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에 해당하는 글 208

  1. 2008.09.28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드립니다. (마감) (22)
  2. 2008.09.18 남자의 몸에도 향기가 필요하다.
  3. 2008.09.17 내 인생의 라이프레시피 (2)
  4. 2008.08.23 여름철 아이들 배탈 치료법
  5. 2008.08.23 너무 비싼 대학등록금 (2)
  6. 2008.08.23 바슈롬에서 콘텍트렌즈 이벤트
  7. 2008.08.23 추석 선물로 좋은 전동칫솔
  8. 2008.08.23 나만의 카드 사용법
  9. 2008.08.22 만병의 근원, 당뇨병
  10. 2008.08.22 독서의 계절, 블로거 추천도서 BEST5
  11. 2008.08.22 직장인이 경영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12. 2008.08.22 안전운전의 기본, 타이어 점검 (2)
  13. 2008.08.22 불안한 증시 시장에서의 투자 방법
  14. 2008.08.12 미닛메이드와 비타 500이 공짜
  15. 2008.08.03 H20, 건강을 지켜주는 물
  16. 2008.07.23 캐나다 어학연수 성공 연수법
  17. 2008.07.20 사랑을 선택할 수 있는가?
  18. 2008.07.15 설문조사 하고, 버거킹 와퍼세트도 먹고?
  19. 2008.07.14 게임업체의 세계화
  20. 2008.07.14 스낵 선택시 주의할 점
  21. 2008.07.08 개별자유여행 어떻게 할까?
  22. 2008.07.08 여름 휴가 어디로 갈까?
  23. 2008.07.08 아침밥을 거르지 말자
  24. 2008.07.08 게임하고 돈도 벌고, 월 380만원?
  25. 2008.07.08 투영 피부 임수정의 피부관리 비밀 (1)
  26. 2008.07.08 건강수 미네랄 정수기
  27. 2008.06.30 바캉스 어디로갈까?
  28. 2008.06.30 HP컬러레이저젯 한대 집에 들여놔볼까?
  29. 2008.06.16 진실과 구라, 명의도용당한 최진실
  30. 2008.06.15 담배끊는 5가지 방법 (1)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

안녕하세요! 익사이팅TV의 이종범입니다.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2008.09.28 00:34
블로그얌에서 EVAS의 ROSEMINE 세트를 받게 되었다. 세상이 바뀌어서 남자도 화장하는 시대가 온 만큼 스킨 로션도 건너뛰던 나에게도 얼마전부터 남모르는 관리가 시작된 것이다. 우스운 얘기지만 사실 남자들 사이에서는 화장품을 챙겨서 바른다는 것이 그리 떳떳하지 못한 것이어서, 내가 선크림이니 비비크림이니 하는 것을 남몰래 장만해 바르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 그들 사이에서 웃음거리가 될 지도 모른다.

그래서 다른 수컷들 사이에서는 내가 스스로 진화(?)했다는 것을 숨기고 있었다. 문명(?)을 한 번 맛 본 사람은 그 전으로 결코 되돌아갈 수 없다는 얘기가 있듯, 나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 이제 얼굴을 뛰어 넘어 몸에까지 그 영역을 넓히게 된 것이다.

EVAS의 ROSEMINE를 사용하게 된 것은 거창하게 표현해서 나의 미적 관심과 감각이 한 단계 더 올라간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아무 비누나 쓱쓱 문지르는 것으로써 샤워를 끝냈던 내가 샤워볼을 사용해서 곱게 거품을 내고 바디클린저의 향기에까지 신경을 쓰게 됐기 때문이다.

\"사용자
\"사용자


비누를 사용했을 때보다 샤워 후 피부의 감촉이나 보습 상태도 훨씬 더 좋아진 것 같은데, 비누는 피지를 과도하게 씻어내어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인 것 같다. 무조건 뽀드득 소리나게 씻는 것 보다 더러움은 씻어내면서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유수분을 남겨 두는 것이 진정한 피부 미남으로 거듭나는 길이다.

EVAS ROSEMINE의 클린징폼이나 바디로션등의 제품은 진하면서 엑기스만 뽑아놓은 듯이 향기도 오래 갔다. 은은한 향기로 향수를 뿌렸을 때와는 또 다른 기분 좋은 느낌을 주는 그런 제품인 것 같다. 이제 가을이고 곧 산불조심해야 할 건조한 나날들이 이어진다. 하얗게 각질이 일어난 체 다니지 말고,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고 더불어 부드러운 향기까지 나게해주는 바디로션 세트로 가을과 겨울을 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9.18 23:15

스포츠토토에서 하는 라이프레시피라는 것이 있다. 스포츠를 통해 보는 삶의 지혜 정도라고 할까. 스포츠토토에서 하는 라이프레시프는 많은 사람들이 공모전을 통해 각자의 레시피를 적어 올렸고, 추첨을 통해 신문 1면에 실어준다고 한다. 베이징올림픽이 끝나고 스포츠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있는 이 때 스포츠토토에서 하는 라이프레시피는 많이 다가오는 것 같다. 삶이 힘들고 고달플 때 맛있는 음식과 같이 힘과 기쁨을 주는 라이프레시피는 책으로 묶여서 나오기도 했다.

인생은 마라톤과 같다는 말처럼 인생과 스포츠는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 9회말 2아웃부터가 야구의 시작이라 말하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끝까지 포기해서는 안되기도 하고, 이배영 선수의 역도를 놓치않는 모습처럼 인생의 고삐를 끝까지 잡는 집념이 필요하며, 홈런을 노리다 삼진을 당하고 마는 것처럼 한방을 노리는 삶은 홈런보다는 삼진을 당할 확률이 높은 것등 다양한 비유가 가능하다. 이런 비유들을 라이프레시피라는 것을 통해 재미있게 책으로도 엮고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레시피도 얻은 스포츠토토의 아이디어가 참신한 것 같다. 아래에 참신하고도 창의적인 라이프레시피 몇개를 소개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liferecipe.sportstoto.co.kr/main.html

