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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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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도박, 그리고 잠정은퇴-복귀의 악순환 고리 김용만에 이어 사설 도박을 이용한 이수근, 붐, 앤디, 탁재훈, 토니안, 양세형이 불법 도박 혐의로 조사를 받고 혐의를 인정하여서 파문이 일어났다. 디스패치의 글을 보니 맞대기라는 것에 이용 당한 것이라고 한다. (관련글 : http://www.dispatch.co.kr/r.dp?idx=21817&category=2&subcategory=12) 연예인 사모임에 회원이었던 브로커가 재미 삼아 맞대기라는 것을 소개시켜 주었고, 몇번 연예인들이 하자 그것을 다시 일반인들에게 연예인도 하는 도박 사이트라고 홍보하여 판돈을 키운 것이기에 연예인도 어찌보면 당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 시기 또한 2008년~2009년으로 공소가 1년 남은 상황에서 검찰이 조사한 것이라고 한다. 혹자는 이 사건이 정치적으로 이용되었다는..
우결 시즌1을 돌아보며... 우결 1기의 마지막 커플인 개미커플이 하차를 선언했다. 이번 12월까지 촬영분이 나가고 내년부터는 완전히 새로운 멤버들로만 이루어질 것 같다. 이로서 우결 시즌1이 끝났다고 해도 될 것 같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정상궤도에 올려놓으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우결은 이제 새로운 국면에 접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최근에 다시 겨울을 맞이하여 살아나고 있는 1박 2일의 상승세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 한 단락을 마무리 짓고 새롭게 나아가려는 시점에 우결의 1시즌을 커플들을 통해 한번 되돌아보고자 한다. 1. 알렉스-신애 커플 알렉스의 화분과 신애의 케익등 많은 알콩달콩한 사랑을 표현하여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던 알렉스-신애 커플. 일명 알신 커플이라 불리우며 폴라로이드의 선풍적인 인기를 주도했던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