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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서울역 근처 염천교에 있는 카페 크레마에 가 보았습니다. 
서울시 중구 칠패로 27 지하1층 B123호에 있습니다. 





꽤 넓은 카페였는데요, 쾌적한 공간이고 시원해서 커피를 마시러 들어갔습니다. 




카페 크레마 입구에 들어서자 쿨워터드립이라는 것이 소개 되어 있었는데요, 
써 있는 것을 그대로 옮기면

" 더치커피 먹기가 겁나시죠?! 
더치커피가 맛은 있는데 더치추출 위생 관리 상태가 걱정되서 잘 안 먹게 됩니다. 
여름철 상온에서 더치추출을 하면 금방 맛이 변하고 위생적이지 못합니다. 
쿨워터드립으로 한방에 해결! 
냉장시스템과 UV살균, 공기정화로 더치추출의 가장 최적의 시스템
스텐레스와 유리사용으로 가장 청결하고 위생적인 시스템, 
크레마에서 만나보세요"
라고 적혀 있어요. 




내부의 모습인데요, 요즘처럼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공기청정기가 있는 곳을 찾게 되는데, 
대형 공기청정기가 있어서 더욱 기분이 상쾌했어요. 



주문하는 곳을 보니 철판으로 되어 있어서 인더스트리얼적 느낌이 물씬 나더라고요. 



생과일 주스도 있었고, 과일청 음료도 있었어요. 

다음에 가면 청포도 주스 한잔 마셔봐야겠어요. 

여름엔 역시 청포도 주스죠. 



간단한 간식도 먹을 수 있더라고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도 있었는데요, 
주변에 직장인이 많아서 그런지 간단한 요기할 수 있는 메뉴가 있었습니다. 
아침에 베이글에 아메리카노 먹는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세트 메뉴로 먹으면 든든하겠어요. 

딜리버리랑 케이터링도 되니다고 합니다.



저는 더치라떼를 마셨는데요, 더치큐브를 넣어주시더라고요.


보이시나요? 얼음처럼 동동 떠 있는 것이 바로 더치큐브인데요, 
서서히 녹으면서 맛이 더 진해지고 시원함이 유지되어서 완전 맛있었어요!! 
더치라떼 강추합니다~!



다트도 있었어요! 
친구랑 오면 다트 한판 하고 싶어지겠더라고요.

 

약간 구분된 공간도 있어서 모임이나 단체로 와도 충분하겠죠? 

콘센트가 있어서 일할 때 잠시 카페 크레마에 와서 일해도 좋을 것 같아요. 


염천교 사거리에 있는 카페 크레마 

다음에 또 한번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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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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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워커힐의 클락식스틴에 다녀왔어요. 

워커힐 16층에 위치한 클락식스틴은 

한강 조망이 멋진 레스토랑인데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100개의 식탁을 SK텔레콤에서 선정하여, 

1만쌍의 T멤버십 고객을 초대하는 행사에 워커힐의 클락식스틴도 포함이 되어 있었어요. 

저도 T멤버십이기에 다녀왔는데요, 





레스토랑이기보다는 클럽같은 모던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이었어요. 




마침 제 생일이기도 해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SK텔레콤을 성인이 되자마자 가입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경험은 또 처음이네요. 

정말 기억에 남는 멋진 생일이었습니다.  



미리 예약된 테이블에 Table 2015만을 위한 메뉴도 있었어요. 



아~ 이런 대접받는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클락식스틴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식기류였는데요, 

나이프나 스푼, 접시등 디자인이나 그립감이나 독특하면서도 통일성이 있어서 좋았어요. 



한강이 멋지게 보이는 클락식스틴

클락식스틴은 밤에 가야 더 로멘틱한 것 같아요. 




오늘의 메뉴는 페스토 소스를 곁들인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 샐러드, 

셰프 추천 수프, 

카포니타를 곁들인 새우완자구이, 

소르베

참숯에 구운 최상급 호주산 안심 구이

초코 브라우니 케이크, 

커피와 차입니다.




먼저 나온 식전빵. 

따뜻하게 나왔어요. 

식전빵을 제대로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식기를 만져보면 되는데요,

따뜻하게 나오면 제대로 식전빵을 준비한 곳이라 보면 되요. 

클락식스틴은 역시 따뜻하게 데워서 나왔습니다. 

소스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허브버터와 올리브등 빵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 



페스토 소스를 곁들인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 샐러드

맛도 맛이지만 플레이트가 정말 예쁘죠?



인테리어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셰프 추천 수프는 호박스프였어요. 

부드러운 맛이었습니다. 




이어 나온 카포니타를 곁들인 새우완자구이



쫄깃한 완자가 넘 맛있었어요~



다음으로 소르베가 나왔는데, 중간에 입맛을 청결하게 해 주는 느낌이었어요. 





이어 나온 참숯에 구운 최상급 호주산 안심 구이




미디움웰던으로 했는데 미디엄레어로 할 걸 그랬어요. 

약간은 질긴 느낌.



마지막으로 초코 브라우니 케이크와 디저트가 나왔습니다. 





깔끔한 디저트까지 끝!



마지막으로 커피까지 마시고 클락식스틴에서의 생일을 충분히 즐기고 나왔어요. 

특별한 생일을 맞게 해 준 SK텔레콤! 

Table 2015, 잊지 못할 2015년을 만들어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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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가로수길에 일리 X9 팝업스토어가 생겼습니다. 

새로 나온 프란시스 프란시스 X9를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인데요




내부에는 다양한 일리커피의 캡슐과 프란시스 프란시스 X9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일리의 이번 신제품은 크롬 알루미늄 케이스를 사용하여 어느 공간이나 인터레어와 잘 어울리고 모던한 느낌을 주었는데요, 





이번 일리 프란시스 프란시스 X9에는 일리의 특허기술인 에스프레소 시스템과 함께 

순간적으로 물을 가열하는 서모블럭 시스템이 적용되어 다른 추출 시스템보다 짧은 추출 시간에도 진한 향과 풍미의 에스프레소를 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예쁜 디저트들도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요, 





일리 커피의 캡슐이 총 10가지가 있는데 타공판 안에 맞는 캡슐을 넣는 게임을 진행하고 있었어요. 





가장 빠르게 캡슐을 맞추는 분에게 1등은 X9머신 1대를 준다니 정말 대박 이벤트인데요, 

제가 있을 때 한분은 11초대를 끊었다는... ^^b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어요. 




저는 X9 스타일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커피 클래스에 참여를 했는데요, 





우선 캡슐의 종류가 꽤 많아서 놀랐어요. 

Medium Roast: 달콤하고 균형 잡힌 맛 

Dark Roast: 강하고 진한 맛과 향 

Decaffeinated: 미디움 로스트의 향과 맛에 카페인이 0.05% 이하로 제거된 디카페인 

Espresso Lungo: 미디움 로스트, 마일드한 맛과 향 

Brazil: 강렬한 맛과 향, 부드러움 속에 독특한 초콜릿 향 

Guatemala: 초콜릿, 카라멜, 허니 향의 조화로 풍부한 아로마와 균형잡힌 부드러움 

Ethiopia: 자스민과 시트러스의 향이 느껴지는 쓴맛과 신맛의 균형잡힌 부드러움 

Costa Rica: 초콜릿과 과일향이 느껴진 후 은은하게 스며드는 맛의 완벽한 조화 

Colombia: 풍부하고 짙은 향미. 카라멜과 말린 과일향 

India: 뚜렷한 강인함. 풍부하고 짙은 바디감. 코코아와 토스트 향

총 10가지의 커피 캡슐이 있었어요. 





커피클래스가 있는만큼 다양한 커피잔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센스 있는 간식과 함께~ 





커피클래스가 시작되었어요. 





우선 10개의 캡슐 중에 





미디움 로스트를 넣었습니다. 





넣고 닫으면 끝인데요, 




버튼이 전면에 두개가 있는데 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왼쪽은 에스프레소, 오른쪽은 에스프레스 룽고를 즐길 수 있고요, 

컵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예열판이 상단에 달려 있어서 가정에서도 커피 전문점의 음료 수준으로 즐길 수 있어요. 





레몬과 설탕과 꿀을 컵 테두리에 둘렀는데요, 

커피의 쓴맛을 잡아주면서 풍미를 더욱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에스프레소 추출을 했습니다. 

추출 도중에 물이 부족한 경우, 캡슐 투입구를 열지 않은 상태에서 물만 보충할 수 있는 편리하면서 획기적인 기술을 탑재했어요. 





두잔을 뽑아보았는데요, 크래마가 끝내주죠? 

에스프레소 커피의 최적의 양을 설정할 수 있는 유량 측정 시스템을 사용해 부드럽고 오래도록 지속되는 

크레마를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일리 프란시스 프란시스 X9입니다. 





이번에는 에스프레소 콘파나를 만들어보았어요. 





검정색 캡슐은 다크 로스트로 강하고 진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에스프레소를 내린 다음





휘핑크림을 올려주면 끝! 





휘핑크림과 진한 에스프레소의 조합이 매우 흥미로웠어요. 

앞으로 집에서도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즐기게 될 듯 싶어요. 





다음에는 카페모카로 예쁜 커피를 만들어 볼 건데요, 





우선 컵에다가 초콜릿을 뿌린 후 





에스프레소를 내립니다. 





그리고 우유를 넣고, 





휘휘 저어준 후 





휘핑크림을 올리고 그 위에 작은 원과 큰 원의 초콜릿을 다시 올립니다. 





다음엔 예쁘게 꾸며주기만 하면 되요. 





다양하게 연출을 할 수 있는데요, 처음이라 모양이 이렇지만, 

조금만 연습하면 예쁜 카페 모카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은 커피타임을 만들어보았어요. 

에스프레소 투샷을 넣은 후 





보드카를 넣고 리큐르를 넣은 후 휘핑크림을 올리면 끝! 





마지막으로 일리 드립커피도 만들어보았어요.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좋은 1회용 드립커피였는데요, 





컵에 끼워준 후 드립포트를 이용하여 물을 부어주면 끝




맛있는 드립커피를 금새 만들어 마실 수 있어요. 


일리 프란시스 프란시스 X9으로 여러 커피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너무나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집에서 홈카페를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는 집에서 일리 커피를 즐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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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아구찜 좋아시나요? 

요즘처럼 비오고 쌀쌀해지면 아구찜이 생각나는데요, 

아구찜 잘하는 집 어디 없나 고민할 필요 없이 

오래 전부터 자주 가던 아구찜집이 있으니 바로 명일동의 군산아구입니다. 




10여년이나 된 오래된 아구찜집이고요, 

지역 주민들에게는 이미 소문이 나서 단골도 많은 곳이에요.




저도 아구찜 생각날 때면 종종 가는데요, 

언제가도 완전 만족하는 몇 안되는 곳 중 하나에요. 





점심에는 동태탕과 알탕도 판매하는군요. 

낮에도 한번 와 봐야겠어요. 




메뉴는 아구찜과 아구탕, 꽃게찜, 꽃게탕, 섞어찜, 섞어탕이 있고요, 

최근에 쭈꾸미직화철판도 나왔더라고요. 




프라이빗한 방도 있고, 오픈된 테이블도 있습니다. 



간단한 찬거리부터 나왔는데요, 




맛깔나는 양념게장과 





전과 배추 그리고 호박이 나왔어요. 




이어서 나온 아구찜! 

대박이죠? 





군산아구는 실제 군산아구에서 직접 배워오셨다고 해요. 

원조 군산아구인 것이죠. 

맛을 보면 왜 군산아구, 군산아구 하는지 알게 될 거에요. 





군산아구의 특징은 맛있게 맵다는 것인데요, 

속이 쓰릴 정도로 매운 아구찜이 많은데, 

전 정말 그런 아구찜은 싫어하거든요. 

입에 착착 감기면서 기분 좋은 매운 맛이 일품입니다. 





아구도 먹기 좋게 잘라주셨어요. 





사장님이 완전 친절하셔서 갈 때마다 기분 좋게 대접받고 오는 기분이 들어요. 





보고만 있어도 군침이 흐르는 아구찜

군산아구는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을만큼 속 쓰리게 맵지도 않고 적당히 맛있게 매워요. 




개운하게 미역국으로 입가심을 하고, 





쭈꾸미직화철판도 먹어보았어요. 





안에는 쭈꾸미가 가득한데요, 





양념이 끝내줍니다. 

아구찜과는 또 다른 달콤매콤한 양념인데요, 





쭈꾸미가 잔뜩 들어가 있어서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요. 





야채들과 함께 먹어도 맛있고, 





깻잎에 무쌈을 넣은 후 마늘과 함께 먹어도 끝내줍니다. 





이렇게 떡 하나까지 넣어서 먹으면 입 안에서 쭈꾸미가 춤을 추어요~ 





마지막으로 먹은 섞어찜

낙지와 새우, 꽃게, 아구까지 들어간 섞어찜





새우 살이 오동통하게 잘 올랐습니다. 





꽃게의 살이 얼마나 꽉 찼는지 먹을 것이 많아서 좋았어요. 

실한 꽃게만을 사용하신다고 하더라고요. 





