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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기어S2가 새롭게 나왔는데요, 요즘 핫한 디바이스 중 하나죠? 그 중에서도 3G가 되는 갤럭시 기어S2는 통화도 따로 되기 때문에 더욱 많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갤럭시 기어S2의 3G버전은 SK텔레콤에서만 나오는데요, 데이터를 사용하여 다양한 앱들을 활용할 수 있기에 더욱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 기어 S2를 보면 우선 기존 기어와 비교해서 디자인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네모낳고 커다랗던 기어와 달리 동그란 모양의 디자인이 더욱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안에는 무선충전기와 여분의 스트랩이 들어있었는데요, 스트랩 탈부착이 매우 쉽게 되어서 다양한 소재의 스트랩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럭시 기어S2의 모습인데요, 블루투스 버전보다 조금 두꺼운 편이고, 무게는 65.5g입니다. 44.0X 51.8X 13.4mm의 크기입니다. 





이렇게 올려놓으면 무선 충전이 되고요, 300mAh의 베터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약 2시간 30분 충전시 완전 충전이 됩니다. 





색상은 실버와 다크 그레이 두가지 색상이 있고요, cpu는 1.0GHz이고, 메모리는 512MB RAM에 4GB 내장메모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2인치의 슈퍼아몰레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60x36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요. 고릴라 글래스3에 사파이어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OS는 타이젠을 사용하고 있고요, 아직까지는 많은 앱이 없지만 차차 생겨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럭시 기어S2를 켜면 3G답게 처음에 데이터 사용에 대한 문구가 나옵니다. 





시계 화면을 바꿀 수 있는데요, 여러 앱들을 다운로드 받아서 나만의 시계를 만들 수 있어요. 브라운 귀엽죠? 





3G버전에서는 골프 앱도 사용할 수 있는데요, Golf navi라는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진/방수 기능이 있어서 야외활동을 할 때도 걱정없는데요, 수심 1.5m에서 30분 이내의 일시적인 침수에 대해서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휠을 돌리는 방식인데요, 매우 새련된 조작법인 것 같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 주었는데요, 작은 디스플레이창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역시 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골프 앱을 실행 후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국가도 설정할 수 있고, 국가마다 몇개의 코스가 있는지가 나옵니다. 





한국에는 1077개의 코스가 있네요. 





원하는 골프장을 선택한 후 





시작을 누르면 GPS를 활용하여 골프 코스를 시작하게 됩니다. 





GPS를 찾고 있는 모습인데요, 골프를 치는 분들에게는 손목에만 차고 있으면 되니 매우 유용할 것 같아요. 





통화기록을 휠로 돌리면 쉽게 전화 통화를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전화가 오게 되면 갤럭시 기어S2에서 바로 받아서 통화를 할 수 있는데요, 3G 모델에서만 가능하고, 3G모델은 SKT에서만 사용이 가능한데, T원넘버 서비스에 가입을 하면 갤럭시 기어S2에서 발신시 사전에 등록한 모단말의 번호로 통화/문자를 발신할 수 있습니다. 월정액 상품으로 월 1,500원(VAT별도)이고요, 지점과 대리점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기어S2에서 직접 통화도 가능하고요, 위에 폰 모양을 선택하면, 





폰 모양이 나오는데 여기를 클릭하면 폰에서 통화가 가능합니다. 





내 폰 찾기 앱도 신기했는데요, 폰이 없어져서 당황할 때 내 폰찾기를 하면, 





내 폰 찾기가 시작되고, 어디선가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운동 관련된 앱들도 있는데요, 아무래도 손목에 차다보니 헬스케어에 관련된 앱들이 많이 있었어요. 





이 외에도 다양한 앱들이 있었는데요, 




우선 T대중교통 앱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원형 휠을 돌려서 원하는 앱을 선택한 후 버스 번호를 입력하면 되는데요, 





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버스의 정보가 나옵니다. 





테두리에 있는 원형 휠을 돌려서 앱을 선택하게 되는데, 터머니, 시럽, 캐쉬비, 우리은행 금융앱등 다양한 앱들이 있었어요. 





평소에 자주 사용하던 트랭글도 있었는데요, 운동할 때 음악도 나오고 얼마나 걸었는지 칼로리 소모는 얼마나 했는지 알려주는 유용한 앱이에요. 등산을 할 때도 많이 사용되는 앱이죠. 





갤럭시 기어S2에서는 트랭글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3G가 되니 더욱 다양한 앱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갤럭시 기어S2. 앱 사용이 다양한만큼 더욱 스마트해진 느낌입니다. 디자인까지 예뻐서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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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가 필수인 요즘, 

특히 30대 후반이 되어가면서 건강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유산소운동인 것 같은데요, 

식이요법도 중요하지만, 유산소운동으로 뺀 지방은 잘 찌지 않기에 더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매일 얼마나 걷고 있는지 체크하고, 

수면은 잘 하고 있는지, 

더불어 스마트폰 분실방지까지 되는 그런 것이 있다면 정말 편리할 것 같은데요, 



오늘 소개할 웨어러블기기가 바로 그런 기능을 가진 SK텔레콤에서 나온 스마트밴드입니다. 

스마트밴드의 사용자 컨디션에 따른 라이프 스코어를 자동으로 설정하고,

스마트폰 알림, 분실 방지등 다양한 기능을 종합 제공하는 페션 웨어러블 스마트밴드입니다. 



안의 구성품은 매우 심플하였는데요, 

설명서와 충전기, 스마트밴드 그리고 USB 케이블이 있었습니다. 



옆 부분에 충전을 하는 곳과 USB 연결단자가 있고요, 




안쪽에 스마트밴드를 넣어서 보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윗부분의 커버를 열면 스마트밴드가 분리되는 형식이고요, 





안에는 SK텔레콤의 스마트밴드가 들어있습니다. 

메탈 부분에 네모난 버튼이 하나있고요, 

스마트밴드를 컨트롤하는 유일한 버튼이기도 합니다. 





스마트밴드는 7.6mm의 얇은 두께에 20.5g의 가벼운 무게로 24시간 착용이 가능하고, 

곡선형 본체와 이에 연결된 링 구조로 여성분들의 가는 손목에도 꼭 맞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SK텔레콤 스마트밴드를 착용하면 이런 모습이고요, 





스마트폰과 연결이 되어서 시간도 표시가 됩니다. 




SKT 스마트밴드는 앱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디바이스 초기화를 할 필요없이,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서 연결이 되면 앱에서 동기화가 이루어집니다. 




