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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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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라이프, 결혼을 위한 재태크관리부터 결혼식까지의 정보까지! 어느덧 결혼을 한 지도 5년차가 되어가네요. 결혼을 준비할 때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요, 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가장 고민이었던 것은 결혼을 처음 해 본다는 것이었죠! ^^;; 그러기에 누구나 저와 같은 과정을 거쳤고, 거칠 것 같은데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고, 어디서 알아봐야 하는지 정말 막막해집니다. 어디서 주어들은 것은 있어서 6개월 전부터 준비를 시작했지만,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했죠. 다행히 부모님과 부모님의 친구분들까지 총 동원되어서 다양한 소스들을 알 수 있었고, 지인의 지인까지 물어 물어 도움을 받아 준비를 했었죠. 결혼 카페는 물론이고 온갖 싸이트들을 다니며 정보를 모았지만, 보기 좋게 정리된 곳이 없어서 인터넷에서도 손품을 팔아야 했습니..
신랑들이여, 결혼식의 당당한 주인공이 되자! 결혼시즌이 시작되어 많은 커플들이 5월의 신부가 되기 위해 대량 득점을 하고 있다. 날씨도 따뜻하고, 쉬는 날도 유난히 많은 5월은 축제의 달이자, 결혼의 달이기도 하다. 결혼을 준비하다보면 말도 많고, 탈도 참 많지만, 결혼식을 막상 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다. 지금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신랑, 신부들은 싸우지 말고, 저 사람을 위해 내가 더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만을 생각하며 결혼 준비를 순탄하고 즐겁게 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결혼 준비를 하다보면 남자들은 당황할 일이 생길 것이다. 나처럼 결혼에 대한 꿈도 많고, 기대도 큰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어렸을 적부터 결혼식을 어떻게 할까에 대해 궁금해 했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곤 했다. 프로포즈를 어떻게 할까부터 시작하여, 신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