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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나가수 효린 투입, 불후의 명곡되나? 최근들어 나는 가수다는 시즌2로 돌입하는 듯 하다. 기존 멤버들이 하차하기 시작하고, 명예졸업제라는 이상한 제도를 만들면서 새로운 멤버들이 대거 투입될 예정에 있다. 바비킴과 김현철등이 나올 전망인 가운데 이번에도 이슈거리를 하나 만들어내었다. 바로 효린의 투입인 것이다. 신PD는 나가수에 투입되자마자 작정한 듯 아이돌 출신도 나가수에 나와야 한다고 외치며 옥주현을 무대에 세웠다. 덕분에 옥주현은 백만안티를 얻으며 온갖 루머에 시달려야 했고, 나가수 사상 최초로 인정받지 못하는 가수가 되었다. 옥주현은 인지도라도 쌓아서 다행이었겠지만, 나가수로서는 치명타를 입게 되었다. 힘겹게 쌓아온 나가수라는 무대의 진정성과 브랜드가 훼손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효린의 투입 이야기로 인해 사람들은 또 다시 상처를 받았.. 더보기
우후죽순 오디션 프로그램의 거품과 한계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고 있다.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어 각 분야에서 서바이벌을 접목시키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성과를 내고 있는 프로그램은 거의 없다. 슈퍼스타K2 외에는 이렇다할 성과를 못 내고 있다. 슈퍼스타K 또한 시즌1 때는 큰 이슈를 끌지 못하였고, 시즌 3는 뚜껑이 열려보아야 할 듯 싶지만, 현재로서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중복되는 응모자로 인해 시즌2와 같은 성과를 올리긴 쉽지 않을 것 같다. 기적의 오디션은 연기자를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이지만, 큰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고, 키스앤크라이 또한 피겨스케이트에 대한 이슈를 끌어내려 김연아까지 나섰지만 큰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위대한 탄생은 슈퍼스타K와 차별화를 하기 위해 애를 썼으나 시즌2에서 응모자가 너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