구글플레이에서 SKT 스마트밴드를 검색하면 앱이 나오는데요, 

설치를 한 후 프로필을 입력하면 스마트밴드의 라이프 스코어가 시작하게 됩니다. 



운동량과 수면량은 권장량에 따라 추천을 해 주고요, 

물론 자신이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연인간에 밴드 애인등록을 신청한 후 서로에게 하트 이모티콘을 주고 받을 수 도 있고요, 

하트를 많이 보낼수록 아이콘의 표정과 색깔이 밝아지면서 메세지도 달라집니다.

커플링처럼 커플 밴드를 할 날도 머지 않았네요. 





기기연결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가 연결이 되는데요, 

카카오톡 알림이나 페이스북 알림도 설정을 하면 알림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설정의 접근성으로 들어간 후 Smart Band 부분을 선택한 후 on을 해 주어야 SNS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폰찾기 기능도 있어서 스마트밴드를 통해 스마트폰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있는데요, 

이건 정말 매우 유용한 기능인 것 같아요. 




매일 업데이트가 되는데요, 

라이프스코어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컨디션 가이드도 와서 마치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는듯한 느낌이에요. 





오늘의 꿀팁이라는 운세도 나오는데요, 

운세가 참 희안하게도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았어요. 

재물팁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




이 외에도 각 라이프스코어 및 운동지수와 수면지수를 날짜별로 볼 수 있도록 그래프로 보여주고 있고요, 




누적스텝 및 운동목표 달성수, 최고 기록, 연속기록등에 대한 게이밍요소도 넣어서 레벨화시켜 놓고 있었습니다. 

농노에서 시작하여 황제까지 레벨이 있고요, 

하나씩 레벨을 올리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SKT 스마트밴드를 통해 더욱 스마트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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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가 고프로인 이유 중 하나인 악세사리. 고프로에 악세사리가 빠지면 앙꼬 없는 찐빵과 같다. 디폴트 마운트라 할 수 있는 트라이포트 마운트. 바로 삼각대와 연결할 수 있는 마운트이다. 



구성은 두가지로 되어 있다. 트라이포트 마운트와 퀵 릴리즈 트라이포트 마운트가 동봉되어 있다. 



왼쪽이 퀵 릴리즈 트라이포트 마운트이고, 오른쪽이 트라이포트 마운트이다. 그냥 오른쪽 것만 들고 다니면 될 것 같다. 급할 때 삼각대에 마운트하여 촬영하면 될 듯. 하지만 가지고 있는 셀카봉에 더 많이 장착할 것 같다. 




이번에 특별히 주문한 3-WAY 마운트.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문했다. 




이건 아래 부분에 삼각대처럼 받침대가 있어서 삼각대로도 활용할 수 있다. 





파란 버튼을 누르면 모노포드처럼 일자로 접혀지기도 한다. 





이렇게 들고 촬영을 해도 되고, 




최대로 확장하면 삼각대로 활용할 수도 있다. 좁은 공간에서의 단체 사진 촬영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관절이 있어서 다양한 각도로 변형이 가능하다. 




집게처럼 이렇게 들고 다니거나 거치시켜 놓고 촬영해도 좋을 것 같다. 




이런 모습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정면의 셀카를 찍고 싶을 때 이런 각도로 찍으면 촬영이 가능하다. 




이렇게 안으로 굽은 형태로도 가능하다. 고프로를 반대로 마운트하면 밖으로 굽은 상태로 촬영도 된다. 각이 잘 안나오는 곳이나 손이 안닫는 곳의 촬영에 용이할 듯 하다. 




관절들은 기본 고프로 마운트처럼 되어 있어서 분리 및 마운트 결합이 가능하다. 관절 부분을 다 빼고 아래 삼각대를 펼치니 미니 삼각대가 되었다. 



관절을 붙인 상태에서 여러 각도로 촬영도 가능하다. 타임랩스를 찍을 때나 삼각대가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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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나 좀 들어볼까? 하고 이어폰을 꺼내려면 우선 엉켜 있는 이어폰 줄 사이에 끼어 있는 여러 잡동사니들을 빼내고, 하나씩 줄을 풀어가며 인내를 배우고 난 후 귀에 이어폰을 장착할 수 있다. 그런데 이어폰 줄의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고 고민이다. 옷 밖으로 뺄 것인지, 아니면 옷 안으로 넣을 것인지, 줄이 너무 길면 덜렁 덜렁 거려서 걸을 때마다 줄이 춤을 추게 된다. 그렇다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 몰래 옷 안으로 선을 넣어 턱과 귀의 중감 쯤을 손으로 괴고 고민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몰래 음악을 듣던 그 시절처럼 선을 옷 안에 넣기는 좀 촌스럽기도 하다. 


그럴 때 필요한 것. 요즘은 선없는 wireless가 유행이듯 블루투스 이어폰이 필요하다. 목걸이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도 있지만, 착용해본 결과 목이 불편하다. 손가락에 결혼 반지 끼는 것도 귀찮아서 안하는데 ^^;; 두꺼운 목걸이까지 걸고 다니기는 조금은 불편하다. 더군다나 패션에도 잘 안어울린다. 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나타났으니 바로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헤드셋. 어떤 기능과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 소개 한번 해 보겠다. 




박스의 모습이다. 돌비 사운드에 프리미엄 사운드라고 하니 기대가 되지만, 뭔가 너무 없어보이기도 한다. 목걸이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헤드셋들을 봐 와서 그런지 저 줄 하나가 달랑이란 말인가 하는 의문도 들었다. 





3개 세트의 이어링과 4개 세트의 이어젤, 1개의 암밴드와 1개의 핏클립, USB케이블과 가이드 종이가 들어 있다고 한다. 스포츠 ROX인만큼 방진 방습까지 된다고 하니 오오~ 기대만발! 





박스를 열어보니 건강한(?) 여성분이 고혹적으로 쳐다보고 계신다. 그리고 전면으로 보이는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





박스 옆면에는 이어젤과 이어젤이 사이즈별로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내보니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과 악세사리 박스로 구분되어 있었다. 




악세사리 박스 안에는 이어젤과 이어링, 메뉴얼과 USB 케이블, Jabra 앱 다운로드 QR코드와 앱의 UNLOCK을 풀 수 있는 코드가 같이 있다. Jabra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전용 앱이 따로 있는데 이 앱은 코드가 있어야 사용할 수 있고, 구매한 사람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는 특화된 앱이다. 뭔가 나만의 앱이 생긴 듯한 특별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스포츠 ROX인만큼 암밴드도 같이 들어 있었다. 스마트폰이나 MP3기기를 넣고 운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할 때는 앞에다가 그냥 스마트폰을 놓고 블루투스 이어폰을 끼고 하면 되겠지만, 사이클이나 다른 운동기구를 할 때는 스마트폰을 딱히 넣을 공간이 없어서 난감했는데, 이젠 암밴드에 넣고 운동을 하면 문제 없을 것 같다. 이런 디테일한 배려까지!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다보면 메탈 느낌이 처음에는 무난해보이나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질리지 않고 멋스러워 보인다. 





