 수 있고, 사용기한은 각각 30일, 50일, 120일, 365일이에요. 기본 충전 금액에서 음성통화와 문자, 유료 부가서비스, 일 기본료가 차감이 되는 형식이고요, 데이터도 100MB, 500MB, 1GB, 2GB 단위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요금도 2천원, 1만원, 1만 5천원, 1만 9천원, 3만 3천원이고요, 데이터의 경우는 충전단위와 상관없이 충전 후 1년 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해외에 거주하다가 잠시 여행을 온 유학생이나 단기 체류 외국인들에게 좋은 요금제인 것 같아요. 기존에는 음성 전용 선불 요금제만 가능했지만, 선불 스마트폰 요금제를 통해서 이제 데이터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외로 음성 발신 및 문자 발송도 가능하게 되고, 인천공항 로밍센터에서 즉시 개통도 가능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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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설현 브로마이드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죠? SK텔레콤 대리점을 지날 때마다 설현 브로마이드가 눈에 띄는데요, 설현의 뒷태 사진은 무보정 인증까지 함으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리점에서 직접 떼어가기도 한다는 설현 브로마이드를 SK텔레콤에서 10만개를 기기 변경한 고객들에게 무료로 증정하다고 합니다. 뒷태 사진 1장과 미공개 사진 3장등 총 4장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는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고 하는데, 이 포스터 때문만이 아니더라도 SK텔레콤에서 기변해야 할 특별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1. 단통법 이후 기기변경과 신규가입 단말기 가격은 동일


단통법 이후에 기기변경이나 신규가입이나 단말기 가격은 동일해졌기에 가격이 같다면 수준 높은 혜택과 서비스가 있는 곳에서 하는 것이 낫겠죠? SK텔레콤에는 최다 제휴사와 최고 할인율, 최강 멤버십 혜택이 있는데요, 파리바게트나 편의점, 영화등 실속 있는 인기제휴사도 있고, 제휴사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다 이런 제휴사의 할인을 내 마음대로 받을 수 있는 내 맘대로 멤버십 서비스도 있습니다. 





통화품질과 고객센터, 멤버십과 같은 서비스도 고객만족도 18년 연속 1위를 하고 있는데요, SK텔레콤을 사용하다가 다른 통신사를 사용하면 통화품질에서 우선 차이가 확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화의 가장 기본인 통화품질, 통화품질이 좋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일텐데 이 부분에서 18년 연속 1위를 했다는 것이 신뢰할 수 있는 통신사,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2. 가입연수가 늘어날수록 커지는 혜택





대학생이 되자마자 구입한 핸드폰, 벌써 20여년이 되어가고 있는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SK텔레콤만을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VIP멤버십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있는데요, 현재 온가족 무료 결합 상품들을 통해서 인터넷이나 핸드폰 요금도 모두 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리필도 6장씩 나오는데요, 2년 이상 고객은 4장, 3년 이상은 5장, 4년 이상은 6장이 나와서 데이터 걱정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3. SK텔레콤만의 특화 단말기 사용





얼마 전 이슈가 된 루나. 프리미엄급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루나는 SK텔레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폰이죠. SK텔레콤만의 특화된 단말기들을 사용해볼 수 있기에 SK텔레콤으로의 기변을 추천드리는데요, 10대 등 젊은 층이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LG Band play도 SK텔레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약정 할인반환금도 면제되고 최고의 서비스로 편하게 개통할 수 있는 SK텔레콤. 


최고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SK텔레콤에서 기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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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월 3,300원으로 최대 4배의 혜택을 받는 T매니아 서비스가 나왔는데요, 영화를 좋아하거나 커피를 좋아하거나 베이커리를 좋아하거나 쇼핑을 좋아한다면 꼭 가입해야 하는 상품인 것 같습니다. 요즘 SK텔레콤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인 이상하자와 딱 맞아떨어지는 정말 이상한 서비스인데요, 월 3,300원을 지불하면 4배가 더 큰 상품으로 돌아온다니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 참 놀라운 혜택입니다. 





우선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입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서비스인 것 같은데요, 월 3,300원에 메가박스 영화예매권을 득템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콤보 2천원 할인권도 주다니 말이죠. 저도 영화를 매달 한두편은 보는 것 같은데요, 지난 달에는 베테랑을 이번 달에는 엔트맨을 보고 왔어요. 매달 영화예매권을 3,300원에 득템할 수 있다니 이건 거저 주는거나 다름없네요. 주말 기준으로 월 12,000원의 혜택을 볼 수 있는거에요. 


커피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매일 아메리카노로 아침을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저도 미팅시에는 꼭 커피숍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미팅을 하는데요, 매달 엔젤리너스 아메리카노 1잔과 50% 할인쿠폰을 1매 더 주니 이것만 해도 6,150원이니 월 3,300원 투자할만 합니다. 


베이커리도 있는데요, 아이들이 베이커리를 좋아해서 T멤버십으로 뚜레주르에서 30%나 할인을 받아서 구매하고 있는데요, 파리바게뜨 5천원 상품권 쿠폰 1매와 정통우유식빵 1개를 매달 준다니 빵을 좋아한다면 이 혜택도 굉장히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7,200원의 혜택을 보는 것이죠. 


마지막으로는 쇼핑인데요, 11번가 앱 플러스 쿠폰 5천원 1매와 2천원 1매, 그리고 배송비 2천원 할인쿠폰(1만원 이상 구매시)을 주는데요, 총 9000원의 혜택이에요.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네요. 





가입 방법도 간단한데요, 고객센터에 연락하거나 지점이나 대리점에서 가입 가능합니다. 월 3,300원에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인데요, 저는 T멤버십 VIP라 영화예매권이 일년에 6번 사용 가능한데 T매니아의 영화 카테고리도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T매니아에 가입하면 매월 영화 한두편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T매니아 정말 매니아가 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서비스네요. 한번 선택한 카테고리로 계속 가는 것도 아니고 매달 카테고리 변경도 할 수 있다니 완전 핵이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sktmembership.co.kr/web/html/coupon/tMania.jsp 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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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SKT에서 진행한 스마트홈 서비스 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이상하자 CF에도 나오는 뇌색녀 윤소희씨도 오셨어요. 

학교 다녀왔습니다에서 화학식을 순식간에 푸는 모습이 화재인 윤소희씨. 

그런 스마트한 이미지와 맞아서인지 스마트홈 런칭행사에도 왔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이 이미 와 계셨는데요, 

저도 한켠에서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해서 취재를 했습니다. 

진행은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유명한 허준씨가 해 주셨어요.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허준대장으로 유명하죠. 

저도 즐겨듣는데, 순발력이 정말 뛰어나서 재미있는데요, 

이 날도 진행을 하는데 재치가 넘치셨어요. 



스마트홈. 

과연 어떤 서비스일까요? 

아마도 우리가 상상하던 미래의 집이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싶었는데요, 

서비스를 런칭했으니 이제 그 미래가 눈 앞의 현실로 다가온 것이죠.




올해의 화두는 IOT. 사물인터넷입니다. 

사물간에 서로 연결을 하여 제어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은 이미 우리 주변에 많이 찾아와 있기도 하죠. 

SKT는 이런 서비스들을 한데 모아서 스마트홈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냉장고와 보일러, 청소기, 조명, 침대, 계량기, 제습기등등 

집에 있는 모든 전기제품을을 하나로 묶어주는 통합 관리 서비스인 것이죠. 


API를 공개하여 각 파트너사의 제품들과 Ecosystem을 만들어나가는 것이죠. 

이제 스마트폰과 무선공유기 그리고 Smart Home 로고가 부착된 제품만 있다면 집에 스마트하게 변신합니다. 

SK텔레콤 고객이 아니어도 연동기기만 구입하면 통신사와 관계없이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눈여겨볼 점이죠. 


처음엔 연동기기를 극대화 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군들을 확보하고, 

그 다음에는 융합 서비스들을 제공한 후 

사용 패턴, 행동 패턴을 분석하여 고도화를 시키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온도를 제어하는 것 뿐 아니라 

집에 가까이 오면 위치 정보를 파악하여 집을 미리 따뜻하게 만들어 놓고, 

외출을 할 때에는 절약 모드로 들어갈 수 있는 등의 기능들이 들어가게 되는데요, 




생활 패턴에 맞게 보일러를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조작이 아니라 패턴을 학습하고 그 패턴에 맞게 인공지능처럼 알아서 제어해준다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스마트한 홈이 아닐까 생각되었는데요, 




에어큐브의 경우도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주변의 이산화탄소나 미세먼지 정도를 파악하여

환풍기를 돌려주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기계들끼리 서로 연결이 되는 사물인터넷이 바로 이런 기술들인 것이죠. 



알아서 주변 상황을 측정하고 그에 맞는 대응을 하는 스마트홈은 

매번 가스를 껐는지 켰는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어줍니다. 



1차로는 도어락(아이레보), 제습기(위닉스), 보일러(경동나비엔), 가스밸브차단기(타임밸브)등 4개 제품이 출시가 되었고, 

3분기에는 에어컨(캐리어), 보일러(린나이, 대성셀틱, 알토엔대우), 공기청정기(위니아, 위닉스, 동양매직), 조명기기(금호전기,GE, Lighting), 

스마트콘센트(DS Tek, 파워보이스), 스마트스위치(반디통신)등 10여개 이상의 제품이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4분기에도 레인지후드(하츠), 정수기(교원웰스), 에어큐브, 보안 연계 서비스등이 연이어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스마트폰 앱으로 구현이 됩니다. 

앱 하나로 모든 기기들을 통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죠.



집에 문이 잠겼는지 여부도 알 수 있고, 

문을 열어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누군가 강제로 문을 열게 되면 바로 스마트폰으로 알람이 뜨고, 

보안업체로 신고가 됩니다. 

이렇게 각 기술들이 융합되었을 때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침대에서는 기상과 취침을 분석하여 최적의 수면 상태를 만들어주고, 



로봇청소기를 통해 청소를 시키면, 스마트홈 공기청정기가 알아서 가동되는 기능도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앱이 바로 스마트홈을 제어하는 앱인데요, 

개방형 IOT 플랫폼인 모비우스 및 SK텔레콤의 IOT 기술을 기반으로 홈서비스에 최적화하여 자체 개발한 플랫폼입니다. 



정말 모든 제품에 다 연동이 되는 것 같았는데요, 

김치냉장고의 경우는 칸 별로 보관되어 있는 김치 종류 및 보존 기간을 확인할 수 있고, 

갓 담근 김치가 가장 맛있게 숙성될 때까지의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등이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수기는 취침/외출모드를 통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작동을 멈추고, 에너지를 절약해줍니다. 

또한 정수기의 온도 설정은 물론 문제가 생기면 콜센터에서 이를 인지하고 바로 연락을 해주는 서비스등도 가지고 있습니다. 



플러그에도 스마트 플러그가 있었는데요, 

전기사용량을 절감하고 가전기기가 과열되는 것도 방지가 됩니다. 

예약실행을 통해서 커피포트가 기상 모드에 맞춰서 커피를 내려주는 등의 스마트한 콘센트이기도 합니다. 



요즘 조명은 스마트 조명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통합된 플랫폼에서 제어할 수 있는 조명들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스마트폰응로 조명의 밝기와 색상 조절은 물론 방범기능까지 된다니 신기하네요. 



가스차단기도 안전하게 스마트한 앱으로 관리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런 스마트홈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시 가전제품들을 구매해야 한다는 함정이 있긴 하지만, 

만약 신혼으로 돌아가서 혼수를 다시 장만해야 한다고 하면 스마트홈 기기들로 구축할 것 같네요. 



스마트홈 런칭행사다보니 각 파트너사분들이 오셨고요,



역시 제일 눈이 가는 건 윤소희씨였습니다. ^^;;


스마트홈

정말 미래의 집 모습이 아닌가 싶어요. 

벌써 그 미래에 살고 있는 것이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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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SK텔레콤에서 4배 빠른 LTE-A를 내 놓는다고 합니다. BAND LTE라고 하는데요, BAND LTE-A는 LTE와 LTE 주파수 2개를 묶어서 총 300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얼마 전에 광대역 LTE-A를 소개한 것 같은데, 벌써 더욱 빨라진 BAND LTE-A가 나오다니 이제는 속도전인가 봅니다. LTE가 기존에 1차선이라면, 3 BAND LTE는 4차선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광대역 LTE-A일 때 200Mbps 근처가 나왔으니 300Mbps면 무지하게 빨라졌네요. 




조금 더 기술적으로 들어가면 광대역 주파수(1.8Ghz 대역의 20Mhz)와 LTE 주파수 2가지(800Mhz 대역의 10Mhz 및 2.1Ghz 대역의 10Mhz)를 Carrier Aggregation 기술을 통해 묶어, 기존 LTE 대비 4배 빠른(30Mhz) 최대 300Mbps의 전송 속도를 구현하는 새로운 Network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Carrier Aggregation 기술이란 2개 이상의 주파수를 하나로 묶어 전송 속도를 향상시키는 기술인데요, LTE의 발전 방향을 보면 LTE-A -> 광대역 LTE-A -> Band LTE-A순으로 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영화나 드라마도 많이 스트리밍으로 보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Band LTE-A로 보는 TV프로그램들, 막힘없이 시원하게 볼 수 있겠네요. 


현재는 서울과 수도권 및 부선, 광주, 대전 등 전국 주요 지역 내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1분기 내에 전국 도심지 및 지하철 전구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해요. 


또한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요, Big 프로모션으로 "받을 건 받자! 페스티벌"을 진행합니다. 양산 판매 시작부터 최대 상한인 30만원(100 요금제 기준) 공시지원금 제공을 합니ㅣ다. 갤럭시노트4 S-LTE 출고가가 957,000원인데 여기서 공시지원금 300,000만원을 제외하면 할부원금이 657,000원이 됩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최고의 속도 band LTE를 최대 지원금으로 가장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에요. 또한 기어S 반값 프로모션도 진행이 됩니다. 기존 대비 공시지원금을 강화하여 BAND LTE 런칭 기념으로 기어S를 반값에 제공해줍니다. 





온라인에서도 band LTE 및 노트4 S-LTE 홍보 이벤트를 삼성과 공동으로 진행하는데요, SK텔레콤 고객 중 삼성 단말기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15년 1월 26일~2월 24일까지 http://bandlte.t-event.co.kr/ 에서 band LTE 관련 퀴즈 응모를 통해 삼성 LED TV, 노트4 S-LTE, NX mini 카메라등 536명에게 선물을 제공합니다. 


3 Band LTE-A 전용 특화 상품으로 BAND LTE Pack도 나왔는데요, 2014년 1월 16일~2월 16일까지 3 Band LTE-A 단말 신규/기변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2015년 1월 22일부터 3월 8일 사이에 BAND LTE Pack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 기간이 끝나면 구매할 수 없습니다. 그럼 BAND LTE Pack의 혜택이 궁금할텐요, 우선 T 클라우드 100GB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클라우드 게임픽 전용 데이터팩 1개월 전용 데이터 일 1GB를 제공하는 쿠폰 2매도 제공합니다. 또한 아프리카 TV팩으로 데이터쿠폰 1GB 쿠폰 1매와 퀵뷰 1개월 쿠폰 1매를 제공하고, 갤럭시 노트4(50%), G FLEX 2 케이스(50%), 스마트스피커(42%), 호핀 지상파 무제한(3개월)(80%) 할인권도 제공됩니다. 