먹기 좋게 잘라주시면




마구 흡입해주면 됩니다. 





살 듬뿍 꽃게 다리살




오동통한 새우까지! 

마구 먹어 줍니다. 




쭈꾸미 직화철판을 다 먹고 나면 밥도 비벼주는데요, 





밥을 넣고, 





마구 비벼주면 끝!





허리띠 풀고 마지막까지 흡입해줍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먹었지만, 양이 정말 많은 군산아구




포장도 되더라고요. 

집에 와서 맛있게 또 잘 먹었습니다. 


명일동 군산아구, 우리 동네의 숨은 맛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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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2동 | 군산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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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수능이 이제 8일 남았는데요, 

고3 수험생 부모님들은 정말 애가 탈 것 같아요. 

저도 이제 내년이면 학부용이 되기에 더욱 남일 같지 않습니다. 


수능을 본 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학부모가 되다니 세월이 쏜살같네요. 

수능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컨디션이죠? 

아무리 준비를 잘 했다고 해도 수능일에 컨디션이 안좋으면 망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점심시간인데요, 

긴장한 상태라 점심이 잘 넘어갈리 없죠. 

너무 많이 먹으면 졸립고, 

안먹으면 에너지를 쏟아야 하기에 집중이 안되고, 

속도 편하면서 영양도 충분한 것을 먹어야 하는데, 

그런 것으로는 역시 죽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죽이야기에는 정말 다양한 죽이 있는데요, 

입맛에 맞고 영양도 풍부한 죽을 먹으면 수능도 잘 볼 수 있겠죠? 




수험생도시락으로는 죽이야기의 죽이 가장 편하고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소화도 잘 되고, 영양도 풍부하니 말이죠. 




수능에는 수능도시락으로 죽이야기의 죽을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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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죽이야기에서 이유식이 나왔는데요,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이유식이 꼭 필요한데, 

죽으로 유명한 죽이야기에서 안심하고 먹일 수 있고, 

영양도 풍부한 이유식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슈퍼푸드인 발아퀴노아가 들어간 닥터이유식인데요, 

발아퀴노이에는 단백질이 2배, 비타민B1이 5배, 비타민E가 30배, 칼슘이 7배, 철분이 20배, 칼륨이 6배나 들어간 슈퍼곡물이에요. 




닥터이유식에는 한우버섯, 닭고기 영양, 한우참깨, 한우미역, 닭고기 야채, 알새우표고, 

브로콜리 게살, 콩나물 한우, 버섯무 이유식까지 9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을하여 이제 카톡으로 선물을 할 수 있답니다. 




친환경 유리병을 사용하고,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 이유식에, 

특수제작된 진공뚜껑과 맞춤형 이유식, 발아퀴노아와 초유밀까지 첨가한 닥터 이유식. 

메뉴를 선택하면 3병에 나누어 주니 더욱 편리해요. 


이유식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닥터이유식을 선물해보세요. 

센스 만점인 선물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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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속이 뜨뜻해질 수 있는 음식을 찾게 되는데요, 좀 더 건강하고 몸에 좋은 보양 음식을 찾게 되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찾은 곳이 바로 더진국이에요. 24시라서 더욱 편하게 찾아갈 수 있고, 테이크아웃도 되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한양대점에서는 11시부터 14시까지 3인이상 주문시 감자만두 서비스를 주었고요, 17시부터 22시까지 3만원 이상 주문 시 토종순대 소자 서비스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어요. 한양대를 나온 아내와의 추억이 많았던 거리를 오랜만에 거닐어보니 옛 생각도 나고 좋더라고요. ^^



더진국에는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는데요, 직화물냉면과 수육국밥이 메인 요리였습니다. 




헌 물건을 기증하면 더진국 수육국밥을 무료로 주는 기부 이벤트도 하고 있었어요.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는데요, 수육전골도 맛있을 것 같고, 토종순대도 맛있을 것 같고, 직화구이 정식도 당겼지만 모두 다 먹을 수는 없기에 신중히 골랐습니다. 





그래서 고른 메뉴는 직화구이정식과 감자만두!





평일 낮이었는데도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한양대 학생들이 많았는데요, 여성분들도 즐겨드셔서 신기했어요. 보통 여성분들은 순대국밥은 별로 안내켜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순대국밥이 아니라 수육국밥이라 깔끔하고 속도 든든해서 많이 오는 것 같더라고요. 





드디어 나온 직화구이. 푸짐한 돼지고기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수육국밥도 같이 나왔는데요, 안에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슥슥 저으면 맛깔나게 변합니다. 





기본 반찬들도 정갈하게 잘 나왔어요. 오징어젓갈이 참 먹음직스럽죠? 




이어서 나온 감자만두. 한입 크기로 쏙 들어갑니다. 





쌈에다가 고기를 얹어서 이것 저것 넣어주고 한입에 쏘옥~ 





이어서 감자만두를 하나 먹고





수육국밥으로 마무으리~! 





깔끔한 마무리를 위해서 명태회냉면도 시켰어요. 





강원도에서 즐겨 먹던 명태회냉면. 입맛을 다시 돋궈줍니다. 





좀 맵다 싶으면 수육국밥에 밥을 말아서 한입 먹고, 





직화구이를 양념 소스에 찍어준 후 





무쌈에 싸서 먹으면 새콤달콤함까지! 맛의 상승작용으로 계속 먹게 되는 맛깔난 음식이 최고였습니다. 든든하게 한끼 먹고 싶다면 더진국을 추천드려요. 


* 이 글은 더진국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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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이제 어느덧 수능이 슬그머니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을 고3 수험생들을 위한 죽이야기만의 이벤트가 시작되었는데요, 

바로 이름하여 수능에 죽방을 날려라입니다. 


죽이야기 홈페이지(http://www.jukstory.com/sub04_1.php)에서 고3 수험생 본인 또는 친구, 선후배, 선생님, 학부모등

누구나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댓글을 올리면 매주 1명을 추첨하여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급 전체에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불낙죽은 떨어지지 않는 죽이고, 

전복죽은 복을 전하는 죽이라는 의미에서 

불낙죽과 전복죽, 그리고 빵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참 참신하고 좋은 이벤트네요. 





죽이야기에서 불낙죽을 맛보았는데요, 





이것이 그 떨어지지 않는다는 불낙죽입니다. 

저는 매운 맛으로 했어요. 

정말 푸짐하죠? 





순한 맛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낙지가 가득 들어있는 불낙죽





김치와 장조림, 젓갈, 동치미가 반찬으로 나왔어요. 




낙지가 쏙쏙 들어가 있는 불낙죽





누운 소도 낙지 먹고 일어선다는 말처럼 스텐미너 음식이 바로 낙지인데요, 

불낙죽을 먹으면 힘이 나서 막판에 집중력도 더 좋아질 것 같아요. 

공부는 막판에는 체력전이니 말이죠. 




후식으로 항아리 음료인 오미자, 매실등을 먹으면 비타민도 풍부하고 소화도 잘되요. 

수능보는 고3 모두 화이팅! 


* 이 포스팅은 죽이야기 서포터즈로 무료 식사권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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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복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말복에는 어떤 음식을 드실건가요? 

여름철 스태미나 음식인 전복과 닭고기가 만난 전복인삼닭죽과 100% 국내선 완도 전복으로 만든 전복죽, 

인삼과 닭고기가 만난 인삼닭죽이면 말복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전 죽이야기에서 전복죽을 먹어보았는데요, 

전복죽에는 푸르스름한 전복죽과 흰색 전복죽이 있는데, 

내장이 들어간 것이 푸르스름한 전복죽이고, 

내장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 흰색 전복죽이라고 합니다. 

내장은 수입이 안되기 때문에 흰색 전복죽은 수입산 전복으로 만든 전복죽이며, 

내장이 들어간 푸르스름한 전복죽이 싱싱한 국내산 전복으로 신선하게 만든 전복죽이라 할 수 있죠. 

어떤 것이 더 영양가 있는지는 말 안해도 알겠죠? 




전복이 듬뿍 들어간 죽이야기 전복죽은 맛도 영양도 최고입니다. 





아이들에게도 그만이에요. 

안그래도 죽을 좋아하는 아이들인데, 전복죽을 주니 더욱 잘 먹네요. 





한입 먹고는




엄지척! 

말복에는 역시 전복죽인 것 같아요! 




죽이야기 삼복죽을 먹고 죽이야기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올리면 

http://on.fb.me/1SOm49i

5분에게 산약청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또한 8월 10일부터는 선착순 5000명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전복인삼닭죽을 50% 할인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항아리음료도 증정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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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요즘 마이리틀텔레비전 덕분에 백종원의 인기가 급부상했는데요, 

백종원의 레시피는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간단히 해 먹을 수 있는 레시피. 

하지만 맛을 보면 누구나 따라할 수 없는 최고의 레시피가 나오는 백종원의 다양한 레시피 중에

된장라면에 도전했습니다. 


재료는 라면 1개와 파, 계란 1개, 된장이 필요합니다. 


최적의 레시피는 라면 1개입니다. 

2개 끓여보고, 3개도 끓여보았는데, 

우선 2개 이상이 되면 계란을 찾기 힘들어지고, 

면이 불기 쉽습니다. 

다이어트도 할 겸 1개씩 끓여 먹어야 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쌈장 사용하면 안됩니다. 

처음에 백종원 된장라면 레시피 보고 급한 마음에 쌈장으로 만들었는데

정말 맛없더라고요. 


그래서 백종원 레시피도 별거 없네 했는데, 

지난 주 마리텔에서 쌈장 사용하시 말라고 나와서 된장으로 해서 먹어봤는데 요즘 거의 매일 된장라면 먹고 있습니다. ^^;;;




물의 양은 종이컵 3개입니다. 

요즘 제 모든 요리의 계량컵은 종이컵이 되었습니다. ^^;;;


물이 약간 많게 느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우선 물을 부은 상태에서 스프와 건더기를 모두 넣습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라면 투하! 





이 때 된장도 한스푼 정도 같이 투하! 





미리 썰어 놓은 송송 썰어 놓은 파도 투하! 




보글 보글 끓으며 면이 풀어질랑 말랑 할때



꼭 접시나 컵 같은 곳에 계란을 넣은 후에 




그대로 라면에 투하

이 때 계란이 물 깊숙히 잠겨야 하기 때문에

적당히 면이 없는 곳을 찾아서 투하하면 됩니다. 

그냥 바로 깨서 넣으면 모양 유지가 잘 안되더라고요. 





계란이 저 아래로 쏙 들어간 것이 보이죠? 





라면이 잘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우선 국자로 계란을 조심히 떠 놓은 후 

남은 라면을 그릇에 옮기고 그 위에 국자에 있는 계란을 살포시 위에 얹어주면 완성~~! 





반숙 상태의 계란이 포인트입니다. 

너무 익히면 완숙이 되어 별로에요. 




수란같은 자태를 뽑내고 있는 계랸양




된장라면은 먹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백종원님 왈)

계란을 살짝 벌리면 안에 노른자가 있는데 이걸 소스 삼아서 라면을 찍어 드시면 됩니다. 





노른자 소스 요즘 유행이죠?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 





어느 정도 먹으면 이렇게 살짝 노른자가 익은 상태가 되는데, 

2차로 이걸 면과 함께 먹습니다. 

이게 제일 맛있어요! 


된장라면이 맛있는 이유

이렇게 터진 계란이 국물 속에 젤리같이 노른자가 알맹이로 형성되어 국물을 마실 때 식감이 끝내줍니다. 

물 양이 많기 때문에 짜지 않고 구수하니 좋습니다. 

해장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계란을 반숙 시키는 과정과 먹는 과정에서 흘러내린 노른자들이 면발에 붙어서 면발이 부드러워집니다. 

먹어보면 정말 환상이에요. 


백종원 팬이 되어버릴 수 밖에 없는 백종원의 된장라면 레시피! 

다른 레시피들도 도전해보려 합니다. 

백종원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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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청담동 CGV에서 매드맥스:분도의 도로를 보고 바로 길 건너편에 있는 이도다이닝에 다녀왔습니다. 

건물 전체가 이도 건물이었는데요, 

1,2층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이도다이닝, 

3층은 이도 그릇을 살 수 있는 곳,

 4층은 아카데미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아내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분위기 좋은 이도다이닝에서 저녁을 먹었는데요,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기분이었어요. 




메뉴가 굉장히 다양했는데요, 브런치부터 저녁 식사까직 다양한 음식들이 있었어요. 




이도의 그릇을 전시해 놓은 인테리어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깨진 그릇들을 모아서 만든 샹들리에는 이도만의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는데요, 




이도다이닝의 또 다른 매력이라면 바로 그릇이 모두 이도 그릇이라는 점이죠. 



이도 그릇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눈이 벌써 배불러요. 




조금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연인들이 속속 들어오기 시작해서 

식사를 마칠 때 쯤엔 꽉 찼어요. 

이도다이닝을 가려면 가기 전에 예약을 꼭 하고 가시길 바래요. 



인테리어 소품 하나 하나에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였고요, 



재미있는 이벤트도 하더라고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와 해쉬태그를 넣어 사진을 업로드하면 

하우스와인을 주는 이벤트였는데요, 

저희도 얼른 참여했어요. 




