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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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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포토북 딥씨에 아빠의 인생을 담아보다 포토북으로 나만의 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책을 2권 내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을 내고 싶었어요. 자비로 출판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런 포토북을 이용하면 간단한 책을 만들 수 있답니다. 하지만 딥씨의 나만의 포토북을 사용하면 무려 양장본(하드)을 21,900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서 입맛에 맞는 포토북을 만들 수 있어요. 하드커버에 8x8 무광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바로 책을 만들 수 있는데요, 원하는 테마를 정한 후 바로 사진을 넣고, 텍스트를 넣으면 책이 완성됩니다. 사진은 장당 10mb 이하로 제한되는데, 10mb짜리 사용할 일도 없겠죠? 사진을 업로드한 후 드레그 앤 드롭으로 원하는 자리에 배치시키면 포토북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
베라 사건, 부끄러운 미수다 베라가 한건 했다. 항상 스마일로 일관하던 해피 베라가 독일에서 출간한 책에서 한국을 폄하하는 글을 썼다고 한다. 쥐 같다느니, 적응을 못하겠다느니 이런 말은 폄하하는 듯한 느낌을 받긴 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그렇게 느꼈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없는 말 한 것도 아니고, 독일 사람들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교양 있는 서울 남자가 생각하기에 독일인들은 히틀러를 필두로 민족우월주의에 빠져 사는 사이코패스 미친소들이니 말이다. 하지만 한가지 부끄러운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베라가 출연하고 있는 미수다였다. 미수다는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들에게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이고,필수 예능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많은 외국인들이 미수다에 나오는 것을 하나의 로망으로 삼고 있을 정도로 미수다의 영향력은 해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