구매 방법은 3 Band LTE-A 전용 단말기를 구매하신 후 초콜릿에서 'BAND LTE Pack 을 구매하면 됩니다. 4만원인 상품이지만, 행사 기간 내에 2만원을 할인해주며, 남은 2만원 또한 멤버십 포인트로 2만점을 결제하면 무료로 구매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SKT를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서비스 중에 하나가 있는데요, 바로 T 프리미엄이에요. 영화와 드라마, 예능까지 모두 있어서 종편같은 잘 못보는 프로그램은 T프리미엄으로 자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T 프리미엄이 더욱 강력해져서 T프리미엄 PLUS로 2월 1일부터 제공이 되는데요, LTE 52 이상 사용 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혜택으로는 쇼핑, 무비, TV, e스포츠를 PLUS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쇼핑PLUS는 쇼킹딜, 이마트몰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 할인쿠폰 최대 1만원을 제공하고요, 무비 PLUS는 매월 13편 이상의 새로운 영화를 모두 제공합니다. TV PLUS는 Btv Mobile 실시간 방송 서비스 월정액권을 주고, e스포츠 PLUS는 T스포츠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4배 빨라진 속도를 4가지 무료 콘텐츠로 제대로 즐길 수 있겠네요. 


멤버십도 모두 1등급 상향이 되고 인기 제휴처는 50% 할인을 제공하는데요, 멤버십이 일반, 실버, 골드, VIP가 있죠. 기존에 일반에 3만점, 실버가 5만점, 골드가 7만점, VIP가 10만점이었다면, 이제는 일반이 5만점, 실버가 7만점, 골드가 10만점이고, VIP는 무제한이 됩니다. 신규 제휴처 및 할인 혜택도 파격적으로 늘었는데요, 2월 1일부터는 파리바게트에서 매일 선착순 1만명에게 식빵을 무료로 제공하고요, 1월 30일까지는 미니스톱 20% 할인, 오전엔 할리스 아메리카노를 5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네 빵집 30%, 불고기 브라더스 50%, 아웃백 또한 2월 1일부터 50%, 스파게띠아도 50%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예전의 멤버십 혜택으로 돌아온 느낌이라 매우 반갑네요. 무한멤버십 고객 대상으로도 응모형 프로모션들이 진행되는데요, 1,3주차에는 워커힐 2인 식사원 90% 파격 할인권을 2주차에는 용평리조트 패키지 90% 할인권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속도가 4배 빨라진만큼 즐길 수 있는 컨텐츠도 많아지고, 혜택들도 더 푸짐해졌는데요, 3 Band LTE-A, 한번 이용해보고 싶어지네요. 앞으로는 일상이 될 3 Band LTE-A. 더욱 빨라지는 서비스들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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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대학생. 20대 청춘의 가장 황금 시기. 무언가에 도전하고 부딪혀 성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죠. 저의 대학 시절 키워드는 아프리카, 유럽, 티벳, 사업, 실험실, 어학연수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 가장 큰 도전이었던 결혼도 있었군요. ^^


그 중에서도 사업을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2004년에서 2006년까지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햇었는데요, 당시만 해도 모바일은 커녕 인터넷쇼핑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시기였죠.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냥 브랜드샵 몇군데 돌아다니면서 시장조사하고 바로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자본금이 없기 때문에 돈을 빌려서 자본금을 모아야했고, 돈이 없었기에 아이디어로 차별화를 두고 승부를 보아야 했습니다. 당시에 업계에서는 최초로 24시간 게시판을 만들었었는데요, Q&A 게시판을 24시간으로 돌려서 질문이 달리면 거의 실시간으로 답변을 달아주는 게시판이었죠. 2교대로 24시간 게시판을 운영하며 하루에 2,3시간 정도 밖에는 잠을 자지 않고 열심히 운영해서 사업이 많이 확장되기도 했었죠. 


일산과 동대문, 일본에까지 사무실을 확장하고 직원도 많아졌지만, 사기도 당하고, 업계의 관행이 불법이었는지 모른채 남들 다 하니까 따라 하다가 추징금이나 과징금을 먹기도 하며 결국 3년만에 흥망성쇄를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이 지금 사업을 하는데 가장 큰 자산이 되었고, 현재는 5년째 사업체를 잘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사업하기가 참 쉬워졌습니다. 아이디어만으로도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널렸기 때문인데요, 스마트폰의 등장과 3D프린터, 웨어러블 디바이스등 다양한 신기술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옴니채널이나 사물인터넷 같은 새로운 개념도 마구 나오고 있습니다. 컴퓨터 한대만 있으면 뚝딱 뚝딱 서비스를 만들어서 인터넷으로 마케팅을 하고,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요즘 시대는 창업의 황금 시기라 생각하는데요, 내 아이디어가 과연 성공할 수 있는 아이디어인지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열려 있습니다. 




삼성전자 위노베이션 액셔서리 아이디어 공모전 지원하기http://www.samsung.com/sec/wennovation/


삼성전자에서 이번에 위노베이션 액세서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의 액세서리 및 앱세서리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공모전입니다. 지금까지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스펙 싸움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시너지 싸움의 시대로 들어섰기 때문에 이런 공모전도 나온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3D 프린터의 상용화 및 대중화, 그리고 코딩의 필수화, 사물인터넷의 중요성등이 부각되면서 이제는 스마트 디바이스 하나의 싸움이 아니라 여러 사물간의 연결이 가져오는 시너지 효과를 통해 가치가 실현되는 세상이 온 것 같습니다. 


가장 핫한 웨어러블로는 헬스케어를 도와주는 스마트 워치 혹은 스마트 팔찌가 있는데요, 자신의 건강상태를 자동으로 측정해서 데이터를 모아두고 이를 토대로 건강을 진단해주거나 운동법을 알려주는 등의 앱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사물간에 정보를 서로 교환하여 내가 어디를 가건 알아서 자동으로 앞으로 내가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주는 공상과학 속에서의 이야기들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시점이죠. 최대한의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는 시대이니만큼 가능성도 더욱 커진 세상인 것 같습니다.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이나 대학원을 다니는 재(휴)학생이 개인 혹은 4인 이하로 이루어진 팀으로 구성하여 지원을 할 수 있고, 2014년 12월 8일부터 2015년 1월 20일까지 공모를 접수 받습니다. 1차 결과를 발표하고 인큐베이팅 클래스 후 결선 PT 및 시상식을 하는데요, 




대상이 상금 1,000만원, 우수상이 500만원, 장려상이 200만원, 아이디어 상이 100만원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검증도 받고, 사업 자금까지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큐베이팅 클래스에서는 결선PT를 진행하기 전에 전문가의 강연 및 삼성전자 실무진과의 개별 멘토링이 이루어집니다. 이를 통해 제출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공모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단순히 공모전에 응모한다는 생각보다는 내 아이디어를 보다 갈고 닦고 고민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 발전적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전문가들을 멘토로 둘 수 있는 기회이기에 자신의 역량은 물론 아이디어를 사업화시킬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학생이라면 삼성전자 위노베이션 액세서리 아이디어 공모전에 도전해보세요~! 


삼성전자 위노베이션 액셔서리 아이디어 공모전 지원하기http://www.samsung.com/sec/wennovation/


* 이 글은 삼성전자에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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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좋아하시나요? 

요즘 등산용품들이 매우 잘 나오는데요, 

예전에는 산에 오를 때 나무 막대기 하나를 지팡이로 만들어서 짚고 올라갔는데, 

요즘엔 다들 등산스틱을 사용하죠. 


등산스틱 하나만 있어도 등산을 하는데 매우 수월해집니다. 

하지만 등산스틱 때문에 오히려 위험해지거나 번거롭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조임이 풀어져서 짚을 때마다 조금씩 들어간다거나, 

무게가 실리는 위급한 상황에서 스틱이 제 역할을 해 주지 못하면 오히려 없느니만 못하게 되죠. 





오늘 소개할 것은 등산스틱인데요, 

알펜로드에서 나온 원스탁(onestick)입니다. 


현재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기도 한데요, 

30만원인 제품이 현재 15만원에 할인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쇼핑몰 바로 가기http://lifeshopping.net/index.php?channel=view&uid=139





원스틱은 3단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하단과 상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단 쪽은 2.5cm 단위로 9단계까지 늘일 수 있습니다. 





하단에도 조절을 할 수 있는데요, 




상단과 하단 모두 조절을 할 때 베어링 락방식을 사용합니다. 

완쪽에 6개의 베어링락 시스템이 들어가 있는데요, 

사진에서도 베어링이 살짝 보입니다. 


베어링 락의 장점은 절대로 밀리지 않는다는 것이고요, 

빠지지도 않습니다. 또한 락을 살짝 뒤로 밀면 즉시 원하는 길이로 스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원스틱만의 특허기술이라고 하는데요, 

다른 스틱들과 비교해보니 정말 편하고 안전하더라고요. 


겨울에는 두꺼운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조작이 손쉽게 가능합니다. 





하단 폴 쪽도 쭉쭉 늘어나고요, 사진에 살짝 보이는데, 끝부분에 스프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틱을 짚을 때마다 완충 작용이 일어나서 팔에 충격을 덜 가게 해 줍니다. 





그냥 봐서는 모르겠으니 실제로 사용을 해 보았는데요, 

이번 목표는 검단산입니다. 


등산 전문가이신 아버지를 모시고, 

검단산을 올랐는데요, 1주일에 두세번은 검단산을 뒷산처럼 오르시는 전문가이십니다. 

검단산은 1시간 30분이면 주파한다고 합니다. 


전문가의 의견을 얻기 위해 어렵게 섭외했습니다. ^^;;

스틱 또한 다량 보유하고 있기에 좋은 의견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베어링 락방식은 한번 알려드리니 금새 적응하셨습니다. 

돌리는 것에 비해 매우 편하고 힘도 들어가지 않고도 조절할 수 있어서 여성분들도 스틱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게는 개당 263g 내외이고요, 조절 가능 길이는 100~120cm, 최단 길이는 57cm입니다. 

휴대가 용이하고 길이도 충분하기에 등산용 스틱으로는 베스트입니다. 





스트랩은 끈을 당기는 것만으로 조절이 가능하고요, 

매우 쉽게 자신의 손목에 맞게 스트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랩에 적혀 있는 onestick 스티치는 빛 반사 소재로 안전에도 신경을 쓴 디테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립감이 매우 좋은데요, 쥐었을 때 편안한 인체공학적인 라인으로 디자인이 되었고, 

하단 부분에는 EVA수자와 상단에는 코르크 소재로 그립력을 극대화하였습니다. 





한쪽 손으로 베어링 락부분을 당기고 다른 한손으로 길이를 조절해주면 됩니다. 





이제 준비가 모두 끝나고 검단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검단산 초입 부분입니다. 

날씨가 다행히 햇빛도 별로 없고, 따뜻한 날이라 등산하기 좋았어요. 





전문가의 포스가 물씬 풍기는 아버지. 

4방 스노우 바스켓은 스틱 하단이 묻힐 정도의 지형에서도 안전한 산행을 도와주는데요, 

모래가 푹푹 꺼지는 지형에서도 안전하게 등산을 할 수 있습니다. 





스틱 하단 끝부분인 팁은 음각 처리가 되어 있어서 잘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파이프 소재는 7075 듀랄루민을 사용했고, 

고정장치도 아노다이징 처리한 알미늄을 사용해서 경고함과 고급화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듀랄루민은 구리와 마그네슘 합금 소재로 항공기 소재로 사용되는 소재입니다.

무게 대비 강력한 내구성을 지닌 소재입니다. 




원스틱을 사용하여 등산을 해 본 결과 

가볍고 견고함이 느껴지고, 스프링으로 완충 작용과 인체공학적인 그립감 덕분에 팔에 무리가 가지 않고, 

길이 조절을 지형에 따라 쉽게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등산 도우미로 부족함이 없다고 평가하였습니다. 





거의 달리듯 올라가시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는 스틱이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쓰러지기 일보 직전에 탈수 일보 직전인 제가 스틱을 빼앗아 들고 갔습니다. 


 인바디를 제 보았는데 과체중에 표준치를 훨씬 넘기는 수치들로 허약체질이라는 평가까지 받은 상태라 

더욱 열심히 산을 올랐습니다. 





하지만 10분 걷고 20분 쉬고...

10분 걷고, 20분 쉬고... 

검단산 쉽지 않더군요. 


게다가 다람쥐처럼 뛰어가시는 아버지를 따라가려니 숨이 이미 턱까지 차 올랐습니다. 





힘들어도 역시 등산의 묘미는 자연을 흠뻑 느낄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기분도 힐링되고, 살도 좀 빠지는 것 같고... ^^;;

등산을 자주 와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이제 원스틱도 있으니 말이죠. 




20분 쉬는 와중에 기념 사진...

정말 많이 쪘네요. 

결혼 전에는 52kg으로 별명이 말라깽이였는데,

지금은 75kg의 뚱땡이. 


아들이 저보고 뚱보라고 해서 충격 먹었습니다. ㅠㅜ 





반면 등산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의 아버지. 

지금도 배가 초코렛 복근인 근육맨 아버지입니다. 




등산의 동반자. 등산 스틱. 

요즘 등산 하시는 분들 봤더니 다들 스틱을 들고 다니더라고요. 

원스틱의 안전하고 가볍고, 견고하면서 디자인까지 좋은 등산스틱을 추천드립니다. 


원스틱 홈페이지 : http://www.onestick.co.kr


"본 체험 후기는 체험단 모집 전문 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체험단을 통해 제품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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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결혼을 하기 전에는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했었는데요,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니 사진을 찍히는 것보다 사진을 찍는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아마도 아빠의 숙명이 아닌가 싶어요. 사랑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찍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하지만, 그 사진이 어디 있는지 모르고 하드 속에 그냥 넣어두는 일이 허다하죠. 아빠의 할일은 사진을 찍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잘 보관하고 그 사진으로 앨범을 만드는데까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하드를 날려보면 이 말이 이해가 확~ 될거에요. 




그래서 포토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일일히 인화해서 앨범에 붙여 놓는 것도 좋지만, 포토북으로 만들어두면 텍스트도 넣을 수 있고, 책처럼 두고 두고 읽을 수 있기 때문이죠. 앨범은 딥씨에서 만들었어요. 

딥씨 바로가기http://www.dipsee.co.kr/index.dpw




8x8 하드북을 선택했고요, 만드는 방법은 그냥 사진을 업로드 후 드레그 앤 드롭하면 되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합니다.




텍스트나 사진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꾸밀 수 있죠. 




테마를 선택하면 더 예쁘게 꾸밀 수 있어요. 저희는 이번에 주문진에 다녀왔기에 바다 테마를 선택했습니다. 




골라놓은 사진을 쭉 업로드시켰어요. 사진은 원하는 사진을 60~70장정도 선택한 후 포토샵으로 수정가능한 것은 수정 후 올리면 됩니다. 그냥 사진을 올려도 되지만 앨범에 넣을 사진은 약간 손봐 주는 것이 좋겠죠? 인쇄되어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해상도는 원본 그대로 올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책 표지도 이렇게 꾸밀 수 있어요. 폰트도 다양하게 있어서 예쁘게 꾸밀 수 있답니다. 




뒷면에도 사진을 넣어 보았어요. 해변에서 폭죽 놀이를 했던 사진으로 마무리를 지어보았습니다. 




그 다음은 왼쪽에 있는 업로드된 사진들을 사진틀 안으로 하나씩 드레그 앤 드롭을 하면 됩니다. 




텍스트도 넣을 수 있어요. 




전 사진을 되도록 크게 보고 싶어서 한페이지 꽉 차게 넣는 것을 좋아합니다. 