클래식 음악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 음식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우선 식전빵이 나왔습니다. 

비니거와 함께 나온 식전빵은 정말 야들야들 맛있었어요. 



바로 구워서 나온 듯 했는데요, 

정말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저희가 시킨 것은 스테이크와 바싹불고기 쌈야채였어요. 





식전빵은 금새 사라지고...

가져가고 싶은 이도 그릇만 남았네요. ^^;;




매드맥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식사를 기다리고 있자니 

결혼 전 데이트할 때가 생각나더라고요. 

가끔 이렇게 나와서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하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드디어 나온 스테이크! 

여러 채소들과 함께 나왔습니다. 




미디움으로 구운 스테이크를 받치고 있는 그릇도 특이했는데요, 

열을 계속 머금고 있어서 스테이크가 식지 않도록 해 주었어요. 





마늘을 통으로 구운 통마늘과 파프리카, 새송이 버섯, 부추가 나왔고요, 





이어서 나온 바싹불고기와 쌈야채도 푸짐하게 나왔습니다. 





달콤한 불고기와 가래떡이 그릇과 잘 어울리죠? 



반찬은 멸치볶음과 고추짱아치가 나왔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는 스테이크의 자태. 

스테이크 시즈닝이 잘 되어 있어서 더욱 맛있었어요. 




이벤트 참여로 하우스와인도 같이 즐겼습니다. 

레드와인과 스테이크는 환상의 궁합이죠. 




스테이크에 겨자씨를 같이 곁들여 먹으면 매콤새콤한 것이 더욱 맛있습니다. 




이도다이닝의 스테이크 완전 강추합니다. 

먹고 나면 든든해요. 




플레이팅도 참 잘하는 것 같아요. 

보면서 먹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바싹불고기도 쌈야채와 같이 써서 먹으면 밥도둑이 됩니다. 




싱싱한 쌈야채들도 이도 컵에 쏘옥 들어가 있었어요. 




따끈한 밥과 함께 먹는 바싹불고기와 쌈야채도 추천합니다. 


이도다이닝.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마음도 행복한 청담동 핫플레이스에요. 




* 이 포스팅은 이도다이닝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되어 식사권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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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이도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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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2달간 필리핀과 호주로 여행을 떠나는 후배를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베트남 여행도 같이 가고, 캄보디아도 같이 다녀왔던 후배인데요, 멀리 여행을 긴 시간 동안 다녀온다고 하니 든든히 먹여서 보내고 싶었습니다. 




찾아보기 힘들다는 하얼빈 맥주를 6,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어요. 1900년부터 100년 전통이라고 하네요. 중국에서 살 때 중국 맥주 많이 마셨는데, 확실히 한국 맥주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한국 맥주보다 맛없는 맥주도 별로 없긴 하지만 말이죠. 칭다오 외에 다른 중국 맥주도 맛볼 수 있어서 한병 시켜보았어요. 





그리고 메뉴 선택에 들어갔습니다. 먹고 싶은 것 다 시키라고 큰 소리쳤지만, 3개 밖에 못고르기에... ^^;;;





맛있는 딤섬을 에피타이저로 먹습니다. 메인 식사 전에 입맛을 돋아주는 역할을 해 주는 맛있는 딤섬들입니다. 





이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딤섬~ 수제 딤섬이라 더 인기가 많은 딤섬이에요. 맛도 확실히 맛있습니다. 





세트 메뉴를 판매하길레 해물 쇠고기 철판 볶음과 볶음밥을 주는 조화 세트를 시켰어요. 37850원의 요리를 27000원에 먹을 수 있으니 더 나은 선택이겠죠? 



드디어 맥주 오픈~ 맥주도 610ml로 매우 큰 병이었어요. 



시원해보이죠? 프리미엄 라거입니다. 잔도 시원하게 해서 주었어요. 




에이드도 시켰습니다. 저희는 대식가니까요. ^^;;




2잔을 따라도 남는 양입니다. 시원한 맥주를 제가 한잔 마셔보겠습니다. 



캬~~! 정말 시원하고 홉의 향이 강한 하얼빈 맥주이네요. 목넘김이 부드럽고 마시고 나서의 피니쉬도 깔끔합니다. 개인적으로 칭다오 맥주도 좋아하는데 칭다오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주문한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이건 탕수육~! 달콤하고 담백해요. 




메인 요리인 쇠고기 철판 볶음이 나왔습니다. 뜨거운 철판에 함께 나와 지글 지글하는 소리가 식욕을 더 자극했는데요, 해물과 함께 얇게 저민 소고기를 야채와 함께 먹는 약간 매콤하면서 마구 흡입하게 만들었어요. 순식간에 쇠고기 철판 볶음이 사라져버렸다는...




비주얼도 좋죠? 채소의 아삭함과 고기의 담백함, 그리고 해물에서 나온 진한 육수가 어울어져서 침샘을 고이게 합니다. 



다같이 한젓갈에 잡아서 입으로 넣으면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맛입니다. 




이건 스파이시 치킨인데요, 닭고기 튀김을 센 불에 한번 더 볶은 후 얼얼하게 매콤한 시즈닝으로 맛을 더한 요리에요. 고수가 하나 올라가 있는데요, 전 이 메뉴 정말 좋아하는데 대부분은 별로 안좋아하시나봐요. 중국의 맛이 가장 많이 나는 음식이었는데 양꼬치에 뿌리는 시즈닝과 맛이 비슷해서 더욱 감칠맛나고 계속 젓가락이 가게 되는 요리인데요, 저 고추는 먹는거 아닙니다. 고수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조화 세트에 함께 나오는 갈릭 쉬림프 볶음밥. 저 위에 올라간 후레이크가 입안에서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그냥 볶음밥을 10배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갈릭 후레이크! 




이건 코코넛 쉬림프입니다. 코코넛 후레이크를 입혀서 튀겨낸 새우를 망고 소스와 곁들여 먹는 음식인데요, 이건 뭐 딱 봐도 맛있겠죠? 




후배가 혼자서 이 네마리를 다 처리했습니다. ^^;;;



푸짐하게 한상 먹고 후식까지 먹으며 후배와 오랜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지금쯤이면 필리핀에 있을 후배. 든든히 먹여 보내 기분도 좋습니다. 


*차이나팩토리 테이스티 클럽 6기로서 차이나팩토리로부터 식사권을 받아 포스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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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어릴 적 나를 키워주다시피 한 친척 누나와의 만남. 어릴 적에는 누나 집에도 자주 놀러가고 했는데, 사는게 바쁘다보니 1년에 한번 만나기도 힘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누나와 만나서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싶어서 누나가 추천한 방배동의 무교동 본낙지로 향했습니다. 







위치는 방배역 2번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있습니다. 주차장도 있는데 차는 3대 정도 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차를 올리는 장치가 있으니 총 6대까지 주차할 수 있겠네요. 지하철을 이용하면 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오른쪽으로 꺾으면 있기에 부담없이 갈 수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면 입구가 나오는데요, 방배직영점 무교동 본낙지는 무교동 본낙지의 본사더라고요. 다른 곳에 프렌차이즈를 주는 곳이기에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손님이 많아서 사진 찍기가 곤란했는데 영업시간이 끝날 때까지 있다가 와서 이건 나올 때 찍은 사진이에요. 





프라이빗한 공간들이 있고 방도 있어서 가족끼리 오거나 단체로 올 때도 좋을 것 같았어요. 





낙지볶음은 역시 무교동 낙지 볶음이죠. 예전에 광화문에서 아내와 함께 무교동 낙지를 먹은 적이 있는데 너무 매워서 혼났어요. 무교동 본낙지는 그 정도로 심하게 매운 편은 아니고요, 적당히 머리에 땀나는 정도의 매운 맛이었습니다. 




낙지의 효능~ 저칼로리, 저지방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 띄네요. 요즘 안그래도 운동 중인데, 지방이 많은 건 되도록 피하게 되더라고요. 



가격표는 이렇습니다. 낙지철판, 낙지아구찜, 연포탕, 산낙지회, 낙지보쌈... 정말 낙지로 한 요리가 많네요. 



저희는 우선 낙지볶음을 시켰고요, 밑반찬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계란말이와 셀러드등이 나오고요, 



이어서 푸짐한 낙지볶음이 나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더불어 빈그룻에 김과 참기름을 넣어서 나오는데요, 밥을 넣고 낚지 볶음과 콩나물등을 넣어서 비벼 먹는거에요. 슥슥 비벼서 한 입 먹었는데 정말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몰라요~ 





이어서 나온 연포탕~ 산낙지를 그대로 넣는 것이 포인트죠! 





갖은 채소에 시원한 국물이 우러나올 때까지 끓이게 됩니다. 





산낙지가 신기한 다솔군. 아이들도 데려갔는데요, 졸깃한 식감이 좋은지 아이들도 잘 먹었어요. 





낙지 투하~! 산낙지가 통채로 들어갑니다. 




물론 손질도 다 해주세요. 어떤 식당에 갔었을 때는 손질을 안해주셔서 먹는데 정말 힘들었는데, 여기서는 손질을 다 해줘서 참 편하게 잘 먹고 왔어요.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이건 낙지만두인데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시켰어요. 한입에 쏙 넣는 쫄깃한 감자만두~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었어요. 




드디어 연포탕 완성~!




쫄깃한 낙지 한점 하실래애~호로록 호로록 낙지를 먹었는데요, 시원한 국물과 함께 야채와 곁들어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는 느낌이 바로 옵니다. 





낙지 볶음 비빔밥 한입 먹고 연포탕 한입 먹고 하면 궁합이 딱이죠~!





아이들이 왔다고 돌솥 낙지 알밥을 서비스로 주셨는데요 서비스 정말 좋죠? 여기에도 낙지가 들어가는 센스~! 





어른들으느 낙지볶음 비빔밥으로 머리카락 속에서부터 나오는 땀을 느끼며 정신없이 흡입했습니다. 





순식간에 한그릇을 다 비워버렸어요. 누나도 너무 맛있다며 계속 흡입, 아내는 원래 매운 것을 좋아하기에 낙지볶음 킬러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낙지 아구찜. 아구찜인데 낙지가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되요. 그냥 아구찜보다도 훨씬 양이 많죠? 





아구도 맛있고, 낙지도 맛있고, 바다를 통채로 가져온 느낌입니다. 거기다가 아구찜의 매운 맛까지! 스트레스 확 풀려요~ 




낙지집에 와서 산낙지를 빼 놓을 수는 없겠죠? 

꿈틀 꿈틀 움직이는 산낙지를 참기름에 찍어서 한입 먹으면 끝!





푸짐한 한상이 나오고 누나와 오랜만에 회포를 풀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할 이야기도 참 많더라고요. 누나네 막내가 우리 애들이랑 비슷한 또래라 애들 키우는 노하우도 전수받고, 육아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도 나누는 풍성한 시간이었어요. 





가족 혹은 연인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방배동의 무교동 본낙지를 추천드려요~ 낙지로 몸보신도 하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누나와 많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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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3동 | 무교동본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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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에 왔어요.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제일 좋은 레스토랑이 아닐까 싶은데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키즈룸도 있고, 레스토랑도 넓은데다가 올림픽공원 안에 있기 때문에 신나게 뛰어놀 수도 있답니다. 저희 집에서도 가까워서 자주 이용하고 있는 곳이에요. 




딤섬바가 무제한 무료라는 매력적인 차이나팩토리. 딤섬은 애들도 무척 좋아하는데다가 영양 만점이라 딤섬바 때문에라도 자주 오게 됩니다. 





최근에 콤보 랩플레이트가 새로 나오게 되어서 한번 주문해보았는데요, 훈제오리와 훈제치킨을 다양한 채소, 표고버섯 가니쉬와 함께 춘권피에 싸먹는 요리입니다. 예전에 베이징덕 피에스타가 있었는데 업그레이드된 메뉴에요. 원래부터도 인기 만점인 메뉴였는데 훈제 치킨과 함께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차이나팩토리에서는 메뉴 고르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데, 실은 아이들도 시킬 수 있을만큼 매우 쉬워요. 일반 메뉴 3개를 시키거나 아니면 프리미엄 메뉴 1개를 시키면 된답니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은 항상 사람들이 가득차 있어요. 차이나팩토리만의 둥그런 넓은 테이블 또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테이블이라 인기만점입니다. 




메뉴판을 보니 메뉴가 많이 바뀌었어요. 어니언 치킨 볶음밥, 갈릭 쉬림프 볶음밥, 스파이시 치킨, 키조개 죽순 볶음등 다양한 신메뉴들이 나왔습니다. 





우선 딤섬바에서 맛있는 딤섬을 잔뜩 가져왔어요. 에피타이저를 너무 많이 먹어서 메인 메뉴를 배불러 못먹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딤섬바의 딤섬 역시 일품입니다. 





에이드 역시 4500원에 2개를 주는데다 다 마신 후에는 탄산으로 리필이 가능하기 때문에 와인과 블루베리를 시켰어요. 