2008.09.17 21:51
여름철에 음식물이 쉽게 상함으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쉽게 배탈이 날 수 있다. 배탈이 난 이유는 여러가지 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음식물의 섭취로 인해서이다. 장에 있는 유산균이 정상적으로 활동할 때는 이상이 없지만, 음식물 등을 통해 나쁜 균이 들어오면 유산균보다 나쁜균이 더 많아짐으로 독소를 배출하여 배탈이 나게 되는 것이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백초시럽이나 어린이소화제 같은 약을 통해 나쁜균을 죽이고 유산균을 넣어주는 것이다. 그 후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다. 배탈이 난 상태에서 이것 저것 먹으면 배탈이 계속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단식을 하는 것이 특효약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23 20:53
대학등록금이 천만원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10년간 대학을 다닌 나는 이 대학등록금의 변화를 몸소 느낀 사람이기도 하다. 10년 전만해도 100만원 후반이었던 등록금이 10년후에는 400만원정도로 상승하였기 때문이다. 물론 학교의 시설도 좋아지긴 했지만, 등록금치고는 너무 비싼 것이 사실이다. 예전엔 방학 때 잠시 과외나 알바를 하면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휴학을 하고 한학기 내내해도 등록금을 채우기 힘든 실정이다. 등록금이 일반 물가 상승률을 상회하여 증가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인 것 같다. 학자금대출받는방법이라는지 대학등록금대출, 정부보증학자금대출등이 방학이 끝날 때 쯤 상위 검색어로 뜨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 제도를 통해 어느 정도 등록금 부담을 해소해주고 있긴 하지만, 교육에 대한 더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대학등록금과 관련하여 학교나 금융기관에게 바라는 점은 학생들을 빚쟁이로 만드는 것이 아닌 공부에 전념하면서 경험을 키울 수 있는 지원이다. 대학은 등록금 사용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부는 대학의 무분별한 등록금 인상을 막아줘야 할 것이다. 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23 20:43
바슈롬에서 바슈롬 하루용 렌즈 5일분을 5000명에게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원데이렌즈는 하루만 사용할 수 있는 렌즈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렌즈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콘택트렌즈 추천으로 원데이렌즈가 좋은 것 같다. 바슈롬에서는 바슈룸 하루용 렌즈 구매시 5일 체험팩을 주고, 5000명의 5일 체험단을 모아서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또한 바슈롬 하루용 렌즈 구매시 선블럭크림까지 주기도 하니 렌즈를 끼는 분들은 이번 이벤트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 렌즈 관리하기 귀찮고 괜히 꺼림직한 분들에게 바슈롬 하루용 렌즈가 제격인 것 같다.



http://www.bausch.co.kr
http://www.바슈롬.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23 20:22

한가위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추석에 부모님선물추천이나 추석선물추천이 항상 고민이 된다. 부모님께 드릴 선물로 전동칫솔은 어떨까? 예전에 이를 대대적으로 공사를 한 적이 있었다. 엄청난 견적이 나오고, 신경치료의 고통을 참아가면서 힘들어서 이 관리를 잘 해야 겠다는 생각에 오랄비전동칫솔을 구매한 적이 있다. 치과의사 선생님 말로는 그냥 칫솔이나 전동칫솔이나 별 차이는 없다고 했다. 전동칫솔은 장애인이나 힘없는 노인들을 위해 나온 것이라 들었다. 그래도 평소 이를 세게 닦는다면 이의 마모가 있기에 전동칫솔을 사용해도 괜찮다고 하여 돈 좀 들였다.

전동칫솔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오랄비가 가장 성능 및 평가가 좋았다. 지금도 전동칫솔을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만족하고 있다. 트라이엄프를 사용하고 있는데 다만 충전할 때 충전기 밑과 칫솔 밑부분이 시커멓게 때가 낀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칫솔모를 교체할 수 있기에 위생적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에 비싸긴 하지만 선물로 좋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23 20:10
나는 신용카드가 아직 없다. 이에 대해서는 따로 익사이팅BIZ에 포스팅를 해두었다. 하지만 체크카드는 있다. 체크카드야 얼마든지 써도 통장에 있는 돈만큼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신용카드만큼은 아니지만, 할인혜택도 어느 정도 받을 수 있기에 여러모로 편리하다. 신용카드도 실적이 있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체크카드가 더 나을 수도 있는 것 같다.

나의 카드 사용법은 간단하다. 카드를 지갑의 가장 빼기 힘든 곳에 둔다. 한마디로 비상금으로 사용한다. 웬만한 것은 현금으로 해결하고, 정말 어쩔 수 없을 경우에만 체크카드를 사용한다. 아무래도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이유만으로 충동구매시 도움을 많이 주기 때문이다. 소비를 줄이는 것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기도 하다. 그러기 위해서 카드를 안만드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현실과 적당히 타협을 보면 체크카드를 만들고 최대한 사용하기 힘든 곳에 두는 것이 절충안인 것 같다.
요즘 할인카드도 찾기 힘든 가운데 체크카드는 이동통신 카드를 대체할만한 적당한 할인카드인 것 같다.

혜택이 많은 체크카드 가운데 하나인 우리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23 00:10
당뇨병은 선천성과 후천성이 있다. 췌장의 고장으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당이 몸에 계속 쌓이는 병이다. 이것은 설탕물에 몸이 담겨있다고 생각하면 쉽다. 당뇨병 자체는 큰 위험이 아니지만, 그로 인한 합병증이 큰 문제이다. 우리 집안에도 당뇨병인 친척들이 몇명 있다. 외할머니의 경우는 당뇨병으로 합병증까지 겹쳐 중풍을 걸리기도 했다.

때문에 당뇨병의 위험에 대해 일찍기부터 알고 있었다. 당뇨병은 예방이 최선이다. 한번 걸리고나면 고치기가 힘들다. 유전공학의 발달로 인해 줄기세포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만들어진다면 고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 가장 큰 방법은 예방이다. 또한 혈당체크를 주기적으로 해 줌으로 예방을 할 수 있다. 미리 혈당 수치를 체크함으로 식이요법으로 조절한다면 얼마든지 당뇨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체크 제품은 존슨앤드존슨에서 나온 원터치울트라 같은 제품을 사용하면 쉽게 체크를 할 수 있다. 평생 가져가야 하는 병에 걸리지 말고, 미리 예방하여 건강을 지켜야 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22 23:51

비가 주적 주적 내리는 하루... 독서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인 것 같다. 독서의 계절에 읽어야 할 책이 있다면 어떤 책이 있을까? 책은 내공이라 생각한다. 내 스승은 책이고,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다. 블로그를 하면서 보는 책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아무래도 글을 써야 하다보니 책을 보는 분야가 다양해진 것 같다. 경제, 경영에만 관심을 두던 것 또한 이제는 방송, 연예에 대해 글을 쓰다보니 문화나 패션, 문학 여행책등에도 관심이 많아졌다. 특히 블로그를 하면서 블로그에 관한 책들은 모두 찾아 읽었다.

블로그를 하기 위해 보아야 할 추천도서 BEST5를 나름대로 한번 뽑아보았다.

1.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 10점
세이하쿠 지음/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세이하쿠님이 쓴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세이하쿠님은 컨텐츠파워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국내 최고의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라 불리우는 세이하쿠님의 글들은 현재 블로고스피어를 잘 분석하였고, 배울 점도 많다.

2. 영화관에서 글쓰기
영화관에서 글쓰기 - 10점
이권우 외 지음/동아일보사

영화관에서 글쓰기는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매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저자의 강의 경험에서 나오는 내공이 느껴지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글쓰기. 영화를 보고 저렇게 글을 쓸 수 있구나라고 무릎을 치게 되는 통쾌한 글이 잔뜩 실려있다. 말하듯이 자연스레 쓴 읽기 쉬운, 하지만 깊이가 있는 책이다.