자신이 원하는대로 사진들을 넣을 수 있고요, 요즘은 카메라 해상도가 좋다보니 사진을 크게 늘릴수록 더 멋져보여요~ 




버리기 아까운 사진들은 이렇게 모아서~ 




사진이 참 많이 들어가죠? 다양한 사진들로 주문진에서의 여행기를 모두 넣어보았습니다. 




잘 되었는지는 미리보기를 누르면 어떻게 인쇄될지 미리 볼 수 있어요. 미리보기를 확인하면 바로 인쇄 가능하죠. 굉장히 쉽죠? 



미리보기를 통해서 잘못된 것이 없는지 모두 확인했습니다. 




이제 결제를 하면 모두 완료되는데요, 바로 구매를 누르면 됩니다. 



배송될 주소와 정보들을 입력한 후 


결제를 하면 인쇄 후 배송이 되고요, 보통 3일~5일 정도 소요되는데, 저는 3일만에 받아보았어요. 



집에 도착한 딥씨 포토북~! 잘 나왔죠? 



뒷면의 폭죽놀이도 잘 나왔습니다. 


책장에 넣어 두었을 때 어떤 포토북인지 알 수 있도록 제목도 써 놓았는데 잘 나왔네요. 



사진이 정말 잘 나왔어요. 이 맛에 사진을 찍는거죠. ^^ 아이들과의 추억이 고스라니 포토북 속에 잘 들어가 있네요. 


미리보기 했던 것보다 더 잘 나왔네요. 이렇게 가족여행의 마무리를 잘 지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하고, 아빠로서 해야 할 일도 다 마무리 지었네요. 아빠라면 딥씨의 포토북으로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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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대학생활을 잘 하는 3가지 기준이 장학금, 동아리, 당구점수였던 적이 있었는데요, 요즘은 어떤 기준이 대학생활을 잘 하는 기준인지 궁금하네요.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울 때 장학금만큼 효자 노릇을 하는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대학 생활을 할 때도 경기가 역사상 최대로 안 좋았던 시절이었는데요, 학점이 별로 좋지 않았음에도 운이 좋게도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죠. 


장학금은 꼭 학점이 좋아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학사경고를 맞을 정도로 학업에 게을리했다면 받을 수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학업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장학금의 길은 열려 있죠. 삼성카드 영랩에서도 장학금을 수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총 3명에게 200만원씩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합니다. 


대학생이라면 사이트 가입만 하면 누구나 원클릭으로 참여가 가능하니 대학생이라면 한번 도전해보길 바랍니다. 


장학금 타러 바로가기https://www.samsungcard.com/younglab


그럼 과연 장학금을 주는 영랩(Young Lab)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영랩은 삼성카드가 20대, 특히 대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 만든 온라인 사이트입니다. 영랩 사이트에서는 대학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 참여 프로그램을 모은 Young 컬처가 있고,또한 영랩을 통해서 요즘 가장 핫한 취업 필수 영어 말하기 시험인 OPIc을 상시 5%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수시 추첨을 통해 이태원 블루스퀘어에서 공연 티켓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죠. 또한 SERI CEO 동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받고, 20대를 위한 쇼핑몰인 Lab 스토어 사용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영랩 사이트는 여기 (https://www.samsungcard.com/younglab/) 이고요, 오픈된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한 사이트입니다. 




현재 영랩 1기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3월 27일까지 지원을 받고 있으니 영랩 1기로 활동하고 싶으신 분들은 얼른 신청하세요~ 

영랩 1기로 선정된다면 TOP 3 멤버에게 총 500만원 규모의 시상금이 지급되고, 1기로 활동한 분들 전원에게는 삼성카드 영랩에서 수여하는 수료증과 삼성카드 임직원과의 네트워킹, 향후 강연등의 우선 혜택이 주어집니다. 







영랩에는 다양한 공간을 통해서 대학생들을 위한 좋은 콘텐츠들을 발행하고 있는데요, LAB 칼럼이라는 곳에서는 작년에 입사한 삼성카드 임직원들의 생생한 조언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20대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일 것 같은데요, 이런 이야기들을 어디가도 쉽게 듣기 힘들죠. 영랩에서는 벌써 삼성카드 주임들의 10개의 칼럼이 올라와 있습니다.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 된다고 하네요. 


칼럼 보러 바로가기https://www.samsungcard.com/younglab







영랩에 가입을 하면 Lab 스토어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Lab 스토어에는 다양한 상품들과 쿠폰들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스무디킹이나 커피등의 평소 많이 즐겨 마시는 음료부터 화장품, 가방까지 모바일 쿠폰 및 배송 상품으로 받아볼 수 있는 쇼핑몰인데요, 할인폭이 굉장히 커서 저도 여기서 이용하고 싶어지네요. 


삼성카드 영랩. 20대 대학생들의 특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다양한 이벤트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럴 때는 얼른 가입하여 이벤트들을 빨리 받아보는 스피드도 필요하겠죠? 이벤트에 외에도 영랩에서는 꼭 필요한 콘텐츠들과 할인 혜택등의 혜택이 제공되고 있으니 가입해두면 멋진 대학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영랩으로 멋진 대학생활하세요~! 


영랩 바로가기https://www.samsungcard.com/young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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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영상을 먼저 보도록 하자. 


누구나 한번쯤은 스타가 되고 싶어한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은 누구나 꿈꾸는 일일 것이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말콤 글래이드웰의 1만시간의 법칙을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그것을 이끌어줄만한 좋은 리더나 멘토가 있는 것만큼 그 길로 더 빨리 인도해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재능을 알고 있다면, 어릴적부터 그것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고, 좋은 리더나 멘토가 있어야 할 것이다. 


캠페인 보러가기: http://unr.ly/1nFXld4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는 DREAM THE BLUES라는 것이 마치 DREAM COME TRUE라는 말처럼 보인다. 




영상에서는 동네에서 미니 축구를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첼시의 유니폼을 입은 아이들과 시합을 하는 장면이다. 



이 아이들은 첼시의 John Terry로 변신한다. 


캠페인 보러가기http://unr.ly/1nFXld4



어떤 아이는 Eden Hazard로 변신하여 현란한 드리볼을 선보인다. 




Fernando Torres로 변신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하는 동네 축구이니만큼 떼거지로 달려들어 반칙을 하는가하면, 발로 찬 공이 골대를 넘어서 화분을 깨기도 한다. 다친 다리를 엄마에게 치료받기도 하고, 깨진 화분 때문에 아빠에게 혼나기도 한다. 어릴적 남자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 되는 일일 것이다. 이런 평범한 아이가 꾸준한 훈련과 좋은 리더와 멘토를 만나 재능 개발이 된다면 Fernando Torres, Eden Hazard, John Terry 같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캠페인 보러가기http://unr.ly/1nFXld4



아직은 JACK일지 모르는 우리 아이들. DREAM THE BLUES에서는 이 아이들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만들어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DREAM THE BRUES 캠페인은 삼성-첼시 FC Youth 축구 캠프 프로그램으로 4대륙 8개 국가에서 진행하는 다음 세대 축구 스타 양성을 위한 캠페인이다. 9세에서 13세 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2007년부터 진행되어온 이 프로그램은 이미 세계 5,000명 이상에게 혜택이 주어져왔다. 


그리고 이번에 삼성과 첼시는 중국과 베트남 그리고 콜롬비아에서 현지 아이들을 위해 축구 캠프를 열게 된다. 첼시 코치들의 후원으로 구성된 'The Chelsea Way'에서 트레이닝한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세계 최고의 축구 코치에게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기회. 이것을 두고 DREAM THE BLUE라고 하는가보다. 


<이 포스트는 삼성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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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딥씨! 

올해는 여행을 많이 가기로 계획을 세웠다. 그래서 카메라 렌즈도 손보고, 하드 디스크도 추가로 구매했다. 2테라의 하드가 꽉차서 3테라의 하드를 새로 구매하였다. 올해는 더 많은 사진을 찍을 계회이다. 하지만 문제는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사진은 많이 찍어도 그것을 찾으려면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린다는 점이다. 


블로그는 그런 면에서 참으로 유용하다. 사진과 함께 글을 정리하여 그 때의 생각이나 상황들을 기록해 둘 수 있으니 말이다. 또한 멀리 계셔서 손자, 손녀를 매일 볼 수 없는 부모님이나 처갓집 컴퓨터에 즐겨찾기를 해 두어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곤 한다. 하지만 블로그에도 한계는 있다. 그건 바로 오프라인에서 볼 수 없다는 점이다. 손으로 직접 만지며 추억을 되세기는 일은 아날로그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추억도 아날로그이기에 의미가 다르다.

옛날에는 그랬다. 사진 한장 한장 귀하게 찍고, 필름을 인화하여 눈감은 것이 있으면 통탄을 하고, 그 사진 중에 또 다시 골라 골라 앨범에 담았다. 그 앨범이 한장 한장 쌓으면 그것이 인생이 되고, 세월이 되고, 추억이 되는 것이다.

딥씨는 이런 아날로그 방식을 디지털을 통해 할 수 있게 해 주는 온오프믹스된 서비스이다. 나만의 앨범을 만들어주는 딥씨. 만약 딥씨 서포터즈가 된다면 올해 여러 나라 및 지역을 방문할 여행 앨범을 만들고 싶다. 그 앨범을 아이들에게 남겨주어,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여행책을 만들어보고 싶다.

원래 사진에는 아빠가 나오지 않는다. 항상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이 아빠이기 때문이다. 나의 아빠도 그랬다. 그리고 지금 아빠가 된 나 또한 그렇다. 총각 때는 사진 찍히는 것이 좋아서 카메라만 들이대면 사진 포즈를 취하곤 했는데, 이제는 찍히는 것보다 찍는 것이 더 익숙해졌다. 그리고 이런 추억 정리 또한 아빠의 몫이다. 얼마나 쉽고, 편하고, 즐겁게 찍은 사진을 정리하고, 가족의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아빠들을 대신해 전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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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서비스가 있다. 바로 네이버 포스트이다. 그간 클로스베타로 신청한 사람에 한해서 서비스가 오픈베타로 11월 1일부로 바뀌면서 모두가 네이버 포스트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작가가 되려면 일정한 조건을 거쳐서 심사를 진행 후 통과한 사람에 한해서 작가 등록이 된다. 



네이버 포스트란 무엇인가?

네이버 포스트는 모바일용 콘텐츠 소비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이다. 모바일의 발달로 인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가 필요해졌고,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최적화된 콘텐츠 소비를 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가 바로 네이버 포스트이다. 다음에는 스토리볼이 있고, 카카오톡에는 카카오페이지가 있다. 카카오페이지의 경우는 개인은 가입이 되지 않고, 사업자만 가입이 가능하며 콘텐츠를 유료로 판매한다. 모바일의 선두두자답게 가장 먼저 카카오페이지를 내 놓았지만 콘텐츠의 유료 소비라는 이상적인 방향성은 아직 이른 듯 하다. 다음에서는 스토리볼을 내 놓았다. 스토리볼은 특정 지정된 작가들에 한해서만 작성이 가능하다. 특히 웹툰이 대세를 이루는데 웹툰을 소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으려 하는 것 같다. 아직 차별화된 점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다음에서는 모바일을 염두한 듯 스토리볼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

네이버에서도 이런 추세에 맞춰 발빠르게 내놓은 서비스가 바로 네이버 포스트이다. 하지만 무작정 진격을 했던 카카오나 다음과 달리 연착륙을 시도했다. 클로스베타를 통해 충분한 의견을 모은 후 이번에 오픈 베타를 내놓게 된 것이다. 정식 런칭은 내년 초가 되지 않을까 싶다. 




어떤 의미가 있나?

네이버 포스트는 작가의 개념으로 간다.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사람들을 위주로 간다는 의미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이고, 검색엔진의 퀄러티를 높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네이버 포스트는 아마도 모바일 검색에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니 말이다.

이는 콘텐츠 생산자들에게도 새로운 콘텐츠 생산 방식을 요구한다. 웹 상에서 작성되는 콘텐츠들은 제한이 없다. 동영상을 넣건, 이미지를 늘어 놓던 상관이 없었지만, 모바일에서의 콘텐츠 생산 방식은 모바일의 콘텐츠 소비 성향에 영향을 받게 되고, SNS의 발달과 제한된 좁은 디스플레이, 데이터 속도 및 용량등으로 짧은 단문 콘텐츠를 소비하는 성향이 강하고, 모바일 콘텐츠 역시 이에 영향을 받아 요약 및 다양한 정보의 큐레이팅 방식으로 생성되어야 한다. 

네이버 포스트에서도 주목받는 콘텐츠들을 보면 유용한 정보들이나 제작 방법, 레시피등이 인기가 높다. 마치 얇은 소책자를 읽는 듯한 느낌이다. 이는 전자책이나 앱과는 또 다른 느낌의 콘텐츠이다. 빠르게 양질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형태의 콘텐츠 플랫폼인 것이다.



네이버 포스트의 오픈베타는 여러 면에서 의미가 있다. 작가는 일정 심사를 거쳐서 선발되긴 하지만 어느 정도 블로그를 운영한 사람, 즉 콘텐츠를 어느 정도 생산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라면 누구든 신청이 가능하다. 카카오는 사업자에게만 개방하고, 그 또한 연회비를 받는 형식으로 진입장벽을 높혀 놓아 출판사등의 콘텐츠 보유자들에게만 기회가 갔다. 스토리볼은 다음에서 선택한 작가들에게만 기회가 갔기 때문에 신청의 기회조차 없다. 하지만 네이버 포스트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제공된다. 카카오페이지가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출판사들에 타켓팅이 되었다면(그래서 연회비를 받을 수 있었겠지만), 네이버 포스트는 작가들에게 포커싱이 맞춰져 있다. 무료로 제공되고, 누구나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콘텐츠를 이미 소유하고 있는 자와 콘텐츠의 소유는 물론 콘텐츠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콘텐츠를 이미 소유하고 있는 출판사의 경우 연회비를 낼 자금력은 있겠지만, 문제는 모바일의 성향에 맞게 콘텐츠를 재구성할 수 없다는 점이다. 즉, 전자책의 소책자 버전과 별반 다를 것이 없기에 콘텐츠 소비에 있어서 기존 출판 시장과 겹쳐서 메리트를 느낄 수 없다는 뜻이다. 독자들 또한 콘텐츠를 유료로 소비해야 하는데 챕터 단위로 분절된 책을 구매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시리즈를 선뜻 구매하기 꺼려진다. 이왕 구매할 것이라면 전자책을 구매하는 것이 낫기 때문이다. 

네이버 포스트는 작가에 포커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콘텐츠의 성격이 플랫폼의 리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유연성이 있다. 또한 기존에 콘텐츠를 직접 생산했고,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새롭게 모바일에 맞게 재구성할 수 있기도 하다. 필자의 경우도 네이버 포스트를 시작하면서 블로그 포스팅의 성격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논리적인 3단구조로 글을 쓰던 형식을 벗어나 네이버 포스트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생산하려 다양한 소재를 끊어서 설명하려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그렇게 네이버 포스트에 글을 써 놓고 읽을 때 재미도 있다. 

앞으로의 방향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하여 콘텐츠의 소비량을 늘리려는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분명히 모바일과 웹의 콘텐츠 소비 성향은 다르기 때문에 생산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그리고 이는 서비스가 그것을 어떻게 리드하냐에 따라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기 시작할 것이다. 콘텐츠 소비자의 성향을 잘 파악하여 그에 맞게 플랫폼을 다듬어 콘텐츠 생산자들을 리드해 나가야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모바일 콘텐츠 소비량은 이미 웹의 소비량을 넘어선 상태다. 앞으로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이며 콘텐츠를 소비하는데 있어서 모바일이 더 점유율이 높아질 것이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걸어다니며 스마트폰을 보거나 앞으로 나올 글라스 디바이스나 와치 디바이스같은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간이 훨씬 많기 때문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의 생산은 서비스의 트래픽과 성장을 게런티해줄 뿐 아니라 아무도 점유하지 않은 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블로그에겐 어떤 의미가 있을까?



