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카메라는 역시 G4, 넘어설 스마트폰이 없다.



요즘 LG G4의 매력에 푹 빠져있습니다. 천연가죽 커버는 점점 사용감이 늘어가면서 빈티지하게 변해가고 있고, G4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고퀄리티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인데요, F 1.8의 밝은 렌즈는 접사 및 야간에서 더욱 강한 힘을 내는 것 같습니다. 



카메라에는 기본적인 기능들은 다 담겨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제스처샷인 셀피 카메라도 잘 작동합니다. 화면에 손바닥을 보였다가 주먹을 쥐면 카운터가 시작되며 3초 후에 사진이 찍히게 되죠. 



마음의 준비를 하고 포즈를 취한 후 촬영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런 포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요즘 셀카봉에 블루투스 리모컨을 사서 누르기도 하는데, G4의 제스처샷 기능만 있으면 셀카봉만 있으면 촬영이 가능한 것이죠. 



이렇게 찍혔습니다. 심도가 깊은 쨍한 사진이 나왔는데요, 마음에 쏙 드네요. 




G4에는 이 제스처샷이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주먹을 폈다 쥐었다를 두번 반복하면 4장이 연속해서 찍히는 인터벌샷이 가능합니다. 




화면에서와 같이 사진이 찍힐 때마다 오른쪽에 찍은 사진들이 한장씩 나오는데요, 총 4장이 인터벌로 찍힙니다. 





귀여운 딸과 함께 재미있는 사진들도 찍을 수 있었는데요, 요즘 포즈가 다양해진 둘째를 보니 더 크기 전에 많은 사진을 남겨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딸과의 추억을 쨍한 사진들로 남겨주는 G4. 낡은 사진이 아니라 선명한 추억으로 남겨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용하던 폰인 갤럭시S5와 LG G4의 사진 비교입니다. 갤럭시S5만이 아니라 LG G4를 제외한 모든 스마트폰 카메라는 G4 옆에 있으면 오징어가 되는데요, 야경 사진에서 G4의 강점이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왼쪽이 갤럭시S5이고, 오른쪽이 G4입니다. 셔터스피드나 ISO를 조절할 수 없는 갤럭시S5는 빛이 다 번져서 나오고 있죠. 반면 G4는 전문가모드를 사용하여 ISO를 최대로 낮추고, 셔터스피드도 빠르게 함으로 빛을 제어하여 선명한 조명을 나타낼 수 있었습니다. 





어떤 느낌인지 비교해보니 딱 답이 나오죠? 갤럭시S5가 오른쪽이고, G4가 왼쪽입니다. 갤럭시S5는 빛을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디폴트 설정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결국 야경사진은 찍을 수 없는 지경이 되죠. 반면 G4는 매우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G4로 촬영한 사진 결과물입니다. RAW파일로도 저장이 가능하기에 찍고 나서 후보정도 매우 자유롭게 가능하다는 점도 매우 강력한 장점이죠. 카메라에 있어서는 한 열 발정도는 앞서나가는 것 같습니다. 




재미난 기능들이 더 있는데요,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이 모두 나오는 듀얼 카메라 모드가 있는데요, 제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는 딸 아이의 모습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더구나 항상 사진을 찍는 아빠는 사진에 나오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듀얼 카메라 덕분에 제 얼굴도 추억의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어요. 




G4의 카메라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에 최적의 사진을 뽑아낼 수 있는데요, 조리개를 컨트롤할 수는 없지만, ISO와 셔터스피드, 화이트발란스, 포커스등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의도한 사진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전 요즘 야경 사진 찍을 때 DSLR보다는 G4로 찍는데요, DSLR이 물론 더 잘 나오지만, 삼각대도 챙겨야 하고, 무거운데 G4는 스마트폰용 미니삼각대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휴대성도 좋고, 결과물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멋진 이소룡의 모습도 담아서 인스타그램으로 올렸더니 반응이 매우 뜨거웠어요. 요즘 SNS를 사용할 때도 사진의 퀄러티가 중요한데, 그래서 전 G4로 찍은 사진들만 올리는 중이에요. 




평소에 이런 작은 삼각대를 들고 다녀요. 대충 받칠만한 곳만 있으면 장노출 사진도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30초까지 노출이 가능한데, 앞에 필터라도 끼워야 할 판입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 카메라용 ND필터같은 것도 나올 것 같아요. 





이렇게 간단하게 거치만 해도 멋진 사진들을 건질 수 있습니다. 





요즘 G4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누구나 해 본다는 차량 궤적 사진 찍기. 전 전문가도 아닌데 셔터스피드를 조절해가며 찍다보니 궤적 사진들이 찍히는게 신기해서 계속 찍으며 놀았어요. 




찍고 나서 스스로 놀라게 되는데요, 내가 이런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단 말인가 하며 놀라고 있죠. 




이런 사진들을 찍을 수 있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G4 밖에 없을 겁니다. 




창경궁이 바라다보이는 곳에서 야경 사진을 찍어보았는데요, 서울 시내의 야경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더라고요. 개선된 명암비와 향상단 색 재현력을 구현하는 IPS 퀀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기 때문에 사진 감상은 물론 영상 플레이도 G4에서 더 또렷하게 보이기에 사진 찍는 재미가 느껴집니다. 





현재 LG G4 모바일 사진 대전이 열리고 있기도 한데요, (http://www.lgg4mobilephoto.co.kr/web/index.asp) G4로 한번 도전해보려 합니다. 


LG G4로 즐거운 일상을 기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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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샘쟁이 2015.05.30 19:15 신고

    오.... 찍히는 사람과 찍는 사람이 모두 나오는 기능 신선한데요! ^^

  2. 2015.08.14 20:4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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