처음으로 나온 것은 오리엔탈 치킨 셀러드입니다. 요즘 제가 운동을 하고 있어서 닭가슴살이 있는 요리를 하나 시켰어요. 




부드러운 치킨과 신선한 그린야채들이 차이니즈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버무린 치킨 샐러드인데요, 




옛날에 중국에서 살 때 그 향기도 나고 닭고기가 부드럽고 바삭한 과자 같은 것이 씹히면서 아삭 아삭한 샐러드를 맛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신메뉴인 코코넛 쉬림프입니다. 원래 프리미엄 메뉴에 있던 것인데, 일반 메뉴로 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게 되었어요. 이건 모두 아이들 것이죠. ㅎㅎ




갈릭 쉬림프 볶음밥입니다. 새우가 통째로 들어가 있는 업그레이드된 갈릭 쉬림프 볶음밥. 아삭한 채소를 듬뿍 넣고 고슬고슬하게 볶아 갈릭 후레이크로 맛을 낸 볶음밥인데요, 예전에는 좀 찰진 밥이었다면 이번에는 흩날리는 제대로 된 볶음밥입니다. 원래 제대로 된 볶음밥은 밥알이 하나씩 다 떨어져야 한다죠?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짜잔~! 드디어 메인 메뉴인 콤보 랩플레이트가 나왔습니다. 훈제 오리에 훈제 치킨 그리고 가니쉬와 춘권피까지. 화려한 상차림입니다. 





한상 푸짐하게 차려졌죠? 춘권피에 여러 음식을 넣어서 싸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표고버섯과 마늘, 청량고추, 양파등이 들어간 가니쉬인데요, 매콤하면서 달콤한 것이 입맛을 돋아줍니다. 





훈제 치킨인데요, 부드럽고 쫄깃합니다. 2~3개씩 싸 먹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맛이에요. 





오이와 파 그리고 고수인데요, 역시 고수를 넣어주어야 제대로 된 음식이라 할 수 있겠죠? 고수를 싫어하시는 분은 빼고 먹으면 되겠지만 진정한 중국음식의 맛은 고수에서 나오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





훈제 오리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훈제 오리. 





이렇게 춘권피를 아래에 깔고 훈제 오리와 훈제 치킨을 넣고 가니쉬를 얹은 다음에 고수와 파, 그리고 오이를 넣어서 말면 끝!





이렇게 말아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환상적입니다. 





춘권피에 싸서 먹는 것이 재미있는지 아이들도 잘 싸서 먹어요. 말아먹는 재미까지 있는 콤보 랩플레이트. 차이나팩토리의 새로운 인기메뉴가 될 것 같습니다. 


* 이 포스트는 차이나팩토리 서포터즈로 상품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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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요즘 자전거와 사랑에 빠진 다솔군. 생일날 선물받은 자전거를 매일 매일 타고 싶어 한답니다. 하지만 요즘엔 마땅히 아이들이 자전거 탈만한 곳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찾은 곳은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만큼 자전거타기 좋은 곳도 없는 것 같아요.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다보니 땀이 흠뻑할 정도로 열심히 탔습니다. 





배가 고파질 때 쯤해서 차이나팩토리로 향했어요. 





어린이도서를 기증하면 차이나팩토리 어린이 식사권을 증정하는 나눔 캠페인도 진행 중에 있는 차이나팩토리입니다. 




항상 갈 때마다 어떤 것을 먹을 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믿고 가는 차이나팩토리. 




이미 사람들로 가득찬 차이나팩토리입니다. 





무제한 딤섬바가 있어서 맛있는 수재 만두를 잔뜩 가져와서 에피타이저로 즐겼어요. 




저는 춘권과 튀긴만두, 그리고 수재 만두를 가장 좋아합니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딤섬들을 가득 담아 왔어요~ 





막내가 특히 좋아하는 동물 모양의 딤섬. 안에는 팥이 들어있습니다. 





자전거를 신나게 탔으니 시원한 에이드도 두잔 시켰어요. 



다솔군이 제일 좋아하는 블루베리 에이드~




차이나팩토리에는 기본적으로 차가 나오는데요, 유치원에서 다도를 배우는 첫째 아이는 차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주문한 메뉴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오렌지 훈제오리. 훈연한 오리가슴살과 구운 버섯, 그리고 아스파라거스와 오렌지소스가 어울어진 요리인데요, 전 한입도 맛보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최고 인기 메뉴에요. 





두번째 메뉴는 유린기인데요,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에 매콤 짭조름한 맛의 유린소스를 뿌려먹는 요리에요. 위에 올린 고수와 각종 채소가 입맛을 돋웁니다. 소스에 치킨을 찍어서 갖은 채소와 함께 얹어 먹으면 바삭하면서도 향긋한 유린기의 맛을 제대로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요리. 자연송이 전가복입니다. 전복과 자연송이버섯, 각종 버섯과 해산물이 가득한 전가복이에요. 





해산물을 듬뿍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인데요, 양도 굉장히 푸짐합니다. 





전복도 한마리 통채로 들어가 있고요, 





무엇보다 자연송이버섯의 향이 끝내줍니다. 구하기 힘든 귀한 식재료인 자연송이. 입 안에 도는 자연송이버섯의 향이 한입을 먹으면서부터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여러 해산물과 같이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고수를 특히 좋아해서 고수를 넣어서 함께 먹는데요, 더욱 향긋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고수는 더 달라고 하면 이렇게나 많이 준답니다. 유린기 시킬 때 고수를 조금 더 달라고해서 전가복과 함께 곁들어 먹었어요. 




마지막 후식으로는 새콤달콤한 자몽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차이나팩토리에서 맛있게 먹고 소화 시키기 위해서 또 다시 올림픽공원을 자전거를 타고 돌았습니다. 주차도 반을 지원해줘서 편하게 다녀왔어요.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배부른 외출. 차이나팩토리가 있기에 가능한 것 같아요~! 자연송이버섯 요리로 가족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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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한 덕에 하늘이 무척이나 아름답죠? 

비가 세차게 온 다음 날, 찌는 듯한 무더위가 시작되었고, 

그 날 저녁에는 멋진 노을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올림픽공원이 붉게 물들어 가는 사람마다 발을 붙잡고 사진을 찍게 만들었는데요, 

이 날 저희 가족은 차이나팩토리로 외식을 가던 중이었어요.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 바로 옆에 제일제면소가 한창 공사중이더니 

이제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었어요. 

다음에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아름다운 노을을 뒤로하고, 차이나팩토리로 들어갔어요. 





키즈카페에서 실컷 놀다 온 상태라 배가 너무 고팠기에, 

딤섬바에 가서 얼른가서 딤섬들을 잔뜩 가져왔습니다. 

쨔샤이도 듬뿍~ 차이나팩토리에 오면 쨔샤이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주문할 메뉴는 몽중헌 세트였어요. 

몽중헌을 아시나요? 

꿈속의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몽중헌은 정통 차이니즈 레스토랑으로 중국 및 홍콩 현지 조리장들이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레스토랑이에요. 

여기서 차이나팩토리와 함께 만든 메뉴들을 모아놓은 것이 바로 몽중헌 세트인데요, 

블랙페퍼 쉬림프와 중국식 냉면, 탕수육, 오리엔탈 치킨 셀러드를 맛볼 수 있답니다. 


중국식 냉면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메뉴죠. 

시원하고 고소한 중국식 냉면이 매우 기대되었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역시 캐릭터 딤섬~ 





귀여운 캐릭터 딤섬들을 둘째 딸은 제일 좋아한답니다. 

귀엽다면서 아구 아구 잘 먹는다는... ^^;;;





드디어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첫번째로 나온 요리는 블랙페퍼 쉬림프. 

튀김옷 안에 찹살이 들어갔는지 쫄깃한 식감에 

통통한 새우살가 통채로 들어가 있어요. 

느끼할 수 있는 부분은 굵은 블랙페퍼와 고추가 싹 잡아줍니다. 

약간은 매콤하면서 달콤한 블랙페퍼 쉬림프~ 고급스러운 맛이에요! 





아이들에게는 좀 맵게 느껴질 수 있어서 처음엔 안에 속살만 주었는데요, 

달콤한 맛이 있어서 그런지 나중엔 통채로 잘 먹었어요. 





꼬리까지 한마리가 쏙 들어가 있는 블랙페퍼 쉬림프! 

한입에 쏙~ 넣어주면 그만입니다. 





튀김옷 안에 있는 새우를 드러내보았습니다. 

정말 오동통하죠? 

그래서 씹는 식감이 더욱 쫄깃하면서도 톡톡 터지는 맛이 있어요. 





항상 주문하는 에이드는 이번엔 오렌지와 망고를 시켰어요. 

제가 오렌지 에이드를 너무 좋아하기에 거의 기본으로 오렌지 에이드는 시키고요, 

이번에는 망고 에이드를 새로 시켜보았는데, 

망고 에이드도 망고 맛이 진해서 좋았습니다. 





다음 요리는 오리엔탈 치킨 셀러드. 





바삭한 튀김과 야채들이 잘 어울어졌는데요, 





안에 보니 치킨이 가득있었어요~! 

아삭아삭하면서 치킨의 깊은 풍미와 오리엔탈 소스의 조합이 잘 어울이진 입맛 돋구는 샐러드였습니다. 





다음은 탕수육~! 

탕수육이 달라졌어요. 


몽중헌 스타일로 바뀌었는데요, 

예전에 소스가 많고 달기만 했던 탕수육에서 

소스도 자박하고, 맛도 깊어진 탕수육이에요. 


또한 튀김은 얇아지고, 고기는 두꺼워져서 식감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온 하이라이트. 

중국식 냉면이에요. 

새우와 오징어등 해산물이 들어간 시원한 중국식 냉면입니다. 





땅콩소스가 들어가 있는 것이 특이했는데요, 

잘 섞어주면 아주 고소한 맛이 나요. 

국물만 마시면 짜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해산물과 면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중독되는 맛입니다. 





근사하게 차려진 테이블의 모습이에요. 

저 많은 것을 어떻게 다 먹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포장이 되어서 남은 음식들은 포장해 왔어요. 





딤섬바는 무제한 무료이니 마음껏 이용해야겠죠? 





아이들도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아직 아기처럼 품에 안기는데, 

지금의 이 순간을 잘 기억해 두어야겠어요. 


이렇게 품에 안겨 있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겠죠?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하니 더욱 행복한 저녁 식사였습니다. 

키즈카페에서 실컷 놀고 온 상태라 졸리기 시작했어요. 





패밀리 레스토랑인만큼 차이나팩토리는 가족과 함께일 때 가장 행복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과일 킬러인 첫째는 졸린 와중에도 파인애플을 잔뜩 섭취. 





빛의 속도로 먹어 치웁니다. ^^;;;





깜찍이 둘째는 망고 에이드에 맛을 들여서 신이 났어요. 





그리고 밥을 다 먹었을시에 주어지는 최고의 포상. 

아이스크림~!! 





마지막 디저트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차이나팩토리 가자고 하면 아이스크림 먹을 생각에 항상 들떠요. 

밥을 맛있게 다 먹는다는 조건하에 주는 아이스크림이라 더 맛있게 느껴질거에요. ^^





저희도 마무리 디저트로 카푸치노와 카페라떼를 마셨는데요, 

마지막 디저트까지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차이나팩토리입니다. 





열대야로 지치는 여름. 

차이나팩토리의 몽중헌 세트와 함께 시원한 여름,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이 포스트는 차이나팩토리 서포터즈로 상품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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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뭔가 시원한 것이 먹고 싶은데, 

뭔가 새로운 것은 없을까? 




그래서 차이나팩토리 강남점을 찾아갔습니다. 

회사들이 많은 곳이라 그런지 유독 점심 시간에도 직장인들로 사람이 가득한 강남점. 





런치 특가 행사도 하고 있네요. 





올림픽공원점과 대학로점, 건대점은 자주 다니는데, 

강남점은 처음이었어요. 





주차는 2시간 무료이고, 

강남이니 교통도 편리하고 여러모로 좋았어요. 





오픈 시간인데도 벌써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안쪽으로도 자리가 많은데, 

이미 꽉 찬 차이나팩토리. 





이번에 신메뉴가 출시되었다고 해요. 

바로 중국식 냉면인데요, 

중국식 냉면을 보기 전에 

짜장면과 탕수육도 기존과는 많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정통 중식 차이니즈 파인 레스토랑인 몽중헌의 마스터 셰프들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아 내놓은 신메뉴

그 첫번째는 탕수육인데요, 

탕수육이 매우 맛깔나보이죠? 





기존의 탕수육과 다른 점이라면 탕수육 소스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탕수육 자체에 소스를 듬뿍 담고 있고요, 

고기가 우리가 생각했던 탕수육 고기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두툼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식감이 매우 좋아요. 

바삭한 맛과 너무 달지 않은 담백하면서 입맛을 돋아주는 그런 맛이었어요. 





짜장면도 굉장히 고급스럽게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국물이 많고, 약간 달짝지근한 짜장면이었는데, 





새롭게 바뀐 짜장면은 국물이 거의 없고, 

건더기가 굉장히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양파는 오래두면 물이 생기기 때문에 

이 짜장면은 양념을 즉석해서 할 수 밖에 없는 레시피라고 하네요. 