뒷면에는 버튼이 있는데, 손의 감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만 모양이 잡혀 있다. 버튼도 심플하게 3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위에는 + 버튼이 아래는 - 버튼이 중간에는 0버튼이 있다. 이 3개의 버튼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하다. 가운데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 on/off가 되고 짧게 누르면 음악 플레이/ 일시정지가 된다. 전화가 왔을 때는 전화 받기와 끊기 버튼이 되고, 전화가 걸려 왔을 때 더블클릭하면 통화 거부도 할 수 있다. 볼륨 조절은 짧게 눌러주면 +/-가 되고, +와 -버튼을 동시에 눌러주면 음소거가 된다. 또한 길게 누르면 트랙 이동이 된다. 




메탈 느낌을 주는 커버는 은은하면서 모든 곳이 잘 어울리고 질리지 않는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여러 기능들을 숨기고 있다. 





첫번째로는 바로 파워 세미빙 마그넷 기능! 커버에는 자석이 들어 있어서 서로 붙게 된다. 이는 대기모드로 바로 가져가주기도 한다. 후면이 서로 붙어 있으면 자동으로 OFF가 되고, 떨어지면 다시 ON이 되는 스마트한 기능이다. 잠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붙여 놓고 보관해 놓으면 다음에 바로 떼어내기면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의외로 자성이 강하여 일정 힘을 가해야 떨어지며 덕분에 보관할 때도 선이 엉키지 않게 잘 보관할 수 있다. 




두번째는 후면을 살짝 들면 안에 충전 단자가 숨겨져 있다. 와우!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를 보면 불필요한 것은 최소화하여 스포츠를 즐길 때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하려는 배려가 돋보였다. 충전 단자 또한 요즘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표준 단자인 마이크로 5핀이다. 





스마트폰이 있다면 누구나 하나씩은 있는 충전기로 충전을 하면 되기에 따로 충전기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최대 통화 시간은 5.5시간이며, 최대 대기시간은 8일이다. 충전시간은 2.5시간으로 굉장히 빠른 편이다. 




크기는 높이가 16.5mm, 폭이 20mm, 길이가 16mm이고 무게는 19g밖에 나가지 않아서 무게감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 





충전 중일 때는 빨간색 불이 들어오고, 페이링을 찾을 때는 파란색으로 된다. 충전이 다 되었을 땐 초록색 불이 들어온다. 




이어링도 들어 있는데, 심하게 뛰는 운동을 할 때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한 이어링이다. 평소에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귀에 착화감이 매우 좋다. 




블루투스 4.0이 적용된 인이어 타입의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NFC로 페어링을 할 수도 있고, 블루투스로 페어링을 할 수도 있다. 온오프 때 영어로 어떤 여자분이 음성 안내도 해준다. ^^





기존에 블루투스 3.0보다 향상된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며, HD급 사운드 데이터 전송도 가능한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




전용 앱을 통해서 재생목록 작성 및 탐색,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그래픽 이퀄라이저 조절 기능등 원하는 사운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능 또한 제공하고 있다.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을 요즘 계속 착용하고 다니는데, 우선 매우 가볍고 귀에 착 감기는 맛이 매우 좋다. 





목 뒤로 넘기게 되어 있기에 선이 지저분해 보이지도 않고 깔끔하게 보이며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마이크가 있는 쪽인 컨트롤 부분이 정확히 입 근처에 있어서 통화를 할 때도 선명한 음질로 통화를 즐길 수 있다. 





이젠 거추장스럽게 스마트폰에 줄을 치렁치렁하게 연결하여 다니지 말고,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로 깔끔하게 패션도 완성시켜주고, 편리함까지 더해주어 스마트한 블루투스 이어셋을 경험해보는건 어떨까? 


* 이 포스팅은 Jabra에서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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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이 스마트폰 케이스이죠? 천편일률적인 스마트폰에 개성을 입혀주는 스마트폰 케이스. 고가의 스마트폰을 보호해줄 뿐 아니라 개성있는 나만의 스마트폰을 만들 수도 있으니 말이죠. 특히나 요즘에는 실용성과 휴대성까지 겸비한 다양한 기능이 들어간 스마트폰 케이스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갤럭시노트2의 품격을 높혀주는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브라운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노트2 케이스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정보보기 


 
갤럭시노트2 케이스가 담겨져 있는 케이스마저 고급스러웠는데요, 일반적으로 얇은 비닐에 들어있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아니라 플라스틱 제질의 포장으로 스마트폰 케이스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애니모드는 삼성전자의 공식 파트너 회사로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최적화되어 케이스가 나올 뿐 아니라 품질 또한 보증할 수 있는 브랜드이기에 포장부터도 일반 케이스와는 다른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다이어리 케이스. 그 중에서도 모던하고 비즈니스를 하는 남성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브라운 색상입니다. 갤럭시노트2 전용 케이스라는 태그가 달려 있네요.

 
다이어리 케이스의 전면샷입니다. 햇살을 받아서 질감이 잘 표현되었는데요, 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이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후면샷입니다. 갤럭시노트2에 맞춰서 카메라 위치와 음성 통화구의 위치가 오픈되어 있네요. 

 
안쪽의 모습입니다. 카드가 2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다이어리 케이스의 특징이기도 하죠. 신용카드와 포인트 카드 하나씩 넣고 다니면 지갑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이렇게 카드 케이스에 카드가 쏙 들어가고요, 카드가 들어가 있는 부분의 스티치 또한 브라운으로 꼼꼼하게 되어 있는 모습이 디테일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갤럭시노트2를 장착해 보았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넣는 형식으로 후면 케이스를 뜯거나 억지로 케이스를 넣을 필요 없이 슬라이드 방식으로 쓱 밀어 넣으면 딱 맞게 갤럭시노트2가 장착이 됩니다. 가죽 소재의 안감이 갤럭시노트2를 꽉 잡아주어서 거꾸로 들어도 나올 염려가 없습니다.

 
카드를 넣으면 이런 모습이 되고요, 갤럭시노트2와 카드까지 넣었으니 이제 외출 준비 끝입니다.

