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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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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SKT 스마트홈 런칭행사에 다녀오다 SKT에서 진행한 스마트홈 서비스 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이상하자 CF에도 나오는 뇌색녀 윤소희씨도 오셨어요. 학교 다녀왔습니다에서 화학식을 순식간에 푸는 모습이 화재인 윤소희씨. 그런 스마트한 이미지와 맞아서인지 스마트홈 런칭행사에도 왔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이 이미 와 계셨는데요, 저도 한켠에서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해서 취재를 했습니다. 진행은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유명한 허준씨가 해 주셨어요.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허준대장으로 유명하죠. 저도 즐겨듣는데, 순발력이 정말 뛰어나서 재미있는데요, 이 날도 진행을 하는데 재치가 넘치셨어요. 스마트홈. 과연 어떤 서비스일까요? 아마도 우리가 상상하던 미래의 집이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싶었는데요, 서비스를 런칭했으니 이제 그 미래가 눈 앞의 현실로 다가온..
천하무적 야구단, 무한도전을 넘보다 천하무적 야구단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무한도전과 동시간대에 방영되고 있는 천하무적 야구단은 처음부터 비주류 예능인으로 구성되어 관심을 받지 못했다. 임창정, 김창렬, 이하늘, 한민관, 김준, 마르코, 오지호, 동호, 김c와 허준, 백지영까지 예능에서는 다들 신인이나 마찬가지인 이들이 토요일의 아성인 무한도전을 넘보고 있다. 솔직히 천하무적 야구단이 이렇게까지 재미있을 줄은 몰랐다. 멤버들의 구성도 그러하지만, 무한도전의 아성은 철옹성같이 높았기 때문이다. 스펀지는 시간대를 옮기고, 스타킹마저 표절로 떨어져나간 마당에 예능 오합지졸들로 뭉쳐놓은 천하무적 야구단은 천하무적이 아니라 천하다적인 셈이었다. 하지만 무한도전의 처음을 생각해보면 그 역시 천하무적 야구단과 다를 바가 없었다. 대한민국 평균 이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