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10

G4 카메라, 스마트폰의 카메라 혁명

이 정도면 혁명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카메라 기능만으로도 G4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높은데요, 카메라 기능 중에서도 전문가모드는 너무나 기다려왔던 기능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흉내만 낸 것이 아니라 결과물들도 좋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드는데요, 우선 G4에는 심플, 일반, 전문가 모드로 3가지가 있습니다. 심플은 화면을 터치하면 바로 찍히는 기능이고요, 일반은 원하는 지점을 터치하면 포커스가 맞춰지고 셔터를 누르면 찍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G4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인 전문가모드는 DSLR의 모습을 그대로 가져다 놓았습니다. 전문가 모드로 놓으면 UI가 바뀌는데요, 하단에 보면 WB,MF, 노출, ISO, 셔터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MF를 선택하면 포커스를 원하는대로 수동으로 조절할..

IT/스마트폰 2015.05.20

갤럭시S6, 2015 서울 모터쇼를 갤S6 카메라로 담아내다.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서울 모터쇼에 다녀왔습니다. 평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미 와 있어서 주차장은 만원일 정도였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모터쇼만큼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갤럭시S6입니다. 갤럭시S6와 함께 서울 2015 모터쇼에 다녀왔는데요, 오늘은 모터쇼 이야기와 모터쇼 안에서 갤S6이 이야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6가 바로 어제 출시가 되었는데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해진 디자인과 일체형으로 된 베터리가 인상적이었지만, 또 하나의 인상적인 부분은 카메라였습니다. 갤럭시S5 카메라가 스펙은 좋지만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갤S6의 카메라는 확실히 좋아진 느낌입니다. 전면, 후면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IT/스마트폰 2015.04.11

카메라로 즐기는 갤럭시S

갤럭시S의 슈퍼 아몰레드, 슈퍼 디자인, 슈퍼 어플리케이션, 이 3가지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기능은 카메라가 아닌가 싶습니다. 갤럭시S의 카메라 성능은 어떤 다른 스마트폰과도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데요, 그로 인해 카메라로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가볍고 슬림하여 어디서나 휴대가 가능하고, 한손으로도 촬영이 가능한데다, 슈퍼 아몰레드로 쨍한 화면은 밝은 태양 아래에서도 화면을 시원하게 볼 수 있죠. 찍고나서 사진을 볼 때도 여느 스마트폰의 화질과는 차원이 다른 영상을 보여줍니다. 또한 다양한 카메라 어플리케이션들로 인해 카메라의 기능은 더욱 막강해지는데요, 갤럭시S에 대해 약간의 의심이 있었던 분들도 카메라 기능 하나만 경험해보고 반해버리더군요. 1. 자체 카메라만으로도 넘치는 기능 기본..

IT/스마트폰 2010.08.21 (2)

NX10, 카페노다를 만나다.

카페 노다를 다녀왔습니다. 홍대 맛집으로 유명한 카페 노다는 푸드스타일리스트 김노다씨가 운영하는 곳이기도 하죠. 부부가 모두 유명한 요리사이신데요, 그래서 그런지 신혼부부의 알콩달콩 아기자기함이 물씬 풍겨나더군요. ^^ NX10과 하는 마지막 포토캠프인데요, 이번 NX10 체험단은 출사를 주로 많이 나가게 되어 다양한 환경에서 사진을 촬영할 기회를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어떤 환경에서든 NX10으로 찍은 결과물은 좋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라 생각하는데요, 인물, 야외, 사물 사진에 이어 음식 사진도 잘 나오는 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결과는 밑의 사진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만족스럽고요, 음식을 찍으시는 요리 블로거들에게 딱 좋은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맛집이나 요리 블로..

IT/전자기기 2010.02.19 (6)

NX10과 함께한 도자기 빚는 풍경

삼성 NX10 체험단을 하며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다름 아닌 대치동에 있는 나인도예공방에 다녀왔습니다. 어릴 적 초등학교 때인가 도자기를 빚어본 경험이 전부였는데 이런 공방에 와 보게 된 것도 다 블로그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패트릭 스웨이지가 도자기를 빚는 데미 무어 뒤에서 껴앉으며 같이 도자기를 빚는 장면은 사랑과 영혼의 명장면이자, 도자기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장면이기도 하죠. 저도 그런 장면을 기대했는데.... 이런 모습이 연출되었습니다. ^^;; 본의 아니게 얼굴이 공개되고 말았네요. 그래도 자연광 덕분에 뽀샵처리 되었습니다. ㅎㅎ 이런 화기애매한 분위기 속에 나인도예공방의 원장님이신 한주은 원장님께서 직접 도자기를 빚어주셨습니다. 이번엔 30mm 단렌즈도 사용해 보았는데요..

IT/전자기기 2010.02.18 (4)

소중한 DSLR, 어디에 넣고 다녀야 하나?