3. 블로그 히어로즈
블로그 히어로즈 - 10점
마이클 A. 뱅크스 지음, 최윤석 옮김/에이콘출판

외국인들의 블로그 활용법을 알 수 있는 블로그 히어로즈. 우리보다 블로고스피어가 앞서 있는 외국의 사례를 봄으로 앞으로 국내 블로고스피어가 나아갈 방향을 예측해볼 수 있다. 블로그를 통해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볼 수 있다.

4. 미코노미
미코노미 - 10점
김태우 지음/한빛미디어

웹 2.0 전도사의 김태우님이 쓴 미코노미. 역시 블로그를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미국 명문 대학인 코낼대를 나와서 전업블로거로 나선 김태우님의 통찰력있는 블로그 이야기. 1인미디어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뿌리를 알 수 있다.

5. 하악하악
하악하악 - 10점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해냄

이외수님의 하악하악은 블로거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 생각한다. 플레이톡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써내려가고, 디씨인사이드에서 열심히 활동중인 이외수님은 웬만한 요즘 아이들보다 은어를 더 잘 사용하고, 블로그에 대해 잘 간파하고 있다. 그의 글들을 보면 살아있다고 느낄만큼 가슴속에 팍팍 와 닿는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겠지만, 넓은 여백이 전혀 낭비했다고 느껴지지 않는 단 한줄의 문장만으로도 한장이 꽉 차는 그의 글들은 블로거들이 꼭 배워야할 문장력인 것 같다.

이상 5개의 책을 BEST로 뽑아보았다. 블로그를 하면서 책까지 읽어야 하는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블로그를 하려면 책은 필수이다. 블로그는 output의 연속이다. 여러 이야기들을 풀어놓아야 하지만 input이 없으면 그것도 한계가 있다. 계속하여 내공을 쌓아가야 블로그의 글을 지속적으로 쓸 수 있다. 그리고 더욱 풍성한 블로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날씨도 선선해지고 책 읽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좋은책추천을 통해 더욱 풍성한 블로고스피어가 되길 바란다.

아래는 블로그를 통해 책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36907945&orderClick=LAG
알라딘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907948
yes24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042134&CategoryNumber=001001009003
2008.08.22 23:20
장인들이 자기계발을 하는데에 가장 적은 시간을 들이고 있다고 한다. 운동선수의 경우는 훈련하는데에 80%를, 경기를 하는데 20%를 사용한다고 한다. 반면, 직장인들은 99%를 업무 보는데, 1%를 자기계발을 하는데 보낸다고 한다. 실제로 직장 생활을 해보면 그럴 수 밖에 없기도 하다. 하기 싫어서 안하는게 아니라, 할 수 없어서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계발에 소홀히한다면 훈련을 안하고 경기에만 나가는 선수처럼 나중에 휘둘릴 것이 분명하다. 그 중에서 업무와 관련되면서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경영학을 공부하는 것일거다. MBA를 한다면 경력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자기계발에도 효과적일 것이다.

MBA를 하기 위해서 국내mba과정 중 한국싸이버대학교mba와 같은 사이버mba진학도 괜찮을 것 같다.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는다면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절약되기 때문이다. 직장인들이 경영학을 공부한다면 다른 직장인들과 차별도 되면서 회사에서 짤려도 다른 일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계발은 반드시 필요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22 11:13
태그 : MBA, 경영학, 직장인
전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경우를 많이 보지만 가장 위험한 것은 타이어 펑크이다. 여름에는 노면이 달궈져있어서 공기압이 팽창함으로 더욱 위험하다. 장거리를 뛸 경우에는 고속도록에서 고속으로 달리다가 타이어가 터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이 더욱 커진다. 안전운전을 하기 위해서 타이어 점검은 필수이다.

예전에 미국에 렌트카를 해서 놀라간 적이 있다. 당시 그랜드캐년에 갔다가 라스베가스로 가는 길이었는데, 앞의 차가 타이어가 터지면서 다른 차들과 충돌 위험이 있었던 적이 있었다. 물론 고속도로였고, 라스베가스로 진입하는 곳이라 차들도 많았다. 게다가 고속도로여서 차들은 거의 시속 130km이상으로 달리고 있던 상황이었다. 뻥하고 타이어가 터지더니 노면에서는 불꽃이 튀면서 한쪽으로 차가 계속 기울어져갔다. 당시 왕복 4차선의 큰 차로였는데 1차선에서 4차선까지 불꽃과 연기를 내며 흘러 내려갔다. 차들은 용케도 다들 피해갔고, 뒤 따르던 나 또한 운좋게 피했지만, 잠이 확 깨면서 아찔한 순간이있다.

그 이후로는 정기적으로 타이어 점검을 받고, 장거리를 갈 때는 꼭 한번씩 공기압 체크를 하고 간다. 스페어타이어 또한 확인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타이어 사고가 더욱 많으니 장거리를 뛸 때는 반드시 타이어 점검을 하고 가길 바란다. 한국타이어에서는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교체에 관한 타이어 안전 관리 5계명을 선보였다. 참고하여 여름철 안전운행하기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22 11:00
식시장이 한없이 내려가고 있다. 한없이 올라갔기에, 내려가는 것은 당연하긴 할테지만, 주식투자에 돈을 넣은 사람은 속쓰린 소식이기도 하다. 큰 사이클로 본다면 1000 이하에서 2000까지 단숨에 올라갔기에 적어도 1500선 이하로는 내려가는 것이 사이클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예전에 500에서 1000사이의 박스권을 몇십년간 유지했던 것을 보면 당분간 몇년간은 1000에서 2000의 박스권 안에서 멤돌지 않을까 싶다.

불안한 증시시장에서 투자하는 방법은 우선 기다리는 것이다. 불안할 때 돈을 넣는다는 것은 리스크를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위험하다. 럭비공을 잡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럭비공이 떨어지고 나서는 잡기가 힘든 이유는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이다. 럭비공을 잡으려면 럭비공이 떨어지기 전에 잡아야 한다. 즉,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할 때, 추세가 있을 때 잡아야 하는 것이다.

만약에 투자를 한 상태에서 불안한 증시 시장으로 빠져들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것은 그냥 두는 것도 좋고, 빼도 좋다. 가치투자를 한다면 그냥 두는 것이 좋을 것이고, 그냥 넣은 것이라면 빼는 것이 좋을 것이다. 주식에서 운만 바라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안한 증시 상황에서 수익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략을 정해야 한다. 들어가기 전에 빠질 것을 미리 정해놓고 원칙대로 움직이는 것이 수익을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손절매를 할 때는 과감히 하여야 하고, 원하는 목표 수익을 얻었다면 과감히 빠질 줄 알아야 한다. 성공할 때마다 배팅을 높혔을 때 수익은 증대될 것이다.

다른 방법은 가치투자를 하는 것이다. 회사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함으로 적절한 기업을 산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주식을 사다보면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수익이 증대되는 원리이다.

