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 4

헤지스 신진작가 공모전으로 런던 가자.

예술은 배고프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점차 창의력을 추구하고 미적 감각을 중요시 하는 요즘 시대에 예술은 사회 각 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고, 미술 작품은 고가에 거래되고 있으며, 심리 치료 및 제품 디자인 등으로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기업에서도 이런 예술가를 후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생겨나고 있네요. 르네상스 시대가 있었던 이유는 바로 예술가에 대한 후원과 투자가 있었기 때문이라죠? 어떤 시대든 문화적인 수준이 높았을 때 최고의 번영을 누렸던 것 같습니다. 문화적인 수준이 높을수록 삶의 질과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이라 생각하는데요, 헤지스에서 이런 문화 후원에 앞장서서 신진 아티스트 공모전을 한다고 하네요. 공모전은 순수미술, 디자인, 포토, 일러스트, 설치미술, 건축,..

기타 2010.10.26

헤지스 컬쳐클럽 신청하고 영국 가자

영국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신사의 나라, 프리미어리그, 대영박물관, 버킹컴 궁전 근위대 교대식, 펍 등 다양한 것들이 생각나는데요, 전 그 중에서도 트라팔가 광장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네셔널 갤러리 바로 옆에 있는 북적 북한 트라팔가 광장 말이죠. 넬슨 제독 동상과 사자상이 멋지게 들어서 있는 트라팔가 광장은 넬슨 제독에 나폴레옹과의 트라팔가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곳인데요, 넬슨 제독은 승리를 확인하고 난 후 포탄을 맞아 전사하게 됩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이순신 장군같지 않나요? 우리나라로 치면 광화문 광장 정도가 되는 것 같네요 ^^ 트라팔가 광장에는 정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많고, 집회도 많이 열립니다. 물론 관광객도 많고 말이죠. 영국의 역사와 정치, 문화등 과거, 현재..

기타 2010.10.04

김범과 왕손이 김지석, 자연을 생각하다. 헤지스 컬쳐클럽 6기 모집

헤지스에서 에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김범과 김지석, 기태영, 이수경, 김효진, 민효린, 이렇게 6명이 에코 프렌즈로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추노로 인기를 끈 왕손이 김지석씨는 대길이가 죽고 대길이가 마련해 준 집에서 잘 사나 했더니 역시 추노질은 끊고 자연을 생각하는 에코 프렌즈로 복귀하였군요. ^^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매력적인 나쁜 남자 하민재역으로 나왔던 김범씨는 아결여에서 은발을 휘날리며 많은 이슈를 끌어내었었는데, 어느새 다시 검은색으로 돌아왔군요. 어떤 색이든 잘 어울리는 김범입니다. 천만번 사랑해에서 고은님역을 맡은 이수경씨도 에코 프렌즈인데요, 천만번 사랑해에서 백강호를 사랑하지만,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대리모를 하였고, 그 대리모의 대상이 백강호의 형이어서 이혼을..

기타 2010.04.05 (1)

헤지스 2기 체험단 모집

헤지스에서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잽싸게 응모를 했다. 1기 모집에도 응모를 했었는데 50:1의 경쟁률을 뚫지 못하고 떨어지고 말았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한번 자세를 가다듬고 지원을 했다. 헤지스체험단으로 선별이 되면 HAZZYS Culture Club으로서 패션, 사진, 식도락, 영화/공연/전시, 여행등 5개 분야에서 활동을 하게 되고, 20만원 상당의 헤지스 의류 및 소모임 활동지원, 우수 활동자에게 50만원 의류 상품권등 다양한 혜택 또한 받을 수 있다. 응모는 http://www.hazzys.com에서 신청을 하면 되고, 간단한 소개 및 지원동기 등을 작성하면 된다. 이번엔 꼭 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런 체험단에는 워낙 운이 없어서... 나도 체험단 한번 해보고 싶다~! ㅠㅜ

기타 2008.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