바로 한 짜장면의 맛은 어떨까요? 




제가 먹어보았습니다. ^^;;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싱겁지도 않고, 

균형잡힌 맛이었어요. 


더욱 맛이 깊어지고 풍성해진 짜장면이랄까. 





드디어 대망의 중국식 냉면입니다. 

중국식 냉면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메뉴이고요, 

중국 정통 냉면이라고 해요. 





담백하고 깔끔한 진한 육수가 특징이고요, 

여기에 땅콩 소스가 들어가 고소한 맛이 더해집니다. 





해산물도 풍성하고, 제 입맛에는 딱이었어요. 

더운 여름에 입맛 돋아주는 별미, 

중국식 냉면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어보았는데요, 

이건 마라지샤입니다. 


마라라는 뜻이 중국어로 "맵다"라는 뜻이고요, 

"지"는 닭

"샤"는 새우를 뜻합니다. 


즉, 매운 닭과 새우 요리인 셈이죠. 





위에 고수를 얹은 마라지샤는 완전 제 스타일이었어요. 

맥주와 함께 먹으면 정말 끝내주는 요리죠. 





이건 상하이식 윙~

기존보다 소스가 좀 더 달짝지근하게 변했고요, 

양도 좀 늘었네요. 


윙은 역시 맥주 안주죠. 





차이나팩토리의 터줏대감인 요리, 

베이징덕 피에스타입니다. 


베이징덕과 각종 야채들을 싸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끝내줘요~





몽골리안비프입니다. 

하와이의 한 중국 레스토랑에서 혼자 쓸쓸하게 먹었던 요리. ㅠㅜ 
바베큐한 불의 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요리입니다. 




양상추 치킨랩~ 

양상추에 싸 먹으면 맛있어요~~





정말 많이 먹었죠? 

차이나팩토리의 새로운 메뉴인 중국식 냉면. 

풍성한 음식으로 가득한 차이나팩토리에서 즐겨보세요~! 


[차이내팩토리를 홍보하면서 업체로부터 무료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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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지기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세상에 나를 믿어주는 친구 단 한명만 있어도 잘 산 것이라 하는데, 

제겐 딱 그런 친구가 있죠. 


6살 때부터 친구로 지내며 삼총사로 지내온 친구. 

삼총사 중 한명은 작년에 결혼해서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고, 

삼총사 중 한명만 결혼을 안한 총각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 친구가 장가를 간다고 하네요. 

이런 경사스런 날에 맛있는 음식을 먹지 않을 수 없죠. 





마침 친구 집이 올림픽공원 바로 앞이라 차이나팩토리로 향했습니다. 

이 친구가 바로 제 절친이죠. 


현재는 중국 무역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가이기도 합니다. 

1년 중 반은 중국에 나가 있는 친구. 

차이나팩토리가 입맛에 맞겠죠? 





역시 중국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중국 음식들은 훤히 꿰고 있습니다. 


꿔바로우부터 얼른 시키는 친구! 





오랜만에 회포를 풀어볼까 합니다. 





6살 때 만나 지금까지 함께해오고 있는 친구. 

이제 이 친구를 장가보내려 하니, 

장가가기 전에 자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혼하면 자주 못보게 되는 것 같다는... 

얼른 장가가서 아이를 낳으면 가족 모임같은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얼른 그 날이 오기를... 





시원한 에이드를 시키고, 





더불어 맥주도~! 


차이나팩토리에서는 6월 30일까지 디너와 주말에만 생맥주를 1000원에 제공하였거든요. 

지금은 2,000원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딤섬바에서 우선 에피타이저로 딤섬들을 먹은 후 




본격적인 요리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로는 자연송이안십찹!


부드러운 안심을 향긋한 자연송이와 구운마늘을 넣어 굴소스로 볶아낸 찹 스테이크에요. 

자연송이의 향이 코 끝을 자극합니다. 

건강해지는 느낌. 


이제 새신랑이 될 친구에게는 더 없이 좋겠죠? 





많이 먹어라~~!! 





안심 스테이크와 자연송이를 감싸서 먹으면 입안이 향긋해지면서 포만감까지!





꿔바로우입니다. 

중국식 탕수육으로 찹살로 돼지고기를 한번 감싼 후 튀겨서 쫄깃한 것이 식감이 좋습니다.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있는 꿔바로우




이건 해물 관자살 볶음. 

관자와 해물이 잘 어울어져서 쫄깃한 식감이 끝내줘요~! 




마무리로는 짬뽕~! 

둘이서 하나를 먹기가 그래서 

볼을 하나 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멋진 그릇을 가져다 주었어요. 

맛도 그만이지만, 친절하기까지한 차이나팩토리. 





덕분에 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를 떨었습니다. 

남자들이 무슨 수다냐고요? 

남자들이 수다 떨면 끝이 없답니다. ^^


커피숍도 따라 갈 필요 없이 차이나팩토리에서 모두 해결되요. 

깔끔한 디저트까지 해결할 수 있는 차이나팩토리. 


절친과 함께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차이나팩토리를 홍보하면서 업체로부터 무료 식사권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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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올림픽공원 데이트. 




올림픽공원을 한바퀴 돈 후 식사를 하기 위해 올림픽공원 안에 있는 차이나팩토리에 갔습니다. 




날씨가 무더워져서 얼른 시원한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가고 싶었어요. 




오늘은 무얼 먹을까 즐거운 고민을 하며 차이나팩토리로 들어갔습니다. 




주차도 3시간까지는 무료이기에 올림픽공원을 즐기기엔 안성맞춤이에요. 




넓은 대기실도 시원했지만, 대기없이 바로 입장. 




낮시간이라 그런지 한산했어요. 
평일 낮을 이용하면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답니다.  




오늘 먹을 메뉴는 가화만사성 세트. 
가화와 만사성 중 만사성 세트를 선택했습니다.
평소에는 비싼 메뉴들이 가화만사성이란 이름으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어요.

스파이시 흑마늘 갈비와 오리엔탈 치킨 샐러드, 북경식 고추잡채와 오리지널 짜장면, 그리고 탄산음료 2잔까지!
 




하지만 저희는 탄산음료 대신 에이드를 시켰어요. 
에이드 다 마시면 탄산음료로 리필해줍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렌지 에이드~! 




간단하게 맛있는 딤섬으로 에피타이저를 합니다.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믿음이가는 차이나팩토리!




오리엔탈 치킨 샐러드

바삭거리는 과자와 부드러운 치킨, 신선한 그린 야체와 차이니즈 오리엔탈 드레싱까지!
입맛을 돋아주는 스페셜 메뉴에요.
바삭거림과 아삭거림이 어울어져서 더욱 맛있습니다.  




북경식 고추잡채

고추잡채는 역시 꽃빵에 싸서 먹어야 제맛이죠.  
돼지고기 고추잡채와 꽃빵이 조화가 예술입니다. 
 



요렇게 꽃빵을 결대로 뜯어서 싸면~




음~ 군침이 도네요. 
꽃빵이 1개 정도 더 나와주면 좋으련만...  




오늘의 스페셜 메뉴!
 
매콤한 소스와 고소하게 구운 흑마늘, 양파칩으로 입맛을 돋우는 폭립 요리!
스파이스 흑마늘갈비입니다.  



바삭거리는 양파칩과 새콤한 흑마늘, 갈비의 뜯는 맛까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요리인데요,
이건 식어도 맛있어서
남은 건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와 맥주 안주로 하면 딱입니다.  




양파칩과 갖은 양념이 수북히 쌓여서 갈비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에요. 




걷어내면 안에 살이 가득한 갈비가~~ 




열심히 흡입 중입니다. 




가화만사성. 

이 정도 음식이면 집안의 평화가 찾아오겠죠?  




마지막으로 짜장면까지 




후루룩 비벼서 먹으면 끝~! 




맛있는 음식 앞에 아내와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니 정말 가화만사성입니다. 




디저트도 알차게~ 
오렌지에서 바뀐 자몽.
자몽 킬러가 되어 차이나팩토리에만 가면 자몽을 엄청 먹고 옵니다.  



일상에 지친 아내와 함께 여유로운 외출, 그리고 맛있는 가화만사성까지 함께라면 
일도 술술 잘 풀리겠죠? 아내와 함게 차이나팩토리로의 데이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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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오랜만에 아버지를 모시고 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멀리가기보다는 가까운 올림픽공원점을 찾았는데요, 올림픽공원점을 이용하면 3시간동안 주차도 무료고 식사 후 산책도 할 수 있어서 즐겨 찾습니다. 



할아버지만 만나면 목마를 태워달라고 조르는 다솔군. 


평일 오후인데도 사람이 많아 대기를 하였어요. 미리 예약을 하고 가면 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물론 대기를 해도 대기하는 장소도 편하고, 밖에서 올림픽공원을 거닐며 기다려도 되기 때문에 부담은 없어요. 


저희가 앉은 곳은 가족이 함께 앉을 수 있는 패밀리 테이블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이 자리가 가장 편하죠. 혹시 아이들이 잠이라도 자면 눕혀서 재울 수도 있으니 말이죠. 


메뉴가 나왔습니다. 직원분이 친절하게 어떻게 주문하는지를 알려주시니 처음 가는 분이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메뉴 협상~ 무엇을 먹고 싶은지 서로 먹고 싶은 것 하나씩 시키기로 했어요. 



아이들에게는 아이들 전용 숟가락과 포크, 그리고 접시까지~ 기분 좋아진 다인양입니다. 



첫 메뉴는 쉬림프 샐러드. 새우살과 유자소스가 잘 어울리는 샐러드에요. 


통통한 새우살이 식감을 돋아주겠죠? 


새우와 튀긴 연근은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어요~ 


딤섬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차이나팩토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가족끼리 다양하게 오셨더라고요. 


딤섬바에서 맛있는 딤섬을 잔뜩 가져왔습니다. 


전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은 동물모양의 딤섬을 제일 좋아해요. 


호호~ 불어서 한입 쏙~ 



토끼 모양의 딤섬을 보고 예쁘다고 하더니 바로 먹어버리는 매정한 다인양. 



상큼한 에이드가 잘 어울려서 에이드는 필수로 시켜요. 다 마시면 탄산음료로 리필도 가능하답니다. 




두번째 메뉴는 매운 안심 찹! 아스파라거스와 안심찹을 매콤하게 볶은 찹 스테이크인데요, 향기부터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윤기 좔좔 흐르는 찹 스테이크~ 




다음은 깐궈지. 마른 스타일로 웍냄비에 빠르게 볶아낸 가정식 닭날개 요리에요. 




맥주 안주로 딱입니다. 




다음은 메인 메뉴인데요, 프리미엄 메뉴로 흑식초 탕수육이에요. 쌀가루를 입혀서 바삭하게 튀긴 돼지고기와 흑시초 특유의 풍부한 풍미가 어울어진 프리미엄 탕수육인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흑식초. 중국 산서성 여행 때 그 매력에 푹 빠졌었는데요, 산서성 쪽에서는 대부분의 음식에 흑식초가 들어가죠. 그 중에서도 땅콩을 볶아서 흑식초 듬뿍 뿌려 먹으면 맥주 안주로 최고였는데요, 흑식초가 건강에도 좋고, 음식의 풍미도 깊게 해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흑식초를 여기서 다시 만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정말 제대로 된 흑식초이고, 산서성에서 먹어본 그 맛 그대로였습니다. 두툼한 돼지고기에 쌀가루를 입혀서 바삭한 식감과 흑식초의 풍부한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죠. 


전 이렇게 먹는데요, 파인애플과 고수(샹차이)와 흑식초 탕수육을 삼합으로 싸서 먹죠. 그 맛이 정말 끝내줍니다. 처음 이 메뉴를 먹었을 때 아내와 둘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정신없어 먹다보니 마지막 한개가 남아서 아내에게 하나 먹어봐 했더니 그 때까지 아내는 하나도 먹지 못했더라고요. 제가 다 먹었던 것이죠. 고수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틀림없이 이 삼합을 좋아하실거에요. 



메뉴에는 고수가 하나만 올라와 있어서 따로 고수를 더 달라고 이야기했더니 이렇게 많이 주셨어요~ 고수 킬러인데, 고수를 실컷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다음 번에도 꼭 다시 먹고 싶은 음식이랍니다. 



이런 다솔군이 제일 좋아하는 오렌지 훈제오리. 훈연한 오리가슴살과 구운 세송이 버섯, 그리고 오렌지소스가 어울어진 오리 요리인데요, 오렌지와 오리 모두 좋아하는 다솔군은 혼자서 한그릇을 뚝딱 해 치울 정도입니다. 



부전자전이라고 아들도 제 입맛을 닮아있기에 저도 이 요리를 매우 좋아하지만 아들을 위해 양보했어요. 다음 번에는 두접시 시키려고요. 



정신없이 흡입 들어가신 다솔군


웬일인지 동생이게도 권해봅니다. 



오빠가 하는 것이라면 뭐든 따라하는 오빠 바라기 다인양은 넙죽 받아먹고는 같이 오리 먹기 시합에 들어가서 금새 한그릇 뚝딱 비웠어요. 


