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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무한도전 박명수- 욕먹으려면 확실히 먹어라 무한도전 속 박명수는 참 희안한 캐릭터이다. 호통치고, 태만하고, 더럽고, 못생긴 하찮은 캐릭터는 박명수의 본래 모습인 것처럼 너무도 자연스럽다. 연예인이라면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캐릭터인데 박명수는 그런 캐릭터를 만들어나갔다. 원래 그런 성격인지도 모르겠지만, 박명수는 이제 거성 박명수가 되었고, 사람들에게 호감형 개그맨으로 바뀌었다. 그가 처음 무한도전에 나왔을 때만 해도 비호감의 극치였다. 무한도전 게시판에는 모두 박명수를 빼라는 이야기 밖에 없었다. 최고의 게시판 점유율을 지니고 있던 박명수. 호통 개그는 전혀 통하지 않고 그냥 썰렁하고 무례한 사람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았다. 더러운 모습 또한 식사 시간 때라 부적합한 모습이었다. 게다가 태만한 모습까지 보여주니 유재석과 비교가 됨으로 욕은 욕대로.. 더보기
돌아온 일지매의 3가지 차별화 일지매가 돌아왔다. 방송이 되기 수개월전부터 이슈가 되었던 일지매는 SBS의 일지매가 시작할 당시부터 비교의 대상이 되고는 했다. 지금까지는 일지매하면 이준기였지만, 돌아온 일지매가 그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이준기의 일지매는 일지매 열풍을 몰고 왔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게 되었다. 더불어 나온 쇠돌이 같은 조연들도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판권과 배우와 연출 등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돌아온 일지매가 SBS 일지매의 열풍을 이어갈지, 그리고 그 아성을 깰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주인공 또한 이승기에서 정일우로 바뀌고, 11월 방영 예정이었던 것도 1월로 바뀔 정도로 우여곡절이 많았던 돌아온 일지매는 예상과 다르게 SBS의 일지매와는 매우 상이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고우영 화백의 판권과 황인뢰 감독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