 
갤럭시노트2를 어떻게 넣는지는 위의 사진을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는데요, 위에서 쏙 집어 넣고, 뺄 때는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밀어주면 스마트폰에는 전혀 무리가 없이 자연스럽게 넣고 뺄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를 장착한 상태에서의 후면샷입니다.  카메라와 플래쉬가 오픈되어 있어서 사진 혹은 동영상 촬영하는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아래 S펜 또한 여유롭게 오픈되어 있어서 탈착이 쉽게 되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보면 마이크 부분과 충전 Mini USB 포트 또한 여유롭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옆 모습은 접히는 부분이 책의 옆모습과 비슷한데요, 갤럭시노트2의 라운딩 부분이 잘 드러나도록 잘 살린 디자인입니다. 

 
케이스가 닫히는 부분에 자석이나 잡아주는 끈이 따로 없는데요, 카드가 들어가기 때문에 자석이 들어가면 위험하고, 끈이 들어가면 슬림한 느낌이 사라지기 때문에 택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엔 길이 들지 않아 약간 들린 상태인데요, 길이 들면 딱 붙게 됩니다.

 
윗부분에는 통화 부분이 오픈되어 있어서 케이스를 닫은 상태에서도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준비가 다 되었으면 간단하게 갤럭시노트2와 갤럭시노트2 케이스인 애니모드의 다이어리 케이스 브라운에 카드를 넣고 외출을 하면 되겠죠? 브라운 계통의 옷이 많아서 코디와도 딱인 갤럭시노트2 케이스입니다.

갤럭시노트2 케이스인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브라운으로 갤럭시노트2의 품격을 높이세요~!  

갤럭시노트2 케이스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정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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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아이패드2를 어디다 넣고 다녀야 할까요? 제 옵티머스2X와 갤럭시S는 첫째 다솔군이 집어 던져서 액정이 깨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지금은 갤럭시탭을 들고 다니고 있죠. 전화할 때마다 큰 갤럭시탭을 얼굴에 가져다대면 사람들이 다 쳐다보곤 합니다. 그보다 통화 내용이 다른 사람들도 다 들을 수 있어서 창피함을 무릎서고 통화를 해야 하죠. 이게 전부 케이스가 없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요, 제 아이패드2 역시 첫째 다솔이의 재물이 될 뻔 했습니다. 길을 잘 걸어가다가 갑자기 제 아이패드2를 다솔이가 빼앗더니 바닥에 가차없이 집어 던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ㅠㅜ 다행히도 케이스를 끼워두어서 케이스의 끝이 완전 떨어져 나갔습니다. 케이스가 없었다면 제 아이패드2 역시 서랍 속에 고이 모셔두고 있었겠죠. 

깨진 케이스를 뒤로 하고 새로운 케이스를 영입하였는데요, 바로 위에 보이는 뱀가죽으로 바꾸었죠. 이젠 케이스도 패션을 강조하는 시대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일상 속에 항상 들고 다니다보니 패션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것이죠. 제누스에서 나온 뉴아이패드용 뱀피 케이스인데요, 아이패드2에도 잘 들어가네요. 


한 쪽에는 제누스의 로고가 세련된 금속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고리 안에 넣는 방식으로 케이스 잠금 장치가 되어 있고요, 자석은 없습니다.

 
케이스는 딱 맞고요, 약간 들림 현상이 있는데요, 이는 안 쪽에 있는 숨겨진 기능으로 인해 가죽을 덧대다보니 약간의 공간이 물리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사용하는데에는 별 문제는 없고 오히려 완충 작용을 해 줄 것 같네요. 


안 쪽을 보면 왼쪽편에 숨겨진 기능이 있는데요, 이건 바로 스탠드 기능입니다. 이 케이스 자체로 2가지 방법으로 스탠딩이 가능하죠. 오른편을 보면 이 케이스가 왜 패션 케이스인지 알 수 있게 해 주는데요, 아이패드를 부착하면 보이지 않는 곳까지 디테일을 살려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2를 부착한 모습입니다. 


숨겨진 기능을 통해서 스탠딩을 시켰는데요, 견고하게 잘 서 있습니다. 


뒤에서 본 모습인데요, 뒤에서 봐도 패셔너블하죠? 나만의 개성 넘치는 아이패드2가 되었습니다.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기 좋은 각도로도 스탠딩이 가능합니다. 


뒷태가 역시 예쁘죠? 


타이핑을 할 때는 이렇게 1단으로 놓고 작업을 하면 됩니다. 


추가로 제누스의 또 다른 케이스를 소개해 드릴께요~ 


이건 위에 손잡이가 하나 더 붙어 있는데요, 밴드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패드를 한 손으로 잡고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뱀피 케이스에는 없지만 하위 모델에는 이 밴드가 모두 붙어 있는데요, 의외로 편한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패드로 게임을 할 땐 한손으로 들어야 할 때가 많은데 그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누스의 뉴 아이패드2 케이스를 살펴보았는데요, 이젠 케이스도 스마트함은 기본이고 패셔너블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만의 개성을 살린 아이패드2 케이스. 뱀피 멋지지 않나요^^? 

제누스 바로가기:  http://www.zenuscase.co.kr/shop/main/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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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후지 인스탁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글입니다. 
 


박진영과 함께 이태원 프리덤을 불렀던 장안의 화재 UV. 개인적으로 유세윤을 좋아하는지라, UV의 컨셉도 매우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날로 성장해가는 UV. 이번엔 후지 인스탁스 전속 모델로 발탁되었다. 이전 모델은 송중기였으니 꽃미남을 제치고 전속모델로 나왔다는 것이 흥미롭다. 

 
UV가 찍은 CF이다. 각 방송사와 케이블 및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이 CF는 UV를 찍으려는 UV팬들이 몰려들어 사진을 찍으려 하지만 흔들려서 찍을 수 없다며 UV에게 가만 있으라고 한다. 이 때 UV는 후지 인스탁스를 들이밀며 찍고 나누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두번째 버전의 CF는 UV 콘서트에 온 사람들이 후지 인스탁스로 공연을 찍고, UV 또한 후지 인스탁스로 관중들을 찍어 사진을 나눠주는 내용이다. 찍고 나누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후지 인스탁스가 뭐야?


후지 인스탁스는 영상에서 볼 수 있듯 즉석카메라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기인 것이다. 폴라로이드는 제품명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 이름이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2008년에 파산을 하고 말았다. 디지털화에 밀려서 필름 카메라도 사양길을 걷고 있고, 폴라로이드 역시 어려운 길을 걷고 있다. 재미있는 점은 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만이 엄청난 매출을 올리며 성장하고 있다는 것인데,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 후지 인스탁스는 여성들에게 먹혀들었던 것이다. 