그리고는 유유히 손잡고 키즈룸으로 향하는 당당한 남매의 모습.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 안에는 키즈룸이 있어서 아이들이 놀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선호하는 상황이죠. 



그제서야 저희도 제대로 된 식사를 즐기기 시작합니다. 이 메뉴도 빠지지 않고 꼭 시키는데요, 바로 짬뽕~! 



면발도 면발이지만 국물이 끝내줍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먹는 짬뽕~ 



둘이 먹다보니 국물이 부족해서 혹시나 더 줄 수 있냐고 물어보니 고풍스런 그릇에 짬뽕국물을 가득 담아주셨어요. 




부전자전. 국물 좋아하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우리 둘이 닮았나요^^? 



아이들을 위한 새우 볶음밥을 마지막으로 모든 메뉴가 나왔어요. 



하지만 아직 디저트가 남아있죠. 오렌지에서 자몽으로 바뀌었는데요, 자몽이 나온 후 더 자주 디저트가 기대되기 시작했어요. 자몽이 쓰지도 않고 정말 달고 맛있거든요. 한가득 가지고 와서 열심히 흡입합니다. 



과일 킬러 다솔군도 열심히 자몽을... 아이스크림과 커피까지 즐긴 후 배가 터지기 일보 직전. 


올림픽공원을 한바퀴 돌고 소화를 시킨 후 돌아갔습니다. 이래서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을 찾죠. 


갈 때도 역시 할아버지 목에 타서 목마를 즐기는 다솔군. 삼대가 함께 한 식사. 아버지, 나, 아들 입맛까지 모두 맞춰주는 차이나팩토리 덕분에 삼대가 행복한 식사를 하였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면 더욱 맛있는 차이나팩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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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아이들과 산책하기 좋은 올림픽공원. 

집 근처라 어릴 적부터 자주 놀러오던 곳이죠. 


요즘은 날씨가 좋아져서 아이들과 함께 오는데요, 

주차비도 4천원이면 되고, 

만약 차이나팩토리에서 식사를 하였다면 3시간 동안 무료이니 즐겨찾게 됩니다. 




올림픽공원 초입부에 차이나팩토리가 있어요. 

워낙 크기 때문에 모르고 지나가기도 힘들죠. 

평일에도 예약을 하고 가면 좋고, 

주말에는 예약 필수일만큼 인기만점인 곳입니다. 





공연을 보러 오거나 

가족과 함께 올림픽공원에 놀러와서 

가장 분위기 있고, 경제적이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차이나팩토리거든요. 

특히나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에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룸도 있어서 아이들에서 해방되어(?)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어요. 





자동차를 이용한다면 동2문 쪽으로 들어오면 되고요, 

들어올 때 4천원을 내지만 

차이나팩토리에서 도장을 받으면 

나갈 때 4천원을 돌려받는 시스템입니다. 





대기하는 동안 차도 마실 수 있고, 

공간도 넓어서 가족들과 이야기 나누며 기다리면 되죠. 

아니면 앞에 잠시 가나 올림픽공원을 거닐다 와도 좋습니다. 





오늘 제가 시킬 메뉴는 프리미엄 메뉴인 "마라지샤"입니다. 

매운 닭고기 새우요리인데요, 

중국어로 닭고기가 "지"이죠. 그리고 새우는 "샤"입니다. 

"마라"는 맵다라는 뜻이죠. 

즉, 매운 닭고기와 새우가 되겠습니다. 


중국에서 1년 반 정도 살았었는데요, 

그 때 마라탕이나 꿍바오지딩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중국의 마라의 맛은 한국의 매운 맛과는 또 다른 얼큰한 맛이 있거든요. 


마라지샤의 맛이 어떨지 매우 기대됩니다. 




차이나팩토리는 주방의 내부를 볼 수 있어서 안심할 수 있는데요, 

위생적인 것은 다 보여지기에 물론 청결 1등급이고요, 

요리하는 요리사분들을 보면 정말 존경심이 나올 정도로 

쉬지 않고 요리를 하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음식들의 맛이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만드는데 맛없게 먹을 수는 없겠죠. 





우선 에이드를 시켰어요. 

오렌지 에이드와 와인 에이드. 


원래는 맥주를 마시지만 차를 가져와서 에이드로 시켰습니다. 

에이드를 다 마시면 탄산음료로 리필해주기 때문에 차를 가져올 때면 에이드를 꼭 시켜요. 




간단히 딤섬바를 이용했습니다. 

차이나팩토리는 딤섬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요. 

특히 제가 가져온 수제 딤섬은 정말 알차고 깊은 맛이 느껴지죠. 




올리고당을 넣은 바삭한 감자튀김과 커피, 아이스크림,

여러 제철 과일들 또한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데요, 

요즘에는 오렌지 대신 자몽이 나오더라고요. 

지금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자몽을 정말 원없이 먹었습니다. 




메뉴들이 하나씩 나오기 시작했어요. 

우선 오리엔탈 치킨 셀러드를 시켰어요. 

과자같은 바삭한 것이 특이했는데요, 

야채와 더불어 아삭 아삭 씹히는 식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입맛을 돋구아주는데는 샐러드만한 것이 없죠. 





드디어 메인 요리인 마라지샤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더 매콤해보이게 나와서 기대가 되었어요. 

또한 꿍바우지딩처럼 고추와 육각이 듬뿍 들어 있어서 그 맛이 궁금했습니다. 




새우와 닭의 만남. 

그 맛은 어떨까요? 





바삭하게 튀긴 새우와 닭. 

거기에 각종 향신료를 넣어 맛이 풍부하게 만들었고, 

매운 맛으로 식욕을 자극해줍니다. 


육각까지 다 튀겨져서 같이 먹어도 맛있었어요. 



치킨에 이렇게 고수를 얹어서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죠. 

고수를 워낙 좋아하기에 추가로 더 시켜서 먹기도 합니다. 



오렌지 훈제 오리가 나왔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인데요, 

오렌지에 훈연한 오리 가슴살, 버섯과 아스파라거스가 함께 나옵니다. 



아스파라거스와 버섯, 그리고 오리와 오렌지를 4합으로 먹으면

입안이 난리가 납니다. 오렌지의 향긋한 맛과 

오리의 담백한 맛, 버섯의 쫄깃함과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함이 어울어져서 

최고의 맛이 탄생하죠. 

제 입맛에는 이게 최고인 것 같아요~



이건 찌빠이라는 음식인데요, 

처음 먹어보는 요리였어요. 


마스터쉐프코리아에 나온 왕옥방의 집에서 내려오는 넓적한 닭다리살을 통채로 튀겨서 

탕수육 소스를 뿌린 음식인데요, 

맛은 약간 시큼했어요. 

닭다리살로 만든 탕수육이라니 신기했습니다. 


차이나팩토리에서는 매번 이렇게 신메뉴들이 나와서 정말 좋은데요, 

특히 중국에서 살았을 때 그 때 음식들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만큼 중국 본토 음식과 비슷하다는 것일텐데요, 

한국인 입맛에 맞추면서도 본래의 맛은 잃지 않는 차이나팩토리의 음식들을 먹으면서 

메뉴를 위해 얼마나 고민을 많이 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차이나팩토리의 새로운 음식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침이도는 먹방 블로그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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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요즘은 명동과 가로수길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거리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외국인도 많고, 사람들로 항상 북적거리는데요, 막상 맛집을 찾아가려고 하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가로수길의 이미지에 딱 맞는 레스토랑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입니다. 

 
들어가는 길이 마치 홍대의 클럽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죠? 가로수길에 원래 있던 퍼블릭 하우스의 세컨 브랜드로 퍼블릭 하우스가 클래식하고 펍같은 느낌이라면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는 모던하면서 클럽같은 분위기를 주어 더 캐주얼하게 갈만한 곳입니다. 연인과 함께가면 딱 좋은 곳인데요, 젊은 에너지를 마음껏 느끼고 올 수 있습니다. 

 
이미 소문이 많이 났는지 손님들로 붐비었어요. 친구끼리 오거나 연인끼리 대부분 오셨습니다. 분위기는 화이트 앤 퍼플의 모던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이었어요.

 
옆 쪽에는 DJ분이 있어서 음악도 신나는 음악이 나옵니다. 마치 클럽에 온 듯한 느낌이에요.

 
오자마자 마음에 쏙 든 것은 직원분들의 서비스 때문이었는데요, 옷도 케주얼하게 입고, 친구 같은 느낌이었어요. 친구가 레스토랑 오픈하여 놀러온 편안한 느낌? 더불어 근래에 가본 레스토랑 중에 가장 친절했는데요, 메뉴 하나씩 다 설명해주고, 어떻게 주문하는게 좋은지, 어떤 것이 가장 많이 찾는지, 어떻게 조리되는 것인지등 음식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분위기 정말 좋죠? 칵테일이나 양주도 판매하는데요, 가볍게 바에 앉아서 칵테일 한잔을 즐겨도 좋은 곳입니다.


주방도 오픈되어 있어서 위생적인 조리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어요. 셰프분들도 케주얼하고 입고 계시지만 호텔 출신의 쉐프랍니다. 

 
옆 쪽에서 피자를 화덕에 넣고 있었는데요, 직접 화덕에서 굽는 것은 처음 봐서 한번 구경해보았습니다.

 
정말 화덕에 넣고 피자를 굽네요. 기름끼 쏙 빠진 맛있는 피자가 기대됩니다.

 
먼저 마가리타가 나왔습니다. 요즘 피지, 파스타, 핫팬요리를 각각 1종 이상 주문하시는 분들에게 마가리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스트로베리랑 블루레몬을 시켰습니다. 

 
맛은 기본이고 보는 즐거움까지 있답니다. 식욕을 자극하는 색들이죠?


첫번째 음식이 나왔습니다. 퍼블릭 해장 봉골레가 그 첫 메뉴였는데요, 모시조개와 바지락으로 깊은 국물을 우려내 숙취해소를 위해 탄생한 봉골레 파스타라고 합니다. 

 
면이 특이하죠? 봉골레 파스타를 원래 좋아하는데 해장 봉골레는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국물이 정말 끝내줬는데요, 모시조개와 해산물들이 들어간 국물이라 그런지 정말 해장이 될 것 같은 영양 만점 국물이었어요. 약간 칼칼한 맛이 더 식욕을 자극했습니다. 

 
아마 이 국물 맛을 한번 보신 분은 헤어나오지 못할 거에요.  계속 숟가락이 가게 만드는 맛입니다. 

 
다음 메뉴는 허브 치킨 스테이크. 직원분이 자신있게 추천하셨던 메뉴인데요, 자부심을 가질만한 음식입니다. 우선 치킨을 삶아서 기름기를 제거해였고, 각종 채소 또한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게 쪄서 식감까지 좋게 겉을 토치로 껍질을 제거하여 나아서 맛도 영양도 만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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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느라고 컨셉으로 한입 먹었다가 계속 흡입하여 마지막 한조각 남았을 때 아내에게 엄청 혼났습니다. 자기 것은 안남기고 혼자 다 먹는다고 말이죠. 정신을 차려보니 한조각 남아있더라고요. ^^;;; 

 
마지막으로 나온 무화과 호박 피자. 무화가와 호박 무스가 화덕에서 구워지며 담백하고 달콤한 맛을 내는 피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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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가 이렇게 쭉 늘어나야 제대로 된 피자라 볼 수 있죠? 치즈를 아낌없이 넣어서 더욱 맛있었습니다. 

 
이걸 꿀에 찍어 먹으면 또 흡입하게 됩니다. 바삭한 도우와 부드러운 호박과 달콤한 꿀과 무화과가 만나서 담백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만들어냅니다.

 
한상 거하게 차리고 아내와 함께 오랜만에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며 결혼 전 연애하던 때를 추억하며 맛있는 음식들을 즐겼어요. 연애할 때는 이런데 자주 왔었는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다보니 이런데도 자주 못오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가끔씩은 기분 전환 겸 데이트하러 나와야겠어요.

 
퍼블릭하우스 플러스. 모던한 분위기에 맛있는 음식과 간단한 칵테일 한잔 즐기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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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퍼블릭하우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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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샹들리에와 갈색톤 카페트의 중후한 느낌의 로비가 압도하는 레스토랑. 강남역 GT타워 3층에 있는 로리스 더 프라임립은 1938년에 미국 비버리힐즈에서 처음 생긴 이후 세계에서 10번째로 한국에 생겼다고 합니다. 매장을 잘 안내주기로 유명한 곳인데 한국에 10번째로 냈다니 자부심을 가질만 한 것 같습니다. 


전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되어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아내와 함께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드레스코드까지 있어서 정장까지 차려입고 갔는데 정장을 안입고 갔으면 로리스의 분위기와 잘 안맞을 뻔 했어요. 


들어가보니 앗! 메디드 복장을 한 웨이트리스분이 셀러드를 준비하시고 계시네요. 사진 속에 있는 분과 똑같은 옷을 입고 고전 영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입니다. 

 
테이블에는 와인이 세팅되어 있었는데요, 디켄딩이 되게끔 작은 디켄터에 담아주어 더욱 맛있었습니다. 


