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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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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깔끔해진 채널변화 다음의 블로거뉴스가 어제 저녁부터 한동안 접속이 안되었다. 새벽에 그런지라 그냥 자라는 신호로 알고 인터넷 서핑을 멈추고 잠을 청했다. 아침에 일어나 변한 블로거뉴스 채널변화를 보니 정말 마음에 들었다. 기존의 16개 채널을 5개의 대분류 39개의 소분류로 나누었다. 더욱 단순한 대분류에 세분화된 소분류로 인해 간편해지고 기사 송고하는데에 차별화가 잘 될 것 같다. 블로거뉴스 채널을 살펴보면 왼쪽 옆과 같다. 시사부분에서 6개로 나누었다. 우선 생활경제에서 경제와 생활을 따로 분류하여 정치, 사회, 경제를 시사 안으로 묶었다. 특이한 점은 현장취재와 해외 미디어를 시사에 포함시켰다. 현장취재는 아마도 촛불시위를 하면서 시사에 대한 인기도가 높아지면서 현장취재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따로 카테고리를 분류시킨..
내가 만든 티스토리 센터 새롭게 선보인 티스토리 센터는 매우 직관적이고, 유동적이다. 기존에 바꿀 수 없었던 고정된 센터에서 자유롭게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도록 설정하도록 한 것은 티스토리의 한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그래서 나만의 센터를 만들어보았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센터설정에 들어가서 노출되기 원하는 목록을 체크한 후 위치를 조절하여 저장하면 나만의 센터가 만들어진다. 나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주제별 새글,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 트랙백 베스트, 댓글 베스트를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노출시켰다. 센터에서는 저장된 그대로 나왔고, 통계의 경우 주간 통계까지 나와 매우 만족할만한 인터페이스를 보여주었다. 깔끔하고 나만의 센터를 만들 수 있게 된 점이 편리하고 사용자를 배려한 변화인 것 같다.
새롭게 바뀌는 티스토리 여러 블로그의 포스트에서 나왔듯이 티스토리가 확 바뀐다. 새로워진 티스토리는 현재 베타테스터들에게 그 바꿘 모습을 살짝 보여주고 있다. 나 또한 베타테스터로 뽑히는 영광을 얻게 되어 재미있게 사용해보고 있다. 티스토리의 관리나 글쓰기의 경우 좀 더 직관적인 모양으로 변한다. 티스토리의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어느 정도 컴퓨터를 아는 사람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바꿔 말하면 그만큼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에 여성 블로거가 많은 이유는 폐쇄성에도 불구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일 것이다. 티스토리의 이번 움직임은 매우 고무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된다. 이는 티스토리를 하고 싶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미기 힘들고 어렵다고 느꼈던 여성 블로거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 블로거뉴스에서 광고 수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한다. 구글의 애드센스와 비슷한 수익 프로그램인 다음의 애드클릭스에 이어 또 다른 수익 구조를 가져다 준 다음이 고맙기만 하다.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클릭스를 모두 사용하고 여러 광고 모델을 사용중인 나는 이번 블로거뉴스의 AD에 관심이 많다. 블로그의 상업화에 대한 여러 의견이 분분하지만, 블로그 수익 구조는 블로거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블로그의 양적성장을 가져다주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다양한 수익구조로 여러 방면으로 블로그를 활성화 하는데 다음이 앞장을 서고 있어 더욱 반갑다. 다양한 광고를 사용해 본 경험을 토대로 블로거뉴스 AD에 바라는 점을 적어보려한다. 1. 무효클릭, 부정클릭에 대한 철저한 대책 무효클릭, 부정클릭이란 광고를 볼 의향이 ..
블로그에 설문조사를 붙여보자 내 블로그에는 포스팅 뒤에 설문을 꼭 붙여놓는다. 이슈플레이라는 곳에서 제공하는 이슈전파를 블로그에 붙여넣기만 하면 설문에 대한 결과를 봄으로 더욱 흥미로운 포스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올린 무한도전 제7의 멤버에 대해 이슈플레이 후 이슈플레이 결과로 또 다른 포스팅을 하기도 하였다. 사람들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 있고, 흥미로운 포스팅도 쓸 수 있기에 더욱 유용하고 재미있는 것 같다. 블로그의 의미에 대해서 여러가지 정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블로그는 개인적인 동시에 쌍방향적이라 생각한다. 의미있는 소통이 더 나은 가치를 만들어가고, 정보의 재가공이란 측면에서 더욱 나은 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통로인 것이다. 블로그에 덧글은 로그인한 사람에 한하여 승인 후 출력시키고 있다. 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 티스토리가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 조건은 가입한지 3개월 이상이고, 포스팅한 글이 50개 이상한 블로그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내가 사용하는 OS환경은 비스타와 XP이며, 브라우저는 익스플로워, 파이어폭스, 익스플로워 7.0을 사용하고 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은 뭐니 뭐니해도 설치형 블로그의 최대 장점인 코드변경이다. HTML을 자유롭게 손볼 수 있어서 여러가지 변화를 타블로그보다 자유롭게 줄 수 있다. 미니홈피를 이용하다가 티스토리로 넘어온 이유도 코드를 수정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러 플러그인들이 HTML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티스토리의 불편했던 기능은 글자체..
신랑들이여, 결혼식의 당당한 주인공이 되자! 결혼시즌이 시작되어 많은 커플들이 5월의 신부가 되기 위해 대량 득점을 하고 있다. 날씨도 따뜻하고, 쉬는 날도 유난히 많은 5월은 축제의 달이자, 결혼의 달이기도 하다. 결혼을 준비하다보면 말도 많고, 탈도 참 많지만, 결혼식을 막상 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다. 지금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신랑, 신부들은 싸우지 말고, 저 사람을 위해 내가 더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만을 생각하며 결혼 준비를 순탄하고 즐겁게 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결혼 준비를 하다보면 남자들은 당황할 일이 생길 것이다. 나처럼 결혼에 대한 꿈도 많고, 기대도 큰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어렸을 적부터 결혼식을 어떻게 할까에 대해 궁금해 했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곤 했다. 프로포즈를 어떻게 할까부터 시작하여, 신혼여행..
소비자 패널로 리서치하고 돈벌기 설문조사하고 용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설문조사 싸이트인 Lightspeed에 가서 회원가입을 하고, 설문을 하면 일정 포인트를 지급해준다. 설문할 것이 있으면 이메일로 설문이 직접 오는데 실제로 해보니 한 20분정도 걸리는 것 같다. 그리 어려운 것들은 아니고 클릭만하면 되는 객관식 문제로 이루어져있다. 평소에도 설문조사같은 것 심심풀이로 하는 편인데 이왕이면 용돈도 벌 수 있어서 가입을 해 보았다. 열심히하면 추첨해서 200만원을 주기도 한다니 운 좋으면 대박도 노려볼 수 있다. 가입 방법은 아래와 같다. Lightspeed 바로가기 Lightspeed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