주식 계좌를 열기 위해서 증권회사를 먼저 선택해야 한다. 삼성증권에서는 선택수수료서비스라는 주식수수료 서비스가 있다. 여러 증권 회사에서도 각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신에게 맞는 증권회사를 선택하여 주식 계좌를 열어 적절한 전략과 가치 투자를 한다면 불안한 증시시장에서도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
2008.08.22 10:44
태그 : 시장, 증시

의 포스트마다 밑에 달려있는 설문조사 도구를 제공해주는 이슈메이커. 이슈메이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간단한 클릭으로 이슈에 참여할 수 있는 이슈메이커 이벤트들은 어떤 이벤트보다 쉽게 경품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이번 이벤트 역시 정답을 맞춘 사람 전원에게 미닛메이드와 비타 500 기프트콘으로 준다.  또한 재치있는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하여 스타벅스 2인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여 해당 이슈의 설문조사를 클릭하여 참여하면 된다.

이슈메이커를 통해 얼마전 와퍼세트도 2개나 얻고, 미닛메이드도 얻었다. 핸드폰 기프트콘으로 오는데 와퍼세트는 버거킹에서 미닛메이드는 GS25에서 교환하면 된다. 재미있는 이슈에도 참여하고 미닛에이드와 비타500도 얻어보는 건 어떨까..

15일까지니 지금 빨리 참여하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이슈플레이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가 많으니 한번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슈플레이 바로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12 10:52
태그 : 공짜, 이벤트

체의 70%는 물로 되어있다. 그만큼 물은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고 물을 잘 마셔야 건강에도 좋음은 두말할 나위없다. 예전에 군대에 있을 때 태권도 시합에 나간적이 있다. 체급이 달라서 체중을 줄여야 하는데 그 때 사용한 방법은 매우 단순 무식했다. 껌 한박스를 사서 한번 씹을 때 한통씩 씹는다. 그리고 껌을 씹으며 나온 침은 모두 뱉어야 했다. 턱뼈에 쥐가 나도록 씹고 씹어서 침을 뱉고 도장 앞은 침으로 흥건해지곤 했다. 그리고 담배를 계속 피고, 사우나에 우비를 여러겹 껴입고 들어가서 땀을 빼고, 우비를 입은채로 운동장을 계속 뛰면서 땀을 빼내었다. 모두 몸에 있는 수분을 내보내기 위한 작업이었던 것이다. 단시간내에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몸의 수분을 없에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었다. 체중이 미달이면 체중을 재기 전에 모자란만큼 물을 들이키면 된다.

물론 이렇게 체중을 조절하며 다이어트를 한다면 조만간 건강에 무리가 오겠지만, 그만큼 물이 인체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는 점을 말하기 위해 군대 이야기를 끄내었다. 물을 마시기 전에 "사랑한다"라고 말하면 물의 입자가 정육방체가 되는 반면, 화를 내며 마시면 물의 입자가 성난 것처럼 삐쭉 빼쭉해진다고 한다. 일본의 어느 학자가 연구했다고 하는데 별로 신빙성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물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기엔 부족함이 없는 것 같다.

물 부족 국가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물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물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적어도 우리나라에 살면 물에 대해 고민하거나 힘들어한 적은 별로 없을 것 같다. 10년 전에 아프리카에 1달간 간적이 있었다. 마사이부족과 같이 다녔는데, 마사이부족은 물을 찾아 유목을 하는 유목민이다. 마사이워킹을 통해 마사이부족에 대해 잘 알고 있겠지만, 마사이부족은 아프리카에서도 매우 용맹하고 호전적인 부족이다. 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의 할례식에도 가보고, 그들과 함께 먹고 자면서 생활을 했던 때가 있었다. 아프리카를 다니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바로 물이었다. 지역을 이동할 때면 차로는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배낭을 지고 새벽에 출발해야만 했다. 어깨엔 배낭을 지고 옆에는 수통을 찼는데 수통에는 염소젖과 홍차를 섞은 '차이'라는 티를 넣었다. 우리나라의 데자와와 같은 음료이다. 그것을 마시면 목이 덜 말랐기 때문에 마셨는데 물이 없고 마시기엔 위생이 좋지 않아 그렇게 마시기도 했다.

물을 마실 때는 꼭 끓여마셔야 했는데 이유는 거의 대부분 빗물이기 때문이다. 그냥 마셨다가는 이질에 걸리기 쉽상이다. 그나마 빗물을 모으는 물탱크를 만들어놓아 우기동안에 온 빗물을 받아다 마셨는데 빗물을 마셔보면 알겠지만 매우 닝닝하고 미끌 미끌하면서 속이 금세 안좋아진다.

한번은 우리가 가지고 있던 생수를 통에 넣어 매우 먼 지역까지 옮겼다. 그야말로 우리의 생명이 달린 생수였던 것이다. 그런데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어디선가 노새가 와서 그 물통을 마시고 있었다. 우리는 그 노새를 쫓아내기 위해 돌과 나무를 마구 던졌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노새는 물을 반 이상 마셔버리고 말았다. 나중에 안 이야기지만 노새는 반경 1km이내의 곳의 물냄새를 기가막히게 알아낸다고 한다.

그만큼 물이 귀하고 물을 찾아볼 수 없는 곳에서 물 한잔은 기적이고, 생명이다. 물 부족 국가란 그런 물에 대한 위험을 경고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수도꼭지만 틀면 콸콸 쏟아져나오는 물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주위에 너무 많으면 그에 대한 고마움을 잊어버리는 것처럼 물 또한 물에 대한 고마움을 혹은 물에 대한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쳐버리는 적이 많은 것 같다.

이번에 대전엑스포에서는 물에 대한 소중함과 신비를 느낄 수 있는 H2O 페스티벌을 한다.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H2O 페스티벌을 통해 과학과 예술을 동시에 느끼며 아이들에게는 물에 대한 신기와 소중함을 알려주는 추억을 쌓으면 좋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03 23:52
래전 일이다. 2003년 난 새로운 꿈을 안고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군 전역 후 1달만에 여권과 미국비자까지 만들어 유학원을 통해 캐나다로 날아갔다. 어학연수를 다녀오면 영어가 술술 나올 줄 알았는데, 1년동안의 어학연수 후 마지막으로 들었던 소리는 "Can you speak English?"였다. 이 정도면 분명 실패한 어학연수인 것 같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어학연수를 보다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말이다.

1. 동기
요즘 몰입식교육이니 조기어학연수니 말들이 많지만,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동기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어떤 일이든 동기가 중요하듯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도 동기가 확실해야 한다. 나의 경우 실패한 이유는 동기가 아주 약했기 때문이다. 솔직히 캐나다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있는 동안에도 나는 정말 가기 싫었다. 영어를 배워야 하는 것은 사대주의적 발상으로 생각할 정도였다. 영어 못해도 먹고 살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었던 나는 영어를 배우지 말아야겠다는 동기가 더 강했던 것 같다.