이어서 샐러드가 나왔는데요, 후추가 굉장히 맛있더라고요. 얼음이 들어있는 볼을 돌려가며 섞어서 만든 페이머스 스피닝 볼 샐러드인데요, 샐러드를 먹는 포크를 미리 차갑게 해 두어 준비해주어 샐러드를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과정 하나 하나 세심함이 인상적이었어요. 

 
아내와 함께 와인 한잔을 마시고, 가볍게 식사를 시작했는데요, 이렇게 차려입고 같이 식사하기는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영 어색하긴 하네요. ^^;;

 
와인 한잔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큰 스테인레스 통이 들어왔어요. 실버카트라고 불리우는 로리스만의 특허받은 장비라고 합니다. 한대에 무려 4000만원이나 한다고 하네요. 
 


통 안에는 갈비살이 통째로 들어 있었는데요, 큰 금메달을 목에 단 분이 직접 고기를 썰어서 플레이팅까지 해 주십니다. 이 분은 미국 비버리힐스 본사에서 직접 교육을 받고 자격을 인정받은 쉐프이신데요, 카버리라는 서빙 방법으로 손님이 원하는 굽기 정도를 물어본 후 원하는 부위를 1인분씩 직접 잘라주십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프라임립은 100도 미만의 온도에서 저온으로 장기간 구워 육즙과 육집이 그대로 살아있다고 합니다. 이 분은 손의 감각만으로 정확하게 170g의 고기를 잘라낸다고 하는데요, 직접 눈 앞에서 잘라주니 더욱 신뢰가 가기도하고, 신선한 느낌도 들고 위생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여러가지로 보는 것만으로도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드디어 고기가 나왔습니다. 미디엄 레어로 주문했는데요, 육즙이.... 장난 아니지 않나요?

 
고기의 결도 탐스럽고, 두께도 두껍게 썰어주어 씹히는 맛도 일품입니다.

 
옆에는 시금치와 감자 다진 것, 그리고 옥수수콘이 있었어요. 크기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맛은 거의 입에 넣자마자 녹는 수준인데요, 육즙이 그대로 스며들어 있고, 질긴 부위가 하나도 없이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었습니다.

 
냠냠 쩝쩝. 순식간에 흡입 완료. 아내에게 매번 빨리 먹는다고 혼나는데 이번에는 너무 맛있어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고기를 씹고 있는데 다음 고기가 빨리 먹고 싶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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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디저트로 마무리를 해 주면 근사한 저녁이 완성됩니다. 로리스 덕분에 새로운 맛의 세계를 보았고요, 특별한 날에는 꼭 들리고 싶은 곳입니다. 강남역 바로 옆 GT타워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주차도 되니 특별한 날에 특별한 사람과 함께오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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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4동 | 로리스더프라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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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요즘 공차가 매우 인기죠? 버블티가 한때 인기였는데 다시 그 열풍이 부는 것 같습니다. 대만의 오리지널 스토어가 한국에 생긴 것인데요, 공차는 왕실만이 즐길 수 있었던 프리미엄 퀄러티의 잎차를 신선하게 우려내어 만든 밀크티 브랜드로 대만 카오슝에서 2006년 시작되어 현재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 밀크티 브랜드라고 합니다. 

하도 공차 공차하여 과연 그 맛이 어떤지 궁금하여 선릉역에 찾아가게 되었는데요, 선릉역 4번 출구로 나와서 50m정도 가면 한신인터벨리24 건물이 나옵니다. 여기로 들어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가면 바로 공차 매장이 보여요. 


새롭게 오픈한 선릉역 매장이라 인터레이도 깔끔하고 서비스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8월 말에 오픈한 공차 선릉역점의 모습인데요, 저 밀크티를 오늘 먹어볼 수 있겠네요. 


실내에는 앉아서 공차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고요, 테이크아웃도 가능합니다. 


 
일부러 점심 시간 이후 한산한 시간대에 갔는데 잠시 후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깜짝 놀랐어요. 직장인과 근처에 진선여고가 있어서 여고생들도 많이 찾아오는 것 같았습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려오면 바로 공차 매장으로 들어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메뉴가 상당히 다양해서 깜짝 놀랐는데요, 오늘은 가장 보편적인 블랙밀크티로 시작을 해 보아야겠어요. 


주문을 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 주문하다보니 공차 주문방법이 어색했는데요,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음료와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까지는 여느 커피숍과 다를바가 없는데 토핑을 선택하고 당도와 얼음양을 선택하는 것은 생소했습니다. 당도는 100%로 얼음은 50%로 주문을 해 보았어요. 워낙 단 것을 좋아하보니...


메뉴판을 보고 정말 깜놀했는데요, 밀크티 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습니다. 


공차 밀크티가 나왔네요. 큰 빨대가 인상적이었는데요, 토핑이 이 안으로 쏙쏙 나오는 느낌이 재미있습니다. 맛은 거의 환상적이었는데요, 아무래도 공차와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느낌이 첫 한모금을 들이키고 나서 바로 들었습니다. 밀크티는 15년전쯤 아프리키에 갔었는데 그 때 맛을 처음 보았어요. 아프리카의 태양이 뜨겁고 물도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마을에서 다른 마을로 이동을 해야 했는데 족히 50km정도는 되는 거리를 걸어야했어요. 물이 부족하니 염소젓에 홍차잎을 탄 밀크티를 수통에 넣어서 이동 중에 마시게 되었는데, 신기하게도 밀크티를 마시면 갈증이 덜하더라고요. 실제로 아프리카에서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밀크티를 마시는데 물보다 훨씬 갈증 해소에 좋고 밀크티를 마시면 오랫동안 갈증을 느끼지 않는다고 해요. 덕분에 갈증 없이 잘 이동할 수 있었고, 밀크티의 맛에도 빠지게 되었죠. 

공차의 밀크티. 느끼할 수 있는 밀크티에 토핑이 들어가 있어서 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밀크티가 단숨에 원샷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건 오레오 초콜렛 스무디인데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테이크아웃하여 가면서 마셨습니다. 저처럼 단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해요~! 


매장 안의 모습인데요, 친절한 매장 직원분 덕분에 기분도 더욱 좋아졌습니다. 



사장님과 직원분들이신데요, 잘 생긴 남자 직원분 덕분에 주변 여고생들이 이 분 보러 온다는.... ^^;;; 



가격도 저렴하고, 공차 한잔 마시면 한끼 먹은 것처럼 든든하기도 해서 여성분들이 더욱 공차를 많이 찾는 것 같았습니다. 선릉역에 가신다면 선릉역 공차 매장에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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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2동 | 공차선릉인터밸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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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이 농사를 지으셔서 이 맘 때쯤이면 식탁이 푸짐해집니다. 푸드마일리지라는 것을 아시나요? 저는 인간의 조건을 통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요, 인간의 조건에서 원산지 알고 먹기 캠페인을 했었죠. 그 때 원산지가 어디인지를 알고 원산지에서 식탁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를 푸드 마일리지라고 하더군요. 푸드 마일리지가 짧을수록 신선한 식재료들이 되겠고, 건강한 음식이 될 것입니다. 

 


지금은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지만, 대학 때 전공이 동물생명공학이라 실험실 생활을 하며 유방암 전이 억제에 대해 논문을 작성하고 졸업을 했었는데요, 암이 발생하는 원인과 암을 억제시키는 요인이 모두 음식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짜고 맵게 자극적으로 먹으면 세포에 스트레스를 주게 되고, 고기를 많이 먹으면 활성산소가 많이 생겨서 정상 세포를 암세포로 만들죠. 반면 신선한 음식은 비타민이나 3대 영양소를 고루 갖춰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기도 합니다. 제가 실험실에서 연구한 것은 유방암이 2기에서 3기로 넘어갈 때 세포 모양이 길쭉하고 단단하게 섬유화되면서 이동성을 갖게 되는데 이 때 변할 때 발현되는 유전자들을 억제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었습니다. 녹차도 넣어보고 포도주도 넣어보고 하면서 어떻게 하면 억제가 되는지 연구했었죠. 녹차, 포도주 모두 효과가 있었습니다. 신선한 음식은 건강하게 해주죠. 

텃밭플러스 엔스토리 : http://nstory.com/
 


하지만 신선한 음식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믿었던 대형마트도 회에 세척제인 알콜을 직접 뿌리는 장면이 이영돈의 먹거리 X파일에도 나왔었는데요, 식품첨가제라지만 사용한다는 문구 표시 하나 없이 싱싱한 회를 그렇게 판매한다는 것은 매우 실망이었습니다. 되도록 아이들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은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을 주고 싶은데 쉬운 일은 아니죠. 

하지만 텃밭을 가지고 농작물을 가꾼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도 합니다. 어릴 적에 부모님이 주말농장을 분양받으셔서 10평정도 되는 땅에 작물들을 심었었는데, 매주 계곡에 발담그고 고기에 직접 재배한 신선한 야채들을 싸서 먹어도 남아서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했었는데요, 10평이라는 작은 땅에서도 정말 다양한 종류의 채소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텃밭을 서로 공유하고 거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텃밭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신선한 채소를 가꾸지 못했다면 엔스토리 텃밭플러스라는 사이트를 소개해드립니다. 이 서비스는 텃밭을 공유하고 거래하는 사이트인데요, 텃밭에서 나온 농산물을 거래할 수도 있는 곳입니다. 아직 정식 오픈 전이라 많은 정보는 없지만, 정식 오픈이 되면 다양한 정보들이 채워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텃밭 멘토에게 조언을 받을수도 있고, 텃밭 나눔을 통해 텃밭을 가꾸는데 필요한 것들을 구매하거나 나눌 수 있습니다. 


 
순환 장터라는 곳을 통해서 농산물을 거래할 수도 있는 쇼핑몰 기능도 갖추고 있는데요, 도심 속에 푸드마일리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텃밭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사는 곳 주변에 어떤 텃밭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텃밭을 가꾸는지등에 대해 알 수 있는 건강한 서비스인데요, 앞으로 정식오픈을 하면 더욱 자주 들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텃밭플러스 엔스토리http://n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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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판교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아비뉴프랑. 판교에 오랫동안 살았었고, 지금도 교회에 일요일마다 가기 때문에 판교는 너무도 익숙한 동네입니다. 요즘 판교맘들 사이에서 새로운 모임 장소로 떠오른 곳이 바로 판교역 옆의 아비뉴프랑인데요, 기존에는 정자동 카페거리를 선호했다면 이제는 아비뉴프랑을 중심으로 주변 상권이 형성되고 있는 것 같아요. 

 
분위기도 외국의 아울렛거리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고 브런치를 즐기러도 이곳을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특히 주변에 회사들이 많아서 직장인들도 많은 것 같아요. 판교 사시는 분들이라면 아비뉴프랑에 꼭 한번은 들려보았을텐데요, 이번에 새롭게 생긴 음식점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계절밥상이라는 부페인데요, 판교에 새로 생긴 롯데마트에서 아비뉴프랑 쪽으로 들어오는 진입구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포스터가 눈길을 사로 잡았는데요, 저희 장인,장모님을 보는 듯 했습니다. 직접 재배한 식재료로 건강한 밥상을 차려주는 계절밥상. 첫인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오픈기념 행사로 12,900원에 점심을 먹을 수 있습니다. 


계절밥상 앞의 모습입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계절밥상이라는 컨셉이 매우 흥미롭고 맛은 어떨지도 궁금해지는 곳이었습니다. 


입구 쪽에는 식재료들을 판매하기도 하는데요, 이 식재료들은 산지에서 바로 온 신선한 식재료들이고, 실제로 이 식재료들로 계절밥상 음식들을 만듭니다. 마트처럼 직접 판매도 하고 있어요. 


각장 채소와 과일들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내부의 모습입니다. 안에는 코너별로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고, 부페식으로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었는데요, 시간은 2시간으로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직접 그 자리에서 만들어서 음식들을 올려 놓기에 바로 조리과정도 볼 수 있어서 안심할 수 있었어요. 계절밥상이 신선하고 재미있다고 느껴진 부분은 바로 음식의 투명도를 높혔다는 것입니다. 보통은 내가 먹는 음식이 어디서 온 음식인지, 어떤 과정을 통해 조리되는지를 모르고 먹게 되는데요, 음식은 입으로 들어가는 중요한 것이기에 어디서 왔고, 어떻게 조리되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제는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고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지도 모르고 자극적이고 익숙한 맛을 강요받는 것이 아닌 신선한 재료와 믿을 수 있는 조리과정과 위생상태, 그리고 속이 편안한 집밥같은 음식들을 먹고 싶은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계절밥상은 이런 손님들의 필요를 잘 채워주고 있는 음식점 같았는데요, 각종 음식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웰빙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실제로 먹고 나면 속이 굉장히 편합니다. 계절밥상에 런치 한번, 디너 한번 총 두번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보통 외식을 하고 나면 속이 더부룩한 경우가 많은데 두번 모두 속이 굉장히 편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었다는 느낌을 갖게 만들어 주어 더 자주 애용할 것 같습니다. 