블로그에게는 최고의 기회이다. 단, 블로그를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 왔는지에 따라서 기회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트래픽과 검색엔진최적화에만 노력해왔던, 혹은 광고에만 집중해오던 블로그라면 기회가 없을 것이다. 콘텐츠에 집중하고 꾸준히 콘텐츠 생산을 해 온 블로그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자신의 콘텐츠를 더 널리 알리고 영향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아직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생산하는 전문가 집단이 없다.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생산을 시도해본다면 모바일 콘텐츠 전문 생산자로서도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현재 네이버 포스트에서 포스트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http://m.post.naver.com/wind139)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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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쿠폰통에 대해 많이들 아시더라고요. 제주도하면 이젠 쿠폰통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제주도 가는 것이 너무 저렴하여 부산까지 KTX로 왕복하는 가격보다 저렴한 것 같아요.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면 더욱 저렴하게 제주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관광지를 다닐 때 할인을 받으며 다닐 수 있는 곳이 바로 쿠폰통이죠. 그것도 매우 간단하게 말이죠.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번 더 설명을 드릴께요~ 

쿠폰통 바로가기http://www.coupontong.co.kr/?_C_=75

 


제주도의 120여개 인기관광지를 할인된 금액으로 여행할 수 있는 쿠폰통은 모바일로 쿠폰을 받아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름과 여행 일정을 지정하고 여행 인원과 휴대전화를 입력한 후 신청하면 신용카드를 등록하게 됩니다. 그리고 모바일로 바코드가 하나 오는데요, 그것을 지정한 여행 일정 내에 사용하면 연결된 카드로 결제가 되고,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소멸되게 됩니다. 들고갈 것은 핸드폰만 들고 가면 모바일 할인입장권이 오기 때문에 관광지에서 보여주기만 하면 되죠. 또한 이 바코드 하나로 가족들 모두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족이 많이 가면 갈수록 쿠폰통이 절실하게 필요해질 겁니다. 

 


미리 예약하는 곳만 아니라면 등록된 120여개 업체 어디든 가능한데요, 사전 예약이 필수인 곳이 있으니 가시기 전에 관광지를 꼭 확인하시고 사전 예약을 하고 가야하는 곳은 꼭 예약을 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지역별로 관광지 리스트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쿠폰통 사이트에서 여행 루트 및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미리 쿠폰통을 보면서 어떤 관광지를 거칠 것인지 여행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사전 예약해야 하는 곳은 미리 예약을 해두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바로 할인 적용을 받으면 되니 말이죠. 



지역 및 전화번호, 가격, 주소까지 정리가 되어 있어서 쿠폰통 안에서 제주도 관광 계획 및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미리 알아보고 가면 더 알찬 여행일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제주도. 쿠폰통과 함께 알뜰하고 풍성한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쿠폰통 바로가기http://www.coupontong.co.kr/?_C_=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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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정수기를 사용하시나요? 저희 집은 아이가 둘이나 있어서 정수기가 꼭 필요한데요, 정수기가 없을 때는 생수통을 시켜다가 냉온수기로 물을 따라 마셨어요. 아내가 워낙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이라 생수통이 3일 정도만 되면 모두 없어졌죠. 냉온수기의 경우 물이 나오는 곳에 물떼가 꼈는데 씻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버리고 정수기를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정수기에는 호수를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좁은 싱크대에 놓기도 애매하고하여 결국 다용도실로 쫓겨나게 되었고, 물을 뜨러 갈 때마다 어둠을 헤치고 다용도실로 가서 물을 떠 마시게 되었죠. 좁은 다용도실에는 세탁기가 있어서 빨래 및 각종 잡동사니로 위생도 별로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기분해를 통해 이온수와 정수물로 나오는 전기 정수기는 물을 완전히 분해하여 미네랄도 없는 무미건조한 물로 만든다는 단점이 있죠. 증류시킨 물과 같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그런 물을 마셔도 괜찮을지 모르지만, 아이들에게 마시게 하는 것은 마음에 좀 걸리더군요. 그래서 베이비용 물을 따로 시켜서 마셨었습니다. 근데 그것도 설치하는 것이나 구매해야 하는 것이 귀찮고, 돈도 꽤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아루이 정수기를 체험해보게 되었습니다. 자연여과식 정수기라는 점이 가장 눈에 띄었죠. 아이들에게 좋은 물을 마시게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첫째나 둘째나 모두 서울 집에 있으면 피부를 긁으면서 상처 투성이가 되는데요, 아이들은 조그만 환경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겠죠.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나서는 더욱 심해지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저희는 안동에 있는 처갓집에를 갔습니다. 막 긁기 시작하면 새벽에라도 바로 처갓집으로 출발하는데요, 처갓집은 농사를 지으시고, 집이 황토로 만든 찜질방이 있기 때문이죠. 처갓집에 가서 3일 정도만 있으면 씻은 듯이 피부가 낫는데요, 봐도 봐도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다솔군은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뒷마당에 주렁 주렁 열려 있는 포도를 손으로 따서 한송이를 다 먹고, 뛰어 놀다가도 토마토나 오이, 사과를 바로 따서 먹는데요, 자연 속에서 그렇게 뛰놀고, 찜질방에서 뒹굴로 놀다보면 어느새 피부가 깨끗해진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자연에 가까운 것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좋은 공기, 좋은 물을 마셔야 건강해질 수 있겠죠. 특히 어린 아이들에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아루이 자연여과 정수기를 분해해본 모습입니다. 굉장히 단순하게 되어 있는데요, 쉽게 분리할 수 있어서 세척도 용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부분까지 분리하여 쉽게 세척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전 부분이 분해가 되니 위생 상태에도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조립도 간편하여 언제든 청소를 할 수 있죠.

 
이건 규조토 세라믹 필터입니다. 이 필터는 머리카락의 1/200 크기의 미세한 구멍이 있어서 미네랄은 통과시키고 그 외의 찌꺼기는 걸러내어 천연 미네랄수로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탈취나 향균, 원적외선, 음이온을 방사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복합필터가 들어 있는데요, 실버 바이오볼, 활성탄, 은활성탄, 토르말린볼, 바이오볼 등 4가지 천연재료를 사용한 정수 시스템입니다. 



왼쪽이 복합필터의 윗모습이고요, 오른쪽이 아래의 모습입니다. 촘촘한 망이 물을 얼마나 정교하게 정수시켜주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돌이 들어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요, 이건 맥반석입니다. 필터를 통해 내려온 물이 고이는 하단탱크에 깔아두면 되는데요, 


몇번 행궈낸 뒤에 끓는 물에서 3분 정도 끓여준 후 넣어주면 됩니다. 


이렇게 하단탱크에 깔아주면 되고요, 


필터를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통들도 깨끗하게 세척을 해 주시면 모든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조립 방법도 매우 쉽습니다. 그냥 차례대로 끼워 넣으면 쉽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복합필터 부분에서 잘 결합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도 그래서 어떻게 하지 고민했는데, 힘을 조금 더 주어서 쑥 밀어 넣으면 됩니다. 복합필터 옆 부분에 물이 세지 않도록 실리콘 처리가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밀착되어야 정수된 물 이외의 물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힘을 좀 주어서 끼워 넣으면 잘 결합이 됩니다. 


이제 상단탱크에 수돗물을 넣고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아루이 자연여과 정수기는 물이 정수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필터들을 거쳐서 내려와야 하기 때문이죠. 마치 산에서 내려오는 약수물처럼 내려오면서 미네랄이 살아있는 정수물이 나오게 됩니다. 정수가 되어가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서 더욱 믿음이 가죠. 


저희 집은 저를 제외하고 다들 물을 정말 많이 마십니다. 아이들도 둘 다 자다가 새벽에 한번씩 꼭 깨서 물을 달라고 하는데요, 자리끼처럼 침대 상단에는 항상 너저분하게 물컵들이 올려져 있습니다. 자다가 일어나서 물을 뜨러 어둠을 뚫고 가는 것도 힘들고, 물컵을 항상 저렇게 머리 쪽에 올려 놓아야 하는 것도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렇게 침대 바로 옆에 아루이 정수기를 놓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것 덕분에 우리 가족은 자다가 물을 가지러 가는 일이 없어졌어요. 보이는 바와 같이 전원 코드도 없고, 물을 연결시키는 호수도 없기 때문에 이렇게 침대 옆에 놓는 것이 가능해진 것인데요, 천연미네랄을 언제든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은 이렇게 버튼만 누르면 콸콸 잘 나옵니다.

 
물이 정말 안담겨 있는 듯 투명하죠? 천연미네랄수입니다.


우선 첫째 다솔군부터 한잔 마시고~ 

 
둘째 다인양도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아루이 자연여과 정수기. 어떤가요? 물 절약, 전기 절약으로 지구온난화방지까지 해 주는 스마트한 정수기죠? 물이 정말 맛있었는데요, 몸까지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현재 블로그와이드에서 아루이 정수기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20% 할인된 가격으로 아루이 정수기를 만나보실 수 있으십니다.

아루이 정수기 공동구매 바로가기http://blogwide.kr/article/17756 

아루이 자연여과 정수기로 건강한 물 마시세요~  

*본 체험 후기는 숨쉬는 세상(http://aruiwater.com)의 제품지원을 받아 쓰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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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큼직한 택배 상자가 도착했습니다. 다솔이가 얼른 자기 것인 줄 알고 꼭데기에 올라타네요. 

 
무엇일까 뜯어보았는데요,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였습니다. 어릴 땐 자전거를 정말 많이 탔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는 잘 타지 못했는데요, 어릴 때 살던 동네로 이사오게 되어 자전거로 구석 구석을 다니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택배 상자에서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을 꺼낸 모습입니다. 동급 최강의 26인치 MTB 접이식 자전거 KORUN 2.0입니다. 잘 폴딩되어 있는데요, 자동차 트렁크에도 쏙 들어갈 크기입니다.

 
폴딩만 살짝 펴 보았는데요, 아직 조립이 되지 않은 모습이에요.


핸들을 결합했습니다. 결합방법은 매우 간단했어요. 구멍에 넣고 조임새를 눌러주기면 하면 완벽하게 고정이 됩니다. 
 


안장은 전립선 안장으로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졌고요, 충격보호와 라이딩을 편하게 해 주는 고급 안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남자에겐 이런 안장이 꼭 필요하죠? 안장을 따로 사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에는 고급 안장이 기본 디폴트로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높낮이를 조절하는 것도 레버 하나로 간단히 할 수 있고요, 


폴딩을 할 때 또한 이 레버를 당겨서 옆으로 빼면 바로 폴딩이 가능합니다. 모든 원터치로 이루어진 것이라 사용이 매우 편리합니다. 


 정면 부분에는 금색 라벨이 붙어 있어서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네요. 

 
핸들 부분에 보시면 레버가 하나 있는데요, 핸들을 고정시키는 레버입니다. 살짝 눌러주면 확실히 고정이 됩니다. 
 [##_http://tvexciting.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5.uf@192C40414FFCD3C010F45B.jpg%7Cwidth=%22793%22%20height=%22528%22%20alt=%22%22%20filename=%22IMG_5778.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크랭크암 부분은 녹이슬지 않는 경량의 크랭크암이 달려 있습니다. 예전 자전거는 이 부분이 엉성해서 바지단이 모두 찢어지고 그랬는데요,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는 절대 그럴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기어 부분인데요, 튼튼해 보이는 이 기어 부분은 빠질 걱정이 없을 것 같죠? 

 

패달 부분인데요, 특별한 것은 없지만 견고해 보입니다. 

 
프레임 부분인데요, 이 부분가 가장 중요하죠? 준산악자전거인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의 프레임은 매우 튼튼해 보입니다. 스프링 뒷쇼파 또한 험난한 지형에서 안정된 승차감을 서포트 해 주거 충격으로부터 방지를 해 줍니다. 물론 앞쇼바도 있습니다.
 

[##_http://tvexciting.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5.uf@1476DA3E4FFCDAAE18A688.jpg%7Cwidth=%22533%22%20height=%22800%22%20alt=%22%22%20filename=%22IMG_5790.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타이어는 자갈에서도 익사이팅하게 달릴 수 있는 튼튼한 타이어였는데요, 펑크에 대한 저항력이 좋은 타이어입니다.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에 같이 있던 부속품들입니다. 휴대용 타이어 펌프와 자물쇠, 그리고 뒷 안장에 물건을 고정할 수 있는 고무줄과 설명서가 있었어요.

 


뒷 안장에 잘 채워두었습니다. 

 
이제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를 라이딩해 볼 차례인데요,

 
밖에 나오니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가 더 빛이 나네요.  


 도로면을 주행해보니 기어 변속이 부드럽게 되고, 핸들링도 좋았습니다. 브레이크도 새거라 그런지 더 빡빡하게 잘 들었는데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안장이었습니다. 인체공학적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승차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라이딩을 위해 뒷산으로 갔습니다.


 흙길이고, 울퉁불퉁한데다 경사가 심하지는 않지만 오르막과 내리막이 연속으로 되어 있는 오솔길 코스입니다. 

 
승차감에 많이 놀랐는데요, 준 산악자전거라 그런지 산에서 더욱 성능을 잘 발휘하네요. 쇼바로 인해 충격이 흡수되고, 프레임이 튼튼하여 흔들림없이 몸을 잘 잡아줍니다. 덜컹거리는 부분에서도 엉덩이에 부담이 없는 안장 덕분에 산속을 즐겁게 라이딩할 수 있었어요.

 
유독 자연과 더 잘 어울리는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를 리뷰해보았습니다. 집 근처에 한강 시민공원이 있는데 앞으로 차에 넣어서 간 후 라이딩을 좀 더 익사이팅하게 즐겨야겠어요.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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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스포츠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캠은 고프로일텐데요, 그 가격대를 보면 참으로 착하지 않죠. 요즘 방송에서도 액션캠을 주로 사용하는데요, 가격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게다가 최신 기능들이 들어간 것은 더 비싸죠. 이번에 아몬에서 만든 Isaw는 가격도 착하고 기능도 매우 훌륭합니다. 확장성도 물론 좋고요. 

 
이번에 체험을 하게 되면서 8GB의 메모리까지 선물로 주셨습니다. (감사용~!) 마이크로 SD카드가 들어갑니다. 

 
안에 들어있는 구성품은 위와 같고요, 방수케이스와 거치대, 베터리, USB 케이블과 방수시 고무패킹이 들어 있습니다. 

 
방수케이스를 끼웠을 때의 모습인데요, 케이스와 베터리까지 다 꼈을 경우 무게는 170g입니다. 정말 가볍죠? 

 
옆면에는 간단하게 버튼으로 모든 것을 조작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2개의 버튼으로 모든 기능이 컨트롤 됩니다. 마치 스탑워치 같아서 금새 손에 익었어요. 

 
반대 쪽 옆면에는 투명하게 안이 훤히 보입니다. 미니 usb 포트와 오디오 포트 그리고 스피커 부분이 보이네요.


뒷면의 모습이고요, 탄탄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50m까지 방수가 된다고 하니 스킨스쿠버할 때도 가지고 다닐 수 있겠죠? 

 
케이스를 벗긴 모습입니다. 베터리만 넣었을 때는 75g이에요. 정말 가볍습니다. 

