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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무한도전 속 노란색이 노무현을 의미할까? 무한도전의 갱스 오브 뉴욕이 방송되었다. 정말 뉴욕에서 뽕을 뽑고 온 것 같다. 이 정도면 본전 치기는 충분히 했다. 한식에, 달력에, 모델에, 갱스 오브 뉴욕까지! 5박 6일간의 일정 속에 이 모든 것을 담아내어 한달 동안 방영을 하였으니 충분히 본전은 뽑았을 것 같다. 게다가 뉴욕타임즈에 비빔밥 전면광고까지 내었으니 임무 완수는 충분히 하였다. 무한도전의 갱스 오브 뉴욕은 우리가 모임같은데서 주로 하는 "마피아 게임"을 옮겨놓은 실사판이다. 대신 모두가 마피아고 두명이 스파이라는 것이 조금은 다른 설정이긴 하지만 말이다. 무한도전 속에는 다양한 메시지들이 들어있다. 하지만 그것이 무한도전의 메시지였다고는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 마치 시청자와 마피아 게임을 하듯, 무한도전은 다양한 단서를 주지만 그것이.. 더보기
시티홀,수목드라마 선두인 이유 시티홀의 내용이 전개될수록 시티홀의 인기는 더해가기만 한다. 기호 5번으로 출마한 신미래가 우여곡절을 겪으며 선거활동을 하고 다음 주에는 시장에 당선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리고 시장이 된 후에 겪게 될 일들도 재미있을 것 같다. 시티홀은 정치 드라마로 그 장르가 어색하여 다른 경쟁 드라마인 그바보나 신데렐라맨과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했으나 선점 효과를 노릴 수 있었던 신데렐라맨은 최하위로 추락하였고, 정치를 소재로 삼은 시티홀은 1위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시티홀이 다른 드라마들을 누르고 1위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최강 콤비, 차승원-김선아 주인공이 유명하다고 하여 꼭 그 드라마가 뜨는 것은 아니지만, 주인공의 호흡이 잘 맞을 때 그 드라마의 맛을 더 살릴 수는 있다. 수목드라마는 .. 더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슬픈 하루 謹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셨습니다. 비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남자이야기에 나오는 명도 시장님과 같은 분이 아니셨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사람의 죽음을 가지고 정치를 하려는 자들의 모습이 정말 역겹기도 합니다. 어제는 여운계씨가 폐암으로 돌아가시더니 오늘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셨던 분이 돌아가셨네요. 죽음에 대해서는 잘 안쓰려고 하는데 오늘은 정말 슬픈 하루라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