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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앤마크

코코앤마크2,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PPL 드라마나 버라이어티를 보면 곳곳에 PPL들이 숨어있습니다. 마치 숨은 그림 찾기라도 하듯 배경 속에 녹아내 버리는 PPL은 간접광고라 불리기도 하죠. 여러분은 PPL에 대해 어떻게 느끼시나요? 그리고 그 효과는 얼마나 될까요? 드라마에 들어가는 PPL 비용은 보통 1~2억 정도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몇초간 그 제품이 노출이 되었는지와 순간 시청률의 가중치를 가지고 계산한다고 합니다. TV의 효과는 엄청나지만, (그래서 광고비도 높은 것이겠죠?)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어렵습니다. TV에 나오는 연예인이 입은 옷을 사는 경우가 정말 많고 영향을 끼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TV를 보고 샀는지, 아니면 안 샀는지를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죠. 올리브에서는 정말 .. 더보기
코코앤마크2, 스타일링 센스를 길러주는 프로그램 오늘은 뭐 입고 가지? 아침마다 고민하는 질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 정말 패션 감각이 꽝인 사람 중 하나인데요, 옷을 파는 쇼핑몰까지 운영했었답니다. 제가 찝은 물건은 어김없이 안팔렸죠. ^^;; 그리고 찝은 물건을 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가져온 물건은 대박나게 잘 팔렸습니다. 그런 머피의 법칙도 없었죠. O,X문제에서 꼭 다 틀리는 사람들 있죠? 찍어도 반은 맞출텐데, 전 찍는 것마다 다 틀렸죠. 그래서 나중에는 내 눈에 별로인 아이템을 잡는 노하우(?)를 터득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제가 옷을 살 때는 꼭 이용하는 꼼수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마네킹에 입혀져 있는 스타일링 그대로 다 사는 것이죠. ㅎㅎㅎ 비록 그것이 매장에서 재고가 가장 많은 것을 입혀놓은 것일지라도 마네킹은 제 표본 교과서가 되었.. 더보기
블로거, 케이블 TV로 눈을 돌려라. 방송, 연예 블로거들의 위기에 대해 논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 위기는 곧 기회라는 생각도 했다. 블로거들의 위기라는 말은 이번 SBS 저작권 법무팀 출동으로 인한 것이었는데, 실제로 SBS에서 권리침해를 다음 클린 센터를 통해 통보한 것을 받아보고 나니 실감이 났다. 천여개의 글에 있는 사진들을 다 지우고 났는데도 불구하고 다음 검색엔진의 쿠키속에 남아있던 이미지를 가지고 또 권리침해 메일이 오게 되었고, 미남이시네요 및 SBS컨텐츠들에 대해 사진이 없음에도 짜증나서 글 자체를 다 지워버렸다. 재미있는 것은 첫번째 권리 침해 메일이 오고 나서 2010/03/17 - [채널4 : 최신 이슈] - 방송,연예 블로거들의 위기, 그리고 기회 이 글을 쓴 후 바로 이미지도 없는 글에 대한 권리 침해 메일이 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