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

이지함 훼이셜 워시, 시원한 세안

이지함 남성 체험단으로 처음 받은 제품은 훼이셜 워시입니다. 보통은 비누를 사용하죠? 비누를 사용하면 팍팍 늙는다는 거 아시나요? 세안용 비누는 괜찮겠지만, 보통 비누로 세안을 하면 건조해져서 주름이 생기기 십상이죠.

주로 사용했던 제품은 꽃을 든 남자였는데, 아마 많은 남성분들께서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 않나 싶어요. 이번에 훼이셜 워시가 생겨서 이 제품으로 세안을 해 보았는데요, 시원한 느낌의 세안을 할 수 있었습니다. 보습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쓴 제품인 것 같은데요, 보통 세안을 하고 나서는 뽀득 뽀득한 느낌이 나는데 이건 그런 느낌이 덜 했어요. 그 뽀득 뽀득하는 느낌이 늙는 소리라고 하더군요. ;;;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결국 탄력을 읽고 거칠어지고 늘어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피부 관리에는 수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생긴 제품인데요, 박스부터 시원하게 생겼죠? 손 크기 만하고요,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양이었습니다. 용량은 150ml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정도 덜어내고, 거품을 내면 되는데요, 구석 구석 잘 발라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말이죠... ㅎㅎㅎㅎ 한손으로 무거운 DSLR 카메라 들고, 한손으로 얼굴 문지르고... 눈은 따갑고..표정은 최대한 밝게~ ㅠ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안 직후의 모습입니다. 훼이셜 워시를 구석 구석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물로 충분히 행궈내야 합니다. 잔여물이 남아있지 않게 하기 위해서죠. 이 때 주의할 점은 최대한 손이 얼굴이 닿지 않게! 하는 것이죠. 물을 손에 담아 얼굴에 문지르면 피부가 다 늘어나죠. 터프하게 물을 얼굴에 뿌려서 행궈주면 제일 좋습니다.

이 제품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얼굴이 깨끗해진 느낌이죠. 보통 여성 제품이 많아 쓰고나면 낯선 여자의 향기가 느껴졌는데 이 제품은 후라보노 껌 향기가 나네요 ^^;; 바르고 나면 정말 시원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