후지 인스탁스를 보면 옛날 폴라로이드와는 다르게 감성적인 면을 많이 다루었다. 최근에는 최고의 사랑에서 구애정 인형으로 나왔던 리락쿠마 한정판 필름을 출시하기도 했고, 앞의 접사 렌즈를 미키마우스 모양으로 만들기도 하고, 푸우, 헬로키티등 캐릭터를 집중 공략하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아시는 분들을 알겠지만, 리락쿠마 메니아들은 리락쿠마 캐릭터가 나오는 모든 제품을 수집할 정도로 열광을 한다. 그래서 리락쿠마는 항상 한정판으로 나오는가보다. 

후지 인스탁스는 아날로그 감성을 건드린다. 디지털 시대에 스마트해져만 가는 요즘, 아날로그이면서 즉석해서 필름으로 남겨 볼 수 있는 후지 인스탁스는 한국적인 빨리 빨리 정서와 더불어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주요했다. 


회사를 그만두고 요즘 여행을 많이 다닌다. 여행을 다니다보면 여러 여행자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 때 같이 사진을 찍게 된다. 서로 가진 디카로 찍기도 하지만, 요즘은 후지 인스탁스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꽤 많아졌다. 즉석해서 나오는 필름은 여행자에게 꽤 매력적이다. 현재 후지 인스탁스의 슬로건처럼 찍고 바로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나눔에서 오는 정과 감성은 점점 개인적이 되어가고 섬이 되어가는 현대인들에게 따스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선물이 되어준다. 그 점이 비싼 필름가격에도 불구하고 후지 인스탁스를 애용하는 이유가 아닌가 싶다. 선물로 치면 저렴한 가격이니 말이다. 

이번에 끝발원정대로 선정되어 캐나다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번 컨셉은 소셜 여행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시키는 여행을 할 계획이다. 이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이번에 후지 인스탁스를 가지고 여행을 가서 페이스북에서 만났던 외국 친구들과 후지 인스탁스로 사진을 찍고 나누어 아날로그 감성을 다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찍은 사진을 다시 아이폰 사진으로 바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다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적절히 조화되지 않을까. 


후지 인스탁스의 매력은 필름에 있는 것 같다. 아구 찍어대는 디카보다 한장 한장 조심스레 찍어야 하는 한정된 필름이기에 더욱 애뜻하고 정이가는 것이 아닐까. UV가 강조하고 있는 찍고 나누는 것 또한 내게 무한히 있는 것이 아니라 한정된 필름으로 소중한 한컷을 찍고 나누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제 사진은 후지 인스탁스로 찍고 나누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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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를 구매한 후 미팅을 나갈 때면 항상 아이패드2를 들고 미팅에 나갑니다. 아이패드2와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함께 가지고 가서 스마트 커버로 세워두고 앞에 키보드를 놓고 회의를 진행하는데요, 힘들게 얻은 아이패드2인만큼 아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2가 다솔이 손에 들어가는 날에는 마음이 항상 조마조마하죠. 양손으로 아이패드2를 들고 던지려고 시늉하기라도 하면 시겁합니다. 요즘은 싸인펜을 가지고 낙서를 하는데에 맛들렸는데요, 앞에는 스마트커버가 있어서 안심이지만, 뒤에는 케이스가 없어서 선을 찍 긋기라고 하는 날에는 절망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스마트 커버와 커플로 사용할 수 있는 커플 케이스를 얻게 되었는데요, 깔맞춤을 하였습니다. ^^;;


스마트커버와 같은 색상으로 케이스가 준비가 되어 있더군요. 스마트커버와 찰떡궁합을 이루는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애플의 로고까지 더 수려하게 해 주는 디자인으로 로고를 강조해주고 있습니다. 


옆 부분이 스마트커버를 부착시킬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어서 스마트 커버에 최적화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스마트커버로 거치를 시켜보았습니다. 잘 어울리죠? 


옆모습인데요, 마치 하나의 세트처럼 보입니다. 



그립감은 나쁘진 않은데, 케이스의 제질이 손에 땀이 나면 약간 미끄럽습니다. 이 점은 아쉬웠습니다. 물론 앞에 스마트커버를 부착시켜 놓은 상태에선 스마트커버의 제질이 잘 미끄러지지 않는 제질이라 괜찮긴 합니다. 


두께는 보시다시피 케이스를 보호할만큼의 두께고요, 스마트 커버에 케이스까지 씌우면 무게가 역시 좀 나가긴 하지만, 그래도 뒷판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감당할만 합니다. 요즘은 보호필름을 보호하는 케이스까지 나온다는데 이 정도는 약과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2의 기능들에 최적화되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 깔맞춤을 하여 스마트커버와 하나처럼 보이는 것이 이 케이스의 강점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2의 뒷판이 두려우신 분은 VISBYH 케이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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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사진은 뽑아야 맛이다. 스마트 시대가 되면서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고, 이제는 누구나 스마트폰을 하나씩 들고 다닐 정도로 라이프스타일이 급변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추고자 다양한 악세사리들이 나오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제품은 바로 Bolle Photo라는 포토프린터이다. 


리뷰 제의를 받고 가장 궁금했던 것은 바로 아이폰과 도킹되는 포토프린터였다는 것. 아이폰이 도킹되는 순간 그 제품의 가치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변하게 되는 것 같다. 깔끔한 디자인의 포토프린터인 bolle photo. 추가 카트리지와 함께 집에 도착해 있었다. 


안의 구성품은 매우 심플했다. 프린터와 설명서, 그리고 전원 코드가 전부이다. 


전후좌우의 모습이다. 역시 매우 심플하다. 디자인적으로 집안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로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앞에는 전원버튼과 아이폰을 도킹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여기에 아이폰을 쏙~ 꼽으면 프린터 준비 완료!


바닥에는 고무가 있어서 미끄럼을 방지해준다. 


옆 부분에 카트리지가 있다. 주황색을 누르면 카트리지가 나오게 되고 교환을 해주면 된다. 카트리지는 12매가 들어 있는데 수가 적은 것이 약간 아쉽다. 


아이폰을 도킹시켜보았다. 아! 그 전에 어플리케이션을 깔아야 한다. 



앱스토어에 가서 Bolle Photo를 검색하여 설치를 하면 된다. 아이폰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폰도 사용 가능하기에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다. 앱을 실행시키면 위와같이 준비가 완료된다. 



사진을 바로 찍어서 프린트 할 수도 있고, 기존에 사진첩에 있던 사진을 프린트할 수도 있다. 프린트를 하기 전에 다양한 효과를 넣을 수 있고, 프린터 제어를 어플을 통해 할 수 있다. 



