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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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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군대리아, 예비역 공감대 100% 형성 진짜사나이가 본격적인 자대 생활에 돌입하였다. 훈련병을 마치고 총기 수여를 받고 특기까지 부여받아 일상적인 부대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아침 식사로 나온 군대리아가 대한민국 예비역들의 추억과 감성을 건드렸다. 부대마다 다르지만 특정 요일에 나오는 군대리아. 직접 만들어 먹는 햄버거는 군인들에게 인기였다. 특히 훈련병때나 이병, 일병 때는 그 날만 기다려지다가 상병쯤 되면 쳐다도 보지 않는 군대리아. 아마도 힘든 고단함 속에 먹는 당분 섭취라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 진짜사나이가 2회만에 제대로 포인트를 잡은 것 같다. 그건 바로 예비역 공감대 형성이다. 진짜사나이와 푸른거탑이 다른 점은 푸른거탑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시트콤이라면, 진짜사나이는 실제 속에 연예인들을 넣어버린다는 점이다...
품절남 유재석, 그와 점심을 먹을 사람은? 무한도전에서 실험적인 방송을 했다. 바로 무한 홈쇼핑이었는데, 각 멤버들 중 최고의 매력남을 뽑아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식사권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무한도전을 보면 정말 그 이름에 걸맞게 참으로 실험 정신이 강하고 창의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똑같은 패턴으로 반복하는 여타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되고 개성 넘치는 무한도전이기에 더욱 신뢰가 가고 높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다. 각 멤버들은 자신의 장점을 뽑내고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매너와 공경에 대해 테스트를 받아 꾸며지지 않은 평소의 모습을 통해 순위를 정하게 끔 하였다. 이 방송을 통해 여러가지가 생각이 났는데 하나는 노예팅이었고, 또 하나는 미스코리아 대회였다. 노예팅  남자들을 세워놓고 매력을 뽑내게 하여 경매, 입찰을 통해 하루 동안 데이트를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