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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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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차이나팩토리, 가을엔 자연송이버섯 전가복으로 보양해요 요즘 자전거와 사랑에 빠진 다솔군. 생일날 선물받은 자전거를 매일 매일 타고 싶어 한답니다. 하지만 요즘엔 마땅히 아이들이 자전거 탈만한 곳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찾은 곳은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만큼 자전거타기 좋은 곳도 없는 것 같아요.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다보니 땀이 흠뻑할 정도로 열심히 탔습니다. 배가 고파질 때 쯤해서 차이나팩토리로 향했어요. 어린이도서를 기증하면 차이나팩토리 어린이 식사권을 증정하는 나눔 캠페인도 진행 중에 있는 차이나팩토리입니다. 항상 갈 때마다 어떤 것을 먹을 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믿고 가는 차이나팩토리. 이미 사람들로 가득찬 차이나팩토리입니다. 무제한 딤섬바가 있어서 맛있는 수재 만두를 잔뜩 가져와서 에피타이저로 즐겼어요. 저는 춘권과 튀긴만두, 그..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 몽중헌 세트로 여름을 만나요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한 덕에 하늘이 무척이나 아름답죠? 비가 세차게 온 다음 날, 찌는 듯한 무더위가 시작되었고, 그 날 저녁에는 멋진 노을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올림픽공원이 붉게 물들어 가는 사람마다 발을 붙잡고 사진을 찍게 만들었는데요, 이 날 저희 가족은 차이나팩토리로 외식을 가던 중이었어요.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 바로 옆에 제일제면소가 한창 공사중이더니 이제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었어요. 다음에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아름다운 노을을 뒤로하고, 차이나팩토리로 들어갔어요. 키즈카페에서 실컷 놀다 온 상태라 배가 너무 고팠기에, 딤섬바에 가서 얼른가서 딤섬들을 잔뜩 가져왔습니다. 쨔샤이도 듬뿍~ 차이나팩토리에 오면 쨔샤이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주문할 메뉴는 몽중헌 세트였어요. 몽중헌을 아..
삼대(三代)가 함께가는 차이나팩토리, 가족과 함께 즐겨요. 오랜만에 아버지를 모시고 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멀리가기보다는 가까운 올림픽공원점을 찾았는데요, 올림픽공원점을 이용하면 3시간동안 주차도 무료고 식사 후 산책도 할 수 있어서 즐겨 찾습니다. 할아버지만 만나면 목마를 태워달라고 조르는 다솔군. 평일 오후인데도 사람이 많아 대기를 하였어요. 미리 예약을 하고 가면 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물론 대기를 해도 대기하는 장소도 편하고, 밖에서 올림픽공원을 거닐며 기다려도 되기 때문에 부담은 없어요. 저희가 앉은 곳은 가족이 함께 앉을 수 있는 패밀리 테이블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이 자리가 가장 편하죠. 혹시 아이들이 잠이라도 자면 눕혀서 재울 수도 있으니 말이죠. 메뉴가 나왔습니다. 직원분이 친절하게 어떻게 주문하는지를 알려주시니 처음 가는 분이라..
차이나팩토리 신메뉴 마라지샤의 매력에 푹 빠지다 아이들과 산책하기 좋은 올림픽공원. 집 근처라 어릴 적부터 자주 놀러오던 곳이죠. 요즘은 날씨가 좋아져서 아이들과 함께 오는데요, 주차비도 4천원이면 되고, 만약 차이나팩토리에서 식사를 하였다면 3시간 동안 무료이니 즐겨찾게 됩니다. 올림픽공원 초입부에 차이나팩토리가 있어요. 워낙 크기 때문에 모르고 지나가기도 힘들죠. 평일에도 예약을 하고 가면 좋고, 주말에는 예약 필수일만큼 인기만점인 곳입니다. 공연을 보러 오거나 가족과 함께 올림픽공원에 놀러와서 가장 분위기 있고, 경제적이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차이나팩토리거든요. 특히나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에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룸도 있어서 아이들에서 해방되어(?)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어요. 자동차를 이용한다면 동2문 쪽으로 들어오면 되고..
휘트니 휴스턴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참 바쁜 하루였습니다. 설날에 내려갈 버스 표도 미리 끊어놓고, 그토록 갖고 싶었던 아이폰도 사고, 카메라 출사도 다녀왔죠. 원래 스케쥴은 거기까지였는데, 갑자기 학교 후배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해외 연수를 갔던 후배의 전화라 굉장히 반가웠죠. 잘 다녀왔다는 안부 인사인 줄 알았는데, 전화가 와서는 휘트니 휴스턴 콘서트를 같이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휘트니 휴스턴...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누구더라? ^^;; 아! 보디가드의 그 휘트니 휴스턴! 정말 감동적으로 보았던 보디가드 생각이 휘리릭 지나갔고, 그녀가 어떻게 변했을 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시간도 다행히 잘 맞아서 같이 가기로 했죠. 문화 생활을 잘 즐기지 못했던 요즘인데, 운 좋게도 공짜로 휘트니 휴스턴 콘서트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