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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비용 절약하는 방법

혼수, 결혼을 앞둔 분들께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있다면 바로 혼수일 것입니다. 결혼 때문에 싸우게........

삼성 LED 3D TV

삼성전자에서 LED 3D TV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CES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3D TV는 앞으로 TV의.......

GREDITOR-PRO 조그셔틀 키보드라고 들어보셨나요? 조그셔틀은 프레임 단위로 돌아가는 조그와 빨리 감기 기능의 셔틀이 함쳐진 말인데요, 옛날에 비디오 리모콘에 조그셔틀이 달려 판매된 적도 있었지요? 키보드에도 조그셔틀이 달려서 나왔습니다. 블로그얌에서 진행한 벤처소비자 서포터즈 품평회에서 운이 좋게도 조그셔틀 키보드에 당첨이 되어 리뷰를 할 수 있는 영광이 왔는데요, 1주일간 사용해 본 결과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받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블로그나 인터넷을 하는데 매우 유용한 키보드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키보드에 대해 욕심이 많고, 관심도 많습니다. 예전에 쓰던 키보드들은 키감이 좋지 않아 손가락 관절이 아플 정도였기에, 키보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키감입니다. 한동안 노트북을 사용해와서 웬만한 키보드에는 만족하지 못하는데, 조그셔틀 키보드는 멤버레인 형식이라 키감이 매우 부드럽고 탄력있습니다.

어제는 이사를 하다가 짐 사이에 새끼 손가락을 찡겨서 손톱에 멍이 들 정도의 부상을 입었는데요, 살짝 건드려도 아픈 지금, 조그셔틀 키보드로 입력시 거의 통증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터치감이 매우 좋습니다.

조그셔틀 키보드의 가장 큰 강점이라면, 바로 멀티미디어에서 최강의 힘을 발휘한다는 것일겁니다. TV블로그라 영상을 많이 보다보니 앞으로, 뒤로 키보드를 눌러서 움직이는 것보다는 조그셔틀로 휙휙 돌려주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게다가 영상 편집에서는 최강의 기능을 발휘하는데요, 코드엑트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줌으로 인해 베가스나 프리미어 못지 않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베가스나 프리미어같은 전문적인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프로그램으로 매우 직관적으로 이루어져 있어 사용하기 매우 쉽고 유용합니다. UCC를 만들 때 최고의 성능을 나타낼 것 같습니다.

디자인 또한 매우 감각적이고 UV코팅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살려 소장하는 것만으로도 가치를 느낄 수 있으실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주황색을 갖고 싶었는데, 주황색은 모두 품절이라 그 다음으로 예쁜 흰색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하나의 흰색 키보드를 갖게 되었죠. 조그셔틀을 돌릴 때마다 형형색색으로 변하는 모습은 밤에 더욱 멋진 컴퓨터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는 조그셔틀 키보드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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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셔틀 키보드의 이름은 GREDITOR-PRO입니다.

케이스부터 벌써 간지가 좔좔 흐릅니다.
▲ 제품명은 영상 편집 관리 시스템이라 나와 있네요. 코드엑트라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제품의 케이스를 벗겨보면 단단한 투명 케이스에 조그셔틀 키보드가 멋지게 안착되어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 부분인 조그셔틀 주변 부분입니다. 음소거 및 음량 조절과 편집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키보드와 같이 제공된 소프트웨어. 조그셔틀 키보드와 이 소프트웨어가 만나면 최강의 영상 시스템을 갖출 수 있습니다.

▲ 안에는 빳빳한 고급 용지로 된 설명서가 같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 키보드를 들어낸 모습입니다. 흰색이 역시 깔끔하죠?

▲ 조그셔틀 옆 부분입니다. 매우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는데요, USB단자 2개와 MINI포트 1개가 같이 있습니다. 영상 편집을 할 때 매우 유용하겠지요?

▲ 키보드의 뒷면입니다. 튼튼한 외관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받침대는 1단으로 되어있고요, 딱 사용하기 편리한 각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 옆에서 본 받침대의 각도인데요, 저는 이렇게 세워두고 사용하고 있는데, 손목이 매우 편합니다.