 
옆 모습이고요, 마이크로 SD카드를 넣는 곳이 있고, MODE와 SHUTTER가 있습니다. S버튼을 누르면 찍히기도 하고, 스탑도 되죠.

 
미니 USB 포트를 통해서 충전도 가능하고, 컴퓨터와 연결되어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안에 베터리를 넣은 모습인데요, 1200mAh가 들어갑니다. 꽤 오랜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고요, 최대 충전시 2시간 50분까지 연속 촬영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로 SD는 살짝 누르면 장착이 되는 식이고요, 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후면의 마감도 매우 매끄럽게 잘 되어 있고요, 모습이 마치 단단한 조약돌을 연상시킵니다. 


 모드를 바뀌면 다양한 기능들이 나오는데요, 위의 모드는 동영상 촬영 기능일 때 화면의 모습입니다. 

 
이건 사진 촬영할 때의 모드입니다. 정해 놓은 시간되로 연사도 가능하죠. 


세팅 또한 모드에서 가능합니다. ^^ 다재다능한 액션캠 아이쏘우 A1입니다. 

 
실제로 차에 장착을 하였는데요, 동영상 촬영이 아주 잘 되었습니다.

 
차를 타고 가면서 밖을 촬영할 때도 매우 편리했는데요, 우선 가볍고 작동하는 것이 한손으로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행 다닐 때 필수품이 될 것 같아요. 겨울에 스노우보드 타러 갈 때가 기대되네요!!

 
차 내부를 촬영한 모습이에요~ 귀여운 다솔군이 인사하네요. ^^

 
차를 타고 가면서 풍경을 촬영한 모습입니다.

이제 여행을 가거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때 액션캠인 아몬의 아이쏘우 A1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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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라이프(http://www.youngsamsunglife.com/)라는 사이트가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영삼성라이프는 삼성생명에서 20,30대를 위해서 만든 사이트인데요, 일반 홈페이지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죠? 행성을 모티브로 한 20,30을 위한 영삼성라이프는 구석 구석 살펴보는 재미가 있을 뿐더러 스마트한 기능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월요일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사이트인데요, 오픈이벤트로 스타벅스 커피를 2030명에게 주고 있습니다. 


영삼성라이프 홈페이지 로고에 힌트가 숨어있다고 합니다. ^^

 
회원가입을 하여 로그인을 한 후 댓글을 달 때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요즘, 미투데이에 연동을 시키면 댓글이 자동으로 SNS에 연동되기도 하고요, 이 댓글들을 보면 답이 뭔지는 대충 아시겠죠^^?

 


두근두근 캠퍼스와 파란만장 커리어, 호시탐탐 재테크, 블링블링 싱글즈, 위풍당당 패밀리라는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20대와 30대에게 유용한 정보들이 구석 구석 숨어 있어요. 
  


 

두근두근 캠퍼스에는 대학생이 참여하여 취재를 한 컨텐츠들이 있는데요, 캠퍼스 초간지, 캠퍼스 초스팩, 으라차차 군생활과 타로점으로 카테고리가 나뉘어져 있어요. 카테고리명부터 벌써 보고 싶은 마음이 마구 마구 생기죠? 

 


파란만장 커리어는 커리어 컴플릿, 커리어 손자병법, 커리어 잡소리, 취업운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자소서 노하우를 작성하면 매월 공감 BEST 1명에게 삼성생명 5인의 카운셀러에게 모의 면접과 카운셀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자소서 카운셀링도 비용이 꽤 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취업준비생들에겐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호시탐탐 재테크는 제가 가장 관심이 있어하는 카테고리인데요, 재테크 스타일, 재테크 대박노트, 재테크 하우머치, 재물운이 카테고리로 들어가 있습니다. 자신의 재테크 테스트도 받을 수 있고, 재테크 상식이나 다양한 제태크에 관한 정보를 알 수 있어요.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이나, 직장인 모두에게 관심받고 사랑받는 주제이기도 하죠. 알면 알수록 돈이 되는 정보라 탐이 나는 공간입니다. ^^

 

 
블링블링 싱글즈는 싱글스 대세, 싱글스 백서, 커플즈 백서, 애정운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이상형 월드컵입니다. 프로필을 등록할 때 이상형 월드컵에 등록할 수 있는데요, 자신만의 이상형을 찾아주는 이상형 월드컵. 정말 획기적이죠? 솔로분들 한번 도전해보시길~!!! 


마지막으로 위풍당당 패밀리가 있습니다. 패밀리 고고씽과 패밀리 베이비, 궁합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결혼 준비를 하기 위한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소개와 임신, 출산, 육아까지 저에게 딱 맞는 카테고리에요. 


이외에 오른쪽에 보면 Life Planet과 Love Plenet이 있는데요, Life Planet은 라이브 콘서트나 공연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공간이고요, 


 Love Planet은 이벤트 소개 및 멘토 따라잡기가 있는데요, 오픈이벤트인 SNS 이벤트 역시 여기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따라잡기에서는 반가운 얼굴이 나왔는데요, 바로 제닉스님이였어요~ TNM파트너이기도 하시고 제닉스의 사고뭉치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시고 계신 분이죠. 이 분이 푸딩카메라와 얼굴인식 어플, 라디오 어플인 R2 플레이어등 다양한 어플을 만드신 분이기도 하죠. 컨텐츠가 하나 하나 노력을 많이 들인 것이 보이는데요, 유용한 정보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니 더욱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캘린더 기능이 있는데요. 이것이 영삼성라이프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이에요. 개인화된 캘린더. 이 캘린더에 대해서는 다음 번에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할께요~! 

영삼성라이프 사이트를 쭉 훑어 봤는데요, 어떤가요? 정말 어썸하지 않나요? 제가 본 사이트 중에 최고의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20, 30들의 스마트한 라이프 사이트가 될 영삼성라이프, 구석 구석 숨겨진 혜택들을 즐기세요~! 

영삼성라이프 바로 가기http://www.youngsamsung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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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면도 안한지 하루만 지나면 이렇게 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전 면도기만 5개나 가지고 있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 면도기 3개와 여행용 전기 면도기 1개, 일반 면도기 1개가 있죠. 각 면도기마다 특성이 달라서 상황에 따라 사용하는데요, 전기면도기는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일반 면도기는 특별한 날에 주로 사용합니다. 전기면도기보다는 아무래도 습식 면도기가 더 잘 밀리니 말끔하게 해야 하는 날에는 습식면도기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습식면도기는 날이 금방 상해서 얼마 안가 면도하다 피가 나기 일쑤이죠. 한번은 급하게 나가야 하는데 습식면도기 밖에 없는 상황이라 급하게 면도하다가 여기 저기 베어서 물로 행궈내고 나니 여기 저기 피가 철철 나고 있어서 당혹스러웠는데요, 면도하다가 피가 나면 이미 수염은 잘린 상태고, 선명하게 딱지가 앉게 되어 중요한 자리에서는 안 좋은 이미지로 남을 수 있죠.


 면도는 여유롭게 편하게 할 때보다 급하고 빠르게 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기 면도기를 선호했는데요, 이번에 런던 올림픽 한정판으로 나온 질레트의 퓨전 프로글라이드 제품을 보니 이젠 평소에도 전기 면도기보다 습식 면도기를 더 많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5+1의 날을 가지고 있는데요, 우선 5중 밀착 면도날로 저자극에 힘들이지 않고 편하게 면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뒷면에는 1단 정밀 면도날이 있어서 구레나루나 코밑 수염, 잔수염 정리까지 할 수 있어요. 면도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인디케이터 부분인데요, 비타민E 성분과 알로에 외에도 오일 성분이 추가되어 있어서 그런지 잘 밀리고 면도 후에도 아프지 않고 상쾌하고 깔끔했어요. 


 정밀한 5중 밀착 날이 돋보이죠? 삼겹줄이 잘 끊어지 않는다는데 5중 날이나 어떤 두꺼운 수염도 잘 깎일 것 같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골드색의 고급스러움이 더욱 눈에 띄네요. 런던 올림픽 한정판으로 나온 제품이기 때문에 런던올림픽의 컬러와 맞춰서 디자인된 질레트 프로글라이드입니다. 질레트는 이번 런던올림픽의 공식 파트너이기도 하죠. 

 
 가운데 전원 버튼을 누리면 미세 진동이 시작되는데요, 안에 마이크로칩이 내장되어 있어서 지속적인 진동 성능을 조절하며 전압을 조절해 줍니다. 또한 부드러운 미세진동으로 면도날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밀착면도를 할 수 있고, 베터리 교체 시기가 되면 표시등이 깜빡이고, 이후에도 10분간 최적의 상태로 진동 면도를 할 수 있습니다. 가끔 급할 때는 진동을 켜둔체로 나가버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타이머 기능도 있어서 8분 후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면도날 교체도 원터치로 살짝 눌러만 주면 탈착이 되고요, 부착 역시 손을 쓸 필요없이 면도대만 가져다대고 꾹 누르면 부착이 됩니다.

 


면도를 해 보았는데요, 밀림이 굉장히 부드럽고 진동 또한 편안했습니다. 전기면도기같이 편하게 면도할 수 있고, 성능은 훨씬 더 잘 깎이니 질레트 퓨전 프로글라이드를 애용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약간은 거만한 컨셉으로 찍은 사진인데요, 면도는 남자의 상징이기도 하죠. 깔끔한 면도처럼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는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턱 밑까지 깔끔하게 면도를 마쳤습니다. 평소에 면도하는데로 똑같이 면도했고요, 면도하면서 느낀 점은 확실히 잘 깎일 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섬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면도 후의 모습입니다. 잘 모르시겠다고요? 

 
확실히 달라졌죠? 깔끔한 이미지로 변신했습니다. 5년은 더 젊어보이는군요. 하루 면도 안하면 다시 5년이 늙는다는....이제 질레트 퓨전 프로글라이드와 함께라 매일 매일 5년씩 젊어질 수 있겠는데요^^? 


올림픽 금메달 기대주 이용대 선수!
올림픽 대표팀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금빛 면도기


현재 질레트 홈페이지( http://www.gillette.co.kr//gillette/20080307/e20120405/index_main.asp )에서 대한민국 금매달의 개수를 맞추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금메달 개수도 맞추고, 다양한 선물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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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가족 나들이를 자주 가게 되는데요, 다솔군이 요즘들어 체력이 부쩍 좋아져서 집안에만 둘 수 없기도 하고, 밖에서 노는 것에 맛을 들이면서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놀러다니기로 했습니다. 봄 옷도 새로 사고, 휴대용 유모차도 다시 정비하고, 봄이 되면서 꽁꽁 움츠려 있던 것들을 하나씩 다시 정비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이동수단인 차 또한 봄 맞이 새단장을 해 보았습니다. 

 
유리 광택 크리너와 스티커 타르 크리너로 유리창과 차에 묻은 것들을 말끔히 정리해 보았어요.

 
불스원의 유리광택 3in1 크리너인데요, 자동차 유리, 창문 유리 등을 세정, 광택, 발수까지 해 주는 제품이에요.

 
차 유리창 전면을 다 적셔주면 최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쫙쫙 뿌리기면 하면 되는데요, 세정이나 광택은 기본이고 발수까지 되어서 신기했어요.



왼쪽이 뿌리기 전이고 오른쪽이 뿌린 후인 전후 사진 비교인데요, 사진으로 보아선 잘 모르겠죠? 사진으로 표현되기에는 좀 힘든 부분이 있어서 사진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물을 뿌려 보았죠. ^^ 동글 동글하게 맺혀 있는 물방울을 보면 알 수 있듯 발수 효과가 뿌리자마자 바로 나타나네요. 며칠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발수 효과가 지속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봄비가 이제 자주 올텐데 미리 뿌려두면 비오는 날 운전할 때 시야도 잘 확보되고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은 스티커 & 타르 크리너인데요, 주차 위반 딱지나 스티커 자국이 남으면 참 보기 안좋죠? 그리고 차량 아래 쪽에 아스팔트 잔해물인 타르가 묻어 잘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또한 깔끔하게 제거해 준답니다. 우선 앞에 달려 있는 주걱날을 사용해서 살살 긁어내고요, 

 
분사를 한 후 30초 후 깨끗한 천으로 문질러 닦아내면 되요~ 


 스티커 & 타르 크리너를 한 부분과 안한 부분이 확연히 차이가 나죠? 타르의 경우는 차량에 남아 있을 시에 좋지 않다고 해요. 타르는 끈적거려서 잘 떼어지지도 않거든요. 끈끈한 스티커 제거에도 탁월하답니다. 


 타이어 광택제로 타이어도 한번 깨끗하게 손을 보았어요. 

 
더러운 타이어야 사라져랏!!!

 
뿌려주기만 해도 반짝 반짝 윤이 나네요. 요 상태가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제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또 다른 타이어 클리너안 휠 & 타이어 크리너인데요, 휠까지 깨끗하게 해 준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스프레이 형식이고요, 쭉쭉 뿌려주면 됩니다.


 뿌린 후에는 물로 행궈 주어야 해요. 역시 빤짝거리죠? 

 마지막으로 불스원샷을 넣어주면~


 맥주병처럼 생긴 불스원샷의 뚜껑을 열고, 주유구에 꽂아주면

 
알아서 콸콸콸 들어간답니다.


 이제 봄맞이 새단장을 하러 갈 준비가 끝났네요. 차를 탈 때마다 상큼한 기분이 들어서 나들이를 가는 기분이 팍팍 나요. 봄맞이 차량 새단장을 하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봄 나들이 다니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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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크룸북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우리는 보통 컴퓨터 OS로 MS사의 윈도우즈를 사용하죠. 리눅스를 사용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이런 OS를 구글에서도 내놓게 되었습니다. 바로 크롬 OS이죠. 이 크롬 OS를 가지고 태어난 것이 바로 크롬북입니다. 이번에 삼성 시리즈5로 나오게 되었는데요, 크롬북이라는 것은 하나의 미래 트랜드로 클라우딩 시대에 걸맞는 컨셉 노트북이 아닐까 싶습니다. 


박스 안의 구성품입니다. 미국에서 가져온 제품이라 전원 코드 부분이 110V인데요, 나중에 따로 220V용 커넥터를 제공받았습니다. 의외로 간단하죠? 충전기와 모니터젝, 그리고 설명서와 크롬북이 전부입니다.

 
상판에는 삼성 로고와 크롬 로고가 심플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 슬림하지 않습니다. 무게는 1.48kg으로 일반 노트북의 무게이고요, 메모리는 2GB입니다. SSD 16GB에 인텔 ATOM N570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모바일용 CPU인 ATOM이기에 돌아가는데는 문제 없을 거라 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버거워 보입니다. CPU를 좀 더 좋은 것을 사용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부팅은 정말 빠르더군요. 전원버튼을 누르고 5~7초 사이에 부팅이 됩니다. 대기모드에서는 2초만에 화면이 바로 나오는데요, 이런 빠른 부팅은 노트북보단 스마트 테블릿과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웹캠은 1.0 HD가 달려 있어서 구글톡으로 화상통화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크롬북의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베터리입니다. 무게의 대부분을 베터리가 차지하고 있다는데요, Li-Ion Ploymer 61Wh로 최대 8시간, 동영상 재생시 6시간 이상갑니다. 크롬북의 경우는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 있어야만 하기에 네트워크가 연결된 상태에서의 기록이라 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베터리 하나는 정말 오래가더군요. 

 
크롬북은 참 특이한 점이 많은데요, 우선 키보드 배열부터 매우 차이가 납니다. fn키워 윈도우 키가 없죠. Caps Lock 자리에 검색 버튼이 있어서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특이하게 디스플레이가 12.1인치의 WXGA LCD로 1280X800을 지원합니다. 브라우저의 비율에 맞춘 것이라 합니다.

