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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앙

태호PD 뒤통수 친 정준하, 입이 화근 방금 뉴스에서 보았는데 오보였다고 합니다. 정준하 소속사에서는 해당 매체와 인터뷰를 한 적이 없었다고 하고, 해당 매체는 대체 기사를 올리고 해당 기사를 내렸네요. 해당 매체는 뉴스엔이고 기자는 안티무도 전문 기자 윤현진 기자라고 합니다. (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이런 기자도 있군요...--;) 정정기사는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소식이 있으면 바로 올려놓겠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묶어보았습니다. 정준하는 왜 비호감 연예인이 되었나 - Think Differet 정준하, 언론에 희생당했나 - 하재근 블로그 무도는 기자 한 명을 고소해야 할지도 -바람나그네의 미디어토크 이 글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메일이 왔습니다. 누구인지 밝혀달라고 답멜을 보냈지만, 아직까지 답변이 없습니.. 더보기
용서한다 쩌리짱, 힘내라 무한도전 무한도전 식객 마지막편이 방송되었다.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식객 프로젝트였다. 그리고 여느 프로그램들과 다르게 무한도전은 시청자들에게 그간 있었던 일들을 한방에 풀어줄 '미안하디 미안하다'를 노래로 불러 주며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마지막 노래부르는 장면을 보고 그 동안에 있었던 일들은 그저 웃음 속으로 사라지게 되어버렸다. 그냥 넘어갈 수 있었던 문제이지만, 무한도전은 그러지 않았다. 식객편을 통해 나왔던 문제들이 바로 얼마 전까지 이슈가 되었기 때문에 무한도전의 "미안하디 미안하다"는 급조되어 최근에 부른 것으로 생각된다. 과연 무한도전 식객편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고, 그에 대해 무한도전은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1. 길의 소금 사건  첫 사건은 길이 담배맛을 내는 아귀찜을 .. 더보기
밉상 정준하, 설정일까 성격일까? 이번 식객편에서 가장 짜증났던 사람은? 정답! 정준하가 정답이다. 1박 2일의 비어캔치킨 이승기의 고집은 완전히 애교로 밖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준하의 밉상 짓은 거의 TV를 꺼버리고 싶은 충동마저 느끼게 하였다. 도대체 왜 저럴까? 기차 사건과 세금 사건등 각종 구설수에 둘러 쌓였다가 최근 쩌리짱으로 이미지 변신을 하나 했더니 생각이 끝나기 무섭게 최고 밉상 짓을 하고야 말았다. 무한도전 식객편은 달력 프로젝트에서 뉴욕에서 찍는 것을 한식 알리기라는 의미까지 담아보려 시작한 또 다른 프로젝트이다. 다른 프로그램 같으면 그냥 히히덕 거리며 놀다가 왔을텐데, 불우한 이웃을 위한 달력 프로젝트와 더불어 한국 음식을 알리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문화홍보사절단의 의미까지 담아서 가니 정말 무한도전^^b이라고 밖..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