물론 그런 동기들은 나중에 생활하게 되면서 처참하게 깨졌지만, 미리 영어에 대한 동기를 가지고 있었다면 더 나은 어학연수 생활을 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가기전에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어있어야 한다. 가장 좋은 동기부여는 자신감인 것 같다.

보통 어학연수에 성공한 친구들을 보면 한국에서 이미 영어 학원을 다녀 어느정도 영어에 대한 이해와 점수를 가지고 온 친구들이었던 것 같다. 한국에서 영어 학원을 다님으로 영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있고, 리딩,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까지 어느 정도 마스터를 해 놓고 어학연수를 오는 것이 좋다.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춘 후에 동기 부여를 하기는 쉽다. 그리고 자신감도 생기기 때문에 어학연수 전에 학원을 다녀서 어느 정도 마스터를 하고 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미국교과과정을 적용한 Yes영도어학원이나 기타 여러 학원들이 있다. 이런 학원들은 현지의 학원 커리큘럼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때문에 그런 영어학원에서 영어를 미리 배워온다면 동기부여는 물론 성공적인 어학연수의 첫단추를 채울 수 있을 것이다.



2. 문화
영어는 이미 한국에서 어느정도 다 배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 하지만, 영어만 배운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고, 좀 더 가치있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문화를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문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는 것이야 말로 가장 모범적이고 잘 구사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예일대 음대 교수인 힘신익 교수님의 경우 영어를 배울 때 친구 성악가에게 일정 금액을 주고 슈퍼마켓이나 쇼핑몰 같은 곳에 같이 가서 그곳에서 쓰이는 언어를 배웠다고 한다.

문화속에서 쓰이는 언어는 가장 최전방에 있는 언어이고 또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최고의 교육방법이기도 하다.  나의 어학연수가 영어를 배우는데는 실패했어도, 문화를 배우는데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영어를 배우기는 싫어했어도 노는 것은 좋아해서 캐나다의 온갖 구석 구석은 다 다녀보았다. 차비를 아끼기 위해서 인라인을 타고 골목 골목을 누비며 다니고, 주말이면 난생처음 보는 하키와 메이저리그가 열리는 야구장에도 갔으며, 목요일 저녁이면 클럽을 쏘다니며,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YMCA에서 무료로 가르쳐주는 유도를 배움으로 많은 외국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었다. 나처럼 문화만 즐기고 오면 실패의 지름길로 들어가겠지만, 문화를 통해 언어를 습득한다면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3. 여행
문화와 일맥상통하는 것이겠지만, 여행은 어학연수를 더욱 성공적으로 해줄 뿐 아니라 인생을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다. 문화와 마찬가지로 여행만 해서는 안되겠지만, 영어를 배우고 최종 점검으로 여행을 해보는 것은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어학연수를 캐나다에까지 와서 도서관-학교-집을 반복하며 다람쥐 챗바퀴 돌아가듯 보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보통 학원이 아침 9시부터 저녁 4시까지 하니 도서관에서 4,5시간 공부하면 저녁 먹을 시간이 된다. 그리고는 집으로 와서 마무리 공부를 하고 다음 날 다시 학원에 가는 것이 일상이 되는 것이다.

물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러려면 한국에서 공부하는 편이 더 나을 수도 있다. 어학연수의 목적은 발음교정과 문화체험 그리고 더 자연스럽고 실제로 사용되는 영어를 익히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와는 다른 생각과 낯선 사람과 문화속에 적응해가며 다양함을 배우고 더 넓은 사고력을 가지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여행은 어학연수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 생각한다. 자기가 개척하며 그동안 배운 언어를 사용하여 생존해 나가야 하는,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는 과정이 여행속에 있기 때문이다. 어학연수를 올 때 무리해서 미국비자를 만들어갔던 이유도 영어보다는 여행에 더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캐나다까지 가서 바로 아래있는 미국에 가보지 못한다면 억울할 것 같아서 말이다.

결국 생존능력만 최고로 늘어왔지만, 빨간머리앤의 배경이 된 PEI도 가보고, 스노우보더들의 꿈인 휘슬러도 가보고, 록키산맥과 나이아가라폭포의 웅장함도 느꼈다. 라스베가스의 화려함과 하버드의 학구열, 맥도널드에서도 담배를 피는 캐나다속의 프랑스 퀘백도 느껴보았다. 캐나다 동서부와 미국 동서부를 랜트카여행, 배낭여행, 기차여행, 가이드와 함께 하는 여행사 패키지여행등 각종 여행은 다 해본 것 같다.

물론 영어보단 생존능력만 키워왔지만, 후에 사업을 할 때 그 때 배운 영어는 큰 힘을 발휘하여 큰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었다. 그 때 벌은 돈은 어학연수 때의 비용을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았을 뿐더러 지금도 잘 활용하고 있다.

어학연수를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일 것이다.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가능성 때문일 것이다. 가능성을 넓히려는 이유는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이다. 결국 인생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는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을 넓히는 것이고, 그 가능성을 넓히기 위해 영어를 배우는 것이고, 영어를 더 잘 배우기 위해 어학연수를 가는 것이라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영어만 딸랑 배워오는 어학연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와 함께 문화, 여행 그리고 사람들을 통해 인생을 더욱 풍성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가능성을 넓혀가는 것이 영어를 배우는 원래 목적에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2008.07.23 14:13

사랑이란 무엇일까? 여러 철학자들과 사람들이 이에 대한 답을 내놓지만 그 답은 역시 사람마다 다르다. 사랑이 어떻게 보편적으로 정의될 수 있겠는가. 사람의 언어로는 그 큰 사랑이란 단어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랑은 선택할 수 있을까라는 의미심장한 아래의 드라마 예고편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본격적인 드라마가 시작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2008.07.20 09:56

즘 재미있게 블로그를 하는 방법 중 하나가 설문조사이다. 이슈플레이에서 만들 수 있는 설문조사는 블로그의 내용을 보다 더 심도있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를 가지고 포스팅에 대한 반응 및 의견을 제한적으로나마 얻을 수 있다.

이번에 이슈플레이에서는 야심찬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보통 이벤트하면 당첨은 나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기에 이슈플레이에서는 좀 더 가깝게 누구나 참여하여 당첨될 수 있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아래의 두 링크를 타고 가면 두가지 이슈가 있다. 그 이슈에 대해 설문조사를 하면 결과에 따라 버거킹 와퍼세트 기프트콘을 얻을 수 있다. 쉽고도 재미있는 이벤트이다. 와퍼세트라는 실용적이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객관식 설문조사 방식은 잠시 1,2분만 내면 응모할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하고 쉽게 할 수 있다.

~7/20[다수]역대 여자연예인 시구 최강은 누구?

~7/18 [예측]효도르 VS 실비아 대결의 승자는 누구?