우선 크룸북을 켜 보았습니다. 시작하기가 나오네요. 한국어를 선택하고, 키보드 선택 후 네트워크 선택을 합니다. 크롬북에서는 네트워크가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어 버린다는 치명적인 단점 및 가장 큰 장점이 있습니다. 치명적인 단점이란 네트워크가 없는 곳에서는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이지만, 큰 장점이란 것은 모든 것이 웹과 연동된다는 것입니다. OS의 업그레이드도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문서나 사진도 모두 웹에 저장을 하게 되죠. MS의 윈도우즈는 사용할수록 느려지는 단점이 있지만, 크롬북의 경우는 사용할수록 빨라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크롬 OS를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점점 빨라지는거죠. 또한 바이러스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백신을 깔 필요가 없는거죠. 이에 대해선 차차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약관에 동의를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다음은 로그인을 하면 되는데요, 로그인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게 됩니다. 구글 계정이 없다면 가입을 해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을 하면 자신의 계정 아이콘을 선택하게 되는데요, 웹캠 성능을 보고자 웹캠으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로그인이 되었고 바로 크롬 브라우저가 실행이 되면서 터치패드 사용법에 대한 튜토리얼이 진행됩니다.

 
완료가 되었군요. 이제 크롬 브라우저로 웹서핑을 하거나 웹스토어로 가서 필요한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전 메인 브라우저로 크롬을 사용하는데요, 이미 매우 익숙해져 있습니다. 크롬을 사용하는 이유는 IE에 비해 속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다는 것과 확장 기능이 있다는 건데요, 크롬 브라우저에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힘들죠. 다만 엑티브X가 깔리지 않기 때문에 금융 업무는 IE를 이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금융 업무는 크롬북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차후 국내의 환경에 엑티브X가 사라지는 오픈 시대가 된다면 이런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웹서핑을 하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도구의 환경설정에 들어가면 터치패드를 두드려서 클릭하는 설정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활성화 시켜주면 터치패드를 두드려 클릭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전까지는 터치패드를 꾹 눌러야 클릭이 됩니다.

 
크롬북을 들고 야외에서 사용해 보았는데요, 스마트폰의 핫스팟 구성을 통해 WI-FI를 잡아서 사용해야 했습니다.

 
사용하는데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니 이 부분에 있어서는 별 문제는 없는데 스마트폰 배터리가 관건이더군요. 국내 출시 예정인 크롬북은 USIM을 꽂을 수 없는 WI-FI용이라고 하는데, USIM 버전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OPMD가 있는데, 이것을 활용하면 무제한 인터넷을 언제 어디서든 사용하며, 크롬북의 배터리 성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이동성에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크롬북을 1주일째 사용중에 있는데 지금까지 사용 소감은 포지셔닝이 약하다는 점입니다. 저장공간이 따로 없고 외장하드를 활용할 수 없기 때문에(인식은 되지만 파일을 옮길수는 없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OS버전에서 지원한다고 합니다.) 노트북을 따라가긴 힘들고, 이동성을 강조하자니 스마트 테블릿이 더 매리트가 있습니다. 스마트 테블릿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부착하면 이동성이나 편리성에 있어서 크롬북을 능가합니다. 하지만 기대하는 부분은 구글의 기술력입니다. 얼마나 많은 정보를 안전하게 웹에 저장할 수 있게 할 것인가, 그리고 정보의 가공을 웹에서 모두 가능하게 할 것인가와 크롬OS의 발전 가능성에 기대를 합니다. 전 구글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고 오래 사용했습니다. 모든 업무를 구글로 하고 있고, 구글 덕분에 업무 효율이 커져서 혼자서도 많은 일을 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협업도 잘 할 수 있어서 저희 회사 직원들은 모두 재택에서 근무가 가능할 정도입니다. 그런 면에서 구글의 기술력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그러나 그 기술력의 발달이 노트북과 스마트 테블릿의 모든 장점을 포함하고 나아가 차별화된 성능을 보여주어야만 메리트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3주 더 체험을 해보며 리뷰글을 작성하게 될텐데요, 점차 어떤 면이 나아지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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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난 평소 백업을 중요시한다. 사진을 한번 날려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백업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1TB가 넘는 이미지들을 백업하드 2군데에 백업을 주기적으로 해 두고 있다. 또한 원본 사진은 어떤 사진이라도 지우지 않고 가지고 있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가끔씩 바탕화면을 정리하는 아내는 내게 꾸지람을 받는다. 중요한 자료가 있을수도 있는데 상의도 없이 정리를 해버리면 난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아내에게 절대로 허락없이 바탕화면을 정리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해 둔 상태에서 일은 터지고 말았다. 

중국에 있을 때 가르쳤던 중국인 제자가 한국으로 유학을 와서 제자와 함께 뷰티클레스도 다녀오고, 저녁 식사도 함께 했는데 그 때 사진을 열심히 찍고 왔었다. 컴퓨터에 카드리더기로 옮겨두었지만, 컴퓨터가 이상했는지 복사가 되지 않았다. 확인을 해 보았어야 했는데 당연히 카드리더기가 잘 복사해두었겠지 하고는 메모리카드를 삭제해버린 것이다.

삭제해 놓고도 복사가 잘 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내가 갑자기 방에서 나를 호출한다. 사진이 혹시 어디에 백업되었는지 알고 있냐고 물어서 해당 폴더에 없냐고 물으니 없단다. 내가 샅샅히 뒤져보았지만, 역시 없었다. 혹시 메모리카드에 남아있지 않냐는 물음에 메모리카드를 삭제했다고 말하자 아내는 망연자실해버리고 말았다. 

백업의 중요성을 그렇게 강조해놓고 내가 그 실수를 저질러버린 것이다. 너무 미안했다. 데이터 복구를 하려면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들텐데 걱정이 들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메모리카드 복구 프로그램"을 검색해보았다.

앗! Lexar Image Rescue3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버전 4도 있지만, 유료이고, 버전 3는 무료였다. 버전 3를 설치하고 기대감을 가지고 복구를 시도하였다.


 메모리카드를 열심히 읽더니 1000번대가 넘어가서야 잃었던 사진들을 찾을 수 있었다! 환호성을 지르며 복구를 하는 동안 잠시 나갔다 왔다. 

 
다녀온 사이 복구가 모두 되어 있었고, 복구를 원하는 파일을 선택 후 사진을 다운받았다.

 
복구 폴더에 우선 다운로드를 받았다. 미리 복구를 해 두어서 그런지 폴더로 옮기는 것은 빠르게 진행되었다. 

 
오호홋! 동영상까지 모두 복구하였다. 다행히 아내의 입가에도 미소가 나오기 시작했다.

사진을 날리는 것은 정말 하늘이 하애지는 경험이다. 사진을 날렸을 때 바로 메모리복구 프로그램으로 돌리면 운이 좋다면 삭제한 사진도 건질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바이러스가 걸려서 사진을 날린 하드가 있는데 혹시나 기술이 발전하면 복구도 쉽게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대로 보관하고 있는 하드가 있다. 이 하드도 한번 이 이미지 복구 프로그램으로 복구를 시도해보아야겠다. 

이번 일로 아내에게 잔소리하지 말자는 교훈을 얻었다는... ^^;;; 십년감수했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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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얼마 전 삼성 블루로거 1기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현재 블로그 마케팅의 한획이 그어지고 있는 시점이라 생각하는데요, 삼성 블루로거의 탄생은 그 획을 그어주는 신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간 블로고스피어에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갤럭시S2사건부터 시작하여 베비로즈 사건까지. 현재는 공정위의 개입으로 가이드를 준수하는 선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문제가 되었던 것은 광고와 광고가 아닌 것의 구분이었으니 말이죠. 이 문제를 걸고 넘어진 언론은 스스로 무덤을 판 격이 되긴 했지만, 블로고스피어는 스스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쪽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그깟 가이드라인 준수하는 것이 뭐가 업그레이드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그 가이드라인 하나가 블로고스피어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은 블로그의 영향력을 악용한 사례라 볼 수 있을 겁니다. 또한 가이드라인이 없었기 때문에 광고주들이 기존 매체와 같게 생각하여 돈주고 글을 대필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죠. 그래서 글을 컨트롤 하려 하고 광고가 아닌 것처럼 하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시키려 했던 것입니다. 



삼성 블루로거에 의미가 있는 것은 기업 표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기업들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두가지 반응입니다. 하나는 블로그 마케팅은 효과도 검증 안되고, 괜히 잡음만 많고, 예산 책정도 얼마 안되는데 그냥 없애버려!라는 것과 또 하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서 투명하고 정직한 마케팅을 해야겠다는 반응입니다. 즉,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갖기 시작한 것이죠. 

삼성 블루로거 발대식에는 삼성전자의 상무님들이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부장님이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하셨죠. 블로거에 대한 관심과 이해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 블루로거 프리젠테이션의 개요입니다. 어떤 내용이 나왔을까요? 


우선 블루로거의 의미에 대해 나왔는데요, 삼성전자와 블로거와의 활발한 소통을 강조함을 알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과 사람, 이야기, 유연한 키워드를 가지고 있네요.

 
블루로거 1기는 블로거 40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됩니다. 전 IT분야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활동 키워드는 친구 그리고 소통과 경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블루로거에게는 체험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신제품 체험이죠. 이번엔 갤럭시 탭 10.1과 구글 크롬북이 먼저 있네요.

 
그냥 제품 체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종 행사 취재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그냥 말로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프레스증을 발급해줘서 각종 미디어데이에 정식으로 초대받게 됩니다. 기자분들이 왜 블로거들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약간 알 것 같기도 합니다.

 
해외 전시회 포스팅도 취재 지원을 해 줍니다. 9월에는 세계 최고의 가전 박람회엔 IFA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전하는 핫한 이슈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블로거와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고 블로거 지식 공유 이벤트에 초청을 합니다.  

 
올해부터 시작한 새내기 블로그 아카데미의 사이버 강사로도 참여 우선 순위를 주게 됩니다. 참 많은 혜택이 있고, 블로거와 어떻게 소통하려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단순한 제품 체험이 아니라 블로그를 잘 운영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이죠. 

 
이번 블루로거는 삼성전자에 있는 모든 블로그에 관한 활동을 블루로거로 통일했다는데에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소통을 위해 채널을 단일화하고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이죠. 기존 S블로거가 같이 들어오긴 했지만, 전체적인 의미에선 S블로거를 완성시켜주는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블루로거는 야심차게 삼성의 소통원칙 3가지 CREDO를 발표했습니다. 그 첫번째는 정직입니다. 포스팅을 건드리지 않겠다는 문구는 감회가 새로웠는데요, 포스팅은 블루로거의 자존심이라는 문구가 블루로거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정확하게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투명입니다. 선발, 포상등은 기준에 맞게 투명하게, 그리고 상품, 원고료등 경제적 지원은 포스트 하단에 명시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포스트는 삼성전자가 후원했습니다"라는 문구가 들어가게 될 겁니다. 

 
기업시민정신은 남을 비방하지 않고, 법과 규범과 상식을 지킨다고 나와있습니다. 이 3가지 CREDO는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삼성전자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 소셜 마케팅에 끼치는 영향력은 매우 클 것입니다. 정직, 투명, 기업시민정신. 정말 당연한 말이고, 이런 것을 내새울 정도라니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 이 단어의 의미들을 지켜나가는 것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당연한 것을 지켜가는 것부터 상생과 문화가 생겨난다고 봅니다.

 
발표가 끝나고 식사를 하러 이동하였습니다.

 
기념품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외장하드 1TB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USB3.0에서 작동하는 손바닥만한 크기의 외장하드인데 이번에 캐나다여행 갈 때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탭 10.1과 크롬북을 체험할 분을 선정하는 투표가 있었는데요, 전 갤럭시탭 10.1인치 Wi-Fi용이 당첨이 되었는데 후에 연락이 와서 내부 이슈가 있어서 크룸북으로 바꿀 수 없겠냐고 하더군요. 갤럭시탭 10.1을 꼭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넘 아쉽네요. 크롬북... USB도 없다는데 어느 정도 활용이 가능할 지 궁금하네요. 


삼성전자 블루로거가 이제 시작되는데요, 발대식에서 발표한데로 잘 지켜져 실행이 된다면 국내 최고의 소셜 마케팅 사례로 남아 앞으로도 건전한 블로그 마케팅 사례들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이 기대가 되고, 그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삼성전자 블루로거로 활동하면서 투명과 정직, 기업시민정신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블로깅하도록 하겠습니다. TV익사이팅을 구독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해드립니다. (__)

*이 글은 삼성전자가 후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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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어제 LG 옵티머스7을 소개하는 블로거데이가 있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한국 블로거들에게 공개한 LG 옵티머스7. LG에서 옵티머스Q를 시작으로 옵티머스 시리즈를 내놓고 있는데요, 옵티머스Z, 최근에 나온 옵티머스 ONE, 곧 나올 옵티머스 시크, 그리고 어제 소개된 옵티머스7이 있죠. 다른 것들이 안드로이드 기반이라면 옵티머스7은 MS 윈도우 모바일7을 기반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이태원에 있는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X보드 사진을 보면 오른쪽에 있는 것이 옵티머스7이고, 왼쪽에 쿼티 자판이 있는 것이 옵티머스7Q입니다. 쿼티의 Q이겠죠?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인 것은 바로 옵티머스7의 모습이었습니다. 현재 보이는 장면은 PEOPLE 허브라는 것인데 페이스북이나 아웃룩등 다양한 내 지인들을 한군데에서 볼 수 있게 해 둔 것이죠. 

얼마 전 구글에서 음성 인식 기술을 선보였는데, 옵티머스7에도 음성을 바로 텍스트로 바꿔주는 기술이 들어가 있네요. SNS와 연동되어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옵티머스7의 사양입니다. 해상도도 훌륭하고, 카메라도 마음에 들더군요. 특히 플레시가 된다는 것이 좋았다는... 요즘 스마트폰에는 플레시가 없어서 좀 불편했는데 말이죠. DLNA를 이용한 데이터 연동도 재미있는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짠! 이것이 옵티머스7의 모습입니다. 현재 구글과 애플의 대결 구도를 삼각구도로 만들어 놓을 MS의 모습입니다. 과연 구글과 애플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새롭게 포지셔닝할 수 있을 지 기대되는군요. 

SIM카드가 없어서 통화나 메시지는 보지 못했습니다. 


옵티머스7의 UI가 굉장히 독특했는데요, 타일 모양의 아이콘들이 어플리케이션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보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10개 이내이기에 이런 큼직한 아이콘은 마음에 드네요. 잡지 느낌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도 하네요 ^^* 2열종대로 모여있는 이 아이콘들 중 눈에 띄는게 있죠? 바로 초록색으로 된 Xbox live입니다. 아! 타일과 배경 색상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요. 남자는 핑크라 핑크로 설정한 것이라는.. ^^;;

Xbox로 들어가니 게임들이 몇가지 있었는데요, 그 중 하나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어 보이네요. Xbox에 들어가 있는 것을 그대로 가져다 놓기엔 아직 무리가 있고, lite버전으로 올라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봐서 그런지 MS로고가 낯설지 않네요. 

게임 화면인데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 어플리케이션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이 게임 어플인데 XBOX라는 완성도 높은 게임 DB를 가지고 있는 MS이기에 구글과 애플도 긴장되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 한국에선 안드로이드 마켓의 게임 어플들이 방통위 때문에 모두 묶여 있으니 말이죠. 그나마 재미있게 하는 건 아이폰의 고스톱 어플... OTL. MS가 게임으로 밀고 들어온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져를 띄워보았는데요, 역시 익스플로러로~ 익숙한 모습입니다. 제 블로그의 모습이고요, 아직 플레쉬는 지원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

가장 마음에 든 카메라의 모습입니다. 플레쉬도 있고, 500만 화소에 실제로 찍어보니 꽤 잘나오더군요. 