프린트한 사진은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공유할 수도 있으니 스마트의 기본 조건을 다 갖추고 있는 셈이다. 


직접 프린트를 해 보았다. 사진 선택을 하여 다솔군의 사진을 선택했다. 


화면 분할이나 다양한 꾸미기 기능을 넣을 수 있지만, 우선은 원본 그대로 출력해보았다. 


짠~! 개인 풀장을 가지고 있는 럭셔리 다솔군의 모습이 사진으로 출력되었다. 알록달록한 색감도 자연스럽게 잘 인화가 된 것 같다. 


이번엔 분할로 해 보았다. 4분할로 4개의 공간에 각각 다른 사진을 배치시켜 보았다. 프린트를 하는 모습은 이렇게 인화지가 왔다 갔다하며 완성되게 된다. 일반 잉크젯같은 인화가 아니라 폴라로이드와 같은 방식의 인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카트리지 가격이 비싼 것이다. 하지만 사진의 퀄러티는 확실히 좋다. 추억을 남기기 싶을 때 이보다 더 감성적인 색감을 내주는 인화 사진은 없을 듯 싶다. 


출력된 사진이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화질이 좋아서 사진도 훌륭하게 잘 찍힌다. 시골 총각 다솔군의 귀여운 모습이 가득 담겨있다. 

 
스마트한 세상에 스마트한 기술을 이용하여 감성적인 추억을 간직할 수 있으니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분에게는 강추한다.

 
하나씩 쌓여가는 추억들. 스마트한 포토프린터 Bolle Photo와 함께 간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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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악세사리
아이패드2를 지르면서 가장 먼저 덩달아 지른 것이 바로 블루투스 키보드입니다. 아직 아이패드2가 도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가 먼저 도착했네요. 아이패드2는 애플 스토어에서 샀지만, 악세사리는 대부분 G마켓이나 옥션에 있고 애플 스토어 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아이패드2만 애플 스토어에서 지르고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는 오픈마켓에서 질렀습니다. 

 
도착한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입니다. 아... 감탄만 나오더군요. 군더더기 하나 없는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패드에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해보면서 휴대성 문제를 제외하고는 극찬을 하는 바로 그 제품이고요, 다른 키보드로 넘어갔다가도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는 필수 악세사리입니다.

 
wireless 키보드로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키보드입니다. 블루투스가 되면 모두 이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블루투스 동글이 있어야 합니다.

 
박스를 열어보았습니다. 박스를 볼 때도 감탄을 했는데, 박스를 열어보니 더 감탄을 했습니다. 정말 깔끔하죠?

 
안에는 키보드와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보통 키보드에서 오른쪽 숫자가 있는 곳을 뺀 모습인데요, 미니 사이즈의 키보드입니다. 나름 휴대성을 가지고 있네요.

 
뒷 모습입니다. 고무로 받침이 되어 있고, 중간에 애플 로고가 음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얇기는 역시 엄청 얇습니다. 키보드 간격도 적당하여 오타도 걱정 없겠습니다.

 
윗면의 두께입니다. 동그란 저 안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을까요?

 
왼쪽 옆부분을 보니 일자 구멍이 나 있네요. 살살 돌려보았습니다.

 
비밀은 건전지였습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키보드 받침대를 따로 만들 필요도 없고, 둥그런 모습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보이게 해 줌과 동시에 여분의 공간에는 블루투스까지 장착했으니 말이죠. AA 건전지 2개가 들어갑니다.

 
반대편 쪽에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페어링할 때 살짝 누르고 있으면 연결하려는 기기와 연결이 됩니다.

 
아이폰에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이제 아이폰도 이렇게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겠네요. 페어링 할 때는 아이폰에 암호가 뜹니다. 그 암호를 키보드로 입력하면 연결이 됩니다.

 
글을 써 보았는데요, 오타도 적고, 빠르게 적을 수 있었습니다. 기능키도 먹더군요. 음소거, 음향 조절이 가능했습니다. 한글과 영문을 변환할 때는 commend+space를 누르면 전환이 됩니다.

 갤럭시탭에도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역시 같은 방법으로 암호가 뜨면 그 암호를 키보드로 입력하면 연결이 됩니다. 

 
열심히 글을 써 보았습니다. 아이패드2 케이스를 뭘로 할지 고민이네요. 스마트 커버는 자석이라 너무 무겁다고 해서 아직 사지는 않았는데, 지지대와 커버까지 소화해내는 덤으로 디자인까지 예쁜 케이스가 없는지 탐색 중입니다.

 
갤럭시탭에서는 한영 전환이 shift+space였습니다. 역시 빠르게 글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전원이 들어오면 이렇게 초록불이 들어오는데요, 불이 꺼지면 어디에서 그 불빛이 나왔는지 흔적도 찾을 수 없습니다. 케이스 안 쪽에 전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세심한 것까지 신경쓴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입니다. 정말 매력적이죠? 빨리 아이패드2가 와서 그 궁합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패드2 사신 분들 혹은 사실 분들에게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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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았을 때 그 이름이 참 마음에 들었다. 단비. 일밤에서 하는 프로그램인 단비가 생각났다. 아프리카에 우물을 만들어 주고 학교를 만들어주는 좋은 프로그램인 단비는 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오늘 소개할 단비 역시 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 같다. 바로 인터넷이 가능하게 해 주는 작고 알찬 녀석 때문이다. 노트북이나 넷북을 들고 다니다보면 인터넷이 연결이 안되어 답답할 때가 있다. 서울이야 무선인터넷이 그나마 많이 잡힌다고 하지만, 서울을 조금만 벗어나도 무선인터넷의 혜택을 볼 수 없다. 요즘 인기리에 대행 수입이 되고 있는 아이패드 역시 Wi-Fi용이기 때문에 인터넷이 없으면 사용하기 곤란하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단비이다.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다. 물론 데이터 요금에 가입되어 있어야 요금폭탄을 막을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테터링이 되듯, 단비는 휴대폰에 연결만 시키면 무선인터넷 환경을 만들어준다. 물론 암호가 적용되어 나만이 사용할 수 있다. 휴대폰에 걸고 다닐 수 있게 스트립 고리까지 있어서 귀여고 작은 수호신인 셈이다.


단비의 구성은 위의 사진과 같다. SKT, KT 젠더가 있고(이 부분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충전젝과 스트립, 그리고 설명서로 이루어져 있다.



단비를 핸드폰에 꼽아주기만 하면 무선인터넷 환경이 만들어지니 이야말로 무선인터넷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단비인 것 같다.