위의 두가지 이슈에 참여하여 버거킹 와퍼세트도 먹고, 결과도 보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참에 이슈플레이를 이용하여 블로그에 설문조사를 달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7.15 02:20
태그 : 이슈플레이

어렸을 적 오락실에서 50원을 들고 행복해하며 오락할 차례를 기다리던 기억이 난다. 이제는 컴퓨터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오락을 할 수 있고, 돈을 주고 오락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 오히려 돈을 받고 게임을 하는 시대로 접어든 것 같다.

스타크레프트는 게임의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고, 국내 게임업체들에게도 힘이 되었을 것이다. 이제는 국내 게임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차례이다. 인터넷 강국인 대한민국이 인터넷 게임에서 또한 저력을 발휘할 때인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산 대작 게임에 경쟁자로 나타는 국내 온라인 대작 게임인 헉슬리는 MMOFPS의 해볼만한게임이다. 이런 게임들이 많이 나와주어야 국내 게임도 외산 대작게임과 같이 인기를 얻어 세계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게임들이 나와 인터넷 강국인 우리나라의 명성을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





 


2008.07.14 01:24

어렸을 적에는 불량식품부터 시작하여 온갖 과자를 입에 달고 다녔는데, 이제는 다 커서 그런 건지 과자가 땡기지 않는다. 커서 입맛이 바뀐 탓도 있겠지만, 최근들어 과자에 들어간 트랜스지방이나 여러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이슈화되면서부터 꺼리기 시작했다. 게다가 가격은 왜 이렇게 비싼지. 웬만한 과자 하나 먹으려면 1000원으로도 간당 간당하다.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마도 건강상의 문제 때문일 것이다.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이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과자는 기름에 튀기는데 고온으로 튀길 뿐 아니라 안좋은 기름을 사용하여 더 많은 트랜스지방이나 포화지방등 안좋은 물질들을 생성해내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orionsunflower.com/sunflower.html



오리온포카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적은 해바라기유로 만든 제품은 믿을만하지만, 다른 제품들의 경우 과자봉지의 뒷면을 꼭 보아 포화지방 함량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야 할 것이다.





2008.07.14 01:09
난 여행을 매우 좋아한다. 미국, 캐나다, 유럽, 아프리카, 말레이시아, 티베트,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일본등 많은 나라를 여행하여보았다. 여행사를 이용해보기도 하고, 개별자유여행같은 배낭여행도 다녀보고, 여러 방법으로 여행을 다녔다. 요즘 여름휴가 시즌이 되어 바캉스여행을 많이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지금쯤이면 항공권 구하기도 하늘의 별따기 정도로 힘들 것도 같다. 내가 경험해본 개별자유여행은 내가 루트를 직접 짜서 숙소도 정하여 원하는데로 가는 것이었다. 때로는 기차안에서 이동하며 숙식을 해결하기도 하고, 때로는 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집에 가서 숙식을 청하여 자기도 했다. 어떤 여행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입맛대로 여행을 고를 수 있는 웹투어의 자유여행상품 같은 것을 이용한다면 보다 편안하고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2008.07.08 12:49
여름휴가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학생들도 방학이 속속들이 시작하고 있고,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있다. 여름휴가지추천으로 어디가 좋을까? 이왕이면 해외로 가서 휴가를 즐기고 싶다면, 할인비행기티켓이 필수일 것이다. 할인항공권가격은 인터파크나 여러 웹사이트를 이용하면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요즘처럼 물가도 비싸고, 기름값도 하늘을 치솟고, 나라 사정도 뒤숭숭할 때 가까운 나라인 중국으로 가보는 것은 어떨까? 중국의 낮을 물가와 예상보다 깨끗하고 잘 정비되어 있는 거리를 보면서 중국의 발전을 지켜보며 여유롭게 휴가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무래도 중국 동부의 해안가쪽으로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해수욕도 즐기고, 올림픽의 열기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청도나 위해, 상해등으로 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008.07.08 12:18
태그 : 여름휴가, 중국

정보화시대로 접어들면서 하루에 2끼만 먹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에 따라 새벽까지 인터넷을 하면서 아침에 늦게 일어나게 되고, 아침밥을 거르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아침밥 대신 야식이 주를 이루고, 야식 메뉴들이 다양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아침밥은 건강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다. 두뇌 회전에 필요한 당질을 공급하여 창의력, 기억력등을 향상시켜 준다. 아침밥을 거르게 되면 점심때까지의 공복시간이 약 17시간이 되어 장시간 저혈당 상태에 있게 되고 그로 인해 점심때 과식을 하게 되면 두뇌회전에 필요한 당질이 부족하여 집중력과 사고력이 저하되고 무기력해진다. 때문에 나는 아침밥을 꼭 거르지 않고 먹는다. 오늘뭐먹지 생각하기 전에 전날 미리 아침을 해 놓으면 아침밥먹기가 더 수월해진다. 특별한 레시피 없이도 만들 수 있는 계란찜이나 계란말이, 미역국, 콩나물국, 나물류를 만들얼 먹으면 쉽고 건강식으로 아침을 즐길 수 있다. 나는 주로 계란과 토마토를 섞어 만든 토마도계란탕이나 콩나물국, 계란말이, 고사리무침등을 아침으로 먹는다. 아침을 먹고 건강도 챙기고 하루를 챙기자.


http://www.foodjoa.co.kr/

2008.07.08 12:09
태그 : 아침밥
게임만 하고 월 380만원을 번다면? 이번에 RF온라인 게임에서 족장들에게 월 380만원을 지급한다고 한다. 정말 돈되는 게임이다.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온라인게임추천으로 RF온라인을 추천한다. 게임을 하면서 돈까지 벌 수 있다니 매우 파격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 같다. 또한 게임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명분이 생기고, 게임을 하는 즐거움이 생기니 1석 2조의 일이 아닌가 싶다. 게임에 빠진 사람들을 보면 거의 밤을 세가면서 게임을 한다. 그만큼 중독성이 있고, 재미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시간을 소모하는 생산성없는 일이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월급이 지급된다면 게임에 대한 집중도도 높히고 생산성도 높힐 수 있으니 앞으로 온라인게임이 발전해야 할 방향인 것 같다.

2008.07.08 11:32
투영 피부의 임수정은 맨 얼굴이 더욱 아름다운 동안 연예인 1위이다. 그녀의 피부는 원래 타고난 것일까, 아니면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 투영피부 임수정의 비밀은 바로 SK-2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라고 한다. SK2 임수정은 임수정 에센스로 투영피부를 가꾸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속엔 피테라가 있었다. 건강한 피부 세포와 꼭 닮아 피부의 본래 건강한 리듬을 되살려주어 피부 세포를 근본적으로 건강하게 해주는 신비로운 SK2에센스는 여자친구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아이템이다.

SK-ll Rebirth line-up

1. Step1. 페이셜 트리트먼트 클리어로션
오래된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하고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흡수를 극대화하여 주는 소프터

SK-ll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함께
당신의 피부도 투영하게 살아납니다.