분해를 해 보았습니다. ^^; 뚜껑은 예전 LG 맥스폰과 같이 스틸스런 느낌의 커버였습니다. 

옵티머스7Q도 기대가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좀 두꺼워지겠지만 쿼티를 써 본 사람들은 쿼티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기에 기대가 됩니다. 

LG의 윈도우폰 역사를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쓸만한 것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 실제로 느끼기에도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UI도 독특하고 차별화된 점이 여러개 있는 것 같아요. 

DLNA를 통해서 음악을 재생해 보았는데요, 노트북에 있는 음악을 끌어와 재생 중입니다. 

아쉬운 점은 앞뒤 감기를 할 때 스크롤을 이용할 수 없고 저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었는데요, 출시될 때는 개선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 페이스북을 연동시켜보았습니다. 윈도우 모바일에서 보니 새롭고 신선하네요 ^^ 


옵티머스Z와 옵티머스7와 옵티머스ONE의 모습입니다. ^^ 아쉽게도 옵티머스7은 내년 하반기 쯤에나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튠즈같은 서비스인 준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게 한글 작업이 안되어 한국 출시가 내년 하반기쯤 될 것이라 하네요.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었어요. 이렇게 잘 만들어놓고 내년에 출시가 된다니... 그것도 하반기에!!! 지금 나온다면 충분히 아이폰과도 겨룰만한 제품임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출시될 때는 LG에서 제일 처음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기대해보겠습니다. 




 옵티머스7의 작동 영상입니다. 제 페이스북을 피플 허브에 연동시키는 장면인데요, 고개가 좀 아프시겠지만 ^^;; 보시면 LG옵티머스7의 매력이 빠져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맞불을 놓을 MS와 LG의 옵티머스7이 기대되네요! ^^* 
IT/기타
내가 사용하는 아이폰 요금제는 i-Light이다. 월 45000원에 데이타 500MB, 음성통화 200분, 무료문자 300건. 아이폰으로 인터넷을 많이 할 줄 알고 신청했는데, 이런... 단 한번도 500MB를 사용해본 적이 없다. 이놈이 다른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500MB를 사용하기란 참 힘들다. Wi-Fi가 되는 곳이 많아져서 그런가?

대학에 복학했을 때 세대차이를 실감한 적이 있다. 동아리 신입생 중 한명이 단체문자를 열심히 보내는 것이었다. 총무도 아닌 것이 허거운날 동이라 공지사항을 단체 문자로 날리니 선배들로서는 기특하기만 할 뿐이었다. 하루는 그 신입생에게 물어보았다. 그렇게 많이 문자를 보내면 요금은 어떻게 감당하냐고 말이다.

"알 있잖아요~"


--;; 대략 난감했다. 나름 헐, KIN, OTL등을 익히고 복학했다고 자부했는데, 알이라니! 뭔 알 삶아먹는 이야기란 말인가!!!

"알이 뭔데?"

후배는 알도 모르냐는 표정으로 날 쳐다보았다. 아마도 후배는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이런 알 삶아먹은 놈을 보았나!

알이란 청소년들만 가입할 수 있는 특권 요금제이며 알이란 단위를 통해서 음성통화, 문자, 데이타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었다. 후배는 대학생이었지만, 10대의 범주에 들어갔기에 고딩때 쓰던 요금제를 그대로 들고 온 것이었던 것이다. 그 후로도 그 후배는 20살이 될 때까지 단체 문자를 계속 보내었다.

이런 10대들만의 초특급 레이어 아이템인 "알"이 i-Teen이라는 막강한 요즘제로 무장했다 아이폰 요금제 중 가장 저렴한 i-Slim와 가격은 같고, 혜택은 훨씬 큰 요금제가 나온 것이다. 5월부터 나온 이 요금제는 청소년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들어야 하는 요금제이다. 난 들고 싶어도 이제 10대도 아닌, 20대도 아닌 30대이기에 불가능하다. 내 아들 녀석이 얼른 커서 10대가 되길 바랄 뿐... 다솔이가 10대가 되면 아들 이름으로 가입해야지!!!!
 
(더 자세한 요금제 설명은 http://j.mp/9ir5wp 에서 보실 수 있으십니다. ^^*)

어느 정도 막강하느냐하면 35000원의 기본 요금을 내고 음성/영상 29000알, 메시지 60000알이 주어진다. 데이타는 음성에 주어진 알에서 0.002알/0.5kb 차감이 된다. 즉, 음성 무료와 데이터 무료가 합쳐져 있다고 보면 된다. 실제로 데이타를 많이 사용한다는 스마트폰을 사용해보아도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못한다. 난 아무리 많이 사용해도 한달에 200mb면 충분하다. 즉, 알로 계산하면 100mb가 4096알 상당이기에 200mb면 8000알 정도 된다. 29000알에서 빼도 21000알이 남는다. i-Slim의 경우 데이터가 100mb밖에 주어지지 않고 음성 150분(22500알 상당)이 주어짐으로 스마트한 10대라면 당근 i-Teen을 쓰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 것이다.


그럼 기존 청소년 요금제랑도 차이가 있는가? 물론이다. SHOW 알문자매니아 플러스의 경우 28500원의 기본료를 내고 음성/영상에 대해 22000알을 받는다. 하지만 데이타 요율이 0.25알/0.5KB이다. 0.02알/0.5KB와는 12.5배나 차이가 나는 셈이다. 돈을 환산하면 음성/영상/데이타 요금만 7000원 상당의 차이가 나고 전체적인 혜택으로 보았을 때 i-Teen이 SHOW 알문자매니아 플러스에 비해 기본 요금이 6500원 비쌈에도 불구하고 13900원의 혜택이 더 있기에 6500원을 차감하고도 매월 7400원의 이득이 발생한다. 논리적인 사람이라면 i-Teen을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1년이면 88800원 이득인 셈이니 말이다. i-Teen은 스마트폰뿐 아니라 일반폰도 가입이 가능하다. 요즘들어 청소년들의 손에 스마트폰이 하나씩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데이타 요금이 많이 나갈 수 밖에 없는 스마트폰이기에 i-Teen에 가입하길 적극 권유한다.


어제 어느 회사의 사람들과 만났다. 모두 아이폰을 들고 있었다. 와우! 이 회사는 얼리아답터인가보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정을 알고 보니 트랜드를 따라가라고, 회사에서 일괄적으로 아이폰을 지급한 것이었다. 실제로 이 분들이 아이폰을 사용하는 용도는 그저 통화뿐이었다. 심지어 앱스토어 계정도 없었다. --;;; 즉, 앱스토어를 사용하지 않고 기본 앱들로만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화는 통화만 되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말하는 듯했다.

교회 모임에 갔다 나의 고군분투 덕분에(2010/05/21 -여보, 아이를 위해 아이패드를 사야겠어.) 한 가정에서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었다. (난 3G를 기다리고 있다) 그 아이패드는 어른들 손이 아닌 아이들 손에 항상 넘어가있다. 모임을 할 때 가지고 오시는데 아이들의 독차지가 된다. 아이들은 정말 능수능란하게 조작을 한다.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자신이 원하는 앱을 다운 받는다. 현재 아이패드로 앱스토어에 들어가려면 미국 계정이 아니면 안된다. 즉, 다 영어로 쓰여져 있는데, 6,7살짜리 아이들은 능수능란하게 서핑을 하며 다운을 받는다. 어려운 게임도 조작법을 쉽게 익혀 게임을 즐기고 있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앞으로는 이 아이들의 세계가 되겠구나 싶었다. 어른들도 모두 얼리어답터 성향이 매우 강해 다들 아이폰을 가지고 있고, 스마트폰만 3개를 가지고 있는 분도 계시다. (난 2개)


청소년들은 아마도 스마트폰에 능통할 것 같다. 아이폰 최고 인기 어플인 SEOUL BUS을 만든 사람이 바로 고등학생이라고 하지 않던가. 최근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서울버스가 등장했는데, 설명 문구에 써 있는 글이 인상적이었다. 대입 준비 기간이라 바쁘기 때문에 버그나 수정사항에 대한 답변이 늦을 수 있다는 것이다. ^^;;

스마트폰 세대인 10대 청소년들. 하지만 용돈을 받아써야 하는 입장이기에 스마트폰을 산 것만 해도 부모님 안마해드리고, 구두 닦아 들이고 심부름하고 공부하고 불철주야 비위를 맞추고 겨우 얻은 승리의 결과물일 것이다. 요금제야 당근 제일 싼 요금제를 선택했을 것이고 말이다. 이왕이면 같은 요금을 내고 더 많은 혜택을 보는 것이 스마트폰을 더 잘 활용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싶다. 부모님을 설득하기도 매우 쉽다. 나도 부모이긴 하지만 돈 안들이고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다고 하면 당근 요금제부터 바꾸라 하실 것 같다.

아...나도 20년만 늦게 태어났으면 i-Teen에 가입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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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자동차가 변해서 로봇이 되는 만화같은 영화. 트랜스포머의 컨셉은 매우 간단했습니다. 바로 어렸을 적의 로망을 가상 현실로 만들어준 것이죠. 지금도 남자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 변신 로봇을 가장 좋아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얼마 전 모토로이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모토로이와 함께할 수 있었는데요, 처음 모토로이를 보고 든 생각은 트랜스포머였습니다. 왠지 로봇으로 변할 것 같은 이 휴대폰은 그냥 휴대폰이 아니라 스마트폰이죠.


처음엔 그냥 휴대폰을 사용했었는데,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나오면서 아이폰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으로 인해 제 라이프스타일이 변한 후에는 스마트폰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졌고, 아이폰 이외에 안드로이드폰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요, 최근에 오즈앱을 기반으로 한 맥스도 체험해볼 수 있었고, 이번엔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까지 만져볼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이렇게 쫙 펼쳐놓고 보니 왠지 모바일 전문 리뷰어같이 보이네요 ^^;;


모토로이에 대해서는 많은 리뷰가 나와있기에 궁금한 점도 많았는데요, 직접 체험해보고 느낀 점은 안드로이드의 가능성에 대해서 였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해 왔기 때문에 애플 앱스토어를 따라올 것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에 변화를 가져다 주게 되었죠. 아직은 안드로이드 마켓이 직관적으로 잘 와 닿지 않고, 투박한 모습으로 있긴 하지만, 그 안에 있는 컨텐츠들은 오히려 애플 앱스토어보다 더 풍부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앱들이 앞으로 더 많이 개발될 것이고, 애플 앱스토어처럼 잘 정리해 나간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시장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모토로이의 상단부분을 보면 왼쪽부터 전원 스위치와 3.5파이 이어폰 단자, HDMI 단자가 있습니다. HDMI로 모니터와 연결할 수 있는 점이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드를 보면 DMB 안테나 코드와 음량 조절, 셔터등의 버튼이 있는데, 이 부분이 약간 튀어나온 것은 아마도 카메라의 가능을 강조하려 한 것 같아요. 사진을 찍을 때 그립감이 좋거든요. ^^
 

모토로이의 첫 화면 모습입니다. 왼쪽의 버튼을 드레그하면 보안이 열리게 되는데요, 터치할 때마다 미세한 진동이 꽤 중동성이 있더군요.


바탕화면은 자신이 원하는데로 아이콘을 넣을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기능들만 모아둘 수 있죠. 가운데 ▲ 표시를 클릭하면


인스톨된 아이콘들이 모두 보입니다. 많은 앱들을 다운받아 보았는데요, 아이폰에서는 유료앱인 명함인식 앱이 모토로이에는 기본 탑재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아이폰에서는 너무 비싸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지만 꼭 필요한 기능인데 말이죠...



안드로이드가 구글에서 만든 것이다보니 구글에 최적화가 되어있었습니다. 구글 계정만 입력했는데 구글톡과 구글 메일, 구글 캘린더, 구글 주소록까지 모두 동기화가 되더군요. 요즘 메일이나 캘린더, 메신저, 주소록, 문서등 모든 작업을 구글에서 하고 있는데 이 기능은 정말 유용하더군요. 구글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업무 효율성을 100%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아이폰에서도 되지만 여러 설정을 해두어야 하는데 최적화를 해 둔 모토로이의 앱들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Seesmic이란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하여 트윗팅을 즐겨보았는데요, 트윗버드나 파랑새보다 사용하기가 훨씬 편했습니다.


터치감이나 스크롤 역시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다양한 자판 선택이었습니다.


휴대폰에서 주로 사용되는  3x4자판도 있고, 컴퓨터 자판과 같은 쿼티 키보드도 있고, 하프 쿼티나 필기입력, 필기입력과 패드가 합쳐진 키보드까지 상황과 자신이 편한 키보드의 선택을 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죠.




아이폰 쿼티 키보드는 방향 화살표가 없어서 쓰고나서 이전으로 갈 때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모토로이 쿼티 키보드는 좌우로 가는 방향 화살표가 있어서 글을 쓰기 더 편했습니다.


아이폰의 대표 어플이라고 하면 서울버스가 있는데요,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버스를 추적하는 어플이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어플이 바로 서울버스와 트윗버드인데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이를 대체할 어플들이 있었다는 점이 안드로이드의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전화 통화를 할 때의 모습입니다. ^^


이건 제가 즐겨하는 게임인데요, 디펜스하는 게임류를 좋아하는데 ROBOT DEFER라는 이 게임에 빠져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습니다. ^^


이 외에도 인터넷 브라우징 속도가 굉장히 빨랐는데, 앱들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인터넷인데 이 부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악도 mp3를 바로 넣을 수 있고, DMB 또한 사용할 수 있어서 그야말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이 가능성을 넘어 활성화가 되려면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여야 하지 않나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들이 앞으로 다양하게 많이 나오는데요, 트랜스포머같이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야심차게 돌아온 모토로이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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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친환경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삶의 양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간단히 주변을 살펴보아도 분리수거는 이제 삶의 한 부분이 되었죠. 10여 년 전만 해도 분리수거란 것은 생각도 못하였죠. 어릴 적 생각을 해 보아도 아파트 위에서 쓰레기 구멍을 통해 비닐봉지에 쌓아서 내려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쓰레기는 그냥 비닐 봉지에 넣어서 버리거나 거리 곳곳에 있는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곤 했죠.

각종 TV 프로그램에서는 분리수거를 하는 해외 선진국의 사례들을 보여주었고, 이제는 분리수거가 확실히 자리 잡혀 집 안에서 아예 쓰레기를 분리하여 배출하고 있게 되었죠. 좀 불편한 일이긴 하지만, 이제는 세계 어느 나라에 내놓아도 될만한 자랑스런 문화가 되었죠. 실제로 해외를 다녀보면 미국이나 캐나다같은 곳도 분리수거는 커녕 그냥 마구잡이로 혼합하여 버리더군요.

이제는 분리수거 문화 뿐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테크도 많은 발전을 하였는데요, 우리의 삶의 곳곳에서 그린테크의 영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린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그린테크를 가진 기업들이 수익을 많이 올릴 수 있다면 더 많은 기업들이 그린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기술이 발전하여 다시 우리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엄마들은 '에코'에 푹 빠지있죠. 저도 아기를 키우는 아빠이다보니 장난감 하나를 사더라도, 친환경 제품인지, 아닌지를 꼭 따져보고 삽니다. 기저귀나 분유 등 아기가 접하는 모든 환경에 조금이라도 유해한 것이 없도록 신경을 쓰고 있죠.