연결을 하면 얼마 후 단비에 불이 들어오면서 연결이 된다. 매우 간단하지 않은가? 꼽기만 하면 인터넷에 바로 연결이 되니 말이다.


핸드폰에서는 패킷이라는 단어가 뜨고 연결이 된 시간이 디스플레이 된다.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다가 인터넷을 급하게 사용해야 할 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 노트북과 연결을 시도해보았다.





그림과 같이 무선인터넷에 단비가 잡히고 보안이 걸려 있는 무선인터넷으로 뜬다. 암호는 단비에 있는 시리얼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연결이 되면 수신과 발신에 표시가 되며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공유기처럼 컴퓨터에서 관리자로 들어가 설정을 변경할 수도 있다. 단비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위급한 순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급할 때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비싸기도 하고 사용법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일반 피처폰으로 단비만 꼽는다면 스마트폰 못지 않은 위력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고 강력한 단비이다. 

판매처: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xfrom=search^prd&prdNo=70358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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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악세사리
아이폰이 인기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디자인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디자인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수많은 결점들이 결정적인 인기의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핵심 역량을 디자인에 두어 사람들의 감성을 최대한 자극한 후 부족한 기술적인 부분이나 기타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업체의 도움을 철저하게 받는 것이죠.

아이폰은 뼈대에 불과하고 나머지 살은 어플리케이션 업체들이나 악세사리 업체들 등 유저들이 채워나가는 것이죠. 그리고 그 산업은 소비자의 니즈가 나올 때마다 생겨남으로 성공률도 높고 유저들의 만족도도 높을 수 밖에 없죠.

아이폰의 최대 결점이라 생각되었던 베터리를 교환할 수 없는 문제는 휴대용 베터리가 해결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차량용 킷이 없다는 것을 감안하여 벨킨에서 차량용 핸즈프리 악세사리를 만들어내었죠.


TuneBase Direct with Hands-Free 라는 제품을 체험해보게 되었는데요, 이 제품은 제게 꼭 필요했던 제품이기도 했습니다. 처갓집이 안동이라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요, 운행 중에 라디오 주파수가 잘 맞지 않아서 계속 라디오를 찾느라 운전에 집중하지 못할 때도 있고, 막히기라도 하면 정말 짜증나죠. 제 차에는 카세트 테이프가 들어가는 것 밖에 없는데 요즘 카세트 테이프를 아무도 사용하지 않으니 마땅히 들을 노래도 없죠.



멀리 갈 땐 아이폰 베터리가 떨어져 난감할 때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평창으로 크샵을 가는데 다들 아이폰을 가지고 있었죠. 아슬 아슬하게 기어있는데에 아이폰을 두고 노래를 번갈아가며 틀었지만, 베터리의 문제로 인해 결국 그냥 이야기하면서 가기도 했습니다. 급한 전화라도 와야 하는 상황이면 참 난감한 상황이 되죠.

또한 운전을 하다 전화라도 오면 전화받기가 참 곤란합니다. 운전 중에 전화를 받으면 법규상으로도 안되는 행위이기에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운전 중에 전화를 받아보면 자꾸 핸들이 한쪽으로 기우는 쏠림현상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고속도로 같은 곳에서 그러면 정말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죠.


이럴 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바로 핸즈프리였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살까 생각도 해 보았지만, 저의 이런 필요를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이 바로 TuneBase Direct with Hands-Free였죠. 아이폰 거치대로도 가능하고, 충전기로도 가능하고, 핸즈프리는 기본에, 아이폰에 있는 음악도 들을 수 있으니 말이죠.

아래 사진은 박스의 옆, 뒷면과 구성품입니다.


구성품은 매우 심플한데요, 기본 본체와 오디오 케이블, 그리고 차량 시가젝 부분에 딱 맞게 만들어주는 피터링과 아이팟 나노도 쓸 수 있는 나노용 쿠션도 있습니다.


아이폰을 연결하면 하단분에 다중기능을 가진 버튼과 마이크가 달려 있습니다. 이 버튼은 전화가 왔을 때 한번 누르면 받을 수 있고, 다시 한번 누르면 전화를 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음악이 나올 때는 한번 누르면 재생시키거나 일시정지를 할 수 있고, 두번 누르면 다음 곡으로 넘어갑니다. 세번 누르면 이전 곡으로 되돌아가는데요, 멀티펑션 버튼만으로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아이폰의 철학과 매우 닮아있었습니다.



마치 처음부터 아이폰과 하나였던 것처럼 도킹한 모습 또한 심플하고 디자인을 강조한 듯한 느낌입니다. 아이폰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리면서 악세사리의 기능 또한 아이폰과 닮아있어 마치 처음부터 아이폰과 함께 딸려나온 제품처럼 보였죠.


벨킨에서는 이 제품 외에도 다양한 아이폰 악세사리를 만들고 있는데요, 아이폰 케이스나 거치대, 암밴드, 핸즈프리등 창의적이고 유용한 악세사리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아이패드가 나왔으니 아이패드 악세사리도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아이패드도 많은 단점들이 벌써부터 거론되고 있는데 악세사리로 커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본격적으로 차량에 거치를 시켜보았습니다. 매우 간단하게 시가젝에 전원을 연결시켜두면 장착 완료입니다. 굉장히 직관적이고요, 따로 사용 설명서가 필요없을 정도이죠. 뒷 뼈대 부분을 살짝 누르면 길이가 자유롭게 조절이 되고요, 한번 고정을 시켜놓으면 따라 조절할 필요없이 그 자리에서 도킹과 해제가 이루어집니다.


이어폰을 꼽는 곳에 본체에 달려있는 젝을 꼽으면 도킹이 완전히 연결이 되는데요, 핸즈프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 젝을 꼭 꼽아야 합니다.


제가 차를 아껴서 사용하는 편이라 차를 산지 5년 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비닐을 뜯지 않았습니다. ^^;;


스프링 형태의 줄기 부분은 관절형으로 앞뒤 좌우로 자유롭게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 사용법에 대해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찍어보았는데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동영상으로 보는 것이 더 와 닿으실 것 같습니다.



제가 즐겨듣는 재즈 라디오입니다. 미국 라디오인 것 같은데 앱으로 나와서 즐겨 듣고 있죠. 카세트 어댑터로 연결시켜 듣고 있는데요, 음질도 좋고, 충전도 동시에 됨으로 부담없이 음악을 마음 껏 들을 수 있습니다. AUX로도 연결이 가능하고요, 본체 아래 부분에 보면 USB 단자도 있어서 다른 제품 충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팟캐스트를 통해 유용한 정보들도 들을 수 있는데요, 저는 주로 아침마다 ESL 팟케스트나 일본어 팟케스트를 들으며 공부를 하곤 하는데 꽤 유용합니다. 물론 아이폰 내에 있는 음악도 들을 수 있습니다.



