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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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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비호감을 넘어서기 위해선 무한도전의 광희가 이제 무한도전 멤버로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듯 싶다. 무한도전과도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광희를 배려해주는 덕에 쉽게 안착할 수 있었다. 광희를 위한 환영식만 몇주에 걸쳐서 해 주었으니 무한도전으로서는 많은 배려를 해 준 셈이다. 덕분에 광희의 새로운 매력도 발견하고 무한도전 내에서의 강점도 보여주었다. 특히나 광희의 분노는 그간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광희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새로운 광희의 모습에 재미있기도 했다. 하지만 무한도전 식스맨 이전부터 있어 왔던 안티팬들은 아직 광희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느낌이다.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고 악플들을 보면 그래도 방송은 다 보고 그에 대한 광희에 대한 평이 많기 때문에 당분간 무한도전 게시판의 지분은 광희가 ..
무한도전 식스맨, 장동민이 아닌 광희가 유력 무한도전 식스맨을 검증하는 시간인 짝궁 특집이 방영되었다. 무한도전에게는 현재 한명의 멤버가 더 필요한 상황이고, 이를 위해 식스맨 후보를 SNS를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직접 물어보았고, 그 중에 가능한 사람들을 추려서 멤버 5명과 함께 맨투맨으로 짝궁 특집을 통해 식스맨 검증에 들어갔다. 최종 후보에 오른 사람들은 홍진경과 강균성, 장동민과 광희, 최시원까지 총 5명이다. 짝궁 특집 1회만에 누가 멤버가 되면 좋을 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났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각 식스맨 후보에 대해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보았다. 1. 인맥 동원 홍진경 홍진경의 장점이자 한계는 바로 인맥이다. 정준하 또한 인맥이 하나의 주특기이긴 하지만, 바보 연기와 구박받는 캐릭터를 잡고 있기에 홍진경으로서는 다른 ..
아빠 어디가, 공감대 형성하기 힘든 MC 광희 아빠 어디가?가 일밤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나오면서 많은 기대를 하였다. 실제로 뚜껑을 열어보니 30,40대에겐 무척이나 흥미롭게 느껴졌다. 꾸밈없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여워보인 프로그램이다. 또한 서투른 아버지와의 동행은 처음에 어색함으로 시작하여 마지막에는 좀 더 친해진 모습으로 바뀌니 훈훈한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윤민수 아들 후와 송종국 딸 지아의 알콩달콩 러브라인 또한 보는 사람까지 순수해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아버지들의 반응을 보며 교육법에 따라 얼마나 아이들이 달라지는지도 여실히 보여주는 것 같다. 후는 아버지가 가수이기에 노래를 외우는 게임에서도 가사보다는 음정에 더 신경을 쓰며 잘 때도 자장가를 불러준다. 김성주는 아나운서답게 노래를 외우는 게임에서 발음에 더 신경을 쓰고, 잘 때는 책을..
무릎팍도사, 광희보다 올밴이 나은 이유 무릎팍도사가 야심차게 다시 시작했다. 기존 황금어장에서 벗어나 목요일로 새롭게 편성됨으로 유재석의 해피투게더에 맞불을 놓은 것이다. 예능의 양대산맥인 강호동과 유재석. 강호동의 잠정은퇴로 유재석의 독주 및 신인들의 발굴이 될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강호동이 복귀할 때까지 그런 일은 없었다. 다시 양대산맥자리를 꿰찬 강호동은 무릎팍도사로 다시 복귀하여 현재 7회째 진행을 하고 있다. 그 전과 똑같은 진행으로 역시 명불허전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시청률은 예전의 시청률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7회에서는 유준상이 나와서 야심차게 시청률을 올리려 해 보았지만, 그의 말처럼 바닥을 찍고 약간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동료이자 라이벌인 김상경보다는 1%나 높게 나왔으니 노력한 보람이 있다. 유준상의 노력에 의..
정글의 법칙, 리얼 버라이어티란 이런거야! 오디션 프로그램이 난무하는 가운데, 리얼 버라이어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정글의 법칙.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을 때 정글의 법칙은 시작되었다. 류담과 김병만, 광희와 리키가 아프리카에 갔을 때만 해도 1회성으로 끝나겠구나 싶었지만, 이번에 파푸아 정글로 병만과 리키, 광희, 태미, 우진이 간 것을 보고 나서 이 프로그램이 롱런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리얼 버라이어티. 하이킥에서 강승윤이 극리얼리티 영화를 찍겠다며 안내상이 밥 먹는 것과 윤유선이 설겆이하는 것을 모두 찍어서 컷트 하나 없이 내보내자 관람객들은 모두 지겨워하며 떠나갔다. 하지만 극리얼리티임에도 윤계상과 김지원은 깔깔거리며 재미있게 보았다. 리얼리티는 모두가 지루해할 수 있지만, 그래서 연출이 필요..
1박 2일, 예상되는 제 6의 멤버 1박 2일의 나영석 PD가 제 6의 멤버에 대해 언급했다. 1~2명 투입이 이루어질 것이며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예상을 깨는 새로운 인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쯤이면 누가 제 6의 멤버가 될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나름대로 예상되는 제 6의 멤버를 추려보았다. 예상을 깨는 인물이라 했으니 여기서 언급하는 후보들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 우선 후보 선정에 앞서 후보를 선정하는 기준을 말하면, 가. MC몽의 빈자리를 매울 수 있어야 한다. 즉, 열심히 오버하며 은지원을 보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시키지 않아도 입수를 서슴치 않을만한 열정이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 나. 김C의 미친존재감을 대신할 수 있어야 한다. 마치 무한도전의 정형돈과 같이 자신의 재미없음을 캐릭터로 만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