 
직접 석쇠에 구워서 내주는 고추장 삼겹살과 통감자, 옥수수, 가래떡등은 옛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데요, 부모님을 모시고 오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부모님께 한끼 식사를 대접하려고 해도 일반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부페는 먹을 것이 없다고 싫어하시는데, 계절밥상에 오시면 옛추억도 떠올리시고 건강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으니 특별한 날에 모시고 오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동선을 잘 고려하여 배치한 것이 느껴졌는데요, 야채 코너와 가마솥으로 지은 3가지 종류의 밥 코너, 구이 코너, 음료코너등으로 나뉘어져 있고, 앉는 자리와 모두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어디에 앉아도 가깝게 음식들을 담아올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는데요, 디너에는 호떡이 나오는데, 호떡을 좋아하는 다솔군은 연신 맛있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죠.

 
아이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인데요, 계절밥상은 그런 부모의 마음을 충분히 만족시켜주었어요.

 


둘째 다인양은 옥수수의 매력에 푹 빠져서 혼자서 옥수수만 여러개를 먹었죠. 가래떡에 조청을 찍어 먹는 것도 아이들에겐 처음 경험해보는 일이었는데요, 집에서는 쉽게 할 수 없는 추억의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구마 맛탕도 고구마 사탕이라며 계속 가져다 먹었죠. 물론 야채도 듬뿍 듬뿍 먹었답니다.

 
처음엔 다양하게 담아와 보았는데요, 두번째 갈 때는 요령이 생기더군요. 우선 계절밥상의 하이라이트는 신선한 야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야채를 한접시 가져오고, 고추장 삼겹살과 가마솥에서 구운 소고기를 또 한접시 가져와 야채쌈을 해 먹었죠. 평소에 야채를 잘 먹지 않는데 유독 야채가 맛있어서 쌈을 많이 싸서 먹었습니다.

 
센스 있게 야채 코너에 가면 컵에 담을 수 있게 스틱형태로 잘라 놓기 때문에 이렇게 컵에다가 담아오면 됩니다. 다양한 야채에 고기를 싸서 한입 먹으면 입안에서부터 건강이 느껴집니다. 맛은 물론 최고입니다.


한입 푸짐하게 싸서 끊임없이 먹었습니다. ^^;;


씨앗 호떡을 직접 그 자리에서 만드는데요 가장 인기 코너이기도 합니다. 옆에는 옛날 과자도 있고, 맛탕도 있어요. 

 


재미있는 점은 CJ에서 운영하다보니 비빔밥 코너는 비비고의 재료들이, 

 
커피는 투썸플레이스의 신선한 커피가
 


아이스크림은 콜드스톤의 아이스크림 4종이 들어가 있어요. 콜드스톤의 아이스크림만 먹어도 본전은 뽑을 수 있겠죠? 믿을 수 있는 재료들과 믿을 수 있는 프렌차이즈들이 같이 있어서 더욱 신뢰가 가는 계절밥상입니다. 아이스크림 코너는 해피투게더에서 양상국씨가 야식으로 가져나온 뻥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뻥튀기에 아이스크림을 싸서 먹는 기발한 방법인데요, 정말 강추합니다. 

 
모든 아이스크림을 뻥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먹어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초코 아이스크림과 뻥튀기가 가장 조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즉석코너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잔치소면과 들깨 수재비를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즉석해서 만들어줍니다.

 
대기 진동벨이 울리기를 기다리면



맛있는 잔치소면과 들깨수재비를 먹을 수 있습니다. 

 

디저트로는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옛날 팥빙수가 있었는데요, 


 팥빙수의 매력에 빠져버린 다솔군은 이 날 이후로 계속 팥빙수만 찾고 있습니다. ^^;;

 

계절밥상, 진정한 패밀리 레스토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고 싶은 곳, 부모님을 꼭 모시고 싶은 곳, 아내와 함께 건강과 맛을 위해 오고 싶은 곳.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계절밥상. 자꾸 오고 싶어지는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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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16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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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치킨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무엇일까? 

 
콜라? 맥주? 아니, 타바스코 핫소스다. 

 
피자 먹을 때 타바스코 없으면 느끼해서 못먹듯이 치킨도 타바스코의 궁합이 최고이다. 피자 시킬 때 항상 타바스코 모자라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작은 병이긴 하지만 타바스코 이벤트에 당첨되어 하나 받게 되었다. 

 
그리고 바로 치킨에 투하!

 
흥건하게 묻힌 타바스코!!!

 
한입 베어물고 그 맛에 놀라서 안에 속살에도 마구 뿌려주었다. 결국 치킨 한마리를 타바스코와 다 먹게 되었고, 거기에 맥주까지 다 마셔서 배가 1인치 더 늘어난 느낌이다. 밥도둑! 아니 치킨 도둑 타바스코! 새로운 궁합, 새로운 발견이었다.

* 이 포스팅은 타바스코로부터 해당 제품 무상 제공 및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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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전 대학에서 동물생명공학을 전공하였는데요, 실험실에 들어가 유방암에 대한 연구를 한 후 논문을 작성하고 졸업을 했습니다. 당시 유방암 전이에 관한 유전자 발현 억제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였는데요, 잠시 암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암세포가 어느 순간이 되면 동그란 세포가 뽀족하게 변하면서 딱딱해지고, 동시에 이동성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서 림프관을 뚫고 여기 저기 다니며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는 것이죠. 2기에서 3기로 진행될 때 이런 변화가 일어나며 제가 실험한 것은 2기에서 3기로 될 때 모양이 변하면서 발현되는 유전자들이 있는데, 이 유전자를 억제하는 물질이 있으면 세포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게 될 것이고, 그러면 전이를 막을 수 있다는 가설에서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유방암 수술을 할 때 적출된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받아와서 메스로 잘게 잘라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키우게 됩니다. 그렇게 증식된 세포들에 특정 물질을 넣어 암세포가 죽었는지 안 죽는지를 보고, 전이에 관한 유전자에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를 살펴보는 것이었죠. 그 때 효과가 있다고 나온 물질 중에는 녹차나 와인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항산화작용이 있는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죠. 슈퍼푸드라 불리는 아사이베리. 여기에는 키위의 120배, 블루베리의 22배의 항상화력이 있기에 더욱 인기가 있습니다.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성분이 있어서 노화 방지나 심잘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시력 회복이나 신장 기능 향상, 혈류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에 라식 수술을 해서 눈 관리를 하고 있는 제게도 딱 좋은 아사이베리입니다.

 
박스 뒷면에는 성분이 나와 있는데요, 유기농 아사이베리 퓨레 100%에 고형분 10% 이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먹어보니 입안에 씹히는 것들이 있더군요.

 
아마존의 와인이라 불리우는 아사이베리. 하지만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저품질의 아사이베리는 검은색이고 입자가 곱다고 하고, 고품질의 아시이베리는 보라색에 입자라 불규칙하다고 합니다. 한국아사이베리사에서 아사이베리 전문기업인 삼바존의 공식딜러가 되어 국내 자체 생산 및 직접 판매를 하고 있는 정품 아사이베리입니다. 

 
박스 안에는 3개의 또 다른 박스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그 안에는 박스당 10포씩 50ml짜리 1포가 30포 들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포씩 먹으면 한달을 먹을 수 있는 양인데요, 매일 하나씩 먹으면 엑기스만을 먹는 것이라 건강에도 더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블루베리나 석류가 인기인데요, 아시이베리는 블루베리의 21배, 석류의 23배, 적포도의 55배, 키위의 120배 항산화수치가 높습니다. 아사이베리는 항산화력과 몸에 좋은 필수지방산인 오메가 3,6,9와 비타민을 함유하여 글리세막 지수가 낮은 슈퍼푸드인데요, 가족과 함께 먹으면 가족 모두가 건강해지겠죠? 

 
한포의 양은 이 정도 되고요, 블루베리와 비슷한 맛이겠지하고 먹었다가 맛이 없어서 놀랐습니다. ^^ 몸에 좋은 약이 몸에 쓰다고 했듯 아사이베리는 다른 과일처럼 맛이 있지는 않더군요. 한약 먹는 느낌이었지만 몸에 좋은 슈퍼푸드이니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볼바 유기농 아사이베리로 가족 건강을 지키세요! 

현재 1+1 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http://www.blogwide.kr/article/41206 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본 체험 후기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제품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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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이제 다음 주면 추석이 시작되는데요, 추석 선물은 준비하셨나요? 작년에도 올해도 저희는 부모님과 처갓집의 추석 선물로 풀마루 흑마늘을 준비했습니다. 건강도 챙기시고, 마음도 듬뿍 담긴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 진액. 마셔보면 금새 좋은 것을 느낄 수 있기에 어른들은 더욱 좋아한답니다. 


7주간 아내와 함께 풀마루 흑마늘 진액을 음용하며 더욱 건강해졌는데요,

 
맛도 좋아서 여성분들도 거침없이 한입에 원샷할 수 있는 건강 식품입니다. 


유기능 흑마늘이 한포에 3통정도 들어가 있기에 물론 마늘 냄새는 나는데요,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정도는 아니고요, 


오히려 건강해지기에 더 자주 마시게 됩니다. 아이 둘을 키우는 아내에게 풀마루 흑마늘은 건강을 유지하게 해 줄 수 있는 좋은 건강식품이었어요. 


언제나 눈에 잘 보이는 곳에 흑마늘을 두고 마셨는데요, 지나가다가 보이는데로 마실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상온에 보관할 수 있어서 더욱 자주 손이 가게 되요. 


 
덕분에 다솔이와 다인이도 흑마늘로 건강해졌답니다. 엄마 아빠가 맛있게 마시니 다솔이와 다인이도 맛있게 마시는데요, 흑마늘을 달라고 울며 떼를 쓰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한포만 먹어야 해서 제가 좀 마시고 주는데 그게 아까운가 봅니다. 아이들이 마늘을 좋아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 흑마늘은 참 잘 마셔요. 집에 아이용 홍삼 엑기스도 있는데 그건 절대로 입에도 안되거든요. 꿀이 들어가 있어서 너무 달아 그런지 조금 밖에 안들어 있는데도 맛없다고 안마시는데, 흑마늘은 한포도 거뜬히 다 먹을 기세입니다.

 
7주간 우리 가족을 더욱 건강하게 해 준 풀마루 흑마늘. 앞으로도 자주 음용하며 건강을 챙겨야겠어요. 저희만이 아니라 이번 추석 선물을 통해 부모님과 장인, 장모님의 건강도 같이 챙기려고요. 건강한 우리집, 흑마늘로 지키세요~!



본 포스팅은 풀마루에서 흑마늘 진액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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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오늘은 아내와 결혼을 한지 5년이 되는 결혼기념일입니다. 5년 전 바로 오늘 결혼을 했죠. 5년 전에도 오늘이 토요일이었어요. 위의 사진은 그러니까 정확히 5년 전 토요일의 모습이죠. 

 


5년이 지난 후에는 이렇게 가족이 두명 더 생겼습니다. 장난꾸러기 다솔군과 귀염둥이 다인양과 함께 즐거운 나날들을 지내고 있지요. 

 
벌써 흑마늘을 마신지도 6주차가 되었군요. 결혼 생활 5년을 즐겁게 지내오게 해 준 것은 아마도 건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솔이 이마가 찢어져서 꿰매야 했을 때, 다인이의 열이 내리지 않아 쩔쩔 매었을 때, 임신과 육아 때문에 아파도 감기약조차 먹지 못했던 때 모두 너무 가슴 아프고, 속상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웃으며 즐거운 결혼 기념일을 보낼 수 있는 이유는 건강하기 때문이죠. 다솔이도, 다인이도, 아내도, 나도 모두 아픈 곳 없이 건강한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리 건강을 챙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아내는 운동을 다니기 시작했고, 다솔이도 되도록 뛰어다니게 하려고 하고, 다인이도 유기농 이유식으로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저도 풀마루 흑마늘 진액으로 건강을 챙기고 있죠. 요즘은 생활 패턴을 바꿈으로 건강을 더 챙기고 있어요. 새벽기도를 나가면서 새벽에 일어나서 저녁에는 일찍 자는 습관을 들이고 있거든요. 다행히 아내 덕분에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고 2주째 성공하고 있습니다. 흑마늘 덕분이기도 하죠. 매일 새벽 두세시에 자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새벽 4시에 일어나려하니 급격한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인해 하루 종일 피곤해지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흑마늘을 챙겨먹죠. 


 원샷으로 쭉 들이키고 나면 언제 피곤했냐는 듯 정신이 번쩍 듭니다. 오후에 정신이 몽롱해지면 다시 하나를 더 마십니다. 힘들 때면 언제나 옆에 두고 하나씩 들이키면 힘이 니요. 마치 커피를 마시듯 말이죠. ^^

 
아내도 역시 흑마늘을 챙겨 먹습니다. 육아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도움이 된다는 흑마늘. 아내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실까요?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을 같이 마신 아내의 음용 후기였습니다. 우리 부부의 권태기 극복법은 바로 건강이었고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라이프스타일도 바꾸고, 건강식품인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 진액도 같이 마시고 있어요. 

 
흑마늘 마시고, 건강한 가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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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