소중한 DSLR을 어디에 넣고 다니시나요? 만날 똑딱이만 들고 다니다가 DSLR을 사고 나니 그것이 고민되더군요. 똑딱이 때야 그냥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다녔기에 카메라에 카메라 가방이 따로 필요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막상 사고나니 필수 중에 필수더군요. 가방에 막 쑤셔 넣기에는 너무도 비싼 장비이니 말이죠. DSLR을 사고도 가방이 없어서 그냥 들쳐 매고 나가곤 했는데 폼은 났지만 비라도 오면 어떻하나 걱정이 항상 되었습니다. 실제로 지역에 내려갔다가 갑자기 바가오는 바람에 비닐 봉지 하나 구해서 꽁꽁 싸매고 온 적도 있죠. 적어도 방수나 충격 흡수 정도는 시켜주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들고 다니던 뽁뽁이를 빼고 파우치를 하나 샀습니다. 유명한 가방 안에 들어가는 파우치라기에 2만원인가 주고 샀는..

IT/전자기기 2009.12.21 (6)

매직홀로 세상을 담아보자

매직홀을 들고 다니면 그야말로 놀라운 세상이 펼쳐지는데요, 매직홀의 카메라 기능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보통 요즘은 갑자기 연예인이 나타나거나 차 사고가 나거나 등등의 일이 일어나면 휴대폰부터 꺼내들죠. 선생님이 학생을 때리려는 순간 학생들의 휴대폰이 일제히 들리던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이 나네요. 매직홀의 카메라 기능은 휴대폰으로 찍을 수 있는 기능을 극대화 시켜 놓은 것처럼 매우 재미있는 기능들이 많습니다. 스티커로 꾸미고, 배경 바꾸는 조잡한 기능은 아니고요, 파노라마 및 연사, 셀카등의 제대로 된 기능이 담겨져 있는데요, 어디서든 유용하게 써 먹을 수 있는 기능들이라 생각합니다. 카메라는 물론 캠코더도 찍을 수 있고요, 간단한 조작으로 다양한 기능을 쉽게 즐길 수 있어요. 굉장히 다양한 기능이 있죠..

IT/스마트폰 2009.10.14 (2)

니콘 D300S, 난 셔터만 눌렀을 뿐이고...

니콘 D300S 체험단이 되어 1달여간 체험을 하고 난 후 이제 반납을 해야 할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ㅠㅜ 다솔이의 탄생과 함께 찾아온 행운이었던 D300S 체험은 즐거웠던 체험이었습니다. 생각지도 않게 DSLR 카메라 체험단에 덜컥 되고 나니 사진에 대한 재미가 더욱 생기더군요. 아직도 DSLR 입문자이긴 하지만, 앞으로도 사진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DSLR을 처음 시작한 것은 캐논의 400D였습니다. DSLR로 찍으면 다 잘나올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렌즈에 따라 설정에 따라 결과물은 하늘과 땅차이죠. 고수들은 일회용카메라로도 작품사진을 만들어낸다고 하니 역시 저같은 하수는 도구 탓만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초보인 제가 원했던 카메라는 잘 나오는 카메라였죠. 같은..

IT/전자기기 2009.10.10 (4)

차량용 블랙박스 REPIC 개봉 및 설치기

차량용 블랙박스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비행기에만 있는 블랙박스가 자동차에도 있습니다. 차 안에 CCTV를 달아놓았다고 생각하면 좋으신데요, 차 사고가 났을 때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REPIC이라는 제품은 똑똑한 블랙박스로 MP3, 카메라, 캠코더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초경량 블랙박스입니다. 다솔이가 태어나고 자동차를 갖게 되었는데요, 20대부터 자동차와 집은 30대 이후 아이가 태어나면 갖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신기하게도 다솔이가 태어나자 자동차가 생겼습니다. 안전운전 10년 경력이지만, 그래도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야 베스트 드라이버겠죠? 차량용 블랙박스를 선물 받게 되어 REPIC에 대해 한번 살펴보려 합니다. REPIC 박스입니다. 위니테크놀러지라는..

IT/전자기기 2009.09.22 (2)

레오파이,다용도 물놀이 튜브와 함께 워터파크에 가다.

무한도전의 듀엣 콘서트가 여름을 주제로 흥겨운 노래 잔치를 하였다. 돌브레인의 간단 명료하고도 인상에 깊은 여름, 여름, 여름, 여름, 여름, 여름, 여름, 여름 아~~~ 여름이다!! 가 귓가에 계속 멤돌고 있다. 뜨거운 불볕 더위를 식혀주는 7,8월의 꽃은 바로 휴가가 아닌가 싶다. 모두 바다로, 강으로, 수영장으로 향하는 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물놀이 기구일 것이다. 위드블로그에서 재미있는 물건을 리뷰하게 되었다. 그건 바로 NAROO에서 엑스게임용으로 선보인 레오파이(leo-pie)라는 물놀이 튜브이다. 보통 어른이 되면 튜브를 사용하기 매우 껄끄럽다. 창피하기도 하고, 어른에 맞는 튜브가 없어서 아이들 것을 끼고 노는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어렸을 적부터 수영을 배워서 물만보면 신나서 뛰..

여행/국내여행 2009.07.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