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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리바이스가 잘 어울리는 배우, 김성수 리바이스 명동 플래그쉽이 국내에서 최초로 생겼는데요,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여러 연예인들이 와서 청바지에 사인을 하는 행사를 가졌는데요, 그 청바지를 경매에 부쳐 판매 수익금을 유니세프로 보내 불우이웃을 돕는 도네이션 행사입니다. 청바지로 트리도 만들고 세계 고가 리바이스를 다 모아둔 듯한 플래그쉽의 디스플레이도 재미있고 멋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최근에 리바이스에서 프리미엄 컬렉션과 인디고라는 라인을 출시했는데요, 인디고는 타입원과 N3BP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더군요. 활발한 활동을 위해 청소년층을 겨냥한 것 같았고요, 발랄한 느낌이었습니다. 천연색소 인디고를 사용하여 색상이 밝은 청색에 가까운 느낌이 들고, 스티치 부분도 프린팅을 하여 미래적이면서도 심플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프리미엄 컬렉션은 송혜.. 더보기
신의 저울, 베바와 화원에 견줄 명작 금요일 밤이면 어김없이 챙겨보는 드라마가 있으니 바로 신의 저울이다. 한국판 프리즌브레이크라 불릴만큼 긴장감을 극대화시켜 눈을 뗄 수 없는 신의 저울이 점점 인기에 가속력을 붙이고 있다. 가슴속 깊은 곳까지 후벼파더니 놀라운 속도로 전개가 되어 시청률 또한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정말 금요일만 아니었다면 베토벤 바이러스나 바람의 화원과 견줄만한 이슈를 몰고 왔을만큼 배우들의 연기력이나, 스토리, 연출등 무엇하나 빠질 것이 없다. 금요일 저녁에 연이어 2회를 방영하는 신의 저울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법에 관한 이야기이다. 사법연수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억울한 누명을 쓴 장준하의 동생을 풀어주기 위한 형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대충 이야기하자면, 돈없고 빽없는 가난한 장준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