▲ 키보드를 보면 코팅이 한번 더 되어 있어서 때가 안타고 고급스런 질감을 갖게 해 줍니다.

▲ 약간 아쉬운 부분인데요, 조그셔트을 넣기 위해서 공간을 활용하다보니 화살표의 사용이 익숙해지기 까지 시간이 좀 걸립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것도 편해지겠지요?

▲조그셔틀 부분입니다.

▲조그셔틀을 자세히 보면 손가락이 들어갈 수 있는 홈이 파여있습니다.

▲ 요렇게 손가락을 넣으면 딱 맞지요▲ 손가락을 넣고 사정없이 돌려주시면 조그의 기능을 한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사각 사각 프레임마다 걸리는 느낌은 낚시할 때의 손맛같이 짜릿합니다.

▲ 키보드 선이 매우 길어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제 컴퓨터 환경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짧으면 어떻하나 걱정했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 줄자로 한번 재 보았습니다. ^^;;

▲ 줄의 길이는 한 155cm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이왕 줄자를 꺼낸 김에 키보드도 한번 재 보았습니다.

가로는 18.5cm 입니다.

▲ 세로입니다

▲14cm 정도 되는군요.

▲ 제게 키보드가 여러개 있는데요, 모두 위와 같은 형식이라 노트북에서 사용하기는 불가능하죠. 하지만 조그셔틀 키보드는 USB로 되어있어서 어디에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 강점은 키보드에 USB 단자가 있어서 노트북에 USB가 모자를 경우 마우스를 꽂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죠.

▲ 제가 가지고 있는 키보드를 모두 총 집합 시켜보았습니다. 여기에 노트북 2개까지 합하면 총 7개의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세월의 흔적이 보이기도 하지만, 역시 이 중에 제일 돋보이는 것은 조그셔틀 키보드이지요?

▲ 특히 이 조그셔틀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 컨셉 사진 찍어보았습니다. ^^ 모든 키보드 위에 군림하는 조그셔틀 키보드?!

▲ 전원에 연결하여 보았습니다. 눈 부시게 황홀한 빛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 지금보니 제 손가락이 참 못생겼네요 ^^; 가만 있을 때는 시원한 블루의 빛을 내고 있습니다.

▲ 오른쪽 그러니까,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은은한 초록빛으로 변합니다. 앞으로 감기 기능이지요

▲ 반대로 왼쪽,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강렬한 빨간색이 발광합니다. 뒤로 감기 기능이 있습니다.

▲ 윗 부분에도 여러 키가 있는데요, 키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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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틀 부분 역시 오른쪽으로 돌리면 초록색상이 발광됩니다. br />
▲ 왼쪽으로 돌리면 빨간색~ ^^ ▼ 아래는 영상 편집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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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메뉴 : 저장, 환경설정, 불러오기를 할 수 있습니다.
② 효과추가메뉴 : 다른 효과를 다운받을 수 있고,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③ 편집메뉴 : 편집할 수 있는 기본적인 도구들을 제공합니다. 프로젝트창에 내용들이 보입니다.
④ 미리보기창 : 원본 파일, 클립영상, 편집된 영상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⑤ 재생컨트롤러 : 동영상을 시작할 지점과 끝나는 지점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⑥ 편집작업창 : 생성된 영상클립을 한눈에 볼수 있고 다양한 효과를 작업할 수 있습니다.
⑦ 편집창 : 타임라인방식의 상세편집과 스토리라인방식의 기본편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집작업창에서 생성된 미디어 파일들을 종류별로 원하는 위치에 옮겨 적용할 수 있습니다.
⑧ 타임라인 마크 : 타임라인 마커 있는 위치를 기준으로 효과가 삽입되며 미리보기창에서 영상을 프리뷰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는 조그셔틀 GREDITOR-PRO GR100 키보드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인데요, 어떤 색상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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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DITOR-PRO GR100를 구매하실 수 있는 곳 -> GREDITOR-PRO GR100 판매하는 곳
GREDITOR-PRO GR100를 만든 코드엑스 홈페이지 -> http://www.codea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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