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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패리스 힐튼과 서인영의 차이 패리스 힐튼의 BFF가 MTV에서 시작하였다. 리얼리티쇼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리얼리티쇼의 본고장인 미국은 우리나라의 리얼리티쇼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패리스 힐튼의 BFF는 그 차이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 패리스 힐튼의 BFF를 롤모델로 만든 프로그램이 서인영의 신상친구이다. 역시 MTV에서 하고 있는 서인영의 신상친구는 한국판 BFF라고 볼 수 있다. 우선 서인영은 패리스 힐튼을 매우 존경한다고 한다. 그녀의 옷 입는 스타일이나 행동들은 패리스 힐튼과 매우 닮아있다. 서인영의 전략은 적중하였다. 서인영이 나오기 전만해도 사치스럽고 명품에 환장한 사람을 보고 된장녀라고 부르며 사회적 지탄을 받게 되었는데, 서인영은 같은 된장녀 컨셉인데도 오히려 많은 사.. 더보기
패리스 힐튼의 BFF, 친구가 되려는 몸부림 패리스 힐튼의 BFF가 MTV에서 7월 10일 금요일부터 방영을 한다고 한다. 저녁 11시에 한다고 하니 야심한 밤에 쇼파에 누워서 보기 딱 좋을 것 같다. 뉴스로는 몇 번 보았는데 이제 MTV를 통해서 볼 수 있게 되었다. 패리스 힐튼이 워낙 유명한데다가 무한도전에 나오기도 했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갔다. 우리나라 방문을 했을 때 충무로에서 강아지를 사가지고 김치라고 이름을 지었었는데 이제는 마를린 먼로라고 불린단다. 그녀의 트위터(http://twitter.com/babygirlparis)를 팔로잉하고 있는데 그곳 가면 김치의 사진도 만나볼 수 있다. 패리스 힐튼의 친구가 되기 위해 20대 여자 16명과 남자 2명이 펼치는 치열한 몸부림은 안타깝기도 하고, 그 상황이 웃기기도 하다. 패리스 힐튼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