2. Step2.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SK-ll만의 피테라가 90% 이상 함유되어
28일 피부의 건강한 재생 리듬을 되찾아주는 피테라 원액 에센스

3. Step3. Special Care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건조한 피부나 피로하고 지친 피부에 집중적인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수분 마스크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1병의 농축 분량)

2008.07.08 11:20

요즘 집집마다 정수기를 쓰지 않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정수기는 생필품이 되어가고 있다. 인체의 80%이상이 물로 되어있듯이 물은 우리 건강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나 점점 산성화 되어가는 우리 인체에 PH를 맞춰주는 것은 건강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중요하다. 황토, 맥반석, 산호사, 제올라이트, KWT가 함유되어 있는 웰스 필터는 물분자를 최소화하여 미네랄 성분과 향균효과를 발휘해 약알카리의 좋은 건강수를 만들어준다. 미네랄정수기인 웰스정수기에 있는 이런 기능들은 더욱 건강하게 해주는 추천정수기이다.

2008.07.08 11:07
태그 : 웰스정수기
아웃도어슈즈인 아쿠아슈즈를 만드는 Merrell에서 이번에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바로 올해의 바캉스 장소는? 이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하고 있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머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한 후, 로그인을 하여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할 때 바캉스 장소에 대한 사진과 사연을 적어서 올리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난 강원도의 동강을 추천하였다. 시원한 강원도의 물줄기를 한몸에 받아들일 수 있는 동강에서 레프팅과 제트스키같은 해양스포츠를 즐기면서 가족과 함께 보낸다면 기억에 남는 바캉스가 되지 않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6.30 17:02
블로그얌에서 컬러프린터 1215대를 1215명의 체험단에게 체험 기회를 줄 예정이다. 아차상으로도 134명에게 닌텐도 will 및 아이팟나노, 스타벅스 기프트콘을 줄 예정이다. 대형 이벤트에 모두 참여하여 프린터 한대 장만해보는 것은 어떨까?  여기를 클릭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2008.06.30 16:01

실과 구라에서 인터넷 폐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하였는데, 최진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인사이트 및 여러 사이트에 100여개가 넘는 명의도용을 당해 가입되어 있는 것이 밝혀졌다. 최진실 자신도 당황해하고, 어이가 없어 했다.
 
최진실의 이름으로 무엇을 하려 한 것일까. 누군가 내 이름을 사용하여 이상한 짓을 하고 다닌다는 것을 알면 기절초풍할 일이다. 누군가 내 이름을 알고 있다는 것부터 기분이 상하는데, 내 주민번호까지 알아서 이상한 곳에 마구 가입을 해 이용하고 있다면 화가 날 것 같다.

나 또한 그런 경우가 있다. 네이버에 가입할 당시 한개의 아이디만 만들 수 있는 줄 알았는데, 3개의 아이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미 나머지 2개의 아이디는 누군가 사용중이었다. 아이디의 이름조차 희안한 마구잡이 문자로 구성되어 있고, 그마저 중지가 되어 있는 아이디였다. 누군가가 나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하여 네이버에 가입한 뒤 네이버 지식인이나 뉴스 댓글에 악플을 달고 이상한 목적으로 사용하였기에 중지를 당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서 도용당한 아이디


예전에 쇼핑몰을 했을 당시 메이크샵을 사용하였는데, 지금은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쇼핑몰 업계의 최강자인 메이크샵에서는 회원가입시 "주민번호는 암호화되어 저장되니 안심하세요"라는 문구가 있었지만, 관리자모드로 들어가면 주민번호와 패스워드까지 그래도 노출되었었다. 물론 법이 제정된 이후로 모두 암호화되어 볼 수 없게 되어있지만, 그래도 주민등록번호는 변하지 않기에 많이 노출되어 있을 것 같다.

옥션사태나 하나로텔레콤, 그리고 알게 모르게 터진 대형 싸이트들의 개인정보유출 사건은 이미 전국민의 주민번호가 전세계로 노출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마음만먹고 악용한다면 큰 피해를 입힐 수도 있는 이 중대한 사항은 해결하기 쉽지 않아 보인다.

오픈아이디라는 주민등록번호 없이 사용가능한 새로운 로그인 방법이 나와 있기도 하지만, 그 실효성과 안전서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인터넷용 주민등록번호를 따로 발급한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그 또한 문제점만 남긴체 소리없이 들어갔다.

우선 사태가 이 정도까지 되었으니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도, CCTV도 달고, 보안시스템도 깔아서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아래에 그 예방의 한가지 방법을 제시해본다.


명의도용방지 서비스 1개월 무료체험

사이렌에서 하는 명의도용방지 서비스는 타인이 내 주민번호 사용시도 시 주민번호 사용 실시간 차단하여, SMS 문자와 이메일로 실시간 통보를 해준다. 그리고 주민번호는 자신이 필요할 때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명의도용을 미연에 방지해줄 수 있다.

인터넷에서 명의도용을 실시간으로 차단해주고, 도용 차단 후에는 실시간으로 바로 알려줌과 둥시에 내가 이용할 땐 잠시 풀어주는 차단 일시 해제까지 해주는 서비스를 1개월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바로가기 클릭)

2008.06.16 23:17
연캠페인은 항상 있어왔지만, 금연이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진 것은 월드컵 이후인 것 같다. 이제는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며 걸으면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하고, 담배꽁초를 아무대나 버리면 눈치받는 문화가 자리잡힌 것 같다.

난 한때 하루에 2갑 이상의 줄담배를 피는 골초였다. 폐가 송곳으로 찌르듯 찌릿 찌릿하고, 가래를 뱉으면 피가 섞여 나오는 지경까지 갔는데도 끊을 수 없던 담배였다. 지금은 금연한지 5년째가 되어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담배를 끊는 사람이랑은 친구도 하지 말라할 정도로 금연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것은 중독이라는 것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담배로 후두암이 걸려 목으로 숨을 쉬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골초는 그 구멍으로 담배를 피우는 것 같이 그 중독성은 매우 크다.

그렇기 때문에 끊기도 힘들고, 나빠지는 건강과 안좋은 이미지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항상 끊어야겠다 생각은 하지만 항상 작심삼일이 되어버리고 마는 금연. 어떻게 하면 금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개인적인 경험을 나눠보려 한다.


◇ 원인과 이유를 파악해라.

문제를 풀기위해서는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문제의 원인을 통해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우선, 담배를 피기 시작한 이유를 알아야 할 것이다.

보통 담배를 피기 시작한 이유가 무엇일까? 스트레스가 아닐까 싶다. 멋있어 보이고 싶어서 호기심에 시작한 청소년들도 있지만, 보통 성인이라면 스트레스로 인해 담배를 피기 시작한다. 실연이나, 직장생활, 집안일, 취직, 시험, 돈문제등 어떤 이유에서든 시작했을 것이다.


1. 시작한 이유를 기억하자.