그렇다면 그린테크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우리 삶의 가장 기본인 의식주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의

3년 전 전 브랜드 의류를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했었습니다. 동대문 매장과 일산 매장까지 운영을 하여 꽤 많이 성장하게 되었죠. 옷이 잘 팔릴수록 더불어 재고도 많아지기에 창고의 크기도 점차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창고에는 청바지와 티셔츠등 온갖 종류의 옷들이 쌓여있었는데요, 제품을 원활하게 찾기 위해 품목별, 사이즈 별로 분류하여 찾기 쉽게 정리해야만 주문과 발송의 과정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었죠.

한 달에 한번 정도는 전 직원들과 함께 창고 정리를 하루 종일 했었는데요, 들어갈 땐 꼭 방진마스크를 쓰고 들어갔습니다. 창고 안에서 2시간 정도만 있으면 눈이 따끔거리기 시작하기에 밖으로 나와 쉬었다가 해야 하는데 그 때마다 마스크를 보면 시퍼런 색으로 변해있곤 했습니다. 그 이유는 청바지나 티셔츠를 만드는 염료 때문이었죠. 착색 및 워싱 시키기 위해 포름알데히드 및 다양한 유해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창고 안에서의 작업은 최대한 빨리 끝내려 했죠.


제일모직에서는 최근에 자일리톨과 녹차, 대나무, 코코넛 등의 천연소재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니트와 셔츠로 향균 및 소취, 냉감의 기능을 부각시켰습니다. 이 뿐 아니라 ABS/PET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내구성이 강한 ABS와 PET을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함으로 버려지면 쓰레기인 PET 재활용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기존 ABS 대비 1톤 생산 시 마다 2톤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인다고 합니다. 보통 PC 모니터의 외장재나 휴대폰 외장재로 사용되고 있죠.

옷은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고 나아가 패션 문화로 이어지기까지 하는데요, 몸을 보호한다는 기본적인 목적에서 요즘의 옷들은 벗어나있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이제 그린테크로 인해 옷의 본연의 기능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대나무로 만든 옷, 자일리톨로 만든 옷들이 많이 나와야 지금 패션 시장을 잡고 있는 유해물질이 함유된 옷들이 사라지고 건강도 지켜주고 패션도 선도하는 제품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식

먹거리는 이미 친환경에 매우 익숙해져 있죠. 유기농이란 이름으로 이젠 브랜드화 된 친환경 제품은 높은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즐겨 찾고 있죠.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HACCP나 생산이력추적시스템을 만들어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게 해 주고, 책임 소재까지 완벽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생산이력을 추적할 수 있게 해 두어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친환경 인증 마크를 따기 위해서는 1년 동안 농업일지를 정확하게 기록하여 심사에 통과하여야만 받을 수 있다는데요,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친환경 인증 마크를 알고, HACCP나 생산이력추적제를 알고 있을까요? 그린테크가 더욱 발전하려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시스템과 기술을 만들어도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될 테니 말이죠.

3. 주

어느 건축학자는 집을 제 3의 피부라고 부르더군요. 우리의 몸에 있는 제1의 피부(그 피부를 만드는 것은 음식일 것입니다), 제 1의 피부를 보호하는 의류가 제 2의 피부이죠. 그리고 사람들이 거주하는 집이 제 3의 피부인 것입니다.

집은 바람이나 눈비, 해충, 동물 등 다양한 자연 환경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죠. 또한 우리 삶의 대부분 시간을 건물에서 보내게 됩니다. 집은 그야말로 보금자리이고,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책임져주는 공간이죠. 하지만 그 집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면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실제로 우리의 집에서는 다양한 환경 오염 물질이 나오고 있고, 에너지를 낭비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다큐멘터리로 나왔던 환경의 역습, '집이 사람을 공격한다'라는 프로그램을 본 기억이 납니다. 여기에서는 밖에서는 멀쩡하다가 집으로 돌아오면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붓는 현상이 일어나는 한 학생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새집증후군으로 인해 어릴 적 부터 화학물질에 노출이 되고, 화학물질 어릴 적부터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몸에서 거부를 하게 되는 화학물질 과민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토피도 이런 현상 중에 하나이겠죠.  

삼성물산에서는 그린 투모로우라는 친환경 건축물을 용인 동백지구에 지었는데요, 68건의 친환경, 에너지 효율 기술을 넣어 스스로 진화하는 친환경 건축물을 구현하였다고 합니다. CO2 발생량 '0'에 유비쿼터스 기반의 편의제공 기술, 그리고 사용 에너지 이상을 자체 생산하는 집인데요, 자연 환기도 잘 이루어지고, 친환경 건자재를 사용하여 건강한 집을 만들었습니다.

주거공간의 그린테크 발전은 피부 관리에 많은 투자를 하듯, 건강한 집에 대한 니즈가 더욱 커지고 있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린테크는 이제 의식주를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갈 것이며, 우리의 삶에 밀접한 영향을 끼치며, 친환경이 아닌 제품들은 소비자들에게 외면 당하게 될 날이 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에 발 맞춰 더욱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더욱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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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녹색 기술, 그린 테크놀러지(그린테크), 친환경 기술등 다양한 이름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들에 대해 이야기를 접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로 인한 재해도 많아지고, 여러 질병들도 생기고 있는 상황이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생활의 편리함도 커졌지만, 그만큼 환경 파괴의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환경 파괴 속도를 늦추기 위해 기술의 발전을 늦추고, 생활의 편리함을 미룰 수는 없기에, 환경 파괴를 하지 않으면서 기술 발전과 생활의 편리함을 증가시키는 기술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것들을 우리는 그린테크라 부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부분에서 기술 발전으로 인한 환경의 파괴가 일어나고 있고, 그것을 위한 친환경 기술, 즉 그린테크는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기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 일산화질소 등)는 산업혁명 이후로  화석연료(석탄, 석유, 가스)의 연소와 산림 파괴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이는 우리가 잘 알고 있다시피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기도 합니다.

온실 효과로 인해 해수면은 점차 높아지고 있고, 지구의 온도계인 남극의 빙하는 점차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여러 자연 재해들이 일어나고 있고, 예측할 수 없는 기후 변화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도 황사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데요, 노란 하늘을 보고 있으면 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1분만 숨을 안 쉬어도 죽을 것 같고, 전 세계에서 숨을 가장 잘 참는다는 사람도 20분도 채 못 버티죠. 공기가 없는 대기권 밖으로만 나가도 생명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경험



아프리카에 갔을 때도 킬리만자로산이 멀리 보이는 해발 4000m까지 가보았고, 중국 청해성에 장족들이 살고 있는 곳에 해발 3000m의 고지에서 가보았는데요, 고산병이 바로 와서 움직이는 것마저 귀찮고, 머리가 깨질 것 같이 아프고, 계속 멀리를 하는 것처럼 속이 미슥거리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산소 공급 기계로 산소를 좀 마시거나 비닐 봉지를 입에 대고 심호흡을 하면 좀 괜찮아지곤 했는데, 숨을 쉴 수 없을 때 비로서 대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굳이 먼 나라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대한민국의 건장한 남자들이라면 모두 대기의 소중함에 대해 경험을 해 보았을텐데요, 바로 군대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훈련인 화생방 훈련입니다. 방독면을 벗도 들어가는 순간 숨 한번을 들이키는데 굉장한 고통이 따르죠. 겨우 겨우 숨을 들이킨 후 다음 숨을 들이키는 것이 더욱 걱정인 화생방 훈련은 극한의 상황에서 생존하는 법을 터득하기 위한 훈련이지만, 대기의 소중함이 더욱 크게 느껴졌습니다. 화생방실에서 나와 들이키는 신선한 공기 한 모금은 그 어떤 산해진미보다 더 맛있죠.

기술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이것을 막는 기술을 삼성 엔지니어링에서 개발하였는데요, CO2 리커버리 유닛이란 기술이죠. 베트남 비료공장에 240톤의 이산화탄소가 매일 나온다고 하는데요, 이것을 CO2 리커버리를 설치함으로 해결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CO2 배출에 대한 규제가 늘어나고 CO2를 감소시키는 기술이 의무화됨으로 대기오염을 막는 기술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용인 동백지구에 지은 그린 투모로우 시범주택은 태양광발전 시스템 및 68가지의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사용함으로 화석 연료 사용 제로(0)의 주거단지를 만들 계획이기도 합니다.

자원재활용

이미 많은 자원들이 우리의 생활 속에 있고, 하루에도 천문학적인 쓰레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환경을 파괴하는 페트병이나 스티로폴, 전지, 캔 같은 다양한 자원들이 있는데요, 이를 재활용하는 기술의 발전이 환경 파괴를 막을 수도 있을뿐더러 기존 자원의 생명력이 길어짐에 따라 자원수의 확산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업에서도 비용의 증가를 원치 않기 때문에 자원재활용은 비용 절감으로 인한 수익 증가를 가져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명 제품들의 경우 형광등에는 인체에 유해한 많은 양의 수은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보통은 일반 쓰레기와 같이 소각장이나 매립장으로 향하고 있죠. 서울시내의 한 소각장에서 나오는 수은량은 서울 시내 중심가의 1.9배, 미국의 25배에 이른다고 합니다. 요즘은 폐형광등을 따로 분리수거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한 배출과 수거를 하고 있지만, 수은이 많이 함유된 형광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예전아 아나바다라는 운동이 한창 유행하던 적이 있는데요,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쓴다는 뜻이죠. 검색을 해보니 요즘에도 아나바다 운동이 계속 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아깝게 느껴지는 자원은 바로 종이입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많은 양의 학원 전단지가 바닥에 뿌려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되고, 저녁에 퇴근할 때는 여기 저기 널려져 있는 유흥업소 전단지들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데요, 최근에 보면 일부러 자동차를 타고 가며 뒤에서 전단지를 대량 뿌리기까지 하더군요.

기술


형광등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은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LED일 것입니다. 발광 다이오드라고 불리는 LED는 반도체에 전압을 가할 때 생기는 발광현상을 이용하여 만든 신소재죠. 특히 수은과 같은 유해물질이 들어가 있지 않고, 전력 소모량도 형광등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요즘 LED를 사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LED등은 기본이고, 모니터도 요즘은 대세가 LED죠. 또한 최근에 LED TV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냉장고와 같은 백색 가전에도 LED가 나온다니 LED기술의 발전이 점차 보편화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태양광을 이용한 전지 산업 기술도 점차 발전하고 있는데요, 태양광 휴대폰인 블루어스의 출시도 이와 같은 맥락의 기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블루어스는 생수통으로 만들어졌으니 자원 재활용에 최적화된 휴대폰일 것입니다.

그린테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그린테그의 핵심은 바로 자연인 것 같습니다. 자연의 일부인 사람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고, 그 자연은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해주니 말이죠. 기술의 발전이 필연적으로 환경의 파괴로 이어진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기업들은 이익이 적더라도 기술 투자를 하여 친환경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을 고려한 기술을 생각하다 보니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 것인지, 친환경 기술들은 매우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테크 기술을 가진 기업이 각광을 받고 더욱 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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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소비자의 니즈를 얼마나 빠르게 인지하고 제품에 적용시키느냐가 제품 성공의 요인이듯, 요즘 경쟁이 치열한 휴대폰 시장에도 성공을 향한 업그레이드가 한창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전 2대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스마트폰이고 또 하나는 피처폰이죠. 2대의 휴대폰을 들고 다니는 이유는 스마트폰의 자유로운 어플리케이션들과 피쳐폰의 단순한 폰기능 때문인데요, 전화를 받을 땐 주로 피처폰으로 걸고 받고, 트위터나 웹서핑, 어플리케이션으로 재미를 추구하거나 정보를 얻을 땐 스마트폰을 이용하죠.


하지만 언제나 궁금했습니다. 왜 피처폰에서는 트위터나 웹서핑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없는 것일까하는 것을 말이죠. 그 궁금증을 해결해준 폰이 바로 MAXX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즈 앱이 들어가 있어서 웬만한 기능은 모두 MAXX안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냅드레곤이란 빠른 CPU를 사용하기에 시원 시원하게 어플들을 사용할 수 있죠.



MAXX의 첫화면을 보면 마치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인터넷 검색도 되고, 웹툰이나 다음 뉴스도 있고 말이죠. 무엇보다 눈에 확 띄는 것은 티스토리 앱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가 티스토리이기에 더욱 관심이 갔죠. 그리고 실시간 검색 앱 또한 눈에 띄었습니다. 보통 어떤 이슈가 있냐에 따라 블로그 소재가 정해지기 마련이니 말이죠. 특히 방송, 연예 쪽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많은 영향을 받기에 이 또한 관심이 가는 앱이었습니다.



오늘은 어떤 방송이 가장 검색이 많이 되고 있는지 한번 보았습니다. 역시 추노가 1위군요. 추노가 1위를 했음은 쉽게 짐작할 수 있었지만, 놀라운 것은 5위에 있었습니다. 신데렐라 언니는 아직 시작도 안한 드라마인데 벌써부터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들을 제치고 5위에 오를 수 있었다는 것은 분명 블로그 포스팅감이죠. ^^



바로 티스토리 앱을 실행시켰습니다. 우선 추노와 신데렐라 언니에 대해 포스팅을 하였죠. 그런데 이게 MAXX로 한 포스팅이랍니다.



처음에 보면 제목과 내용을 적는 난이 있습니다. 이곳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이렇게 글을 입력할 수 있는 자판이 나오는데요, 제목과 내용을 적으면 바로 블로깅을 할 수 있습니다.


추노 그리고 신데레라 언니...^^;; 오타가 있네요. 아직 자판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벌어진 일입니다. 자판을 몇번 사용해보니 의외로 쉽게 적응할 수 있었는데요, 그래도 키보드 모양의 자판이 필요하긴 할 것 같습니다.



내용도 입력해 보았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면 우선 비공개로 저장이 되고요, 글전송, 댓글 쓰기, 댓글 보기 등 다양한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글 전송은 해 보니 친구에게 글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이었습니다. 그리고 댓글쓰기를 누르면 댓글을 바로 MAXX에서 쓸 수 있게 되어있죠. 댓글을 실시간으로 볼 수도 있는데요, 댓글에 대해 바로 답글을 적어줄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 관리를 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어서 포스팅에 넣을 수도 있는데요, 탬플릿 지정도 가능합니다. 사진기 그림을 클릭하면 각 위치에 맞는 사진을 찍을 수 있죠.


사진도 매우 깨끗하게 좋은 화질로 잘 나옵니다.


6개월된 아들 다솔이를 찍어보았습니다. ^^ 요즘은 힘이 들 때마다 이렇게 아들 사진을 보고 있으면 힘이 펄펄 난답니다. 저도 조금씩 아버지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


확인을 누르면 포스팅에 삽입이 됩니다. 현장성 있는 포스팅이 가능할 것이라 기대되는데요, 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거 역할에 가장 최적화된 핸드폰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목과 내용을 적은 후 포스팅을 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위의 캡쳐 화면과 같이 나왔는데요, 정말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MAXX의 재미있는 오즈 앱들로 인해 블로깅이 더욱 즐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MAXX의 빠른 성능은 오즈 앱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주죠.

요즘들어 다솔이가 자기 전에 많이 칭얼거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안아주곤 하는데요, 안아줄 때 이렇게 MAXX를 들고 다양한 앱들을 즐기다보니 다솔이도 새근 새근 잠이 들어버렸네요. ^^ 스마트폰이 너무 어렵다면 MAXX의 오즈 앱과 함께 풍성한 모바일 경험을 해 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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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