통화 테스트 및 음질 테스트를 위해 아버지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마침 아버지와 만나기로 해서 연락을 해 보았죠. ^^;;



원래 아버지께 존댓말 썼다가 편하게 말했다 왔다갔다 합니다. ^^;; ㅎㅎㅎ 음질이 좋다고 하시네요.



마지막으로 아이폰을 TuneBase Direct with Hands-Free에 도킹하는 과정을 설명해 보았는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매우 간단하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거의 원스톱으로 이루어지기에 빠르게 탈부착이 가능하죠.


세로 보기 뿐 아니라 가로 보기도 가능합니다. 트위터를 볼 때나 영화를 볼 때 가로 보기는 필수겠죠? ^^


동영상에서 봤듯이 전화 통화를 할 때는 멀티펑션을 한번 눌러주기만 하면 되고요, 끊을 때도 한번 탁 눌러주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폰이 거치됨으로 얻을 수 있는 부수적인 효과가 많이 있는데요, 다양한 어플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유를 할 때 어디가 가장 싼 지 알 수 있는 아플인데요, 반경을 설정해두면 근처의 주유소들의 가격을 저렴한 가격 순으로 나열해 주죠. 끝내주는 어플입니다. ^^b



Layar를 통해서 주위에 누가 트위터를 하고 있는지 어떤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지도 증강현실로 보실 수 있고요,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은 주변의 커피숍을 금새 찾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고속도로 상황도 고속도로 어플리케이션으로 보실 수 있고요, 어디서 어떻게 막힐지 미리 미리 볼 수 있어서 더욱 원활한 운행을 할 수 있죠. 이 외에도 아이폰의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활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바로 TuneBase Direct with Hands-Free라 생각합니다.

가족과의 나들이를 더욱 즐겁게 해 주는 벨킨 TuneBase Direct with Hands-Free는 차를 가지고 계신 아이폰 유저분들에겐 꼭 필요한 MustHave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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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악세사리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아이폰 흰색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2010/02/01 - 아이폰, 흰색, 검은색? 어떤 색이 더 나을까?) 아이폰의 도움으로 라이프스타일이 바뀌고 있는데요, 핸드폰을 2개를 들고다녀서 더 뭔가 불편해진 것 같기도 하지만, 컴퓨터를 손에 하나 들고 다니는 것 같아서 유용하게 쓰일 때가 많습니다. 이래서 스마트폰이라 부르는 것 같아요. ^^

제가 살 땐 프로모션을 하고 있었는데요,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 프로모션 상품으로 휴대용 충전배터리를 준다고 해서 덜컥 샀는데, 1달이 지난 지금에야 도착했네요 ^^;; 그래도 그 기간동안 아이폰에는 휴대용 충전배터리가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만약 제가 휴대폰이 아이폰 1대였다면 아마도 반나절도 안되어 배터리가 다 나가서 난감한 상황이 발생했을 것 같아요. 

가지고 있는 매직홀로 주로 전화를 받고, 아이폰으로는 트위터나 지도, 인터넷, 메일, 캘린더등 업무에 필요한 것들을 인터넷과 동기화시켜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것만으로도 배터리가 하루를 버티기 힘드네요. 여행이라도 가면 배터리가 바닥나는 경우가 허다할 것 같습니다. 날이갈수록 배터리의 성능은 떨어질텐데 살짝 고민이기도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이 주는 생활의 이득이 더 크기에 아이폰에 대한 만족도는 높습니다. 


엊그제 날아온 아이폰 배터리입니다. IWALK라는 제품이죠. 인터넷으로 가격을 살펴보니 3만원가량 되는 것 같았습니다. 돈 주고 사기에는 좀 비싼 것 같지만, 아이폰 가격에 비하면 그래도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안에 구성은 굉장히 단촐합니다. 충전을 하는 케이블선 하나랑 mp3만한 충전기가 들어있습니다. 무게는 가벼운데 크기가 약간 큰 감이 있어요.  

휴대폰 고리가 있긴 한데 이거 어디다 껴야 할지 막막하더군요. 아이폰에는 핸드폰 고리 들어갈 구멍이 없는데요 말이죠. --;; 그리고 만약 건다고 해도 크기가 커서 안 어울릴 것 같아요. 덜렁 덜렁 거리면 아이폰에 기스날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아! 아이폰을 사시고 나서 액정 보호 필름을 받으실텐데 전 그거 귀찮아서 떼어버렸었거든요? 그런데 기스 나더군요 ㅠㅜ 바로 다시 사서 붙였습니다. 액정 보호 필름이 터치감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니 웬만하면 붙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폰 기스 잘나니 보호 케이스도 필요하고 말이죠. 그래서 전 충전기를 그냥 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 필요할 때만 쓸 것이니 큰 문제는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위의 사진은 충전기에 USB젝을 연결한 모습인데요, 한쪽이 USB로 되어있어서 컴퓨터에 연결해도 되고, 아이폰에 딸려나오는 USB충전플로그인에 껴서 충전해도 됩니다. 충전시에는 제일 오른쪽 등이 빨간색으로 들어오고, 충전이 다 되면 초록색으로 바뀌죠.  


오후만 되면 20%가 남았다는 경고 메시지가 들어와서 불안 불안한데요, 보통 이런 상태가 되죠. ^^ 밑에 IWALK를 장착해보았습니다. 충전 중일 때는 왼쪽부터 2개의 불이 들어오더군요. 충전양의 상태인 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상태를 보면 배터리 표시가 충전 중인 것으로 나오느데요, 충전기를 통해 충전이 되고 어느 2칸 정도 채워주는 것 같았습니다. 성능은 꽤 괜찮은 것 같았어요. 그래서 집에 오면 이제 아이폰 충전과 함께 배터리 충전도 함께 해 둔답니다. 한번 충전해 놓고 가방에 넣어다니죠. 배터리를 써야할 상황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배터리를 내장형으로 만들어 탈부착이 안되게 한 것은 정말 애러인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겠지만, 그러려면 태양열 전지판이라도 붙여놓아 해결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프로모션을 통해 충전지를 하나 얻은 셈이니 만족합니다. ^^ 

아무리 잘생기고, 능력 좋고, 돈이 많아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아무리 수려하고 성능 좋고, 잘 팔린다고 해도 배터리 없으면 무용지물인 것 같습니다. 이제 휴대용 충전기로 마음 놓고 아이폰 들고 다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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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