그렇다면 담배를 피기 시작할 때 스스로 약속을 하자. 어떠한 이유로 시작을 하였으니, 이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해결되면 끊겠다고. 지금이야 해결되지 않을 것 같고 스트레스를 받아 답답한 마음에 담배에 손을 대었지만, 몸도 해치고, 냄새도 나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스트레스가 더 크기 때문에 담배를 시작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약속을 하는 것이다. '담배가 몸에 안좋고 해로운 것은 알지만, 지금 상황이 너무 안좋으니 담배를 피워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겠다. 하지만 일이 해결되면 담배를 끊어야지'라고 말이다.

실연을 당했다면, 사랑을 다시 만나면 끊겠다고 약속을 하고, 실업 때문이라면, 취업을 하면 끊겠다고 약속을 하는 것이다. 시작한 이유를 기억하고, 시작한 이유를 해결한다면 금연의 동기도 그만큼 강해질 것이다.


2.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바꾸자

어떤 이유에서든 스트레스를 받아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흡연은 좋은 방법은 아닐 것이다. 니코틴만 쌓이고, 폐만 나빠지고, 비호감 이미지만 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바꾸면 될 것이다. 스트레스 풀 만한 것을 찾아보자. 이왕이면 건강에도 좋고, 자기계발도 되는 일거양득의 것들을 찾아보면 좋을 것이다. 스트레스는 정신상태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 때문에 정신수양을 할만한 것으로 찾으면 더욱 효과가 있을 것 같다.

태권도, 검도, 태극권같은 무도를 통해 신체도 단련하고, 정신도 수양한다면 일거양득일 것 같다. 땀을 통해 니코틴도 제거되고, 나빴던 폐도 좋아지고, 비호감 이미지도 건강한 호감형으로 바뀔 것이다. 게다가 호신용으로 자신감까지 얻게 되니 이보다 더 좋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어디있을까도 싶다.


3.  담배가 땡길 때를 주의하자

중독이 되다보면, 담배가 땡기는 시기가 있다. 식후땡이라 불리는 밥을 먹은 후 피우는 담배는 보약보다 좋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애연가에게는 담배를 피기 가장 좋은 때이다. 중독이 되면 식후땡을 하지 않으면 소화가 안될 정도로 반드시 피워야 하는 때가 되기도 한다.

또 한가지 시기가 있다면, 화장실에 갈 때이다. 화장실의 냄새를 없에기 위해, 혹은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습관이 되는 사람이 많다. 담배가 없으면 화장실에 가지 못하는 증상까지 갈 수도 있다. 화장실에서의 쾌감과 함께 담배를 피우는 것은 승리자가 된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피하기 힘든 유혹의 때는 술마실 때이다. 술과 담배가 합하면 건강을 망가뜨리는데 최고의 궁합이 되지만, 그래서 그런지 술마실 때, 담배는 1갑이상 피우는 것도 가뿐하다. 술 한잔 마신 후 그 쓴 맛을 담배 연기로 가다듬고, 담배 연기로 건조해진 입안을 술로 적셔주는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최고의 궁합을 만들어낸다. 술마실 때 담배를 안피는 것은, 전쟁 나갈 때 총을 안가져가는 격과 같다는 비유를 들기도 할 정도로 술과 담배는 단짝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때문에 담배를 끊기 위해서는 이 3가지 때를 주의해야 한다. 우선 식후땡은 사탕이 최고다. 자칫 커피를 마셔버리면 커피와 담배도 찰떡궁합이기에 더욱 땡길 수 있다. 하지만, 사탕을 먹으면 단내와 니코틴이 잘 맞지 않아 금연을 가능하게 한다.

두번째로 화장실에서의 담배는 휴대폰으로 대신하면 좋다. 휴대폰에 있는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양손으로 하여야 하고,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담배를 피고 싶은 유혹을 견딜 수 있다.

세번째로 술마실 때는 가장 어려운 시기이다. 대부분 금연의 실패는 여기에서 비롯된다. 술을 마시면 자연스레 담배가 땡기고, 그 유혹을 참기란 위의 2개를 곱한 것보다 더 힘들다. 또한 술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이 담배를 피기 시작하면, 담배 인심 좋은 우리나라의 풍토상 담배를 피울 수 밖에 없다. 술마실 때 금연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이 시기를 넘기는 방법은 금주하는 수 밖에 없다. 술과 담배를 땔 수 없다면, 술과 담배 모두 때어내면 될 것이다.


4. 금연초나 패치등의 의약품을 이용하라.

이도 저도 안되면 차선책이 있다. 금연방법으로 많이 사용하는 금연초와 금연침, 금연패치등의 의약품이다. 나도 몇번 사용해 보았지만 자신의 의지가 아닌 다른 것에 의존하는 것은 금연에 큰 효과를 얻기가 힘들긴 하다. 한약냄새가 진동하는 금연초는 정말 그 냄새 때문에라도 금연을 할 것 같다. 주변의 있는 사람들도 그냥 담배를 피우라고 할 정도이니 이 역시 쉽지 않은 방법이다.

가끔 패치도 붙여보았지만, 그 효과 역시 미미하다. 패치 붙이고 침 맞고도 때되면 어느세 내 입에는 담배가 물려져 있었다. 하지만 중독이 심한 경우는 의지가 생기기 힘들기 때문에 약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설령 그 효과가 미미하더라도, 안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기 때문이다.


5. 의사와 상담하라

마지막으로는 금연치료를 권한다. 약품도 안되고 의지로도 힘들다면, 전문의사와 상담을 통해 금연을 할 수 있다. 의사와 상담을 하는 방법은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 전문가에 대한 신뢰와 과학적인 접근, 사람과 만남으로 인해 의지 형성이 더욱 쉽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금연에 관한 많은 사례를 보았고, 연구한 의사들이 아무래도 경험이나 지식을 동원하여 효과적으로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을까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담배가 백해무익이라는 말에 동의할 지 모르겠다. 애연가였을 때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왜냐면, 적어도 담배는 나의 기분을 순간적으로나마 좋게 만들어주기 때문이었다. 자신이 몸을 불태워 재가 되도록 희생해가면서 나에게 기쁨을 주는, 혹은 위로해주는 친구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담배는 역시 백해무익하다. 설령 백해일익이 있을지라도 그 하나의 이득이 결국 100개의 해로움으로 인해 결국 해로움으로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순간의 기쁨과 위로를 위해 인생과 건강을 잃는다면 그것은 이로움이 아니라 해로움일 것이기 때문이다.

금연에 대한 당위성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다만, 그 중독성으로 인해 쉽게 금연하지 못하는 것일거다. 그 중독을 이겨내고, 담배를 끊었을 때 오는 자신감과 기쁨은 중독이 주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 또한 금연을 통해 인생에 대한 자세나 가는 길이 달라질 수도 있다. 의지는 도와줄 수는 있을 지 언정 누가 대신 해 줄 수는 없다. 금연에 대한 의지를 스스로 만들어 비호감에서 호감형 사람으로 변화시키자.  

2008.06.15 02:10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