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어

내 블로그가 영어로 번역된다. 나누미 프로젝트 제 블로그의 글이 영어로 번역되었습니다. 번역기로 돌린 것이 아니라 직접 사람이 번역을 한 것이죠. 우선 영어로 번역된 제 글을 한번 보실까요^^? 첫번째는 김연아 선수를 만나고 온 포스팅인데요, 바로 http://tvexciting.com/1245 더보기
영어공부와 성공적인 어학연수 군대를 전역하고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간 적이 있었다. 1년 동안 어학연수를 하며 영어를 배웠는데, 군대를 바로 전역하고 갔었기 때문에 영어에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체 가게 되었다. 건국대학교 앞에 있는 유학원에 가서 어학연수를 신청하였는데 급하게 가야했던 상황이라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그냥 유학원에 일임하여 버렸다. 전역 후 1달만에 여권과 비국 비자까지 만들어서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 급하게 캐나다로 가게 되었으니 정신없이 준비하여 떠났던 기억이 난다. 유학원에서 권하는데로 진행을 하였는데, 막상 캐나다에 도착하여 학원을 다니다보니 유학원이 바가지를 씌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다녔던 학원은 제일 비쌌던 곳이었는데, 비싼 것은 둘째치고 6개월이나 끊어버렸던 것이다. 보통은 3개월 정도 학원을 끊고.. 더보기
게임하며 TEPS 점수 올리는 방법 우리나라만큼 영어에 관심이 많은 나라도 드문 것 같습니다. 요즘은 태교나 태담도 영어로 한다고 하니 할말 다했죠 뭐. ^^; 영어 유치원에 학교 들어가면 쭉~ 영어, 대학에 가서도 영어, 어학연수까지 다녀오고 직장에 들어갈 때도 영어가 필요하니 어쩔 수 없이 영어를 잘해야 기회를 더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영어가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어릴 적엔 사대주의가 아니냐는 대의명분으로 영어 공부를 거부했지만, 공부하기 싫어서 내놓은 변명에 불과했었죠.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갔을 때, 학원에 같이 다니던 형, 누나들의 말을 들으며 사회에서 영어가 얼마나 중요한 지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나름 한국에서 잘 나가시던 분들이 자기계발을 위해 모든 것을 보류하고 어학연수를 택한 것을 보면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 더보기
캐나다 어학연수 성공 연수법 오래전 일이다. 2003년 난 새로운 꿈을 안고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군 전역 후 1달만에 여권과 미국비자까지 만들어 유학원을 통해 캐나다로 날아갔다. 어학연수를 다녀오면 영어가 술술 나올 줄 알았는데, 1년동안의 어학연수 후 마지막으로 들었던 소리는 "Can you speak English?"였다. 이 정도면 분명 실패한 어학연수인 것 같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어학연수를 보다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말이다. 1. 동기 요즘 몰입식교육이니 조기어학연수니 말들이 많지만,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동기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어떤 일이든 동기가 중요하듯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도 동기가 확실해야 한다. 나의 경우 실패한 이유는 동기가 아주 약했기 때문이다. 솔직.. 더보기
미수다를 통해 생각해보는 영어 발음 미녀들의 수다를 보면 어떤 사람은 발음을 잘 알아듣겠으나, 어떤 사람은 전혀 못알아듣는 경우가 있다. 단어만 나열하는 수준이지만, 의사소통이 되는 사람도 있고, 조사까지 넣어서 말하지만 의사소통이 안되는 사람도 있다. 자밀라는 '옵빠' 하나로 스타덤에 오르기도 했다. 미녀들의 수다를 보면 거꾸로 내가 영어를 했을 때 외국인이 느끼는 정도를 어느 정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확실히 미수다를 보면 나라마다 차이가 있다. 중국은 '얼화'라고 하는 R발음이 강하게 나는 것과 조사 없이 막 말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일본의 경우는 주어에 '은/는/이/가'를 통틀어 '가'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고, 악센트가 보통 단어의 앞에 있다. 미국이나 캐나다의 경우도 조사에 문제가 있고, 발음 시 어딘지 모르게 어색함이 있다.. 더보기
내 아이, 영어를 가르칠까, 중국어를 가르칠까?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영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가타부타 말은 많지만, 어찌되었든 영어가 앞으로 적극 도입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국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영어가 왠말이냐 하는 사람에겐 할 말 없지만, 외국어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회가 넓어지는 것만은 사실이다. 어떤 사람은 이런 논리를 펼친다. 영어 잘한다고 성공하면 미국에 거지들은 뭐냐고... 하지만 국어 잘해도 거지된 사람 부지기수다. 그리고 국어만 잘해서 성공한 사람도 많다. 하지만, 영어 잘해서 성공한 사람은 더 많다. 외국어는 성공의 수단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을 넓혀주는 도구일 뿐이다. 나는 다른 사람이 다 가는 길은 별로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갈수록 차별화가 안되고, 차별화가 없으면 가치가 떨어지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