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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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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반인반수 이승기를 닮은 캐릭터는? 구가의 서의 이승기가 드디어 봉인이 해제되며 반인반수의 모습을 드러내었다. 월령앓이가 나올 정도로 반인반수가 된 모습이 인기를 끌었었는데 과연 이승기의 반인반수는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가 된다. 최강치가 구미호로 변하는 시기는 분노게이지가 높아졌을 때이다. 자신을 죽이려는 살기가 높아졌을 때 변신을 하게 된다. 대사가 준 팔찌로 봉인이 되어 있다가 어제 풀리게 됨으로 처음 변신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런 비슷한 캐릭터를 어디서 많이 봤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캐릭터가 최강치와 닮았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이누야샤 구가의 서가 이누야샤를 원작으로 했다는 이야기나 나올 정도로 비슷한 포맷을 가져가고 있다. 이누야샤는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반인반요인 이누야샤가 주인공이다. 이누야샤의 아버지는 요괴이고 ..
구가의 서 이승기, 반인반수로 새로운 도약할까? 구가의 서가 드디어 반인반수 스토리가 전개되었다. 그동안 팔목에 차고 있던 팔찌가 반인반수가 되려는 최강치의 야성을 억눌렀었지만 아버지나 마찬가지인 박무술이 죽자 살기를 드러내며 반인반수의 눈빛을 보여준 것이다. 구가의 서에서 반인반수의 매력을 잘 보여준 것은 최진혁이다. 극중에서 최강치의 친아버지인 구월령은 인간이 되고 싶었던 구미호이다. 윤서화를 사랑했던 구월령은 인간이 되고 싶어서 구가의 서를 보게 되었고, 구가의 서에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지켜나가고 있다가 조관웅의 도발에 사랑하는 윤서화가 죽음의 위기에 놓이자 구미호의 모습을 드러내어 살인을 저지른 후에 조관웅과 담평준에게 죽임을 당해 결국 악귀가 되고 만다. 그 때 보여준 구미호의 모습은 최진혁을 단숨에 월령으로 만들어주어서 월령앓이라는..
구가의 서 수지 vs 장옥정 김태희 승자는 직장의 신 김혜수 요즘 월화드라마가 풍년이다. 구가의 서와 장옥정, 그리고 직장의 신까지 어느 것 하나도 놓칠 수 없는 드라마이다. 게다가 끝나고는 나인까지 하니 요즘은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연속해서 방송을 보고 있다. 구가의 서, 장옥정, 직장의 신 모두 섭렵한 결과 우선 구가의 서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본방 사수는 구가의 서를 하기 때문이다. 구가의 서- 나인- 직장의 신- 장옥정 순으로 보고 있는데, 구가의 서는 다음 편이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이연희가 나와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예상치 못했던 월령의 등장으로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고, 이어서 이승기와 수지의 열연으로 계속 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있는 드라마다. 또한 CG도 수준급이다. 환영술을 보이는 장면에서는 에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듯..
김혜수의 직장의 신, 유쾌 상쾌 통쾌한 드라마 직장의 신이 시작했다. 월화드라마 중에 가장 재미있는 드라마가 아닌가 싶다. 1회는 좀 불안했다. 과장된 몸짓과 일본 드라마 스타일의 유치한 장면들은 과연 이 드라마를 계속 봐야 할까 의문이 들게 만들었다. 다행히도 월화드라마 중에 볼만한 드라마가 없어서 2회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2회만에 완벽하게 직장의 신에 적응하게 되었다. 미스김의 매력에 푹 빠져들고 만 것이다. 물론 다음 주부터는 구가의 서와 야왕 후속인 장옥정이 방송된다. 장옥정은 김태희와 유아인이 나오고 구가의 서에는 이승기와 수지 그리고 이성재가 나온다. 우선 사극인 장옥정과 구가의 서는 장르가 겹친다. 즉, 김태희와 수지, 유아인과 이승기의 대결인 것이다. 사극의 주 시청층이 40대 이상의 남자임을 감안했을 때 캐스팅에 있어서는 장옥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